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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어 나왔던 전반적인 기자 회견은 굉장히 비둘기적 내용들이 이제 많이 나왔었습니다 예상보다도 훨씬 비둘기적 특히 성장률에 대한 전망치를 1.5% 성장으로 이렇게 크게깐 케이스가 과거에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뭐 이것에 대해서 이제 채권 시작 쪽은 와 진짜 경제가 안 좋긴 안 좋은가 보다 하도 그렇게 보고 있나 보다 성장률을 0.4 나 깠지 않습니까 그런데 물가는 그대로야 좀 이상하지 않아요 자 그럼 일단은 뭐 금리나 결정에 대한 총평으로 저희 시작해 볼까요네 이제 채권 시장 뭐 혹은 금통위를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어 2월 초였나 이제 한국은 총재가 이제 해외에서 외신이 인터뷰하면서 2월 금리 나가 확정 아이다 이제 이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선 어이 뭐야 이거 깜짝 예 놀랐습니다 어 그러다 보니 야 이거 이번 금 통이가 어 그래도 내리긴 하겠지 그러나 전반적인 톤이 좀 매파적이지 않겠냐 이러한 이제 사던 사람들의 좀 매집을 다지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아 오늘 어 나왔던 전반적인 기자 회견은 굉장히 좀 비둘기적 내용들이 이제 많이 나왔었습니다 예상보다도 훨씬 비둘기적 어 일단 만장일치로 금리 인하가 어 금통위원 하는 총제 빼고여 명인데 총명의 이제 만장일치로 리나가 결정이 됐고 이제 총재의 전반적인 발언도 비둘기 적이었고 특히 성장률에 대한 전망치를 올해 원래 1.9% 있었는데음 어 이거 한국은행이 이걸 0.4 까서 0.5 1.5%의 성장으로 이렇게 크게깐 케이스가 과거에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그러다 보니 아 성장주로 이런 식으로 대폭 하향 조정했어 물론 하향 조정이라는 건 대부분 하겠지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대폭 1.5% 1.5% 성장은 대략 지금 어 기관들이 다양한 기관들이 보고 있는 성장의 대략 중위값 정도 음로 이제 보여집니다 좀 안 족해 보시는 분이 이제 1% 그 그죠 1% 초반 그리고 좀 좋게 보시는 분이 뭐 1% 좀 후반 이렇게 보고 계신데 하는이 거의 한 중앙값이 1.5% 봤으니까 어 이것에 대해서이 채권 시장 쪽은 와 진짜 경제가 안 좋긴 안 좋은가 보다 하도 그렇게 보고 있나 보다 어 그러다 보니까 그럼 금리 인하를 하겠네음 음 많이 하겠네 그럼 어디까지 할 거냐 이것에 대해서도 이제 채권 시장은 늘 걱정하는게이 중앙은행 총재들은 채권 시장이 좀 과하게 기대를 금리 인하에 가지고 있는 것을 이렇게 중간에 한 번씩 이렇게 침을 주는 경우들이 꽤 있거든요 너무 과한 기대를 하지 못하게 그런데 오늘은 그런 것도 없었어요 어 시장이 보고 있는 기준 금리의 최종점 어뭐 대략 2.5에서 2.25 많이 보고 있는데 그거랑 하는 금통이 보고 있는 거랑 랑 차이가 별로 없다 여기까지 얘기를 하다 보니까 와 오늘 상당히 이제 채권 시장 쪽은 아니 뭐 좋아하면 안 되는데 나나가 경제가 이제 안 좋으니까이 세권 시장 쪽에서 예상했던 것보다는 꽤 비둘기적 있 어 금통이 있다 이렇게 평가를 할 수 있겠습니다 그게 그 원래 채권 시장이 보던 거랑 비슷하게 됐다는 거를 비둘기로 해석하는 저도 자료를 많이 봤는데 반대로 말하면 그냥 예상 수준으로 됐기 때문에 비슷한거다 하나의 관점이 있고 네 또 하나는 1.5% 경제에는 추경도 들어가 있지 않고 등 수출효과 이런 거 다 빼고 1.5라고 얘기를 한 거잖아요 그러면 한국은행에서 보기에는 1.5가 저점 성장률이다 볼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오히려 매파적인 보다 경제를 의외로 좋게 보는 거 아니냐라고 보는 시선도 있어요 그럼 어떻게 보세요 예 사실 이제 추경을 해서 추경 규모도 오늘 좀 얘기를 하셨습니다 20조 도하고 얘기하시더라고요 뭐 그러면은 성장률을 한 0.2 정도 올릴 수 있다 어 그러면 지금 1.5 봤으니까 추경을 만약에 하면음 20조 어 그러면은 한 1.7 정도 이제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근데이 채권 시장에서는 뭐 저 저 개인의 생각인지 모르겠는데네 지금 오늘 어 야당 대표도 이제 추경에 대해서 일부 타협을 하겠다 어떤 면을 타협 제가 그 뉴스 못 봐가죠 규모를 줄이겠다 아 규모를 줄이겠다고 규모를 줄이겠다 그리고 KDI 기재부는 뭐 당연히 추 KD 아는 그냥 대놓고 어 추경 필요 없다네 하면 안 된다 아 물론 이제 재정이나 이런 것 때문에 어 이제 그리고 이제 정부에서는 그래도 좀 안 하고 싶어 하겠죠 당연히음 그리고 이제 정부는 이제 그런데이 정치인들 쪽에서 서로 막 싸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러다가 이제 야당 쪽에서는 좀 많이 하자 쪽이었는데 이제 야당의 중요 인물들도 아 뭐한 20조 아지는 줄리는 거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이제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다 보니까 음 어 채권 시장에서는 어 우리는 채권 시장 쪽에서는 원래 이제 추경을 대략 30초 이상 막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어 그런데 이렇게 되면은 꽤 우리가 겁먹었던 그러니까 이제 물량 채권이 채권 많이 찍힐까 봐 많이 찍힐까 봐 채권 발행이 늘어나면 금리가 이제 오르겠죠이 우려를 하고서 12월부터 사실 장기물 금미가 많이 올랐었어 많이는 아니고 이제 경기가 나빠지니까 이제 쭉 빠졌다가 저점 대비 조금 이제 올랐습니다네 그런데 어 그러면 우리가 그동안 프라이싱 했던게 조 금 과한가 아 이제 이런 생각을 이제 하다 보니까 전반적으로는 어 경제에 대해서 하는는 안 족해 보고 있다 그리고 오늘 하고 오늘 이제 내용 중에는 특히 이제 관세와 관련된 것이 조금 성장률에 들어가긴 했거든요 근데 앞으로 그건 또 모르지 않습니까 이제 트럼프가 또 어떻게 될지 아직 한국을 안 건드리고 있는데 결국 이제 우리 줄서 있단 얘기죠 저쪽 앞에서 한 한 명씩이 따위를 맞고 이제 이거 기다는게도 무서워요 맞는게 처 우 지금 뒤 아 이게 무섭다 차라리 앞에서 맞았으면 좋겠 맞아요 아 이게 뒤에서 따이 막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른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성장이 뭐 상방 서프라이즈도 있겠지만 하방에 어떤 쇼크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점에 있어서 좀 저희가 열어 놓고 가야 되는데 아 흐름은 좀 안 좋다 1.5가 저점으로 해석하는 의견은 동의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니까 예를 들어 이게 그냥 정부에서 1.5 숫 줬기 때문에 이걸 지켜야 된다라는 거로 받아들이면 오히려 매파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게 아니라고네 는 거죠 저는음 어이 정책적인 거는 차지하고네 어 이제 국내의 경제 내수나음 수출 특히 수출은 정책적인 영향이 좀 크죠 글로벌 무역 분제요 내수는 정말 되게 힘든 거 같고 어 정책적인 영향까지 같이 고려한다면 결국 아래쪽 방향으로 쌍 그리가 돼 버리기 때문에 좀 더 하방에 대한 쇼크를 좀 더 걱정을 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비둘기로 보는게 맞다이 말씀이 그렇다면 이제 비둘기 정도로 해석을 하는게 저희들만의 생각입니다 네 어쨌든 알겠습니다 아 제발 그렇게 되면 안 될 텐데네 예 제가 그동안 팀상징물로 날 그렇게 막 얘기가 나오지 않았는데 저만의 생각이요네 아 예 그런 거 좋습니다네 성장률을 0.4 나 깠지 않습니까 그런데 물가는 그대로야음 좀 이상하지 않아요 제가 그래서 그것도 미리 자료를 봤거든요 쓰신 거를네 제가 요즘에 우리나라 2차전지 주식이 오르거나 중국이 오르거나 뭐 이런 소재 주가 좀 되는게 결국 인플레이션이 전 세계적으로 있을 거다라는게 일부 반영된 거 하나 그리고 환율이 잘 안 빠질 것 같다라는 거 하나요 두 가지가 들어간 거 같은데 근데 전자는 경제가 좋아야지 되는 거잖아요 전자는 그럼 후자 보시는 거예요 기사님은 어 사실 전자 그러니까 이제 말씀하셨던 글로벌리 인플레이션에대 우력 중국 경제가 좋을 거라는 기대가 있어서네 그것에 대해서 저희는 좀 복수적 있니다음 그 왜냐면 중국 경제가 나쁘다고 디플레가 온 것도 아닌데음 중국 경제가 떠오른다고 해서 인플레가 온다 이건 약간 좀 비대칭적이고음 그동안 중국 경제가 정말 죽을 썼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꽤 이제 높았었다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어 중국 경제가 뭐 지금 이제 올라오는 것도 사실은 좀 불확실하긴 한데 올라온다 쳐요 올라오는 거 사라고 해도 이것이 이제 인플레이션을 일으킬까 대해서는 저는 일단 보수적이다음 두 번째는 저는 트럼프노믹스 관세와 이민자 추방 특히 관세는 전 세계에서 좋은자 디플레이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디플레 수 있을건 전 동이 그렇다면은 어이 디플레 그 물가가 사실 오를 거는 이제 저는 저 자신은 이제 없다라고 이제 보는 거고 그런 면에서 이제 환율 밖에 없죠네 말씀하신 대로음 그 환율 높으면 사실 뭐 우리나라 수출주들이 좋지 않습니까네 사실 제가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그 유일한 기대 구석도 환율인 거 같은데네 어 그러면 오늘 이제 하는 총제 하는애 경제 전망치를 보면 장을 이렇게 낮추면 원래 물가도 떨어지는게 맞아 원래 맞아요 총수요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데 물가는 그대로래 그래서 오늘 얘기 잘 들어 보잖아요 그러면 아 물가를 왜 유지했나 근데 기자들이 그걸 질문 안 했는데음 성장 이렇게 떨어뜨렸는데 당연히 물가가 떨어지지 근데 물가는 유지했나 그러면 이제 말을 들어보면 당연히 환율이음 거의 환율이 거의 환율 뭐 유가 얘기도 좀 했지만 결과적으로 환율에 그러면 제가 이제 머릿속으로 그동안 이제 한국은행이 뭐 발표했던 자료들이나 혹은 제가 이제 환율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 같은 것들을 이제 따로 모델링해 보면 아 성장이 0.
4나 까지는데 물가가 안 빠지려면 환율이 오해 작년보다 대략 7에서 10% 위에 있어야 돼 평균 환율 기준으로 말씀하신 거죠네 평균음 그러면은 1,400원 미지 쉽잖아요 그죠 작년이 1,300 중반이었는데 평균이 맞아요 쉽잖아 쉽잖아 아 물론 뭐 하는이 그렇게 전망한다고 해서 그렇게 되는 거 아니에요 아닌데 이거 하늘의 생각이야 하 제 생각이 아니라네 어 하늘은 아마 근데 하늘한테가 그 환율 물어보면 절대 대답 안 해주거든요 근데 내부적 모델이 있겠지 하은 근데 그 내부적인 모델 그니까 물가를 산출할 때 쓴 내부적인 모델은 제 예상으로는 대략 1400원 어 초중반인 거 같습니다 근데 이게 의미가 되게 커요 왜냐면 다들 개엄 전에가 1300원 때였기 때문에네 1400원 위는 조금 균형 대비 높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들 근데 이거는 사실 하는 총대로 그렇게 얘기했어 뭐 개 때문에 에 올라온게 뭐 300원 30원 30원 혹은 뭐 그 이상으로 사실 전 그거보다 더 크다고 보고 있는데 그러면은 개엄 관련된게 해소가 되고 뭐 그 외에 다른 거 좀 안정되고 하면은 이제 환율이 1300원 대로 떨어진다 사실 저희도 그렇게 전망을 하고 있고 그렇게 보고 있는 애들이 많거든요 근데 한우는 내부적으로 1400 아 물론 발표 안 했어요네 물가를 보면 그렇게 나와 인플라이 환율이 임플라이드 한게 1400원 초중반은 나와야 돼 그게 그렇게 돼도 괜찮을 정도로 통 정책을 쓰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신 거예요 그렇게 비둘기적 간다 뭐 이렇게 보신 건가요 그러면 아 이건 좀 위험한데 아니 의견을 여쭤보면 의견 여쭤 보는 거니까 의견 여쭤보는 거 정답에 의견 여쭤 제가 연주님 얘기하겠지이 말을 좀 조심하게 되네 아 뭐 확정적인 건 아니고 그냥 의견네 그래서 혹시 그렇게 보이시는 건지 그 반대로 해석해서 예 그냥 저 생각인데요네 하는이 뭐 외환 시장에 개입을 한다던가 완화적으로 해서 환율을 올린다 그럴 거 같지 않습니다 그러면 냅둔다 그럼 조금 더 좀 덜 약하게 얘기해서 굳이 올라가는 걸 막 어거지로 이러진 않을거다 정도 어 그렇죠 그 정도로 마이크 더 이상 안 좀 마이크 왜냐면 환율이 지금 되게 사람들이 궁금해하는게 감사합니다 달러 환율이 떨어질까 봐 약간 외한 투자도 걱정하신 분들도 있고 들 금 얘기 하시겠지만 금도 그런 생각 많이 하시거든요 달러 표시인데 환율이 떨어져서 원화로 손해 볼까 봐 근데 만약에 우리 팀장님 말씀대로 면은 그거 큰 걱정 안 해도 되는 거아 장님 말씀이 아니라 하는애 하는에 내심을 따르면 내심을 따르면 그러면 크게 걱정 안 해도 되는 거잖아요 하 내심을 따르면 그렇죠 환율이 뭐 지금이 1 1420원 30원 이러니까 그 정도에서 뭐 하내 전망치가 나와 있다는 거니까 뭐 발표 안 했지만 그렇다면은 이제 투자하시는 분들도 어 그래 그러면은 외화자산 해도 크게 무리 없겠네라고 결론을 내리실 수 있겠죠 저희 전망 아닙니다 하는의 얘기예요 전망을 해석하신 거라 하는을 수정을 제가 임플 한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네 안녕하세요 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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