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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금이 넘고요. 자금이 부족할 때 투자는 생각이 많이 달라져요. 요즘 보면 시장 분위기가 되게 독특해요. 뭐냐면 금이 빠졌죠. 채권 아웃됐죠. 달러가 빠지죠. 주식이 빠지죠. 그니까 자금에 인연해 자금의 부족으로 전환이 되는 그래서 이럴 때는요. 현금이 되게 중요해요. 총알 한 방이 너무 중요한 거죠.이 이 총알 한방은요. 안전하다는 의미도 있지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낸다는게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경상흑자가 세게 나오는 나라가 몇 개가 안 돼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에 해당되는 케이스죠. 1초 달러 넘는 건 거의 기정 사실인 거 같아요.
얼마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세계네 번째입니다. 그니까 이게 미국, 중국, 독일 다음이거든요. 정상 흑자가 난다는 것도 1번이지만 작년 대비해서 이례적으로 늘어났다는 것도 되게 꼭 보셔야 될 포인트인 거 같아요. 이런게 지금 원달러 환율의 강세를 갖다 지지하는 요인이 되고 그럼 50년 만에 우리나라 명목 성장률이 가장 높은 세상이 된 거거든요. 그러면 기준 금리 인상을 빠르게 할 수가 있죠. 오래 보면서 느끼는 건데 결국에 포트폴리오는요. 네. 저금리 시대는 완전히 끝난 걸까요? 미국이 3년 만에 다시 금리 인상 카드를 꺼내 들었고 중동발 유가 급등까지 겹치면서 물가는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강달러가 다시 돌아오는 건지 AI 열풍지의 숨은 진짜 경제 뇌관은 무엇인지 투자자들의 불안과 질문은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는데요. 과거의 투자 공식이 무너진이 뉴노멀의 시대에서 우리는 무엇을 버리고 어떤 생존 원칙을 세워야 할까요? 오늘 찐코노미 특집에서는 거실 경제의 나침판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님과 함께 흔들리는 글로벌 시장의 속내와 생존 해법을 깊이 있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네 아 이게 미국이 사실 금리 인상 나섰잖아요. 그다 보니까 이게 중립 금리도 역시 과거보다 이제 높아졌다는 분석도 나오는데
거시 경제의 변화 어떻게 보겠습니까? 아 그러니까 이제 되게 일단 시작부터가 묵직하게 들어오는데 중립금리라는 말 자체가 되게 일반 분들한테 어렵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쉽게 생각을 해 보죠. 중립금리라는 거는 지금의 경제 상황에서 너무 긴축적이지. 그러니까 너무 높지도 않고 너무 낮지도 않은 겁니다. 이것도 아마 잘 안 하실 수 있는데 이런 거죠. 우리 기온이라고 한번 생각을 해보면 중립 기온이라는게 있다고 한번 가정해 볼게요. 그 중립 기온은 사람들이 느끼기에 너무 높지도 않고 너무 낮지도 않고 너무 알맞은 요즘 가을날씨 같은 그런 느낌이죠.
그런게 일종의 중립 기온일 거예요. 그 중립 금리라는 거는 경제 자체가 느끼기에 너무 높지도 않고 너무 낮지도 않은 아주 적절한 그런 금리라는 얘기죠. 근데 이제 중립 금리가 올라갔다는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그 얘기는 예를 들어서 경제가 약하죠. 네낮 정 근중금 올라갔다는 건 경제 체력이 좀 좋아진 거죠. 네. 그래서 중금리가 올라갔다는게 꼭 나쁜 의미만은 아니지만 어떤 때는도 성장이 탄탄해지면서 견딜 수 있는 금리의 레벨이 높아졌다. 그까 이제 제 예를 들어서 중학교에서 고등학교에서 이제 엘스를 하는데 중학생이 할 때는 한 30km 들으면은 이게 중립금인데 예를 들어서 고등학생이 되니까 똑같은 애가 이제는 50km 30km는 너무 가벼운 거죠.
그럼 30km는 막 1천000개씩 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럼 이제 이럴 때는 한 60km 들어야지 중립 금리라고 볼 수가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만큼 경제 체력이 탄탄해졌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한번 이렇게 생각을 해보죠.이 중립 금리가 올라갔다는 얘기가 나오는 가장 큰 이유는 금리라는 건 돈의 가격이고요. 돈의 가격은 돈의 수요와 공급으로 결정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뭘 봐야 되냐면 글로벌 금융위기 이유를 한번 돌아봐야 돼요. 글로벌 금융위기를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면 되냐면 거대한 빚치였죠. 음투했다가 너무 많은 기업이라든지 개인들이 파산했잖아요.
그러면 빚을 투자했다가 한번 무너지는 걸 딱 보면 그냥 속된 말로 선열이 낭제한 거죠. 그럼 제가 딱 문 열고 나갔는데 선열이 낭제한 거예요. 아 이건 아니구나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아무도 빚질 안 내요. 투자가 안 일어나게 되죠. 그래서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돈을 빌려는 수요 그다음에 일자리 창출이 안 되니까 성장 자체가 정체되고 사람들이 물건을 살 돈도 없으니까 물가까지 낮아지는 거죠. 그래서 저금리 저물가 저성장이라는 3저의 공식이 금융위기 이후에 10몇 년을 설명했었어요. 이제 그때의 상황이었는데 이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무언가지 변화가 나타나는 거죠.
대표적인게 이때는 설비 투자라는게 사라지는 거예요. 기업들이 빚을 내서 투자한게 너무 무서우니까. 그러면은 경기 부양하려고 돈을 뿌리는데 돈의 공급은 늘지만 돈을 빨아들여서 투자를 하려는 돈의 수요인 설비 투자가 없잖아요. 그럼 공급은 넘치는데 수요가 없으니까 금리가 바닥으로 계속 붙어 가는 겁니다. 그래서 돈을 막 뿌리면 경기가 조금 좋아지는 듯하다가 너무 많이 뿌린 거 같은데 회수해야겠어 하면서 금리를 0.25만 좀 이호만 올리면 난리가 나는 거예요. 발짝이 일어나고 난리가 났던게 이제 2010년대의 얘기입니다. 우리 이제 그때의 기억을 많이 갖고 있어서 금리 인상하면 큰일 나는구나 이제 이런 거지만 사실 그니까 중학생이 20km 들기도 쉽지 않은데 21km 들으라고 하면 난리가 나는 거죠.
하지만 고등학생 중에 이제 100km를든 애가 있어요. 101km 크게 문제가 안 될 수 있는 거죠. 이렇게 이제 변화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설비 투자라는게 분명히 바뀌었거든요. 제가 이제 최근에 저 파이낸셜 타임즈였던 거 같은데 그 뉴스 보고 놀랬던게요 얘기가 있어요. 철도버블이 있었지 않습니까? 철도 붐이 이제 1800년대 후반에 있었는데 그때 당시 철도붐에다가 투자했던 투자 금액이 GDP 2.5%가 들어갔대요. 꽤 큰 금액입니다. 근데 2032년까지 AI의 설비 투자죠. 거기 들어가는 금액이 GDP의 3.5% 정도 될 거라고 합니다.
그럼 철도분 당시의 레벨을 넘는 거죠. 우리가 부지부식간에 느끼는게 AI 설비 투자라고 하면 뭔가 그 뭐랄까요? 그 무형자산 뭐 알고리즘 이런 걸 생각하지만 AI 데이터 센터는 실체가 있는 거잖아요. 굉장히 물리적인 투자지 않습니다. 그래서 원자재도 들어가고 공사하려는 인부들도 들어가고 이게 굉장히 이제 얘기가 좀 달라지는 케이스죠. 네. 그래서 지금은 설비투자가 돌아온 시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그러면 돈의 수요가 늘어나게 되죠. 근데 물가가 이미 올라가 있으니까 돈을 함부로 퍼붙지를 못하니까 돈의 공급은 줄어드는데 돈의 수요가 늘어나는 시대입니다.
그러면 이런 거죠. 자금의 인대에서네. 자금의 부족 시대로 접어들게 돼요. 자금이 부족하면 그만큼 돈을 구해서 쓸 때 금리를 더 높게 줘야겠죠. 네. 그래서 그 자체 중립금 올라갔다 인하고요. 중립금리가 올라갔다는 건 펀더멘탈 자체가 바뀌다는 거니까 고등학생이 중학생으로 돌아가기는 굉장히 큰 충격이 아니면 쉽지 않겠죠. 현재의 높은 금리가 상당 기간은 좀 이어지지 않을까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이런데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럼 이제 과거 같은 경우는 이제 저금리 시대 때는 많은 분들이 이제 레버리지를 일으켜 갖고 이제 투자를 많이 하셨는데 지금 이제 고금리 상태로 이제 계속 유지가 된다 그러면 그럼 우리가 받아들어야 될 투자 방식과 또 버려야 될 또 습관이 뭐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네. 일단 이렇게 생각해 보죠. 자금의 인연 시대에서 자금의 부족 시대로 접어드는 거예요. 우리가 이제 사격을 할 때 보면은 이런 거예요. 이제 예를 들어서 총알이 한 천발 있어요. 그럼 우리가 게임 같은 거 할 때 총알리 천발 있으면 막 쏘잖아요. 쏘 쏘다가 갑자기 한참 쏘다 보니까 갑자기 30발 남았대요. 그때부터는 어떻게 되냐면 어 하면서 이제 땅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이게 되게 정교하게 쏠려고 하지 않나요? 자금이 투자고요. 자금이 부족할 때 투자는 생각이 많이 달라져요. 자금이 부족할 때는 무가 자금을 벌어들일 수 있는데에 선별해서 투자하고 싶은 생각이 되게 커지지 않을까요?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작년 10월 달에 뭐라고 했냐면 랠리라는 표현을 썼어요. 에브리싱 랠리는 돈이 막 쏟아져 나올 것 같으니까 돈이 퍼부어져서 들어가는 구조잖아요. 여기저기 가서 다 보이는 겁니다. 근데 돈이 부족한 시대가 오면은 그렇게 못 하죠. 아 그래서 요즘 보면은 작년 10월에라고 했잖아요. 요즘 보면 시장 분위기가 되게 독특해요. 뭐냐면 금이 빠졌죠. 채권 아웃됐죠. 달러가 빠지죠. 주식이 빠지죠. 그니까 에브리싱이 다 뭔가이 그때 당시에 너무 좋다고 했던 것들이 다 흔들리는 모습이죠. 저는 그게 자체가 자금의 부족에서 자금의 인어로 전환되는 그 아 그니까 자금의 인해서 자금의 부족으로 전환이 되는 그리고 시장이 이제는 자금의 부족이라는 걸 지난 1년의 시간을 두고 보면서 아 이게 생각보다 오래 가겠구나라는 생각 그걸 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러면 투자를 할 때도 훨씬 더 신중해지죠. 두 번째는요 캐쉬가 갖고 있는 역할입니다. 자금이 넘칠 때에는 막 쏴야 돼요. 왜냐면 다들 쏘니까 하나라도 인형을 떨어뜨려야지 인형을 가져가지 않겠습니까? 너도나도 쏘고 있는데 근데 이제 다 부족한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막 쏘면 안 되죠. 지금은 정교하게 싸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막 보면 온갖 걸 다 재는 거죠. 그래서 이럴 때는요. 현금이 되게 중요해요. 총알 한 방이 너무 중요한 거죠.이 총알 한 방은요. 안전하다는 의미도 있지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낸다는게 있습니다. 우리가 저기 6월 달, 7월 달에 주식 시장에 금을가 겪었잖아요.
확 떨어졌으면 어 이제 들어가야지라고 하는데 문제가 뭐죠? 이미 다 들어가 있잖아요. 5월 달에 보면은 계좌에 현금 있는 걸 못 견디는 분들이 되게 많았어요. 어 이거는 빨리 현금을 빼서 투자를 해야 되는데 현금은 쓰레기인데 자금의 부족 시대에는 자금의 가치가 그만큼 올라가는 거 같아요. 그 자금을 조금 어려운 말로 바꾸면 현금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현금에 대한 리스크를 우리가 꼭 지금 현금이라는 걸 보유해야 된다는 걸 꼭 한번 기억을 하자. 그리고 또 하나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는 돈이 넘치는 시대가 아니잖아요. 돈이라는 거는 어떻게 보면은 자산시장에서는 물과 같은 거 같아요.
왜냐면 이제 우리가 해수역장에서 수영을 하는데 밑에가 바닥에 온갖 암초가 다 있어요. 그냥 발만 막 발이 찢어지고 그러거든요. 근데 수위가 되게 높아요. 물이 많아서. 그러면은 우리가 튜브 하나만 갖고 있으면 물이 많으니까 바닥에 뭐 온갖 암초가 있어도 닿을 리가 없지 않습니까? 물이 많으면. 이게 자금 잉여, 물 잉여의 시대예요. 근데 물이 부족해지면 어떻죠? 그럼 수위가 내려올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자칫 잘못 걸리면 발이 암초에 닿을 가능성이 높아지죠. 그래서 지금은 자산시장으로 전방위적으로 흘러가는게 아니고 우리가 투자를 할 때도 상당히 예상하지 못했었던 리스크에 봉착할 가능성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럴 때일수록 쏠리면 안 됩니다. 그 제일 중요한게 작년에도 저도 계속해서 말씀드렸던 부분이 쏠림 투자를 경계해야 될 시기다라는 말씀을 자주 드렸거든요. 포트폴리오 투자를 하는 이유는 되게 비겁하게 들리시겠지만 올해 보니까 미래를 몰라서 하는 거였어요. 네. 미래를 알면 왜 포트폴리오 하겠습니까? 그것만 하면 되죠. 미래에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일들이 일어나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감안해 가지고 이럴 때일수록 리스크 관리도 꼭 필요하다. 현금에 대한 생각도 필요하고요. 이제는 막 쏠 때가 아니라 정밀 타격을 해야 되는 그런 시대가 된 것 같다.
요렇게 말씀드리고 그 요즘 환율 시장 보니까 좀 재밌는 현상이 있더라고요. 이젠이 환율이 막 떨어졌잖아요. 최근 들어서 막 하락을 했는데 근데 달러 인덱스는 100이 넘어가요. 예예. 그만큼 원가 그만 강해졌나 이런 생각 드는데 이런 현상 어떻게 지금 보고 계십니까? 그러니까 지금 전 세계에서 경상자가 세게 나오는 나라가 몇 개가 안 돼요. 그게 이제 저기 대만도 그렇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에 해당되는 케이스죠. 우리나라는 지난해 대비해서 경상제가 정말 기록적으로 늘었어요. 뭐냐면 작년에는 1천억 달러 정도 이제 작년까지만 해도 1천억 달러 정도 경상제가 연간으로 나면 어우 잘했다.
A플러스다 이랬는데 올해는 지금 4,억 달러 넘을 것 같아요. 작년에 우리나라 수출이 7,억 달러가 넘었거든요. 세계에서 여섯 번째라고 해서 막 박수쳤습니다. 올해 9월 3일 기준으로 작년 기록을 넘었어요. 올해 지금 1조 달러 넘길 거거든요. 네. 1초 달러 넘는 건 거의 기정 사실인 거 같아요. 얼마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세계네 번째입니다. 그니까 이게 미국, 중국, 독일 다음이거든요. 네. 그럼 이제 우리가 어 이거는 느낌이 되게 달라지잖아요. 그 경상흑자가 이래적으로 많이 난다는 거에 비해서. 그니까 정상흑자가 난다는 것도 1번이지만 작년 대비해서 이래적으로 늘어났다는 것도 되게 꼭 보셔야 될 포인트인 거 같아요.
이런게 지금 원달러 환율의 강세를 갖다 지지하는 요인이 되고 두 번째는요. 원달러 환율이 다른 나라 통화 대비해서 많이 절화된 건 맞아요. 뭐냐면 작년도 6월 달에 원달러 환율이 1,347원을 기초로 해 가지고 막 이게 뛰어 올라가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그때 신기한게 달러 인덱스가 110에서 100으로 고꾸라져요. 달러 인덱스는 빠지는데 우리나라 원하는 약했거든요. 그래서 전 세계에서 제일 약한 통화다. 그래서 뭐 [목을 가다듬음] 원하는 세액이 아니냐 뭐 이런 얘기까지 막 나왔던게 작년의 그림이에요. 지금은 그 구도가 좀 돌려지는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과도하게 다른 나라 통화 대비해서 절화됐었던 원하가 되돌려지는 그림 그거를 우리가 한축에서는 좀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이제 우리가 봐야 될 건 뭐냐면은 원화가 유독 강세를 보인다는 얘기로 비결이 되는 건데 그거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 흑자라는 걸 하나 볼 필요가 있고요. 두 번째는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과도하게 약세를 보였었던 원화가 되돌려지는 느낌이 있다. 요거는 이제 같이 보시면 됩니다. 그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처원을 드리면 우리나라가 수출 성장을 통해 가지고 올해 명목 성장률이라는게 있어요.
실제 성장률하고 물가 상승을 더하면 명목 성장률이 나오는데 그게 1970년대 이후에 가장 높습니다. 그럼 50년 만에 우리나라 명목 성장률이 가장 높은 세상이 된 거거든요. 그러면 기준 금리 인상을 빠르게 할 수가 있죠. 그래서 7, 8월 연속 인상을 했고 지금 10월은 거치지만 걸러내지겠지만 11월에는 추가 인상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다른 나라도 금리 인상을 하지만 그 속도가 우리만큼 빠르진 않은 거 같아요. 그 우리가 금리를 빠르게 올리는데 다른 나라는 빠르게 올리지 못하죠. 그럼 이런 것들도 원화 강세를 지지하는 그런 요인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환율의 하락 요인 요렇게 좀 정리하면 좋을까? 그 이제 지금 환율이 이제 하락하고 있으면 이제 외국인들 보았을 때 양면의 측이 있는 거 같아요. 일단 이제 환율에 하락했으니까 야 지금 일단 차익 실현하고 나가자라는 욕구도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더 떨어질 것 같으니까 이제 좀 더 투자하자 이런 네. 이런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은 지금 환율에 이제 하락하고 있을 때 어떤 마인가 마인드로 이걸 접근해야 되는지도 이제 일단 외국인이 갖고 있는 생각을 갖다가 딱 단편적으로 해석하긴 참 어려운 거 같아요. 왜냐면 외국인들 투자자들 중에서는요.
예를 들어서 장기 투자 기관들 같은 경우는 환널 오픈하고 들어오는 케이스들이 있어요. 근데 문제는 이분들이 장기 투자 기관이잖아요. 그래서 어 원화가 5% 올랐네. 아웃 이러지 않아요. 그냥 놔두고 그 나라의 펀더멘탈을 장기적으로 환율을 수렴하니까 그걸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는 거고 예를 들어서 주식을 투자하고 싶다라고 하면은 주식 투자는데 환해 움직이면 짜증이 나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수합이라는 계약이라든지 선물 거래 같은 걸로 해질을 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단순히 환차익을 먹으려고 이렇게 우리나라에 막 들어오고이 이것만 이런 사람들도 물론 있죠.
해치 펀드 중에서 매크로 환절약이라게 있어요. 그걸 쓰는 해치 펀드들 같은 경우는 그런 케이스가 있는데 이게 전체의 주류는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요걸 보면 환차익을 먹으려고 많이 밀려 들어올 거야. 단기 환차익을 생각해서 그 케이스는 아주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없다는 거 없다는 표현보다는. 그려가 지금의 그 달러 움직임을 보면은 이런 생각을 좀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기 한원에서 얼마 전에 유상대부 총재님이라는 분이 이제 퇴임을 하셨는데 그 코멘트가 너무 개인적으로 너무 이게 직관적이고 깔끔해서 코멘트를 하나 인용을 해 드리면 환율을 볼 때 단기로는 심리하고 뉴스를 봐요.
중기로는 경상수지하고 금리를 봐요. 금리차를. 장기로는요. 잠재 성장률이라는 걸 본대요. 그럼 잠깐 한번 보죠. 네. 지금 제가 여기서 아까 환율에 대해 설명할 때 어떤 말씀을 좀 드렸냐면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보다 금리를 빨리 흘린다고 했죠. 그게 금리차예요. 그리고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가 다른 나라보다 강하다고 했죠. 그게 경상수지잖아요. 경상수지와 금리차는 중기에 해당이 되죠. 중기. 예.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중기라는게 지금의 환율의 모습을 갖다 우리가 좀 해석하는데 그 팩터들을 갖다 제가들이 된 거예요. 음. 길게 보면 장기 환율을 보면
음. 이것보다도 잠재 성장률에 수렴을 하거든요. 네. 잠재 성장률이라는게 뭐냐면 이런 거 같아요. 뭐냐면 제가 이제 50이 다 돼 가요. 그러면이 제가 뭐 10년 후에는 더 강해져 있을까요? 아니면 이제 좋은 비율 아닌 거 같은데 점점 이제 이게 왜냐면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이제 좀 이게 잠재 성장률이라는게 약해지는 그림인 거잖아요. 근데 문제는 경제는 사람하고 달라서 약해지다가도 또 좋아지고이이 사이클을 반복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결국에는 힘이 빠질 것 같아. 미래는 힘이 빠질 것 같아. 잠재 성향률이 약화될 것 같아. 이렇게 바라보는 시각이 있고 어 미래에는 더 좋아질 것 같아.
그럼 미래에 더 장기적으로 더 잠재 성장률이 높아질 것 같으면 제가 장기 투자하는 해치 펀드면 그 장기 투자하는 기관용 펀드면 그 나라에 투자해 놓을 것 같아요. 그럼 저만 투자할게 아니라 계속 자금이 꾸준히 몰려가지 않을까요? 그 나라 통화를 사서 들어가면 그 나라 통화가 장기적으로는 절상이 되겠죠. 그럼 우리가 달러라는 걸 바라보면 장기적으로 미국 달러는 어떨까? 장기적으로 미국의 잠재 성장률은 계속해서 업이 될까 아니면 이제 약해지게 될까? 기업에서 보면은 AI의 혁명의 수혜를 미국이라는 나라가 받지 않을까요? 왜냐면 혁신이 가능한 나라지 않습니까?
네. 그렇죠. 그래서 저는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미국의 잠재 성장률이 상향될 수 있다라는 부분을 좀 감안을 하면서 이게 우리가 중기적인 관점이 환율의 움직임도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의 가능성도 염두해 두는 거죠. 포트폴리오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래를 모르기 때문에 말씀한다고 했잖아요. 이제 그러면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는 거죠. 우리가 포트폴리오 투자를 하는데 장기적으로 미국의 잠재 성장률이 우리나라보다 더 높아질 수 있잖아요. 그러지 않을 수 있 우리가 더 강해질 수 있지만 다 들어보니까 아 근데 우리나라가 더 세고 미국이 더 강해질 가능성은 20%밖에 안 돼.
그럼 달러 자산을 한 20% 정도 장 기호에서 가져가는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런 관점에서 생각하는 거죠. 그러면 오케이 그 말이 맞는 거 같은데 내가 20% 정도는 달러 자산을 빌드업 할게. 네네포트폴리오에 그럼 원샷에 다 살 수 없지 않습니까? 꾸준히 나눠서 달러를 사서 들어가야죠. 환율이라는게 계속 변동을 하니까. 근데 여기서 그럼 그 생각이 드는 거예요. 150원일 때 달러를 사는게 좋을까? 1,330원일 때 달러를 사는게 좋을까? 이제 물론 질문은 그렇죠. 더 내려갈 수도 있잖아요. 물론 그렇죠. 근데 우리가 기준을 어떻게 보는지에 따라서 다른 거 같아요.
네. 불확실한 건 얼마까지 내려갈지 불확실하죠. 음확실한 건 냐면0원에서 내려다는 니다. 그럼 우리가 이런 시기에는조금씩 나눠서 달러의 비중을 높여가는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는 달러를 사야 되나요?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네. 어 저는 포트폴리오에 장기적으로 담아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 어 내일부터 오르나요? 그게 아니라 포트폴리오에 우리가 달러 자산의 비중을 갖다가 확보할 필요가 있다면 1550원일 때 확보하는 거보다는 1330원일 때 확보하는게 더 나을 수 있다.요 조언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그 단장님 보시게 지금의 1,300원대 환율은 괜찮은 환율이다.
투자하기에는 미국 자산에 투자하기에는 좀 괜찮은 타이밍이라고 좀 보고 어 그니까이 타이밍이라는 말씀 자체가 우리가 느끼기에는 지금 이제 어느 정도 바닥이네 이제 이런 기대를 많이 만들잖아요. 저는 지금 우리나라 경상 흑자가 내년에도 4,억 불을 넘어가잖아요. 그럼 환율이 더 늘릴 수 있어요. 근데 대신에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린 거냐면 기호업에서 달러가 강해질 가능성을 한번 생각해 보자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근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확률이 뭐 20%다, 30%다, 50%다 이렇게 볼 수 있잖아요.
어떤 분은 그렇죠. 아 미국이 훨씬 강해지지. 그 확률은 70%예요. 그러면 달러를 70%를 빌드업을 하려면 꾸준히 매일매일 1%씩 옮기더라도 꾸준히 환전이 많이 일어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1,300원대가 지금이 저점이다. 이런 말씀보다는 1,560원에 비해서는 많이 내려온게 있죠. 음 하나도 말씀드면 저는 환율의 뉴노멀이라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그 얘기는 지금도 유효하다고 생각하는데 기존에 우리한테 익숙했던 환율로 돌아가기는 쉽지 않다는 생각은 해요. 그럼 기존에 우리한테 익숙했던 환율이 1,00원 바로 언더였거든요.
1170원 80원이었잖아요. 그 레벨보다는 현재는 레벨이 높아진 것 같아요.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레벨보다는 높다라고 생각하고 지금이 1330원이고 상당히 1,560원이었잖아요. 그럼이 밴드 어딘가에서 향후에는 움직이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읍에서는 만약에 미국의 잠재 성장률이 우리보다 더 높다면 AI 혁명이 거기가 더 세다면 환율이 거기서 또 장기적으로 레벨업이 될 수도 있죠. 만약에 우리나라가 지금 상대 메가 프로젝트부터 시작해서 반도체 사이드에서 확실히 해자를 구축한다면 장기적으로 환율을 더 누를 수도 있겠죠. 근데 저는 오래 보면서 느끼는 건데 결국에 포트폴리오는요.
그니까 되게 비겁한 말씀처럼 드릴 수 있지만 내비게이션을 보잖아요. 내비게이션이 딱 우리한테 얘기할 때 그래요. 실시간 교통 정보를 반영해서 말을 바꾸겠대요. 어, 맞아요. 근데 우리는 아무도 그 내비를 욕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 얘기를 왜 지금 하는데 이러진 않죠. 왜냐면 교통 사고가 났으니까 바꾸는 거잖아요. 만약 그걸 그런게 안 일어나려면 내비가 어 경부 고속도로 어느 지점에서 몇시 몇 분 몇 초에 무슨 교통 사고가 일어나는지 예측해야 되잖아요. 맞아요. 그건 불가능한 거 아닐까요? 인공지능 아니라 뭐가 와도 그건 신이 알겠죠.
저는 금융 시장의 상황도 똑같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봤었을 때는 결국에는 우리가 그 목적지에 갈 거지 않습니까? 네. 미국이라는 나라하고 우리나라하고 잠재 성장률이 장기적으로 어디가 더 높을지 그 기호의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어쩌면 굉장히 먼 미래에는 1330원에 사나 1,400원에 사나 1370원에 사나 큰 차이가 안 날 수 있지 않을까요? 아직도 기억나는게 150원 60원 왔다 갔다 할 때는 1140원에 막 사야 되냐 160원에 사야 되냐 이거 갖고 논했는데 지금을 돌아보면은 아 물론 뭐 1140원에 산 사람이 더 유리했겠지만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지 않으세요? 맞습니다. 저는 좀 그래서 너무 타이밍을 잡으려고 환율 단기 환율은요. 귀신 더럽니다. 아, 맞습니다. 공감합니다. 예. 그렇게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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