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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정확도 점수+1.2
순위76
채점 발언72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0.5% / 49.9% / 53.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2% / +0.6% / +0.8
상승 / 하락 / 중립47.8% / 13.3% / 38.9%
잘 맞는 기간3m
수분 표시뒷북수분,홍수분,화수분
주 채널매일경제TV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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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점수 계산 방법

[원포인트레슨] 현금 UP? 주식 UP?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4-12-16 · 유튜브 시청 152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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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의사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네 바로 지난 월요일 이후 시장에서의 경계감을 키웠던 내용들이 바로 주말 사이에 결론이 난 것 같습니다. 주말 사이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가결되면서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다라고 생을 판단하고 있는데요. 오늘의 주제 지금바로 함께 열어 보시죠. 네 과연 한 단계가 넘어 다라고 봐야 하는지 세로지 예측해 봐야 하는지 오늘 체크해 보려고 하는데요. 이사님 이런 탄에 소추한남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그 전략 리포트의 핵심 포인트는 뭔가 이제부터는 긍정적으로 돌아서도 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뭐 물론 증권사마다 시각의 약간의 온도차도 있고 바라보는 종목의 차이도 있습니다만 과연 지금이 위기의 정점인에 대해서는 저는 좀 고민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부분 얘기해 보고 싶고요 그럼 어떤 부분들을 한번 얘기 나눠 봐야 될지 포인트를 짚어 볼게요 자 포인트 살펴보시죠. 자 첫 번째로는 아까 말씀드렸던 지금이 위기의 정점인 저는 우리 시장의 근본적인 하락의 원인 외국인 이탈의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를 고민해 보면 어 우리 시장의 수출 모멘텀이 꺾기는 지점부터 시작됐 라고 보거든요네 그러면 좀 더 근본적으로 봐야 되는 건 그 부분 아닐까라는 거고요 그다음에 원화 저평가로 인해서 수출이 증가한다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가트에서 어 지금의 무역 체 자유 무역체제 FTA 이어지는 그런 자유무역 대는 가능한 얘기였어요.

그런데 트럼프 이점용 어 조금 전에 교수님께서 말씀하고 하신 소위 각자도생의 시대에서 어 그때처럼 원화가 저평가 되면 수출은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것인가 이런 부분도 고민해 봐야 되는 거 같고요 자 마지막으로는 자 그러면 지금은 현금을 늘려야 돼요 주식을 늘려야 돼요라고 우리가 단순히도 질문해 볼 수 있는데 이에 대한 답도 한번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과연 현 시점 저희가 새로운 월요일을 맞이한만큼 어떻게 시작을 대응해야 하는지 전략 철저하게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의문점 열어 보시죠. 과연 지기가 지금이 위기의 정점이 맞는 것인지 조금 전에 언급해 주신 것처럼 정말 시간을 좀 돌려서 시장에 하락하기 시작했던 그 기초이 시점으로 돌아가 본다면 수출도 있는 건 사실이거든요.

정치와 다양한 리스크와 변수들 사이에서 저희의 위기 정점이 맞다라고 평가하실 아닐까요. 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위기의 정점이 아직은 아니라는 거죠. 말씀드렸던 대로 한 계단 넘었다고 하는 건 정치적 변수에 한 계단을 넘었다는 거고요 경제학이 어디서 나왔는지 아시죠. 정치학에서 파생된 겁니다. 정치학 경제는 다른게 아니에요. 한몸인 거죠. 그래서 정치의 여러 가지 그런 어 불확실성은 이제 한 개다 넘었을 뿐인데 이게 위기의 정점으로 갔다는 넘어 나간 거고요 그다음에 우리 시장에 하락의 근본적인 시작은 펀더멘탈의 흔들림 시작돼서 지금 나타난 일부 정치적인 이슈가 급격하게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던 말도 안 되는 이슈였고 때문에 급락했다가 제자리 찾은 것에 불과한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위기의 정점이라고 얘기할 순 없고요 다만 여기서 이제 그 착각하시면 안 되는게 위기의 정점 아니니까 더 떨어진다는 얘기냐 그런 얘기는 아닙니다. 여러 번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이미 밸류 바닥에 와서 여기서 더 내려가 봐야 내려갈 자리 많지 않다라고 여러 번 강조 드렸고요 준비된 그림 보시면 이걸 뭐 어떤 방식으로 표현해도 더 내려가기 쉽지 않다라고 표현해 볼 수 있는데요. 자 오늘 대신 증권의이 자료를 조금 살펴보시면 지금까지 5개월 이상 하락한 코스피의 경우의 수를 다 나타낸 것입니다. 5개월 이상 하락한 이후에 6개월째 대부분 반등을 선택했다는 거죠.

반등의 진폭의 차이 는 있으나 6개월 연속 하락한 적은 별로 없었다 그 경제 위기가 오고 정말 어렸던 시기에도 중간에 쉬어가는 구간 다 있었고 반응했던 구간이 다 있었던 그런 구간이었다 점을 고려해 보면 지금 밸류의 바닥 하락의 폭 하락의 기간 여러 가지로 봤을 때 추가적으로 내려갈 기 어 그 구역은 제한적이라고 볼 수가 있지만 이게 뭐 위기의 정점이 지나고 뭐 지금부터 자 반등의 시작점이고 이렇게 얘기하기는 너무 앞서간 측면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래서 우리는 그냥 단순히 아 그냥 한 개단 넘어 왔구나 정도로 이해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추가적인 하락을 이해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저희가 반등의 시작이라고 기대하기에는 일단 한 계단 겨우 넘어선 것에 불과하다고 평가해 주셨는데요. 그렇다면 근본적인 그 원인 중에 하나라고이 꼭 집어 설명해 주셨던 그 수출 이야기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문점 함께 열어 보시죠. 사실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다라는 이야기는 원포인트 레에서 굉장히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런 얘기를 들으면 이런 고민도 분명히 하셨을 것 같아요. 원달러 환율이 그렇게 올라간다라는 수출에 도움되지 않을까라는 고민 하셨을 것 같은데요 오늘 좀 그 내용들 함께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그래서 이제 과거 우리 자료를 리그레션 해 보는 거죠.

그래서 과거 자료를 떠올려 봤을 때 과연 어땠는가 이걸 우리가 살펴볼 수밖에 없는데요. 어 제 결론은 어 과거와 같지 않을 수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오늘 유자유 어 유진 투자 증권의 자료음 를 보시면 어 리포트의 제목이 위기의 정점이었고 뭐 제가 뭐 존경에 맞이하는 허지연 연구원의 자료이기는 하지만이 부분에서 제 생각과 좀 다른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준비된 그림을 보여 주시죠. 자 그동안의 원 달러 환율의 움직임과 수출 물량을 어 지금 레깅 서로 이제 시기를 다르게해서 살펴보면 어느 정도 이제 그 궤적을 같이 그리면서 움직이고 있다라는 거죠이 궤적에 따르면 지금 원 달러로 21개월 정도 선행해서 그림을 이렇게 맞춰 봤더니 전체적인 이제 맥락이 맞다는 거죠.

그러면이 그림에 따르면 내년 2분기 정도에는 올라오더라라는 거예요. 그러면 내년 2분기를 보고 지금부터 뭔가 종목 군도를 골라야 되지 않을까라는 아이디어인데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 지난 2010년부터 지금까지의 뭐 흐름이라고 하니까 충분히 어 설명력 있는 그런 자료라고 보여지는데 뭐가 바뀌고 있죠. 무역의 법칙 룰이 바뀌고 있죠. 그러니까 지금 과연 그때 움직였던 이러한 흐름 소위 자유 무역 체계에서 움직였던 그때 환율의 움직임과 지금의 흐름이 과연 똑같을까 그러면 과연 제품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사거나 제품 원재료가 싸다고 해서 뭐 그럼 우리 이제 뭐 중국거 사다가 미국에 팔고 이게 마음대로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 비싸게 만들거나 어 비싸게 만든 제품을 사야만 하는 혹은 우리가 싸게 만들어서 제품을 수출해도 거기에 관세를 얹어야 하는 그런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단순하게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여러 가지 변수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죠. 그래서 과거의 법칙을 그대로 연결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이걸 우리가 늘어나는 걸 알기 위해서 예전부터 선행 지표로 썼던게 뭡니까 미국의 pmi든지 뭐 중국의 pmi 이런 것들을 계속 우리가 선행 지표로 썼던 거잖아요. 그 그런 선행 지표가 나왔을 때도 진짜로 맞는지를 어 트럼프 정책이 출범하고 난 이후에 정책 강도라 그가 또 그에 대응하는 중국의 정책 강도 이런 것들을 우리가 확인해 봐야 알 수 있어요.

그러면 앞서 맨 처음 질문이었던 위기의 정점은 제 생각에는 내년 1월 정도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계의 정점은 지금이 아닐 수 있다 어 결국 지금 저희가 원달러 환율로 인해서 수출이 증가될 것을 기대하기에는 무역의 법칙이 바뀌어가고 있고 그 중심에 내년에 한국의 정치적인 불학 성보다 더 크게 예측되어 있는 트럼프 2.0 행정 부까지 예측을 해봐야 하는 거 같아요. 하지만 의사님 분명히 그렇다라고 하더라도 업종별로는 원달러 환율 상승에 조금 수를 볼 수 있는 그런 업종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예 그건 이제 세 번째 우리가 질문에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세 번째 문점 지금바로 함께 열어 보시죠. 결국 많은 분들은 지금 현금 보유 비중을 늘려야 하는지 주식의 보유 비중을 늘려야 하는지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 저의 전략 지금 한번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여기서 현금을 늘려야 된다 주식을 늘려야 된다라고 답을 드릴 수 없습니다. 종목별로 너무 상황이 다르고 그다음에 저는 내년도 연초 정도까지는 지수의 큰 모멘텀이 없을 거로 판단해요. 그래서 지수가 뭐 크게 움직이지 않을 거로 보이니까 위쪽도 크게 오르지 않을 것 같고 아래쪽으로 내려가기도 쉽지 않은 그런 구간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업종별 차별화는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세분화 전략이 필요하다 어떤 업종은 현금을 좀 늘릴 필요가 있겠고 어떤 업종은 주식을 더 늘릴 필요가 있는 굉장히 세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라고 저는 는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구간에서는 단순하게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주식을 늘리고 현금을 늘리는 그런 형태의 전략이 아니라 각 업종별로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라는 것이고요 그래서 최근 뭐 증권사들이 제시하고 있는 다양한 전략 리포트 판단해 볼 필요가 있겠고 제가 계속 주장하고 있는 변함 없는 것들 뭐 배당이라는 주주 환원이라는 그다음에 뭐 엔터처리 뭐 자유론 업종이라는 이런 것들에 대한 계속적인 어 공부가 필요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말씀해 주셨던 아까 질문해 주셨던 환율 관련 부분도 한번 살펴볼게요네 좋습니다. 그림 한번 보시죠. 자 준비된 그림 보여 주시면 아까 그 유진투자 증권에서 연속된 자료입니다.

어 2010년 이후와 2020년 이후로 환율 변화에 따라서 업종별 리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나타낸 것인데요 실제로 보면 산업지 쪽이 좋더라 경기가 돌아서면서 2020년 이후로는 회색으로 나타낸 어 확실한 산업재 쪽이 좋아지더라 것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저는 아까 말씀 흔들었던 대로 수출의 룰이 바뀌고 있기 때문에 이게 맞지 않을 수 있다라고 보는데 조선은 뭐라고 말씀드렸으니까 조선은 기본적으로 과거 수주가 내년에 들어오는 데다가 신규 수주도 일정 부분 LNG 선으로는 계속 나타날 것으로 보이고 미국 애마로 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 변동성에 비교적 자유롭다 그다음에 지금 관세 룰을 바꾸려고 하고 있는게 미국인데 미국이 먼저 우리에게 우리 조선업에 손을 내밀고 있으니 이런 업종은 다르다 라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실제로 일어날지 좀 더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지금 중동 쪽도 서서히 뭔가 전후는 조금 가라앉는 분위기고 뭐 물론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도 지금 어떻게 보면 마지막 불꽃을 좀 풀이고 있는게 아닌가 정말로 협상을 앞두고 양쪽이 치열하게 붙고 있는 그런 양상으로 보이는게 그렇게 본다면 전제 끝나고 나서 재건 수효는 당연히 있겠죠. 뭐 국내에 재건조 별로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건설 기계 들은 충분히 영향을 받을 수 있단 말이죠. 그러면 그런 차원에서 일부 기계나 조선 업종은 저는 충분히 영향이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투자 어들은 우리가 충분히 한번 받아들일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이런 업종들을 바라보는 업종별 세부나 전략이 필요하다 그래서 조선 기계 업종 같은 쪽은 저는 비중을 조금 늘리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지금 펀더멘탈이 조금 흔들릴 수 있는 아직 뭐 반도체 이런 쪽은 여전히 조금 상태에 머무는 그런 전략이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보통 내년 예상을 할 때 상저하고 뭐 상고 하냐 이런 거만 예상하게 되잖아요.

근데 기본적으로 저는 어 상저 하고가 될 가능성이 조금 높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식으로든 신정부가 출범할 가능성이 좀 높아지고 있잖아요. 그러면 신정부 출범하면 신정부 출범하자마자 뭐 할까요음 부양책 쓸게 뻔하거든요. 근데 부양책을 쓸 때대 실 성 여전히 존재한다면 내수 부양책을 데고 쓸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마 우리나라 정부의에 추경이라도 내수 부양 책이라든가 내년도 하반기에 집중될 것임을 고려해 본다면 아마도 2분기 정도가 투자에 적기가 되지 않을까라고 하는 것도 우리가 미리 한번 염두해 둘 상황인 거 같습니다네 이제 오늘 결론을 내려봐야 될 거 같습니다.

내년 1월이 오히려 우리가 예상하는 위계의 정점이 될 수 있다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그렇다면 현시점 을 기준으로 저희는 어떻게 투자 전략 세워가야 될까요네 지금은 저는 시장이 한번 크게 출렁였다 못했던 말도 안 되는 이슈 때문에 지수가 어 시총 150조 날아갔다가 어쨌든 회복은 됐어요. 여기서는 우리가 오버페이스를 할 필요가 전혀 없다 현금을 무조건 지금부터 다 주식으로 바꿀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여기서 또 다 왔다 이제부터 우리 시장 필요 없고 다 미국가자 이것도 제가 보기 오버 페이스라는 거죠. 수출 변수도 단순하게 예전처럼 돌아갈 거라는 것도 새로운 놀이다 짜지기 전까지는 일단 한발 물러서서 볼 필요가 있겠고요 업종 접근은 유효하다 내년도에 여러 변수를 고려했을 때 가장 변화가 적을 만한 그런 업종들의 대해서는 여전히 접근이 유리한 구간이니 급등하는 구간에서 쫓아가지 마시고 비교적 저렴한 구간에서 사시고요 제가 방산과 전력 설비를 예전에는 좋게 많이 말씀드렸지만 최근으로 오면서 조금씩 제가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는 것은 이들은 더 이상 이제 밸류가 싼 종목은 아닙니다.

밸류가 싸지 않으면 계속 실적을 증명해야 됩니다. 그 증명이 가능하다면 더 올라가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들 종목도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뭐 적어도 방산과 전력 설비 여전히 좋지만 그들은 성장 속도와 밸류의 속도가 맞아 가는지를 계속 접근해 어 그 점 점검해 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과연 주요 이벤트들이 끝난 가운데 현 시점이 위계의 정점이었고 남은 불확실성이 더 많은지에 대해서 오늘 한께 기 나눠봤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투자에 도움되기를 바 면서 김종 이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금#코스피#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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