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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2026년 상상도 못할 ‘대폭락’...금 · 은 ‘이 시점’ 에 매수해라! [조규원 대표]

머니원샷 · 2026-02-26 · 유튜브 시청 49,78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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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 가치와 금융 시스템 변화를 이제 꾸준하게 금과은 그리고 산업 금속이라는 실물 자산 관점에서 풀어 오신 분입니다. 대체자산 투자 흐름을 꾸준히 짚어오신 조기환 대표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예 반갑습니다. 자이 금에 어쨌든 모든 걸 잘 알고 계신 어떤 금 아버지 약간 이런 분이신데 어 최근에 이제 각국 중앙은행이 달러 국채 비중을 좀 줄이고 금 비중을 늘리고 있습니다. 어 왜 이런 겁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달러라는 자산에 대한 메리트가 많이 떨어져서 그렇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뭐 미국만 예를 들어보죠.

미국의 국가 부채가 지금 38조 달러. 근데 오늘 기준으로 봤더니 또 39조 달러더라고요. 그게 볼 때마다 달라지는데이 정도로 부채가 많다 보니까이 부채에 대한 이자만으로 국방비보다 더 많은 지출을 하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 이제 다른 국가들은 생각하는 거죠. 미국이라는 국가가 이제는 1년에 그냥 숨만 쉬어도 2조 달러씩 부차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가 되어 있는데 그렇다라는 건 이제 달러의 가치가 예전보다 훨씬 더 빠르게 떨어질 수 있는 시기구나라고 생각해서 메리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첫 번째겠고요. 그다음 두 번째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때 알 수 있었다시피 달러가 독립적이냐라고 할 때 그렇지 않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한 거예요.

왜냐 외원 보이고의 안전 자산으로서 달러를 담아두었는데 더 이상 달러가 안전 자산이 아니라 미국의 필요에 의해 동결될 수도 있고 스위프트 시스템에서 배제되는 등 이러한 어떤 무기처럼 사용되는 부분들을 이제 보면서 달러가 더 이상 안전 자산의 지의를 갖고 있지 않다라고 평가하니까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달러를 갖고 있는 것 자체가 리스크로 생각되는 겁니다. 그래서 중국을 어 필두로 한 브릭스 국가들이 이전부터 금을 많이 모으기 시작했던 것도 같은 흐름이고 이제는 중국이나 그런 브릭스의 흐름을 더 넘어서 뭐 폴란드라든가 체코 등등 동유럽 국가들까지도 이렇게 열심히 금을 사모고 있고 요즘에는 그 우리나라도 이제 금을 다시 한번 매입한다라는 이런 이슈가네 맞습니다.

제화 예 산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근데 또 그게 실물로 사는 건 아니고 ETF로 산다고 하는데 어쨌든 요런 식으로 흘러가는 흐름이 바로이 중요한 부분 달러가 안전자산의 지위로서 흔들리고 있는 부분 때문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말이 나와서 그런데 우리나라는 왜 달러를 실물로 안 삽니까? 은행이 달러요? 네. 아 달러가 아니라 금을. 금을요? 전 두 가지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첫 번째는 이제 금을 우리나라가 보유하게 되면은 좀 보관이 불편한 부분들도 있잖아요. 그렇죠. 뭐 예를 들면 뭐 보관할 만한 장소 그다음에 그거를 만들 경비 시스템 그리고 이제 뭐 인력들 이렇게 드는데 어 그런 부분에서 좀 아깝다라고 생각이 되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예를 들면 이런 걸 우리나라 이제 런던에 보관하고 있잖아요.

거기서 이제 리스 금리를 받기도 해요. 금을 잠깐 대어해 주고 그다음에 금리를 받는 그러면 금 우리나라에 갖고 있어 봤자 비용 만들고 이자도 못 받는데 런던면 그런 효과가 있다라는게 있을 수 있고요. 두 번째는 약간 정치적인 의도도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요. 예전에 독일이 그 폐전했을 때 미국한테 어마 어마어마한 양의 금을 맡기면서 이제 우리가 너를 신뢰한다라는 그런 측면에서 약간 정치적인 그런 외교적인 그런 부분에서 이제 금을 맡겨 놓는 그런 관래가 있었는데 우리나라도 뭐 꼭 그런 의미는 아닐지 몰라도 어쨌든 금을 이제 믿을 만한 그런 곳에다가 이렇게 맡겨 두는게 서로 간의 외교에서도 좋은 증검달의 역할을 해 줄 수 있지 않나라고 해서 맡겨 두는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는 좀 가져올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네. 네. 아,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금이 상승세가 살짝 좀 꺾였잖아요. 뭐 엄천 달러 넘어서면서 뭐 정말로 뭐 파죽 지세로 올라가고 있는데 지금이 금 투자에 적긴가 어떤가요? 지금 보시기에 아무래도 이제 금가격이 많이 오르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불안해 하시는 거 같아요. 이제는 고점이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드는게 당연한 흐름일 텐데 일단 첫 번째 지금 그러면 금의 사이클에서 어느 지점에 왔는가를 한번 생각을 해 보면 금은 보통 오를 때 짧게는 9년에서 길게는 13년까지 오르는 그런 상승 사이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이클을 가지게 되는 가지게 된 데는 공급적인 역할이 좀 큰데요. 금은 갑자기 늘리고 싶다라고 해서 늘릴 수 있는 그런 금속이 아닙니다. 금을 늘리기 위해서는 탐사, 뭐 부짐입, 인허가 뭐 그다음 채굴 정제 이렇게 총 10년 정도의 시차가 걸리기 때문에 그래서 금 상승 사이클도 한 10년 정도가 나타나는게 이런 공급적인 특성이다. 요걸 이해하고 나서 보면 2019년부터 금액 생산량이 주기 시작했고 이때부터 금액 상승세가 이제 슈퍼 사이클로 어 이제 들어서기 시작했다라고 평가를 해 볼 수 있는데요. 그런 기준에서 볼 때 2019년부터 2030년 정도까지 이어지는이 상승 사이클에 2026년은 중반을지나 좀 본격적인 상승이 시작되는 그런 지점이다.

요렇게 이해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단지 뭐 단기간으로 두고 보면 금교육이 여기서 좀 더 조정이 있을 수도 있고 좀 오랜 기간 횡보를 할 수도 있겠지만 긴 흐름에서 본다면 아직도 그런 상승 사이클에 어 중반부쯤에 있구나라는 걸 이해해 볼 수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자들이 이제 특히 이제 금은 실무을 선호하는 이유가 뭔가요? 어, 금이라는 자산이 좀 통제받지 않는 자산이라 그런 것도 있을 것 같아요. 과거에도 어, 이제 좀 국가가 힘들어질 때면 외한을 통제했던 역사들이 되게 많았거든요. 예를 들면은 뭐 이제 우리나라나 또 IMF 때 은행이 문을 닫았던 경험도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뭐 미국 같은 경우에는 1933년에 루즈벨트 대통령이 금 몰수법이라고 해서 금을 거래하는 것도 심지어 소유하는 것조차도 불법으로 만들어서 징역 10년형 그리고 지금 현재 가치로 따지면 한 10억 원가량의 벌금도 이제 선고됐던 그런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국 어 이제 부자들은 불안한 거죠. 만약에 또 언제 어느 때 국가가 그런 이제 통제나 아니면 이제 압류나 이런 어 부분에 리스크가 있을 때 이걸 해제할 수 있을까 하면 금은 실물로 보유했을 때 그 뒤에 유턴 경로를 이제 추적할 수 없다 보니까 어 이제 많은 부자들이 이제 금을 사모는 이유가 그런게 있고 사실 이런 측면에서 볼 땐 국가도 같은 의미입니다. 국가도 중앙은행들이 외한 보이고의 금을 담아두는 이유는 이제 뭐 미국이 스위프트 제 스위프트 시스템에서 배제한다던가 외한 보유고를 동결한다고 하더라도 금은 실물로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네 그런 통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거든요.

그래서 금은 어 그런 부분에서 이제 특히 부자들이 많이 어 애용하고 있고 그렇게 모아가는게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대표님은 이제 금에 대해서 이제 기본적으로 실물을 보유해야 된다라고 실물론자 같으신데 특별한 이유가 있네요. 저는 이제 기본적으로 투자를 할 때 ETF에 보통 금 ETF에 투자를 많이 하는데 어 수익적인 측면에서 거의 비슷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뭐 특별히 뭐 실물로 보유해야 될 이유가 있을까요? 일단 뭐 여러 가지를 나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세금적인 측면을 생각을 해 보자면 ETF 같은 경우에 수익의 15.4%를 %를 세금으로 내야 되는 배당 소득세가 있습니다.

근데 이게 금이라는 자산이 우리가 안전 자산이라는 그런 프레임 때문에 오해를 해서 그렇지 사실 오를 때 되게 강렬하게 오르는 자산이거든요. 일반적인 사이클에서 가장 적게 올랐을 때가 한 일곱배, 많이 올랐을 때는 26배 정도 상승을 하는데 그런다고 했을 때 한 두 세 배 정도 상승을 하면이 상승한 폭의 수익의 15.4%를 %를 세금으로내는게 처음에 실물을 낼 때 사는 그 부가세 10%보다 더 많은 세금을 내게 된다. 그래서 저는 그런 측면을 바라보면 차라리 실물을 사서 시세 차익에 대한 세금이 없는 방식이 더 효율적이지 않는가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실무를 선호하는게 있고요.

또 다른 한편으로는 대체로 이런 금융자산의 형태가 실물 금보다 적게는 뭐 100배에서 많게는 뭐 1천배까지도 그걸 어디까지 금융 자산으로 담는가에 따라 좀 다르지만 이제 일반적으로 138배 더 많은 양의 그런 거래들이 이루어진다라고 해요. 그런데 이게 대부분은 문제가 생기지 않지만 어떤 특정 상황 사람들이 다 실무을 원하게 되는 그런 신뢰가 흔들리는 시기일 때는 문제가 됐던 역사들이 많습니다. 뭐 대표적으로 하나만 뽑아 보라고 하면은 가장 가까웠던 역사 중에 2022년에 LM이 어 니켈 사태를 예를 들 수 있는데 그 당시에 갑자기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자 니켈 공급이 탁 막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48시간 만에 니켈 가격이 네배가 넘게 폭등을 하게 됐는데 그러자 이제 그 런던 금속 거래소인 LME에서는 어 그냥 그 거래를 갑자기 정지하고 그 이후에 그냥 거래를 강제로 취소해 버렸습니다. 그럼 원래로 원래는 이제 그런 것들까지도 뭐 예측을 했든 안 했든 니케를 투자했던 투자자들은 갑자기 뭐 1분토막 나게 된 거예요. 자신의 자산 가치가. 이런 식으로 사실 종이 시장이라고 하는게 언제 어느 때 이제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 특히 ETF는 상장 폐지라는 그런 괴류율 이슈나 뭐 상장 폐지 같은 그런 리스크들도 생각을 해 본다라고 한다면 그냥 금이라는 것 자체가 사실은 뭔가 그렇게 좀 세상이 불안하고 신뢰가 많이 흔들릴 때 가격이 상승하는 자산이다 보니까 특히 더 실무을 보유하는게 그런 카운터 파티 리스크를 없앨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되지 않나라고 해서 저는 좀 실무를 좀 더 선호하는 편인 거 같아요.

대표님은 최근에 이제 금에서 은으로 좀 약간 찬양존자가 옮겨 가신듯한 느낌이 조금 드는데요. 어 현재 이제 뭐 종로나 뭐 이런데 도미 시장이 은실을 구하기가 힘들다는데 사실입니까? 아 예 진짜 구하기가 어려워요. 그러니까 뭐 물론 못 구하냐라고 하면 구할 수 있죠. 대신 우을 한 30%에서 40% 정도 얹어 줘야 겨울 구할 수 있을만큼 이렇게 은이 되게 희귀하다. 어 저는 제가 처음에 2019년에 금의 슈퍼사이클 시그널이 나왔을 때 은부터 샀었어요. 왜냐면이 은이라는 자산은 금이 오를 때 똑같이 따라오르는 자산인데 대신 금이 오를 때 한 1.5배에서 5배에서 두 배 정도 더 높은 상승률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은을 투자한다라는 건 금의 상승 사이클이라는 걸 알고 투자한다라고 이렇게 이해하시면 첫 번째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은을 투자한다라고 할 때 지금 시기는 좀 더 매력적인 이유는 첫 번째 공급이 되게 한정적이다. 어 은은 금과 이제 캘 때 같은 원리로 캐지다 보니까 은의 생산량이 되게 많이 줄고 있어요. 금과 마찬가지로. 어, 그리고 거기다 더불어서 지금 지구상이 캘 수 있는 은이 별로 안 남았습니다. 산술적으로만 계산해도 17년 정도 뒤면은 이제 지구상에 캘 수 있는 은이 전부 고갈되거든요. 그 정도로 은의 공급이 되게 타이트한 상황인데 여기에 은이 어 산업용으로 되게 많이 쓰인다라는 부분이 지금 최근에 가장 화두가 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모든 원소들 중에서 전기 전도율이 가장 높다 보니까 첨단 산업일수록 은혜 사용량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 요즘 AI 발전이 정말 빠르게 되고 있고 그로 인해 이제 데이터 센터의 확충 전기차 그리고 태양광 뭐 방산 그리고 우주 산업까지 첨단된 기술이 이제 계속 쓰이다 보니까 은혜 산업 수요가 매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공급은 타이트한데 수요가 막 이렇게 올라가니까 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은혜 공급이 되게 부족한 이런 상황이 나타나고 있고 그런 것들이 앞으로이 금 사이클에서 은을 더 빚내 줄 요소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데 요즘에 이제 은수저 이런 거는 잘 없겠네요. 은수저요? 네. 은수저 많이 제가 봤던 거 같아요. 저희 때는 은수저 팔로우는 사람들은 꽤 많습니다. 근데 그게 그 그게 은수자가 99.9% 맞습니까? 아. 어. 근데 그런 제품도 있는데 70% 제품 아니면 80% 제품, 90% 제품 좀 다르게 다양하게 있어요. 저는 옛날에 제가 2019년쯤에 이제 금은 투자할 때 금 금은빵 사장님한테 물어봤거든요. 은수처 팔로우는 사람들도 맞냐고. 근데 그때는 어 사람들이 이사할 때 버리고 가기도 했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는 그거 팔기만 해도 뭐 2, 30만 원 이상은 받으니까.

아 근데 그거에서 제가 잘 몰라서 그런는데 이게 70%면 그 추출이 가능합니까? 음만 따로. 아 가능하죠. 근데 이제 일반적인 금방이나 금거래소해서 하는 건 아니고 그런 걸 정년업을 따로 하는 곳들이 있어요. 예면 인천에 가면 도시 광산들도 그런 것들을 하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나라에는 이제 고리아이나 LS라고 하는 기업이 그런 정년 사업을 이제 전문적으로 하다 보니까 그런 곳에 보내져서 얘가 이제 순도 99.9% 혹은 99.99%의 99%의 고순도 은으로 다시 정년돼서 유통이 됩니다. 예전에 뭐 이게 맞는 얘긴지 모르는데 금 세공하시는 분들이 금을 이제 받은 다음에 세공을 하고다면 조금 나는 이렇게 가루 같은게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럼 그것만 모아서 또 나중에 세공하고 그런데 요즘도 그런게 가능합니까? 어어 실제로 그렇게 많이 해요. 그니까 이게 그 가로 그니까 이게 갈다 보면 그 갈린 금을 따로 모아서 사실 소비자한테 주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이 업는 그냥 제가 생각할 때는 그냥 예전부터 있었던 룰인 거 같은데 공인비를 싸게 받는 대신에 이렇게 갈려진 금은 그냥 자기네들이 갖겠다. 그래서 이런 이제 뭐 어찌 보면은 공인비를 싸게 하는 그 비용을 이제 여기서 치는 거 같아서 그래서 흔히 이건 아예 업게 용어긴 한데 카페트금이라는게 있어요. 이제 떨어지는 금들을 카페트에 잘 모아놨다가 이제 뭐 한

뭐 분기에 한 번 1년에 한 번씩 이렇게 털어 가지고 그 금들을 녹이면은 그래도 뭐 1년째 퇴직금은 나오 뭐 약간 그런 식으로 얘기할 정도로 이제 금이 이제 그렇게 쌓이면 또 돈이 많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은 그뭐 그거 가지고 비도 붙겠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이제 뭐 애들 뭐 지금은 없는데 돌반지 같은 걸 모아서 뭐 팔찌를 만든다가 이랬을 때 그램수가 좀 모른 모른다는 이렇게 예 시비가 있지도 있지 않나요? 맞아요. 네. 그 맞아요. 그런 시비가 제일 많죠. 근데 이게 참 어려운 문제가 뭐냐면 사실 제가 그 업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뭐 그렇게까지 전문적으로 알지는 않지만 이제 저희도 이제 그런 이제 세공사분들한테 맡기면 그냥 그 금을 그 뭐 약간 소실된 금들은 그게 사실 사라지는 건 아니잖아요.

이게 갈리니까 어찌 떨어지는 거지 잘 모아서 달라라고 하면이 사람들은 그러면 공인비가 이거가 아니라 원래 이만큼을 줘라. 그 사람들도 결국 인건비로 일을 하는거다 보니까 그래서 그냥 조산모사 같은 건 거 같아요. 그 금을 대신 받는 대신에 공인비를 높게 줄 거냐 아니면 공인비를 싸게 하는 대신에 그 금을 그냥 해리라고 하는 그런 이제 소실된 금을 그냥 뭐 세공사가 갖게 할 거냐 요런 거에 대해서 요즘에 특히 금가격이 오르니까 또 CCB비가 많은 거 같아요. 자, 금격 나와서 그런데 그럼 금가격이 지금 어쨌든 뭐 5,000달러 밑에 살짝 이제 원수당 떨어져 있는 상황인데 얼마까지 생각하십니까?

장기적으로 보면 장기적으로 언제까지니까? 2030년 정도. 요번 사이클이 한 2030년 정도까지 이어지거든요. 그때까지를 보면 금가격은 2만 불을 전 돌파해야 된다고 생각. 지금 네배 이상이 된다고. 네. 네배 이상이 돼야겠죠. 네어떤들을 때는 이미 많이 올랐고 그렇게 많이 올라도 돼라고 생을 하지만 역사적으로 금이 배 이하로 오른 역사를 찾는게 되게 어려워요. 금이라는 자산은 우리가 안전 자산이라는 그런 어떤 편견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변동성도 낮고 뭐 그다음에 가격이 이제 올라봤자 별로 안 오를 거라는 그런 착각을 하지만 실제로 금은 어 오를 때 적게는 일곱배에서 많게는 26배 그리고 그 역사를 조금 더 길게 보면 100배나 1천000배 뭐 심지어 조단위로 오르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왜 그렇게 오르냐면 사실 금 가격이 그렇게 올랐다기보다도 화폐 가치가 빨리 떨어지다 보니까 그런 시기에 금가격이 정말 급격하게 오르는 것처럼 보여지는 거다. 지금도 마찬가지고 마찬가지로 전 세계적으로 화폐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고 서로에 대한 신뢰가 되게 크게 흔들리는 시기입니다. 역사적인 그런 상승장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고 그랬을 때 금가격이 어디까지 올랐는가를 공통된 특징을 보면 결국엔 이제 뭐 기축 통화국을 기준으로 볼 때 기축 통화국이 보유하고 있는 금보율량과 그다음에 기축 통화국이 지금까지 뿌린 화폐량 요거를 이제 일치하는 수준까지는 올랐다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어 미국 같은 경우에는 1933년에 루즈벨트 대통령이 금가 교육을 강제로 재평가하면서 이걸 일대일로 맞췄었고요. 그래서 이거 뭐 통화를 사실은 뭐 표현하는 언어도 되게 다양하지만 M0냐 뭐 M1 M2냐 이렇게 보는데 가장 보수적으로 M0를 기준으로 보더라도 그때도 이제 일치했었고 1970년대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 시장이 가격이 오르면서 이게 1대 1 되는 수준 이상까지 상승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이 뭐 미국에만 있었던 역사도 아니고 오스만제국이나 스페인, 뭐 네덜란드, 포르투갈 뭐 저기 어 영국, 프랑스까지 다양한 계국들에서도 요러한 똑같은 이제 상승 패턴이 나타났다.

5,년이란 역사 동안 금이 이제 가지고 왔던 패턴이니까 요번에도 당연히 최소 2만 불 이상은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는게 저는 어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 그 미국의 포트녹스인가요? 거기 금 보관돼 있다고 하 얼마나 보관돼 있습니까? 실제로 한번 본 사람이 없는 거 같아 가지고 어 거기에 미국이 보유한 8,133톤이 다 있는 건 아니고요. 어 한 1부 정도 보유하고 있고 이제 뉴욕 연준이 보관하고 있는 것들도 있는데 근데 이제 좀 음모론이긴 한데 거기 그 금이 있냐 이런 얘기들이 되게 많아요. 있다고 얘기도 하더라고.

그래서 트럼프 한번 보겠다고 얘기데. 네. 근데 아 이게 금을 보여주지 않는 이유는 제가 생각할 때는 한 다섯 가지 정도가 될 거 같아요. 첫 번째는 진짜 금이 없어서 예 그럴 수도 있죠. 뭐 지금 매년 감사를 한다고 하는데 그 감사하는 방식이 예전 장부랑 지금 장부가 똑같은지 정도만 보지 실제로 가서 뭐든지 일일이 하나하나 보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그래서 금이 없을 수도 있고 아니면 금이 있는데도 안 보여주는 이유는 뭐 그런 거겠죠. 그 어떤 감사라는 것 자체가 뭔가 귀한 자산, 정말 소중한 자산을 감사를 하는 건데 미국의 입장에선 사람들이 달러를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해야 되는데 금을 그런 식으로 평가하게 되면 달러에 대한 지위가 약간 흔들릴 수도 있는 부분 때문에 사람들한테 좀 잊혀지게끔 금이라는게 정말 아무것도 아니고 옛날에나 쓰던 어떤 그런 금속 정도로만 생각하게끔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거 아니냐라는 그런 이야기들도 있고요.

아니면 이제 좀 여기부터 좀 더 재밌어지는데 금이 있기는 있다. 근데 그 금이 그 1970년인가요? 그때 한번 감사했을 때 앞에 문에만 보여줬고 그 뒤에는 안 보여줬어요. 그래서 앞에만 있고 뒤에는 없다. 그리고 또 다른 건 금은 있는데 그 안엔 텅스텐이 들어 있을 거다. 뭐 이런 다양한 추측들이 있는데 사실은 뭐 그런 음모론이 나온다라는 것 자체가 사람들이 이제는 예전에 달러만 믿던 시대에서 이제는 금으로 좀 옮겨가는 금에 대한 관심이 많이 늘어나는 이런 시기라는 반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음. 인도가 특히 은을 좋아한다고 하더라요.

그게 뭐 이유가 따로 있나요? 인도 그니까 보통 금을 좋아하는 국가들이 두 가지의 어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첫 번째로 약간 통제 역사가 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통제로부터 자유로운 자산이 이제 금이다 보니까 뭐 갑자기 국가가 뭐 나의 자산을 압류한다라고 할 때 부동산 압류할 수 있고 주식 압류할 수 있는데 금은 내가 꽁꽁 숨겨 놓으면 사실 압류하기 되게 어렵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통제의 역사가 강한 국가일수록 뭔가 금을 더 많이 모으려는 성향이 있다라는게 있고 또 하나는 어 이제 축제가 많은 곳들이 종교나 이제 그런 민족성 같은 것들이 있는데 어 아무래도 그 인도에서 가장 그 금을 많이 소비할 때가 어 제가 이름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은데 그 인도의 축제 중에 그 부의 여신이 있거든요.

그 사람을 상상징하는게 금이다 보니까 그때 좀 금의 수요가 많이 몰려요. 음을 좀많는 그런 상황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자,은 이야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그 올해 이제 제가 이제 외신을 잠깐 봤는데 은이 가격 변동이 38번인가 뭐 중국에서 됐다고 하더라고. 그러면서 이제 올 1월부터 중국이은 수출 허가제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제 글로벌 공급이 비상이 좀 걸렸는데 이게 특별히 이제 공급의 수출 허가지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뭐 이게 중국에서 어 일단 은이 정말 전략적 자산이 맞습니다. 왜냐면이 AI의 발전뿐만 아니라 정말 모든 첨단 기술에 은이 반드시 필요한 자산인데 지금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잖아요.

근데 중국이 갖고 있는 가장 큰 건 뭐냐면 애초에 전 세계에서 뭐 매장량이나 그다음에 생산량 기준으로 봐도 중국이 상당히 어 거의 탑쓰 안에 드는 국가인데 이것뿐만 아니라 더 심각한 건 우리가 산업용에서 은을 쓴다라고 할 때 49이라고 하는 순도 99.99% 99% 이상의 그런 고순도의 은을 필요로 하거든요. 요런 은을 어 이런 은으로 정년을 하려면 그런 정령 기술을 가지고 있는 그런 인프라가 필요한데 우리나라 대표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고려화연이나 LS 같은 기업이 있지만 대부분의 그런 정는 중국이 한 60% 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은이 어디서 많이 나는가 보다도 산업용으로 쓰이는 부분에 대해서는 얼마나 잘 정면을 할 수 있는가가 큰 무기가 되는데 근데 이제 중국이 옛날에도 히토류 가지고 약간 이렇게 좀 어 힘겨루기를 했던 때가 있었던 것처럼은 또한은 또한 이제 그 정년의 60%를 거의 독점하고 있다시피 중국이 이거를 하나의 무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수출어 과제를 도입하면서 만약에 뭐 미국과의 그런 어떤 사이가 좀 틀어진다 틀어진다던가 이런 관세 문제가 좀 더 부각되게 되면은 중국은이 은을 가지고 예전에 히터류 때처럼 이제 쥐락벼락하면서 공급망을 이렇게 흔들 가능성이 있다.

안 그래도 지금 공급이 되게 병목이라서 가격이 한번 튀던 것보다 세배에 더 높은 변동성을 가지고 있는데 만약에 이게 좀 더 현실화된다라고 하면 가격의 변동성이 지금보다도 훨씬 더 큰 그런 수준으로 갈 그런 잠재적 리스크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은 뭐 다이아몬드는 지금 만들지 않습니까? 인공적으로 아티피셜하게 만드는데 이거는 힘듭니까? 은 은도 그렇고 금도 그렇고 원소다 보니까 사실 쉽지가 않아요. 근데 은은 뭐 금도 일단 만들 수는 있습니다. 예. 만들 수 있어요. 과학적으로 그 입자 가속기를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데 대략 1g 정도를 만드는데 1경원 정도에 돈이 된다고요.

예. 그러다 보니까 이게 금을 만드는 것도 이제 경제적 가치가 없는데 은을 만드는 건 이제 훨씬 경제적 가치가 없어서 그래서 흔히 이제 대체제가 있지 않느냐라는 말을 해요. 그래서 뭐 그래핀이나 탄소 나노튜브 요런 것들이 많이 거되고 있는데 그게 아직까지는 상용화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남아서 적어도 이번에 금과 은의 슈퍼사이클에서는 그 대체제로 인해서 금은 가격에 영향을 줄 확률은 저는 극히 낮다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이제 금이 뭔가를 뭐 저희가 우리 인체에는 금이 되게 잘 맞나 봐요. 저가 이제 전에 치아를 치료하거나 이럴 때 금을 많이 썼던 거 같은데 지금은 너무 비싸서 못 쓰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그런 부분들이 대체제가 많이 되고 있는 거 같은데 기본적으로 이제 이런 것들을 금이 요즘 사용처는 어디니까 정확하게 뭐 이렇게 산업적으로 산업적으로는 이제 반도체도 좀 들어가고요. 근데 이제 산업용으로는 전체 수에 10%밖에 안 쓰여요. 그같은 대부분 아니면 요런 쪽으로 많이 쓰이고 있다. 근데 이제 금가격이 올라가고 특히 지금처럼 실뢰가 많이 흔들리는 이런 시기에는 중앙은행들도 금을 많이 사고 투자 기관들도 금을 많이 사고 하다 보니까 그런 투자용 제품의 수요가 정말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요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치료용이나 이런 용어 이제 사용하지 않아. 치아하고 이럴 땐 잘 안 쓰나 보죠. 너무 비싸 가지고 쓰긴 쓰는데 좀 비싸니까 이전보다 이제 순돌를 좀 더 낮춰서 사용하는 경우들이 많은 거 같아요. 아, 그런 거 같습니다. 왜냐면 저희 때만 해도 뭐 치료할 때 뭐 10만 원, 20만 원 내외 했던 거 같은데 지금뭐 그렇게 하면 100만 원 넘게 줘야 되니까 이게 만만치가 않은 거 같네요. 자, 2022년 러시아 사태 이후에 말씀하셨던 중앙은이 더 이상 달러를 안전한자 사로 믿지 않게 되었다고 분석을 하셨습니다. 이제 미국과 이제 달러가 독립적이지 않게 된 상황에서 전 세계 화폐들 결국 금이라는 하나의 요거밖에 이제 수렴할 수 없는 것인지 아니면 대체제가 있는 것인지 좀 궁금합니다.

어 결국엔 우리가 안전자산이라고 할 때 금과 달러이 두 가지를 얘기하는데 달러가 이제 더 이상 안전 자산이 될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럼 달러를 뭐로 대처할 거냐라고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그렇다고 위하나 이것도 뭐 믿을 만한 거 같지 않고 유로화도 뭐 유로 지금 유럽 국가들 되게 많이 경제적으로 힘들지 않습니까? 미국조럽고 또 그것스마크가 보니까 결국에 대할 수 있는게 금밖에 없다. 뭐 어떤 혹자는 비트코인을 예로 드는 경우도 있지만 비트코인이 아무래도 금보다는 역사가 짧기도 하고 지금 가격 상관성만 두고 보면 좀 더 투기적인 자산어 주식의 나스닥과 좀 더 비슷한 그런 상관성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결국 대체할길이 금으로 이동하는 것밖에는 없어서 그래서 금이 정답이다가 아니라 지금은 피난을 가는데 화폐들이 이게 피난을 가는데 머무를 곳이 금밖에 없어서 지금 그 어마어마한 수요들이 금으로 이동하고 있고 아직도 이동해야 될음 이동한 자본보다 이동해야 될 자본이 100배 이상 더 많기 때문에 그래서 금의 사이클 동안 이제 어이 금의 사이클이 좀 더 격렬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음. 그럼 이제 비트코인이 금을 대체할 것이라는 이제 인정을 못 하시는 건가요? 어, 저는 가능성이 매우 낮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금을 대체한다라고 한다면 이제 외한볼고에 넣어 둘 그런 이제 최종 지불수산으로서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금을 금이 갖고 있는 가장 큰 특성은 익명성이 특성입니다. 그래서 이제 부자들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국가들도 마찬가지고 그 익명성이 특징인데 근데 비트코인의 가장 큰 매력은 투명성이거든요. 네. 요런 부분들이 이제 좀 위험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고 그다음에 무엇보다 양자 컴퓨터의 발전에 따라 비트코인이 사실 가장 큰 약점을 가지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제가 생각할 때 어 이제 뭐 중앙은행의 측면이라든가 그다음에 이제 통화의 측면에서 비트코인이 금의 자리를 대체한다라는 건 좀 어려울 것 같고 어 애초에 상관성 자체가 다르기도 하고요.

그래서 좀 저는 쓰임세가 다르게 쓰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음 실물 금을 살 때 돈을 내지 않습니까? 부가세 10% 내죠. 이거를 안 낼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안낼 수 있는 방법은 실물을 삶에도 불구하고 KRX라고 하는 투자를 한다면 그러면 이제 부과세를 절세할 수 있다. KRX는 우리나라가 이제 2014년쯤에 금거리를 좀 더 양성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만든 이제 금투자 상품인데요. 어 우리가 금을 직접 가지고 있을 필요 없이 KRX 금시장을 통해 금을 투자하면 한국 예탁원의 실물이 이제 잘 보관되어 있고 그다음에 우리는 그냥 그 매수 매도를 통해서만 이제 어 투자를 하기 때문에 내게 간편하고 그다음에 수수료도 싸고 세금의 측면에서도 절세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나는 진짜 내가 갖고 있는 실물을 사고 싶은데 부가세가 너무 아깝다라고 한다면 어 개인간 거래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개인 거래할 때는 처음에 샀던 사람은 부가세를 이미 지불했 어 지불하고 지불하여서 샀기 때문에 그다음부터 개인 거래할 때는 부과세가 없어도 합법이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시장에서 금거래는 이제 개인 간거래 시장에서도 꽤 규모가 크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어 그런 부분을 잘 이용한다라면 절세를 할 수 있다. 다만 개인간 거거래를 그냥 중고 마켓에서 진짜 개인 할 때 가짜금 같은게 좀 이슈가 되기도 하거든요.

네. 그거는 이제 같이 어디 가서 이제 계신데 어쨌든 거래소 같은데 운영하시는 거래소 가서 확인하고이 사 이렇게 하는 건 힘듭니까? 어, 이게 그니까 옛날에는 그게 정말 간단했기 때문에 그냥 금방 가서 이렇게 확인하고 그렇게 했는데 지금은 좀 많이 어려워진게 어, 금과 가장 밀도가 비슷한 금속이 텅스텐이라고 있거든요.이 텅스텐을 이용해서 금을 만들면 육관으로도 그다음에 저울로도 분간이 불가능해요. 그리고 도금을 되게 두껍게 익히면 보통 감정원들이 감정을 어떻게 하냐면 X레이 형태로 이제 감정을 하거든요. XRF 검사라고 하는데 그게 마이크로 파장이 들어갈 수 있는 깊이가 정해져 있어서 그것보다 도껍게 도금을 하면은 이제 그걸로도 분간이 불가능하죠.

사실 전문정을 하면 다정 가능하긴 한데 그러 시도 오래고 비용도 많이 해서 이제 일반인이 이제 그 내가 갖고 있는 금을 그렇게 감정을 해서 할 때는 괜찮은데 어 뭔가 그냥 되게 간단하게 감정하는 방식으로 좀 어렵다. 그래서 저희처럼 이제 금거래소 같은 경우에 저희 같은 금거래소는 그래도 이제 그런 전문 장비들을 여러 개 가지고 있고 그렇게 감정을 진행을 하지만 일반 개인이 이제 투자하기에는 장비도 너무 비싸고 감정원에 가서 감정을 맡기기에는 비용도 좀 너무 세고 그래서 조금 어려운 부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이제 그 일반인들이 이제 금 투자를 할 때 금통장이라는게 이제 은행마다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뭐 세금을 안내는 겁니까? 금통장 같은 경우에도 이제 부가세는 없습니다. 걔는 이제 금 선물 시세를 추종하기 때문에 금 투자를 하면서 간편하다라는 이점은 있지만 이제 ETF와 마찬가지로 수익의 15.4%를 4%를 내야 되는 세금이 있어요. 그래서 때때로는이 TF가 더 매력적일 때도 있고 어떨 때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KRS 금시장이 더 매력적일 때도 있는데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세금 측면에서 훨씬 더 유리한 KRX 금시장을 추천드리고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는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해서 갑자기 수요가 몰리면 공급이 부족하니까 이제 실물에 대한 가격이 이렇게 폭등을 하거든요.

그럴 때는 ETF 같은 투자가 이제 선물 시세를 추종하다 보니까 그런 프리미, 프리미엄으로부터 좀 자유로운 부분들이 있어서 그럴 때는 ETF를 투자하는 등 이렇게 그 시기나 그다음에 나의 성향에 맞게 이제 투자 상품을 고르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음. 그렇군요. 자, 이제 좀 또 궁금한게 그러면 이제 금은 말고 나머지 이제 금속에서도 이제 해박하시니까 향후에 이제 약간 유망한 금속물이나 이런 거 투자를 할 만한 종목이 있을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요즘에 바라보고 있는 건 백금을 좀 발라 바라보고 있습니다. 백금하고 금하고 어떻게 다른 거지?

제를 잘 몰라서 그런 어 금은 그냥 원소가 다릅니다. 우리가 흔히 영어로 하면 실버, 골드, 플래티늄 이렇게 부르잖아요. 그래서 그냥 원소 기호 자체가 다른 아예 다른 금속이다. 요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근데 옛날 사람들은 그냥 백금도 희소하고 그리고 금처럼 녹도 잘 안 쓰고 하다 보니까 그냥 하향 금이다라고 했을 때 백금으로 불렀을 뿐인데 그냥 아예 다른 금속으로 생각하시면 되고요. 근데 백금이 왜 저는 유망하다고 생각을 하냐? 일단 안 좋은 이슈부터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백금이 안 좋은 이유는 지금 어 백금이 어디서 가장 많이 쓰이는가 하면 두 가지.

첫 번째는 주얼리. 두 번째는 이제 산업용에서도 디젤 자동차의 총매제 이렇게 쓰입니다. 근데 이제 백금을 주얼리로 착용하면은 무슨 안 좋은 점이 있냐면이 한 100돈짜리 백금 목걸리를 차도 은이라고 생각을 해요. 사람들이 아 사람들이 아 가격은 금가격 정도 됩니까? 예. 금가격보 일단 조금 싼데 어쨌든 은가격에 비해서는 한참 비싸잖아요. 근데 그렇다 보니까이 주얼리로서의 매력이 많이 떨어지는 거죠. 그리고 요즘에는 화이트 골드나 샴페인 골드, 로즈 골드 이런 것처럼 금에다가 니켈리나 뭐 구리 이런 걸 섞어서 좀 더 예쁜 그런 금들을 많이 만들다 보니까 백금에 대한 주월리 수요가 많이 떨어진다.

그리고 앞으로 좀 더 많이 떨어질 수 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디젤 자동차의 촉매저로 쓰이는데 요즘에 전기차로의 전환이 좀 빠르게 되다 보니까 장기적으로 수요가 많이 줄 수 있다. 그런 부분들이 이제 백금이 저평가되는데 이제 큰 기여를 했다라고 볼 수 있는데 그렇다고 치더라도 백금 가격이 지금 얼마나 싸냐면 금가격이 절반밖에 안 됩니다. 네네. 근데 백금은 정말 희소한 자원이거든요. 우리가 가격이라는 걸 생각할 때 중요하게 봐야 될 건 이게 얼마나 수요가 탄탄하냐, 수요가 많이 느느냐도 중요하지만 희소성의 원리도 잘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인간한테 정말 필요한 물은 천 몇백원밖에 안 하지만 그렇게까지 필요하다라고 못 느끼는 다이아몬드는 어마어마하게 비싸거든요. 요런 것처럼 희소성의 원리를 따르기 때문에 인류 역사 전반을 보면 백금이 산업용으로 많이 쓰였냐 안 쓰였냐 주월리로 많이 쓰였냐 안 쓰였냐를 떠나서 백금은 금가격보다 높았던 역사가 대부분입니다. 아주 찬란이 순간에만 백금이 금보다 더 저렴한데요. 요런 것들이 재평가될 때는 보통 금가격이 오르는 사이클에서 재평가된다. 그런 측면에서 백금이 지금 금가액의 절반밖에 안 된다라는 건 어쩌면 백금이 정말 가격이 많이 저평가인 거고 그리고 이번에 오르는 사이클에서 금보다 적어도 두 배 이상 더 높은 상승을 보여 줄 수 있는 그런 금속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음. 그렇군요. 자, 현재 이제 불안폐 시스템이 마지막 단계에 와 있다고 말씀을 하시고 결국 갇치 있는 물건으로 교환하는 태어나폐 시스템을 복귀할 것이라고 예상을 하셨습니다. 근데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기에서 이제 그 개인이 투자를 갖고 있다 그러면 어 어떤 투자 방식이나 어떤 두려움을 좀 가져야 되는지 좀 궁금하면 돼. 어 일단 과거에는 우리가 어떤 위기라고 했을 때 현금을 쥐고 있는 사람이 가장 위너였어요. 자산 가격들이 다 떨어지니까. 근데 지금의 시기는 어떤 어떠한 시기냐라고 하면 물론 갑작스러운 경제 위기가 나면 당연히 실물이 위인이겠지만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지금은 현금의 가치가 정말 빠르게 떨어지는 시기이고 그렇기 때문에 나는 투자 위험해서 안 해라고 현금만 들고 있는 사람이 가장 위험한 그런 상황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지금 뭐 최근에는 뭐 금각도 좀 떨어지고 뭐 비트코인 금각이 이렇게 막 떨어지지만 한 4, 5년 정도를 이렇게 쭉 긴 흐름에서 두고 보면 금이고 주식이고 비트코인이고 부동산이고 다 오르잖아요. 왜 그러냐? 화폐의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럴 때 자산이 어디로 몰리는가 보면 희소한 자원으로 다 몰려요. 주식 안에서도 주식 가격들이 다 오르는 것 같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거든요. 어 SP 500을 기준으로 봤을 때 상위 일곱개 기업의 영업 이익 증가율이 20%가 넘는데 근데 그거 왜 493개의 그 종목 같은 경우에는 영업 이익률이 거의 4% 미만이에요.

예. 그 정도로 영업 이익 증가율이 그렇게 차이가 극단적으로 난다는 건 돈이 쏠림 현상이 있다. 희소하거나 아니면 현금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보다 월등하게 더 높은 상승을 할 걸로 예상되는 기업이거나 이런 식으로 돈이 부동산에서도 요충지 그다음에 아니면 희소한 자원 이렇게 옮겨가는 이런 거대한 패러다임을 본다면 우리가 적어도 현금의 비중을 좀 줄여서 금 같은 희소한 자원이나 아니면 그렇게 좀 성장성이 높은 그런 기업들로 우리도 잘 이제 포트폴리오 배본을 해 주는게 지금 같은 상황에서 가장 어 올바른 그런 포트폴리오가 아닐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대표님이 실물금도 갖고 계시죠네. 보관 어떻게 하십니까? 저는 땅에 묻어 놓습니다. 땅에 묻어놓습니까? 정말로요? 예. 보통 이제 보관 같은 거 생각할 때 사람들이 제일 걱정을 많이 하더라고요. 근데이 보관을 쉽게 생각하면 정말 쉬워지고 어렵게 생각하면 정말 어려워져요. 네네. 어 정말 쉽게 생각하면 그 사실 금이라고 해봤자 한 1억짜리 해도 제 손바닥 반만하거든요. 네네. 그 정도는 얻은 어 그 누구도 찾을 수 없는 나만 하는 공간에 숨긴다라고 생각하면 정말 쉽습니다. 근데 어렵게 생각하면 아 도둑이 들면 어떡하지? 뭐 하면 어떡하지?

이렇게 생각하면 정말 끝도 없이 어려워진다. 그래서 그 그니까 이건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달라요. 저처럼 나는 누구보다 잘 숨길 수 있는데라고 생각한다면 그냥 실물을 보유하는게 어 좋은 방법이 되고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아 실물 갖고 있으면 너무 불안할 것 같아라고 한다면 이제 KRS 금시장이나 이제 ETF 같은게 나을 수도 있겠죠.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사실은 보관이 쉽지가 않습니다.이 도둑이라는게 사실은 웬만한데 다 뒤지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됩니다. 네. 자, 부과세를 아끼기 위해서 자리 없이 거래한 이른바 뒤금 시장의 위험성도 이제 말씀을 하셨는데 나중에 금을 팔아서 수익을 실현할 때 국세청에 자금 출체 조사라든가 가산세 폭탄을 비하려면 왜 10%의 부과세를 내고 정상적으로 사는 것들이 더 유리한지 한번 말씀을 한번 해 주시죠.

이게 우리나라의 좀 아픔 없게 아픈 부분이긴 해요. 어두운 면이죠. 이제 흔히 이제 그렇게 뭐 금빵 이런데 이제 돌아다니다 보면은 현금 거래를 되게 유도하는 곳들이 있어요. 그렇다 보면은 이제 일반인 입장에서는 똑같은 금인데 얘는 90만 원이고 얘는 80만 원이에요. 그러면 당연히 80만 원이 싸다고 생각을 하지만 이게 살 때는 싸 보이는데 나중에 팔 때는 그렇게 싸지는 않습니다. 아 왜 그 증 증빙을 해야 됩니까?네 그렇죠. 그러니까 가격이 안 오르면 상관이 없는데 가격이 예를 들면 두 배 세 배 올랐다. 그러면 이제 국세청 입장에서 보면 그거예요.이 사람이 금을 팔아서 갑자기 통장이 300만 원이 꽂혔을 때 얘는 금을 산 기록이 없는데이 300만 원이 어디서 나온 거지?

예.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럼 이제 둘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해요. 첫 번째 탈세를 했거나 두 아 뭐 둘 다 탈세인데 첫 번째 그러니까 금을 이렇게 자료 없이 샀거나 네. 네. 아니면 훔쳤거나 아니 예. 훔치거나 아니면 상속세를 탈세했거나 그러니까 상속이나 증여를 받았는데 의심스럽게 국세청 입장에서 근데 국세청 입장에서는 그냥 뒤금으로 샀다라고 판단을 해 버리면 그러면은 부가세 10%에 대한 그런 세금만 뜯어가는 건데 근데이 사람을 어떤 식으로든 증여나 상속을 받았는데 그걸 탈세한 거라고 하면은 훨씬 더 많은 예를 들면은 그 증여세를 안 냈기 때문에 다시 증여세 내야 되고요.

신고를 안 했으니 증여 신고를 안 했으니까 신고 불성실 가산세를 내야 되고요. 납부를 안 했으니까 납부 불성실 가산세까지 다 때려 넣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이제 저한 제가 8년 동안 금투자를 하다 보니까 이런 유튜브 방송하면서 매일함이 터져 나가도록 사연이 많이 쌓여 있어요. 그분들의 대부분이이 뒷금을 샀다가 나중에 금가이 너무 많이 올라서 팔았는데 우리나라가 또 국세청 AI 기술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자금 출에 대한 소명이나 요런게 왔을 때 제대로 된 해명을 하지 못하면 그니까 그게 확실한 뭐 어떤 거래 기록이나 그런 것들을 통해서 이제 해명을 하지 못할 때 증여나 상속 쪽으로 이제 몰고 가면서 이제 좀 큰 피해를 입으셨던 경우들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이 내 눈앞에만 이득이라고 생각해서 이제 그렇게 하기보다는 좀 더 장기적으로 보고 그냥 부과세 내고 사시거나 아니면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개인간 거래를 중계해 주는 플랫폼들도 있거든요. 차례 그런 데서 이제 좀 명확한 기록을 갖고 이게 투자를 하시는 그런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음. 자, 그 아, 금가격은 얼마까지 뛸까요? 뭐 17년밖면 없어진다고 하는데 은이요. 은은 금이 오르는 것보다 보통 1.5배에서 두 배 더 높은 상승을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그 정도의 높은 상승을 할 수 있겠다라고 볼 수도 있고 아니면은 이제 역사적인 금가은의 비율을 기준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 고대 메소포타미아 때부터 지금까지 쭉 보면 인류 역사에서 금가은의 황금 비율은 1대 15였어요. 늘이 비율이 유지가 됐었거든요. 고대 로마 시대 때도 공식 금은비가 1대 10이었고 고대 메소포타미아 때도 한 1대 15 정도. 그리고 이제 쭉 가서 이제 미국의 건국기 뭐 1792년을 봐도 그때도 공식 금은비가 1대 15였어요. 근데 때때로는이 금과 가격이 이렇게 변하다 보니까 이게 벌어질 때도 있고 다시 평균으로 돌아올 때도 있고 요렇게 됩니다. 지금 어딘가 하면 1대 한 60 정도 돼요. 그럼 이게 다시 역사적 평균치로 돌아가는 그 과정이라고 생각을 해 봤을 때 1대 15로 돌아간다라는 건 금가격보다 한 네배 더 높은 상승을 한다는 뜻이고 저는 이제 2030년 정도까지 최소 금이 2만 불을 돌파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1대 15를 기준으로 보면 이제은 가격은 뭐 그래도 한 7, 800불 정도 이제 되지 않을까 그렇게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그 정도 예상하신다. 상당히 높은데요. 예. 상당히 높죠. 지금보다 한 10배 정도는 높아지는 거 같은데요. 어 그렇습니다. 예. 부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제테크 차원에서 금과 은에 대한 관심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금 열돈이나 뭐 한 뭐 엄청난 금액이죠.은 1kg 단위로 이제 소액 투자를 고려하시는 분들 있을 것 같아요. 어 요렇게 이제 그 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일단 금과 은을 소액 투자를 하려고 한다면 실물 투자를 하는게 좀 비효율적이긴 해요. 왜냐면 이제 금을 한 돈짜리 열 개를 만드는 것보다 열 돈짜를 하나를 만드는게 공인비가 더 싸다 보니까 공인비는 나중에 막 돌려받진 않거든요.

10열 돈짜리 하나나 한 돈짜리 열 개나 이제 금은빵 가서 팔면은 어차피 똑같은 가격을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이제 좀 높은 중량의 이제 그런 제품을 사는게 유리하다.은 같은 경우에는 1kg 제품이 제일 좋으니까 1kg. 네은 경에는 최소한돈에서 정는 그래도 그 공인비 전체적인 가격을 어울러봤을 때 적절하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이제 되게 소액으로 뭐 20만 원, 30만 원씩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 차라리 KRX 금시장이나 ETF로 투자를 하셨다가 그렇게 차곡차곡 모여서 그 돈이 이제 한 다섯 돈이나 열 돈을 살 수 있을 정도가 된다라고 하면 매도를 하고 뭐 금빵이나 금거래소에서 다섯 돈 열돈짜리 요런 골드바로 사시는게 가장 효율적이면서 그런 어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이제 제가 좀 궁금한게 이제 어 명절이 다가오고 이러면 한데 그 이렇게 금은 투자를 하시려는 분들이 약간 유의해야 될게 좀 있을 것 같아요. 어떤게 좀 유의해야 됩니까? 네. 금은 투자를 한다고 할 때 일단 기본적으로 두 가지를 확실하게 알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첫 번째로 금이 안전 자산이라는 그 통념 자체를 갈아엎어야 돼요. 금이 오를 때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막 일곱배 막 26배 그러니까 10열배 이하로 그 오은 역사를 찾기가 어려울만큼 오를 때 많이 오르지만 그렇다면 반대로 떨어질 때도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아

많이 떨어집니까 들? 그럼요. 예를 들면 1980년부터 2000년까지 20년 동안 하락해서 마이너스 70%를 찍기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안전 자산의 측면보다는 금은 사이클을 가지고 있고 그런 추세성이 분명한 자산이다. 그럼 우리가 그 추세를 보면서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하는게 제일 중요할 것 같고요. 두 번째는이 금이라는 자산을 투자함에 있어서 내가 어떤 방식으로 투자하느냐에 따라 되게 다른 성과가 나와요. 예를 들면 그냥 아무것도 모르 실물금을 사면 그때 뭐 김치 프리미엄도 20% 붙어 있고 부가세도 내고 모두 다 내고 하면 사자마자 막 35% 40% 손해를 보고 투자할 때도 있고 어떤 때는 어 남들보다 막 2% 3%라도 더 이득 보면서 시작할 때도 있거든요.

그래서 내가 실물을 사고 싶은지 ETF를 사고 싶은지 뭐 케스를 사고 싶은지 요렇게 그냥 내가 사고 싶은 걸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 상황에 따라 특히 김치 프리미엄을 잘 보는게 좋아요. 김치 프리미엄이 높을 때는 실물보다는 ETF를 이게 낮을 때는 ETF보다는 실물을 요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서 시기와 성향에 맞는 방식을 잘 고르시는 것도 중요하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사는 것도 중요한데 파는 것도 중요할 거 같아요. 뭐 어차피 이게 제테크 수단이라 생각하면 그럼 언제 팔아야 됩니까? 금을. 금은 뭐 그냥 대략적으로 제가 2030년이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 정확하게 매도 타이밍을 보려면 몇 가지 지표들이 되게 많이 필요해요.

뭐 실질 금리나 공급량 요런 것들을 보는게 중요한데 일반인 분들은 그런 걸 매일 체크할 수 없다 보니까 일반인한테 가장 좋은 방법이 뭘까? 제가 곰곰히 생각을 해 봤는데 저 같은 경우에 추세 추종 매매법을 이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한 200년 정도의 역사가 있는 그런 모멘텀 투자 방법인데 되게 방법은 단순합니다. 주식이나 외환, 채권 이런 데서는 1년 전 가격과 지금 가격을 이렇게 비교해서 높 아 지금 가격이 1년 전 가격보다 높으면 상승 추세로 생각해서 투자하거나 아니면 갖고 있는 걸 계속 보유하는 형태. 반대로 이제 고점을 지나면 얘가 이렇게 꺾이니까.

네은 저는월 전에 비교한 이게 이제 지금 가격이 더 높으면 매수를 계속 유지하다가 고점을 찍고 내려가면 이제 지금 가격이 1년 6개월 전 가격보다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그냥 많이도 필요 없습니다. 뭐 분기에 한 번이나 1년에 한 번 정도만 체크한 다음에 지금 가격이 1년 6개월 전 가격보다 높은지 낮은지 보고 낮아지면 매도하셔도 거의 고점 부근에서 파실 수 있습니다. 지금 높습니까 낮습니까? 1년 아직 한참 높죠. 한참 높나요? 네. 아, 그럼 어떻게 됩니까? 그때 지금은 그냥 매수를 하시거나 아니면 매수하신 상태라면 쭉 보유하고 계시는게 좋을 것 같다.

음. 매수를 하시는 것도 괜찮다. 네. 알겠습니다. 자, 오늘 뭐 얘기 많이 들었는데 정말이 금에 대해서는 뭐 궁금하시면 조기현 대표님 찾아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많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명절 전날이긴 한데 어쨌든 이런 부분들 이야기 나누니까 정말 좀 풍요로운 하루였던 거 같습니다. 자, 오늘 원샷 사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조기현 대표님과 함께 감사합니다. 네. 고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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