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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목소리 들리시나요? 예. 이숙자님. 예. 오늘 밤에는 제가 해 드려야죠. 님. 아, 제가 9시에 열어야 되는데 어떡하다 보니까 시간이 늦었습니다. 일찍 하려 그랬다가 8시에는 할 줄 알았더니 9시가 넘고 실시간이 그 유튜브가 늦어져 가지고 오류가 좀 생겼습니다. 제가 컴퓨터는 잘 못 해서요. 자, 오늘 제가 미국 시장 열릴 때까지 계속 해 드릴테니까 걱정하시지 말고 편하게 들으시고 오늘 회원님들이나 다 겁 먹고 있을 텐데 짜증나고 있을 텐데 겁 하나하나 먹지 마십시오. 아시겠으면 한번. 오늘 같은 날 겁 겁 먹을 거 아니죠? 주식 사야지.
살돈 없으면 감아 있으면 되고요. 그 오늘 같이 폭나가는 날은 안티나 헛소리 하지 말아 주세요. 이따가 오늘 왜 주식을 사야 되는지 얘기를 해 드릴게요. 이제 슬슬 하자고요. 음. 10시에는 시작해야 되겠다. 뭐 그때 사람들 들어올 거니까 또 똑같은 말 또 하게 되면 잘했어. 예요. 자, 시장에서 사람들이 뭐라고 얘기를 합니까? 여러분들 이제 뭐 경제 뉴스 뭐 이런 거 많이 보고 그랬을 거 아니에요? 경제 뉴스 방송 시장이 왜 빠지는지 사람들은 뭐라 그래요? 내일도 폭락이래. 또 기다리래. 이거 아침에 그려 드린 그대로예요. 5,200간 되는 건 또 뭔 개소리야.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별 살다 살다 만 꼭 내리기만 하면 바닥 저점에 꼭 보면 사람들 그 한 10% 더 빼더라. 먼 기다려 연병들. 아유, 시장은 소부장 풀매수 예병 늘다 진짜. 우리 오늘 여기나 하고 놀자고요. 기다리기 뭘 기다려. 연병들 씨 바닥 찍어도 사 주지도 못하는 거. 아이 언젠간 8만 원 오겠지. 정치가 리스크. 왜래? 내일 나는 정부에서 한 마디 할 거 같은데. 찬스데. 정치 얘기하지 말고요. 정치 풀어서 내가 한번 얘기를 해 드릴게요. 그 공주 장관 그거 관련해 가지고 증시가 이렇게 폭락하면 덮기 딱 좋지.
증시에 관심 두지 뭐. 뭐 청문회에 관심 두겠어요? 주직 얘기하는게 딱이지. 월요일 날 보기 뭘 봐. 정치 얘기하지 말고요. 뭘 한다고 참 아니 그럼 며칠 전에 얘기하지. 내가 얘기한 15일이 오늘이죠. 맞으면 3번 15일 날 봐야 됩니다라고 얘기했잖아. 예. 삼성전자 매도 24만 개. 프로그램에도 나왔네. 예. 기타 보면 사 주고 외국인이 죽기 살기로 팔아버렸네. 최고로 많이 팔아버렸네. [기침] 아 그 초보 같은 얘기 반대 매매가 반대 아휴 그런 거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라 그래요. 내일 아침에 신용 장고 보면 알겠지만 [콧방귀] 내가 봤을 때 개인들 엔간하면 털었을 걸.
[콧방귀] 지금 하이닉스가 어 180만 원 대비 지금 몇 % 빠졌냐? 30% 반대 매매 어제 오늘로 쭉 나오는데 어제 지금 반대 매매가 나와도 다시 신용을 치는 격이에요. 그 뻔한 거 신용 장고가 줄어야 됩니다. 반대매가 나와야지 바닥을 찍습니다. 그런 초보 같은 얘기는 30년 전에도 하고 개인이 깡통을 차야 응이 반등합니다. 뭐 그런 개뿔 뜯어먹는 소리를 솔직히 전문가지만 진짜 총빨 날리고 할 말 없으니까 그 얘기 개인이 거덜이 나고 반대 매매를 외국인이 사 줘야 시장이 뭐 어쩌고 연병들을 하고 있는 진짜 일주일 대비 바뀐게 뭐가 있어 씨 안 오르니까 내리는 거지 그 제가 소부장 하지 말라 그랬잖아요 예 반도체 내가 7월 30일 날 잡아주고 다음날 상한가 치고 팔아먹고 아 쳐다보지도 않잖아 하나 박스권 걸리다가 15일 날 자사주 매입이 끝나는 시기를 잘 봐야 된다고.
외국인이 파는지 안 하는지. 그거는 저번 주 파생 시장에서 제가 얘기를 했죠. 이게 주식을 파생을 모르면 선물 이걸 모르면 시장을 이해를 못 해요. 그냥 시장은 올라야지. 외국인 벌고 기관이 판다. 우리도 판다. 그러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 레버리지를 왜 사? 곧버스를 왜 사? 내릴 거 같으니까 사고 오를 거 같으니까 사는 거잖아. 외국인은 그걸 선물로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레버리지를 왜 고버스 이런 거를 그건 선물할 줄 몰라서 그래. 옵션하고 쉽게 얘기해서 외국인은 파생을 통해서 수익이 엄청난 말이에요. 오늘 오르는 쪽에 1조 2천억을 배팅을 했어요.
아까 3,억 매수하다가 마이너스 났다가 1조 2천억으로 매수한 거야. 그럼 4조 6천억을 삼성전자를 쏟아 부으면서 밑에서 받았다는 얘기거든. 그러면 외국인은 더 빼면 얘네들도 손해요. 이렇게 조단위로 산 적이 별로 없어. 뭐 빠지면 2차전지 폭 나가는 거 아니야? 당연히 폭 나가지. 근데 중요한 건 오늘이면 바닥이라고요. 뭐 그렇게 아유 여러분들 주식 하겠어요. 내가 그래서 밤에 열어 주는 거야. 예.이 켄이 뉴스 보고 겁나고 사야 될 때 못 사고 바보같이 왜 그러냐고. 내가 7월 30일 날도 똑같이 얘기했죠. 맞으면서 한번 방송에서도 내가 그날 나와서 얘기했어.
오늘 바닥이었습니다. 아유이 가격이면 하이닉스 사야죠. 그 얘기 했죠. 그 여러분들 사고 싶은 거 사세요. 그날 뭐라 그랬어요? 내가 유튜브에서 아침에 SDI 사라 그랬죠. 하이닉스 사라 그랬지. 하이닉스 다음날 상한가 쳤지. 그날도 지금하고 똑같은 말들 하고 자빠진 거야. 똑같은 한말. 우리 막말하면서 하자고요. 다른 사람 욕해도 돼. 오늘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해. 그때도 뭐 그럼 뭐 지켜보고 뭐 언제 사 언제 사보들이 있나? 그럼 5,000 포인트 오면 뭐 살 거야? 사긴 개뿌리 사. 지금 못 사는 사람은 주가 바닥권에도 못 사.
응. 아, 그럼 5,000 포인트 오면 다 손절해야지. 지금이라도 말 같은 소리를 해. 뭐 묘수를 내놓는 사람이 없어. 내가 5,800 정도면 되는데 그 밑에는 언더라 그랬죠. 횡보 하락은 급등 나와요. 예. 횡보하락은 급등 나오는 거야. V자로 하락하 이렇게 하락하는 거는 급반등 나오지만 횡버우 이유 없는 하락은 급반등이 나와요. 삼성전자 실적 잘 나왔는데 다 나왔는데 브로드컴 그 CEO하고 오늘 뭐예요? 뭐 하나 굳어 놨지. 걔네도 뭐 AI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아유 신경 쓸 거 없어 다 지나가는 일이야. 그리고 그 누구 누구요?
그 머스크이 머스크 이놈무 새끼가 또 입방정 떨어 가지고 집까지 월난한다고. 아 겁 먹지 말라니까. 뭐 미국장 빠지면 한국장 빠지겠지. 근데 얼마가 빠지냐가 문제지. 아, 이분들 참 내가 바닥 틀린 날 있어? 시장은 민대표가 제일 잠번 되는 거 몰라요. 내가 15일 오늘 딱 집어들었잖아. 15일 이후에 시장을 봐야 된다고. 맞으면 3번 방송에서도 얘기했잖아. 15일이 왜 자사주 매입이 끝난다고 지금 원달러한 줄 봐요? 오르고 있잖아. 그럼 좋은 거야. 예. 환율이 원화 강세가 세니까 외국인이 주식을 팔잖아. 응. 이제부턴 징검 승부 외국인이 진짜로 파느냐 안 파느냐 이게 문젠데 자사주 매입은 왜 팔았느냐?
아니 매일 몇 조씩 기관이 받아주고 개인이 받아 주니까 기관이 받아 주니까 팔지. 근데 기관이 못 받으면주면 어떤 일이 생겨? 시장이 폭락이 온다니까. 그럼 시장이 폭락을 할 때 외국인은 뭐를 벌어? 선물 매도 친구로 돈을 버는 거지. 에코프로 하면 그지된데. 아이지 같은 새끼들 많네. 진짜 뭐 에코프로 하면 그거지된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금 다 그지됐는데 뭐 지금 뭐를 해서 연병들 씨 이거는 여러분들 다 내가 틀리면 전문가 안 할테니까 어 걸고 하는 거니까 걱정을 하덜 말아. 로버츠 추천하는 전문가야. 로버트 하라 그래. 뒤지라 그래.
분명한 거는 시장은 나중에 나중에 누가 옳고 그런지를 압니다. 불과 7월 30일 날 시장 하락할 거라고 예측한 사람 누구예요? 내가 시장 빠진다고 얘기해 줬지. 예. 코스피 여기서부터 시장 여름까지 안 좋을 거라고. 7월 말에 받아치라고. 이거를 몇 개월 전에 얘기했죠. 마지 고점일 때 하락한다 그랬어. 남들은 하락 안 하고 남들 쫄을 때 사라 그랬고 올라가 봐야 하이닉스 얼마? 180만 원 찍지만 180만 원에 우리 매도 200만 원 못 찍는다 그랬지. 그죠? 오르는 건 계속 시도는 나오지만 못 오르면 하락한다. 네. 15월 이후에 한번 보자.
그리고 요번 달에 중간 선거 다음 달에 있으니까 15월 이후에 많이 빠지면 받아쳐야 된다. 그게 내 이론이에요. 내 얘기가 틀린게 있어요. 시장에서 정확하게 박스권으로 가잖아. 아니에요? 틀려. 아, 오늘이 어쩌고 저쩌고 떠들은 사람이야. 내가 300만 원 매도해야 된다고 얘기해 드렸잖아. 여기 이날 얘기했잖아. 방송 여기서 쌍봉이라고.여 여 여러분들 무조건 파세요. 이날 얘기해 드렸잖아. 하이닉스는 안 쳐다보겠습니다. 그리고 7월 30일 날 사드렸잖아. 다음날 상한가 쳤잖아. 한 번도 안 샀고 팔아 먹고 오늘 사라 그랬고 시장도 내 얘기가 다 맞았잖아요.
오늘 얘기하는게 아니라 여제까지의 시장이 내가 얘기한 대로 갔잖아. 그럼 앞으로 맞을 확률은 있다, 없다 있겠지. 왜이 사람이 시장을 마치지? 이유가 있는 거지. 내가 15일까지 감아 있지만 15일 날 오늘 어 주식 사야 되는 거 맞는데라고 얘기해 드렸잖아. 나 내일 수술해야 돼요. 근데 이거 해 드리는 거야. 내일 아침에도 해 드릴 거야. 아니 결과적으로 2차전지가 망한 거 같아요. 지금 반도체 들고 있는 애들이 망한 거 같아. 반도체 들고 있는 애들 다 거지된 거야. 예. 봐봐요. 여기서 얼마 안 내렸는데요. 얼마 안 내렸어도 반통막 나면서 ETF됐지.
여기서 또 ETF 갑죽거린 애들 반증 거지됐지. 요번에 7월 30일 날 소부장 갈 수도 있지만 나는 반도체 안 보겠다라고 얘기했어. 저점 대비 이걸 세 배를 올렸어. 큰 거 그거지됐지. 내가 요며칠 그랬지. 홀짝홀짝 이러지마. 갑자기 빠질 거라고. 맞으면 3번. 소부장하지 말라고 지난주부터 얘기했죠. 아니, 하이닉스 삼성전자 못 간다고 누가 해 먹었어? 기관이 헤쳐 먹은 거야. 기관이 개인이 가서 또 다 물려 줬어요. 이걸 올린다고 기관이 웃기고 앉았네. 내가 펀드 매니저 하이닉스 사지. 소부장 안 사. 소부장 극가 걸 뭐 하루 사.
하이닉스보도 돈 못 버는데. 반조체 사면 뒤지는 거예요. 이제 살려면 하이닉스 사는 거야. 시장이 내려앉때 하이닉스 하는 거지. 원익 IPS 뭐 DB텍 뭐 그 뭐야 후공정이 났다고 그냥 삼성전자 하이닉스 외국인이 계속 파니까 수익률 반도체 업종은 좋은 거 같으니까 수익이 나니까 소부장 종목들을 하고 앉았는 거예요. 그리고 뭐 공장 설비 투자한다 뭐 한다. 아 대도하는 소리 하지 말라 그래. 셀업체가 돈 벌지 소부장은 못 벌어. 성 그 전에 셀 업체가 갈 때 소재 재료 얘네들이 먼저 가고 그다음에 셀 업체 가고 소부장이 반등이 나오는데 셀 업체는 이제 뒤지는 거예요.
여러분들 현대차 봐 봐 주가 어떻게 됐나? 예. 7월 말부터 어떻게 됐어? 예. 7월 말 바닥 짓고 아주 개박살이 나요. 현대차도 끝났잖아. 로봇주로. 예. 로봇주로 끝난 거 아니야? 아, 버티는게 있는데요. 레인보우 볼까? 로봇주도 뭐간 거예요? 그 뭐야? 관절. 갑자기 또 생각 안 나. 봐봐. 7월 말 이후에 반등을 못 하잖아. 다 같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오버슈팅하면서 개박살 나는 거예요. 3천당 볼까? 삼청단 봐봐. 여기서부터 개박살잖아. 여기서 어떻게해요? 보지 말아요. 팔아야죠. 또 반토막합니다. 얘 기술적 반등하고 한 반년을 헤멜 예.
그중에 알테오젠이났다 그랬죠. 단타 치려면 이거 치라고. 얘는 그래도 요러고 살아 있는 거야. 자, 바이오 막았어. 금리 인상하면 이제 바이오는 당연히 죽는 거예요. 금리 인상이 아니라 노이즈가 발생을 했단 말이야. 이상하게 바이오가. 응. 그 로봇 관련 종목 계속 올려주고 뭐 LG 뉴스 나오고 그러니까 좋았지. 예. 액추레이타 얘기 나오고 뭐 어쩌고 얘네들 다 뒤지는 거야. 회복은 했어도. 내가 선정적으로 얘기를 하는데이 얘기는 맨날 하던 얘기야. 그래서 우리는 두 달 동안 한 얘기가 뭐예요? 2차전지 얘기하고 있지만 2차전지 7월 말 대비 올랐잖아.
예. 2차전지로 망했어. 누가 여기서 사 줬어? 난 사 준 적이 없어. 여기서 사 줬지. 천일선에서. 그냥 개 여기서 많이 사라 그랬죠. 여기서 시세가 났어요.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이 망한다고. 아유 옆 차기를 하셔요. 지랄를 옆을 차요. 옳은게 없어. 7월 말 대비 조금 올라서 이러고 있죠. 안 빠져. 이건 봐봐. 면도 그냥 기관이 사고 있잖아. 기관이 헤쳐 먹는다니까. 얘는 선조정이 끝난 거예요. 연초에 시세고 1년을 바닥을 기었어. 예. 주가 보라고. 1년 하락하면 반등이라도 나와. 1년 하락하면 조금 반등이라도 나와. 쉽게 거의 3년 내리니까 반등 나왔죠.
응. 1파 2파 이제 3파 진행 가는 거야. 뭐 망하는 기업 아닌데. 삼성전자 하이닉스만큼 실적되는 기업들 있어요? 없어. 어디 로버트를 다 적절하는 거. 어디 바이오를 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앉았어. 무슨 LNG야? 되지도 않는 소리 하고 앉았어. 성장성을 30% 이상 낼 수 있는 건 2차전지밖에 없습니다. 세계에서 CTA를 이길 수 있는 종목은 우리 대한민국밖에 없어요. 미국도 없고 유럽도 없어. 가능성이 얼마나 큰데 그 시장을 왜 무시하고 에코프로가 망한다고 지랄들을래? 양극제가 없어 가지고 어제 내가 방송에도 얘기했잖아. CATL이 어디하고 얘기하고 있어요?
포스코 피처햄하고 있어. 양극제를 생산하는 중국애들이 양극제를 못 쓴단 말이야. 예.지네 거로 만들어서 했더니 유럽에서 안 받아주고 중국에서 안 받아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의 러브코를 하는 거지. 얘기는 뭐예요? 중국 부품이 40% 넘으면 안 돼. 앞으로 15%까지. 별로는 중국 배터리는 안 쓸 거야. 그럼 한국 거 쓰면 돼. 예. 중국은 왜 싸게 팔았어? 정부에서 지원해 줘서. 중국 배터리들이 왜 망했어? 돈으로 쳐된 거예요. 보조금 지급 안에. 걔네는 원료가 싸서가 아니라 그냥 핸드폰 우리 공짜폰 주듯이 막 해서 사업을 했었던 거야.
그럼 제대로 이제 가격 경쟁에 붙으면 한국하고 어렵고 중요한 건 기술력에서 떨어진다고요. 아시겠습니까? 그 2차전지 안 된다. 그래. 2차전지 안 되는 건 이제 코카콜라가 망할 거예요. 안 먹을 거예요. 이제 AI 때문에. 예. 이제 여자들이 이제 세상이 밖혀서 생리대를 안 해요. 뭐 이런 얘기지. 남자들은 이제 면독이 안 써요. 이런 얘기야. 2차전지 없이 산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예. 그러면 뭐 10년 후에 기름 뗄 거예요. 2차전지 없이 안 되는게 없어. 말 같지도 않아. [콧방귀] 다 돌고 돌려서 올릴게 없어. 개인이 아니라.
기관이 기관이 해 먹을게 뭐가 있어요? 2차전지는 ETF가 있잖아. 그래서 2차전지를 해 먹을 거예요. 됐어. 쫄지 말고. 2차전지에 얘기하고 싶은게 아니라 시장 얘기를 해 드리고 싶었어. 오늘이 왜 바닥인지. 오늘 주식 판 놈은 바보요. 하지 말아야 돼. 응. 그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하고 얜 병들을 하고 앉았어. 거지려 그래. 응. 해지 말라니까 많이 내리면서 하는게 하이닉스 삼성전자지. 야씨 뭐 불과 몇 개월 전에 뭐 삼성전자 하스 욕하면 네가 전문가냐? 뭐 장기 투자 이제젠 삼성전자 하스 사례도 안 사. 이거 몇 토막을 내놓은 거야?
거의 세 토막을 내놨잖아. 예. 누가 삼성전자 장기 투자를 해. 정신 못 차리고. 싸질 때 사는 거야. 이게 얼마야? 30만 원, 38만 원이었네. 20만 원 안네. 그럼 얜 내린 것도 없네. 삼성전자는 하이닉스 버만 원이 20만 원으면 반토막난 거고 하이닉슨 세토막 났으니까. 응. 그거 누가 삼성전자를 이씨 8만 원다고 연병 떨고 앉았어. 언젠간 오겠지. HBM 다 하면 그 이렇게 해가지고 아유 걱정하지 마. 아, 삼성전자 하이닉스 안 망해. 내년 보면 지금 가급보다 비싸. 아유, 내일 더 빠지면 더 사야지. 뭘 걱정이야. 2판 4판 뭐 아, 물렸어요.
들고 있어. 지금 가격보다 높아. 2차전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다른 건 나 뒤지는 거예요. 이해하시겠습? 3번. 물려도 2차전지 물리고 물려도 하잉스 물리세요. 지금부터는. 그러면 들고 있으면 그 가격은 넘어 아시겠습 한번 다른 거 이상한 거 뭐 조선 방상 개잡주 어 로봇 이런 거에 피보지 말고 물리시려면 뭐에 물려라. 2차전지 바닥권에 있는 물리지도 않아. 그게 잘하는 거야. 2차전지 물리시고 하이닉스에 물리세요. 그러면 하이닉스 왜 사 주는 거예요? 안 좋다며? 하이닉스는 지수를 사는 거예요. 삼성전자를 사는게 아니고. 그리고 내가 설명을 해 줄게.
이제 슬슬. 괜히 2차전지로 갔는데 지수가 여기면 바닥이야. 뭐 지들이 뭘 한다고 파생도 모르는 것들이 시장을 얘기하고 자빠졌어. 응. 알같지도 않은 소리를 해. 뭐 실적 대비 주가라고 연병 안에 내릴 때 실적이 어디 있어? 한 달 전에하고 지금하고 실적하고 뭐가 틀려? 삼성전 실적 잘 나왔는데 다음 분기에 실적 안 좋대? 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안 됐어. 그런 거 하나 신경 쓰지 마요. 기닫고 있어. 쫄릴 때는 좋은 얘기만 들어. 우리 그 얘기 있잖아. 아가를 와이프가 임신하면 좋은 소리. 좋은 소리 이쁜 것만 먹으라고. 그죠? 주식 시장 이렇게 어려울 때 나쁜 생각하지 마.
계좌 손해보고 그러면 별 생각이 다 들어요. 스트레스 얼마나 받아 잠도 안 오지. 방송 틀어 놓으면 관망하세요. 현금 하셨어야죠. 내려 위험하죠. 뭐 누구 때문에 그렇지? 그 해결책을 알아야 될 거 아니야. 해결책은 딴 거 없어. 지수가 바닥이냐 아니냐. 지금 사면 반토막 날까? 깡통 찰까 아니 잠시 내일인 내릴 수 있어도 예. 그다음 날 판단 쭉 올라가. 손에 안 봐. 걱정하지 마. 예. 나 민박사야. 민대표. 오늘 같은 날 나는 공방 꼭해. 지수 바닥친 날은 폭나간 날은 난 꼭 해 줬어요. 나 내일 수술하는데도 해 주는 거야. 내일 오전에도 여러분들 해 드릴 거야.
응.이 얘기는 뭐야? 남들이 헷갈려하고 판단 못 할 때 내가 정확하게 판단해 준다고. 오를 때 개나서나 오르고 나 이거 얘기했어요. 수익 났죠. 이러고 자빠졌지. 오늘 시장에 대해서 제대로 얘기하는 사람이 없잖아. 다 내린다는데 왜 민박사는 또 오른데? 7월 30일 날 그랬잖아. 하이닉스 지금 안 사면 언제 사냐고 그랬더니 더 내린대요. 지랄들하고 다음날 상한까 치는데 그게 말이 되냐고. 그까 멋도 모르는 애들이 아이 진짜 씨 시장 왜 이래 진짜 존빨려서 시장이 급등락을 해야 실력을 볼 수 있다니까. 어디 반조체 씨 소부장을 사야 된다.
그래 뒤져 뒤져. 하이닉스 사야 된다는 애들 다 반토막 내놓은 거예요 지금. [기침][목을 가다듬음] 쫄지 많아요. 제안이 아니라도 제 방송을 처음 들어도 쫄지 마. 오늘 바닥 친 거야. 내일 혹이나 미국 시장이 내려서 내일 미국 시장이 많이 안 내리면 내일 한국 시장 개부 떠서 올라갈 수가 있고 내일 폭락을 하면 한국 시장이 시초가가 저가가 될 수 있어요. 시초가에 받아치면 돼. 돈이 없어. 그럼 들고 있어. 예. 겁 먹지 말아요. 이거 말이 되냐고. 뭐 씨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어. 뭐 전쟁이 났어. 이건 말도 안 되는 거야. 주둥이로 시장을 뺀 건 올라갑니다.
아시겠습? 3억 이게 말이 주둥이로 시장을 내린 거 아니야? AI 어쩌고 지랄 연병들 떨어 가지고 겁먹지 마. 겁먹지 마. 아무 걱정하지 마. 그 요번에 반토막고 새토막고. 아 걱정하지 마. 돈 벌 수 있어. 우리 시장 얼마나 좋은 건데. 걱정하지 마. 아무 걱정하지 마. 쫄지 마. 쫄지 마. 나한테 회비 안 해도 돈 벌게 해 줄테니까 아무 걱정하지 마. 응. 을이 아니야. 씨. 평생 내가 전문가를 했는데 이렇게 어려울 때 한번 어 뭘로 하냐? 월로 시장에 중심이 돼드들려야지. 우리 형님 누님들 아유 걱정하지 마. 백살 살려면 이런 거에 신경 쓰지 마.
벌 때 있으면 깨질 때 있는데. 나만 깨졌어? 다 깨졌어. 딴 놈들은 내일을 몰라. 발발 떨고 있어. 내일 뚜껑 열리면 아예 죽으려 그래. 아무 잘될 거야. 그냥 하는 소리 아니야. 내가 시장을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어. 걱정하지 말라고. 미국수한 거 있단 말이야. 아니 트럼프가 개엄을 했어. 뭘 했어? 아무짓도 안 했어. 금리인사 10월에 한다는데 11월에 10월에 한다는데 FMC에서 안 해. 안 해. 걱정하지 마. 송소 TV 걱정하지 마. 이놈무 새끼 어디 형 있는데 제가 시장 설명을 해 드릴테니까 여러분들 일단 심리적인 안정 쫄지 마.
주식 들고 있는게 부자야. 숫자님어요 들어가. 오늘 고생했는데. 예. 숙자누아 얼렁 들어가. 자. 보일러 뜨듯하게 틀고. 누나는 가만 있으면 돼. [한숨][헉 소리] 얘기하네. 코로나 때 삼성대 풀로 신용치라고. 그때 다 대박 났어. 내가 그런 사람이야. 최저점에. 이날이요? 이날 2020년 3월 19일 날 천일선 천일선 얘기하면서 삼성 SDI 싫어요. LG엔솔 사세요. 신용 치세요. 안 망합니다. 코로나 왔어도.이 봐봐. 이거 몇 년으로 오른 거야? 내가 세 배 오른다 그랬어. 봐봐. 여기 20만 원 잡고 60 세 배 올랐어. 대충 질러도 답을 먹는다 그랬어.
예. 지금 뭐라 그래? SDI 내가 35만 원 이하서 하면 얼마? 100만 원 넘는다 그랬죠? 들고 있으면 돼.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에 망하는지 봐봐. 망하는 망하는 기업이 유중하게 생겼어. 걔네 현금 자산 9천억 있어요. 요번에 유증해서 얼마 쓸지 모르는데 양극제야. 양극제. 헝가리에도 공장 있어. 요번 내내는 거 유증하고 헝가리 그 문제 때문에야. 걱정하지 마. 배터리 닿어. 응. 좀 있으면 배터리로 사람도 걸어다닐 거야. [한숨] 신라젠 계란공석살이 새끼 신라젠 쪽박 이런 거 얘기하고 자빠졌네. 그래서 다른 거로 벌어 줬잖아. 깨진 거 얘기하면 뭐 나는 뭐 다 다 벌었겠어.
나도 깨진 거 있지. 만해 주잖아. 아이들 참 잘한게 많으면 잘했다 그러지. [한숨] 감정적인 얘기가 아니고 이제는 여러분들 병원에 오면 나도 병원을가 보니까 그렇더라고. 의사 선생님이 실력이 있고 없고가 아니라 마음의 안정이 필요해. 지금은 마음에 안정이 필요하니까 여러분들 위로해 드린 거고 이제 객관적인 거로 시장을 설명을 해 드릴테니까 그 얘기를 듣고 주무시면 돼요. 아, 나는 몰라. 주식 아는 것도 없어. 그럼 주무세요. 근데 늦은 밤 그러면 힘들까 봐 내가 얘기를 해 드리는 거야. [콧방귀] 나 내일 수술해야 돼. 그런데도 이렇게 해드리는 거예요.
내가 그 고통 모르겠어요. 주식 신용 치고 까득 들고 있는데 시장 폭나가면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데 그거를 측정을 했어. 정신과에서 시장이 폭나갈 때 사람들의 스트레스는 와이프가 죽었을 때 버는데요. 자기가 살고 있는 와이프가 갑자기 죽어 있을 때 응. 동반자가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는단 말이야. 근데 어 내일이 걱정해서 잠을 못 자는 분들한테 내가 얘기를 해 드리는 거야. 아침에 얘기를 해서가 아니라 아침의 생각과 지금 생각은 같아. 아침부터 좀 밀려서 그런 건데 오늘이 바닥일 가능성이 굉장히 커요. 나삭 선물 1.29 빠지고 있어.
응. 미국 시장 한번 봐야지. 계장까지은 좀 남았는데 미국 시장이 그렇게 빠질까 한번 보자고요. 지금 10년물 금리 금리 내렸네. 지금 내려서 끝났네. 10시에 2.7% 내리네. 국채 금리 이거 좋은데. 봐봐. 미국 10년 국채금리 5.5 많이 빠졌네. 2.68% 빠졌네. 원달러 한율은 오르는게 나아요. 원달러 한율 오르고 있고 다른 거 뚜껑 열어 봐야 되는데 내가 봤을 때 아닌데 걱정하지 마. 걱정하지 마. 일단 보자고 뚜껑 열고. 예. 지금 뭐 뭐 때문에 올라요. 뭐 때문에 올라요가 아니라 지금은 심리 게임이에요. 외국인들이 얼마나 똑똑한 줄 알아요?
외국인들은 지네들이 팔면 얼마가 내린다는 걸 알고 있어. 무슨 알고리지인지는 모르겠는데. 우리가 팔면 내려. 우리가 얼마 사면 올라. 아, 1번 거 신경 쓰지 마. 구리 시장은 뭐 7% 빠졌어. 아이 빠진 것도 아니야. 걱정하지 마요.이기 청소진 님 걱정하지 마. 아무 걱정하지 마. 어 내가 주말에도 수술하고 와서 다 방송해 주고 다 할게. 아무 걱정하지 마. 그렇지. 내일 빤스 팔아서 주식 사는 거야. 팔 수 있는 건 다 팔아. 어. 쫄지 마. 자 한 6분만 쉬다가 응. 6분만 쉬다가 방송을 할게요. 30분에 30분에 방송을 할게.
내가 계속 더었어. 뭐 그렇게 걱정이 많아? 아유. [콧방귀] 손이었어. 네. 자 아, 또 이씨 또 반도체 들고 있나 보다. 아, 우리나라는 이렇게 편싸움을 하는 거야. 뭐 2차전지가 내리면 하이닉스가 더 오를 거 같아요. 그런 얄팍한 수작들 부리지 말라고. 난 삼성전자 아씨 잘됐으면 좋겠는데. 자, 이제 내가 설명을 해 드릴게요. 음. 2차전지가 올라야 시장은 그렇게 많이 못 끌어 올리지만 폭락은 안 하게 합니다. 아시겠어요? 자, 이제 내가 설명을 해 줄게요. 자, 나스타 미국 개장했네. 자, 보자. 보자. 보자. 아, 미국을 한번 보자.
미국을 한번 보면서 얘기를 해 보자고요. 나스닥 1.31 하이닉스 5% 빠졌네. 오늘 반영한 거라고 봐야죠. 마이크론 4%. 얘네들 보자. 비디안 3% 2%. 어, 보자. 오늘 알버말은 올랐었는데 안 빠지고. 테슬라 2% 때. 어 보잉 제라 전쟁 관련 종목 좀 뜨고 있고 전고체 부분 밀리고 [콧방귀] 자 유가를 한번 보자 보자 유가를 한번 보자 30년 10년 금리 금리가 2.7% 내리고 있네 달러지수 지금 달러지수 102였는데 101 약간 약세네요. 문제 없고. 브랜트 105. 브랜티도 내리네. 1.34. 음. 나쁠게 없네. 음. 우리 시장 반영했네.
여기에 걸렸네. [콧방귀] 자, 원데이 이렇게 보면 여기 하단에 걸렸네. 계단식으로 가고 있는데. 자, 중간 선거가 있는데 여기서 여기까지 빼고 올릴리는 일는 없고.요 정도면 될 거 같은데. 음. 나스타이 1%대 이하로 빠진다면 한국 시장은 바닥을 쳤다. 그렇게 볼 수 있겠는데요. 갭으로 떨어졌는데 보자 보자. 은근히 오다 어제 쿵 떨어지고 오늘 여기 갭 메꾸 주는 거 같은데.음 좋아. 뭐 빠질 거 없네. 다 빠졌네. 10년 국채 수익률이 마이너스 나오고 있으면 좋은 거예요. 걱정할 거 없습니다. 1.32 정도. 응. 육가 내리고 있어요.
자, 이제 내가 설명을 해 줄게. 들으세요. 여러분들 차트로 모든 종목을 설명하려고 들면 안 됩니다. 중요한 건 시장이죠. 자, 보세요. 제가 설명을 해 드릴게. 요거를 싹 지우자고. 차트에서 봐야 되는 건 음, 중요한 건 거래량입니다. 외국인의 뭐 동향도 중요하고 다 중요해. 자, 지금 음봉이 몇 개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개. 이걸 상세로 봤을 때 여섯 개. 그러면 내일은 양봉할 나올 확률이 굉장히 커요. 아시겠습? 3번. 음봉 두 개 맞죠? 양봉 나오죠? 내가 이때도 다 맞춰 드렸어. 기음봉 두 개면 양봉 나온다고.
이날도 내가 매수라 그랬을 거야. 올라갈 때는 음봉 쉽게해서 두 개 이상은 잘 그리지 않아요. 여기서도 반등을 내가 맞춰 드렸어. 그러면 시장에 하락할 때 보자고. 여기서 음봉을 몇 개 맞았는지 하나. 요거 두 개, 세 개, 뭐네 개, 다섯 개 정도 맞았네. 그러면 2,700에서 2,200까지 두들겨 맞았으면 20% 정도 두들겨 맞았네요. 그죠? 20% 20% 정도이 급락은 20% 정도가 급락이라고 볼 수 있겠네. 그러면 여기서 7,200에서 20%는 얼마? 7 24 5,600 정도 되겠네. 그죠? 여기 20% 맞았네. 맞으면 3번.
반대 매매가 나오는 이유는 증거금이 쉽게서 모자라서 반대 매매가 나오는 거예요. 1%씩 며칠 내린다. 그래도 반대 매매 안 나와. 근데 급격하게 나오면 증거금이 부족해서 반대 매매가 나와요. 며칠 전에 3일 전에 7초 4,억인가? 근데 어제 신용이 안 줄었어. 근데 오늘 내가 봤을 땐 줄었을 것 같아. 근데 요즘에는 신용이 잘 안 줄어요. 왜냐하면 옛날처럼 신용을 많이 안 주거든. 그러니까 주는 증권사에서 주는 건데 반대면 안도 다시 신용 치면 돼. 이해가 되세요? 옛날처럼 뭐 그런 시대가 아니야. 지금은 뭐 신용 론 이런게 많아서.
근데 10시까지 제가 방송해 주고 11시 이후에 시장이 더 빠졌어. 내가 한 10시 반까지 오늘 했나? 그죠? 더 빠진 이유는로 9시에 반대 매매가 나오고 10시 이후에 론이 나와요. 그리고 3시가 2시에 론이 나와. 이해가 되세요? 증권사에서 불려 주는 건 신용. 론도 빌려주지. 그래서 론이 나와서 시장이 빠졌다가 올라간 갑니다. 이해하시겠죠? 추가적인 하락이 또 나와. 그 가을 지키지 못하면. 근데 아침에 두 탕경들 두들겨 맞으면 오후에 들어올리는데 3시 무렵에 3시 무렵에 또 기간하고 외국인 물량이 나와요. 그때 또 시장이 한번 밀려.
그니까 오늘은 두 타임 두들겨 맞고 오후 타임에 또 두들겨 맞은 거예요. 그러니까 나올 거 웬만한 건 다 나왔다고. 그럼이 기술적으로 왜 얘기를 하냐면 여러분들 엘리어트 파당 있죠? 되돌림 파동은 36.8% 아시면 7번 어 만 원짜리가 2만 원을 가면 어 36점 몇 %야? 36.8% 맞을 걸. 응 36.8%에서 되돌림이 나온다. 그래서 내가이 계산을 해들여서 여기가 저점이라고 얘기했죠. 지금은이 고점 대비 20% 정도 빠졌어요. 그럼 반등 남아요. 내일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보자고. 내가 아침에 밀릴 경우에요 저점은 살려 둘 거라 그랬죠?
그죠? 여기서 쌍바닥에서 틀어 올릴 거라고. 맞으면 7번. 숫자나 잘 눌러 줘요. 그러니까 일방적으로 6일이 빠지면 반등 주면서 빠지면 신용이 회복이 안 되는데요. 일방적으로 빠지면 신용이 반대만 나오면 내일 아침에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커요. 계기던 사람도 여기서 계기던 사람 여기서 반대 매매 나오고 여기서 계기던 사람 여기서 반대 매매 나오고 계속 계기던 신용 조금인 거 내일 나올 가능성이 커. 오케이. 그러면서 시초가에서 밀어 올릴 확률이 굉장히 크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미국 시장하고 상관없어요. 왜냐? 오늘 1, 2% 빠졌으면 나는 바닥이라고 안 해.
오늘 7% 빠졌어요. 이런 장이 이때도 보면 시초가 대비 확 밀려 버렸거든. 이날도 시초가 대비 밀리는데이 마지막 순간에 갭으로 떨어지면서 낙폭이 커지면 여기가 저점이에요. 꼬리를 달아주면. 오늘도 꼬리를 달았어. 실상. 예. 이렇게 보면 음봉이 이렇게 긴 거야. 지금 긴 음봉을 맞은 거예. 갭으로 하락해서 외봉으로 짧게 보일 뿐이지 꼬리 달아놨잖아. 이해가 되죠? 거래량을 보세요. 계속 없던 거래량이 여기서 터졌단 말이야.이 얘기는 뭐예요? 많이 팔아서가 아니고 사는 애 파는 애 싸웠다는 얘기예요. 거래량이 없었잖아. 예. 빠지면서도 없었잖아.
그럼 여기서는 소화를 했다는 거야. 제일 중요한 거는 쉽게 서일 빠졌을 때 그때 리먼 사태 떨어졌을 때 몇 개가 빠졌냐면 13음도라고 해서 13위를 빠진 다음에 올랐어요. 그때는 종합과 지수가 반토막 나고 급반등이 나왔거든. 지금은 한번 박살이 난 다음에 그죠. 5,700까지 9,300에서 그러면 5,700 6천 3천 거의 그때 상승 폭기에 내가 계산했을 때 38% 넘어서 50% 지점이니까 여기선 받으셔야 됩니다라고 얘기했죠. 어 여기서도 쌍바닥 개념으로 와야 돼. 이평이 아무것도 없을 때 일목이고 뭐고 필요 없어. 여기서 받으면 되는 거예요.
이해가 되시겠어요? 연속으로 양봉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럼 음봉이 나와. 연속으로 양봉이 많이 나오면 음봉이 나와. 이것도 다 음봉이지만 양봉으로 볼 수 있거든요. 상승이나. 근데 사람들은 음봉이면 음봉 개수를 세는데 하락일수를 계산을 해 보라고. 하락일수를 6일 동안 빠졌어요. 판 사람 다 팔았단 얘기야. 예.이 하락폭이 10%가 6일 동안 빠졌어요. 의미 없어. 그건 그냥 상징 중에 하락이지만 이거는 지수도 빠지면서 6일 동안 빠졌기 때문에 반대 매매 신용 다 나왔다. 거의 내일 반대 매매 나와도 또 다시 거기에다 지금 시장이 투기적으로 돼서 지금 ETF 있잖아요.
하이닉스. 또 신용 친다니까 나온 걸 갖고 이해가 되십니까? 기술적은 분석은 하는 이유는 차트가 20 200일을 지지했어요. 그런 연병들 떠지지 말고 차트를 보는 이유는 심리를 보는 거예요. 심리. 요런 캔들을 갖고 뭐 어쩌니 저쩌니 아 그런 건 필요 없어. 그냥 심리를 보는 거야. 심리. 급격한 상승은 이렇게 여기서 급격하죠. 각도가. 그건 갑자기 며칠 만에 수익 나고 손실나고 수익나고 손실나고를 해 왔다는 얘기야. 계속 하락했다는 건 계속 모두가 손해 봤다는 얘기고요. 그럼 지금은 급격한 하락이 나왔죠. 그럼 여기서는 반등이 나옵니다.
이유도 없이 하두 빠지니까. 그럼 이제 선물을 연결해서 볼게요. 외국인 일별 상황을 보자고. 일별 외국인 선물을 볼까요? 자, 선물 6월 12일부터 어, 매도 매수 순매수 여기 1조 2천억 계속 매수를 하네. 그죠? 4일 전부터 누적 순매수는 어젠가부터 바뀌었거든. 이건 누적으로 봐야 되는데 선물을 사고 있죠. 선물은 뭐야? 여러분들이 오를 거 같으니까 레버레지를 사는 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분할 매수하듯이 외국인도 선물을 싸곡 차곡 싸도 그럼 지수만 오르면 외국인은 벌어 안 벌어? 오늘 1조 5천억을 살잖아요. 얘네들 1조 2천억이 아니야.
증거금이 예배 다섯 배 정도를 잡아 준단 말이야. 그러면 쉽게서 뭐 1조 2천억이라도 어 10%를 먹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시장이 10%가 올라준다면 1조 2천억을 1,200억을 버는 거야. 그죠? 맞으면 3번. 10%를 먹으면 1,200을 버는 거 아니에요? 10%만 시장이 올라주면 될 거 아니야. 얘네들도 미소 몇 배를 지른 거야? 그럼 리스크 있는 거 1조 2,억을 질렀단 말이야. 근데 얘네들이 이걸 살 때 어떻게 했냐면 삼성전자 하닉스를 두들겨 패면서 시장을 빼 버렸어요. 보면 자 보세요. 아침부터 계속 완만하게 빠졌어. 요렇게.
예. 이때 선물 매수하다가 매도로 전환하다가 한번 올려 주면서 매수 나오다가 여기서 이제 확 빼면서 1조 2천억을 선물을 매수를 해 둔 거야. 선물은 매수는 뭐예요? 파란 건 매도야. 매수는 뭐야? 올라가야지 수익 나는 거야. 기관은 반대로 걸어 놨고 콜옵션 매도 쳐 놨고 풋옵션 매수했어요. 양쪽 해지해 놓은 거야. 시장이 박살이 나면 85억이 이걸 대체할 수도 있어요. 그니까 얘네들은 해치를 해 놨지만 이돈보다는 1조 2천억 선물이 중요하다고. 그러면 내일 시장을 얘네가 폭락을 하면 1조 2천억을 선물을 사 놓고 쉽게 해서 레버리지를 사놓고 시장이 박살이 나는 거예요.
근데 외국인은 지들이 사면 오르고 지들이 팔면 내린다는 걸 알까 모를까 안다. 8번 지들이 오르는 쪽에 배팅을 하고 폭락을 시킬까? 폭락을 시킬 수도 있어. 그럼 내일 뭐 한 오저 더 사서 물 타 버리면 되지. 어떡할 거 같아요, 여러분들 생각에? 오른다에 파생을 배팅을 해 놨어. 근데 저거를 일부러 내릴까? 심하게 빼면 얘네 깡통 나는 거예요. 개인 반대 매매 나오듯이. 그래서 이거 선물을 봐야지. 개인들이 이건 의미 없어. 1,억 이런 거는 개인들은 이런 거 얘기는 뭐야? 현물을 계속 팔아제끼면서 선물을 샀다. 그럼 현물을 팔아서 지수가 내리는 걸 아는데 내리니까 선물을 싸게 밑에서 주어담았다.
그럼 오늘 파는 현물을 다시 산다면 지수는 급반등이 나오고 어이 주식 싼 거보다이 4조 6천억이에요. 그럼 네배로 봤을 때 응. 얘네들 수익률이 더 큰 거야. 응. 선물에서 선물이 오르는 쪽이 낫지. 이해가 되세요? 자, 만기에서 이제 프리미엄을 한번 보자고. 옵션. 옵션 야간 옵션 말고 아, 이거 누르면 안 돼. 옵션 저걸 보자고. 지금 나는 파생 보면 머리가 어지러워 가지고 선물 옵션 현재가 어디냐? 아, 요즘에 요거 잘 보지도 않는데 씨 아마 풋에서 프리미엄을 아주 작사를 했을 거예요. 손물 옵션 옵션 이거 하도 한번 가지고 여기 있다.
[신음] 요걸로 볼까? 요걸로 보면 되겠다. 지금 860 정도 맞춰 놨거든요. 예. 860이야. 여기가 이제 현자가 되는 거예요.요 빨간 쪽은 내리는 거. 예. 내리는 거.요 파란 쪽은 오르는 거. 오늘 몇 %가 오른 거야? 200% 정도 났네. 그죠? 내리는 쪽에 건 사람들은 오늘 200% 전일 대비 답을 나왔네. 그죠? 자, 그러면 보자고요. 얘네들이 옵션 통합 차트로 한번 보자고. 자, 봐 봐요. 자, 이게 2.27이 지금 몇 배가 나왔어? 20배 나왔네. 여기서 20배 나온 거예요. 그러면 지난 옵션 만길 내가 이럴 줄 알았는데 쌍놈무 새끼들 지난 목요일 날 기준 대비 옵션 만길 무사히 지나갈 거 같다 그랬는데 무사히 지나놓고 옵션 만길 지나고 시장 빼면서 어떻게 됐어요?
초대박이 났지 그죠? 푸리엄을 완전히 죽여 놓은 상태에서 만기가 지나서 여기서부터 당겨 버린 그럼 이게 영원히 올라간다? 아니지. 내일 한번 터져 줄 수 있거든. 근데 이제 콜 프리미엄이 엄청나게 죽었을 거예요. 지금 내렸으니까. 그러면 선물을 샀다는 건 오른쪽에 건 거잖아요. 그럼 여기서 지금 860에서 어 조금만 올려요 정도 볼까? 지수 여기 6천까지 까는 거 아예 쓰레기가 됐겠네. 지금 지수가 5,500이니까 내일 레버리지 사야 되겠다. 10%만 올라도 한 5,700 여기 한번 보자고요. 얘 봐봐. 지금 32 양합이 얼마야? 지금 양합이 40하고 50 90 비싸긴 하는데 변동폭은 엄청 크겠네.
지금 여기서 엄청나게 말려 놨네. 지금 세토막 내놨네. 요걸로 볼까? 요거는 100짜리가 반통하게 났고 이쪽 거는 더 났을 텐데 이거는 37 세토막 났네. 반등만 시켜도 콜에서 시세 굉장히 많이 나겠는데요. 이해가 좀 되세요? 이거 우리는 레버리지하고 어 인버스 하고 있지만 오르는 쪽 레버리지 내리는 쪽 이건데 내리는 쪽에서는 아이씨 나도 이거 보고 있을 거야. 씨 지금 몇 배가 난 거야? 23배 나왔네. 에이씨 1천만 원 걸었으면 2억 3천 됐네. 에이씨브랄 에이 씨브랄 예 얘기를 정리하자면 여러분들 요런 파생이 있는데 이거는 얘네들도 큰 금액 안 해요.
21억 80억 하잖아. 그죠? 80억이 20배 먹었으면 얼마야? 열배가 열배가 800억 먹었고 20배면 80억을 풋에 걸었다면 외국인은 열배 먹었으면 800억이 된 거고 20배 먹었으면 1,600억이에요. 이해가 되시죠? 예. 근데 요의 지수를 오르고 내리고를 누가 한다? 외국인이 하는 거예요. 이해가 되죠? 근데 요걸 갖고도 몇십억을 갖고도 코를 사니 푸시하는데 1조 2천억을 때렸으면 선물을 얘네들은 밑으로 빼면 이제 곡소리 나겠지. 중요한 건 아침에 선물은 매도였었단 말이야. 매수하는 차 가다가 매도로 쭉 빼버렸단 말이야. 그죠?
현물 같이 팔면서 얘기는 지수가 내려가면 선물이 쌓는 거야. 그럼 얘는 싸게 오늘 선물을 매수를 한 거지. 안전히 빼서. 근데 지수가 올라가면 선물에서 수익이 크겠죠? 맞죠? 예. 선물 현물을 같이 팔아 버리면 시장은 내리는 쪽으로 볼 수 있는데 이것들이 팔면서 밑에서 받았네.이 얘기는 뭐야? 시장을 그립 빼진 않겠구나. 왜려? 올릴 수 있겠는데이 얘기를 하는 거지. 이해가 되세요? 이해가 되시면서 한번 좀 똑똑해지자. 아이 진짜 멍청하면 당하는 거예요. 이제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래서이 파생을 봐야 된다고. 외국인이 4 5천억을 팔았어요.
형 삼성전자 이지랄을 하지 말고. 어, 이것들이 선물을 샀네. 선물을 같이 팔았다면 시장은 어떻게 되겠어요? 야, 이거 뭐 한국에 무슨 문제가 있나 본데? 아니거든. 왜 기관은 반대로 하나? 얘네 맨날 반대야. 외국인이 요러잖아요. 그럼 바로 해치로 선물 매수해요. 얘는 기관애들은 파생에서 시장을 주도하지 않아. 외국인을 쫓아다니면서 개인만 등쳐. 응. 내릴 거 같아. 그러면 쫓아가 가지고 더 내리게 한 다음에 외국인이 위로 도틀어 그러면 또 위로 싹 쫓아왔다가 외국인은 계속 올리는데 팔아버려. 중간만 먹어. 이해하겠죠? 그 개 외국인은 기관은 방향성을 못 보여요.
얘네들은 뭐야? 현물을 사고 선물을 매도해. 그럼 시장은 내린다는 거 아니야? 그럼 앞으로 우리는 계속 현물 살 거예요. 사지도 않아이 새끼들. 기타 법인에서 산 거지. 투신해서 사야 되잖아. 그죠? 이해하시겠죠? 자, 그럼 기술적 분석을 통해서 반등이 나올 자리에서 외국인 선물을 매수를 했고 미국 시장 볼까요? 이거 안 봐도 돼. 아까보도 올랐네. 일본봉으로 볼까? 여기 보던 저점 보던 올라오네. 이렇게. 그죠? 올라오잖아. 1.23. 아까 1.30이었는데 갭으로 떨궈 놓고 이렇게 하지만 이렇게 하다가 이렇게 끝나도 내일 우리 사랑은 안 빠진다.
내일 혹이나 반대 매매가 9시 론이 나온다면 10시 전에 밀릴 때 받아라. 이해하시면 3번. 안 죽어. 내일 사는 건 바보짓이 아니에요. 내가 내일 방송 나오면 야 오늘 주식사면 언제 사냐? 그거 한 3일 더 빠지면 아우 외국인이 그렇게지가 될까? 무슨 악재가 있어. 아우 전쟁난데요. 뭐 하면 모르겠지만 주둥이로 내린 시장이 뭐 더 내리겠냐고. 응. 뭘 그렇게 쫄아. 그럼 염려 많으면 주식을 하지 말고 펀드 가입해야지. 자, 그리고 2탄 나가요. 오늘도 내가 또 설명을 해야 되는데. 아, 12시 전에 자야 되는데. 씨, 형님, 누님들 내가 어려울 때 도와준 건 기억을 해.
응. 우리 동생들도 내혹하지 마. 응. 뭐 장사하는 것도 아니야. 민박사 무방하고 뭐 장사. 아, 됐어. 그런 거 아니야. 그냥 해 주는 거야. 5주 까갑하면 어디 가서 물어볼 때도 있잖아. 종목 상담도. 요번에 차라리 종목을 바꿔. 2차전지 안 사도 돼. 2차전지로 바꾸는게 좋을 거예요. 그건 알아서 할 일이야. 왜냐? 희망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야. 올라갈 확률이 큰 거로 바꾸라는 얘기야. 이래저래 깨졌으면. 그게 수평 이동이에요. 아이 뭐 원금이 뭘 사 가지고 삼성전자 반토막 났어. 그럼 답을 올라야지 1억 될 거 아니야. 근데 그 5천만 원 남은 거 지금 2차전지 사 그럼 그거 따블 나면 본전되잖아.
그걸 생각을 해야지. 이해가 돼요? 뭐 많이는 중요한 건 앞으로 지금 상태에서 오를 거라 하란 말이야. 아니 오늘 하이닉스 사라 그랬어. 내일 반등 나올 거예요. 하이닉스도. 그 반등 나올 때 내가 하니스 뭐라 그랬어요? 여기선 팔면 안 돼요. 사요. 그리고는 180에 팔라 그랬지. 여기구나. 응. 여기서 팔면 안 된다고. 어.요 정도는 괜찮다고. 180은 찍잖아. 여기서 팔고 옮겨도 돼. 근데 내가 봤을 때는 어 반등폭이 하인 그 2차전지가 더 강할 거 같아요. 그 안정적일 거 같고. [한숨][콧방귀] 이 봐봐. 몇 년 전이야? 막 5, 6년 전에 그때 SDI 추천해 줘서 도움 받을 때 존경합니다.
이런 얘기 하잖아. 다 어려울 때 내가 해 준 거예요. 지금도 어려우니까 해 주지만. 자, 보시게 되면 오늘 이수 회원들 문자 받았죠? 내가 이수을 사라 그랬어. 우리 얼마 전에 팔아먹었거든. 종체 황아리튬 맞죠? 맞으면 3번 이수 스페셜을 사라 그랬어. 내가 아침에 사라 그랬지. 예. 자, 보세요. 1시 이후에 얘는 7% 빠졌던게 보학까지 올려놔요. 이렇게. 근데 시간에 눈치 보면서 하락했어. 근데 7% 빠진게 이렇게 올라오는 건 힘이 세긴 하죠. 그러면 SDI 볼까? SDI도 보세요. 여기서 쳐 올리지. 1시에 아침부터 밀려서 바닥 닿더니 쳐올리다가 밀렸지.
오후에. 그니까 오후에 시장이 어 2시 이후에 시장이 급락을 하면서 종목들이 다 끌어져 내렸는데 시장을 반등할 때 에코프로는 약했어요. 근데 보면 LG 엔솔 롯데 에너지도 반등이 셌었고 오늘 장중의 흐름을 체크해야 되는 건 종목들이 센가? 주성 엔진 같은 거 봐봐요. 온종일 내렸지 SK 이노베이션 볼까요? 자, 반등이 들어오잖아. 거의 보화까지 올라왔거든. 자, 그리고 에코프로는 계속 두들가 맞은 거 맞아. 그래도 여기서 이렇게 버티다가 맞으니까 또 올라오는데 시장 빠지니까 또 두들겨 맞은 거야. 분차트를 보는 건 얘가 반등을 할 때 탄력적으로 움직였나를 보는 거예요.
이렇게 반등이 나오잖아. 그리고 LG엔솔이 어디 갔니? LG엔 소들 봐봐요. 여기서 1시 이후에 반등이 나오지. 근데 1시 이후에 2시부터 두들겨 막기 시작했네. 3시에 지수가 그렇게 밀렸잖아요. 이게 시간에 더 하락하고 아주 투매가 나와 버렸지. 얘도 오를 때는 거의 보화까지 올라왔어요. 1, 2% 대. 다른 애들 삼성전자 하이닉스 10% 두 들겨 맞을 때. 오늘 반도체 관련 종목 볼까? 얘네들은 반등도 없어. 온종에 그죠? 한미 반도체 막았으면 다 막간 거예요. HBM 이렇게 빠지잖아. 주성 엔진이 많이 해 먹었지. 예. 반도체들이 다 그래요.
원닝 IPS 볼까? 봐봐. 이건 따지고 보면 헤드 솔더형 정확하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다 지금 주성 엔지니어링은 어디니? 이건이 어려운 여기 헤드 솔더 만들고 또 애쳐 먹었어. 얘 여기 못 넘어 죽어도 이제 박살 나는 거야. 얘는 박살 나는 거야. 이거 이제 못 가. 이런 걸 사 가지고 뭐 박스권 매매는 할 수 있겠지. 근데 이걸 사 가지고 올라 택도 없는 소리야. 이건 끝났어. 이런 건 쳐다도 보지 말아야 돼. 현대차는 원점 천일선 오면 한번 해 보겠죠. 예. 지금 원화 강세니까 원하 약세로 틀어진다고 보거든. 24년도 쌍바닥을 찍는 거예요.
1,340원. 예. 지금은 외국인이 한국 주식 팔만해. 이유는 뭐야? 지금 팔아서 달러를 더 살 수 있잖아요. 지금 여행 가면 더 써요. 1,500원 여행 가면 뭐 환자하면 개뿔도 없어도 그까 외국인은 지금 한국 주식 팔아서 어 미국 가야지 엔트로피 그거 뭐 11월 상장한다는데 그거일 수도 있는데 중요한 거는 원화가 강세일 때는 주식을 판다. 왜냐하면 달라 사는게 이득이죠. 근데 지금 국채 수익률이 오늘 떨어지고 있어요. 이것도 되게 의미 있는 거야. 국채 수익률 떨어지고 있는 거 어디냐? 요걸로 봐야 되겠다. 1.12 올라왔네. 예.
지금 10년 2.9% 빠지네. 지금 그리고 브랜트 1.4 뭐요 정도면 좋지. 2%대 빠지고. 알버말 좀 올라라. 아이. 알버 어제 혼자 빨간 불 보이더니 1.6 나쁘지 않아요. 근데 미국에서는 얘네들이 뭐 사업은 하기는 하지만 뭐 얘네들은 미국 배터리는 뭐 해지도 않으니까 배터리 관련 업체들 봐도 의미는 없어. 근데 얘네가 오르면 탄력은 받는데 한국 시장에 배터리가 오르면 나는 오른다고 보거든. 한국이 미국을 성한다 이런 기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미국은 뭐 마이크론이고 M비디아하고 이게 바로미터니까 하이닉스에 영향을 주지만 2차전지는 그렇지가 않다.
예. 아유 그냥 여러분들이 사고 싶은 거 사. 내가 뭐 하이닉스 고점 쳤다 그래도 사는 사람들 뭘 말려. 죽으러 가는 사람 못 말려. 응. 어른들이 불장난 하지 말라 그러잖아 하다가 집도 탈 먹고 손도 뒤고 그럼 안 해. 다음에 한번 뒤어 봐. 나중에 지나면 아니 지금 얘기하는 거 보면 몰라. 코로나 때 SDI 사라 그래서 신용치라 그래서 대박 났어요. 그런 얘기들 보면 민박사가 뭘 했는지 알 거 아니에요. 지금 내일 예상하잖아요. 오늘 잘 산 거야. 예. 하이닉스 산 거보다 더 아, 잘 샀어. 내일 오늘 산 거보다 올라가. 걱정하지 마요.
내가 오늘 문자를 몇 번을 보여주는지 알아? 문자 문자 보내 준 거 볼까? 주식 원투데이에 아유 뭐 이렇게 해져 봐야 뭐 며칠이나 고맙겠어. 응. 봐봐. 내가 오늘 보내 준 거. 예. 2차 추가 매수 하시고 쫄지 마. 어. 1시에 겁 먹지 마가. SDI 없는 분할 매수하시고 SDI 에코프로 8만1,000원 이하 사는 자리. 8만 원 이하는 사는 거라고 며칠 전부터 얘기했죠. 나중에 보란 이수 다 1차 매수하라고 이렇게 보내주고 오늘 내가 얘기하는 거 이렇게 신규들 다 줬지 기존들은 뭐 몰빵의 신용인데 뭐 거의 그 가격이라 아이씨 알파카 뭔 소리 하고 있는 거야 형님들 어때요 내 방송이 오늘 이렇게 자극적으로 해 줘야 돼플 뜯어 먹고 개뿔도 모르는 것들이 뭐 시장을 논하고 그래 나 진짜 아래 것들하고 감상 부상하지 말아야 되는데 주식 못 하는 것들이 어쨌니 저째니 오늘 뭐 AI의 반도체 연병 떨지 말라 그래.
개뿔도 모르는 것들이 그냥 주둥률로 시장을 내렸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올라와요. 실적으로 시장을 깨뜨린게 아니란 말이야. 그냥 염려 걱정. 그걸 이제 좀 유명하다 애들이 주둥이짓을 하고 또 AI 그 쉽게 얘기해서 뭐 채찍 뭐 있죠? 오픈이 그다음에 엔트로피 이런게 아니잖아. 뭐 이미지 만드는 데가 망했다고 뭐 해서 아이 원래 적자 생존이야. 그 어중이 떠이는 다 망하는 거야. 예. 그게 뭐 AI를 망하게 하는게 아니라 뭐 구글 이런 데가 이제 1등으로 가는 거지. 돈 많이 쓰고. 그럼 뭐 4등, 5등 어설프게 돈 쓰는 애들은 당연히 앞으로 부돈하고 망하겠지.
돈 빌려서 수익성 떨어지니까. 그래서 반도체를 안 쓴다고. HBM을 쓴다니까. 그렇지. 코스피보도 코스닥을 올려. 요즘에 보면 코스피가 더 하락해. 코스닥은 하두겨 맞아 가지고 가만 보니까 뭐예요? 2차전지만 조금 버텨 줘도 다 버티는 거야. 응. 반도체 내리면 뭐 코스닥 계속 폭나갈까? 코스닥은 되게 싼 건데. 그리고 여러분들 알아야 되는게 방송에서 얘기했지만 홀수년에 내년에 홀수에는 코스닥이 상승 확률이 80%가 넘어. 그럼 지금 주식 사도서 올 오른단 말이야. 지금 요번에 내가 지금 트럼프에 대해서 얘기를 안 했는데 11월 4일이 중간 선거예요.
지금 15일이야. 18일 남았어. 응. 그럼 국채 수익률도 떨어뜨리고 유가도 떨어뜨린단 말이야. 아 걱정하지 말라고. 그리고 뭐야? FMC 한 10 11월 3일 전에 며칠 전에 그 FOMC 회의한단 말이야. 그때 금리 못 올려. 금리 올리면 죽어. 트럼프가 개엄할 거야. 걱정을 하지 주둥이 하는 놈들 미국에 가서 다 씨 암사를 해 버리든지 해야지. 아 하락 시파 같은 놈. 아니 뭐 걔 전에 맞췄는지 얘기를 해 봐. 어떤 분은 하락 18하고 겁죠. 아 그 사람 예전에 오르는 거 맞췄나 내리는 거 맞췄나 해 봐요. 한 번도 못 맞추는 애들 TV에 나온다고 그 말을 믿고 있어.
맞추는 애들이 어디어 시장 맞추 개뿔도 못 맞추는 것들이 꼭 겁주고 뭐 사람 부황부하게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앉았어. 그전에 맞췄는지 봐봐. 그 사람이 예전에 시파온다 해서 맞췄는데 또 맞춰요. 이거 아니잖아. 뭐 말같지도 하는 소리하고 자빠졌어. 그까 여러분들 그 신뢰는 어디서 나오냐면이 사람이 실력이 있다 없다 얘기는 전에이 사람이 잘 맞췄는가 안 맞췄는가? 응. 못 맞추던게 한번 얘기해 가지고 뭐 떠들고 있으면 그게 맞을 확률이 커요. 내가 무릎이 아프면 비가 와. 거의 100%야. 근데 어떤 놈이 무릎이 아프면 자기도 무릎 아프니까 비 온데 캠피 안 와.
나만 오지. 그게 확률이라고. 주식은 확률 게임이에요. 또 차트대로 갈 거면 모두 제발. 아씨 나의 인사이트를 이렇게 안 믿는단 응.이 무식한 [콧방귀] 중생들하고 뭘 하겠어? 내가 청개구리띠가 아니라 시장을 왜 나는 사람들하고 반대로 보는데 내가 시장을 잘 맞출까 그 고민을 해 봐요. 남들은 내린다 그럴 때 난 주식 사라 그랬어. 다음날 하닉스 이젠사야이지. 여기선 팔라 그랬죠. 정확하잖아. 이날 팔려 그랬어. 여러분들이 다 공개 유튜브에서 그랬어. 그리고 나 유튜브 안 한다 그랬어. 이제 끝에 왔으니까. 거기 어서 사라 그랬잖아.
다음날 상쳤잖아. 이렇게 맞추는 사람이 어디어 그때도 똑같잖아. 야, 얼마 전에 300에 살려 그래도 눈 벌겨서 그랬는데 반토망갔으면 사야지. 집 팔아서 사야지. 그 얘기까지 해줬구만. 어.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어디어? 내일은 집 팔고 뭐 땅 팔고 빤스까지 팔아서 사요. 반등 나올 확률이 커. 예. 내가 얘기했어. 미국 마이너스가 나와도 1% 미만되면 한국 시장 급등 나올 거고 미국이 폭락가지 않는 이상은 1.5% 이상 폭락하지 않는 이상은 내일 한국 시장 폭락 안 해. 걱정을 하지 말아. 내일 뭐 시장 1, 2% 하락하면 무조건 받아쳐.
무조건 버는 거예요. 신용 몰빵 뭐 론으로도 단타쳐. 그냥 거져 먹어. 비트코인도 2천만 원대 사라 그랬잖아. 하이닉스 살 때하고. 2023년 5월 18일이야. 하인스 살 때 비트코인도 사라고 2천만 원이면 1억 넘어간다고. 지금 내가 얘기해 주고 있잖아. 삼성 SDI 100만 원 넘어간다고. 자, 100만 원 넘어가는지 안 나가는지 봐 봐. 응. 100만 원 오면 그때 되면 지랄더라고. 200만 원 온다는데 사도 될까요? 너 사세요. 작년에 주접들 많이 샀다. 어설픈 애들. 어 장기 투자해. 우리나라 장기 투자하면 그거지되는 거예요.
팔지 않는 주식은 수익이 아니야. 팔지 않은 주식은 손해가 아니야. 잘 사고 잘 팔아야 돼. 야, 알파가 내가 아침에 해 줄테니까 걱정을 하지 말아. 그리고 미국은 거의 8알 이상 그 중간 선거전에 미국 시장 올랐어요. 걱정하지 마. 아시겠습? 3번 꼭 기억해. 어려울 때 민박사가 어설프게 얘기하지 않고 강하게 얘기해 줬다고. 어. 왜 민박사하라 그래? 박사하기도 없는데. 야,이 사람은 박사보도 많이 알아. 그래서 민박사 된 거예요. 주변에서. 야, 너는 어떻게 이렇게 주식을 많이 하냐? 진짜네 말대로 된다. 오르잖아. 이런 씨브랄를 아까 겁준 거 아니야?
오르잖아. 내 말대로 올라. 안 몰아. 양봉 나오네. 이런 씨불. 어, 봐봐. 아, 모를 거 마치는 거예요. 주식은 주기론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꼭 보면 대통령 인기 2년 차에 굉장히 높은 지수를 보이고요. 그다음에 반도체는 5년 사이클, 5년 안에 내리고 오르고 요번에 슈퍼 사이클이라서 내년까지 오른다 그러는데 내년까지 오르는 건 맞아요. 근데 심하게 전고점을 넘지 못하지만 내년 상반기까지 반도체가 빠지지 않고 오르려 그럴 거야. 올해 저점에 반도체 잘 잡아두면 펀드보도 수익률이 높아. 예. 근데 나는 2, 30% 노리고 지금 주식하고 있는게 아니라 따블 따블을 보면서 2차전지를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얘기해 가지고 따을 안다는 어디 있어? 예. 하인수도 내가 8만8,000원에 응. 거짓말 같아요. 여기 천일선 돌파하면서 얘기했잖아. 여기 5월 18일 날 어 HBM 얘기하면서 이거 못 가도 단기 2, 30만 원 갑니다. 갔어? 안 갔어? 어 봐봐 88만8,000원짜리가 응 내려앉은 다음에 또 갔지 이땐 내가 전문가 안 했어 못 했어. 여기 여기서 전문가 시켜 주냐? 내가 여기 봄에 왔으면 개거픈 물었을 쓸 텐데 이씨 씨 늦게 와 가지고 내가 작년 10월부터 전문가했잖아 올해 올해 왔더니 다 올랐어 씨 뭐 이런 씨 개씨월 자 할게 뭐가 있어 대박게 응 그래서 이것저것 하면서 수익들 내들었잖아 그 요번에 내가 올봄에 뭐라 그랬어 여름에 2차전지 사야 된다고 2차전지를 뭐 기분대로 했어 어 내가 2차전지 얘기하고 다블 올랐었어요.
응. 내가 한 주 내가 삼성전자 팔아 가지고 하이닉스 살아 가지고 이때 뭐라 그랬어? 10만 원 이하에서 한 세 줄래도 사 봐요. 좀 사 줘 봐요. 이때 두 배 났잖아. 이때 더 사도 되나요? 지랄들해서 하지 마. 여름에 살 거야. 내릴 때마다 사서 모아. 그리고 내가 신용 치 때 쳐. 7월 30일 날 신용 치고 자 지금 가격보다 높아 가면 돼 뭐씨 대화재약은 아픈 손가락이야 쌍놈무 새끼들 내가 얘기하고 급등은 나왔는데 또 아 할 말이 없네 대형주가 더 쉬운데이 개잡주 보자고요 대하 말이 없어 난 개잡주를 면 아씨 메이저하고 놀아야지.
외국인 기관 속은 알겠는데. 아이이 땅놈 새끼들은 모르겠어. 오늘 욕 많이 했다. 목사님이 욕하지 말라 그랬는데. 아이씨. 가을겨울 좋을 거야. 베트남 준비해. 여권 준비해. 회원님들 돈 벌어서 베트남 가야지. 내가 허원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허풍을 떠는 사람도 아니고 내 말이 맞을 겁니다. 여러분들 오늘 위로가 됐는지 모르겠어. 근데 걱정하지 말아요. 미국장도 이렇게 괜찮잖아. 마이크로소프트도 올라오네. 괜찮네. 하이닉스만 좋지고 있네. 하이닉스도 반등 나올 거 같은데. 마이크는 3% 대. 엔비디아 2%.이 [콧방귀] 주둥이짓이 이게 응.
정치도 그렇지만이 주둥이가 아주 테슬라 3% 대고체 올라오네. 솔리드 파워도 그렇고 얘네들 빨간불 나오면 하이닉스 밀리고 메모리 반도체 밀리면서 2차전지 급등 안 나올까? 그리고 내가 욕하고 반말하고 막 이런 거에 그 어르신 형님들 그 승질내지 마요. 어 동네에 이상한 모질이들 있단 말이야. 그 중에 하난가 보다 해. 원래 선생님들은 반말하고 때리고 그래. 난 때리지는 않잖아. 오늘 주식들 잘 산 거야. 잘한 거야? 응. 그 까불지 마라. 내 앞에서. 뭐씨 발 죽으려면 혼자 가서 뒤져. 왜 자꾸 반도체 하라 그래? 반등은 나오지. 근데 뒤져.
앞으로 미래가 없어. 한동안 하지 마. 그 흔들리지 마. 오늘 방송 처음 들어오신 분 있어요? 조금 쇼킹할 건데 이거 유튜브에서 [콧방귀] 제재 안 하려나? 아이을가 갈 거예요. 내가 얼마나 기도하고 있는데 안 가면 나도 죽어. 전문가 그만둬야 돼. 안 오르면 나 전문가 안 한다 그랬어. 예. 얼굴 모르니까 이해들 하세요. 요렇게 해 줘야지 스트레스 확 풀리고 그러는 거야. 아 다리 아프다. 씨 금식해야 되는데. 우리 알파카밖에 없네. 자, 조금 선정적이고 자극적으로 했지만 여러분들 공포감에 그렇게 하시지 말고 저는 오늘이 바닥을 찍었다고 봐요.
그래서 아침부터 오늘 또 삼성전자 사라. SDI 살아. 에코프로 살아. 이수페 사라. 뭐 우리 LG엔솔도 들고 있고 SK 이노베이션도 들고 있어요.이 수페 팔았다가 우리는 오늘 또 샀지만 어 롯데에너지 머틀러즈는 팔았고 포스코 퓨처럼 늘고 있고 이것저것 2차전지 주력해서 들고 있는데 어 지금 시장에 대한이 될 수 있는 건 2차전지밖에 없다. 왜냐 시세를 안 줬고 내년에 성장성이 있는데 거 반도체 소부장 당겨 먹고 로버트 당겨 먹고 다겨 먹었어요. 바이오도 당겨 먹을 때로 먹어서 바이오 오를 일도 없고 그 후에 바이오 죽으니까 요것들이 로봇 당기고 반도체 7월 30일 날 당겼거든.
기관도 다 해 먹었어. 연말에 수익률 채우려면 2차전지 아마 당길 거예요. 2차전지 대당은 SDI. [콧방귀] SDI를 당길 거 이노베이션도 당길 만해요. 요즘에 원화 원화가 강세라 요도 비싸고 그래서 이노베이션도 괜찮아요. 근데 2차전지 성골은 SDI라고 봐야지. 오늘 LG엔솔은 덜 빠졌는데 옳은게 없어서 덜 빠진 거야. 오를 때 SDI가 더 오를 거예요. 포스크 홀딩스도 지금 워낙 강세니까 오를 가능성이 굉장히 크죠. 예. 포스코 그룹 주은데 포스코 그룹 주식들이 갑하지. 그래서 에코프로는 하는 거고. 행운 님 이제 오셨네.이 아이 묻지 마.
내가 그렇게 생각이 없겠어. 아이 자꾸 요즘에 헛또기도 늘어 가지고 TV에 뉴스에 AI에 그래서 뭐가 문제라서 안 된대요. 뭐가 안 돼. 그건 네가 판단하세요. 주식은 종합 예술이에요. 여러분들 결혼할 때 100점짜리 여자하고 결혼했어요. 100점짜리 남편하고 결혼했어. 아니잖아. 주식도 그런 거야. 결점이 있어. 좋은게 많으면 좋은 거야. 뭘 자꾸 이것저것 따지고 앉았어. 응. 이쁜게 많고 좋은게 많으면 좋은 주식이에요. 그렇게 생각해. 뭐 때문에 뭐 때문에 아유 그럼 실장가 못 가. 그렇게 골라 가지고 살고 있는 남편이 그리 이뻐.
응. 그렇게 골라서 산 마누라가 이뻐? 안 이뻐? 그래도 왜 평생 살겠어? 좋은게 많으니까 그렇지. 주식도 그러는 거야. 주식은 결혼하지 마. 연애만 하는 거야. 응. 좋을 때 연애했다가 헤어지고 그래. 결혼하면 하이닉스콜라는 거야. 미국 시장 한국 시장 좋을 거 같은데. 베트남이 좋아. 필리핀 가면 총 맞아. 그 어디 누가 필리핀 데려간다면 쫓아가지 마. 응. 치한이 안 된 나랑 가면 안 돼. 총자유했는데 가면 안 돼. 베트남이 딱이야. 삼성이 베트남에 또 지어 준다잖아. 베트남 가면 한국 사람 겁나 좋아. 걱정하지 마요. 오늘 주식 사신 분도 없겠지만 오늘 주식 사는 날이었다.
그럼 저점이었다. 걱정하지 말아라. 어 닉스 사서 수익 내고 닉스로 두 배 먹겠다는 생각하지 말고 단타나 쳐. 아, 수평이동은 손실폭이 비슷한게 아니라 오를 확률이 큰 거로 옮기는게 수평이동이에요. 뭐 [콧방귀] 망할 때까지 들고 있어. 수평이동 못 하는게 뭐야? 내가 팔면 내가 판게 더 많이 올라갈까 봐 그러는 거 아니야? 근데 반대로 생각해 봐. 내가 들고 있는게 오를 일이 없다고 생각해 봐. 그럼 팔아 치워야지. 오르는 거로 옮겨 타야지. 잘했어. 10 130 안에는 거져야 120대는 사는 거야. 잘한 거야. 손에 안 봐. 걱정을 하지 말아.
나 민박사야. 민경무라고. 잘했어요. 자,요 정도에서 마무리를 해야 되겠습니다. 걱정들 마시고. 어, 잘 될 거야. 음. 난 지금부터 이제 내일 병은 알리라 그랬죠. 행운님 병은 알리라 그랬어. 그래서 막 알리는 거야. 지금 내 몸은 소중하니까 내일 수술해야 되는데 내일 오전 방송 할 거니까 걱정하지 말고요. 어 오늘 밤부터 내일 수술하니까 준비해야 될게 있지. 금식 하라 그랬으니까 금식 전에 밥도 좀 먹고 좀 씻고 미국장도 보고 그래야지. [콧방귀] 아이씨가 아침 7시까지 해 버릴까? 열어 버릴까? 아 예 주무시고요. 늦게까지 고생하셨어요.
좋은 꿈 끄세요. 다 잘 될 거야. 걱정하지 마. 우리 알파카도 잘 자. 치물리지 말고. 알파까지 이쁘네. 오늘 이쁜 집만 하네. 걱정 너무 하지 마세요. 다 잘 될 거예요. 네. 들어들 들어 가세요. 아이고. 양영님 감사합니다. 행운 님 힘들면 쉬셔도 돼요. 꼭 이렇게 오시고 그러지 마. 안아도 잘하고 있어. 아침만 도와주셔도 땡큐야. 행운님 짱 예 쉬세요. 내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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