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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시그널입니다. YG 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 만나 보시죠. 안녕하십니까 최영진입니다네 오늘 마켓 시그널 어떤 시그널이 가장 눈에 띄실까요만 전반적인 미국의 금리 상황이 과거와 다르게 그렇게 급속도로 움직이고 있지는 않습니다. 일단은 뭐 10년물 같은 경우 한 4% 정도 그 다음에 3년물 같은 경우 3%대 후반에서 움직이면서 나름대로 조금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죠. 일단은 이런 금리 같은 경우 지금 이제 다음 주에 열리는 미국의 FMC 금리인 상태까지 이런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원래 이제 11월 1일 2일 날 공시회가 있고 이제 12월 달에 금리인상이 있는데 11월 달에 금리인상은 75bp가 이제 사실화되어 있는 상황이죠.
어 지금 단기적으로이 뷰가 바뀔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제 12월 달에 대한 비디오인데요 지금 현재 연준에서는 원래 올해 125bp 금리상을 하겠다고 9월달에 밝혔기 때문에 예정대로라면 다음 달에 75bp 그 다음에 그 12월 달에 50B 금리 인상을 시장에서는 예상을 하고 있었죠. 하지만 10월 달에 나온 그 cpi 지표라든지 이런 것들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 12월 달에도 75bp 인상을 하는 거 아니야라고 하면서 시장은 한 차례 또 놀란 모습을 보이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다시 이제 월스트릿 저널에 대한 그 주말에 보도 이후에 시장이 안정세를 찾아가는게 여전히 연주는 올해 내에는 75bp 50p 각각 125강에 각각 올려서 총 125bp의 금리인상을 어 스케줄들을 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는 거죠.
시장에서는 원래 예상된 것을 벗어나는 것을 상당히 싫어합니다. 그래서 어 시장이 움직였습니다만 역시 어 연준이 125bp 안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거죠. 그 근거에는 연준이 올해에 금리 목표치를 4.4로 제시를 해놓은 상황에서 아직까지 변동이 없죠. 이런 변동이 나타날 것은 이제 11월 달에 이후에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데 어 11월 달에는 맥금 10회의 발표가 없습니다. 따라서 보통 점도표라고 한다면 연준위원들의 생각을 우리가 읽어낼 수 있는 표인데요이 발표가 없기 때문에 올해는 그냥 이렇게 흘러가는 것이 아니겠는가라고 보면서 글로벌 채권 시장이 어 조금 나름대로 각도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보일 수가 있습니다.
자 이제 뭐 오늘 같은 경우도 미국 시장이 하락한 주요 원인이 이제 실적이었죠. 빅데크 기업들의 실적이 생각보다 안 나왔다 물론 이제 어 고민한 앵커에서 말씀하셨듯이 어제 이제부터 예견됐었던 상황이죠. 어 이제 글로벌 실적 시즌이 이제 도래했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구요 미국도 마찬가지고요 근데 본격적으로 정말 정신없이 쏟아집니다. 이게 어떤 특정 시간을 한 것들 아니고 기업들마다 하루 종일 쏟아내고 있기 때문에 잠깐 한눈 파는 사이에 넣어 주가 움직임 왜 이러지라고 하는 정도 이제 국내 시장 기준으로 봤을 때 어 그런 모습들이 지금 연출이 된다는 거죠.
자 이제 실적 시즌이 초반에는 생각보다 잘 나와서 증시가 잘 움직였는데 왜 이러냐라고 의문점을 자아내시는 분들도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원래 초반에는 금융 미국 중심으로 봤을 때는 금융주들하고 소비주들이 발표를 하는데 금융주들 같은 경우 뭐 금리인상에 대한 수혜를 좀 본 것도 있고 소비주들 같은 경우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미국도 다 소비자 가격을 올림으로써 어 이익을 좀 청취했다라고 볼 수 있겠죠. 초반에 이런 분위기를 좀 자아냈습니다만 우리가 여전히 관심권을 갖고 있는 것은 이제 빅데크 기업들이죠. 어 it와 플랫폼 쪽 이런 빅데이터 기업들의 실적이 어 여전히 우리 생각한 거보다 더 낫다는 것이 충격이죠.
어 선풍기에 대한 실적은 생각 그 원래 기대치가 많이 나아졌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예를 들어줄 수 있겠죠. 보통 우리가 이제 기업들이 제대로 실적을 나타내는게 우리가 옛날에 과거 학교 다녔을 때 성적으로 100점 만점에 100점을 받았다면 야 이젠 한 70점만 내 줘도 우리가 이제 너 인정을 할게 워낙 경기가 안 좋고 그러니까 70점만 맞아도 공부 잘한다라고 인정합계라고 했는데 뭐 아이 그 금융주들이라든지 그 소비주들 같은 경우 한 80점 정도 나온 거죠. 좀 공부했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빅테크 기업 같은 경우 70점을 예상했는데 50점 60점 이렇게 나와 버린 겁니다.
어 이거는 정말 뭐 생각보다 더 공부를 안 했네라고 이제 한 거죠. 이제 실제로 못한 거죠. 어 그런 상황들이 연출이 되다 보니까 지금 시장은 이런 기업들 위주로 빠지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보통 이제 그렇습니다. 그 실적 시즌에 들어오면 초반에는 좋은 것들이 나오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어 조금 저지한 실적이 나올 수 있죠. 제가 지난주에도 이토마토에서 말씀을 좀 드렸죠. 초반에 너무 나온 거 가지고 흥분하지 마시고 뒤에 가서 안전 설정이 나올 가능성도 대비하자라고 했는데 여지없이 그런 상황들이 안타깝게도 연출이 되고 있다라고 좀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러다 보면 뭐 심리적으로 좀 불안해질 수가 있죠. 일단 글로벌 경기 상황은 좀 안정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긴 하는데 여기에 이제 기업들 시점마저 생각보다 안 나오더라면 불안감을 제안할 수밖에 없겠죠. 여기에 이제 또 한 가지 어 코를 지킨게 지금은 뭐 뭐 러시아가 핵실험을 하고 있다 있는 것이 공개됐죠. 미국과 러시아는 핵을 이제 실험할 때 서로 통보하도록 되어 있나 봅니다. 그래서 이제 러시아가 미국의 통보를 했고 러시아 국방부 장관이 푸틴 대통령이 이것을 참관하고 있다 언론에 어제 고용계된 거죠. 어 그런 것들 이제 물론 어 이걸 과연 우크라인에 쓰냐 안 쓰냐 문제는 이제 별개로 하더라도 일단은 우리가 이제 가장 우려했던 부분들이 움직이고 있다라고 본다면 또 하나의 변수는 여전히 자리 잡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지금 컨센서스 대로라면 연말에 미국의 기준금리는 레인지 상단을 기준으로 했을 때 4.5%가 되겠습니다. 이런 컨센서스대로 흘러간다면 그래도 긴축에 대한 정점이 그래도 한 차례 나왔다는 점에서 시장 최근에 안도감 이어가고 있는 것들에 어떤 그 배경이 확실히 될 수 있는데 만일에 또 예상 밖에 움직임이 연준에서 나오게 될지 여부도 계속 fmc를 통해서 확인하려는 심리가 강할 수밖에 없겠습니다. 실적은 이렇게 중반 후반으로 갈수록 좀 부정적일 수밖에 없는 내용들에 대해서 짚어 주셨는데요. 오늘 목요일장 이제 놓치지 말아야 될 마켓 시그널을 좀 알아볼게요 어떤 내용일까요.
여러분들 이제 오늘 아침부터 이제 막 실적들이 쏟아질 겁니다. 저도 이제 미처 체크하지 못할 정도로 어제 이제 본격적으로 뭐 그제도 마찬가지고요 쏟아졌고요 어 뭐 오늘도 이제 그런 상황들이 연출이 될 겁니다. 실적들이 이제 호불호가 갈리죠. 생각보다 잘 나온 기업들 같은 경우는 주가가 좀 올라가지만 생각보다 좀 덜 나온 기업들 같으면 주가가 아주 그냥 폭락세를 시연하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실적에 따라서 종목 차별화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어떤 업종의 실적이 잘 나오고 어떤 업적인 실적이 못 나오냐 이거는 뭐 지금은로서는 어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개별 기업단에 어 한 기업들에 있어서 실적이 어떻게 움직이냐죠. 예를 들자면 뭐 산업솔루션과 oci 같은 경우 언제 오늘 하나 솔루션 발표가 있습니다만 어제 같은 경우 oci가 그 산업 솔루션이 좀 덜 나올 것으로 봤습니다만 실적이 잘 나오면서 반등하지 않았습니까 어 그리고 이제 뭐 그저께 나왔던 포스코 그룹 관리 관련해서는 포스코케미칼 같은 경우 실적에 따라서 주가가 잘 올라갔지만 포스코홀딩스 같은 경우 실적이 생각보다 안 나오면서 주가가 하락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어 결국 그 같은 업종 같은 그룹 내에서도 실적에 따라서 철저하게 종 차별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이제 그 변동성이 그렇게 아주 확대될 가능성은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이미 어 10월 달 9월 달에 주가가 많이 하락해 있는 상태에서 여기서 이제 또 변동성이 좀 나타난다라는 정도죠. 어 앞서서 언급드렸다시피 다들 70점 예상한 상태에서 50점 나오는 기업이 있고 80점 나오는 기업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100점을 예상했다고 나왔다면 어닝 쇼크지만 지금 70점에서 50점 정도는 어느 쇼크 수준은 아니죠. 조금 여전히 우리가 어 좀 못 나와 이렇게까지 못 나올까 싶은 뭐 기업들도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못 나와도 조금 애가 좀 공부 좀 했지 않았을까라고 했는데 여전히 공부 안 한 거죠.
이제 그런 정도의 실망감이라는 정도로 표현하는게 적절할 것 같습니다. 어느 쇼크는 아니고요 어 물론 이제 어닝쇼크 나오는 기업은 이제 또 어 문제가 되겠지만 그런 기업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으로 어 미뤄짐작을 합니다. 근데 여기서 우리가 체크해야 될 것은 선풍기 실적은 지난 거 가지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 아니야라고 하는 건데 어 뭐 의미가 없는 건 아닙니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들을 확인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성분기술적 상당히 좋죠. 근데 3분기 실적 시즌에는 다른 실적 시즌과 좀 다른게 내면을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 된 거죠. 보통 이제 3분기 실적 발표 이후에 과학 증권사들이 리포트를 내는데 리포트의 요지는 그렇습니다.
3분기 실적을 분석을 하고 4분기 예상과 내년도 예상치를 내놓습니다. 그리고 이제 각 대기업 같은 경우 실적발표 이후에 컨퍼런스콜이라서 IR 같은 경우 이제 기관지자들을 대상을 하는데 물론 이게 홈페이지 들어가면 다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이제 거래하시는 기업 관심 있는 기업 실질적으로 그렇게 많지 않죠. 그렇기 때문에 그 기업의 실적발표 이후에 어 한 50주만 모자를 발표하면 오후 5회 발표하면 그 다음날 홈페이지 들어가셔서이를 경우 현대차랑 현대차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보도자료라는 란에 가면 거기에 이제 보도 자료가 나와 있고 거기 IR 자료들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거기에 이제 무슨 자료가 있냐면 3무기 실적을 이제 분석을 한 거죠. 그 분석을 한번 보시고 어 다음에 우리가 앞으로는 전망을 한다는 전망치까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3분기 실적 시즌에 우리가 확인해야 될 것은 어 그 내년도에 대한 전망치를 봐야 되죠. 어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나온 기업들을 봤을듯한 반반 나눠지는 거 같습니다. 어 지금 3분기 실적을 고소하고 내년도에 실적이 나아지기를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어 내년도에는 실적이 올해와 같은 수준만 해도 다행이다라고 보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이런 거 같은 경우 주가가 상승하게 상대적으로 힘들겠죠.
어 그렇게 여러분들이 확인하셔야 된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또 한 가지 선보기 실적에서 우리가 이제 어 뭐 일부 기업들 같은 경우 굉장히 매출이 그러니까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잘 나왔다라고 얘기를 하지만 어 그러면서 설명은 어 조금 판매가 줄어들었다 예를 들면 현대차 같은 경우죠. 현대차 같은 경우 매출과 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차량 판매가 조금 줄었다 이런 팩트죠. 어 그러면 중요한 것은 뭐냐면 차량 판매가 줄어들었다라는 겁니다. 제가 여기서 깊게 현대차를 좀 분석하지 않고 예를 들어 드리는 거니까 여러분들이 참조를 해 주시고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늘어났다는 건 환율로 가겠죠.
환율 효과에 따라서 지금 이제 1,250원 정도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올해 환율을 예상하고 사업 계획을 잡았는데 지금 이제 1440원 뭐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한 1,300원 또 후반에서 거래가 됐겠죠.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환율 효과에 따라서 매출과 영업이 잘 나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렇게 생각을 해 보시죠. 만약에 1,250원 예상을 했다가 1,100원이었다라면 환율 효과로 매출과 영업이익은 오히려 줄어들었겠죠. 그렇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차량 판매 대수가 늘었냐 늘었냐라는 겁니다. 어 그런 관점에서 환율 효과를 제거하고 판매량이 좀 보셔야 된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오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버티는지 상당히 관심이죠. 지수랑 상관없이 그리고 펀드멘탈과 상관없이 SK 하이닉스 뭐 sk하이닉스 실적이 굉장히 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버텼죠. 오늘도 이제 삼성전자와 같이 이런 것들이 버텨 주는지 여부 꼼꼼한 체크가 필요하다라고 보여지고요 어 아무래도 실적에 따라서 개별 종목들의 움 있긴 하겠습니다만 지수 하방은 나름대로 받쳐줄 수 있을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뭐 요즘 워낙 채권시장 환율 시장도 어렵고요 그리고 또 지정학적 리스크 역시도 크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들이 내년도를 예상하고 대비하기가 쉽지 않은 구간이고요 환율 때문에 뭐 수입하는 업체들 여전히 비상이고 또 채권 시장에서는 또 회사채 발행이 잘 안되다 보니까 자금조달도 쉽지가 않구요 달러와 강세가 이어지면서 해외 쪽으로 투자하는 기업들도 역시 기존의 계획보다 더 부담이 높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가운데서 지금 시장에서 외국인 쪽에서 이제 반도체 쪽에 대한 매수세가 상당해서요 반도체 업황의 바닥에 대한 가능성과 또 주가가 워낙 과매도 데이터 보니까 어느 정도의 회복력도 굉장히 주목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sk하이닉스는 어제 어닝쇼크 발표 이후에 주가가 조금이라도 올랐거든요.
근데 낸드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좀 부진할 거란 점막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오늘 확정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재용 부회장의 회장 선임에 대해서 논의하는 안건이 오늘 이사회에 들어간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반도체주 대표주 두 가지 종목에 대해서 코멘트를 오늘 주신다면 어떤 코멘트 주시겠어요. 저는 반도체에 대해서는 프랑스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반도체에 대해서 제가 이제 펀드멘탈을 논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펀드 배틀과 주가의 관계도 논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서로간에 지금 이제 입장들이 뭐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나 업타운 불투명한 거고 뭐 과거의 2019년도에 재고 사이클을 가지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모르겠습니다.
이제 업계 접근하는지 아닌데 단지 전화 하나 이제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일단 하이닉스 기준으로 외근들 수급이 지난달부터 들어왔고 지금도 이제 삼성전자랑 들어온다 그 자체만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어떤 펀드멘탈이 나아진다 펀드멘탈이 좋다 나쁘다 이런 것들보다는 일단은 외국인들이 들어오고 있다라는 사실을 인지하시고 같은 경우 그랬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8 했을 때 주가가 빠졌듯이이 수급이 빠지면 주가는 언제든지 빠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 차트 모양이 상당히 좋죠. 이럴 때는 지금 수호가 차트만 보셔야 돼요 펀드 멘탈이 좋다 나쁘다 이걸 하면 머리도 복잡해지고 생각만 복잡해지고 도저히 시장은 일관될 수 없습니다.
어 경기가 나도 좋고 랜드도 안 좋고 뭐 메모리도 안 좋다는데 주가는 왜 올라 뭐 이런게 아니라 그냥 아 외근들이 사는구나 외근들이 사면서 주가는 안 빠지는구나 차트 모양이 한때는 sk가 좋았지만 지금 삼성전자가 좋구나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시면서 지금 그냥 있는 그대로 보셔야 됩니다. 단지 이제 소비자들이 안 따라오죠. 왜냐하면 소 부장들은 경기와 관련돼 있으니까 결국 소부자금 상관없이 SK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외근들이 차고 있다라는 점만 우리가 과연 그들이 언제 팔지는 모르지만 그런 상황들을 체크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여기까지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회장 선임 안건에 대해서는 주가의 호재가 될지 혹은 중립일지 악재가 될지 코멘트를 좀 듣고 싶었는데 여기까지 간단하게 봅시다 주실 거라면 하겠습니다. 어쨌든 시장에 알려진 거고요 시기에 문제인데 아버지 이제 그 기일이 엊그제 지났잖아요. 기일이 지난 상황이기 때문에 당연히 승진 하실 것으로 보여지고요 그러면 이제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삼성물산도 같이 보셔야죠. 삼성물산도 최근에 주가가 바닥에서 견제하기 때문에 오히려 이재용 부회장이 회장 승진하면 삼성전자보다 삼성물산이 티어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쪽을 좀 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오늘 분석 잘 들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그리고 여타 또 반도체 기업들 외국인의 수급이 우상향하면서 그리고 5일선과 21선 우상향하는 종목들이 좀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섹터 반도체에 대해서도 코멘트 또 들어봤습니다. 마켓 시그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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