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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정확도 점수+1.4
순위68
채점 발언62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2.1% / 58.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3% / +1.1% / +0.2
상승 / 하락 / 중립37.2% / 20.5% / 42.3%
잘 맞는 기간1w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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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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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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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너무 급하게 올랐나? "5월엔 팔고 떠날 준비 해야"ㅣ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대표 | 내일전략

한국경제TV · 2026-04-20 · 유튜브 시청 24,359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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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인사이트를 넓혀보는 시간입니다. 전력에 두 고민. 오늘은요.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아, 주말 사이 이런 호르무 회업을 개방하려 했다가 미국이 회상 봉쇄를 좀 지속하자 다시 좀 어 지정학적 갈등이 대두되면서 어 유가도 반등했고 달러와 같이도 좀 반등하는 모습이 여실이 나타났습니다. 글쎄요. 일단 오늘 밤 협상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트럼프 대통령의 근본적 속내는 이것을 최악으로는 더 이상 이끌 수 없다가 여전히 대표님의 의견이십니까? 예. 뭐 기본적으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가 우려하는 소 이제 파국이죠.

파국. 파국으로 간다면 파국이라면 이제 우리가 생각하는 이제 레드라인이라는게 있었지 않습니까? 결국은 이란의 민간 그런 전력 시설이나 그런 교량 같은 그런 시설들, 인프라 시설을 어 건드릴 거냐 이슈. 그러면 당연히 이란도 보복을 할 거고 이거는 결국은 우리가 가장 우려하는 이제 파국 이슈인데요. 근데 거기까지 갔을 때 그럼 그것을 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얻을게 뭐냐를 사실은 생각해 봐야 될 텐데 얻을 수 있는 것은 그냥 장기점밖에 없거든요. 그렇게 놓고 보면 그다음에 이제 사실은 걸프 중동 국가들로부터의 엄청난 원성 비난 뭐 이런 것들이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이 가능성은 좀 약간은 나 그니까 좀 배제하고 봐야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기본적으로 현재 상황 자체는 그나마 여기서 이제 긍정적인 걸 보자면 그래도 협상 의지는 있는 거 같다. 트럼프 대통령도 어쨌거나 그 협상단을 보내겠다. 뭐 이런 얘기는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것도 이제 가봐야 아는 거긴 하겠지만 그리고 이란도 어쨌거나 그 완전히 소위 말하는 그 파키스탄을 통한 그 연락 라인을 끊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놓고 보면 양쪽이 다 헛사 의지는 있는데 다만 양쪽이 서로간에 대한 신뢰가 너무 없다. 그 결국 특히 이제이란 같은 경우는 1년 사이에 뒤통수를 두 번 두 번이나 맞았기 때문에 더 그럴 수밖에 없겠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어쨌거나 기본적으로는 현재이 상황 자체가 장기화 가능성 자체를 눌 가능성 그 뭐 이런 거는 좀 저희가 배제하고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지금 벌어야 될 것은 지금 너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지금 종전이 지금 2, 3일밖에 안 남았잖아요. 결국은 협상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야 되고 그렇게 놓고 보면 최선의 상황은 향후 이제 하루 이틀 사이에 만나면 제일 좋은데 만나지 못한다면 추가적인 소위 휴전 기간을 버는 것 그것이 지금 파키스탄이 지금 하고자 하는 가장 큰 목표인 거 같고 그것이 하루 이틀세의 뉴스가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개인적으로 이제 바해 봅니다. 네. 그리고 지금 오늘 밤에 협상이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폴리마켓이라는 이제 예측 시장 예측 배팅 마켓 시장에서는요.

4월 안에 연구 평화 협정 가능하다에 배팅하는 쪽이 18%에 불과하고 적어도 6월 말까지가 마무리될 것이다라는 배팅 항목의 한 60%가 넘는 어 확률로 배팅이 가장 좀 높은 항목으로 좀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대표님도이 통계가 어느 정도 좀 근거가 있다고 보십니까? 일차적으로는 뭐 사실은이 배팅이란 것들도 이거는 누가이 특히 전쟁과 관련해서는 누구도 무슨 뭐랄까요? 엄청난 그 정보를 가지고 계산을 해낼 수 있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이렇게 그냥 홀짝입니다. 홀짝. 사실은 지금 상황에 맞춰서 그때그때 아마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확률이 급변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것 아마 이게 이제 며칠 지금 계속 변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그래서 지금 상황에 맞춰서 확률이 상대적으로 빨리 끈한 것에 대한 확률이 시간이 다가오면서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당연히 이제 뒤로 갈수록 확률이 높아지는 시간을 벌기 때문에 그렇다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어쨌거나 지금 상황에서 이제 제가 이제 기본적으로 트럼프 그 이거는이란 입장은 장기 전에 어느 정도 뭐라 할까요? 마음을 열어둔 상태로 보이고 다만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전에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시간은 미국의 편이는 아니다. 왜냐면 중간 선거를 앞두고이 상황을 지속적으로 가져가는 것 자체는 고유가를 한 발 더 또 장기화시키는 그 이슈가 더 큰 문제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트럼프 입장에서도이이 달 빨라 그 넘기지 않는 것 자체가 본인의 중간 선거를 준비하는데도 가장 필요한 지금 시간을 벌고 유가를 낮출 수 있는 기회가 더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은이 이란보다는 미국 입장에서 빨리 끝나고 싶고 그러다 보니까 뭐 배화관에서 회의할 때마다 고성이 나오고 뭐 이런 얘기들이 전해지는 거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지금 미국 시장도 보면 13 거래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 경신에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 시장이 다시 좀 반등 기지계를 세게 켜는 거 같은데 어 코스피 지수도 6,200포인트까지 회복을 했고 전쟁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은 물론 전래없는 속도로 또 반등 모드에 돌입한 상황입니다.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우려도 있고 이익을 반영하려면 아직 한창 남았다라는 쪽도 있습니다. 어느 쪽의 목소리가 더 맞는 걸까요? 둘 다 맞을 것 같은데요. 네. 이제 가장 큰 거는 저희 저희 제가 아마이 전쟁이 시작되자마자 보여 드렸던 것이 미국의 SMP 500이 이런 지정학 사건이 일어났을 때 통상적으로 어느 정도 상당히 한 달 내 짧은 기간 안에 V자 반등을 만들어 내더라.

그런 차트를 보여 드렸었습니다. 그것이 업데이트된 차트를 제가 오늘 갖고 와 봤는데요. 그 지금 차트가 지금 열려 있죠. 이것은 SMP 500이 지난 약 90여년간 그 지금 지정학 사건이 발생한 이번에는이란 전쟁이 이제 딱 저 시점이죠. 그리고 지금 짙은 파란색 선이 현재이 전쟁을 지나오면서 SMP 500이 지수가 움직여온 궤적이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짙은 연두색 중간에 있는 것이 평균적인 중감값이고 위아래 점 그 점선으로 돼 있는 것이 제일 좋았을 때 그러니까 상위 25% 하위 25% 위아래 구분이 돼 있습니다. 이번은 상당히 좀 특이한게 평균적으로는 한 4 그니까 그 소위 4주 정도 한 20일 안에 해결이 됐는데 그걸 좀 넘었죠.

한 5주차 후반 때에 이제 V자 반등을 냈는데 이번에 보시면은 제일 하위 25%를 뚫고 내려갔었고 지금 불과 지금 2주 반만에 상위 25% 수준까지 지금 올라와 있는 상대. 그러니까 정말로 완벽한 V자 저희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그런 정도의 지금 수익률을 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말씀 주신 대로 이거 너무 급한 거 아닌가? 음 그래서 기술적으로도 지금 과매수 구간에 들어와 있다라는 얘기가 있어서 그 말이 제가 맞다고 말씀을 드린 거고요. 반면에 이번에 지금 실적 발표들이 나오는데 미국의 기술주 중심으로 엄청난 지금 수익률을 그 소위 그 이익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원래 4월 이번에 초 3월 4월 4월 초까지만 해도 지금 봤던게 그 기술주의 1분기 전년 동분기 대비 이익 증가율의 한 20% 중반대였는데 이번에 지금 45%까지 나왔어요. 그러니까 거의 두 배나 지금 이익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익 증가를 감안한다면 충분히 좀 부자 반등은 당연한 거 아닌가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급하게 올라왔고 지금 중동의 지금 현재의 그 종전 협상이 불확실성이 좀 커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적어도 [콧방귀] 당분간은 이번 주 안에는 어 좀 순고르기 양상을 보이지 않을까? 이것은 저 미국과 한국 다 마찬가지 않을까 이렇게 기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 그런데요. 이렇게 주가가 지수가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는 것과는 달리 유가라든지 뭐 미국채 경계감은 여전합니다. 국화는 또 주사위 브랜드유 기준 배럴당 96달러까지 올랐고 미국 국채 금리도 여전히 좀 부담스러운 수준에서 저항을 받고 있는데 그렇다면 호르무주 헤협이 전면 개방된다면 이러한 지금 미국채 육가도 지금 어느 정도 진정이 될 수 있을지 이번 전쟁의 후유증 여파까지 좀 궁금합니다. 일차적으로 이제 유가부터 먼저 말씀을 드리면 그 지금 바로 지금 10% 금요일에는 빠졌다가 오늘은 또 한 7, 8% 막 올라가고 난리도 아닙니다.

근데 이게 다 선물 시장에 관련된 거고요. 기본적으로 이거 선물은 시장의 심리, 투자 심리가 훨씬 더 많이 반영된다. 또 그래서 제가 이제 현물을 봐야 된다. 그러니까 돈 들고 가서 바로 살 수 있는 거. 맞아요. 요거는 금요일 날 기준으로 지난주 금요일 날 데이티드 브랜드라고 그러는데 요거 [콧방귀] 가격이 드디어 100불을 뚫고 내려왔거든요. 한 98달러까지 갈 수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오늘 유럽장이 열려 봐야 이제이 가격이 나오긴 하겠지만 상대적으로는 이전보다는 소위 엄청나게 지금 시장에서 사람들이 소위 패닉 바잉하는 것 자체는 좀 줄지 않겠나 보고 있고요.

어쨌든 종전이 우리 기대대로 마무리가 되고 난다면 다시 약 달러 추세로 시장은 돌아갈 가능성이 높고 어 그다음에 사실은 오히려 미국 입장에서 좀 답답할 수 있는 것이 국채의 금리가 빠르게 내려가기를 원하는데 생각보다 빨리 안 내려갈 가능성도 있겠다. 이제 가장 큰 이유가 물가에 대한 불안도 있겠지만 당장 수급 이슈로 원래 걸프 국가들이 미국의 국채의 최대 또 이제 큰 손 중에 하난데 지금이 분위기에선 지금 걸 지금 돈 필요합니다. 지금 전후 복구도 해야 되고 지금 이것저것 돈 나갈 때들이 많은데 그러면 유동 지금 투자 많이 해 놓은 유동성이 높은 미국의 주식과 채권을 팔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겠느냐.

그래도 UA에서 지금 소위 말하는 수 라인을 열어 달라고 했는데 이건 연준히 하는 일 만만치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놓고 보면 수구측면에서 놓고 봐도 미국의 국제 금리가 쉽게 내려오지 못할 것 같고요. 이런 분위기는 미국 주식 시장에는 하반기에 좀 부담일 텐데 거꾸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신흥민국한테는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뭐 꼭 우리한테 나쁜 것만 아닐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 그리고 아직 2주 정도 남았지만 어, 주식 시장 격원 중에 5월에 팔아라 세린 메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4월에 또 반등 속도가 너무 빨라서 6,200포인트까지 어느덧 또 반등을 했기 때문에 전쟁이 끝나지 않는 지금 모습 속에서 5월에는 어느 정도 좀 물량을 챙기고 쉬어가야 되는 때로 삼아 봐야 되는 걸까요? 결론적으로는 사실은 평균적으로 놓고 보면은 그까 소 세리메이 5월에 팔고 10월 말까지 기다렸다가 10월 말에 사란 얘기거든요. 왜냐면 그 6개월이 11월부터 시작되는 4월까지의 수익률 6개월보다는 항상 부진했다. 이것 때문에 이제 세림메이 전략이 나왔는데 과거에 한 7, 80년 된 맞았지만 그 이유는 잘 안 맞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제 재밌는 차트를 하나 갖고 왔는데 130년짜리 차트인데 중간 선거가 있는 해만 똑고 보면은 한 32번입니다.

130년 동안 중간 선거 미국에 중간 선거인게 32번인데 고회는 이게 효과가 있었습니다. 확실히 지금 세리메이 5월부터의 6개월 수익률은 1%에 불과한데 11월부터 이후에 6개월 수익률은 10%가 넘는 엄청난 격차를 보이잖아요. 이건 결국은 중간 선거가 불확실해졌을 때 대통령의 정책이 지속 가능하냐에 대한 불확실성이 결국은 주가에 녹여져 있는 거다라고 해석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지금이 지금 딱 그럴 때입니다. 그래서 특히 미국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세림 메이에 귀가 솔깃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일정 부분 우리도 거기에 대한 영향을 받긴 하겠지만 그거와는 우리는 상당히 정책 이슈하고는 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건 역시도 우리 입장에서는 쏙 쏙 그 썩 나쁜 뉴스는 아닐 수도 있겠다 이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들어보죠. 지금까지 디맨전 투자 자문 투자 보문 송재경 대표였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습니다.

#코스피#S&P500#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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