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영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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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하반기 경기침체 전망과 자산시장 전망을 다룬 인터뷰. 결론: 2022년 4분기~2023년 상반기 경기침체 가능성이 높고, 주가는 이미 많이 저평가되어 1~3개월 내 반등 여지가 있다는 입장. 경기침체 전망: 경기침체 확률 60% 이상으로 보며, 2023년 상반기 미국·한국 모두 마이너스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봄. 2008·2020년 대비 회복 속도는 매우 느릴 것으로 전망. 경기침체 원인: 코로나 이후 재정·저금리로 인한 부채 증가(정부·기업·가계)와 유동성 거품 붕괴, 물가상승에 따른 금리인상이 겹침. 정책 여력도 제한적. 고용·소비·투자: 한국 가계는 금리 상승으로 원리금 부담이 커져 소비 감소, 기업은 현금성자산 941조원을 보유하면서도 투자 축소, 수출은 10월부터 감소세. 금리 전망: 한국은행 기준금리 3.25~3.5%까지 인상 후 내년에 인상 사이클 마무리 가능성. 미국은 연준 12월 마지막 인상 후 내년 상반기까지 관망, 적정 금리 수준 10년물 4% 정도, 시장금리는 4분기 후반~내년 상반기 하락 예상. 부동산: 집값은 주가보다 늦게 하락 시작, 하락 속도가 주가보다 더 큰 문제가 될 것. 대구·서울 근교 미분양 증가. 주식 전망: 한국 주가는 명목GDP 대비 약 30%, M2 대비 약 22% 저평가. 미국 S&P500은 약 8% 저평가 국면이며 추가로 약 10% 하락 가능성 언급. 한국 주가는 2200 이상까지 회복 가능, 내년 하반기 약 20% 수익 가능. 카카오·네이버는 충분히 싸졌고 장기 성장산업으로 평가. 투자 전략: 4분기 30%, 내년 1분기 70% 식으로 분할 매수 권고. 내년 1분기 실물 충격 가능성과 기업 실적 하향 가능성 언급. 외국인 수급: 외국인이 한국 저평가 주식과 원화 저평가를 보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을 매수하기 시작했다고 진단. 환율은 1440원 부근까지 상승, 원화 저평가 의견. 출연자 소속은 제목·설명란 기준으로 확인 불가하여 '김영익 교수'로만 표기.
다듬은 글
아마 월 4분기 특히 내년이 굉장히 어려운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뭐 주가는 이미 충분히 많이 떨어졌습니다만은 집값이 한 번 더 떨어질 수가 있다는 겁니다. 주가는 경기를 조금 선반용하는 경기를 후행한다 교수님 그 경기침체 이슈가 제일 많이 대두되고 있는 거 같은데 그 책을 보니까요. 다가오는 경기침체는 결코 피할 수 없다 위험하기 짝이 없는 미래 속에서 많은 이들이 고통스러운 시기를 견뎌내야 할 것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이 경기침체를 앞으로 정말 피할 수 없는 것일까요. 저는 뭐 확률적으로 상당히 높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작년 하반기부터 월 4분기 그 다음에 내년 상반기 상당히 어려워질 수가 있는데 확률적으로 한 60% 이상이다 그런 말씀을 들고 있는데요. 제가 그렇게 보는 이유는 전 세계가 2008년 금융위기 겪었고요 그 다음에 2020년 코로나19로 경제가 굉장히 나빠졌거든요. 그래서 가감한 재정적 영화 정책으로 위기를 극복했어요. 그 사이에 정부가 부채가 많이 드러났고요 가게 기업체도 많이 늘어났거든요. 한마디로 부처의 성장했다는 거죠. 그 다음에 저금리 때문에 풍부한 유동성 때문에 모든 자산까지 거품이 발생했다가 지금 붕괴되는 과정입니다.
근데이 두 가지 문제가 물가상승에 따른 금리인상 그 다음에 경기가 책을 나빠지고 있거든요. 이런 것들이 겹쳐지면서 아마 올 4분기 특히 내년이 굉장히 어려운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내년 뭐 4분의 1분기부터 좀 침체적인 분위기가 좀 더 짙어질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예 내년 상반기에는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 경제도 마이너스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데요 우리 경제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좋았거든요. 상반기에는 그런데 gdp를 구성하는 소비가 많이 늘어날 가능성이 낮습니다.
지금 금리가 오르다 보니까 가게가 원리금 부담이 들어가서 소비를 줄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미래가 불확실하니까 우리 기업들이 투자를 별로 안 합니다. 예수 우리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현금성자산이 지난 6월 기준 941조원이나 되거든요. 엄청나게 현금을 가지고 있어요. 그만큼 미래와 프락션이 투자를 안 하고 있는데 문제는 그 수출이 10월부터 감소세로 돌아서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걸 고려하면 우리 경제도 빠르면 4분기 늦어도 내년 1분기부터는 마이너스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마이너스 성장기로 한번 들어가면 다시 좀 플러스로 반전되는 국면은 또 어느 정도 기간이 보통 걸린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아마 내년 상반기에 - 성장하고의 하반기에는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설 텐데 그런데 그게 그렇게 빠른 회복은 아닐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2008년 2020년에는 경제가 위장해 보려고 했거든요. 특히 그 2020년에 세경제와 -3.1% 성장했었어요. 뭐 1930년대 대공황이 세경기가 많은 처음이었거든요. 그런데 2021년에 6%로 가감하게 사용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과정에서 정보부처가 특히 미국 같은 정부 부채가 높아졌고요 그 다음에 중국 같은 날은 기업부채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가계부채가 많이 늘어났거든요.
이런 걸 고려하면 정책 수단이 별로 없다는 겁니다. 정보부채가 늘었기 때문에 정부가 돈을 쓸 여지가 별로 없고요 그 다음에 지금 물가 앞으로 좀 떨어지려 보고 있는데요. 굉장히 높은 수준의 아직도 유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물가 때문에 중앙은행이 금리를 많이 내릴 수가 없다는 거죠. 혹시 금리를 내리더라도 가게 기업부채가 많기 때문에 소비투자가 안 늘어날 거라는 거죠. 그래서 이번 경기침체 다음에 경계 회복 속도는 지난 두 번간 달리 좀 아주 느리게 될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그래서이 책에서 좀 고통스러운 시기를 견뎌내야 할 것이다 이렇게 좀 말씀을 하셨고 그렇게 되면 좀 심각하게 최악의 상황을 좀 얘기한다고 하면 실직도 좀 일어날 수도 있는 거고 구조조정도 일어날 수 있는 거고 그런 건가요 예 그렇죠.
뭐 우리는 그래도 고용이 비탄력적이거든 회사가 어렵다고 근로자들 많이 해고시킬 수가 없죠. 근데 미국은 굉장히 탄력적이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2020년 4월 달에요. 미국 기업들이 2200만 개 일자를 줄여 버리거든요. 10년 동안 늘었던 일자를 단 두 달 사이에 줄어버린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는 그런 식으로 해고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경기가 나빠지면 기업들이 고용을 안 할 것이라는 거죠. 그리고 임금을 별로 안 올려 줄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실업이 좀 늘어날 수가 있는 거고요 문제는 이렇게 경기가 나빠지면 주가는 이미 충분히 많이 떨어졌습니다만은 집값이 한 번 더 떨어질 수가 있다는 겁니다.
직감이 이게 하락 초기 국면에 들었었는데요. 금리도 오르고 경기도 나빠지면 집값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금리이기도 하지만 경기가 더 중요하거든요. 아마 집값이 많이 하락하면서 그동안 돈을 빌려서 집을 사신 분들 이런 분들은 상당히 좀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주가는 경기를 조금 선반형하게 되고 부동산은 경기를 약간 후행한다 주가를 이런 경기침체를 미리 반영해 가지고 작년 6월을 고점으로 지금 거의 1년 넘게 떨어졌지 않습니까 주가는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저평가형이 들었었어요. 그런데 보통과 집값은 9개월 12개월 주가의 후회하거든요.
집값은 이제서야 떨어지기 시작했다는 거죠. 아마 집값 하락 속도가 주가보다 앞으로 더 큰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그러면은 진짜 금리를 인상하는게 부담이 될 수 있겠네요. 저는 뭐 우리나라 금통 이게 한 분 남았거든요. 지난번 금 통해서 금리를 빅스텝에 3.0%로 올렸었는데요. 이제 한번 아마 3.25 최소한 많게는 3.5%까지 올리라고 하고 있는데요. 그거를 금리상승 사이클이 마무리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내년부터는 경기가 나빠질 것이기 때문에 경기가 나빠지면 물가상승도 많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금리는 내년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산가를 결정하는게 금리하고 경기인데요 이제 금리보다는 경기가 주가나 직각 결정에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그 요즘에 벌써 여걸세 얘기도 막 나오고 세입자를 못 구해서 세종시 같은 경우는 그 또 어디 천안인가요 거기는 명품백을 막 준다고 그러고 막 그렇게 요새가 미분양이 많이 늘어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늘어나는 데가 보니까 대구고 그 다음에 경기 서울 주변 근교 도시거든요. 미분양이 그렇게 늘어나니까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금리가 그 점도표에 의하면 한 4.5 정도 그리고 또 많은 분들이 또 5%까지도 얘기하시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그 정도까지 간 다음에는 바로 이렇게 내려오는 건 아니고 한동안 횡보한다고 횡보죠.
저는 5%까지는 미국이 못 올리라고 하고 있고요 뭐 이번에 그 FMC 두 번 남아 있지 않습니까 11월 12월 2번 남아 있는데 3.25% 상한이니까 뭐 두 번 0.7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은 4.5%가 되는데 그 다음에도 만약 뭐 금리를 올릴 수 있을 것인가 제가 뭐 테일러 준칙이라는 걸 하면 물론 적정금리는 지금보다 높아요. 그런데 미국 경제가 저는 4분기 내년 상반기 - 성장할 것이다 그 다음에 물가상승률이 지금까지는 예측치보다 굉장히 높거든요. 9.1%에서 아주 서서히 떨어지고 있어요. 9월까지도 8%를 넘어섰거든요. 그런데 제가 전망하면은 물가상승률이 10월 11월 여기서 7%로 접어들고요 내년 상반기에는 5%대 초반 4% 후반까지 떨어지거든요.
이런 걸 고려하면 미국이 더 이상 금리를 못 올릴 것이다 오늘 12월이 마지막일 것이다 그런데 바로 금리를 인하진 않고요 조금 더 경제 상황을 내년 상반기까지는 지켜볼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시장금리 10년 국제수익률은 점차는 거의 정적 무렵에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시장금리는 미리서 좀 떨어질 것 같습니다. 오늘 4분기 후반 내년 상반기로 가면서요 그 10년물 국책금리가 좀 내려간다는 거는 경기를 안 좋게 보고 있다는 신호 아닌가요 그렇죠. 10년물 국제수익률에는 미래의 물가상승 미래 경기가 들어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미국 경제성장률이 저는 거의 마이너스라고 보고 있어요.
대부분과 IMF 같은 데는 1% 안팎으로 처방하고 있지만 저는 거의 마이너스에 가까울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 걸 반영해 가지고 국제 수익률이 아마 4분기 후반 내년 상반 가서는 많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 제가 미국 국제수익률 10년 적정 추적이면 4% 정도 돼요 그렇게 말씀드린 것은 70년부터 최근까지 보니까 미국 10년 국회 수익률은 명목진입 성장률로 거의 비싸거든요. 그런데 명목 잠재성장률 미 의해서 추정한 거 보면 4%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은 적정 금리 수준이 4%라는 거죠. 좀 재난 주말에 4%도 좀 넘었었어요.
적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고 여기서 좀 더 오를 수가 있는데 결국은 내년에 물가 상승을 하락 경기침체 이런 걸 반영해 가지고 국제 수익률이 떨어질 가능성이 아주 높아 보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이제 뭐 상반기든 조금 늦어지든지 경기침체는 피할 수가 없고 그러면은 그 경기침체 요소가 지금의 주가에는 충분히 좀 반영되어 있다고 볼 수가 있을까요. 우리 주가는 충분히 반영된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뭐 작년 하반기부터는 우리 주가가 과대평가됐습니다. 주가가 떨어질 높습니다. 그렇게 봤던 거는 제가 이코노미스트니까 명목 GDP 그다음에 10평균 수출 그 다음에 유동성애부터 이런 거 가지고 평가하는데요.
우리 주가는 지금 아주 저평가에 그러니까 명목 gdp에 비해서 한 30% 그다음에 일평뉴스출이라 M2 유동성에 비해서 한 22% 정도 저평가되어 버렸거든요. 저는 우리 주가는 미리 떨어질만큼 많이 떨어졌던 물론 여기서 뭐 북한 문제 그다음에 중국 대마 문제 이런 걸로 더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가 있는데 우리 주가는 완전히 저평가 얘기를 들었었다 그런데 미국 주가도 이제 저평가 영역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근데 미국 주가는 보니까 미국의 산업 생산 소매 판매 고용 M2 이런 걸 고려했을 때요 이번 달 보니까 한 8% 정도 가소평가 여기에 들어섰어요.
근데 주가라는 거는 오를 때로 평범했다는 과대평가하지만 떨어질 때는 연착륙이라는게 없죠. 경착륙해 버려요 우리집과 경찰관 아 정말 연착륙이라는게 없네요. 아까 주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작년 6월 뭐 4월에는 3 40% 가대평가 됐어요. 근데 지금 2 30% 가소평가에 우리 주가에 들어선 것대로 연착륙이라는게 없고요 지금 미국 주가도 연착륙보다는 경착륙 가정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주가는 우리 주가보다 조금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8% 지금 저평가 국민이 있다고요 미국이요 예 그런데 저평가 될 때는 마이너스 20%까지 가거든요.
그래서 일부에서는 지금 s&p 오버가이 30% 뭐 더 떨어질 수 있다 뭐 이런 전망들도 일부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그 정도는 아닌데이 수준에서 한 10% 정도는 미국 주가도 떨어질 수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앞으로 또 여러 변수들이 나와서 충격에 있을 수도 있지만 그 충격하에 여기서 더 떨어지는 그 수치는 어느 정도 좀 제한적이라고 봐야 될까요. 특히 우리 주가 그렇다고 보고 있어요. 지금 주가가 많이 떨어지니까 2000m로 깨지면 1700 1800 이런 거 전망치도 나오고 있습니다만은 물론 뭐 전쟁 같은게 일어나면 전망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일이 안 일어난다고 가정하면이 경제변수라는 평가하면은 지금 우리 주가는 지나치게 저평가됐고 혹시라도 애생적인 사건이 발생하죠.
그 수준까지 가더라도 저는 금방 2,200까지는 금방 회복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제 그저께인가 신문을 보니까 그 맡은 대학이 제레미씨엘 교수님 인터뷰를 하셨는데 지금 주식을 사면 내년에 30% 정도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인터뷰를 하셨더라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모처럼이 30% 그 정도 수익은 낼 수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분이 최근에 뭐 방송 내용 보니까 그 연준 통화 정책이 정말 잘못됐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고 지금 주가가 싸졌다 사상 최악의 연준이라고 사실 연 이번에 사실 금리인상을 좀 작년에 했어야죠. 그러면은 자산까지 거품이 이렇게 발생 안 하고 충격이 그만큼 덜 할 텐데요 금리상 너무 느리게 했고 지금 너무 서둘러서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도 뭐 특히 우리 주식은이 수준에서 사면은 뭐 내년에 하반기 가면 한 20% 수익은 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시는군요. 그러면 지금이 2천 2200 정도면 한 2,500은 좀 적극적으로 담으셔야 되는데 요즘에 보면은 다들 이제 더 떨어질 것을 많이 생각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사실 지금 보면은 좋은 소식이 하나도 없죠. 뭐 경기침체 앞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경기침체된다고 그 다음에 뭐 북한 그런다 그 다음에 영국 이기간다 그 다음에 또 시진핑 이번에 연설하면서 대만을 침공 무력으로 침공하 이런 비슷한 이야기까지 했지 않습니까 이런 걸 보면은 정말 악재 투성인데요 그런데 지금 주가가 저는 그런 거를 상당부분 반영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카카오도 불러 가지고 보니까 주가가 거의 뭐 89% 떨어지면서 시작하더라고요 카카오가 17만원 정도까지가 썼죠. 근데 지금 46,000원 떨어졌으니까 많이 떨어졌죠. 교수님 그러면 네이버 카코 하면 여쭤봐도 될까요. 네이버 카카오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근데 저는 네이버 카카오도 많이 싸졌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 그 애널리스트하고 이야기를 한번 해봤어요. 자기가 보기에도 애널리써 보게 충분히 싸졌다 그런데 하도 많이 떨어지니까 사람들이 사기를 주저하고 있다 그런 상황이라고 그러더라고 뭐 적절한 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그런 이용 횟수가 높아지면서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제품이 그때는 발생한 겁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충분히 거품이 꺼지고요 그 다음에 트랜스포트에서 텔리포트 사이로 변하고 있다 이거는 큰 추세인 것 같아요이 트랜스포트 사이라는 건 뭐냐면 우리가 무슨 일을 하겠어요. 과거에 거의 다 얼굴을 맞대고 일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웬만한 일은 사이버 상에서 해결되고 있거든요. 지금도 제가 일부 기업체 강의 거의 다 사이버로 하고 있습니다. 일부만 조금 자리에 앉아 계시고 나머지 분들은 사이버로가 강의를 들으시거든요.
그래서 큰 추세가 트랜스포트에서 텔레포트 사이로 바뀌었다 이런 걸 생각하면은 이런 주가들을 뭐 이런 네이버나 카카오 저는 장기적으로 성장산업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동안 이제 커플이 발생했기 때문에 뭐 코로나도 어느 정도 진정되면서 많이 거품이 꺼진 거 같습니다만은 뭐 저는 충분히 많이 꺼졌지 않나 충분히 싸졌지 않느냐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아직 좀 금리 인상이 몇 번 남아 있어서 보통 금리인상이라고 하면 성장주인 좋지 않다고 평가를 하잖아요. 그래서 조금 뭐 기다렸다가 사겠다는 분들도 있는데 이럴 때는 좀 어떻게 판단을 하는게 좋을까요.
사실 뭐 그래서 제가 계속 주식 사라고 말씀드리면서도 월 4분기 한 30% 사시고 내년 1분기 한 70% 사십시오 뭐 이런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요. 내년 1사분까지는 여러 가지로 불확실한 상황이 많습니다. 내색적인 요인도 있고 내년 1분기가 실물 충격이 한번 올 것 같거든요. 지금 애널리스트들이 미국이라고 합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아직도 높아요. 그런데 실제 기업 수익 실적치가 전망치보다는 좀 낮게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내년 1분기에는 그러면서 그 실물 충격이 한번 있을 것 같습니다네 그래서 나노 사십시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요.
30% 70% 이정도 좀 나눠서 하시는게 좋은데 물론 그거는 종목에 따라 다른데요 근데 요새 우리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런 것들은 많이 떨어졌던 좀 반등하고 있지 않습니까 주로 보니까 외국인들이 우리 주식을 좀 사기 시작하고 있더라고요 외국인들이 왜 우리 주식을 일부 사느냐 그러면 저처럼 우리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생각하는 외국인도 있을 거고요 특히 환율이 오늘도 지금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1440원 근처까지 움직이고 있는데 우리 경제력이 위해서 이게 한율도 저는 우리 돈 같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가면은 저평가된 거는 언제든지 정상으로 가거든요.
그래서 우리 주가도 저평가됐고 원화가치도 저평가도 있으니까 이런 걸 기대하는 외국인들이 그 주식을 서서히 살 거라는 겁니다. 주식별로 봤을 때 기업별로 봤을 때 그러니까 지금이 저점일 수도 있는 거고 여기서 올라갈 수도 있는 거고 또 어떤 기업들은 뭐 지금도 충분히 낮지만 뭐 한 번 더 떨어질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이 두 가지 요소를 고려했을 때는 분할로 사는게 제일 좋다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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