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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30조원을 받기 위해서 추석 이후에 우리가 이제 외군들이 들어온다라고 보면 이건 좀 달라질 수 있겠죠. 여진이 외군들이 한국 시장에 관심을 좀 갖고 있구나라고 볼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첫 번째 우리가 시험 때는 언제다? 바로 우리가 이제 배당과 관련해서 그것을 받으려고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그걸 좀 보고 그다음에 한 단계 한 단계 보셔야 될 것 같아요. & 그 외국인 전체 순매도 상당 부분이 삼성전자 그리고 하이닉스 같은 이런 반도체 대형주들의 조금 집중적으로 좀 매도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매도세가 언제쯤 진정이 될 수 있을까요?
어, 글쎄요. 저도 궁금하긴 합니다. 아, 뭐 왜냐하면 그걸 예단하기 어렵다라는 현실적인 부분을 제가 애들로서 표현을 했는데요. 지금 이제 미국에서 금리 결정이 나면서 우리가 환율이 1,380원 대까지 이제 다시 올라왔어요. 이제 그러고 나면 이제 1,400원대에서 환율이 안정되면 일단 외군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올 수 있는 하나의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환율 부분으로만 놓고 보면 어 우리가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급격히 환율이 떨어지면서 1,300원대 초반까지 떨어졌죠. 어 그런 상태에서 미국이 금리 인상을 예견해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금리와 관련된 어 금리가 올라가면 단러 강세, 원화 약세 여기 환차선 우려감이 있었는데 이게 이제 시행이 된 거죠.
어 그럴 상태고 또 한 차례 금리 인상을 한다 하더라도 뭐 우리도 금리인상 어 한 차례 정도 더 예견돼 있는 상황이니까 어 뭐 그럼 1,400원대 문제이겠죠. 그러면 환율 문제 때문에 외군들이 안 들어온 부분들은 좀 사라지지 않을까? 가장 큰 우려는 그런 거죠. 우리가 이제 10월 달로 예상되고 있는 3전6익세 자사주 매입 효과가 끝났을 때 그때도 팔 것인가? 이분에 대해서 지금 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많이 궁금해하실 겁니다. 저 또한 그래요. 어, 왜 이제 궁금하냐면 우리가 이제 과거에 이제 삼성전자가 어, 우리가 자사주 매입을 했을 때마다 외군들이 팔았고 끝나면 다시 샀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또 이번에도 제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게 좀 어떻다라고 얘기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장에 있어서 외군들이 언제 들어올 것인가? 아무래도 뭐 중동 문제가 뭐 끝나기 전이라든지 뭐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선거가 끝나기 전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들에는 좀 쉽지 않을 수도 있겠죠. 그리고 또 연말로 갈수록 외군들은 적극적으로 들어오지 않을 가능성도 있는 거죠. 근데 이제 한 가지 바로미터가 있습니다. 어 우리가 이제 9월 말이면 삼성전자가 30조원에 대한 배당의 실시가 됩니다. 그래서 9월 말까지 외군들이 들어오느냐 안 들어오냐 9월 말 기준으로 봤을 때 이게 이제 하나의 저는 기준점이다라고 볼 수 있겠죠.
몇 가지 이제 점 기준점 중에 하나다라고 하는 거죠. 과연이 30조원을 놓칠까요? [콧방귀] 뭐 그렇게 그러니까 이게 그런 거예요. 놓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어요. 우리가 단정한게 어렵습니다. 30조원 버리면서까지 외군들이 팔았다. 이건 좀 문제가 심각해질 수도 있죠. 그러면 외군들이 상단 기간 우리하고 좀 거리두기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30조원을 받기 위해서 추석 이후에 우리가 이제 외군들이 들어온다라고 보면 이건 좀 달라질 수 있겠죠. 여진이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에 관심을 좀 갖고 있구나라고 볼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첫 번째 우리가 시험 때는 언제다?
바로 우리가 이제 배당과 관련해서 그것을 받으려고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그걸 좀 보고 그다음에 한 단계 한 단계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왜 언제 들어오고 어떤 이유로 들어올 거냐라고 지금 얘기하기에는 쉽지 않은 구간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화두가 된 내용인데 AI 투자와 이제 모델 개발을 둘러싸고 속도 주조르는 얘기가 최근에 있었습니다. 지금 또 사실 좀 들어가는 거 같긴 한데 어 어쨌든 여전히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라는 시각도 있을 거고 또 뭐 아니면 뭐 투자가 계속 확대될 것이다라는 전망이 또 있을 겁니다. 그래서 수자님께서 보셨을 때이 AI 속도 주전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고 이게 다시 부각이 되면서 뭐 반도체 업종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그 부각되면서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 이렇게 봅니다. 왜냐면 속도 조절론에 대해서 의견을 피력할 수는 있어요. 의견을 필력할 수 있지만 그걸 누가 제어하죠? 누가 감시하냐라는 거죠. 쉽지 않습니다. 이게 이제 경제학적으로 이제 죄수의 딜레마라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어 AYB가 서로 간의 이제 나쁜 짓을 계속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어요. 그래서 어 사업 당구에서 둘을 이제 잡아다가 격리를 시켜 놓은 거죠. 그래서 A한테 네가 잘못한 것을 실토를 하면 너는 빼주고 B만 처벌할게라는 거고 B한테는 네가 실투하면 너는 처벌 안 하고 A만 처벌할게.
각각 경리된 상태에서 얘기를 하는 거죠. 둘 다 입을 다물고 있으면 서로간에 이제 무죄로 나오는 거죠. 심증만 있으니까. 근데 불안하죠. A 입장에서선 B가 실투하면 자기만 덤탱을 쓰게 되는 거죠. 지금 이제 이게 이제 GS딜먼데 그래서 결국 실투하게 된다라는 건데 AI 지금 이제 우리가 개발 속도가 워낙 빠르다 보니까 인류의 이제 생존 위협까지도 올 것이다. 이제 이렇게 보는 거죠. 그래서 속도를 조절하자라는 건데 누가 감시하죠? 누가 제어하죠? 그리고 속도 조절 한다라면 서로 간의 자기들이 개발하는 상태를 다 오픈해야 됩니다. 과연 오픈할 수 있을까요?
쉽지 않습니다. 뭐이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어, 부부간에 서로 다이어트를 10로 줄이자라고 했을 때 그럼 10% 줄였는지 검증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서로 몸무게를 공개해야 돼요. 아내분이 남성분양계테 몸무게를 공개할 수 있을까요? 뭐 이런 뭐 간단한 거부터 어 문제가 쉽지 쉽게 해결 안 되는 거죠. 여성분이 남성분한테 몸무게를 공개한다는 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근데 이걸 해야 돼요. 해야 10km가 빠졌는지 검증할 거 아니겠습니까라는 거죠. 어 그래서 이런 것은 저는 뭐 의견이다라는 것이지 이것이 하나의 구체가 된다라고 보기는 어렵죠.
특히 국가 간의 조향인 오펙 같은 경우도 서로 감사을 통해서 이익을 도모하자라는 건데 그것도 안 지키잖아요. 그러면서 맨날 회의한 말 하잖아요. 근데 이건 민간이 하는 거고 또 트럼프 대통령은 반대를 하는 거기 때문에 민간이 해야 된다는 점에 있어서는 저는 이러한 것을 누가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은 현실 현재로선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메모리 공급 부족이 앞으로도 계속될 거다. 이런 어떤 의견이 지배적인 상황입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삼성원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어 힘을 좀 못 쓰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옆자리로 가고 있는 상황인데 상승 흐름으로 본격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조건이나 재료가 나와야 된다라고 보시나요? 어 특별한 재료가 나올 가능성은 좀 크지는 않죠. 왜냐면 우리가 알고 있는 웬만한 재료들은 잘 나와 있고 한 가지라면 이제 10월 들어서 산무기 실적이 이제 나와 줘야 되는 거죠. 근데 선분기 실적도 환율 효과 때문에 오이 무중이다라는 거죠. 환율 효과 때문에 이게 한 21조원이 날아갔다 뭐 이런 얘기도 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쉽지 않죠. 결국은 수급이 들어와줘야 되는데 어 안타깝게도 외국인 수급에 기댈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어 더구나 횡보한다라는 것은 저는 그렇게 나빠 보이지는 않습니다. 특히 삼성자 기준으로 25만 원, 하이니스 기준으로 160만 원을 안 깼기 때문에 뭐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와서 조금 전에도 언급드렸던 우리가 이제 속도 조절도한테 악제였었죠. 어 그다음에 이제 유가가 100달러 넘어선 것도 악재였고 그다음에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5% 넘어선 것도 악재였습니다.음 여러 가지 악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가격을 안 깼죠. 뭐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 긍정적인 소식이 조금 뭐 제가 예상하기 어려운 뭐 새로운 소식이 나온다라든지 아니면 지금 외군들이 뒤다 팔고 있는데도이가 이걸 안 깨고 있는 상태죠.
그런 상태에서 외군들이 다시 들어온다라면 이거를 극복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더군나 지금 이동 평균선이 모여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여기서 어떤 촉발점이 하나 나온다라면 밑으로 틸 가능성이 더 있을까요? 여기서 뭐 악재가 나와서 더 밀릴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건 별로 이렇게 커버이지 않죠. 문제는 언제 오르냐 그 이거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오른다라는 쪽에 있어서 방점이 찍혀 있다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상방향으로 어 외국인들만 좀 들어온다라면 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은 우리가 3전 닉스를 꽉 쥐고 있어야 되는 그러한 구간이다.
저는 그렇게 표현드리고 싶습니다. 예. 그러면은 이게 사실 뭐 큰 의미가 있는 질문이 아닐 수가 있는데 그래도 우선 순위를 꼽아보자라고 했을 때 우리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딱 놓고 봤을 때이 두 종목 중에 어 지금부터는 어디를 조금 더 그래도 더 주목을 해 보면 좋다라고 보시나요? [콧방귀] 그거가 이제 질문 상당히 많이 봤는데요.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왜냐하면 각각의 매력도가 있는 건데 어 둘 중에 하나를 선택 꼭 해야 된다라면 어 뭐 대답을 위한 대답일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전 삼성전자 쪽이지 않을까 싶어요. 아무래도 삼성전자에 대해서 외군들이 가장 먼저 관심을 좀 갖는 거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우리가 이제 그 HBM 시장에 있어서 하이닉스를 이제 어느 정도 시장에 있어서 어 장학을 그러니까 서로간에 이제 경쟁 구도로 만들어 가고 있고 딜에 워낙 강하고 또 우리가 이제 파운더리 쪽에 있어서 어 시장에 있어서의 어 부분을 넓혀 간다라는 거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떤 하나의 모멘텀들이 나올 때마다 충분히 그런 것들이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렇다고 하이닉스 나쁜 것은 아닙니다. 둘 중에 하나를 대답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대답을 하는 것이지 이거는 뭐 어떻게 보면 여러분들도 궁금해하시는 거죠. 제가 어제 강의를 갔는데 거기서 똑같은 질문을 받았어요.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라 이렇게 얘기했더니 나올 때 보니까 하이닉스 갖고 계신 분이 자기는 하이닉스 몰빵했는데 너무 어 좀 기분이 안 좋았다라고 얘기하는데 뭐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죠. 어 제가 하인스 얘기하면 또 삼성전자 하고 계신 분들은 좀 그런 거죠. 근데 어찌 됐든 모멘텀 그니까 보는 모멘텀에 따라 다른 거 같아요. 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 효과를 좀 보고 있는 거고 또 우리가 이제 또 다른 어떤 기업들 협업 문제도 또 있는 거고 또 일본의 투자 모멘텀 그 키시와의 어떤 문제 이런 것들을 또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어 하이닉스를 계속해서 볼 필요도 전 있다라고 봐요.
각각의 매력도가 있는 건데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된다라고 하고 거기에 제가 대답을 해야 된다라면 저는 개인적으로 삼성전자 쪽에 더 비중을 싣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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