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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2달 뒤 일이 크게 난다?...금융위기급 공포 or 역대급 폭등

서울경제TV · 2026-08-25 · 유튜브 시청 3,934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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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현대차#코스피#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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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출연자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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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최고점 9,385 후 조정(5,262 저점) 이후 단기 반등 중. 반도체·자동차 주도주 중심 대응을 강조하며, 2~3거래일 내 코스피 7,000 돌파 여부로 8,000~8,500(상승) 또는 박스권(횡보) 시나리오를 제시. 9월 만기까지 짧은 단타 대응 권고. 9월 10월 등락 후 추세 하단 붕괴 시 겨울 금융위기급 하락, 상단 돌파 시 연말 급등 가능성을 언급하며 트레이딩 관점 유지 강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 보시면 어 업종 지수 차트 잠깐 보시게 되면 우리가 최고점이 9,385였고요. 조정이 나올 때 제가 여러분 5,500에서 5,000 포인트쯤 바닥일 겁니다. 주식사면 큰 일 납니다라고 이야기해 드렸던 거의 한 달 반 정도 시장이 폭락이 나왔죠. 이때 저가가 5,262였거든요.요 가격대에서 바닥을 찍을 때 이게 단기 바닥이다라고 말씀드리면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그다음에 현대차 그다음 지수 관련 종목들 아무거나 살라 이야기드렸습니다. 그리고 쭉 치고 올라올 때 올라갈 수 있는 목표가를 어 7,100에서 7,200포인트 정도 올라오면 단기 고점으로 보니까 일단 팔자라고 이야기 드렸습니다.

02. 그리고 나서 장이 밀렸죠. 그런데 만약에 제일 좋은 그림은 이렇게 빠져서 쌍바닥을 형성하고 이렇게 올라가는 구조가 제일 예쁜 그림이에요. 그런데 어저께 장이 빠지면서 추가적인 하락이 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천천히 분할 매수합시다라고 어제 제가 시황을 올렸거든요. 그래서 어제하고 오늘하고 아침에 떨어질 때 열심히 이제 설 모아가자라고 분할 매수를 이틀 했는데 갑자기 오전에 19시 20분을 저점으로 들어올리면서 종가 고가로 들어올리더라고요. 당황스러웠습니다. 왜냐면 [콧방귀] 한 일주일에서 2주일 정도 조정이 나오면 좀 더 싸게 내가 물량을 모은 다음에 갔으면 좋겠는데 꼴랑 이틀밖에 못 썼는데 막 올라가니까 아 아침에 좀 짜증이 나더라고요.

03. 그러면 얘가 우상향으로 계속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여력이 있느냐를 보시게 되면 2, 3 거래일 안에만 판단 거 같아요. 만약에 2, 3 거래일 내 7,000 포인트를 돌파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들면이 상승 포인트는 어 코스피지수 8,000에서 8,500 부근을 가는 구조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만약에 3거래일 내 7,000 포인트 안차게 실패한다면 얘는 박스권 하단과 박스권 상단 요렇게 등락을 거듭하면서 다시 박스권을 만들어 놓고 올라가는 구조로 생각하시죠. 두 가지 시나리오 전 그려 보겠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뭐 매수된 거니까요.

04. 내일 아침에 만약에 매수세가 세다면 이틀 동안 분할 매수했고 물량 다 못 채웠거든요. 내일 아침에 물량을 채워서 밀고 올라갈 생각. 전 그렇게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시장이 지금 우리가 하락장이냐 상승장이냐라고 물어본다면 우리가 여기서부터 3월 말부터 매수 이야기해서 6월 22일 날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다 팔아라. 90% 차익 실현하자. 시장 폭락 나오고니까 주식사지 마세요. 이야기할 때까지는 상승장이었어요. 그리고 9월 6월 20일 날 고점을 얘기한 이후부터 장이 빠졌죠. 그때는 제가 시장이 폭락이 꽤 셀 거다라고 이야기 드렸던 구간이었으니까 주식하지 마세요라고 계속 말씀드렸고 중간에 단타쳤던 건 7월 3일 날 한번 샀더니 삼성전자 하이닉스 15%에서 13% 올랐고요.

05. 그리고 여기 7월 14일에서 15일 사이 여기 1박일 단타가 삼성전자 15% 하이넥스 16% 정도의 이익이 났고요. 그리고 기다렸다가 여기 7월 30날 저점 찍고 29일 날 저점 찍고 30일 샀는데 31일 날에 삼성전자 당일에 26% 수익 났습니다. 많이 올랐죠. 코덱스 레버리지는 46%가 올랐고요. 그 이후에 한참 기다렸다가 8월 11일 날에 제가 여러분 주식 사면 좋겠어요라고 공개적으로 시황 문자 드렸더니 시장이 왕창 올라가서 코스피 수 7,100에서 200 정도 목표가 드렸는데 그 위치 정확히 찍을 때 차익 실현 끝내자라고 이야기하고 장이 빠졌습니다.

06. 그러면 어떤 분이 저한테 그런 얘기 하시더라고요. 야 저 사람은 뭔데 지수를 저렇게 맨날 맞추냐? 왜 저렇게 지수를 잘 맞추냐? 신기하다. 그래서 오죽하면 제가 온라인 강의할 때 저한테 오셔서 그런 말씀하시더라고요. 당신은 어떻게 지수를 잘 봅니까? 예측력이 왜 이렇게 좋습니까? 가 왜 적중률이 좋습니까라고 물어보길래 제가 딱 한 마디 했습니다. 저는 선물 옵션이라고 하는 파생 상품을 거래하는 트레이더입니다. 선물 옵션은 주가가 올라갈 거냐 내려갈 거냐를 예측하는 상품이고 그런데 대부분 주식하는 사람은 이걸 왜 못 맞추고 선물 옵션하는 장자방은 왜 잘 맞추냐라고 물어본다면 딱 하나입니다.

07. 저는 시장을 구성하는 주가 지수 연동되는 종목들 중에 주도주라고 하죠. 대한민국의 주도주는 뭐 보통은 왔다 갔다 하는데 큰 거는 반도체하고 자동차거든요. 얘네 두 개 합치면 코스피스 전체에 50%를 넘깁니다. 그러면 얘 두 개만 보면 시장의 방향을 충분히 알 수 있는 거고 얘네들이 쥐어갈 때에 뭐 2차전지가 가기도 하고 운송이 가기도 하고 식품이 가기도 하고 뭐 다른 뭐 미디어 콘텐츠 관련 종목들이 움직이기도 하고 여행 레저가 움직이기도 하고 다른 섹터들은 순환 매도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나라 종목을 하는 분들이 반도체랑 자동차가 없이 주식을 한다.

08. 잘못된 매매잖아요. 마치 순대국집에 가서 순대국을 안 먹고 자꾸 어린이 돈가스만 드시면 라면 주세요. 짜파게티 주세요. 얘기하는 건 조금 가끔 이제 순대꼭 질릴 때 다른 거 먹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주도주라는 개념을 그렇게 좀 인지하시면 좋겠다. 그서 제가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은 다른 거 없고요. 시장에서 주도 핵심이라고 하는 그 종목들 저는 몇 개만 보는 거예요. 그 종목들이 저점을 찍고 올라갈 털력이 있느냐. 그 종목들이 올라가다가 힘이 빠지고 눌림이 오느냐 혹은 지지선을 붕괴되면서 무너지느냐 그것만 보기 때문에 지수에 대한 예측력이 누구보다 좋은 겁니다.

09. 그러면 선물 옵션을 할 줄 아는 것과 모르는 거의 가장 큰 차이점은 시장이 상승 국면인지 하락 국면인지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주식 말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모르잖아요. 그런데 선물 옵션 하는 사람 입장에선 아는데 일반 선물 옵션 하는 사람은 선물 옵션이 위험하고 어렵다고 얘기해요. 저는 어렵지 않다고 얘기하거든요. 왜냐면 기준점이 명확하면 되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시장을 바라볼 때 내가 상방을 보냐 하방을 보냐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어 기준점을 어디에 놓느냐? 저는 시장의 주도주에 있다. 그래서 제가 드리는 종목들은 대다수 무엇을 얘기하냐면 시장의 중심 종목들 위주로만 거래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10. 그래서 지금 반도체에서 수급이 들어올 때 상승 탄력 굉장히 강하게 엄청 세게 올라갈 수 있냐라고 만약에 저희 묻는다면 그렇지 않다. 언제까지냐? 라고 묻는다면 9월 만기까지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으로 한 2, 3주 정도 시간이 있습니다. 그 구간 동안은 떨어지면 렇게 어제원을 분할 매수했다가 이렇게 올라가면 뭐 며칠 올라가면 어 차익 실현 하고 나왔다가 다시 떨어지면 샀다가 올라가면 차익 실현하고 나왔다. 이걸 반복하는 과정이지 붙잡아서 하루 종이를 버틴다. 아직은 아닌 거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이해되셨죠? 기본적으로 우상향이에요.

11. 그런데 왜 그렇게 얘기하냐면 자 여기 코스피스 어 주봉을 한번 보시게 되면 이게 코덱스 반도체거든요. 그동안 주도했던 종목이니까 바닥에서부터 올라갔다가 한번 눌리고 올라갔다가 눌리고 올라갔다 눌립니다. 자 우리가 엘리어트 파동이라고 혹시 기억하십니까? 들어보셨죠? 올라가는 파동 1파 그리고 조정. 그다음에 올라가는 파 3파. 이걸 4파 조정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상승 파동은 5파. 1 3 5파라고 부르는데 엘리어트 파동을 여러분 잘 생각해 보시면 이게 야 올라갔다 눌렸다 올라갔다 눌렸다 올라가면 끝나는 거예요. 그게 엘리어트거든요.

12. 그런데 일반적인 추세장은 오파까지 안 가요. 보통의 경우는. 그래서 얘가 올라갔다 눌리고 올라가면 여기서 게임 끝나는게 일반적인 장이고요.이 마지막 상승 파동을 나타내는 건 되게 강한 장일 때 예외적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 끝나고 나면 지금 뭐죠? 하락일파예요. 투매가 나왔고 5,250까지 빠졌다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게 반등파일까요? 상승파일까요? 반등파. 이해하셨죠? 반등파. 그러면 반등했다가 다시 주자 앉을 거 아닙니까? 내려갔다가. 그럼 우리가 완전히 투매가 금융회계급이 뭐가 온다? 그러면 봤다가 세 개까지 여기까지 빠져서 박살려고 가겠죠.

13. 근데 거기까지 만약에 안 가는 구조라면 저는 여기쯤이 바닥이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제가 생각하는 그 시점은 언제냐면 9월 둘째, 셋째, 넷째 줄 정도에 잡히지 않을까? 그렇게까지 얘기 드리면 이제 여러분이 정도 맞춰 드리면 뭐 내셔야 됩니까? 복채를 내셔야 되죠. 그죠?이 정도 뭐 복채 내 줘야지 그지? 잘 맞추는데. 그래서 요렇게 염두해 두시고 아, 지금 내가 매수하는 건 뭐 한다? 올라갈 때 단타칠 거다. 예. 이게 상황에 따라서 뭐 2, 3일짜리 단타일 수도 있겠고 상황에 따라서 1, 2주 가는 구간일 수도 있겠죠. 시장의 흐름을 살피면서 우리는 대응을 하는 거다.

14. 요렇게 말씀을 드려 보고 싶고요. 그래서 주식을 하시면서 좀 어려운 분들께서 제가 이렇게 당부 말씀드려 보면 주식은요 샀답하는 거예요. 근데 이걸 하루 종일 들고 간다고 생각하시면 잘못된 판단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되실까요? 예. 그래서 제가 어 오늘 여러분께 이벤트를 크게 두 가지를 먼저 안내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자, 첫 번째 이벤트는 뭐냐면 시장이 조정기에 주도주를 싸게 사는 기회라고 생각하셔야 되지 주변주를 사는게 아닙니다.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그러니까 우리가 예전에 한 5년 전에 코로나 때 2020년도에 폭락했을 때 그때 주도주는 여전히 자동차하고 반도체였어요.

15. 근데 거기에다가 새로운 강좌가 하나 나왔죠. 지금은 주식하는 사람들의 무덤이 돼 버린 2차전지입니다. 배터리 조네 배터리 주식 배터리 주식 얘기했었는데 배터리 주식이 엄청 올라갔었죠. 최고의 상승기를 가다가 한 2년쯤 올라가다가 거기서 꼭지에서 물려서 야, 배터리 좋대, 배터리 좋대, 2차전지 좋대 난리를 죽였던 분들은 고점에 물려서 아직까지 회복하지 못했고 앞으로 회복을 할 수 있을지 전 장담 못 하겠습니다.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고점 회복하는 건 특별한 다른 호재가 나오지 않느라하는 기술이 새로 바뀌면서 올라갔던 꼭지는요.

16. 다음 기술이 나오기 전에는 못 갑니다. 통상적으로 테마를 탄 일종의 테마주였기 때문에. 그다음에 지금 요즘에는 뭐가 우리가 올라가나요? AI 관련주가 올라가면서 코스피지수 9,300까지 올랐죠. 근데 우리가 AI라고 쓰고 뭐라고 읽으라고 얘기했습니까? 반도체. 그렇죠. AI 들어가는 부품이 여러 개 있지 않습니까? 뭐 데이터 센터도 져야 되고 뭐도 해야 되고 뭐도 해야 되고 많아요. 근데 그중에 반도체라고 쓰고 뭐라고 읽으라고요? 하이닉스라고 읽으라고요. 그게 다라고 AI라고 얘기하지만. 근데 여러분 여기서 기억하셔야 될게 뭐가 있냐면 AI는 제가 분명하게 예측 하나 더 해 볼게요.

17. 예측을 하나 더 해보면 AI는 앞으로 우리 세상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거다. 참 그런데 AI가 AI 만든 회사에 돈을 벌어 줄지 말지는 알 수 없다 해요. 왜냐면 오픈 AI 회사도 마찬가지게 지금 엄청나게 투자를 하는 입장이에요. 그런데 유료 구독하고 돈 내고 AI 사용하시는 분 손 한번 들어 보실까요? 별로 없어요. 예. 대부분 뭐 우리가 차 GPT를 사용하든 뭐 제비나 쓰든 뭐 클라우스 쓰든 뭘 쓰든간에 대부분 무료 버전을 쓴단 말이에요. 근데 저는 유료를 결제하고 써 봤거든요. 몇 달 써 봤는데 무료랑 유료랑 확연하게 차이가 나요.

18. 근데 그 정도 필요한 사람은 돈을 내고 듣죠. 근데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안 해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은 야, 이게 엄청나게 인생을 바꿀 거고 세상을 바꿀 거래. 기대감이 쫙 올라갔다가 야,이 정도는 아니지 않니?이 이게 꺾인 거예요. 근데 중요한 거 이제 실적이거든요. 이번에 꺾였다가 다시 올라갈 때는 실적이 반영되는 그 회사가 진짜 돈을 버냐가 이제 결정이 날 거예요. 장기 추세로 바라볼 때는 돈을 버는 회사여야 되거든요. 그게 어디예요?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는 돈을 버는 회사죠. 왜? 출제 침 팔면 돈 받아야 되는데 문제가 뭐냐면 그 AI가 많이 필요할 거야라고 해서 앞으로 칩 많이 필요해.

19. 엄청나게 주문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그 회사들이 야 3년이 지나고 5년이지나 보니까 이렇게까지 많이 필요하진 않았네. 너무 내가 물량 확보하느라고 선 주문하느라고 설레을 쳤구나. 이게 깨닫는 순간 뭐가 되냐면 재무재표 매출에 야 이렇게까지 필요 없지 않니? 이건도 과한 건데 이게 평가되는 순간 주가가 급락할 거예요. 왜냐면 반도체 사이클은 크게 3년에서 5년 주기로 크게 올랐다가 빠져요. 그런데이 반도체 사이클이 지금 2년 갔거든요. 그럼 앞으로 1, 2년 내에이 반도체 사이클이 소강되지 않을까? 물론 AI 붐으로 올라온 건 낮아요.

20. 그런데 이렇게까지 계속 우아 우아 우아할까요? 아닐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러니 지금은 뭐 해야 됩니까? 조정이 나올 때 삼성전자 떨어질 때 샀다가 반등 좀 하면 팔았다가 떨어지면 샀다가 반등 좀만 팔았다.이 트레이딩의 영역에 있는 거지. 인베스팅의 영역은 코스피 지수 어 2,000 포인트 대였던 우리가 2,284포인트였던 작년 4월 9일입니다. 그때가 우리가 야 여기서부터 너무 싸니까 이제 인베스팅하자. 투자하자. 이게 가능했던 거고 9,300 찍고 내려와서 지금 5, 6천 7천 5, 6천 7천 이거 왔다 갔다 하고이 과정은 싸냐?

21. 안 싸요. 정상적인 가격을 반영받고 있는 거고. 그럼 비싸냐? 아니야. 그렇지도 않아. 지금 수요에 비하면 나쁘지 않아. 그러니까 뭐야? 수급이 쏠리면 올라갔다가 수급이 빠지면 내려갔다가 이걸 반복하는 과정인데이 듬락의 과정이 제 생각에는 한두 달이에요. 이해하셨죠? 지금 8월 말이잖아요. 9월에서 10월 사이에 등락이 1달락 될 거거든요. 등락을 하다가 추세 하단을 깨버리면 급락파가 오면서 올 겨울에 금융 위기급 폭탄이 떨어지는 거고요. 등락을 하다가 올라가기 시작하면 연말 연초 장세까지 급등을 하고 나서 마지막 불꽃 태우고 시장이 죽을 거예요.

22. 그래서 우리가 지금요 한두 달의 시간은 내가 떨어지면 사고 올라가면 팔고 떨어지면 사고 올라가면 팔는 트레이딩의 관점이지 얘가 추세 관점으로 인베스팅은 전 아닌 거 같고 예 트레이딩의 관점 인베스팅과 트레이딩 무슨 얘긴지 아시겠어요 여러분 착각을 하시는게 있는데 자 우리 앵커 님 자 그니까 앵커님의지 식으로 트레이딩은 뭐고 인베스팅은 뭔가요? 인베스팅은 투자니까 조금 더 한번 투자하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져가는 느낌일 거 같고요. 또 트레이딩 같은 경우는 사고 팔고이 거래를 좀 더 활발하게 하는 방식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가장 큰 차이는 뭐냐면 제가 설명을 더 질문드리면 생방송 중에 곤란하실 것 같으니까 제가 배려하겠습니다.

23. 자 뭐냐면 가격이 많이 싸질 때 가치 대비 많이 싸질 때는 사서 팔 필요가 없잖아요. 왜냐면 그 가치가 발될 때까지 버티면 수익이 많아지니까. 근데 우리가 아주지 않을 때는 그러나 뭐지금 상승 중에 눌림목 같은 경에 내가 매수했는데 올라갈 때 10%를 이을 내든 20% 낼 수 있는데 얘가 50% 100% 가기는 좀 무리가 있는 거예요. 그럴 때는 사고 내려오면 팔고 여기서 내려오면 사고 올라가면 팔 이걸 반복하는게 트레이딩이고요. 그러다가 추세가 열리면 트레이딩을 하는게 바보인 거예요. 들고 가는게 맞아요. 그때 인베스팅 맞아요. 예.

24.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가 제가 오늘요 말씀드리기 전에 한 가지만 더 여러분께 말씀드려 보면 [목을 가다듬음] 제가 이제 직업상 주식하시는 분들을 상담할 일이 되게 많잖아요. 엄청나게 많은 분들을 상담하는데 되게 안타까운 사연이 두 가지가 있어요. 제가 특정인의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보편적인 사례라고 생각하십시오. 지난 1년간 주식이 엄청나게 올라갈 때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이런 종목들을 사 놓고 안 팔른 거예요. 그래서 몇 억원의 수익이 났습니다. 어찌 보면은 우리가 어 저 수도권이나 어 가까운 지방에는 집판채값, 두체값을 버신 분들이 부지기수록 많았어요.

25. 되게 많이 버셨거든요. 왜냐면 그럼 몇 억 사놨는데 엄청나게 올라가지고 수익이 뭐 상상을 초월하게 집한 체력에 현찰 주고 살만큼 돈을 버신 분들도 꽤 많았습니다. 상담하다 보면. 그런데 그분들 중에 어 운이 좋게 너무 싸게 팔아서 속상해요. 하는 분이 있고 어떤 분은 아예 안 파는 성향이에요. 마치 주식을 부동산처럼 사 가지고 올라올 때 여기까지 와도 안 팔아. 저기까지 가도 안 팔아. 내려와도 안 팔아. 올라가도 안 팔아. 내려가도 안 팔아. 올라가도 안 팔아. 그럼 이거 뭐 하는 겁니까? 그냥 자기는 이거는 그럼 언제 팔 건데요?

26. 계획이 없어요. 자, 여러분 대한민국 주식은 나스닥이 아니에요. SP가 아니라고요. 얘는 우리 QQ 아니라고요. 그러면 계속 우상향할까? 그렇지 않다라고요. 왜? 변동성이라는게 외국인 수급들과 기관의 여러 가지 수급 상황이 맞아떨어졌을 때 제가 이런 급등은 20년 만에 처음 봤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뭐 하는 거냐면 가끔 사고 팔고 사고 팔고 트레이딩을 하다가 추세가 터질 때가 있단 말이에요. 1년에 몇 번 혹은 뭐 2, 3년에 몇 번 그때만 길게 가져가야 되는 구조이거든요. 그래서 이걸 팔았으면 어 집판 값은 버실 만한 분이 못 팔아 가지고 오히려 본전권 내려왔거나 마이너스거나 아니면 수익이 만약에 10억이 했는데 2억으로 쪼그아들었거나 이런 상황들을 많이 만나요.

27. 자, 두 번째 경우의 볼게요. 우리가 그러면 내가 야, 그럼 추세로 하는게 좋은 거 아니냐? 맞죠? 추세장애는. 근데 만약에 단타장이라고 생각합시다. 근데 우리가 야, 여기 지지선에서 잡고 올라올 때 팔고 여기서 사고 여기서 팔고 요거 반복하다 보면 저항을 뚫는 순간 급등을 해요. 그럼 기본적으로이 트레이딩이 되는 사람이 살 때 살고 팔 때 파는 걸 할 줄 알아야 저항을 돌파할 때 야, 여기 돌파되면 한참 가는 거니까 끝까지 버텨 보자. 안 팔아. 이걸 할 수 있는 건데 사고 팔는 걸 못 하는 사람은 추세가 나도 못 먹어요. 그런데 또 내가 사 가지고 계속 버티기만 하는 사람은 언제 팔 내가 팔고 나서 더 갈까 봐 두려운 거고 떨어져서 손절하게 되면 올라갈까 봐 두려워서 사지도 팔지도 못하는 이상한 현상이 생겨요.

28. 그래서 매매 기본이 뭐냐면 내가 어디가 제일 안전한 자리인가 찾아서 매수하는 거 그다음에 목표가 설정하고 공부해 보시면 되겠죠. 어디쯤에서 내가 이렇게 팔아먹 수익을 실현하면 좋겠다. 분할 차익 실현하면 좋겠다라는 그 툴를 잡아가는 거 이게 주식 매매 본질이거든요. 그런데 이걸 혼자 잘 못 하세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이렇게 한번 준비해 보겠습니다. 자, 제가 오늘 이벤트를 두 개 드릴 겁니다. 첫 번째 이벤트는요. 9월 2일입니다. 다음 주에 수요일 날 저녁 6시부터 제가 9시까지 온라인으로 무료 강의를 하려고 그래요. 근데 제가 무료 강의할 때 항상 하는게 뭐냐면 어느 시점에서 매수를 해야지 성률이 좋고 어느 시점에서 팔아먹어야 우리가 차익 실현하기 좋은 위치인지 기술적인 대응룰을 잡아드리겠습니다.

29.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뭐냐면 과거에 잘못된 걸 보고 내가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하다라고 에리카라는 사람이 이야기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배운 얘기예요. 제가 뭐 유식한게 아니고요. 고등학교 나오면 다 배우는 얘기입니다. 까먹으셨겠지만. 그런데 우리는 차트가 지난 거라고 비평하는 사람들은 야 차트 과거인데 뭐 그거 몰라 얘기하지만 과거의 역사를 통해서 미래에 나갈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사람 역사를 공부하는 의미가 있는 것이고 그냥 조선왕조 실록은 실록일 뿐이고 맨날 쌈박질하더라 서로 이권 싸움하더라 지금도 하고 있다면 역사 헛배운 거지 않습니까?

30. 우린 역사를 잘 배우시면 됩니다. 이해하십니까? 차트를 통해서 과거를 통해서 앞으로의 일들을 내가 똑같이 풀어 나갈 때 활용하게 되면 과거 차트가 미래를 이해하게 하는 겁니다. 그걸 모르는 사람은 어 나는 야 과거잖아라고 얘기하는 건 약간 좀 무지한게 아닌가라고 말씀드려 보고 싶고요. 그래서 언제 9월 날 저녁 6시에 온라인 무료 강의에 들어오시게 되면 제가 어떻게 하면 시장에서 좀 싸게 내가 리스크가 없는 자리에서 매수할 수 있고 어느 자리에서 차익실을 할 수 있는지 그 타이밍에 관해서 잡는 방법들 여러분께 올려 드릴테니까 저녁 6시에 오셔 가지고 저랑 한번 잘 공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1. 그다음에 두 번째요. 지금 여러분 제 시황 방 안에 들어오시게 되면 제가 작년 11월 첫부터 매주 시장의 우량주 예 주도주 제가 다섯 개 여섯 개 일곱 개를 돌아가면서요 자리 오면 매수하고요. 여기서 팔고요. 여기 오면 매수하고요. 여기 오면 팔고요. 이렇게 제가 한 종목당 파워포인트 한 페이지 요렇게 정리해 가지고 매주 올려 드리고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 오는 타이밍들이 되게 좋아요. 그래서 우리가 지난번에 올려 드렸던 종목 중에는 아시아 시멘트가 거의 바닥에 사 가지고 제법 한 20% 이상 올라왔습니다.이 안 좋은 장에도 꾸역꾸역 올라오고 있는 종목 중에 하나이고요.

32. 그래서 우리가 그 종목들 여러분이 매조 다운로드 받으시게 되면 아, 지금요 종목은 이렇게 하고 있구나. 아,요 종목은 여기 기다리고 있구나. 매일 볼 수 있거든요. 어찌 보면 사실 다른 종목이 왜 필요한가 싶습니다. 왜냐면 시장이 올라가는 폭만큼의 이익을 낼 수 있다면 충분한 건데 굳이 우리가 잘난척하고 시장 질수보다 더 먹고 싶어 하는 건 아닐까 제가 여러분께 한번 생각을 해 보시라고 말씀을 드려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이벤트 드렸습니다. 첫 번째 제 시황방 안에 오시면 뭐 한다고요? 9월 2일 날 오전 저녁 6시에 온라인 무료 강의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 드리도록 하고요. 두 번째는 어 제가 드리고 있는 주도주 명품 여섯 개 종목들 매주 여러분께 자료집 다운로드 드릴 수 있도록 하니까요.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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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현대차#코스피#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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