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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형수 대표] -40% 폭락 진단: Q사이클의 진실#삼성전자#SK하이닉스#반도체전망#HBM4#AI반도체#반도체소부장#주성엔지니어링 #유진테크 #원익IPS #HPSP #전공정장비

주식으로 세상 이해하기 · 2026-08-15 · 유튜브 시청 3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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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 대비 -40%이 숫자가 계저에 떡한히 찍혔을 때 솔직히 숨이 턱 막히지 않으셨습니까? 23년 동안 트레이딩 플로어에서 온갖 폭락장을 다 겪어 본 저 바람돌이한테도 최근 반도체 대장주들이 보여준이 단기 급락은 상당히 이래적인 변동성이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아 AI 사이클 이제 끝물인가? 이거 펀더멘탈 완전히 무너진 거 아니야? 하시면서 밤잠 설치셨을 겁니다. 그런데 말이죠. 오늘 우리가 같이 뜯어볼 데이터들은 완전히 다른 진실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감정이나 공포는 잠깐 내려 놓으시고 철저하게 기대값 중심의 확률적 사고로이 시장의 진짜 병목이 뭔지 저랑 같이 끝까지 파고들어 보시죠.

제가 펀드 매니저 시절부터 항상 제 자신과 팀원들에게 강조하던게 있습니다. 결과라는 눈앞에 숫자에 압도되면 진짜 중요한 기회를 놓친다는 거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이 -40%라는 폭락은 AI 슈퍼사이클의 붕괴가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구조적인 레버리지 청산이 만들어낸 기대값 측면에서 아주 거대한 기회 영역에 가깝습니다. 대다수의 투자자가 주가 하락이라는 결과의 공포를 느낄 때 스마트 머니는 그 하락이 만들어진 과정을 냉정하게 해보합니다. 펀더멘탈은 멀쩡한데 유동성이 꼬여서 가격만 빠졌다. 우리는 현장에서 그걸 리스크가 아니라 매수 찬스라고 부릅니다.

표를 한번 같이 보시죠. 실물 경제와 금융 시장이 지금 얼마나 말도 안 되게 찢어져 있는지 보여주는 숫자들입니다. 지난 7월 말 알파벳 실적 발표 기억하시나요? 얘네들 올해 자본적 지출 즉 케펙스를 당초 1950억 달러에서 2050억 달러 이상으로 오히려 더 쏴 버리겠다고 올렸습니다. 빅테크들의 인프라 투자는 전혀 꺾이지 않았다는 뜻이죠. 근데 참 아이러니하게도 같은시기 블룸버그 데이터를 보면요. 미국 반도체 레버리지 ETF 시장에서 무려 630억 달러의 자금이 그냥 증발해 버렸습니다. 빅테크는 돈을 더 쓰겠다고 난린데 금융 시장에서는 반도체 주식을 패닉셀링으로 집어 던진 겁니다.이 엄청난 괴리를 이해하는게 오늘 분석의 핵심 프로세스입니다.

섹션 1. 시장 외국의 실체입니다. 과연 무엇이이 패닉을 만들었을까요? 시장에 퍼진 공포의 실체를 하나하나 분해해 보면요. 개인 투자자분들의 패닉과 월스트리트 기관들의 진짜 현실은 궤적이 완전히 다릅니다. 가장 먼저 걷어내야 할 허상이 바로 중국 창신 메모리 위험론이에요. 최근에 시장 흔들릴 때 유독 이스가 공포를 엄청 부추였죠. 중국이 무섭게 쫓아와서 곧 공급과행 터진다는 시기인데 데이터를 한꺼풀만 벗겨 보자고요. 지금 창신 메모리 생산 능력이 월 30만 장 정도로 마이크론의 82% 수준입니다. 겉보기엔 꽤 위협적이죠. 근데 웨이퍼 넣어서 멀쩡한 칩이 나오는 비트 수율 기준으로 보면 마이크론의 36% 수준밖에 안 됩니다.

쉽게 말해 분량품이 산더미처럼 쏟아진다는 소리예요. 게다가 얘네 물량은 대부분 중국 대수용 구형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범용 제품입니다. 지금 시장을 멱살 잡고 끌고 가는 Nv디아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데이터 센터에는 명암도 못 내밉니다. 당장 우리 투자 시나리오에 타격을 줄 확률은 극히 희박하다는 거죠. 그럼 40% 하락을 때려맞은 진짜 범위는 대체 누구냐? 저는 이걸 레버리지 유동성 진공 상태라고 부릅니다. 7월 초까지만 해도 미국 레버리지 ETF 시장 규모가 거의 2,억 달러까지 팽창해 있었거든요. 근데 단 한 달 만에 이게 반토막이 났고 반도체 섹터에서만 630억 달러가 강제로 청산당했습니다.

펀더멘탈의 금이 간게 아니라 과도하게 끼어 있던 B2 물량이 알고리즘 매매랑 꼬이면서 기계적인 투매가 쏟아진 겁니다. 기업의 가치가 부러진게 아니라 수급에 의해 일시적으로 가격에 박살난 상태. 이게 우리가 정확히 짚어야 할 진짜 병목입니다. 흔히 시장은 펀더멘탈을 선행한다고들 하죠. 맞습니다. 근데 가끔은요. 시장도 지들이 쳐놓은 레버리지의 발이 꼬여서 자빠지기도 하거든요. 사실 저도 2016년 클라우드 슈퍼사이클 초입 때 시장의 이런 일시적인 수급 발짝에 완전히 속아서 숏 포지션 잡았다가 와 그날 트레이딩룸에서 밤새 피눈물 흘리면서 진짜 뼈저리게 반성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과에 흔들리지 말고 판단의 질 즉 프로세스에 집중해야 한다는 제 철학이 여기서 나온 겁니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건 미천 날뛰는 시장의 변동성이 아니라 데이터를 대하는 우리의 지적 겸손함뿐입니다. 섹션 2. P에서 Q로의 패라다임 전환입니다. 자, 이제 얄팍한 수급 노이즈는 다 걷어냈으니 산업 구조의 본질을 한번 보자고요. 지금 반도체 시장은 과거에 뻔한 사이클에서 벗어나서 가격 P 중심에서 물량 Q 중심으로 넘어가는 아주 중대한 전환기에서 있습니다. AI 혁명이 터진 2023년부터 올 상반기까지는 네모리 가격이 무섭게 취소 쓰면서 시장을 끌고 왔죠.

그러다 지금 아, 가격 오르는 속도가 좀 꺾이겠는데 하는 우려가 덮친 거고요. 전통 사이클 관점이면 여기서 도망가는게 맞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확률적으로 볼 때 AI는 완전히 다른 게임입니다. 평균 판매가 상승률이 좀 완만해지더라도 HBM이나 고용량 서버 메모리에 압도들인 출하량 즉 Q의 성장이 전체 파일을 폭발적으로 키우게 되거든요. 기대값으로 계산해 보면 가격과 물량이 쌍그리로 곱해지는 진정한 확장은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에 본격화될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이쯤에서 우리 포트폴리오의 생존을 위해 아주 냉정하게 와리프 시나리오를 돌려보겠습니다.

지금 빅테크들의 가장 큰 아켈레스건이 뭡니까? 맞습니다. 금리죠. 하이퍼스케일러들은 1년에 2,억 달러씩 빚을 내서 데이터 센터를 올리고 있거든요. 만약 10년물 국채 금리가 안정되는 베이스 시나리오로 간다면 지금 시장이 걱정하는 잉여연금 흐름 부족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소됩니다. 금리 인이나가 팍팍 들어가는 불 시나리오면 투자 속도는 미친듯이 빨라지겠죠. 반대로 베어 시나리오처럼 금리가 다시 튀어서이자 폭탄을 맞으면 단기적인 케팩스 조절은 들어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시나리오를 대입해 봐도 AI 패권 경쟁이라는 매크로베이스를 깔고 보면 기대 수익률은 여전히 상방을 강하게 가르키고 있습니다.

섹션 3 실전 투자 전략입니다. 어떻게 대응할까요? 이제 이론 말고 PT는 실전으로 가보죠. 내돈는 내가 지킨다.이 원칙하에 혼란스러운 틈을 타서 우리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튜닝해야 할까요? 바람돌이님, 40%나 빠졌는데 그럼 지금 당장 뭘 담아야 합니까? 최근에 제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인데요. 기관 자금이 움직이는 길목을 선점하는 관점에서 가장 확률 높은 세팅을 제한해 드립니다. 첫째, 삼성전자와 SK 아이닉스 비중을 딱 5대 5로 맞추는 걸 권장합니다. 기존에는 기술 리더십이 확실했던 하이닉스 쪽으로 무게를 실었지만 이제 앞서 말씀드린 물량 Q의 사이클로 넘어가거든요.

삼성의 막강한 잉여 현금 흐름이랑 주주 안원 가능성을 고려하면 절반씩 쪼개는게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기대값이 제일 좋습니다. 둘째, 철저하게 대형주 위주로 방어벽을 치십시오. 아까 빠져나갔던 그 패시브 ETF 자금들 시장 돌아설 때 기계적으로 다시 들어옵니다. 그때 가장 먼저 꽉꽉 채워지는 건 무조건 대형주예요. 셋째, 소부장 기업 쪽을 노리시냐면 주성 엔지니어링이나 원익 IPS 같은 전공정 상비주들을 분할 매수하는게 합리적입니다. 내년에 메모리 3사 투자가 쏟아지기 시작하면 전공정 쪽에서 수주 랠리가 터질 확률이 높거든요. 섹션 4 핵심 개념 LTA입니다.

이번 터너 라운드의 본질을 꿰뚫으려면 반드시 숙지해야 할 개념이 있습니다. 메모리 산업의 밸루에이션을 완전히 갈아엎을 마법의 단어 바로 LTA 장기 공급 계약입니다. 과거에 메모리 반도체는 수요 따라 가격이 널 띄는 전형적인 시가 비즈니스였어요. 거의 범용 원자재 취업을 받았죠. 근데 지금 메모리 회사들은 AI 고객사들하고 5년 단위 초장기 계약으로 아예 락인을 걸어 버립니다. 같이 공동 개발하면서 철저히 고객 맞춤명으로 변하고 있어요. 이건 마치 구동 모델이나 파운더리처럼 실적의 하방을 콘크리트처럼 굳혀 주는 겁니다. 반도체 기업들이 그동안 만년 디스카운트 받던 멀티플을 이제 정당하게 높여 부를 수 있는 엄청난 해자가 만들어진 셈이죠.

늘 말씀드리지만 투자는 매순간 튀어나오는 불확실성과의 멘탈 싸움입니다. 시장 공포에 짓눌려서 내 포트폴리오를 다 던져 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 때마다 둔합에 찍힌 파란불이라는 결과 보지 마시고 데이터를 근거로 한 합리적 출론이라는 과정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지금의 하락은 펀더멘탈이 부서진게 아니라 유동성에 만들어낸 일시적인 착시입니다. 늘 그랬듯이 차분하게 기대값을 계산하고 철저한 분할 매수 원칙을 지켜내신다면 이번 변동성 역시 여러분 계좌를 레벨업시키는 훌륭한 발판이 될 겁니다. 제 분석이 여러분 판단에 든든한 다치되기 바라며 포트폴리오 고민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 주십시오.

다음 시나리오 돌릴 때 꼼꼼하게 반영하겠습니다. Let's synes the institutional perspective on this market action. The brutal 40% correction we've witnessed is not a symptom of a fundamental breakdown in the AI super cycle, but rather a violent liquidity distortion driven by a massive unwinding of leverage in the ETF space.

Retail panic over structural threats such as capacity expansions from emerging players completely misses the reality of terrible bit yields and non-competing end markets. What is truly critical is recognizing that we are currently navigating a paradigm shift transitioning from a price driven cycle to a quantity driven one.

Furthermore, with the implementation of fiveyear longterm agreements, memory is shedding its highly volatile commodity status and transforming into a stable foundarylik business with serious lockin modes. Therefore, when conducting a rigorous what if analysis against current macroeconomic headwins, the expected value heavily favors ignoring the noise and strategically accumulating large cap memory leaders.

Stick to the process, let the data dictate your conviction and use this dislocation as your entry point into the next phase of the structural super cycle.

#CXMT#마이크론#엔비디아#금리#현금#삼성전자#SK하이닉스#주성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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