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민경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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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하이닉스 폭락은 개인 반대매매·외국인 선물 세팅에 따른 바닥 신호이며 오늘이 저점이라고 주장. 2차전지(SDI·에코프로·LG엔솔 등) 비중 확대와 하이닉스 분할매수를 권유. 미국 10년물 금리 하락·나스닥 하단 지지 등으로 한국장 반등을 전망. 가을·겨울 상승과 베트남 투자 언급. 과거 적중 사례를 근거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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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숙자님. 오늘 밤에는 제가 해 드려야죠. 아, 제가 9시에 열어야 되는데 어떡하다 보니 시간이 늦었습니다. 일찍 하려 했다가 8시에는 할 줄 알았더니 9시가 넘고, 실시간 유튜브가 늦어져 오류가 좀 생겼습니다. 제가 컴퓨터는 잘 못 해서요. 자, 오늘 미국 시장 열릴 때까지 계속 해 드릴 테니 걱정하지 마시고 편하게 들으십시오. 회원님들이 겁 먹고 짜증나 계실 텐데, 겁 하나하나 먹지 마십시오. 아시겠으면 한번. 오늘 같은 날 겁 먹을 거 아니죠? 주식 사야지. 살 돈 없으면 감아 있으면 되고요. 오늘 같이 폭락하는 날은 안티나 헛소리 하지 말아 주세요. 이따가 오늘 왜 주식을 사야 되는지 얘기해 드릴게요.
슬슬 하자고요. 10시에는 시작해야 되겠다. 그때 사람들 들어올 거니까 또 똑같은 말 하게 되면 잘했어요. 자, 시장에서 사람들이 뭐라고 합니까? 여러분들 경제 뉴스 많이 보셨을 거 아니에요? 방송에서 시장이 왜 빠지는지 뭐라 그래요? 내일도 폭락이래, 또 기다리래. 이거 아침에 그려 드린 그대로예요. 5,200간 되는 건 또 뭔 개소리야.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별 살다 살다 만 꼭 내리기만 하면, 바닥 저점에 꼭 보면 사람들이 그 한 10% 더 빼더라. 먼저 기다려, 연병들. 아유, 시장은 소부장 풀매수. 우리 오늘 여기서 놀자고요. 기다리기 뭘 기다려. 연병들, 씨, 바닥 찍어도 사 주지도 못하는 거. "언젠간 8만 원 오겠지." 정치가 리스크? 왜래? 내일 정부에서 한 마디 할 거 같은데, 찬스데. 정치 얘기하지 말고요. 정치 풀어서 제가 한번 얘기해 드릴게요. 그 공주 장관 관련해서 증시가 이렇게 폭락하면 덮기 딱 좋지. 증시에 관심 두지 뭐. 청문회에 관심 두겠어요? 주식 얘기하는 게 딱이지. 월요일 날 보기 뭘 봐. 정치 얘기하지 말고요.
그럼 며칠 전에 얘기했죠. 내가 얘기한 15일이 오늘이죠. "3번 15일 날 봐야 됩니다"라고 얘기했잖아. 삼성전자 매도 24만 개, 프로그램에도 나왔네. 기타 보면 개인은 사 주고 외국인이 죽기 살기로 팔아버렸네. 최고로 많이 팔아버렸네. 그 초보 같은 얘기, 반대 매매가 반대... 그런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라 그래요. 내일 아침에 신용 잔고 보면 알겠지만, 내가 봤을 때 개인들 엔간하면 털었을 걸. 지금 하이닉스가 180만 원 대비 몇 % 빠졌냐? 30%. 반대 매매가 어제 오늘로 쭉 나오는데, 반대 매매가 나와도 다시 신용을 치는 격이에요. 신용 잔고가 줄어야 됩니다. 반대 매매가 나와야 바닥을 찍습니다. 그런 초보 같은 얘기는 30년 전에도 했고, 개인이 깡통을 차야 응이 반등합니다. 그런 개뿔 뜯어먹는 소리를 솔직히 전문가지만, 진짜 총알 날리고 할 말 없으니까 그 얘기를 하는 겁니다. 개인이 거덜 나고 반대 매매를 외국인이 사 줘야 시장이 어쩌고 연병들을 하고 있는데, 진짜 일주일 대비 바뀐 게 뭐가 있어요? 씨, 안 오르니까 내리는 거지. 제가 소부장 하지 말라 그랬잖아요. 반도체는 제가 7월 30일 날 잡아주고 다음날 상한가 치고 팔아먹었죠. 쳐다보지도 않잖아요. 박스권에 걸렸다가 15일 날 자사주 매입이 끝나는 시기를 잘 봐야 된다고. 외국인이 파는지 안 파는지. 그건 저번 주 파생 시장에서 얘기했죠. 주식을 파생을 모르면 선물을 모르면 시장을 이해 못 해요. 그냥 시장은 올라야지 하는데, 외국인은 벌고 기관이 판다. 우리도 판다. 그러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 레버리지 왜 사요? 곱버스를 왜 사요? 내릴 거 같으니까 사고, 오를 거 같으니까 사는 거잖아요. 외국인은 그걸 선물로 하고 있단 말이에요. 레버리지나 곱버스 같은 건 선물을 할 줄 몰라서 그래요. 옵션하고 쉽게 얘기하면, 외국인은 파생을 통해 수익이 엄청난 거예요. 오늘 오르는 쪽에 1조 2천억을 배팅했어요. 아까 3조 억 매수하다가 마이너스 났다가, 1조 2천억으로 매수한 거야. 그럼 4조 6천억을 삼성전자에 쏟아 부으면서 밑에서 받았다는 얘기거든. 그러면 외국인은 더 빼면 얘네들도 손해요. 이렇게 조 단위로 산 적이 별로 없어요.
뭐 빠지면 2차전지 폭락하는 거 아니야? 당연히 폭락하죠. 근데 중요한 건 오늘이 바닥이라고요. 그렇게 아유, 여러분들 주식 하겠어요? 그래서 제가 밤에 열어 주는 거예요. 뉴스 보고 겁나서 사야 될 때 못 사고 바보같이 왜 그러냐고. 제가 7월 30일 날도 똑같이 얘기했죠. 맞았죠. 방송에서도 제가 그날 나와서 얘기했어요. "오늘 바닥이었습니다. 아유, 이 가격이면 하이닉스 사야죠." 그 얘기 했죠. 여러분들 사고 싶은 거 사세요. 그날 뭐라 그랬어요? 유튜브에서 아침에 SDI 사라 그랬죠. 하이닉스 사라 그랬지. 하이닉스 다음날 상한가 쳤지. 그날도 지금하고 똑같은 말들을 하고 자빠진 거예요. 똑같은 말. 우리 막말하면서 하자고요. 다른 사람 욕해도 돼. 오늘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해. 그때도 "그럼 지켜보고 언제 사?" 그러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럼 5,000 포인트 오면 뭐 살 거야?" "사긴 개뿔 사. 지금 못 사는 사람은 주가 바닥권에서도 못 사." "아, 그럼 5,000 포인트 오면 다 손절해야지." 지금이라도 말 같은 소리를 해. 묘수를 내놓는 사람이 없어요. 제가 5,800 정도면 되는데 그 밑에는 언더라 그랬죠. 횡보 하락은 급등 나와요. V자로 급하게 하락하는 건 급반등 나오지만, 횡보하며 이유 없는 하락은 급반등이 나와요. 삼성전자 실적도 잘 나왔고, 다 나왔는데... 브로드컴 CEO랑 오늘 뭐 하나 굳어 놨지. 걔네도 AI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아유 신경 쓸 거 없어요. 다 지나가는 일이야. 그리고 머스크, 그 머스크 이놈 새끼가 또 입방정 떨어 가지고 집까지 월세를 놓는다고. 아, 겁 먹지 말라니까. 미국장 빠지면 한국장도 빠지겠지. 근데 얼마나 빠지냐가 문제지.
이분들 참, 제가 바닥 틀린 날 있어요? 시장은 민 대표가 제일 잘 맞는 거 몰라요? 제가 15일 오늘 딱 집어들었잖아요. 15일 이후에 시장을 봐야 된다고. 맞았죠. 3번 방송에서도 얘기했잖아요. 15일이 왜 자사주 매입이 끝나는 날인지. 지금 원달러 환율 봐요? 오르고 있잖아요. 그럼 좋은 거야. 환율이 원화 강세가 세니까 외국인이 주식을 파는 거잖아요. 이제부턴 징검다리 승부예요. 외국인이 진짜로 파느냐 안 파느냐, 이게 문제인데 자사주 매입은 왜 팔았느냐? 매일 몇 조씩 기관이 받아주고 개인이 받아 주니까 팔지요. 근데 기관이 못 받으면 어떤 일이 생겨요? 시장이 폭락이 온다니까요. 그럼 시장이 폭락할 때 외국인은 뭘 벌어요? 선물 매도로 돈을 버는 거지요. 에코프로 하면 거지된 데. 아이고, 이 같은 새끼들 많네. 에코프로 하면 거지된 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금 다 거지됐는데, 뭘 해서 연병들 씨. 여러분들, 내가 틀리면 전문가 안 할 테니까 걸고 하는 거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로버트 추천하는 전문가야? 로버트 하라 그래. 뒤지라 그래. 분명한 건 시장은 나중에 누가 옳은지 압니다. 불과 7월 30일 날 시장 하락할 거라고 예측한 사람 누구예요? 제가 시장 빠진다고 얘기해 줬지요. 코스피 여기서부터 여름까지 안 좋을 거라고. 7월 말에 받아치라고. 이걸 몇 개월 전에 얘기했죠. 마지막 고점일 때 하락한다 그랬어. 남들은 하락 안 하고, 남들이 쫄 때 사라 그랬고, 올라가 봐야 하이닉스 얼마? 180만 원 찍지만 180만 원에 우리 매도 200만 원 못 찍는다 그랬지요. 그렇죠? 오르는 건 계속 시도는 나오지만 못 오르면 하락한다. 네, 15일 이후에 한번 보자. 그리고 이번 달에 중간 선거가 다음 달에 있으니까, 15일 이후에 많이 빠지면 받아쳐야 된다. 그게 제 이론이에요. 제 얘기가 틀린 게 있어요? 시장에서 정확하게 박스권으로 가잖아요, 아니에요? 틀려? 오늘이 어쩌고 저쩌고 떠든 사람이야? 제가 300만 원 매도해야 된다고 얘기해 드렸잖아요. 쌍봉이라고. 여러분들 무조건 파세요. 이날 얘기해 드렸잖아요. 하이닉스는 안 쳐다보겠습니다. 그리고 7월 30일 날 사 드렸잖아요. 다음날 상한가 쳤잖아요. 한 번도 안 샀고 팔아먹고 오늘 사라 그랬고, 시장도 제 얘기가 다 맞았잖아요. 오늘 얘기하는 게 아니라, 여태까지의 시장이 제가 얘기한 대로 갔잖아요. 그럼 앞으로 맞을 확률은 있다, 없다? 있겠지요. 왜 이 사람이 시장을 맞히지? 이유가 있는 거지요. 제가 15일까지 쥐고 있지만, 15일 날 "오늘 주식 사야 되는 거 맞다"고 얘기해 드렸잖아요. 나 내일 수술해야 돼요. 근데 이거 해 드리는 거야. 내일 아침에도 해 드릴 거야.
결과적으로 2차전지가 망한 것 같아요? 지금 반도체 들고 있는 애들이 망한 것 같아. 반도체 들고 있는 애들 다 거지된 거야. 봐 봐요. 여기서 얼마 안 내렸는데, 얼마 안 내렸어도 반 토막 나면서 ETF가 됐지. 여기서 또 ETF 갈아타다 죽은 애들, 반 토막 거지됐지. 이번에 7월 30일 날 소부장 갈 수도 있지만, 나는 반도체 안 보겠다고 얘기했어요. 저점 대비 이걸 세 배를 올렸어요. 큰 거 거지됐지요. 제가 요며칠 그랬지요. 홀짝홀짝 이러지 마. 갑자기 빠질 거라고. 맞았죠. 소부장 하지 말라고 지난주부터 얘기했죠. 하이닉스, 삼성전자 못 간다고 누가 해 먹었어요? 기관이 헤쳐 먹은 거야. 기관이 개인한테 가서 또 다 물려 줬어요. 이걸 올린다고 기관이 웃기고 앉았네. 제가 펀드 매니저라면 하이닉스 사지, 소부장 안 사. 소부장 그까짓 걸 하루 사? 하이닉스도 돈 못 버는데, 반도체 사면 뒤지는 거예요. 이제 살려면 하이닉스 사는 거야. 시장이 내려앉을 때 하이닉스 하는 거지. 원익IPS, DB텍, 후공정이 났다고 그냥,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외국인이 계속 파니까, 반도체 업종은 좋은 것 같으니까 수익 나니까 소부장 종목들을 하고 앉았는 거예요. 그리고 공장 설비 투자한다, 뭐 한다, 아 대도하는 소리 하지 말라 그래. 셀 업체가 돈 벌지 소부장은 못 벌어요. 전에 셀 업체가 갈 때 소재 재료 얘네들이 먼저 가고, 그다음에 셀 업체 가고 소부장이 반등이 나오는데, 셀 업체는 이제 뒤지는 거예요. 여러분들 현대차 봐 봐요. 주가가 어떻게 됐어요? 7월 말부터 어떻게 됐어요? 7월 말 바닥 짓고 아주 개박살이 나요. 현대차도 끝났잖아. 로봇주로. 로봇주로 끝난 거 아니야? 버티는 게 있는데요. 레인보우 볼까요? 로봇주도 뭐 간 거예요? 그 뭐야, 관절... 갑자기 또 생각 안 나. 7월 말 이후에 반등을 못 하잖아요. 다 같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오버슈팅하면서 개박살 나는 거예요. 삼천당 볼까요? 여기서부터 개박살이잖아요. 여기서 어떻게 해요? 보지 말아요. 팔아야죠. 또 반 토막 합니다. 얘는 기술적 반등하고 한 반년을 헤맬 거예요. 그중에 알테오젠이 났다고 그랬죠. 단타 치려면 이거 치라고. 얘는 그래도 이러고 살아 있는 거야. 바이오 막았어요. 금리 인상하면 이제 바이오는 당연히 죽는 거예요. 금리 인상이 아니라 노이즈가 발생을 했단 말이야. 이상하게 바이오가. 로봇 관련 종목 계속 올려주고, LG 뉴스 나오고 그러니까 좋았지요. 액추에이터 얘기 나오고 어쩌고, 얘네들 다 뒤지는 거야. 회복은 했어도. 제가 선정적으로 얘기하는데, 이 얘기는 맨날 하던 얘기예요.
2차전지 얘기를 하고 있지만, 2차전지 7월 말 대비 올랐잖아요. 2차전지로 망했어요? 누가 여기서 사 줬어요? 난 사 준 적이 없어. 여기서 사 줬지. 천일선에서. 그냥 여기서 많이 사라 그랬죠. 여기서 시세가 났어요. 에코프로, 에코프로BM이 망한다고 아유 옆 차기를 하셔요. 옳은 게 없어. 7월 말 대비 조금 올라서 이러고 있죠. 안 빠져. 면도 그냥 기관이 사고 있잖아요. 기관이 헤쳐 먹는다니까. 얘는 선조정이 끝난 거예요. 연초에 시세고 1년을 바닥을 기었어요. 주가 보라고. 1년 하락하면 반등이라도 나와. 쉽게 거의 3년 내리니까 반등 나왔죠. 1파, 2파, 이제 3파 진행 가는 거야. 망하는 기업 아닌데, 삼성전자, 하이닉스만큼 실적 되는 기업들 있어요? 없어. 어디 바이오를 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앉았어. 무슨 LNG야? 되지도 않는 소리 하고 앉았어. 성장성을 30% 이상 낼 수 있는 건 2차전지밖에 없습니다. 세계에서 CATL을 이길 수 있는 종목은 우리 대한민국밖에 없어요. 미국도 없고 유럽도 없어요. 가능성이 얼마나 큰데, 그 시장을 왜 무시하고 에코프로가 망한다고 지랄들을 해요? 양극재가 없어 가지고, 어제 제가 방송에서도 얘기했잖아요. CATL이 어디랑 얘기하고 있어요? 포스코 퓨처엠이랑 하고 있어요. 양극재를 생산하는 중국 애들이 양극재를 못 쓴단 말이야. 자기네 거로 만들어서 했더니 유럽에서 안 받아 주고, 중국에서도 안 받아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에 러브콜을 하는 거지요. 얘기는 뭐예요? 중국 부품이 40% 넘으면 안 돼요. 앞으로 15%까지. 별로는 중국 배터리는 안 쓸 거야. 그럼 한국 거 쓰면 돼요. 중국은 왜 싸게 팔았어요? 정부에서 지원해 줘서. 중국 배터리들이 왜 망했어요? 돈으로 쳐 발린 거예요. 보조금 지급 안에서. 걔네는 원료가 싸서가 아니라 핸드폰 공짜폰 주듯이 막 해서 사업을 했던 거야. 그러니까 제대로 가격 경쟁에 붙으면 한국하고 어렵고, 중요한 건 기술력에서 떨어진다고요. 아시겠습니까? 2차전지 안 된다, 그래. 2차전지 안 되는 건 이제 코카콜라가 망할 거예요. 안 먹을 거예요. 이제 AI 때문에. 여자들이 이제 세상이 밝혀져서 생리대를 안 해요, 뭐 이런 얘기지. 남자들은 이제 면도기를 안 써요, 이런 얘기야. 2차전지 없이 산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그러면 10년 후에 기름 떼 낼 거예요? 2차전지 없이 안 되는 게 없어. 말 같지도 않아. 다 돌고 돌려서 올릴 게 없어요. 개인이 아니라 기관이 해 먹을 게 뭐가 있어요? 2차전지는 ETF가 있잖아. 그래서 2차전지를 해 먹을 거예요. 됐어. 쫄지 말고. 2차전지 얘기를 하고 싶은 게 아니라 시장 얘기를 해 드리고 싶었어요. 오늘이 왜 바닥인지. 오늘 주식 판 놈은 바보요. 하지 말아야 돼. 응,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하고 얘네들 병들을 하고 앉았어. 거지되려 그래. 해지 말라니까, 많이 내리면서 하는 게 하이닉스, 삼성전자지. 야, 씨, 불과 몇 개월 전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욕하면 네가 전문가냐? 장기 투자?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사례도 안 사. 이거 몇 토막을 내놓은 거야? 거의 세 토막을 내놨잖아요. 누가 삼성전자 장기 투자를 해요? 정신 못 차리고. 쌀 때 사는 거야. 이게 얼마예요? 30만 원, 38만 원이었네. 20만 원 안 됐네. 그럼 얜 내린 것도 없네. 삼성전자는 하이닉스 반 토막 나서 20만 원이면 반 토막 난 거고, 하이닉스는 세 토막 났으니까. 누가 삼성전자를, 씨, 8만 원 됐다고 연병 떨고 앉았어. 언젠가는 오겠지. HBM 다 하면 그, 이렇게 해 가지고 아유 걱정하지 마. 삼성전자 하이닉스 안 망해. 내년 보면 지금 가격보다 비싸. 내일 더 빠지면 더 사야지. 뭘 걱정이야. 2차 4차, 물렸어요? 들고 있어. 지금 가격보다 높아. 2차전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다른 건 나 뒤지는 거예요. 이해하시겠습니까? 물려도 2차전지 물리고, 물려도 하이닉스 물리세요. 지금부터는. 그러면 들고 있으면 그 가격은 넘어요. 다른 거, 이상한 거, 조선 방산, 개잡주, 로봇 이런 거에 피 보지 말고 물리시려면 뭐에 물려라. 2차전지 바닥권에 있는 거 물리지도 않아. 그게 잘하는 거야. 2차전지 물리시고 하이닉스에 물리세요. 그러면 하이닉스 왜 사 주는 거예요? 안 좋다며? 하이닉스는 지수를 사는 거예요. 삼성전자를 사는 게 아니고. 그리고 제가 설명을 해 줄게요.
이제 슬슬. 괜히 2차전지로 갔는데 지수가 여기면 바닥이야. 뭐 지들이 뭘 한다고, 파생도 모르는 것들이 시장을 얘기하고 자빠졌어. 알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해. 실적 대비 주가라고 연병, 안 내릴 때 실적이 어디 있어요? 한 달 전하고 지금하고 실적이 뭐가 달라요? 삼성전자 실적 잘 나왔는데 다음 분기 실적 안 좋대요? 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있어. 그런 거 하나 신경 쓰지 마요. 기다리고 있어. 쫄릴 때는 좋은 얘기만 들어요. 우리 그 얘기 있잖아요. 와이프가 임신하면 좋은 소리 듣고, 이쁜 것만 보고 먹으라고. 그렇죠? 주식 시장이 이렇게 어려울 때 나쁜 생각하지 마세요. 계좌가 손해 보고 그러면 별생각이 다 들어요. 스트레스 얼마나 받아요, 잠도 안 오지. 방송 틀어 놓고 관망하세요. 현금 하셨어야죠. 내려가면 위험하죠. 누구 때문에 그렇지? 그 해결책을 알아야 될 거 아니야. 해결책은 딴 거 없어요. 지수가 바닥이냐 아니냐. 지금 사면 반 토막 날까? 깡통 찰까? 아니, 잠시 내일은 내릴 수 있어도, 그다음 날 판단하면 쭉 올라가요. 손에 안 봐. 걱정하지 마세요. 나 민박사야, 민 대표. 오늘 같은 날 나는 꼭 방송해요. 지수 바닥 친 날, 폭락한 날은 꼭 해 줬어요. 나 내일 수술하는데도 해 주는 거야. 내일 오전에도 여러분들께 해 드릴 거야.
남들이 헷갈려하고 판단 못 할 때 제가 정확하게 판단해 준다고. 오를 때 개나 소나 오르고, 저는 이거 얘기했어요. 수익 났죠. 이러고 자빠졌지. 오늘 시장에 대해 제대로 얘기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다 내린다는데 왜 민박사는 또 오른대? 7월 30일 날 그랬잖아요. 하이닉스 지금 안 사면 언제 사냐고 그랬더니, 더 내린대요. 지랄들 하고, 다음날 상한가 치는데 그게 말이 되냐고. 멋도 모르는 애들이, 아이, 진짜, 씨, 시장 왜 이래, 진짜 존빨 려서, 시장이 급등락을 해야 실력을 볼 수 있다니까요. 어디 반도체, 씨, 소부장을 사야 된다. 그래, 뒤져 뒤져. 하이닉스 사야 된다는 애들 다 반 토막 내놓은 거예요 지금. 쫄지 마세요. 제 방송을 처음 들어도 쫄지 마세요. 오늘 바닥 친 거야. 내일 혹시나 미국 시장이 내려서, 내일 미국 시장이 많이 안 내리면 내일 한국 시장 갭 떠서 올라갈 수가 있고, 내일 폭락을 하면 한국 시장 시초가가 저가가 될 수 있어요. 시초가에 받아치면 돼. 돈이 없어? 그럼 들고 있어요. 겁 먹지 말아요. 이게 말이 되냐고.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어? 전쟁이 났어? 이건 말도 안 되는 거야. 주둥이로 시장을 뺀 건 올라갑니다. 아시겠습니까? 주둥이로 시장을 내린 거 아니야? AI 어쩌고 지랄 연병들 떨어 가지고 겁먹지 마세요. 아무 걱정하지 마세요. 이번에 반 토막 나고 세 토막 나고, 아 걱정하지 마세요. 돈 벌 수 있어요. 우리 시장 얼마나 좋은 건데. 걱정하지 마세요. 쫄지 마세요. 나한테 회비 안 내도 돈 벌게 해 줄 테니까 아무 걱정 마세요. 을이 아니야. 씨, 평생 제가 전문가를 했는데 이렇게 어려울 때 한번 어떻게 하냐? 저라도 시장의 중심이 돼 드려야지. 형님 누님들, 걱정하지 마세요. 백 살 살려면 이런 거에 신경 쓰지 마세요. 벌 때가 있으면 깨질 때도 있는데, 나만 깨졌어? 다 깨졌어. 딴 놈들은 내일을 몰라. 발발 떨고 있어. 내일 뚜껑 열리면 아예 죽으려 그래요. 잘될 거예요. 그냥 하는 소리 아니야. 제가 시장을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미국 수한 거 있단 말이야. 트럼프가 계엄을 했어? 뭘 했어요? 아무 짓도 안 했어요. 금리 인상은 10월에 한다는데, 11월에, 10월에 한다는데 FOMC에서 안 해. 안 해. 걱정하지 마세요. 쏘쏘 TV도 걱정하지 마세요. 이놈 새끼 어디 형 있는데, 제가 시장 설명을 해 드릴 테니까 여러분들 일단 심리적인 안정, 쫄지 마세요. 주식 들고 있는 게 부자야. 숙자 누나, 들어가요. 오늘 고생했는데. 예, 숙자 누나, 얼른 들어가요. 자, 보일러 뜨듯하게 틀고. 누나는 가만 있으면 돼요.
2020년 코로나 때 삼성 대풀로 신용 치라고 그랬어요. 그때 다 대박 났어요. 내가 그런 사람이야. 최저점에. 이날요? 이날, 2020년 3월 19일 날 천일선 얘기하면서, 삼성 SDI 사세요. LG엔솔 사세요. 신용 치세요. 안 망합니다. 코로나 왔어도. 봐 봐요. 이거 몇 년 만에 오른 거야? 제가 세 배 오른다고 했어요. 봐 봐요. 여기 20만 원 잡고 60, 세 배 올랐어요. 대충 질러도 답을 먹는다고 했어요. 지금 뭐라고 그래요? SDI, 제가 35만 원 이하에서 하면 100만 원 넘는다고 했죠? 들고 있으면 돼요.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이 망하는지 봐 봐요. 망하는 기업이 유망하게 생겼어요? 현금 자산 9천억 있어요. 이번에 유증해서 얼마 쓸지 모르는데, 양극재야. 헝가리에도 공장 있어요. 이번 내내 유증하고 헝가리 문제 때문에 그런 거야. 걱정하지 마세요. 배터리 답이에요. 좀 있으면 배터리로 사람도 걸어다닐 거야. 신라젠, 계란 공 석 살이 새끼, 신라젠 쪽박 이런 거 얘기하고 자빠졌네. 그래서 다른 걸로 벌어 줬잖아요. 깨진 거 얘기하면, 나는 다 벌었겠어요? 나도 깨진 거 있지요. 맞아 주잖아요. 잘한 게 많으면 잘했다 그러지요.
감정적인 얘기가 아니고, 이제는 여러분들 병원에 오면 저도 병원에 가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의사 선생님이 실력이 있고 없고가 아니라, 마음의 안정이 필요해요. 지금은 마음에 안정이 필요하니까 여러분들을 위로해 드린 거고, 이제 객관적인 것으로 시장을 설명해 드릴 테니 그 얘기를 듣고 주무시면 돼요. 아, 나는 몰라, 주식 아는 것도 없어. 그럼 주무세요. 근데 늦은 밤 그러면 힘들까 봐 제가 얘기해 드리는 거예요. 나 내일 수술해야 돼요. 그런데도 이렇게 해 드리는 거예요. 제가 그 고통을 모르겠어요? 주식 신용 치고 까득 들고 있는데 시장이 폭락하면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지. 그걸 측정을 했어요. 정신과에서 시장이 폭락할 때 사람들의 스트레스는 와이프가 죽었을 때 버금간다고 하더라고요. 자기가 살고 있는 와이프가 갑자기 죽었을 때처럼, 동반자가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는단 말이야. 내일이 걱정돼서 잠을 못 자는 분들한테 제가 얘기해 드리는 거예요. 아침에 얘기를 해서가 아니라, 아침의 생각과 지금 생각은 같아요. 아침부터 좀 밀려서 그런 건데, 오늘이 바닥일 가능성이 굉장히 커요. 나스닥 선물 1.29% 빠지고 있어요. 미국 시장 한번 봐야지. 장 마감까지는 좀 남았는데, 미국 시장이 그렇게 빠질까 한번 보자고요. 지금 10년물 금리가 내렸네. 10시에 2.7% 내리네. 국채 금리 이거 좋은데. 미국 10년 국채 금리 많이 빠졌네. 2.68% 빠졌네. 원달러 환율은 오르는 게 나아요. 원달러 환율 오르고 있고, 다른 거 뚜껑 열어 봐야 되는데, 제가 봤을 때 아닌데 걱정하지 마세요. 일단 보자고, 뚜껑 열고. 지금 뭐 때문에 올라요? 뭐 때문에 올라요가 아니라 지금은 심리 게임이에요. 외국인들이 얼마나 똑똑한 줄 알아요? 외국인들은 자기네가 팔면 얼마가 내린다는 걸 알고 있어요. 무슨 알고리즘인지는 모르겠는데, 우리가 팔면 내려, 우리가 사면 올라. 1번 거 신경 쓰지 마세요. 구리 시장은 7% 빠졌어요. 아이, 빠진 것도 아니야. 걱정하지 마세요. 청소진 님 걱정하지 마세요. 아무 걱정 마세요. 제가 주말에도 수술하고 와서 다 방송해 주고 다 할게요. 아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렇지. 내일 빤스 팔아서 주식 사는 거예요. 팔 수 있는 건 다 파세요. 쫄지 마세요. 자, 6분만 쉬다가 방송할게요. 30분에 방송할게요.
(이후 방송은 장 중 시장 흐름과 미국 지수, 금리, 유가, 달러 지수를 짚으며 이어진다.)
이 영상에서 말하는 핵심은 오늘 두 번이나 두들겨 맞으면서 나올 만큼은 다 나왔다는 것입니다. 엘리어트 파동의 되돌림 비율 36.8%를 근거로 제가 저점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지금은 고점 대비 20% 정도 빠진 상태라 반등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어제 제가 말씀드린 쌍바닥에서 틀어 올릴 것이라는 얘기가 맞는지 내일 아침 장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신용 잔고가 정리되고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6일 연속 하락하면서 신용 투자자들의 반대매매가 이미 대부분 나왔고, 그래서 내일 아침 시초가에서 밀어 올릴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미국 시장과는 상관없는 흐름입니다. 오늘 장중 7% 하락 뒤 마지막 순간에 갭 하락 후 꼬리를 달았고, 거래량이 평소에 없던 수준으로 터졌습니다. 이는 많이 팔려서라기보다 사는 쪽과 파는 쪽이 싸우며 소화가 되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리먼 사태 때 13 음봉 이후 급반등이 나왔던 사례처럼, 이번에도 낙폭이 충분히 깊어졌으니 이평선보다는 심리를 보고 대응하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캔들 하나하나보다는 연속 하락으로 투자자들이 얼마나 손실을 봤는지가 중요하고, 그만큼 투매가 끝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외국인 선물 흐름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외국인은 최근 선물을 꾸준히 순매수하고 있는데, 선물은 증거금 대비 규모가 커서 시장이 10% 오르기만 해도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반면 현물은 매도하면서 지수를 누르고, 그 과정에서 저가에 선물을 담은 것으로 보입니다. 옵션 시장에서도 풋 옵션 프리미엄이 크게 올라 일부 투자자는 큰 수익을 냈지만, 이후 만기가 지나면서 콜 쪽 프리미엄이 많이 죽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흐름을 보면 외국인이 지수 상승에 베팅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2차전지 관련주가 상대적으로 버티는 모습이 보였고, 반도체 관련주는 장중 반등 없이 약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장비주 일부는 기술적으로 추세가 꺾인 모습이라 단기 반등 외에는 접근을 조심하라고 말씀드립니다. 반면 2차전지는 상대적으로 강한 반등 탄력을 보일 수 있다고 봅니다. 환율 측면에서도 원화 강세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 요인이 될 수 있지만, 국채 금리 하락은 주식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정리하면, 지금 시장은 과도한 공포가 이미 반영된 상태이고, 신용 정리와 외국인 선물 매수, 옵션 프리미엄 축소를 감안하면 단기 바닥에 가까울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합니다. 물론 주식은 확률의 게임이므로 본인의 판단과 자금 관리가 가장 중요하며, 과도한 레버리지나 몰빵 투자는 피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오늘 또 삼성전자 사라, SDI 살아, 에코프로 살아, 포스코퓨처엠 사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우리 LG에너지솔루션도 들고 있고, SK이노베이션도 들고 있어요. 알테오젠은 팔았다가 오늘 또 샀지만,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팔았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은 늘리고 있고, 이것저것 2차전지 위주로 주력해서 들고 있어요.
지금 시장에서 할 수 있는 건 2차전지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시세를 안 줬고, 내년에 성장성이 있으니까요. 반도체 소부장을 당겨 먹었고, 로봇도 당겨 먹었고, 다 당겨 먹었어요. 바이오도 당길 만큼 당겨서 바이오가 오를 일도 없고, 바이오가 죽은 뒤로는 이것들이 로봇을 당기고, 반도체를 7월 30일에 당겼거든요.
기관도 다 해 먹었어요. 연말에 수익률을 채우려면 아마 2차전지를 당길 거예요. 2차전지 대장주는 SDI입니다. SDI를 당길 거고, 이노베이션도 당길 만해요. 요즘 원화가 강세라서 달러 표시 가격이 비싸지고 있는데, 그래서 이노베이션도 괜찮아요. 근데 2차전지의 성골은 SDI라고 봐야 해요. 오늘 LG엔솔은 덜 빠졌는데, 옮길 만한 게 없어서 덜 빠진 거예요. 오를 때는 SDI가 더 오를 겁니다. 포스코홀딩스도 지금 워낙 강세니까 오를 가능성이 굉장히 커요. 포스코그룹 주식들이 강하죠. 그래서 에코프로를 하는 거고요.
행운 님 이제 오셨네요. 이 종목은 묻지 마세요. 내가 그렇게 생각이 없겠어요? 요즘 헛똑똑이도 늘어 가지고 TV 뉴스에서 AI가 어떻고 그래서 뭐가 문제라서 안 된대요. 뭐가 안 된다는 건지, 그건 여러분이 판단하세요.
주식은 종합예술이에요. 여러분 결혼할 때 100점짜리 배우자랑 결혼했어요? 100점짜리 남편하고 결혼했어요? 아니잖아요. 주식도 그런 거예요. 결점이 있어요. 좋은 게 많으면 좋은 거예요. 뭘 자꾸 이것저것 따지고 앉아 있어요. 예쁜 게 많고 좋은 게 많으면 좋은 주식이에요. 그렇게 생각해요. 뭐 때문에, 뭐 때문에 그러면 장가도 못 가요. 그렇게 골라서 살고 있는 남편이 그렇게 예뻐요? 그렇게 골라서 산 마누라가 예뻐요, 안 예뻐요? 그래도 왜 평생 살겠어요? 좋은 게 많으니까 그렇죠. 주식도 그러는 거예요. 주식은 결혼하지 말고 연애만 하는 거예요. 좋을 때 연애했다가 헤어지고 그래요. 결혼하면 하이닉스 콜라는 거예요.
미국 시장, 한국 시장이 좋을 것 같은데, 베트남이 좋아요. 필리핀 가면 총 맞아요. 어디 누가 필리핀에 데려간다면 쫓아가지 마세요. 치한이 안 된 나랑 가면 안 돼요. 총기 자유화했는데 가면 안 돼요. 베트남이 딱이에요. 삼성이 베트남에 또 공장을 지어 준다잖아요. 베트남 가면 한국 사람 겁나 좋아해요.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 주식 사신 분도 없겠지만, 오늘 주식 사는 날이었다면 그건 저점이었다는 뜻이에요. 걱정하지 마세요. 닉스 사서 수익 내고, 닉스로 두 배 먹겠다는 생각은 하지 말고 단타나 치세요.
수평이동은 손실폭이 비슷한 걸로 옮기는 게 아니라, 오를 확률이 큰 걸로 옮기는 게 수평이동이에요. 망할 때까지 들고 있어요? 수평이동 못 하는 게 뭐예요? 내가 팔면 내가 판 게 더 오를까 봐 그러는 거 아니에요? 반대로 생각해 보세요. 내가 들고 있는 게 오를 일이 없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럼 팔아 치워야죠. 오르는 걸로 옮겨 타야죠. 잘했어요. 130 안에서 거져야 120대에 사는 거예요. 잘한 거예요. 손해 본 건 안 보이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나 민박사예요. 민경무라고. 잘했어요. 자, 이 정도에서 마무리해야겠습니다. 걱정들 마시고요. 잘 될 거예요. 난 지금부터 내일 병을 알리라고 했죠. 행운 님은 병을 알리라고 했어요. 그래서 막 알리는 거예요. 지금 내 몸이 소중하니까 내일 수술해야 되는데, 내일 오전 방송을 할 거니까 걱정하지 마시고요. 오늘 밤부터 금식을 해야 하니까 준비할 게 있죠. 금식 전에 밥도 좀 먹고, 좀 씻고, 미국장도 보고 그래야죠. 아침 7시까지 해 버릴까요? 열어 버릴까요? 아, 예, 주무시고요. 늦게까지 고생하셨어요. 좋은 꿈 꾸세요. 다 잘 될 거예요.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알파카도 잘 자요. 치우지 말고요. 알파카까지 예쁘네요. 오늘 예쁜 짓만 하네요. 걱정 너무 하지 마세요. 다 잘 될 거예요. 들어들 들어가세요. 양영 님 감사합니다. 행운 님, 힘들면 쉬셔도 돼요. 꼭 이렇게 오시고 그러지 마세요. 아침만 도와주셔도 땡큐예요. 행운 님 짱, 쉬세요. 내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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