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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가 소개하고 아직하는 아이템. 와! 아 시장이 너무 지겨워요. 맨날 퐁당퐁당 이렇게 펼쳐지니까 아 너무 피로도가 상당한 거 같아요. 그렇죠. 다 집어던지고 나가고 싶죠. 진짜 그냥 다 팔아버리고 이제 그냥 새로운 마음으로 아예 안 하거나 하고 싶은 심정이네. 다 그런 마음일 거예요. 근데 제가 뭐라 그랬어요? 6월 이후로 위아래로 네. 흔들어 되니까 네. 롤러코스터처럼 나가고 싶을 거라고 했죠. 네. 나가 떨어지면 안 된다라고도 하셨죠. 네. 그죠? 알고 맞아도 아프죠. 그러니까요. 맞는 건 항상 아픈 거 같아요. 네. 그렇죠.
어제는 반도체가 분위기가 되게 좋았는데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중심으로 다시 하락세가 이어졌고 오늘 투톱도 흔들리고 있거든요. 간밤 좀 반도체주가 흔들린 이유 좀 뭐라고 보세요? 일단 필라델피아 반도체 치수가 이제 한국 시장 변동성에 비하면 굉장히 양호한 거 같아요. 아 그죠? 네. 양반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 전 세계 반도체가 한국 시장 때문에 막 지금 손가락질하고 있습니다. 원흉이에요. 네. 원흉입니다. 우리가 원흉이에요. 어. 어디 욕할 데가 없습니다. 자, 우리가 왜 원흉이냐? 네. ETF 수급이 다 꼬였습니다. 그래서 그게 지금 이제 기계적 리밸런싱을 자꾸 유도를 하고 있고 ETF 시장이 너무 커요.
그리고 이제 미국에서도 뭐 홍콩에서도 이제 한국 빅토를 추종하는 ETF들이 많고 레버리지 ETF들이 많고 빨리 좀 정리가 돼야 될 것 같아요. 이제 대통령이 빨리 지금 보안 해라. 음레지 관련해서 이제 보안해라고 했는데 어떻게 될지 어 ETF가 문제네요. 문제. 어 뭐 오를 때는 문제라고 아무도 안 하잖아요. 그죠? 내릴 때 된 문제죠. 네. 그러니까 이제 지금은 사실 펀더멘탈 이슈는 제가 보기 크게 없습니다. 네음 반도체 수출이나 뭐 아직까지 3분기 중에 성장 유리가 꺾이는 거는 역기적 때문에 불가피하지만 그게 아직까지 데이터로 확인된 것도 없습니다.
네. 네. 그러면 수급이 꼬였을뿐 펀더멘탈은 변한게 없다네가 핵심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빠진 겁니다. 그것 때문에 오르고 빠지고 아 큰 이유는 없었네요. 어제 한번 보세요. 또 어제 반등 날 때 보면 또 상위 거래량 어 상위 리스트해 보면 다 하이닉스 삼성전자 안줄 레버리지 ETF죠. 아 그거 그래요? 아 외국인이 산 거였다고였나 봐요. 네. 레버리지 ETF가 거의 탑 10 안에 뭐 한 일곱 여덟 개입니다. 네. 음. 레버리지가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상황인데 어 그러면서이 창신 메모리가 상장이 이제 좀 코앞프로 다가온 거 같아서 이야기를 해 보자면 CXMT가 마이크론 생산 능력을 따라잡을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건지네 일단 무리하게 케파는 세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장비가 자이 장비는 한 달에 뭐 웨이퍼 뭐 1만 장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자, 그 기준으로 해서 케파 투자는 할 수 있습니다. 걔들이. 근데 실제로 양품 나오는게 마이크론 수준 되냐 안 될 것 같습니다. 그건 안 된다. 네. 수요 엉망일 거예요. 어, 뭐 성능도 잘 나온다고 뭐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EU비 B 장비 없이 지금 어, 디램을 만든다 그러면 그게 좀 어렵고 그리고 실제로 지금 이번에 펀딩 받은 자금의 75%는 HBM에 투입한다고 합니다.
근데 HBM이 지금 메모리 3사를 따로 잡을 수 있을까 싶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음. 일단은 더 두고 봐야 하는 문제인 거 같습니다. 그렇죠. 투자 심리에는 안 좋아요. 왜냐면 계속해서 블로핑 할 거거든요. 아, 우리 겁나이 잘한다. 막 성능 잘 나온다. 어, 술 잘 나온다. 안 되겠네요. 소금이 안 되겠네요. 네. 항상 시장 그렇잖아요. 장기적으로는 다 밸류 찾아가지만 단기적으로는 심리에 영향을 주죠. 혹시는 진짜가 주가 빠지면 아 쟤 진짜 잘하나 보다. 아 공급 과행 공겠다. 그죠맞. 아 이것도 좀 경계가 필요한 거 같고. 그럼 TSMC 얘기도 해 보면 미리 발표된 6월 매출은 잘 나왔잖아요.
역시나 저희가 오전에 녹화를 하기 때문에 잠시 후에 2분기 실적이 공개가 될 텐데 의심할 여지가 좀 있을까요? 없겠죠? 없습니다. 네. 없으니까 뭐 지금 계속해서 공급부족인 상황이고 특히나 이제 선당공정하고 코워스라고 하는 치본 웨이본 서브스트레이트라고 하는 이모디 패키징이 여전히 어 공급 부족하고 AI 가속를 만들려면 TSMC의 선단 공정과 그리고 TSMC의 첨단 패키징을 반드시 거쳐야 되죠. 여기가 계속해서 부족합니다. 그래서 TSMC가 3n노 이하가 지금 너무 부족하다 보니까 지금 그 엔비디아 루빈 GPU도 그렇고 뭐 AMD도 그렇고 인텔도 그렇고 지금 어 주요 칩셋 업체들의 차세 로드맵이 다 3n노 이하잖아요.
근데 거기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삼성 파운드리를 찾아오는 고객들이 좀 있고 네. 어 그 낙수 효과가 좀 미어지고 있다라고 봐야겠죠. 그래서 이번에도 뭐 숫자는 더할라이 없이 안정적일 것 같고요. 참 부럽죠. 우리 한국 빠진 거 비해서 대마는 되게 잘 버티죠. 그러니까 이제 사업이 어 변동성이 없다라는 거. 그러니까 변동성은 어 중 장기적으로 보면 그게 뭐 크게 문제가 안 될 수도 있지만 단기적으로 보면 리스크거든요. 네. 음. 변동성 그러면 지금 뭐죠? 하락 같죠? 네. 변동성이란 말이 말씀해 주셨잖아요. 하락한만큼 상승할 수도 있는게 변동성이라고.
맞습니다. 그러니까 흔들어도 되죠. 그렇죠. 어 이거 이제 바닥 찍었나 보다. 그 확 덤벼들면 또 또 빠지고 네. 사람의 마음을 꺾어 놓습니다. 변동장이 예. 아 변동성 어 너무너무 지겹고 이제 힘들고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네. TSMC와 함께 이번에 실적의 주요 체크포인트였던 ASML 이야기도 해보면 역시나 또 실적 잘 나왔고네. 앞으로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했는데 호실적으로 그냥 해석하면 되겠죠. 역시 그렇죠. 네. 이제 기대치가 너무 높아요. 음. 네.이 정도 이제 서프라이즈 저는 그냥 2분 2분 정도죠. 2분. 나왔네. 그래 잘했네.
딱이 정도죠. 감독은 없다. 뭐 이런 거죠. 맞아. 감독은 없다. 네. 그래서 이제 뭐 일단 중요한 거는 그 ASML은 전체 반도체 장비 라인 중에서 제일 비싼 장비를 납품하고 제일 중요한 장비를 납품합니다. 극자외사 노 장비를 납품하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중요한 거는 그거예요. 고객들이 서두르고 있다. 음. 예. 그래서 빨리 달라고 한다. 예. 그게 이제 어쨌든 QS 사이클을 좀 더 이제 기대하게끔 만드는 요인인데 어 뭐 지금은 어 안 먹히고 있죠.이 이 투자 아이디어가 피해 사이클이 끝났다. 요거만 이제 지금 보고 있는 거고 시장은 이제 PS 사이클이 어느 정도 마무리 되고 이제 QS 사이클이 올라올 건데 거기에 대해서 전혀 프라이싱을 안 하고 있다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ASML이 장비 가격을 인상할 수도 있다라고 말을 하기도 했는데 TSMC가이를 용인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TSMC 굉장히 스마트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지금 EU 장비 그 다음 버전이 하이N라는 장비가 있어요. 뉴머리컬 어퍼처라고 하는데 개구유를 조정해서 그니까 쉽게 이야기하면 그냥 빛을 EU 빚을 세고 초단파로 만들 수 있는 그 장비예요. 맞습니다. 그래서 이제 기존의 EU 장비가 뭐 한 3,억에서 4,억이다 그러면 하이엔 EU는 이제 5,억 6,억 그러니까 이제 TSMC가 진짜 비슷하다. 네. 너무 비싸다. 야 너네 양심이 있냐?
네. 그래서 우리는 기존 장비 가지고 효율로 해서 쓰겠어 하이엔 EU 쪽으로 조금 약간 로드맵이 약간 좀 이제 지금 신중하 스탠스고 오히려 이제 지금 삼성 파운더리라든지 삼성전자라든지 뭐 저기 이런 쪽은 인텔 이런 쪽은 오히려 좀 공격적입니다. 왜냐면 TSMC 대정이 뒤쳐져 있기 때문에 좀 더 이제 최첨단 장비를 빨리 적용해서 우리가 학습곡선을 좀 더 초구하겠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오, 역시 1등의 여유가 좀 느껴지는 거 같기도 하고 어, 뭐 여유라고 하면 여유지만 얘들도 나름대로 치열한 거죠. 음. 예. 치열한 거죠. 이렇게 장비 업체들한테 끌려가다 보면 우리의 보 가치가 뺏긴다 저희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렇군요. 그럼 우리 기업들 얘기도 한번 해 보면 하이닉스가 용인 Y1 패에 장비 발조를 시작했다고 하는데 삼성전자도 평택 50장에 이제 장비 투자에 돌입한다고 하는데 이 소식으로 기업들이 수혜를 좀 받을 수 있을까요? 네. 전공정 쪽으로 이제 수주가 나올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보통 그 전공정을 세팅할 때는 일단 딱 그 장비 그 그냥 설계도 두고 일단 이유 장비 몇대 세 셋업 됐어 요거를 이제 기준으로 쫙 맞추는 거거든요. 왜냐면 이제 전체 전공정 그네 장비 가격 중에서 만약에 100이라는 예산이 투입된다 그러면 한 35가 그냥 노이에요.
노광. 그니까 이제 예, 무조건 노강 세팅해 놓고 이제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전공정 쪽으로 수주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콧방귀] 전공정 관련된 장비업체들 잘 봐야겠죠. 네. 내년 상만기부터 본격화가 될 것 같습니다. 어, 전공정 장비 업체들 주목을 해야 할 거 같은데. 근데 장비주보다 또 선재적으로 클린룸 관련주들이 움직인다고 하는데 이제 클린룸에 집중을 해야 하는 건지 그걸 지나서 봐야 하는 건지 좀 어떻게해 보세요. 음. 이게 이제 순서로 보면 그게 맞아요. 그러니까 건물을 짓잖아요. 이제 반도체 펩 건물을 지으면 거기에 인프라 장비가 들어가거든요.
그럼 이제 클린룸 장비도 들어가고 이제 거기 오염 물질 걸러주는 스크러버라는 장비도 들어가고 그리고 이제 반도체라는게 굉장히 많은 화기약품이 공급되잖아요. 그 화학계약품을 공급하는 장치가 있거든요. CCSS라는 것도 있는데 이제 그런 쪽도 수주가 나옵니다. 그리고 이제 진공 펌프 이런 것도 나오고요. 클린룸 관련된 설비도 당연히 나오죠. 음. 근데 이제 그런 쪽은 사실 뭐 그렇게 보강치가 아주 높지 않습니다. 아, 완전 사이드예요. 그래서 어, 그러니까 이제 맞아요. 약간 이제 우리가 밥 먹으러 가면 메인 디시라기보다는 약간 어, 사이드 디쉬
뭐 뭐 피클 뭐 뭐 반찬물 묻침 뭐 이런 느낌. 어, 그래서 뭐 그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본인이 이제 투자하는 어떤 아이디어에 따라서 뭐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그죠. 어, 결국 이제 우리가 막 이제 정말 맛있게 닭돌리시탕 이런 거 확 그냥 먹고 싶잖아요. 네. 어, 아니면 스테이크 썰어야 되잖아요. 네. 그렇죠. 어, 그런 메인 디시를 생각한다 그러면 아무래도 시청 크고 예. 지금 이제 많이 어, 가격이 떨어져 있는 ETF에 많이 편입될 수 있는 회사. 네, 맞습니다. 시총 크고 그런 회사들이 낫죠. 항상 시총 큰 거를 강조해 주시는데
네. 안정적이기 때문일까요? 지금은 이제 수급이 꼬였잖아요. 그럼 수급 풀리면 뭐부터 올라가겠어요? 꼬인 애들이 풀러 그죠? 올라가겠죠. 수급 꼬인 애들 누구 있어? ETF에 편이 많이 돼 있는 애들이죠. 그 오히려 요즘에는 코스닥 잡주들이 변동성이 더 적어요. 어, 그런 거 같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죠? 그냥 코스닥 잡주든 변동성이 좋고 오히려 막초 큰 애들 뭐 특히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런 애들이 뭐 삼성 전기 이런 애들 변동수 크죠. 거의 진짜 뭐 소형주처럼 완전히 그냥 하루에 10% 15%씩 그냥 움직이잖아요. 얘들이 다 ETF 메인으로 들어가 있는 애들이죠.
그 ETF 시장이 지금 굉장히 꼬여 있는 겁니다. 어 수급 꼬임 얘기를 좀 더 해 보면 계속해서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주범으로 불리고 있는데 이거 말고 다른 요인은 없는 거예요? 네. 이게 뭐 국내 레버리지 ETF가 뭔가 트리거가 된 건 맞아요. 예. 그 시발점이 된 건 맞는데 전 세계적으로 지금 ETF가 너무 커졌어요. 시장이. 우리나라도 지금 ETF 시장에 500조원 규모를 넘었었고 그리고 이제 그동안에는 그 해외 ETF들이 한국 주식에 무슨 관심이 있겠어요? 그죠? 한국 주식 자산을 기준으로 뭘 만들겠어요? 근데 워낙 숫자가 잘 나오니까
음 특히나 SK 하이닉스 같은 저기 주식을 기반으로 파생 상품이 너무 많은 거예요. 네. 아 그래서 홍콩에서 뭐 두 세 배 레버리지 상품이 있고 그리고 미국에서도 보면 디램 ETF라는게 있잖아요. 디램 ETF가 그중에 절반이 삼성전자 하이닉스예요. 어 예. 그러니까 미국인들이 직접 못 사니까 디램 ETF를 통해서 이제 이걸 사는 거죠. 그쪽 수급들이 디램 ETF가 처음에 상장할 때는 진짜 요만했거든요. 지금은 이제 수수 좋은 규모로 커져 가지고 거기 수급도 이제 만만치 않죠. 무심 못하죠. ETF 시장이 좀 너무 커졌기 때문에 맞습니다.
좋은 사실 좋긴 좋은 거잖아요. 올라갈 때는 화끈하죠. 그 올라갈 때는 저것 때문에 문제라고 아무도 안 그러잖아요. 양날의 검이네요. 그렇죠. 떨어질 때는 이제 이게 계속 숏간마를 만드니까 쇼간마고 제가 한번 설명드린 적 있죠? 그 두 배를 추종하려면 화생을 네. 가지고 이제 맞춰야 되는데 요게 이제 비율 맞추려고 막 팔다 보면 현물이 더 떨어지잖아. 더. 아이고 또 떨어졌네. 또 맞추고 또 맞추고 또 맞추고 완전 계속 계속 그죠. 악선한 예. 그래서 그게 장막 판이 좀 보통 많이 밀리죠. 음. 예. 근데 반대로 또 장막판에 올라갈 때는 어 이거 두 배 맞춰야 되니까 어 사고 사고 사고 이렇게 되는
하니까 끝도 없이 올라가고 뭐 끝도 없지 않지만 그러면 좋겠다. 다음 주부터는 빅테크들의 실적이 되기를 하는데 어 간밤의 상황만 보더라도 반도체 대신 빅테크에 좀 집중이 되는 주가들의 상승세가 나오는 흐름이었는데 실적 발표 후에는 과연 어떤 흐름이 전개될지 너무 궁금해요. 제 생각에는 그냥 케팩스를 뭐 줄이겠다. 우리가 우리는 케팩스 컷이 나올 가능성은 굉장히 낮을 것 같아요. 음. 케펙스 컷은 안 나올 것 같은데. 네. 다만 이제 시장에서 우려하는 거는 빅테크들한테 돈을 이제 빌려 주는 쪽. 음. 네. 그러면 이제 자본 시장이죠.
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아마존이 아마존이 정말 재무 구조가 튼튼하잖아요. 근데 이번에 회사 발행하는데 별로 흥행이 안 됐거든요. 네. 그니까 발행은 다 됐어요. 근데 예전에는 막 한 그 만약에 뭐 1천억 달러 펀딩한다 그러면 한 네, 다섯 배가 몰리는데 이번에 1.6배밖에 안 왔단 말이야. 엄청 부진했네요. 그 예, 그렇죠. 그 이제 그런 것들이 이제 어, [콧방귀] 로다가 이제 펀딩이 안 되면 어떡하지? 펀딩이 안 되면 어떻게 되죠? 네. 캐팩스를 못 하죠. 네. 이제 그런 우려를 좀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서 뭐 빅테크들이 직접적으로 우리가 이젠 앞으로 뭐 케스를 좀 효율로 하겠습니다.
조금 이제 어 속도 조절하겠습니다. 이런 가능성은 낫다올까요? 음. 아 케펙스 컷에 대한 우려는 없지만 그러면 실적이 앞으로 케펙스 투자에 대한 엄청난 뭔가의 시그널이 있어야만 반도체주들이 움직일까요? 아니면 그냥 안정적으로만 나와도 우린 이제 한 숨 돌렸으니까 반도체조의 랠리를 다시 한번이 시점에서 기대를 해 볼 수가 있을까요? 그러니까 이제 톤이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1분기에 봤던 그 정도 톤은 나오기는 쉽지 않겠죠? 뭐 그런 거죠. 만약에 갑자기 그 원래 케팩스보다 왜 250억 달러 늘렸어요? 아 반도체 가격이 올랐어요.
그럼 우리는 그 오른만큼 더 투자합니다. 자 이런 거를 원하는데 2분기도 과연 그럴까? 네. 네. 쉽진 않겠죠? 지금 이제 자금 상황이 프리캐시 플로우가 지금 빅테크들이 많이 이제는 말랐고 그죠. 이제 자체 현금으로 투자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 이제는 회사체나 아니면 증자를 통해서 해야 되는데 그러면 결국 자본 시장의 컨디션은 되게 중요한데 자본 시장의 컨디션이라는 건 결국 금리가 매우 중요한 음 사이죠. 네. 오 그럼 오늘 하는 금리 인상 좀 유력한 상황이잖아요. 하은 그렇게 영향을 안 미치겠죠. 연준의 금리가 중요하죠. 그러니까 하은이 코스피에는 영향이 제한적이 될 것 같아요.
근데 코스닥에는 영향을 은근히 줍니다. 오. 네. 그 근데 지금 코스닥이 워낙 쩔어서 모르겠어요. 어. 그죠. 어, 뭐 금리가 영향을 주죠. 네. 줄 수밖에 없는데 뭐네. 모르겠어요. 이게 미연준의 금리가 중요한 거지. 사실 한의 금리는 어 우리 메모리에는 그렇게 큰 영향을 것 같습니다. 없다. 그러면 국내 반도체주가 최근에 좀 조정이 깊었는데 이제 뭐 빅투 대신 소부장을 하반기에는 봐야 한다라는 말도 많고 뭐 S7 봐야 한다 이런 이야기가 많지만 빅 2가 그래도 많이 떨어지긴 했잖아요. 고점 대비해서. 그럼이 시점에서 투자 매력은 빅 2, 소부장 S7 뭐 어디 쪽이 가장 우세하다고 보시는지도 궁금해요.
일단 같이 만약에 빠졌다 그러면 그리고 사실 지금 빅토바 더 많이 빠졌잖아요. 네. 그래서 만약에 뭐 이게 일주일이라는 시계를 안에서 생각한다 그러면 빅토가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음. 많이 빠졌으니까. 네. 어. 그러니까 이게 뭔가 펀더멘탈로 이슈로 아 이제 매물 가격이 꺾였나 보다. 어 얘들이 EPS 충정책 꺾인다. 막 이러면 이제 조금 뭐 그럴 수 있는데 지금은 그냥 이제 수급이 좀 꼬인 상태라. 예. 물론 이제 하이닉스 뭐 EPS 2번 2분기 전망이 뭐 좀 하향 조정된다 막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이 말이 안 되는 게
네. 그 장기 계약을 매출의 절반으로 깔았다고 해서 그러면 어 이스 빠지네.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어, 확정 실적이네. 그러면 멀티플은 더 줘야 되잖아요.이 패스는 꺾여도.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이제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고 하고 있는 거죠. 그럼 하이닉스 실적 우려하면서 목표가 185만 원도 나왔잖아요. 네네. 그거에 대해서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어. 아직 근데 이제 뭐 주식을 보는 거는 여러 의견들이 있고 네. 뷰가 있고 이제 그 의견들을 다 존중해 줄 필요가 있어요. 뭐 어 내가 맞고 네가 틀렸네 막 공개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면 너도 맞을 수 있고 나도 틀릴 때도 있고 그러면 그러니까이 자본 시장이라는 거는 그냥 꽃밭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꽃밭이요? 예. 꽃밭채 화단에 어 특정 꽃이 독점하지 않죠. 여러 꽃이 그냥 조화롭게 피지 않습니까? 그니까 주식 시장이라는 것도 그런 의견들이 건강하게 오갈 때 좋은 겁니다. 오. 네. 백화재방 백가 증명이라고 하죠. 오 공문합도 같으신데요. 굉장히 공무 여러 꽃이 공존하듯이 주식 시장에도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는데 그게 건강한 겁니다. 예. 건강한 시장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길 한번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영상에 시청자분들 댓글을 한번 보면 빠른 생활님께서 중국이 H200을 수입 허가해 준 한편 애플이 중국 내수용 아이폰의 중국산 메모리를 채택하게 된다면 현재 우리나라 메모리 전성 시대는 전고점을 넘지 못하고 1달락 될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라고 남겨 주셨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애플이라는 변수 때문에 전고점을 넘고 못 넘고 이건 아닌 거 같은데 당장은 어 지금 시장이 굉장히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어 애플의 CXMT 메모리 채택 움직임은 네러티브에는 굉장히 크게 스크라치를 낸 건 맞습니다. 예. 근데 저것 때문에 전고점을 넣고 못 넣고 이건 변수는 아닌 거 같아요.
그보다 더 중요한 거는 하이퍼스러들이 내년에 얼마나 더팩스 증가율을 높일 수 있냐 이제 그런 부분들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댓글 남겨 주시면요. 물론 [목을 가다듬음] 좋고 좀 생산적인 좋은 댓글들 남겨 주시면 이렇게 대표님께서 어 코멘트도 달아 주시니까요. 많은 참여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아이템이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콘텐츠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알림 설정 댓글까지 부탁드립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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