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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본 적이 없다" AMD가 꺼낸 최종병기, AI 반도체 혁명이 시작됐습니다

Softdragon SOD · 2026-09-07 · 유튜브 시청 193,875 · 게시판 조회 8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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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 뭐 경쟁사 동일 GPU 대비 거의 두 배 정도 매물 용량 탑재이고요.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우리 기업들 입장에서는 AMD랑 협업을 하게 됐을 때 그들의 매출 역시 굉장히 좀 올라갈 수 있겠네요. 작년하고 올해 기점으로 해서 그니까 AI 가속기 GPU 매출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리사수를 멀기에서 처음 봤을 때 당시 CES 2026의 기조 연사가 리사수였습니다. 그때 진짜 난리도 아니었어요. 기조 연설하기 4네시간 전부터 가서 제가 줄을 써서 대기를 하는데 아이돌 팬미팅 온 것 같았어요. 당시 네이버에서 지원을 해 주셔서 취지직 생방을 통해서 송출해 드렸었는데 당시 한 만 명 정도가 보셨거든요.

기억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당시 AMD의 메인 테마는 AI 데이터 센터용 플랫폼인 헬리오스라는 렉이었습니다. 근데 취지식 생방송에선 아 이거 왜 신상 소비자형 CPU를 안 내놓느냐 채팅들이 엄청 많았어요. 왜냐면 당시만 하더라도 어차피 AI 데이터 센터는 M비디아의 독점 무대라고 다들 생각을 했거든요. 데 지금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AMD가 엔비디아의 대학마을 지나서 실제로 대체제가 되는 제2에 공급축이 되는 그런 구간에 진입을 했거든요. 오늘은 실제로 AMD에서 일하고 계신 분을 만나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AMD가 오래 들어서 특히 엄청 핫해졌잖아요. 그거 느껴지시나요? 매년 더 핫해진다고 느껴지고 있습니다. 제가 한 이제 한 10년 정도 다녔거든요. D를 10년 천하고 비하면 넘사벽이고요. 사실 제가 개인적으로 올해 2026년 초에 그 리사수를 멀리 봤었거든요. 그때만 하더라도 AMD 주가가 200달러 왔다 갔다 했었는데 지금이 거의 2.5배 올랐더라고요. AMD가 사실 요렇게 핫해진게 AI 쪽 헬리스 때문이잖아요. 맞습니다. 그 헬리오스가 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AMD 최초의 이제 렉스케일 AI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고요.

일종에 이제 AMD의 기술을 다합해서 하나의 AI를 위한 솔루션을 만든 개념이고요. 헬리어스 하나를 사면 뭐 소프트웨어부터 이제 GPU, CPU 다 같이 오는 거네요. 사실 AMD가 엔비디아 대학마라는 이야기는 사실 몇 년 전부터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얘기잖아요. 이번 분기에 데이터 센터 매출이 1년 사이에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랐다고 이제 보도가 됐던데 내부적으로 뭐가 달라졌길래 이렇게까지 데이터 센터 매출이 급격하게 오르게 된 걸까요? 그 매출의 선봉장은 현재 데이터 센터형 CPU인 저희 에피익이라고 하는 브랜드고요. 사실이 CPU 매출 증가율이 굉장히 가파릅니다.

저희 내부적으로 이제 거기에다가 데이터 센터형 GPU가 뭐 작년 재작년 정도까지만 해도 사실상 의미 있는 매출은 별로 없었는데요. 작년하고 올해 기점으로 해서 그니까 AI 가속기 GPU 매출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시청자분들이 많이 이제 생각하시는게 M비디아를 대체하기 어렵다 크다라든가 이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체가 되고 있긴 하네요. 예, 맞습니다. AMD 따셔서 그런 거 아니에요. 아, 그게 아니고 뭐 실제 뭐 현업에서 있다 보면 [목을 가다듬음] 어, 대부분의 이제 AI 개발자들이 쿠다 코드를 직접 뭐 코드를 컴파일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뭐 개발하는 그 AI 프레임웍이라고 하는 소프트 레이어들 있잖아요. 뭐 파이토치라든지 최근에는 뭐 VLM, SG랭 이런 프레임을 통해서 AI 소프트를 개발하는 거지 밑에 쿠다 커너를 직접 컴파일링 한다든지 이런 일은 제가 보기엔 거의 없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이제 성능도 중요하겠지만 요즘에는 토큰당 비용도 굉장히 중요하게 따져 있잖아요. 제가 보니까 AMD 헬리오스 강점이 베라루빈보다 같은 돈으로 토큰을 최대 30%나 더 잘 뽑는다. 이걸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던데 어떻게 실제로 이런게 가능해지는 거죠? 뭐 뭐가 좋길래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걸까요?

이제 그 HBM 메모리 용량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나고요. 아, HBM이요? 네. 네. 헬리우스 시스템에 들어가는 그 MI45X GPU 같은 경우는 432GB HBM4 어, 엄청 많이 들어가네요. 네.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배 정도 매물리 용량 탑재이고요. AI는 그 모델 파라미터가 커질수록 어 필요한 메모리 용량이 늘어나고 메모리 용량이 크면 클수록 어 서빙할 수 있는 어떤 파라미터들이나 유저 캐패시티가 늘어나기 때문에 그게 어떻게 보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콧방귀] 그 메모리 용량이 엔비디아 대비 우위에 있다면 사실 요즘 같이 메모리가 엄청 비싼 시대에는 메모리 구하기가 참 어렵고 렉 가격도 올라갈 수도 있지 않나요?

어 사실 HB 메모리 같은 경우는 장기 계약으로 계약을 주로 많이 맺거든요. 이미 돼 있나 보네요. 그렇죠. 이미 저희가 뭐 지금 이미 헬리우스를 추하기 시작을 했는데 이미 이전에 계약이 돼 있기 때문에 추화를 할 수 있는 거겠죠. 네. 그리고 지금 상승분은 또 내년에 내후년에 반영이 되겠죠. 네. 그렇지만 또 거기에서는 최적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죠. 그 입장에서는 굉장히 AMD랑 협업을 하게 됐을 때 그들의 [콧방귀] 매출 역시 굉장히 좀 올라갈 수 있겠네요. 메모리가 많이 상황되니까. 네. 뭐 이미 매출이 굉장히 많이 올라간 거 같고요.

근데 또 잠재적으로는 삼성이랑은 또 파운드리 또 협력할 가능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좋은 파트너십 관계를 유지해 나갈 걸로 보고 보도자우를 보니까 오픈 AI랑은 6GW 그 메타랑도 6GW 엔트로픽이랑도 최대 2GW 규모를 실제로 계약을 체결를 했다고 하는데 아 이제 시험사 AMD 좀 써 봐야겠다라고 말하는 단계는 이제 지난 거 같거든요. 실제로 접목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이제 엔비디아랑 함께 AI 인프라 한쪽으로 들어갔다고 봐도 무방할까요, 그러면? 네. 그렇죠. 그 하이퍼스케일러 AI 회사들 같은 경우는 뭐 당연히 멀티소스 밴더를 원할 거고요.

그거는 기업의 이제 당연한 생리고 근데 또 아무 솔루션이나 갖다 쓸 수는 없잖아요. 지금 이제 시장 상황을 봤을 때 크게 세 가지 축이 있는 거죠. 엔비디아가 당연히 있고 그리고 자체 개발하는 집들 그리고 AMD 사실 그 외에는 아직 마땅한 그 AI 솔루션이 없습니다. 근데 그 세 축에 하나가 이제 AMD가 됐다는게 굉장히 큰 의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거를 좀 삐딱하게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가격 협상을 위해서 그 엔비디아가 AMD를 넣을 쓸 수도 있지 않을까? 이거 어떻게 봐야 될까요? 단순히 가격이 싸다고 쓰진 않습니다.

기업은 절대. 네. 그러니까 사실 뭐 가격이 싸다고 사용을 했으면 벌써 몇 년 전부터 AMD가이 싼 가격에 공급하면 벌써 많이 했겠죠. 어, 근데 이제 지금 세대 헬리우스 나오기 전 세대가 MI35X라는 GPU거든요. 근데 그게 오히려 이제 판매량이 처음 출시했을 때보다 지금이 더 인기가 좋습니다. 사실 이제 하드웨어도 하드웨어지만 그 AMD의 소프트웨어 최적화가 굉장히 그 1년 사이에 많이 이루어졌어요. 그래서 오히려 이제 이전 세대 제품도 스펙 비교를 해 보시면 알겠지만 전통적으로 좀 하드웨어 스펙은 좋거든요. AMD가 그죠. 늘 좋았어, 약간.

네. 하드웨어 스펙은 약간 좋았는데이 소프트웨어 최적화 부분이 사실 좀 늦어지는 측면이 있었어요. 최근에 네. 최근에 굉장히 [목을 가다듬음]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그 지금 그러니까 헬리우스 전에 세대 제품도 지금은 소프트웨어 최적화가 많이 돼서 오히려 지금 굉장히 시장이 생 인기가 좋습니다. 그럼 그 로캠이랑 이제 쿠다랑 비교를 했을 때 어느 정도까지 올라왔다고 구체적으로 좀 볼 수 있을까요? 컴패티빌리티나 된다 안 된다의 개념으로 보면 제가 보기에는 뭐 99% 정도라고 99%요. 네. 99%라고 볼 수 있고요. 한 1, 2년 전마해도 그렇게 안 되는게 맞냐?

아, 저도 이제 고객들 국내 고객들과 뭐 직접 이렇게 어떤 POC나 테스트를 같이 해보고 지원하는 업무를 계속 해오고 있거든요. 네. 1년 전만 하더라도 그런 피드백이었는데 사실 최근에는 안 되는 건 없습니다. 그니까 해보면 원하는 어떤 피처나 소프트웨어 코드들이나 아니면 거기서 뭐 돌리고자 하는 모델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안 되는 건 없고 호환성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미 어 그 어느 정도 이제 레벨을 넘어섰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이제 리사수가 한국에 왔을 때 네버 왔다 갔잖아요. 그때 아마 AMD 코리에서 되게 문제였을 것 같아요.

국내 한국에서 그 데이터 센터를 가장 크게 가지고 운영하는 데가 네이버입니다. 그리고 이미 이제 저희의 그 CP, 데이터 센터용 CPU에 있어서는 네이버가 한국에서는 가장 큰 고객이기도 합니다.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비교를 해 본다면 우리나라 이제 IT 대기업들이 당연히 대단하긴 하지만 사이즈로 보면 약간 부족한 점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AMD에서는 한국 시장을 좀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다는 뜻인가요? 네. 한국시장을 굉장히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고요. 최근에는 저희는 이제 국가 차원에서 정부 차원에서 AI 투자를 굉장히 많이 하고

어쨌든 회사 본사 입장에서는 포텐셜을 보는 거죠. 사실 이제 리사수 CEO께서 이런 식으로 한국 고객들을 직접 공개적으로 미팅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네. 처음 한국은 굉장히 가능성 발전 가능성이 큰 나라다. 포셜이 큰 나라다라는 피드백이 많았고 어떤 임원회의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어 한국 비즈니스를 조금 더 어 더 잘 챙기고 더 관심을 가지고 어 바라보겠다라는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저는이 AMD의 강점 중에 하나가 좀 CPU에 있다고 서고 있거든요. 지금 CPU 중에서 에픽의 베니스 같은 경우에 최대 512스레드의 메모리 대어폭기 1.6TB 등 앞세대 대비해서 성능이 거의 1.8배 정도 올랐더라고요.

네. 이렇게 빠른 시간 내 손능 올릴 수 있었던 거는 뭔가 내부적으로 어떤 기술적인 병목이 뚫렸기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그렇죠. 어떤게 있었던 건가요? 지금 에픽 베니스가 에픽 6세대 제품이거든요. 네. 2017년에 1세대 제품을 내놓고 지금 6세대 제품까지 왔는데요. 그 1세대 제품을 설계하면서 일반 CPU 설계와 다른 개념을 도입을 했습니다. 어떤 개념으로 도입했죠? MCM이라고 멀티칩이라고. 네. 그니까 CP 안에 보시면 그 반도체 다이가 들어 있잖아요. 보통 CPU는 그 반도체 다이 하나에 뭐 CPU 코어도 놓고 또 메모리 컨트롤도 넣고 아이오다이도 놓고 다 하나 다이 하나로 설계를 했는데 저희는 그 멀티다이로 설계를 했습니다.

아 다이를 여러 개를 예 다이를 여러 개를 만들어서 그걸 인터컨 커넥션 하는 방법으로 설계를 한게 AMD가 그 CPU에서는 최초의 방식이었습니다. 아 그게 잘되면서 이렇게 성능이 좋아진 거 같 그렇죠. 그래서 1세대 제품에는 반도체 다위가네 개가 들어가서네 개를 연결을 하는 방식이었는데요. 베니스 6세대 제품 같은 경우는 15개 세 네배 정도 들었네요. 네. 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오는 코어 확장성이나 i오 확장성을 굉장히 빨리 늘릴 수 있었습니다. 그게 뭐 가장 기술적인 차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앞으로 AMD가 더 잘 될 거다.

AMD의 시대가 올 거다라고 믿는 그 이유가 뭐가 있을지 한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AMD는 가지고 있는 자원이 굉장히 많은 회사고요. 다들 아시겠죠? 뭐 CPU 기본적으로 있고 그리고 뭐 GPU 기술, 네트워크 기술 거기에다가 FPGA라고 하는 그 프로그래 오블 로직 기술까지 저희가 자일링스라는 회사를 몇 년 전에 인수를 했습니다. 인수합병을 해서 그 기술까지 합했는데요. 컴퓨팅 인프라를 디자인하는 기술에 있어서는 뭐 가장 최고 많은 저희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고요. 자일링스라는 회사는 인베디드 분야에 있어서 굉장히 강합니다.

인베디드라고 하면 통신 분야, 자동차. 네. 로봇 뭐 이런 각 산업 분야에서 강한데 거기에 또 AI를 적용해서 또 피지컬 AI라고 하는게 굉장히 또 핫하잖아요. 그래서 그 피지컬 AI에 탑주할 수 있는 개발 플랫폼도 개발 했고 그래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이러한 다양한 기술을 기반으로 회사가 정한 어떤 로드맵이나 포트폴리오 그리고 장기 비전도 어 착실하게 실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보고 네. 앞으로 그 AMD가 경쟁사 파일도 많이 가져가고 주가도 많이 오르고 좋은 매출 성과 낼 수 있도록 저도 바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AMD#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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