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韓-美 '디커플링' 심화…'이것' 때문에 엇박자 난다! (이선엽 신한투자증권 영업부 이사)ㅣ[#인사이트픽]ㅣ한국경제TVㅣ머니플러스

한국경제TV · 2024-01-30 · 유튜브 시청 7,635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이번에는 이제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에게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그 제시하는 그런 아 인사이트 픽 시간입니다. 신한금융 투자 아 이름을 바꿨습니다. 신한 투자 증권 이선엽 이사 모시고 지금 글로벌 경제 흐름 어떻게 전개가 될지 여쭤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우리 이사님 나오는 영상은 저도 뭐 꽤 아 항상 이렇게 챙겨 보는 편입니다. 워낙 해안이 있기 때문이고요 지금 아까 좀 전에 이제 첫 시간부터 저희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미국은 계속 최고가를 지수가 지금 경신을 하고 있단 말이죠. 오늘도 이제 경신했고 SMP 500이라는 나사지 다 그랬고 반면에 뭐 중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지지부진합니다.

미국과 한국은 일종에 디 커플링인데 요거 왜 이렇게 나타나고 있는 걸까요음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했습니다. 우선 말씀 주신 것처럼 미국 경제는 좋죠. 이번에 4분기 성장률 같은 경우도 3% 넘게 나왔지 습니까 우선 경제가 나쁘지 않고 또 글로벌 시장에서 AI 주도하고 있는 것은 누가 뭐래도 미국에 있는 빅테크 관련 기업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이에 비해서 한국 경제는 아직도 중국에 대한 포지션이 적지 않습니다. 수출 비중만 놓고 본다고 하더라도 거의 미국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비 중이 있기 때문에 중국 경제의 부진이 한국 경제 그리고 한국 증시에 발목을 잡고 있다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앞서 말씀드린 AI 관련해서 물론 이제 우리나라도 AI 관련해서 중소 기업들도 있고 또 미국의 AI 좋아지면 국내 반도체 기업도 수혜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이기 하지만 AI 직접적인 어떤 수혜는 아니라는 점에서 사실 조금 차별화가 있다라고 판단할 수가 있겠습니다.

또 이밖에도 일부 업종의 부진 뭐 예를 들면 아시겠지만 최근에 전기차 관련해서 가격이 좀 많이 내리면서 2차전지 관련주가 크게 하락을 했었는데 이전에 비해서 국내 지수에서 2차전지가 찾아하는 비중이 상당합니다. 많 뛰 예 올라 오르기도 했지만 사실 우리나라 기업들 중에서 안 하는 대기업이 없습니다. 아 성 그룹 LG 그룹 포스코 뭐 sk 그룹까지 해서 모든 그룹들이 다 하다 보니까 여기에 따른 어떤 피해도 있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마지막에 좀 재밌는 부분이 있는데 일본의 지진도 영향이 있었다라고 판단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올초 만들어서 하더라도 일본 같은 경우 올 3 4월 정도면 결국에 정책을 전환하지 겠느냐 그래서 일본의 에나가 반등을 시작을 했었고 일본의 에나가 강해지면 한국의 수출 경쟁력이 좋아지거든요. 이런 어떤 기대가 경요 시장에서 근데 일본이 지진이 나면서 아 이렇게 되면 일본이 정책 전환이 늦어지는 거 아니겠느냐는 어떤 그런 부분이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환율 측면에서 한국의 부담으로 작용한 것도 사실 영향이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놓고 보신 여러 가지 결과들을 놓고 보면 어떤 한 가지 이유만으로 보기보다는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면서 미국과는 좀 다른 길을 걷지 않냐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네 우리가 미국 쪽에 붙어야 되는데 해외에서는 이제 중국하고 우리를 같이 보는 경향이 있어서 우리가 좀 손해 보는 측면이 있는 거 같습니다.

오늘 아침 자에 한국 경제 시문을 보더라도 부자들이 한국의 부자들이 이제 미국하고 일본의 어 자산 비중을 많이 늘리고 있고 중국 그다음에 아 우리 국내 비중을 좀 줄이고 있다 요런 기사도 있었습니다. 지금 이제 굉장히 중요한게 미국의 이제 통화정책 결정 회의적 FOMC 1년에 여덟 번 있습니다. 한국도 이제 뭐 여덟 번 있습니다만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니다. 그니까 미국 시간 어 한국 시간 기준으로는 이제 우리 이번 주 목요일 새벽 뭐 3시에 이제 기준 금리가 뭐 동결하겠지만 이제 정책 결정 회의가 있습니다. 관심이 시장의 관심 이제 기준금리 언제부터 낮출 거냐 낮추기 시작할 거냐 뭐 이런 것일 텐데 지금 어떻게 보십니까 FMC 어 일단은 이번에 힌트를 주겠죠.

어떤 식으로든 지금 시장에서는 아직도 3월 인나 가능성도 여전히 얘기하는 분들도 계시고네 한 50% 가까지 일단 있더라고요 이제 어 지금 연준의 의원들이나 아니면 지표 나온거 보면 뭐 아시겠지만 성장률도 굉장히 좋았고 또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여러 가지 면에서 쉽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시장이 3월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를 여전히 갖고 있는 것은 잘 아시겠지만 전체적으로 현재 물가가 잘 잡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 PC 물가 기준으로 3% 초반인데 이러면 물가에 비해서 실질 금리라고 불리는 금리가 5.5% 그 너무 높은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얘기하고 있는 것은 경기 문제가 아니라 실질 금리가 너무 높다 보니이 금리를 일정 부분이 현실화해야 될 필요성을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즉 현재는 실질 금리가 너무 높게 되면 즉 물가보다 금리가 너무 높게 되면 이에 따른 경제적 피해가 곧 나타날 수 있으니 이번부터는 조금 낮춰 주는게 맞지 않겠느냐라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이에 따른 결과는 역시 연준을 봐야 될 것 같은데 지난 12월에 있었던 FMC 제론 파울 의장은 제가 생각해도 놀랄 정도로 비둘기파적 얘기를 했었습니다. 초지일관 금리를 내릴 수 있다라는 톤으로 계속 얘기를 했었고 다만 이제 어 그런 발언 이후에 여러 연준 위원들은 그걸 수습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조금 달라졌다고 보고 있지만 결국 우리가 기대하는 보험적 금리나 즉 추세적 금리나 아니라 경제가 나빠서가 아닌 향후 혹시 경제가 나빠질 걸 대비해서 일부러 보험적 인하하는 부분들 어떻게 할 거냐데 저는 이번에 어떤 식으로 트를 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3월에 얘기가 많이 나오는 이유 중에 하나가 사실은 실질 금리가 높은 부분도 있지만 앞서 말씀드렸던 일본하고 연관이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일본이 좋든 싫든 올 상반기 안에는 어떤 식으로도 정책을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지는데 그렇게 정책을 전환할 경우 잘 아시다시피 그랬을 경우 일본의 애나는 강세로 가고 그렇게 되면 일본인들이 들고 있던 미국 국제를 팔 수 있는 환경이 되거든요. 그러면이 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사실은 미국 국제 수요를 늘리는 거다라고 판단을 해 본다면 사실 3월이나 아니면 그때쯤에 뭔가 이걸 할 수 있는 즉 흔히 얘기하는 뭐 티라고 보통 얘기하죠.

요거를 좀 줄이거나 또는 금리를 건드리거나 하는 어떤 힌트를 줄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라는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좀 결과는 지켜보고 한번 다시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군요. 지금 일본의 정책전환 가능성 요거는 이제 초 완화 정책을 조금 긴축적 이제 바꾸는이 거를 이제 말씀을 하신 거고요 다른 변수가 또 있다면 어떤겠습니까 뭐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역시 그 고용이라는 3월에 내릴 수 있으려면 사실 연준에서 기다리고 있는 건 고용 지표입니다. 아 그렇죠. 아 이번 주에 또 고용 지표가 나옵니다. 이번 주 금요일이니까 한국 시간으로 토요일에 1월 고용 비공 비농업 일자리 수가 나니다.

보통 이제 17만 명에서 18만 명 정도 예상을 하고 있는데 연준의 기다리고 있는 건 뭐냐면 10만 명 이하입니다. 그래서 10만 명 이하로 어느 정도 내려오게 되면 금리 나의 명분이 생기게 되는데요. 그 많은 분들이 야 10만 명분이 된다고더라도 고용이 충분한 거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가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최근에 미국이 재정부 양 책을 많이 쓰고 있기 때문에 정부 분에서 고용이 한 10만 명 가까이가 됩니다.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 한 10만 명 정도 생각을 해 보면 사실 민간에선 고용이 굉장히 없다 이렇게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연준 입장에서는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좋은 어떤 환경이 된다라는 점에서 사실 무엇보다도 연준이 금리를 혹시 내릴 수 있는 힌트는 고용 집에서 찾아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그렇군요.

우리 지금 좀전에 우리 어 이사께서 말씀하셨듯이 미국의 기준 금리 5.5 굉장히 높죠. 한국 씬났습니다. 3.5% 2% 포인트 차이가 나는데 한국도 이제 금리를 미국이 내리면 우리도 이제 낮춰야 될 거 같은데 결과적으로는 언제부터 우리 우리 국내는 기준 금리를 낮추기 시작할까요. 어 시장에서는 4월 이후를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한국은행 총재였던 칭제 이신 그 이창용 총재의 발언을 이렇게 빌어보면 여러 가지 얘기를 하는데 우선 얼마 전에 있었던 1월 금통위에서는 3개월간은이 금리를 유지하는게 좋겠다 이런 표현을 썼고요 이렇게 3개월을 얘기한 건 뭐냐면 한국은행에서는 이번 3월을 금리나 가능성을 미국을 배제하고 있다라는 얘기가 되는 겁니다.

실제 기자 회견을 통해서도 3월보다 그 뒤가 되지 않겠느냐 즉 아까 앞서 말씀하셨지만 미국이 금리나 한 다음에 우리가 할 수 있다라고 판단을 해 본다면 어 한국은행에서는 사실은 그 이후로 좀 보고 있는 거라고 보여지는데 그러면 지금 석달 동안은 움직이지 않겠다라는 얘기가 왜 나온 거냐면 4월에 금통위원 두 분이 바뀝니다. 아 바뀌는군요. 드디 금통위원 다섯 분 중에서 지금 두 분이 매파적 이신 분이신데이 두 분이 물러나시고 됩니다. 아 매파적인 두 분이 물러나 우리나라 금통위는 총 일곱 명입니다. 이제 한국은행 쪽에 이제 당연직 두 분이 들어가니까 재부 총재가 계시고 다섯 분에 이제 위원 새로 바뀌니까 그분 중에 두 분이나 바뀌는 거 두분이 바뀌고 두 분이 비둘기파 분이 들어오실 것 같아요.

예 그래서 하는 총재가 한 6개월 간은 정책을 건드리지 않을거다 그러니까 금통위에서는 3개월이라고 얘기를 했고 이창용 총재의 본인 스스로는 6개월 정도 금리를 건드리지 않을 수도 있다는데 다만 사견임을 전제로 했는데요. 이렇게 사견임을 전제로 한 가장 큰 이유는 뭐냐면 금통 두 분이 들어와서 사실 전체적인 의견이 많이 모아지면 바을 수도 있다는 얘기를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는 한 5월 정도부터 터는 뭔가 기대해 볼 수도 있지 않겠느냐고 말씀드 기대가 노인가 아니면은 금리 날 월부터 하기는 조금 이르지 않 않을까 어 실제 그렇게 얘기 하고 있지만 어 만약에 미국이 3월이나 5월 정도에 할 수 있다라면 우리도 경제의 어떤 안정성 요런 것들을 위해서 그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요 우리 경기가 지금 조금 냉각되고 있기도 하니까 그런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결과적으로 최종 금리 수준 어느 정도로 봅니까 한국 미국 둘 다 어 둘 다다 이전보다 그렇게 낮은 수준은 아닐 거라고 보고 있 있는게 통상적으로 보통 금리가 인하되면 추세적 금 인하라는 0% 아지 가는 금리 인하가 일반적이었는데 사실 역사 저하고 여러 차례에 걸쳐서 앞서 말씀드렸던 보험적 금리나 즉 경기를 침체로 이끌지 않으면서 내리는 금리 인하는 금리 레벨을 낮추는데 목적이 있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라면 사실상 한국의 금리 인하 같은 경우도 전체적으로 놓고보면 한 1% 포인트 미국 같은 경우도 사실 한 4% 3 .

정도가 기준 금리 나의 정착력이 될 거라고 현재 시장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네 그렇군요. 예 환율 굉장히 지금 어지럽죠. 지금 어 네이버 기존을 보니까 13361 원 달러 환율 그렇더라고요 지금 환율 전망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전체적으로 현 수준 보다는 원화가 강세를 뛸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떤 식으로든 지금 최근에 중국 경기가 너무 안 좋기 때문에 중국이 강한 경기 부양책을 쓰고 있다는 점에서 올 상반기만 놓고 본다면 중국 경기가 현 수준보다 약간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그러면 위안화 강세 원화 강세 뛸 가능성이 높고 또 시간이 지날수록 미국의 금리나 가능성이 높아진다면 달러는 약세를 될 가능성 역시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또 앞서 말씀드렸던 뭐 일본 엔화 강세 뭐 이런 것들도 같이 이렇게 맞물릴 수 있다라면 전체적으로 우리 원하는 현 수준보다는 낮은 1200원대 후반 가능성이 현재는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자 마지막이 지문은 안 들릴 수가 없는데 올해 그 국내 시 전망 그다음에 유망한 섹터가 어떤 건지 그것까지 마지막으로 한번 짚어주시죠. 예 뭐 전체적으로 올해 전망을 하면서도 사실 1월 장식만 놓고 뭐 이럴 수 있느냐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역시 올해 시작 놓고 볼 때 어쨌든 정책 모멘텀을 찾아야 될 텐데 사실 저는 분기마다 굉장히 주도주가 바뀔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우선적으로 뭐 전체적으로 미국의 AI 독고 본다라고 하면 사실 우리나라에서 반도체는 역시 올해 시장에서는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개인적으로 예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밖에 나머지 종목들 같은 경우는 뭐 지금도 최근에 뭐 저 피비 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지만 사실 분기마다 많이 바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제가 지속적으로 나와서 한번 말씀을 드려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이선엽 신한 아 투자증권 이사님 모시고 여러 가지 인사이트 얘기 들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n

#환율#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