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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차트를 보지 말라고 차트는 저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거는 시대의 흐름이라는 겁니다. 삼성전자 굉장히 좋은 주식이죠. 그런데 시대의 흐름을 모르면 9만 원에 가는 거고 시대 흐름을 알면은 6만 원에 쓴다는 겁니다. 네 김영희 교수님과 함께하는 아파트 3부 시작하겠습니다. 1부에서 저희가 전체적인 경기 흐름 좀 살펴봤고요 2부에서는 주식 시장 전망 좀 짚어 주셨는데요. 3부에서는 지금까지 배운 지식들 짚어주신 부분들을 활용해서 저희가 투자에 나설 때 좀 실질적으로 어떤 것들을 고민해야 할까 조언을 좀 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투자할 때 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투자할 때 아 이게 지금 투자를 하기에는 불안하고 안 하면 오를 거 같고 이런 고민은 항상 시달리거든요. 교수님께서는 투자하실 때 좀 전문가시니까 어떤 부분을 좀 주로 생각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 이야기보다 부자들 이야기 좀 하겠습니다. 제가 금융회사 다니면서 부자들 정말 많이 만드는데 정말 큰 부를 축적한 사람들 하는 이야기가 시대의 흐름에 당하지 말자 당하지 말자 그래서 개인한테 당하면 일부 자산을 이룰 수가 있지만 시대 흐름에 다음에 모든 자산도 이룰 수가 있다는 거죠. 반대 아닐까요.
시대의 흐름을 알면 부과될 수가 있고 시대 흐름을 거꾸로 가면 자산을 이룰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거시경제 흐름이 중요한데요 뭐 앞서 그 삼성전자 9만원 갔을 때 10만 전자 이야기해 놨는데요. 그때 경기 선행 뉴스는 꺾이고 있었어요. 이미 꺾이고 있었죠. 앞으로 경기가 나빠진다는 겁니다. 그 시대의 흐름을 알았으면 삼성전자를 9만원에 사는 것뿐 아니라 지금 6만원 아파해서 더 많이 살 수가 있다는 거죠. 뭐 저도 가끔가 투자자들 만나보고 개인투자를 만나보는데요. 정말 그 좋은 정보가 골라서 투자하고 계세요. 중요한 거는 시대의 흐름이라는 겁니다.
아무리 좋은 주식도 삼성전자 굉장히 좋은 주식이죠. 그런데 시대의 흐름을 모르면 9만원에 사는 거고 시대 흐름을 알면 6만원에 쓴다는 겁니다. 그래서 거시경제 흐름을 좀 아셔야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자기가 아는 것만 투자하시는게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대부분 우리가 소문 듣고 투자하는 경우도 많지 않습니까 개별종목보다는 거시경제 흐름이에요. 그래서 저는 etf를 주로 많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물론 특별히 좋은 종목 에너지도 좋다고 하는 종목 제가 기업 방문해 가지고 좋다는 종목 그런 일부 기업은 투자하고 있지만 제가 아는 거니까 그 시간제 흐름이니까 주로 거기에 따라서 etf를 투자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말 그 사회적 전염이라고 그러죠. 좋다 그러니까 그래서 같이 살고 예를 들어서 제 안에 제 아내가 2020년에 처음으로 주식 투자를 하게 된 겁니다. 뭐 동학개미운동이라고 그래가지고 정말 많은 분들이 주식투자하지 않습니까 어디 가나 주신 이야기하니까 그때 안 할 수가 없었죠. 그런데 아는 걸 투자해야 되는데 가지고 있는 종목이 40여개 종목이에요. 재무제표도 모릅니다. 누가 좋다 이런 주식을 사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제가 자기가 아는 것만 투자해야 된다 그리고 자기만의 언제 팔아야 될 것인가 살 것인가 준칙을 정해 놓은게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저 같은 경우는 뭐 거시기에 흐름을 연구하니까 저 나름대로 코스피 추세를 구하는 방법이 있거든요. 통계적으로 뭐 HP 필터라고 그러는데요. 그것까지 구해 가지고 그거에서 10% 이상 2로 벗어나면 주식들이 무조건 줄입니다. 그리고 비트로 벗어나면 주식 비중 늘리고요 근데 최근에 그 2570 코스피 갔을 때 그때 10% 이로 벗어났거든요. 그러니까 저만의 준칙에 따라서 주식 비중은 줄이겠다는 거죠. 그게 떨어져 가지고 다시 추세에서 5% 10% 밑으로 떨어지면 저는 주식을 다시 사게 될 겁니다. 비중을 늘리게 될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거 준칙이 없으면 또 올라갈 때 우리가 주식을 사게 되고 또 떨어질 때 팔게 되고 지금 무서워서 그러니까 이 나름대로 어떤 규칙 같은 거 이런게 설정해 놓고 주식 투자를 하면은 시장에 흔들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사실 교수님께서는 거시경제를 연구하시니까 거시경제 지표를 유익있게 보시잖아요. 근데 저희 가족 중 한 명은 같이 사는 사람은 차트를 그렇게 분석을 하면서 야 오늘 차트가 이렇다 이건 사야 될 타이밍이다 매일 차트만 봐요 저는 차트보다 저도 약간 교수님 쪽이거든요. 경제지표를 봐 이렇게 약간 판단이 달라요 그러다 보니까고 판단을 각자 뭐 차트든 거시경제지표는 봤을 때 좋은 종목들이 있잖아요. 그 안에 그 좋은 종목들을 판단하는 기준도 좀 달라지는 것 같아요. 교수님 보시기에 좋은 주식을 판단하는 기준은 어떤게 제일 좋을까요.
저희가 재무제표를 막 봐야 될까요. 아니면 뉴스를 챙겨 봐야 될까요. 예 우선 그 차트 이야기 좀 하시면요 그 가족분이 한 분이 어떤 분인지 모르겠습니다. 차트는 차트는 보지 말라고네 이거 꼭 보여 주겠습니다. 증권회사 들어갔을 때 초기에는 증권사 리서치 센터의 차키스트라고 차트를 보고 주가를 전망하고 종목을 선정하는 분들이 계셨거든요. 지금 증권사를 하면요 차티스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렇군요. 그만큼 의미가 없어졌다는 거죠. 물론 차트에서 좀 뭐 좋은 종목을 골라낼 수도 있고 그거는 소수의 아마 능력이 있는 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차트는 저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차트는 보기는 보는데요. 참고자료죠. 그냥 참고자료로 보고 일별 월별 자료는 한번이 롤작도 안 보고요 연차트만 보거든요. 장기적으로 연 차트가 저점 고점이 계속 올라가는 건가 그거는 성장기업이라는 거죠. 추세를 판단하는데 보시는 참고하세요. 차트보다는 장기 추세를 봐야 된다는 거죠. 연차트를 본다는 것은 기업의 가능성을 본다는 겁니다. 그러면 좀 장기투자를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 주위에 돈 많이 번 사람들 대표적으로 박영옥 시골 대표 시골 농부투자자로 있지 않습니까 그 친구가 제일 증권사에 입사 동기인데요 장기투자하죠.
그래서 돈을 엄청 벌었죠. 그래서 차트는 조금 참고만 하시거나 정말 저 기업 애널리스트들이 분석하는 재무제표 재무제표는 근데 현재만 나와 있어요. 재무제표를 보고 미래를 봐야 되죠. 미래를 보기 위해서는 산업 추위를 알아야 되고요 그리고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최소한 3년 정도 미래 기업이익 전망을 해주거든요. 전부 맞을 순 없지만 그래도 업종별로는 그분들이 공부를 더 많이 하신 분들이니까 천주할 필요는 있어요. 성장산업 기업분석 이런 걸 하셔야지 저는 돈을 벌지 차트만 보시면은 아주 단기 투자할 큰 돈 벌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재무제표를 기업을 순서하는데 주로 큰 변화 분석해요. 소기업 중소기업은 분석을 예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기업은 뭐 스스로 저 분석해서 볼 수가 있는데 대기업 위주로 투자에도 얼마든지 돈을 벌 수가 있거든요. 맞습니다. 좀 저희가 여러 자료들 시장에 많이 있으니까 좀 발품 팔아서 전문가들이 주시는 이런 인사이트들을 종합해서 투자를 해보면 좋겠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보겠고요 그리고 사실 저희가 2020년 막 주식이 오르면서 그때 같이 동학개미 운동이랑 같이 나왔던 단어가 서학개미 운동이었잖아요. 미국 주식 투자가 붐이 확 이렇고 지금도 그래서 해외 주식 많이 보시는 분들 계신데 저도 그래서 얼마 전에 미국 주식을 한 번도 안보다가 테슬라 한주를 딱 사봤어요.
근데 제가 산 이후로 계속 떨어지더라구요 어쨌든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교수님의 평가 어떠신지요 저는 앞으로 10년은 미국보다는 우리나라 주식이 더 좋으리라 보고 있거든요. 이게 10년 단위로 싸이클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1980년에서 89년 10년간은 우리 주가가 미국 주가보다 우리 코스피가 s&p로 보다 거의 두 배 올랐어요. 그래서 1990년에서 99년까지는 미국도가 많이 올랐죠. 2000년에서 2009년까지는 뭐 중국이 성장하면서 우리 주가가 많이 올랐고요 근데 지난 10년은 미국 주가 우리 주가보다 더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젊은 분들은 최근 거 10년간 미국 주가 옳은 것만 모셔 가지고 미주 미국 주식에 미쳐라 그다음에 국장 떠나 가지고 미장으로 가자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네 저는 앞으로 10년은 미국보다는 우리 주식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미국 경제 대뇌 불균형이 너무 심하다 가지고 미국 경제 앞으로 10년간 과거보다 낮은 성장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과대평가 됐어요. 미국 주가 좋냐 우리 좋냐 그걸 결정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달라질 수가 지수가 강할 때 달러가치 오를 때는 미국 주가가 좋았고요 달러 가치가 하락할 때는 우리 주가가 더 좋았습니다. 근데 달러지수가 작년 선진국 통할 초에 114까지 갔죠. 근데 지금 100일 안팎 10% 한 박 떨어졌는데요. 저는 미국 정부부채가 너무 많고 그 다음에 대부초가 너무 많아요. 이걸 해소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달러 갈지가 하락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앞으로 10년은 미국 주식도 물론 하시기는 하셔야 되는데 우리 주식을 상대적으로 더 늘려 하고요 아까 그 테슬라 말씀하셨습니다만은 테슬라보다 장기적으로 더 좋은 주식이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주식이에요.
요즘 뭐 인공지능과 함께 막 붐을 일으키고 있는 기업이죠. 그런데 그 기업이요 2000년 it 거품 붕괴되고 제자리 올 때까지 10년이나 걸렸습니다. 그거를 100% 지금 리스크 있게 투자를 해야 된다 주식을 사거나 코인을 사야 된다 이게 갈리거든요. 저는 10%만 주식이나 코인을 투자하던 중이거든요. 교수님께서는 주식 전문가로서 이런 저의 판단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우리 경기와 구조적으로 이제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올랐으면 다시 떨어질 겁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은행 이자가 5%가 지금 3.5% 떨어졌다 2 3년 지나면 다시 1%로 떨어질 거예요.
그러면 1억 원을 예금했다면 금리가 1% 시대 되면은 한 달 이자가 10만 원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일을 하면서 근로서도 얻어야 된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한 달에 일해 가지고 300만 원을 벌면요 30억 금융자산 가지고 있는거나 똑같은 시대가 올 겁니다. 우선 이런 시대에는 우리가 일하면서 글로서도 걷는게 정말 예 그리고 72법칙이라는게 있습니다이 칠입 법칙이라는게 뭐냐면 은행의 복리로 예금했을 때 금리가 몇 퍼센트고 그 다음에 몇 년 지나지 원금이 2배가 되느냐 그건데요 예를 들어서 제가 우리 MC 님 나이 때는 금기가 9% 정도 되는 시대도 있거든요.
72를 구론 나누면 8년 지나면 은행의 복리로 예금했을 때 원금이 2배가 되는 거야 근데 몇 년 지나면 금리가 다시 1%로 떨어질 겁니다. 원금이 두 배가 되려면 72년이라고 불러요 너무 오래 걸리는데요. 그러니까 우리가 주식투자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근로소득 해가지고 돈을 벌면서요 주식 투자를 꼭 해야 됩니다. 확인해야 된다 저는 젊은 분일수록 멀리 내다보고 주식 투자를 오래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뭐 20대는 20살이라면 100 - 20 80% 그 정도는 이제는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뭐 40대는 한 60% 뭐 저같이 60대는 줄여야 되겠죠.
그런데 젊은 사람들은 주식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데 그런데 좀 멀리 내다보고 분산투자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얼마 전에 두 증권에서 데이터를 한번 분석해 보니까요. 뭐 주가 상승면이었습니다만 2 30대 수익률이 제일 낮아요. 왜 그러는지 30대는 투자 금액이 적지 않습니까 투자금액이 적으니까 빨리 돈을 늘려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앞서 가지고 신용융자 증권에서 돈을 빌려 가지고 주식을 삽니다. 근데 신용이자 굉장히 비싸거든요. 그 다음에 소수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리고 그 종목이 맞으면은 그런데 가자 이러면서 돈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 좀 좀 멀리 내다보고 투자하자 그리고 분산투자자 이런 이야기 했더니 한창욱께서 계란이 하나밖에 없는데 어떻게 여러 바구니에 남아 담을 수 있으니까 이런 질문을 바꾸세요. 군산투자해야 됩니다. 종목 좀 최소한 다섯 개 이상은 해야 되거든요. 주식 투자 자체를 소극적으로 한다기보다는 분산투자 원칙을 지키고 좀 근로소득도 적당히 안정적으로 벌어 가면서 그렇게 조화롭게 나아가야겠네요. 자 글로써도 중요했습니다. 주식에서 한 달에 300만 원 벌기는 굉장히 힘듭니다. 그런데 회사 들어가서 300만원 번 거는 주식에서 버는 것보다 훨씬 더 쉬워요 노리고 막 다 땡겨다가 빚까지 얻어가면서 주식 투자하기보다는 부작용 없이 우리 삶 속에서 주식 투자에 많은 관심 가지고 하면 되겠네요.
제가 그 친구 오랫동안 지켜봤기 때문에 잘하는데요. 정말 어렵게 공부했어요. 그래서 돈이 없어서 대학 다닐 때도 여러 어려운 아르바이트도 하면서 뭐 등록도 마련하고 용돈도 마련하고 그 돈을 월급으로 모은 겁니다. 월급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진짜 그래서 지금 수천억 모은 거죠. 가끔 이제 소주 한잔도 하시나요. 그럼 맛있는 거 많이 사주시나요. 그렇게 멀리 내다보고 그렇게 투자하면 부자가 될 수밖에 없구나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앞으로 금리 더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선 일하면서 월급 받아 가지고 그 돈으로 주식투자 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실 지금 단기적으로는 기준금리가 계속 오른다 오른다 하니까 사람들이 아 주식이고 코인이고 안 되고 저금하다 이러는데 조금 긴 관점에서 보면 금리가 또 떨어질 수 있어요. 자 오늘도 교수님께서 여러 가지 투자와 인생 전반에 도움되는 조언까지 해주시다 보니까 시간이 또 보내 드릴 시간이 왔는데요. 우리 교수님께서 우리 아파트 구독자 총체적 분들께 마지막으로 한 말씀해 주신다면요 젊은 분이 투자하셔야 된다 그리고 저는 금융 민주주의라는 단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이거는 저 에일대 로버트 실러 교수가 만든 단어인데요 금융으로 모든 국민이 부자가 돼야 된다는 겁니다.
가슴이 뭉클한데요 공부를 하셔야 돼요 근데 우리 학교에서 금융공부 특히 주식 공부는 안 가르쳐 주세요. 학교에서 안 가르쳐 주니까 스스로 공부를 하셔야 된답니다. 공부한만큼 이익을 낼 수가 있고요 아마 그렇게 공부하다 보면은 미래를 내다보고 투자한다면 그리고 우리 주가가 지금 좌표가 영역이 있거든요. 제가 제일 아쉬운 것은 주가가 2 30% 고평가되었을 때 동학개미 운동이라고 해서 정말 많은 분들이 출시장에 참여하셨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저평가 됐는데 떠나시거든요. 맞아요. 이럴 때일수록 관심을 갖고 돈을 모아야 된다는 겁니다. 저는 그 돈이라는 거는 뭐 여러가지 정의를 내릴 수가 있죠.
소피아노는 돈은 바닷물과 같더라도 마실성 모기 탄다 일부 부자들이 그래요. 그렇게 돈이 많은데도 모기 타 가지고 또 돈을 더 모으려고 하죠. 조지 버나드 시험은 돈이 모든 것은 아니지만 많을수록 좋다 살다 보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우리 저 앵커님도 지금 아이 있으신가요 아이 잘 키우셔야지 좋은 차 타고 다녀야지 부모님 용돈 들어야 되지 이것도 아들 해야 되지 돈이 많을수록 좋은데요 그런데 제가 살아오면서 돈에 대해서 저 나름대로 정의한 거는 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하게 만드는게 됩니다. 근데 그런 돈을 어디서 모아야 되냐 우리가 열심히 일해서 글로 소득을 얻어야 되고 그리고 주식 시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오늘의 교훈 열심히 공부해서 또 열심히 일해서 주식투자하자 현명하게 하자 이렇게 정리를 해 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최근에 그 워렌 버핏이 사실 뭐 많은 명언을 하는 분인데 쉽게 돈 벌던 시대는 끝났다 이런 말을 했다고 해요. 많이들 어려운 투자를 하고 계실 텐데 오늘 우리 김영일 교수님의 영상을 보고 나시면 좀 눈이 확 뜨이시지 않을까 저도 오늘 눈이 확 더 찌는 시간이었습니다. 자 아파트에서 우리 교수님 또 한번 다시 모시기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이만 보내 드리겠습니다. 오늘 출연해 주신 김용임 교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드리겠습니다. 교수님 고맙습니다. 오늘 김영익 교수님과 함께한 아파트 여기 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는 경제 크리에이터 신지은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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