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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부에서도 우리 시장에 대한 이야기 이번엔 경고의 목소리를 담아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염승환 LS 증권 이사와 계속 함께하겠습니다. 하반기 투자 전략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그니까 지금 이제 6월 초까지 너무 가파르게 올라왔고 코스닥은 좀 별개로 하더라도 코스피가 너무 많이 올려갖고 또 쏠렸고 하기 때문에 약간 좀 순그룹이 필요하다. 또 그때 하필 또 타이밍상 지금 금리도 높고 우리가 그냥 평온한 뭐 약재가 없고 그러면은 그냥 더 즐기셔도 상관은 없는데 지금 약간 그런 분위기 아니잖아요. 뭐 금리도 좀 다시 좀 약간 높아졌.
예. 전쟁은 [목을 가다듬음] 끝날 거 같은데 안 끝나고 있고 환율도 좀 다시 튀고 있고 거기다 스페이스 X 상장이 너무 크니까 회사가 요것도 어떻게 소화할지 지금 모르겠고 거기다 이벤트가 어느 정도 좀 끝나가고 하는 상황이니까 지금은 조금 이제 약간 한 1, 2주 정도는 예. 좀 경계감을 가지면서 시장을 바라보시대 근데 혹시 저는 그런다고 해서 그런 이슈들이 대세하락으로 가는 이슈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잠시 쉬어가는 정도. 예. 쉬어가는 정도데 우리 올해 계속 보셨잖아요. 급락할 때 투자한 분들 다들 성과가 좋았어요. 그러니까 이번 장이 좀 좋으면서도 나쁜게 뭐냐면 오를 때 팍팍 오르기도 하는데 빠질 때 생각보다 많이 빠져요.
그냥 되게 아파요. 그냥 빠지질 않아요. 그냥 기본 사이트 발동 아 그니까 막 사람들이 어질어질한데 근데 그걸 역으로 이용하신 분들은 왜냐면 그만큼 싸게 한 번에 그냥 확 빼 버리니까 기회가 오는 거죠. 그래서 혹시라도 뭐 시장이 좀 안 좋은 쪽으로 발짝하면 도망가지 마라. 기회다. 오히려 기회될 수 있다. 예. 그때 근데 명확하게 살 걸 정해 놔야 돼요. 1순인는 당연히 반도체 탑투가 되겠죠. 그런 것들을 지금 사기보다는 혹시 좀 안 좋은 어떤 매크로 이슈나 이런게 나와서 크게 흔들릴 때 그때 좀 담아 보자. 그래서 그렇게 농사를 좀 전놔야 또 하반기가 편할 수 있지.
오르면 오른다고 계속 쫓아가면 결국엔 계속 조그만 변동성 나와도 내가 못 깬 수밖에 없거. 그러니까 지금은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제발 쫓아는 가지 말자. 예. 좀 조정을 좀 기다렸다고 한번 한번 그때 공포에 좀 투자하신게 어떨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신중하지만 적극적으로. 자, 시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게 여러 측면들이 있는데요. 첫 번째 측면을 치자면은 너무 반도체 쪽으로만 쏠리고 있다라는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실제로 반도체를 제외하면은 코스피가 한 4천선에 머물러 있다라는 분석도 나오잖아요.
그리고 이게 맞긴 맞는 거 같은데 이거를 어떻게 봐야 됩니까? 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지수를 볼 때는 당연히 다 섞어야죠. 뭐 어떻게 나스닥도 엔비디아 빼고 얘기를 하겠어요? 그죠? 말이 안 되는데 이제 이거를 분해해 본 이유는 너무 쏠리니까 두 개를 빼면 그러면 다른 건 뭐냐? 분석을 해 봤더니 코스피가 4천이다. 그러면은 지금 8,이 넘었고 9천 가까이 오는데 다른 건 많이 못 올랐단 얘기잖아요. 상대적으로. 물론 뭐 코스피가 아예 안 오른 건 아니죠. 이거 빼도 4천이란 얘기는 안 오른 건 아닌데 지금이 9천 생각하고 있는데 4천이라고 하니까 3전 닉스가 없었으면 아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오르진 않았겠구나 이걸 명확하게 알 수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한 증권사 자료 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빼고 PR를 계산을 해 본 거예요.
20배가 넘는데요. 네. 아 그럼 과평가 구간이라고 되는 거 아니? 그니까이 둘 빼면은 비싸다는 거예요. 역대급 비싼 거는 맞는 거죠. 근데 어떤 데는 또 15배기도 나오기도 하니까 추정치에 따라 좀 다르겠죠. 어택건이 두 개를 빼면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아닌 거예요? 아니에요. 비싸요. 역대급으로 가장 비싼 건 맞아요. 결국에 우리가 섞어서 계산을하면 지금 코스피가 P이 아홉배가 안 되거든요. 그만큼 3전 닉스가 차지하는게 압도적이었다는게 실적과 이런 주가를 봐도 명확하게 좀 드러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뭐냐면 쏠리면 현상은 이상한 건 아니에요.
항상 강세장은 무조건 쏠립니다. 뭐 미국도 쏠리고 뭐 거기도 뭐 얼마 전까지 M7만 쭉 하셨잖아요. 뭐 나이키 반토박 나 있는데 그 유명한 기업들도 그러니까 쏠리면서 그냥 정상이에요. 강세장에선 그게 오히려 정상적인 흐름인데 사실 이제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불편하죠. 너무 그쪽으로 쏠리니까 좀 위험해 보이기도 하고 다른 기업들도 좋은 거 많은데 안 가니까 어쨌든 우리가 이걸 분리해 놓고 보면 4천이고 PR이 굉장히 높다는 건 경계도 해야 된다는 얘긴 맞아요. 그만큼 3전 닉스를 뺀 기업들이 분발을 해야 돼요. 음. 그들 기업들의 이익이 증가를 해 줘야 되는데
실제로 이익은 올해랑 지난해에 비해서 별로 늘어나진 않았다고 해요. 네. 근데 이제 최근에 골드만삭스 자료 보니까 삼성 하이닉스 빼고도 성장할 것 같다는 전망을 내놨더라고요.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그래서 이제 우리가 확인해야 될 건 그걸 우리가 예상을 하더라도 숫자로 봐야 되잖아요. 그니까 이제부터 2분기, 3분기 실적 보실 때 3전 닉스는 당연히 잘 나오겠죠. 그 외의 기업들이 성전을 해 줘야 돼요. 그래야 코스피가 되게 단단해져요. 그리고 더 좋죠. 사실 그래야 반도체만 보지 말고 그런 좀 부분들도 신경을 쓰시면서 냉정하게 한번 분석을 해 볼 필요는 있는 거 같아요.
빅투만 계속 투자하면 안 됩니까? 아, 뭐 그러셔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그게 여전히 제일 싼 거 같아요. 네. 아, 역시 그게 지금 그렇다면 계속 이렇게 쏠리게 된다는 거는 결국에는 언젠가 반도체 사이클에 문제가 생겼을 때 그때는 코스피가 또 와르르 무너져 내릴 수 있다는 얘기도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시장이 굉장히 프레자일하다는 얘기가 되는 거. 그런 측면도 있는 거 아닙니까? 예. 근데 만약에 그런 일이 발생하면 이제 강세장이 끝나는 거죠. 주도주가 끝나면 끝나는 거예요. 강세장은 어쩔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2000년도에는 IT 버블 터질 때 IT가 무너졌죠.
뭐 아시겠지만 그리고 2007년에는 조선주가 대장주였는데 조선주 끝나면서 끝났어요. 10년 동안 힘들었죠. 네. 맞아요. 그리고 차화정 장세 한번 있었고 20년에 아까 BBIG BBI 무너지면서 끝나 버렸죠. 우리나라. 그 주도주가 무너지면 다 끝나요. 그리고 한참 그때 23년도에는 2차전지가 가면서 코스닥만 간 적이 있어요. 그때 당시. 근데 2차전지 무너지면서 코스닥 끝나 버렸죠. 당시에도. 그러니까 이번 사이클도 무조건 반도체예요. 반도체가 끝나면 그냥 장이 끝나요. 시장이 끝나 버려요. 그러기 때문에 반도체는 내가 투자를 혹시 안 한다 하더라도 계속 보셔야 돼요.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도 반도체 상관없어도 여기가 무너지면 일단 충격을 다 받아버리 시장이 다 안 좋아지니까. 네. 다 무너지니까. 그리고 나서 이제 거기서 옥석가리 진행돼서 또 회복이 돼요. 되는데 초기에는 어쨌든 이제 말씀하신 대로 반도체가 무너진 혹시 그런 어떤 시그널이나 하락 사이클로 간다는게 보이면 사실 이제 코스피의 대세 상승도 일단 그때는 끝나는 거기 때문에 반도체가 중요할 수밖엔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영원히 가는 건 없으니까 상황은 좀 보긴 해야겠네요. 자, [목을 가다듬음] 그런데 이런 상황 속에서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포모에도 시달리고 이러다 보니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런 단일 종목에 대한 레버리지 상품에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보면은 테슬라 같은 예를 봐도요. 1년 동안 주가는 요만큼 올랐는데 오히려이 레버리지 상품은 이만큼 떨어졌더라 이런 경우들이 있거든요. 이거는 왜 그런 거예요? 그게 이제음 복리 효과라 그래요. 뭐냐면 주가가 여기서 10% 빠져요. 10% 빠지면 그냥 내 원금 10% 까먹는 거 레버리지 20% 까먹는단 말이에요. 근데 여기서 그러면은 주가가 다시 오른다고 생각을 해 보시면 10% 빠졌다가 다시 원금하려면 좀 더 올라야 되죠. 아 좀 더 올라야 돼요. 사실은 10% 올라서 안 돼요. 레버리지 20%가 빠졌단 말이에요.
그죠? 아 그럼 그만큼 더 많이 올라줘야 돼. 많이 올라야 돼요. 그러니까 레버리지는 이게 회복되려면 내가 만약에 만 원에 사는데 9,000원 갔다. 9,000원에서 만 원 온다고 회복되는게 아니라 더 올라가야 돼요. 어, 그렇죠. 10% 이상 올라야 되는 거니까. 이게음 복리 효과라 그러더라고요. 빠질 때 두 배 빠지니까. 그래서 레버리지가 제일 좋은 건 사자마 무조건 수익야 돼. 올라가면 이제 이게 두배씩 계속 증가해요. 그래서 굉장히 높은 수익을 단기간에 확 끌어당길 수가 있는데 이게 여기서 한번 확 빠졌다 올라가면은 올라가도 수익이 안 나요.
3월 달에 SK닉스도 거의 30% 빠진 적이 있거든요. 그러면 만약에 [목을 가다듬음] 내가 단일 종목이 있으면 60%가 날라가요. 그 여기 자산이 60이 없어져 버립니다. 순식간. 연말까지 한 30% 최종적으로 올랐다고 쳐도 중간에 변동성이 이렇게 가면은 손해 볼 수도 있다는 얘기. 손해 볼 수도 있어요. 그리고 또 두 번째 문제는 비용 문제가 생겨요. 두 배짜리니까 SK닉스 본주 있죠? 요거랑 나머지 절반을 뭘로 하냐면 선물을 한대요. 그 개별 종목 선물 있죠? 요거를요. 선물 매매 자체가 빚을 내서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비용이 비싸요.
기본적으로 요걸 그리고 두 배를 추적해야 되니까 계속 요거를 사고 팔고 하면서 운용사들이 트래킹을 해 줘야죠. 추적을. 그래서 그 보수율이 좀 높아요. 높고 그다음에 선물은 뭐하냐면 만기 다가오면 결정하죠. 청산할 건지 롤로버 넘길 건지. 근데 보통 롤로버 하거든요. 이제 만길 연장할 때 공짜 아닙니다. 돈 주고 그 비용을 다 여기다 첨가시켜요. 아 그래서 횡보만 해도 녹아 버려요. 아 그래요? 비용 때문에 이런 경고를 교육받을 때도 할 거예요. 다 두시간 교육하잖아요. 틀어 놓기만 하고 안 벌 거 같은데. 네. 그니까 제가 아는 분은 그거 교육받고 안 한다고 하신 분도 계세요.
무서워 가지고 제대로 보신다면 그럴 수도 있죠. 그런 경고를 해 주거든요. 근데 대부분 이제 그냥 틀어 놓고 아 나는 어차피 해야 되니까 그런 걸 좀 무시하신 분도 계시겠지만 그래서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장기 투자해서 안 된다는 거예요. 아 레버리지는 변동성 상품이에요. 네네. 내가 지금 딱 봤을 때 오 삼성자 뭔가 모멘텀이 딱 나왔는데 한 2, 3일 갈 거 같아요. 간짝하고 나 그렇죠. 레버리지는 장기투자로 해서 왜 힘드냐면 혹시 샀는데 반대로 가는 경우가 있어요. 그죠? 그러면은 진짜 힘들어져요. 그럴 때냥 빨리 손절하고 나와 버려야 되는 건데.
그래서 저는 3일 안에 끝내자. 뭐 수익이 되는 소실에 상관없다. 3일 안에는 포지션 정리하고 또 상황 봐서 또 새로 하시든지 그게 낫지. 이게 만약에 아래쪽 사이클 몇 번 타 버리잖아요. 원금 회복 진짜 쉽지가 않아요. 본주는 회복돼도 네네. 예. 거기다 비용은 계속 나가죠. 그거 감당이 안 되거든요. 아, 이건 정말 두 배 수익만 보고 함부로 들어갈 상품은 아닌 건 분명해 보입니다. 교육도 제대로 받으시고요. 요런 위험한 점이 있다는 거는 분명히 기억을 해 두셔야 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두 번째 경고도 한번 살펴보죠. 최근에 수급 상황을 한번 봐야 되겠는데 지금까지 우리 시장은 외국인들이 주도한다라는 평을 많이 받았잖아요.
근데 지금은 외국인들이 어마무시하게 팔아제끼고 있어요. 요거는 그냥 기계적으로 하는 거라고 봐야 될까요? 네. 뭐 많이 얘기가 나왔지만 물론 환율도 있겠죠. 환율도 좀 자꾸 오르는 것도 있지만 지금 파는 거에 거의 90% 이상이 3전 닉스 팔아 버리거든요. 음. 음파이 그들 파는 이유는 너무 비중이 커요. 펀드마다이 두 기업이 지금 너무 주가 급등하니까 우리나라 전체 시장에서도 삼성자 하이닉스가 55%니까 너무 커요. 그 연기금도 이거 비중 줄여야 되니 많이 막 그랬잖아요. 우리나라 주식 비정이 너무 올라가니까 규정을 좀 바꿔서 우리나라 주식 비정 유지하는 걸로 어느 정도 좀 가닥은 나온 거 같은데.
근데 외국계 펀드는 그렇게 안 하거든요. 규정이 있어요. 우리나라 지수가 예를 들면 이제 벤치마크 MSCI 그 세 개 지수 있거든요. 요거보다 성과가 너무 좋은 거 아실 거예요. 이만큼 벌어져 있어요. 그러면 판대요. 아, 성과 좋은 걸 때려요. 그래서 저 성과로 또 약간 교체도 하고 들어가고 그게 펀드 자산 운용이잖아요. 뭐 기본적으로 예. 자산 배분이에요. 그게. 근데 여기서 팔려고 봤더니 너무 또 성과 좋은게 삼성전자 하이닉스인 거예요. 거기를 팔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나빠서 파는게 아니에요. 그냥 기계적으로 이거 줄여야 된다.
비중을 떨어뜨려야 되니까. 코스피 망가면 더 많이 팔 거예요. 아마 더 많이 팔 수밖에 없어요. 비중이 더 올라가니까. 뭐 거기다 삼성 SK이닉스가 거의 이끌어 갔을 테니까. 예. 맞아요. 되게 아이러니하지만 이런 현상이 지금 이제 펼쳐진기 때문에 우리가 옛날에는 지수 오르면 외국인이 사서 올린 올렸었고 그죠. 이제 안 맞잖아요. 근데 앞으로 계속 그럴 거 같아요. 지수가 오히려 폭락에서 정말 많이 빠지면 그때는 오히려 외국이 들어 이제 안 줄여도 되니까. 네네. 근데 계속 오르면은 팔 수밖에 없어요. 네. 그거는 불편해도 어쩔 수 없다.
근데 판다고 왜 주지장이 빠지는게 아니잖아요, 지금. 예. 정반대로 올랐기 때문에. 그래서 파는 이유가 중요한데 이렇게 파는 거는 우리가 좋아서 파는 거기 때문에 이거를 뭐 악제로 볼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요거는 모든 분들이 공통적으로 해 주시는 말씀이고요. 정말 중요한 경고는 여기서부터가 아닐까 싶어요. 금리 문제가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이미 올해 금리 인상을 예고한 상태고요. 연준도 올해 안에 금리 인한은 최소한 없다. 그리고 금리 인상에 대한 이야기도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금리 인상이 가시화 된다라고 하면은 주가의 타격이 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네. 우리나라 금리인성은 저는 별 영향 없을 것 같아요. 한국은 왜냐면 이미 시중 금리가 두 번 인사하는 걸 다 반영을 해 버렸고 시중금리 이미 튀어 있고예 거기다가 이미 시그널을 줬죠. 한국은행 그때 당시 부총제도 하반계 올릴거다 했고 실제 이번에 금통위에서도 이제 말은 안 했지만 누가 봐도 두 번 올리는게 거의 확정돼 있죠. 환율 우리나라 성장률 물가 부동산이네 가지를 거론하면서 모든게 다 같은 방향을 가르키고 있다. 올리겠다는 얘기지 뭐. 올리겠다는 얘기예요. 사실은. 그래서 7월에 올릴 거 같고 7월에 한 번 올리고 끝날지 연말에 한 번 더 올릴지 모르겠어요.
근데 시장은 지금 두 번 올린다. 우리가 보통 모를 때가 항상 힘든 거고 기습적으로 올릴 때 옛날에 24년도 8월에 아직도 기억나는게 일본 중앙은행이 기습적으로 인상한 난리가 나가지고 아 제가 얼마 전에 일본 출천을 갔다 와서 그때도 한번 물어본 적이 있어요. 왜 그랬니 이번엔 충격 없겠니? 아 그때 우리도 놀라갖고 이젠 그렇게 안 할 거야라고 얘기를 했 그때 진짜 다들 몰랐나 보네. 근데 미리 알려주면 시장은 다 대비를 하거든요. 그리고 이거는 오히려 환율에는 좀 긍정적일 수도 있는게 우리나라랑 미국이 옛날에 우리가 항상 금리 높았잖아요.
지금 반대가 됐죠. 미국은 아직은 인상 안 하니까 우리가 두 번 올리면 이게 좁혀져요. 그러면 원낙값이 좀 강해집니다. 예. 영향을 주니까. 그래서 그 우리나라 올리는 거 중에 저는 제일 큰 이유는 성장 때문인 거 같아요. 물가보다. 지금 우리나라가 워낙 그 반도체 성장이 크니까 GDP 성장률을 다 올려 버렸잖아요. 올해하고 내년에. 그것 때문에 또 올리는 것 중에 하나기 때문에 금리 인상도 물가만 잡으려고 올리면 되게 안 좋아요. 근데 이게 성장 나오는데 금리를 올리면 과거에도 주익시 나빴던 적이 별로 없어요. 근데 지금 성장이 나와서 거기에 따라서 금리를 올리는데이 성장이라는게 반도체에 집중된 약간의 착시가 있는 성장이잖아요.
이렇게 올렸을 때 실물 경제 타격을 받고 이게 증시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없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실물 경제가 그래서 걱정은 되죠. 양극가 더 심해지겠죠. 반도체 때문에 울리는 거니까. 근데 주익션을 이끄는 거는 여기 실물 경제가 아니에요. 우리 내수 경기랑은 거의 상관이 없어요. 지금 아시잖아요. 이게 좀 불편한 진실일 수도 있지만 우리 내수가 호황이어도 반도체 꺾이면 시장 폭합니다. 뭐 경제랑 증시는 약간 다른 문제니까.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을 악제로 보진 않아요. 근데 이제 우리가 신경 써야 되 미국이죠.
그죠? 그죠? 항상 미국이 어떻게 금리 결정하냐가 우리나라의 영향을 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봤을 때는 미국이 금리를 올리게 되면 긴장할 수밖에 없죠. 음. 그래서 중요한게 지금 저는 계속 10물 국금리 보고 있는데 뭐 우리가 대체적으로는 트럼프가 중간 선거 있는데 설마 올리겠냐이 생각들을 많이 하시잖아요. 뭐 저도 그렇게 좀 보고 있지만 전쟁을 끝낼 거 같으면서도 안 끝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의도를 명확히 모르겠고 근데 만약에 트러 대통령 입장에서도 전쟁을 안 끝난다면 물가는 무조건 오르게 돼 있잖아요. 예. 호르이 지금 장기가 막혀 있기 때문에 노적돼서 이제 데미지 점 쌓여요.
악재가 저축돼 있는 거거든요. 어떻게 보면 우린 무시하고 있지만 그래서 빨리 좀 6월 중에라도 빨리 끝내주면 좋은데 트럼프 대통령도 계속 시간을 끌더라고요. 끝내고 싶어도 이렇지도 못하는 상황인 거 같아요. 네.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근데 자꾸 이게 노적되면 나중에 데미지가 한 번에 닥쳐버립니다. 그러면 금리가 튀면서 금리 인상 저희가이 방송하는이 시간에도 미국 금리인상 올해 한 번 하는 확률이 71%까지 올라갔어요. 인나는 아예 사라졌더라고요. 아니 인하는 지금 이제 꿈도 못고 동결이냐 인상이냐예요. 이제 근데 원래는 인상은 내년이었잖아요.
원래는. 근데 올해 인상하는 쪽으로 점점 가면 시장은 되게 이거를 반영 안 할 수가 없어요. 물론 저는 비테크가 이것 때문에 투자 안 줄인다고 생각해요. 줄이진 않겠지만 시장은 또 걱정해요. 25 bp 정도로 줄이겠어요. 근데 걱정해요. 시장은 어 줄이면 어떡하지? 그냥이 그런 생각 또 하게 돼요. 그럼 뭐죠? 지난번처럼 발작을 해요. 한번 그냥 확 빠져 버립니다. 시장에. 근데 미국이 2% 빠지면 우리나라 하루에 막 사이드컵 발동 한국은 아시죠? 변동성이 장난이 아닌 시장이 예전에는 기자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면 코스피가 1% 내외로 등락을 하면은 급락이나 극등 이런 표현을 써서거든요.
요즘 1% 와 뭐 그 정도 그냥 보합이에요. 보합. 이제 항상 사이드 카가 너무 많이 발동되니까 저는 다른 거보다 제일 걱정된게 지금 현재 시장 볼 때 금리다. 금리가 안 내려갑니다. 금리 내리는 방법은 전쟁 끝내야 되는데 안 끝내요. 그럼 물가 또 조만간 발표될 때 혹시 물가 튀면 금리 인상으로 또 스토리가 전개되면 금리 인상을 설사 안 하더라도 시장 그걸 반영해서 한번 또 빼 버립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6월에 좀 이벤트가 여러 개 있잖아요. 12일부터 스페이스엑스 상장 있죠? 거기다가 또 물가지표도 발표되고 또 하나가 그다음 주에 FMC
요거까지 봐야 돼요. 아, 근데 지금 시장은 많이 올려 놓은 상태고 낙관론는 다 있고 거기에다가 빅테크 실적 다 끝났어. 브로드컴까지. 근데 브로드컴이 또 이번에 안 좋았더라고요. 실적 발표했는데 주가가 시간에 있어 11% 폭락해 버렸어요. 가이던스 못 맞춰 가지고 반도체 기업 중에 이렇게 예상보다 안 좋은 건 처음 봤어요. 브로드콤이 이렇게 독특하네요. 예. 아, 다 좋은데 혼자 지금 미스해 버린 거예요. 이런 것들이 좋은 건 아니죠. 사실 왜냐 브로드컴은 MB디어 경쟁사거든요. 시총도 3전보다 커요. 그렇죠. 예. 그런 회사가 이렇게 나왔다는 건
빌미가 될 수도 있어요. 뭔가 조금 잡음이 있긴 하네요. 네. 그래서 저는 6월 2주 정도 좀 약간은 경계감은 좀 가실 필요는 있다. 그러니까 덤비면 안 된다. 시장을 막 이렇게 이미 또 거의 9천까지 왔는데 저도 3전 좋게 보지만 최근에는 좀 쫓아가지 말라고 하거든요. 그리고 로봇쪽 올라가는게 경기해야 된다.이 말씀드린게 이벤트 두 개는 소화를 해야 돼요. 또 스페이스엑스 상장이 호재는 아니잖아요. 뭐 자금이 그쪽으로 쏠릴 수 있으니요. 우리 레버리지 ETF 상장에서 뭔 일난지 우리 봤잖아요. 그니까 뭔가 인기 있는게 떡 상장되면 다른게 피해를 많이 봐요.
코스닥이 지금 박사하고 있어요. 네. 6월 다음 주부터 그다음 주까지는 한번 그거를 뭐 시장이 무너진다가 아니라 여기서 더 오르는 거보다는 2주 정도는 좀 긴장하면서 이걸 어떻게 소화하는지 금리가 잘 해결되는지 요걸 보면서 좀 차분히 좀 지켜보자. 그리고 나서 또 대응을 하셔도 저는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워시의 FOMC에서는 뭘 확인하는게 좋겠습니까? 아, 워싱은 이제 저번에는 되게 좀 애매한 말을 했어요. 그 취임할 때는 뭐 데이터 보고 인상할 수도 있고인할 수도 있다. 되게 좀 이상한 말 하더라고요. 먹으면 배부러 달 수 있잖아요.
그거 근데 지금 분위기상으로는 분명히 트럼프는 인나라고 당연히 얘기를 했겠죠. 어, 근데 본인이 또 취임도 했고 독립성을 강조한 마당에 그 얘기를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인하나 얘기는 안 꺼낼 것 같아요. 안 할 텐데 인상에 대한 이제 우려가 커졌잖아요. 근데 이거예요. 시장이 듣고 싶은 건 저번에 파르장도 그랬거든요. 하 그때 한참 전쟁일 때 하버드 대학교 연설할 때 4월 초였는데 하버드 대학교에서 금리인사 할 겁니까? 물어보니까 아 지금 뭐 걱정은 되는 거 사실인데이 정도 가지고 금리 인상할 계획은 전혀 없다. 선을 그어 버렸어요.
그러면서 인상 확률이 떨어졌고 이제 그때부터 우리나 주식장 랠리 나와 그랬어요. 실제 그러니까 이제 케빈호 씨가 그런 메시지를 준다면 인하는데 인상은 [콧방귀] 아직 고민 안 하고 있다. 이러면 시장 또 약간 또 좋아져요. 반대로 그러면은 인상도 생각하고 있다. 이런 질문 어 그러면 이제 되게 불확실해져요. 어 그러면 이제 모르는 거죠. 이게 할지 안 할지 모르는 거니까. 네. 그럼 결국 물가에 결정된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저번에 청문회할 때 절사 평균 PC라고 한번 기억나시죠? 위 아래 다 깎아가지고 살다 살다 그런 지편 처음 봤습니다.
저는 그렇게 따지면 물가 훨씬 낮아요. 그 얘기는 뭐냐? 인하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 거는 같아요. 속으로는. 근데 그 얘기 할지 모르겠어요. 이번에 근데 아직은 왜냐 연준내에서 공감대가 있어야 되는데 굉장히 독창적인 이론인 거잖아요. 그거는 만약에 신임 연준장이 그 얘기를 꺼냈는데 연준위원들이 공감을 했다 이러면 또 다른 문제가 되겠지만 그 얘기가 전혀 안 나온다 그럼 그거는 고민 안 한다는 얘기야 아직은. 그러면 생각보다 매파적일 수도 있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아직은 모르지만 결국엔 동결은 하죠. 무조건 동결하는데 이번에 우리가 주목해야 될 거는 물론 뭐 6월이니까도 점도표도 나오겠지만 결국 워시의 말이 정말 중요하다.
알겠습니다. 아무래도 우리가 신경을 써야 될 부분들이 많은 거 같은데요. 자, 오늘은 염승한 LS 증권 이사와 코스피 시장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걱정되는 부분까지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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