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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25년에 가장 집중해서 많은 아무리 적게 봐도 한 이상은네 안녕하세요. 철령입니다. 오늘은 금투자 전문가로 활동 중이신 유튜브 투스텝 채널과 금거래소 스태커스를 운영 중이신 조기원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반갑습니다.네 안녕하십니까? 독보적인 금투자 전문가로 이렇게 활동하고 계신데요. 뭐 금 외에도 사실 뭐 대한민국에서는 주식과 부동산이 가장 흔한 제테크 수단이고 그리고 최근에는 암호화폐도 많이 떠오르고 하고 있는데 어떻게이 금이라고 하는 그런 자산에 집중하게 되셨는지 좀 그 스토리가 궁금하거든요. 저도 원래는 주식 투자를 더 오래 했었어요.
주식 투자를 해 오다가 한 2018년쯤에 이제 그런 뉴스가 되게 많았거든요. 경제익이 온다. 뭐 이런 뉴스가 그때 한창 많았었어요. 그래 가지고 아 경제익이 경제익이 오면은 어떤 자산을 준비해야 되지 이렇게 생각을 하다 보니까 대표적으로 안전 자산이 금이랑 달러가 있지 않습니까? 네. 달러보다도 제가 금에 대해 더 무지했다라고스로 좀 생을 해서 그 금도 한번 알아보자라고 생각을 하면서 금을 알아보다 보니까 점점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깨닫는게 아 이제 경제기가 올 거라서 금을 사야 되는게 아니라 금의 슈퍼사이클이 곧 시작되는구나 이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그때 제가 대학생이긴 해서 큰 돈이 있지 않았지만 제가 모았던 전재산 1천만 원을 다 금을 사고 그리고 지금까지 계속 금을 사 모으면서 이렇게 있는데요. 물론 그 과정 가운데서 금보다 뭐 주식 암호 앞에 더 많이 오른 자산이 있지만 결론적으로 내가 투자의 확신이 있는 자산을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제가 그 당시에는 뭐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금 말고 다른 자산에서는 확실 정도까지 있는 자산은 아직은 없어요. 하지만 금만큼은이 슈퍼사이클 기간에 정말 큰 상승이 있을 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지금까지도 금을 사고 있습니다. 금의 어떤 부분에서 그런 확신을 가지실 수 있었나요?
처음에 금을 공부할 때 금이 언제 오르는지 이게 제일 궁금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금가격이 언제 오를까에 대한 분석을 가장 많이 했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금을 움직이는 가장 큰 요소는 실질 금리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은행에서 주는 이자보다 물가가 더 많냐 적냐 이거를 판단하는 경제 지표인데요. 만약에 은행에 내가 예금을 해 둬서 뭐 금리를 5% 받았는데 1년에 물가가 6%, 7% 이렇게 오른다고 하면 사람들은 은행에 넣어놔도 내 현금의 가치가 실질적으로 더 줄어드는 거니까 사람들이 현금을 갖고 있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미리 먹을 쌀을 산다던가 아니면 이제 투자 기관들은 금과 같은 그런 실물 자산을 사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과거에도 이제 지난 100년에 데이터를 쭉 두고 봤을 때 금가격이 오르기 시작한 그 시작점이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로 빠져드는 그 시작점과 동일했다는 거를 늘 알 수 있습니다. 근데이 시작점이 2019년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때부터 금의 사이클이 시작되었다라는 걸 제가 알 수 있었고 그리고 이제 금이라는 자산이 좀 독특하게 한 번 오르면 내내 오르는 특성이 있어요. 짧게는 9년에서 길게는 한 13년까지 오르는 추세성이 있다 보니까 아 그러면 2019년부터 대략 10년 정도 하면 2029년에서 2030년 정도까지 금의 슈퍼 사이클이 이어지겠구나라는 그런 투자의 확신으로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 안 그래도 타이밍이 정말 좋은데요. 지금 주식 암호화폐 그다음에 뭐 더 나아가서는 미국 같은 경우에는 부동산까지도 안 좋은 상황인데 금이 거의 뭐 가장 유일하게 지금 잘 나가는 자산이잖아요. 트럼프 관세 정책에 영향이 좀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지금 금만 오르고 있는이 시장 상황. 어, 일단 기본적으로 그럼 금갈게 올랐던 시계들을 우리가 되짚어 보면 제일게 좋을 거 같아요. 예를 들면은 뭐 1930년대 그리고 1970년대 그리고 2000년대 초반 이때를 기점으로 금의 슈퍼사이클이 있었거든요. 이때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때 금 말고 괜찮은 자산이 거의 없었습니다.
현금을 갖고 있는 것조차 리스크인 시기거든요. 그러니까 금은 그런 시기에만 항상 올라요. 그리고 그런 시기는 한번 오면 보통 10년 정도 이어진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어서 지금의 상황이 어 물론 트럼프가 기름을 끼얹진 건 맞습니다. 진짜 그 금의 상승 사이클, 금이 상승할 수밖에 없는 그런 경제 상황에 기름을 부은 건 맞지만 원래 거시적인 흐름은 그렇게 가고 있었다. 예. 좀 더 경장 용어는 스테그플레이션으로 가고 있었다. 네. 요렇게 이해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물가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또 경기는 안 좋은 그런 상황이 물가는 상승 중이기 때문에 현금도 가지고 있으면은 가치가 하락하고 그다음 경기는 안 좋기 때문에 채권을 가지고 있는 것도 위험하니까 최근에 채근 가격이 또 많이 떨어졌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이제 금만이 유일한 약간 피난처로 보일 수 있다 그렇게 보시는 거죠. 네. 같습니다. 현재 그런 흐름이 장기간 이어진다고 보셨는데 관세로 인한 불안감은 분명히 어느 정도 지나면 이제 시장이 소화를 다 마칠 거란 말이죠. 그 이후의 흐름은 어떻게 보시나요? 어, 일단 금가격도 그렇지만 뭐 모든 투자 자산들이 다 가격이 이렇게 일자로 오르는게 아니라 오르고 떨어질 걸 반복하면서 이렇게 상승을 하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지금 금이 되게 핫한 건 맞아요. 그러니까 트럼프의 그런 관세 정책이 불확실성을 훨씬 더 크게 키우다 보니까 주식 시장이고 뭐 심지어 채권 시장도 변동성이 엄청 커졌거든요.
그 역량이 이제 금에도 와서 금저차도 변동성이 되게 크대 대신 상승 모멘텀이 되게 크게 작용하는 방향으로 이렇게 나아가고 있다는 건 관세라는 부분이 정말 이렇게 휙휙 바뀌지 않습니까? 트럼프가 그렇게 바에 따라 금가격도 크게 출렁하면서 큰 상승을 이어질 거라고 보고이 관세가 어느 정도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면 그때는 금의 단기간 조정이 올 수 있을 거라는 것도 같이 생각을 해 보면서 다만 우리가 장기적으로 좀 긴 호흡의 관점에서 금을 계속 사 모아야 하는 건 분명하되 다만 이렇게 좀 변동성이 크다라는 걸 우리가 인지하면서 좀 분할해서 사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려 보고 싶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아무리 금이라 하더라도 지금 원낙 시장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으니까 불확실성이 있을 수 있다. 그렇게 보신 거죠. 지금 상승 기간은 어쨌든 이제 2029년 30년까지 이렇게 보셨잖아요. 그러면은 지금부터 이제 산다고 하면은 어느 정도 기간으로 분할 매수를 해야 될까요? 어, 제가 생각했을 때는 한 2년 안에는 내가 모아야 될 자산을 전부 모으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왜냐면 이제이 상승 사이클의 극반기에 가면 그때 상승률이 제일 크거든요. 1970년대도 그랬고 뭐 2000년대도 그랬고 금의 상승 사이클의 마지막으로 갈수록 그 상승률이 정말 기아 급수적으로 상승하는 그런 영향이 있는데 그럼 마지막 2년은 정말 큰 폭발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한다면 그 전에 이미 매집을 해 두어야 하잖아요.
물론 지금도 막 1년에 30%, 40% 이렇게 상승하다 보니까 와 금이 진짜 미쳤다. 너무 많이 오른 거 아니냐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정말 마지막 부분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그걸 훨씬 초월하는 상승률이 나타난다라는 걸 이제 역사 속에서 항상 가르쳐 줬다시피 2025년 6년 진짜 마지막으로 한 7년 정도까지는 최대한 금을 모아놓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빠르면 뭐 2년 늦어도 3년 안에는 매집을 다 끝내야 한다. 근데 뭐 일반적인 다른 변동성이 큰 자산 대비해서는 그래도 굉장히 긴 시간이잖아요.
주식이면은 2년 3년이면 그냥 그 종목의 시세가 다 끝날을 정도의 기간인데 금은 훨씬 더 여유 있게 보면서 접근을 해도 괜찮다라고 하는 그런 점에서 좀 이제 변동성이 이렇게 민감하신 분들은 어느 정도 좀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으실 것 같아요. 다만 이제 이때 3년을 만약에 내가 잡고 있는다고 한다면 올해 2025년에 가장 집중해서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긴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첫 번째 이유는 지금 이렇게 트럼프가 관세 이런 문제로 이렇게들이 부으면 물론 변동성은 크대 그 마지막 지점에는 지금을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금가격이 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올해는 경제 위기에 대한 리스크까지 같이 있습니다. 만약에 이게 경기 침체 수준을 넘어서 경제 위기로 전의가 됐다라고 한다면 금가격뿐만 아니라 모든 자산 가격들이 다 하락하거든요. 다만 우리나라는 환율이 취소. 근데 우리나라 사람이 금에 투자를 하면 그 자산은 금이라는 자산은 달러 표시로 되어 있기 때문에 환율이 오르면 우리나라 금가격도 오르거든요. 그래서 뭐 IMF 때나 2008년 글로벌 금융이기 때 이때는 금가격이 국내 금가격이 거의 두 배가 상승을 했습니다. 자 그럼 우리가 두 가지 시나리오를 나눠 보자 이거죠. 트럼프의 관세 문제로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시나리오가 하나 있고 그 스태그플레이션을 넘어서 아예 디플레이션으로 가버리는 경제 위기가 있을 수 있는 두 가지 시나리오에서 우리나라 사람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좋은 점이 금을 투자하면 스테그플레이션으로 갈수록 금격 상승하고 디플레이션으로 가면은 환율이 취소 사서 국내 금값이 두 배가 상승을 하는이 두 가지 이점을 다 가질 수 있는 2025년이 약간 꽃놀이패 같은 해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적어도 2음 25년에는 어차피 담으려고 했다면 이거를 2025년에 당겨와서 미리 좀 투자를 해 놓는게 더 좋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말씀드려 보고 싶습니다.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경기 침체가 나타나게 되면은 경우에 따라서는 금도 어쨌든 약간의 조정을 나올 수가 있잖아요. 뭐 실제로 이제 과거 경기 위기 때마다 금가격도 크게 하락했던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를 들면 2008년 글로벌 금융이기 때 금가격이 한 25% 정도 하락을 했었거든요. 그 이유는 어 경제 위기면 사람들이 뭐 부채도 빚도 갚아야 되고 다양한 그렇게 현금이 필요한 일들이 많이 생기다 보니까 갖고 있는 자산을 다 갖다 파는 심지어 투자자들은 맞은 콜 때문에라도 억지로 팔아야 되는 현상도 나타나기도 하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금일라고 안전하지도 않고 심지어 채권 가격도 상 하락하는 모든 자산들이 다 하락하는 그런 캐시런 현상이 일어나다 보니까 어 앞으로 경제 위기로까지 번진다라고 하면 반드시 국제 시세는 한 20% 정도 하락할 수 있다라는 그런 리스크는 존재합니다. 다만 이제 국내에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환율이 그때는 좀 치솟기 때문에 국내 금가격은 많이 상승할 것이다. 네. 요렇게 이해하면 될 것 같고요. 아까 역사적인 그 금 상승 시기를 말씀해 주셨잖아요. 네. 이번에는 과거의 그 상승기와 비교해서 2019년 정도부터 2029년 30년까지 본 거는 조금 짧게 보신 거잖아요.
과거들의 상승 사이클보다는. 그거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제가 보수적으로 말씀드리기 위해서 사실 그렇게 말씀드렸던 거지 저는 좀 더 길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를 하면 지금의 금상승기는 어느 역사와 가장 닮았는가를 생각해 보면 1930년대랑 아주 유사하거든요. 자, 일단 지금 1970년대가 지난 100년의 역사 중에 단순한 상승률로 보면 제일 커요. 그때가 거의 금가격이 26배가 상승을 했으니까 엄청나게 큰 상승이 있었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 1930년대를 보면 그때는 공식적으로는 금가격이 두 배밖에 상승을 안 했거든요.
근데 그때는 금본이재라고 해서 금가격이 정부에서 딱 고정시켜 놓은 시기였어요. 근데 그게 깨지고 두 배밖에 안 올랐다는게 되게 중요한 부분이지 만약에 그때 경제 지표 뭐 실질 금리라든가 뭐 생산량이라든가 다양한 그런 경제 지표를 두고 만약에 지금처럼 불안합 시스템, 그러니까 금가격이 고정되어 있지 않은 시스템이었다면 1930년대는 금가액이 얼마나 올랐을까? 이걸 이제 계산을 해 보면 대략 100배가 올랐어요. 결론적으로 지금 뭐 2000년대 상승장도 있고 70년대 상승장도 있고 30년대 상승장도 있는데 지금은 30년대랑 가장 가깝다라고 제가 생각하는 이유 중에 가장 큰 첫 번째는 미국의 부채가 너무 많습니다.
어 1970년대 같은 경우에는 미국의 부채 비율이 역사상 거의 가장 낮은 수준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이제 뭐 다시 부채를 일으킨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위기를 타게하고 그다음에 인플레이션을 굳이 막 엄청나게 긴 시간 동안 높게 유지해야 하는 그런 리스크는 없거든요. 근데 지금은 1930년대와 마찬가지로 오히려 1930년대 막 2차 세계대전 때보다 미국의 부채 비율이 높아요. 그 말은 즉 앞으로 부채에 대한이자 부담이 어마어마하게 커진다는 겁니다. 실제로 지금 미국 부채 그이자 비용이 국방비보다 높아요. 1천조가 넘거든요. 한 1,200조 정도 되는데 그 말은 즉 미국이 쓸 수 있는 카드가 이제 정말 거의 안 남았다라는 뜻입니다.이 이 정도가 되면 다른 국가들 이제 한 300년치의 그 데이터를 가지고 IMF가 분석한 그 정보부채 청산 작업이라는 보고서를 보면은 대략 국가의 부채 비율이 130%를 넘어가면 부채를 줄이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쓴다고 하는데 그중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쓰는 많이 채택하는 방법은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는 방법을 채택한다고 해요.
그 과정에서 금가이 정말 많이 오르는데 이거를 1930년대도 똑같이 썼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이 기간 동안에는 인플레이션으로 부채를 녹여서이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데 그거를 하루 아침에 녹일 수 없으니까 거의 3, 40년 동안 녹이거든요. 물론 그 가정 가운데서 가장 극심한 이제 1930년대의 금 상승률이 가장 컸고 그렇기 때문에 한 13년 정도의 상승률이 있었다라고 생각하는 부분 때문에 번의 금 슈퍼사이클도 닮아 있는 걸로 보면 1930년대랑 많이 닮았다. 뭐 이거 외에도 양극화라는 부분도 그때랑 되게 많이 닮았고요. 뭐 정치적 양극화도 많이 닮았고 어 그다음에 지금 관세 전쟁을 하는 것도 사실 1930년대랑 정말 많이 닮았어요.
사회 세계화로 가고 있고이 모든 것들이 과거 지난 100년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1970년보다는 1930년대랑 닮았다. 그리고 1930년대를 불안폐 시스템으로 바꾼다고 치면 진짜로 금액이 100배더 오를 수 있는 시기다. 이렇게 이해해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음. 그러면은 현재는 그 사이클에 공식적으로 말씀하신 건 보수적으로서 중간 정도에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아직은 더 초기에 가까운 그런 느낌이라고. 이제 중간을 아직 못 미친 그 정도일 수도 있다. 네. 그러면 일단은 어쨌든 보수적으로 말씀을 해 주신 한 2029년에서 30년 정도까지만을 놓고 봤을 때 어 현재 가격에서 어느 정도 더 오를 여지가 있 있다고 보세요?
주식이 됐든 부동산이 됐든 가격을 예측하는게 되게 어렵잖아요. 근데 금은 가격을 예측하는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왜냐면 금이라는 자산이 사가 거의 5천년이라는 역사가 있거든요. 기원전 3,200명 뭐 고대 메소포타미아 고대 20대 때부터 금에 대한 가격 데이터가 있어요. 그리고 이제 그 시기부터 쭉 보면 금액이 폭등했던 역사들이 정말 셀 수도 없이 많거든요. 5,년 동안 금이 폭등했던 역사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 역사들을 다 돌이켜 볼 때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금가격은 결국에 그 국가가 발행한 화폐의 양만큼 올라요. 1930년대 미국도 그랬고 뭐 미국만 보더라도 30년대, 70년대 다 똑같았고 그다음에 뭐 이전에 뭐 프랑스나 아니면은 이제 스페인 이런 패권 국가들의 금폭등 사이클 뭐 옛날에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 때도 그렇고 정말 뭐 고대 중세 할 것 없이 항상 그 국가가 발행한 화폐의 량만큼 금가격이 한번 오르기 시작하면 그 지점까지 오르는데 이거를 이제 미국의 수치로 바꿔서 생각을 해 보면 미국이 이것도 뭐 화폐 통화량을 표현하는 라는 그 수식이 되게 다양하지만 가장 보수적으로 본원 통화량 기준으로만 봐도 금가격이 대략 2,000불까지는 가야 돼요.
그렇게 생각을 하면은 앞으로 금가격이 아무리 적게 봐도 한 일곱배 이상은 상승할 것이다. 네. 요렇게 이해해 볼 수 있겠죠. 그러면 일곱 배라고 하면은 현재 지금 금액 시가 총액이 20조 달러 정도 되니까 한 104, 50조 달러 수준까지 오를 것이다. 그렇게 보고 계시네요. 어 그러면은 전 세계 주식 시장보다도 금이 더 커질 수 있다. 그 정도의 가능성까지도 보고 계시다. 네. 가격은 사실 장담을 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투자자분들은 항상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유의가 네. 필요하시다고 보는데 그래도 가능성적으로는 충분히 그렇게 가능성이 있다라고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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