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미국의 상호관세 발효 여파로 원 달러 환율이 금융 위기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 시장에서 미국 달러와 대비 원화 환율은 어제보다 10원 90전 오른 1484원 10전을 기록했습니다.이는 금융 위기 때인 2009년 3월 이후 16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전 세계 무역 갈등이 심해지면서 시장에서는 환율이 조만간 1,500원을 돌파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네. 김광석 한국 경제 산업연구원 연구실장 나와 있습니다. 먼저 지금 월요일 뉴욕 증시가 시작이 됐죠. 지금 어떻습니까? 네. 네. 지금 현재 시각 기준으로 보면 대략 뭐 다우존스나 SP나 여러 지표 나스닥까지 대략 한 2% 정도의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이틀 연속 하락세를 지속하다가 또 추가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보니까 세계 주요 투자자들은 또 한번 굉장히 긴장감을 갖는 그런 상황이라고 해석해 보겠습니다. 그렇군요. 우리 코스피는 오늘 5% 넘게 빠졌는데 어느 정도 예상은 됐었죠. 네. 예상했었던 일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증시가 이틀 연속 빠졌었고 그리고이 블랙번데이가 찾아온 곳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미국 증시 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약 1경가량의에 시가 총액이 증발했기 때문에 상당 부분 예상됐었고 또 한국 경제 같은 경우는 워낙 무효 의존도가 높고 더군다나 미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그런 나라의 유형이기 때문에 아 증시 폭락 어 예상했었던 일이라고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네. 원달러 환율은 왜 이렇게 올라가는 겁니까? 네. 이것은 소위 말하는 공포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직 경기 침체가 온 것은 아닙니다. 경기 침체 올 거라는 공포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공포감이 이렇게 급격히 취소될 때 주로 빅스 지수가 가장 대표적인 얘데 공포 지수가 코로나1 팬데믹 이후 가장 높게 취소샀습니다. 그 공포감을 느낄 때 투자자들은 어떻게 할까요? 돈을 옮기겠죠. 안전자산으로 돈이 옮겨갑니다. 그걸 안전자산 선호형상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러니까 달러 인덱스도 오르고 원달러 환율도 오르고 또 같은 안전 자산의 범주에 들어가는 엔화 가치도 같이 오릅니다.
금값도 역시 반등했고요. 이런 것들이 안전 조산 선호 현상이 집중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렇게 해석해 볼 수 있습니다. 그 뭐 이런 1년의 상황을 뭐 수치화할 수는 없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밀어붙이는 관세 전제의 영향 몇 %트 정도라고 봐야 되나요? 지금 현재로 본다면 지금이 시각 세계 증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거의 90% 이상이지 않을까? 이렇게 의견을 드려보고 싶고요. 물론 트럼프의 상호관세 발표가 있었지만 거기에 연이어서 중국의 보복관세 발표가 있었죠. 특히 중국의 보복 관세는 관세율만 우리도 똑같이 상응하는 34% 관세를 부과하겠다에 멈춘 것이 아니라 거기에 우리 히토류 공급 안 하겠다.
광물 전쟁. 또 미국 기업을 제재하겠다. 기업 제재 조치. 이런 것들을 동시 다발적으로 발표하니까 미국이 강한 어 관세 전쟁을 선포했고 중국도 또 맞대응하는 모습이니까 세계 시장은 정말 혼돈의 도관이라고 어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상호관세 시행이 아직 안 됐잖아요. 그렇습니다. 근데 좀 시행되면 더 큰 충격이 있지 않을까요? 네. 말씀 제가 이미 드렸듯이 지금은 관세 전쟁이 시작된 것도 아니고 그것으로 인한 경기 침체가 시작된 것도 아닌데 4월 9일 날 미국이 관세를 상호 관세를 부과하고 4월 10일 경이 보복 관세를 부과할 예정인 겁니다.
다만 그 안에 만약에 이유를 비롯한 주유국들이 추가적인 보복 조치를 발표한다면 그러면 추가적인 조정이 있을 수 있겠고요. 반면에 추가적인 보복 조치가 아니라 어 이런 나라들은 미국의 요구를 다 들어 주는 나라야. 협상을 요청해 왔어. 그러니까 예외 조치해 주겠어. 이행된다면 증시는 지금보다 상승세로 전환될 수 있겠다.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이런 와중에 그 트럼프 대통령은 골포치는 영상을 올렸잖아요. 그 어떤 의도라고 보세요? 네. 네. 네. 아마이 영상을 보신 많은 투자자 세계 모든 투자자들은 아 정말 공회을 사게 만드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일단 이미 SNS를 통해서 영상도 공개했지만 이런 멘트도 남겼습니다.
공포감이 과중하다. 지금은 부자가 될 좋은 어 때이다. 시기이다라고까지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과인 공포감인 거고 사실 미국 경제에 이로운 일들이 굉장히 많다.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결국 이런 관세 전쟁이라는 의름장을 취할 의지가 없다라는 것을 어 만방에 보여 주기 위한 의지가 아닌가 이렇게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근데 그렇게 여유를 부리기엔 지금 반대하는 목소리가 너무 큽니다. 그래서 네 좀 이렇게 계속 반대 목소리가 커지면 트럼프 대통령의 좀 뜻을 꺾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 좋은 질문이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트럼프는 정치인입니다.
그리고 미국 공화당 여러 의원들도 정치인들인데이 정치인들은 궁극적으로 뭐가 목적일까요?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중간 선거 승리입니다. 그니까 중간 선거 승리를 위해서 긍정적인 뭔가 경제적인 어 그런 시그널들 여러 성적표들이 나와야 되는데 만약에 이런 관세 전쟁을 몰아붙이다가 추가적으로 미국 경제가 경기 침체 현상에 놓이게 되면 안 되겠다라는 판단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의견을 드린다면 그동안도 트럼프 대통령이 워낙 말을 바꿔 왔고 또 행정 명령의 사인만으로도 얼마든지 취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만약에 이게 중간 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 많은 뭐 60만 명의 시위 이런 것들이 계속 이어지니까 오히려 도움이 안 된다라는 판단이 있다면 중도 하차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어 우리가 고려할 필요가 있겠다 생각합니다. 네. 그 만약 그렇지 않고 계속 강행할 경우에 미국 경제의 침체 트럼프 대통령도 원하지 않는 결과일 텐데 네.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 되나요? 네. 미국 경기 침체 예상 가능한 일이고 오히려 얼마 전에 트럼프 미대통령이 경기 침체도 배제하지 않겠다라는 표현까지 했습니다. 골드망삭스는 이미 올해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이 35%에서 45%로 높아졌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24년까지는 세계 경제가 저성장 고착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경제만 예외가 됐었는데 25년에는 중국의 보복도 있고 그 그리고 또 그밖에 다른 여러 국가들의 보복 조치도 단행될 예정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치닫게 된다면 우리가 원하지 않는 그런 시나리오로 어 관세 전쟁이 치닫게 된다면 미국 경제도 분명 충격을 어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네. 뭐 걱정되는 건 우리 경제인데 1%대 성장도 어려울 거라는 지적들이 많아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네. 네. 현재 한국은행의 진단에 따르면 한국 경제 1.5% 성장할 것이다. 이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것은 2월 말에 전망했던 값입니다. 관세 전쟁이 발표되지도 않았고 발효되지도 않은 시점의 전망치입니다. 글로벌 투자 은행들이 한국 경제 성장률을 제시하고 있는데 어 JP 모건 같은 경우는 보시는 것처럼 0.9%도 %도 가정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이렇게 무역 전쟁이 심화되고 예외 조치 없이 강하게 이렇게 드라이브를 걸 거라고 한다면 한국 경제도 워낙 무효 운전도가 높은 나이기 때문에 충격을 피할 수 없지 0%대 성장도 어 피할 수 없다 이렇게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뭐 하나로 수렴해서 말 말할 수 없겠지만 우리가 이런 상황에서 네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요?
일단 참 대응책이 많지 않지만 두 가지 의견을 드려 보겠습니다. 미국 GDP가 세계에서 26% 정도 차지합니다. 근데 나머지 약 74%가량의 국가들이 공동 대응을 하려는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어떻게 공동 대응을 하려 하는지 그런 것들을 관찰하고 같은 공조적 어 제스처를 취할 필요가 있겠다 의견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미국과 또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우리가 또 수월하게 들어 줄 수 있는 부분은 들어주고 어 관세의 예외 대상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외교적 통상적 노력도 강구할 필요가 있겠다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근데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밀어붙이면 중국이 우리도 유리해질 거다. 이런 기억도 있더라고요. 네. 예. 맞습니다. 중국 같은 경우는 미국의 엄청난 무역 흑자를 어 누리고 있는 국가인데 근데 미국이 이렇게 중국을 포함한 이유나 세계 만방에 대해서 관세를 부과한다라고 한다면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중국과 그 밖에 많은 나라들이 어 중국 미국을 경제적으로 고립시키기 위한 행보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이 오히려 위한 고지에 있을 수도 있고요. 중국이 갖고 있는 카드가 더 많다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 히토류를 비롯한 광물 전쟁을 취할 수도 있고요.
미국이 워낙 중국발 히토류의 60%가량 의존하고 있으니까 그게 굉장히 취약하게 작용될 수 있고 더 중요한 것은 중국이 이미 미국의 국채를 많이 사드렸는데 국채 매도하겠다라고 한다면 트럼프의 행보는 굉장히 강하게 어 뒤틀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견지에서 중국이 오히려 웃을 수 있다라는 평가도 상당 부분이 있겠습니다. 네. 치밀한 대응이 필요하겠습니다. 김광석 한국경제 산업연구원 연구실장이었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밖에서 한끼 사 먹는 것도 장을 보는 것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외식비의 가공식품 가격도 이따라 오르고 있기 때문인데요.
부담스러운 먹거리 물가 황현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간편하게 먹기 좋아 자주 찾는 햄한 통은 5,500원이 넘고 한끼 식사로 즐기던 냉동 만두도 만 원을 훌쩍 넘깁니다. 비상실을 대비해서 한 다섯 개 정도는 사다 넣었는데요. 요즘에는 조금밖에 안 샀는데 10만 원이 넘어 버리더라고요. 지난 달 가공시품 물가 상승률은 3.6% 재작년 12월 이후 가장 많이 올라 전체 물가 상승률을 뛰어넘었습니다. 햄, 라면, 냉동만두, 과자, 맥주 등 최근 주요 식품 업체들이 이따라 가격을 올린 영향입니다. 맥도날드는 10개월 만에 대표 메뉴인 빅맥 세트 가격을 또 한 번 올렸습니다.
그때는 부담 없이 즐겼던 거 같아요. 예전에는 일주일에 한 두 세 번이었다면 지금은 일주일에 한 번. 롯데리아, 베스킨라빈스, 서브웨이까지 외식 프랜차이즈들의 가격 인상도 줄을 입고 있습니다. 외식 물가는 두 달 연속 3%대 상승했습니다. 최근 10년을 봐도 16품 물가 상승률은 41%를 넘어 전체 물가 상승률의 두 배에 달했습니다. 소득이 낮을수록 신요품 지출 비중이 큰만큼 체감 물가가 많이 오은 걸로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200원, 300원 오른다라고 얘기하지만 여러 가지를 샀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굉장히 물가가 많이 올랐다라고 느끼게 된다.
식품 외식업계는 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 원재료 가격 부담 등을 가격 인상 이유로 들고 있습니다. 지난달 영남지역 산불피에도 일부 농산물 가격에 영향을 줄 걸로 보입니다. KBS뉴스 황현규입니다. 지난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 관세 발표 이후 미국은 물론 세계 주식 시장도 휘청거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조치가 미국의 경제 회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란 취지로 발언했지만 후유증도 상당할 것이란 지적이 만만치 않은데요. 트럼프 대회 경제 정책은 과연 어디로 향하고 있고 또 무엇을 의도하는지 오늘 월드에서 국제 시사문예지 파도의 김동규 편집장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이 이 모든 수입품에 대한 10% 일괄 관세 외에도 국가별로 차등 적용하는 상호 관세가 9일부터 발효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이 관세율 산정을 두고 혼란이 조금 있는 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이 이 상호 관세율의 산정은 매우 거칠게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는데 상대국과의 무역 적자폭에 맞춰진 것으로 보입니다. 거칠게나마 상대국의 관세뿐만 아니라 비관세 장벽까지 계산해 넣은 것입니다. 트럼프 행 정부의 관세 폭탄으로 전 세계 증시가 곤두박질 쳤고요. 중국은 미국산 제품의 34%의 추가 보세를 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대중 상호 관세가 34%였습니다. 이번 트럼프의 고율 관세 부과로 보호 무역 시대가 열리면서 하나의 글로벌 경제, 하나의 글로벌 공급망 시대는 막을 내리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더 큰 문제는 국가들 사이에 관세 전쟁이 확대되면서 국제정치적 긴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1929년 경제 대공항 이후 미국은 스무트 홀리 관세법을 통해 보호 무역을 강화했는데 이것이 전 세계적 관세 전쟁으로 이어졌고 결국 2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관세 정책이 미국의 큰 이익으로 돌아올 거라 했지만 미국 내에서도 사실 우려의 목소리가 좀 있습니다. 향후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먼저 주식 시장이 반응을 보였습니다. 미국 주가는 지난주 팬데믹 이후 가장 큰 낙폭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인플레이션입니다.
미국은 많은 물품을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는데 여기에 고율 관세를 붙이면 고스란이 물가에 반영될 것입니다. 보호 무역 조치를 통해 미국 국내 산업이 일부 대산화는 효과는 분명히 있을 겁니다. 관세 효과는 즉각증이지만 미국 국내 생산이 시작되는 것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 사이에 극심한 인플레이션이 예상됩니다. 트럼프 행정 정부가 인플레이션 문제를 어느 정도 완화시킬 수 있을지가 이번 관세 조치의 성패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네. 트럼프 대통령이 일부러 약 달러를 유도하는 거 아니냐 요런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이 문제는 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1987년 트럼프는 뉴욕 타임스에 자신의 주장을 광고로 실었던 적이 있습니다.이 광고에서 당시 41세의 트럼프는 달러 패권 즉 미국의 달러가 국제 화폐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미국의 국내 제조업을 붕괴시키고 있다고 지적을 했습니다. 즉 그는 강러가 미국 국내 제조업을 망치고 있다고 주장했던 것입니다. 티어 트럼프가 왜 약달러날론자인 스티븐 미런을 백악관 경제자문 위원회 의장으로 임명했는지가 이해됩니다. 우리는 스티븐 미런의 작년 11월 보고서를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그는이 보고서에서 최종 목표는 1985년 플라자 합의 같은 환율 조정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즉 약 달러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한국 같은 경우 현재 1달러에 1400원대인 화율인데요. 예컨데 이것을 1달러에 1,000원대 정도로 낮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스티븐 미런에게 보율 관세는 협상 카드고요. 최종 목표는 환율 조정입니다만 이런 미란 같은 약달러온 자들이 어느 정도 힘을 받을 얻을지는 아직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네.이 약달러 전환이 쉽지 않을 거라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향후에는 어떻게 될까요? 결국 약 달러냐 강달러냐가 핵심 문제입니다. 미국 내 산업 자본은 당연히 약 달러를 선호하겠지만 월스트리트의 금융 자본은 강달러를 선호합니다.
월스트리트와 밀접한 미재무부 역시 약 달러를 반대할 것입니다. 트럼프 정부는 달러 패권도 유지하면서 국내 제조 붕괴 같은 달러 패권의 부작용도 줄여 나가고 싶어합니다. 하지만이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방법을 찾기가 구조적으로 어렵습니다. 암호화폐, 국부펀드 구상에 이어 고율 관세도 동원하고 있는데 미국 정부의 고육 지책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정부는 아직 뾰초관수를 찾지 못한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불확실성에 따라 국제 경제 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이러한 국제 경제의 혼란이 국제정치적 파국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은 대공항 이후의 관세전 전쟁 보호 무역주의가 2차 세계 대전으로 이어졌다는 인식에서 전쟁이 끝난 후 자유무역 질서를 만드는데 공을 기울였습니다.이 전후 자유무역 질서가 지금 흔들리고 있는 것입니다. 네. 오늘 월드 이슈 파도의 김동규 편지과 함께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