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재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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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 재돌파 이후 유가·금리 우려 속 시장 점검 방송 [시장 상황 진단] 진행자는 코스피 7,000선 재돌파 후 유가 상승(94달러대), 국채 금리 상승, 기업 회사채 발행 증가를 악재로 꼽았으나, 이는 과도한 공포(엄살)라고 봄. [유가·지정학] 현재 미·이란 긴장이 7월 등 과거 시점보다 더 심하지 않으며, 유가 급등은 과잉 반응이라는 입장. [금리·국채]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은 금리 인상 기대보다 회사채 공급 증가로 인한 수급 요인이라고 해석. 연준 의장 발언도 금리 인상을 명시한 것은 아니라고 봄. [산업 이슈] 지난 주말 OpenAI의 범용 AI 공개를 새로운 산업 모멘텀으로 평가. 이로 인해 메모리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관심이 다시 높아졌으며, 현재로서는 어느 쪽이 대장주인지 단정하기 어렵다고 함. [지수 기술적 판단] 코스피 7,200선, 코스닥 870선이 60일선 저항. 이 위를 돌파하면 10% 이상 상승 여지, 못 넘으면 코스피 6,600선까지 조정 가능성. [대응 전략] 코스피 6,600선 하락 시 매수, 7,200·870 돌파 시 장기 보유 권고. 현금 비중이 낮은 투자자는 일부 비중 축소 제안. [기타] 원전·광통신·양자컴퓨터·웨어러블·핵융합(두산에너빌리티) 등 중장기 테마를 언급했으나 구체적 매수 추천은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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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식사들 하셨습니까? 밥 먹고 조식한 자 9월 9일 수요일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이 시간에는요. 지난 월요일에 안 나오셨죠? 함께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체스 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아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아 어디 가셨던 거예요? 아 지난 월요일 날 그 대전에 빵 사러 갔습니다. 어 성신당. 어 그죠. 아, 경주 주말에 이제 경주를 한 번도 안가 봤거든요. 오. 그래서 경주 불국사를 보러 또 심신의 안정을 취하기 위해서 갑자기요? 갑자기 갈 수도 있죠. 갑자기 이제 불국
갑자기 안 갔던 경주의 불국사를 예. 불국사를 한번 보고 싶다. 이제 석꾸람을 보고 싶더라고요. 그래가고 경주를 가서 어, 불국사와 석꾸람을 보고 야, 그리고 이제 공주의 김피탕이 그렇게 맛있다고 했어. 김 김피탕 몰라요? 김피탕이 뭐예요? [콧방귀] 김피탕을 김피탕이 뭐예요? 어 설마 혹시 유튜브 보시는 분들 김피탕 모르시나요? 모르지. 어 김피탕 저 처음 들어보는데 김치 비지찌개탕 아 이게 무슨 김치 비지찌개탕이라니 이게 무슨 말씀이세요? 이게 김피탕이 뭐예요? 김치 피자 탕수육 예 아 응 잠깐만 김치와 김치 탕수육 김피탕 같이 먹는 거예요?
아, 이걸 모르시는 분들이 많네요. 어. 아, 김치와 피자와 탕수육을 한수에 같이 먹는 걸 파는 식당에 가진 거예요. 한상이 같이 뭐 여기 김치 놔두고 뭐 탕수육 놔두고 피자 놔둔다고요? 그럴 거면 집에서 시켜 먹죠.이 색가를 섞습니다. 예. 오, 석는다고요? 아 이게 아직 아니 소주 한주로 꿀린데 이거 이거 이거 김피탕 찾아볼게요. 와 김피탕 진짜 맛있는데. 와 공주 바로 뜨네. 영광 검색거 그지 유블리 님 바로 말하네. 저러니까 살이 안 찌지. 아휴 그니까 그런 것도 모르니까 살도 안 찌는 거예요 그거. 아니 아 이게 아 그래요?
맛이 상상이 안 간다고요? 아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여러분 그 김비탕 팔아서 건물까지 지었다고. 제 화면 보여 주세요. 아니, 여기에 피자가 어디 있어요? 그 피자의 그 치즈랑 이렇게 녹여 가지고 뒤에이 치즈가 있는 거죠? 김치도 있어요. 그럼 이제 김치도 있죠. 약간 볶음 김치 같이 이렇게 있고. 어, 공주 맛집. 이거는 피탕 김탕이라는 앤데. 그래. 이거 그 집을 어, 그 집을 가려고 했죠. 네. 사실 불 석꾸람 불국사도 메인이었지만 공주면은 충청도잖아요. 그렇죠. 동선을 잘못 잔죠. 동선을 잘못 첫 코스가 어디였어요? 경주였습니다.
경주 갔다가 갔다가 그죠까지 갔는데 네 [콧방귀] 이제 가는게 너무 힘든 거예요. 아 안 되겠다. 이거는 대전에서 잠깐 머물러야겠다.이 대전 차로 이동하신 거예요. 그렇죠. 차 타고 왔어요. 와 운전하네. 너무 피곤해 가지고 대전에서 좀 쉬자. 일요일 날 딱 대전에 갔죠. 네일 날탕을 딱일정을 주말에 너무 웨이팅도 많고 그렇다 그래가지고 그래갖고 이제 월요일 날 딱 갔어요. 역시 월요일 날 일요일 날 사람 너무 많을 것 같아 가지고 대전 갔다가 공주 갔다가 다시 대전 좀 뭔가 동선이 좀 그래 가지고 대전보다 밑에 있지 않아요? 공주가
근처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공주를 갔다가 대전 갔다 올라오기에는 약간이 동선이 안 맞길래 그러면은 아 대전을 들렸다가 좀 쉬고 이제 경주까지 경제에서 대전까지 운전하니까 힘들었으니까 쉬고 월요일 날 공주를 갔다가 먹고 딱 올라오면 되겠다 생각해고 월요일 날 다 기대되는 마음으로 쉬는 날이더라고요. 어 잠깐만 못 먹었어요? 못 먹었습니다. 못 먹었어요? 네. 그러면은 저와 대표님이랑 똑같네요. 어, 저는 평소에 많이 시켜 먹습니다. 이거 이거 어디에 사세요? 이거 이번 주 말에 김피탕 드시고 오세요. 그거 다음 주에 검사를 하니까. 아, 과제 과제다음에
아니 아, 서울에도 있군요. 아니, 없는게 어디습니까, 여기에? 아니, 그래서 아니, 공주까지 가서 먹어야 되는 건가 싶어 가지고 우리나라도 있군. 아, 서 그죠. 근데 이제 공주가 약간 원조다 막 요런 얘기가 있어 가지고 그랬는데 졌어요. 아니 여론들 보면은 처음 들어보 처음 들어 에이 역시 통통화당 당대표는 대단하십니다. 왜 그죠? 여러분이 생각할 수 있 와 저놈 새끼 저거 먹으러 거기까지 갔다고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네 근데 제가 김피탕 김피탕이 소주 한주로 좋단 말이에요. 그래갖고 아네 그래서 김피탕 오 이번 주말에 와이프 한 먹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론 다들 처음에 들었을 때는 거부감이 생길 수 있죠. 그러니까 전혀 조합이 어울리지 않는 느낌인데 그렇죠. 탕수육을 원 찌먹 찍먹 부먹 이런게 있는 것처럼 탕수육은 바삭하게 먹어야 되는데 저렇게 비벼 가지고 막 치즈 녹이고 이게 무슨 맛일까 생각하시는 분들도 부먹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 거진 다 좋아하실 거고 어 뭐 저는 뭐 찍먹 부먹도 아니고 막 먹어 가지고 뭐 상관없다. 어쨌든 아 물론 이제 전 김치도 좋아하고 피자도 좋아하고 탕수 좋아합니다. 그 이걸 합치는 건 어떨까? 아, 요즘 이렇게 접구라는군요. 다 치는군요. 아, 네.
그래서 네. 알겠습니다. 네. 그런 일이 있었다. 그래서 이제 월요일 날 어, 되게 터덜 이렇게는 결국 못 먹었다. 결국 못 먹었다. 어, 결국 못 먹었다. 뭐 이게 핵심입니다. 그래서 집에 와 가지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불승님. 아이고, 감사합니다. 불소현님 슈퍼챗 테스트라고요? 어, 테스트가 만 원이라고요? 어, 테스트가 만 원이라고요? 저분 저희 방송에 큰 손이십니다. 막 2만 원 주시고 막 그러니까 어우 승현구 님 감사하고요. 구승현 님 자 제가 봤을 때는 오늘 최스 님의 리액션 아 볼 수 있싸지 않 싸지 않아요 이게
볼 수 있겠는데요 무슨 이렇게 엑셀 방송화시키시면 안 그때 말씀하셨어요. 10만 되면 아 10만 되면 바로 몸을 움직이신다 그랬어요. 슈퍼챗 만 원 터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만 원 터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우리 이제 한번 또 아 일단 만원 리액션는 가야죠. 간단하게 간단하게 숟가락을 움직여야죠. 그래도 하트는 하트 정도 아 하트 정도는 아 몸으로 움직이는 것보다는 손 정도는 가야죠.네 아이고네 감사합니다. 아이 감사합니다. 스현님 감사합니다. 받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일본을 잘 몰라 가지고 너 좋아해. 그 일본어 같은 느낌으로.
예. 네. 감사합니다. 승경님. 오늘 또 그러면 시장 얘기를 또 아니할 수가 없 아니할 수 없는 날이죠. 근데 어제 1시에 갑자기 빠져 가지고 어 긴장을 놓출 수가 없어요. 요즘 시장이 그래도 지금까지는 뭐 7천선 버텨주고 있고 어떤게 가장 궁금하세요? 어 뭐 방송 경제 방송도 많이 나가시지만 또 여러 가지 또 얘기를 많이 들으시잖아요. 그래서 아 이게 뭘까 궁금해하는 거 아마 그니까 결국에는 뭐 이거 찐반등인가 정말 믿어도 되는 건가 아니면 다시 쭉 빠지는 거 아니야? 아무래도 이번 주에 뭐 물가 지표 나오고 다음 주에 FMC 뭐 오라클 실적 있다곤 하는데
그것까지 기다려야 되는 건지 그럼 그거 나오면 결과에 따라서 예를 들어 동결 동결을 한다. 음 그러면 좋을지 아니면 오히려 매를 차라리 먼저 맞는 게 음 중장계적으로 나을지 금리 인상을 해서 아 금리 인상을 한다. 차라리 예, 근데 그럴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는 못하겠는데 사실 이제 케미노시 의장이 그니까 금리 인상을 해야 되는 이유가 뭘까요? 전 아직까지도 금리 인상을 한다라고 하면 이게 진짜 찐 금리인음 인상 안 할 것 같긴 한데 금리 지금 시장을 막 계속 겁주고 막 자꾸 시장이 더 못 올라가는가게 하고 막 시장 때릴 때마다 하는게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잖아요.
그렇죠. 그죠? 지금 시장에 사실 지금 시장에 악재를 손꼽아 보세요. 왜 시장이 악재를 손꼽으세요? 했을 때는 유가 상승. 그렇죠? [콧방귀] 유가 상승. 국채 금리. 그렇죠. 그리고 또 뭐가 있죠? 뭐 그리고 카이퍼스러들이 너무 공격적인 투자를 해서 회사체까지 발행하고 빚이 늘어나고 있다. [콧방귀] 뭐이 정도. 음. 그렇죠. 그럼 이제 하나하나 생각을 해 봤을 때 국제 유가가 지금 막 94불 막 이렇게까지 올라왔잖아요. 근데 지금 트럼 미국하고 이란하고의 마찰례 정도가 과연 7월 달이나 이때보다 심했는가? 7월 달에 트럼프 대통령이 발전 시설 다 부셔 버리고 교량 다 때려 부시겠다.
막 이렇게 시대로 돌린다. 막 그때보다 그때보다 지금이 지정 리스크가 더 심한가? 근데 조용하다가도 어제 있었던 일은 조금 더 뭐라 될까? 홍해길까지 막힐 수도 있는 우려. 사우디를 [콧방귀] 공격한 것 때문에. 그 얘기는 2번이 처음 등장한 건가요? 그건 아니죠. 그 일전에도 홍해에서 막 후띠 방군이 막 어쩌나 저쩌 얘기 나왔잖아요. 그럼 그때랑 지금하고 달라진게 있나요? 아 달라진 것. 어 근데 왜 유가는 왜 이렇게 반응하죠?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그런 근본적인 이유를 생각해야 돼요. 이렇게까지 반응하는게 그 당시에 그런 얘기 나왔을 때도 국제가 90% 안 넘었었어요.
근데 지금 94% 올라갈 만큼에 정말 어마어마한 군사적 충돌과 긴장감이 커지고 있는가? 이렇게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이 태어나면 태어났지 옛날에는 말 입만 열면 이란을 다 부셔버리니 많이 이런 말 하다가 오히려 조용하거든요. 근데 이렇게 국제가 이렇게까지 반응할 이유가 있는가? 그리고 장기 국채 금리가 막 올라가고 있다. 근데 장기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거는 보통 일반적으로 장기 국채 금리가 올라가니까 사람들이 아 이거 금리인상하려고 해서 장기 국채 금리가 약간 선반영돼서 움직이는 거 아니야? 약간 다들 요런 식으로 해석을 하는데 아까 말한 것처럼 회사들이 회사를 많이 발행하는 것도 문제다라고 했잖아요.
그 회사들이 회사를 많이 발행을 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근데 실질적으로 투자를 너무 많이 해서 얘네들 이거 다 회할 수 있겠냐?이 이 얘기는 옛날부터 계속 이어져고 있는데 실제로 기업들은 계속 증명해 됐어요. 보여줬어요. 이제 사실 그래서 이제 투자에 대한 우려는 조금 줄어든게 사실이나 그럼 이제 회사체를 발행할 때 우리 더 투자할 거야. 근데 우리이자 한 5% 줄게 회사지라고 한 거예요. 그런데 이제 그 회사가 예를 들어 구글 막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막 이런 얘들이라고 치죠. 그러면은 투자자들 입장에서 사실 얘네들이 당장 망할까?
이렇게 탄탄한 기업들이 안데 5%나 준대요. 근데 미국 장기 국채 금리를 딱 봤더니 뭐 한 3.5% 준다네요. 어 회사가도 마력 매력 있네. 그럼 회사 그럼 뭐 받을까 하면은 나는 회사체 하고 회사체로 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국채에 대한 수요가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국채에 대한 수요가 떨어지면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떨어지죠. 가격이 떨어지니까 수익률이 올라가는 구조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지금 국채 수익률이 올라간 거예요. 근데 그럼 결국 이거는 금리 인상을 할 것 같아서 장기 국채 금리가 올라간게 아니라 회사에 대한 수요가 더 좋았고 장기 국채 금리에 대한 수요가 떨어졌기 때문에이 국채에 대한 수요 공급 원리 때문에 장기 국채 금리가 연락갔던 거고 그래서 재무부장관이 그럼 우리가 미국 국채
어 매입할게 그니까 우리가 그 부족한 수요를 채워 줄게라고 한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걸로 보면 장기 국채 금리 때문에 뭐 금리 인상하고 연결되는 부분도 없거든요. 그리고 유가 같은 경우도 그렇게 연결되지 않고. 그럼 케비노시 의장이 우리 금리 인상 할 거야. 아니, 지금 물가 올라가고 있어서 걱정이야라는 말. 그니까 케빈노시 의장의 말을 종합해 봤을 때 지금 아, 물가가 너무 올라가서 걱정이야. 뭐 이런 얘기를 했는가? 그거 아니거든요. 그니까 물가가 우리가 원하는 건 2%인데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어, 근데 현재 경제는 탄탄하더라.
어, 우리는 금리 낮아지는 거, 그 물가 낮아지는 걸 보고 나서 행동할 거야.이 말이 금리 인상을 하겠다는 말은 아니잖아요. 물론 금리를 인하지 않겠다는 말이에요. 이건 금리를 인하지 않겠다는 말이지만 금리를 인상하겠다고 말을 던진 건 없어요. 대신에 경제가 탄탄하다라고 말을 했으니까 경제가 탄탄해. 이거 이거 이거 여차하면 금리 인상한다는 거 아니야? 요렇게 해석했을 뿐이지. 그러면 실질적으로 지금 시장은 금리 인상을 한다라는 그 여러 가지 근거들이 좀 부족한 상황인 건데 그니까 지금 시장이 진짜 문제는 제가 계속 방송에서 많이 말을 하지만 엄살이 쩔어요.
그냥 그냥 [목을 가다듬음] 조금만 그냥 겁 주면 그냥 기업을 해 가지고 막 그렇게 움직이기 때문에 지금 시장의 진짜 큰 악재는 엄살이 심하다가 악재거든요. 국제 휴가가 높은 것도 아니고 국제 휴가가 높은 것도 엄살이 심해서 높은 거지 실질적으로 그 정도로 형성될 만한 수준은 아니었으니까. 그리고 국채 금리 올라가는 것도 엄살이 심해서 그런 식으로 해석하는 거고 금리 인상 한다라고 말한 적도 없고 실제 물가 지표 같은 경우는 올라간 거 아직 확인된 거 아무것도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엄살 부리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이 엄살이 왜 심할까를 생각을 해보면 너 왜 이렇게 엄살쟁이가 됐니라는 걸 생각해 보면은 결국 그거였던 거거든요.
그러니까 산업 이슈가 하나도 없었던 거. 제가 방송에서도 많이 말했던 그리로도 많이 말했던 건데 산업 이슈 보면은 우리가 볼 때 없진 않았는데 뭐 반도체 뭐 또 한다고 하고 뭐 요런 산업 이슈들은 많았잖아요. 근데 그 산업 이슈가 매번 똑같은 얘기들이었거든요. 그니까 반도체 잘 팔려요. 처음에는 반도체 잘 팔린데 와 매수하고 싶다. 근데 맨날 반도체 좋아요. 반도체 수요 끝장 납니다. 반도체 좋습니다. 그니까 이제 막 약간 그 말이 그래서 이미 다 그래서 올라간 거 아니야? 더 올라갈 이유가 있어. 이제 이렇게 된 거죠. 그니까 인천점 사람들이 이슈에 익숙해져 버렸어요.
그 뭐 새로운 것 좀 갖고 와 봐. 근데 새로운게 뭐 있어? 하이닉스도 저희 영업이 잘 났습니다. 와 처음에는 대단하됐는데 이게 한 두 세 번 반복되니까 어 감동이 덜해. 오죽하면은 뭐 몇 조 다니 가지고는 뭐 코음치잖아요. 막 알테우젠 4조 기술 수치를 했습니다. 했더니 4조밖에 안 돼. 4조 야 삼성전자는 야 100조를 푼다더야. 요렇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산업 이슈들이 없다 보니까 이제 그럼 사람들은 생각하겠죠. 여전히 반도체도 좋다. 수요도 좋다. 근데 왜 못 가? 왜 못 가는 거야? 못 가는 이유는 다들 도바인에 절여져서 더 큰 걸 원하니까 못 가는 거잖아요.
근데 그렇게 원인을 보지 않는다고요. 못 가는데 데는 뭔가 이유가 있을 거야. 숨겨진 우리가 모르는 아,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게 불 외국인이 움직이지 않은 이유가 있어. 뭔가 있어. 뭔가 있는 거야. 막 이렇게 이런 식으로 시장을 보니까 중국 저기 CSMT 그거 나왔다고. 사실 얘네들이 뭐 메모리 반도체 다 점령하고 이런 것도 아닌데. 그죠? 아직 뭐 만화봤자 8% 점유를밖에 안 막 호들갑 떨면서 막 와 이제 중국 메모리 반도체 얘네들이 지금 HBM 반도체까지 다 점령하고 하려면 반 반 반 반 반도체 슈퍼 사이클 끝나고도 남았어요.
그러니까 HBM은 택도 없죠. 그니까 게다가 그니까요. 그러니까 디램 같은 경우는 사실 이제 여기에 집중하는게 아니라 다들 HBM 반도체 이쪽에 집중을 하다 보니 거기 빈집을 걔네들이 공략을 한 건데 그니까 시장은 자꾸 뭔가 지금 안 올라가는 나쁜 이유를 계속 찾으려고 하는 거죠. 막 나쁜 이슈 산업 이슈가 마땅한게 없으니까. 이제 그러다 보니까 막 미국하고 일어나고 종전 협상을 위한 휴전 M 체결 막 그 말도 안 되는 그거 있잖아요. 막 그거를 가지고 그게 종료됐다고 미쳤다. 지정확정 리스크 심하다. 이거 막 이제 어떡하냐 막 이러고 있는 거야.
보면서 저거 60일 동안 할 때도 서로 치고 받고는 틈틈히 했는데 이거 연장한다고 해서 뭐 이게 뭐 대단한 것도 아닌데 그거 끝났다고 이거 봐. 이것 때문이었네. 시장이 못 올라갔던 이유가 바로 요것 때문이었어. 뭐 그니까 별의 별거 가지고 엄살이 엄청 심했다. 그니까 지금 시장의 문제는 엄살이 심한 시장인 건데 그니까 10만큼만 걱정해도 될 걸 막 100만큼 걱정하고 150만큼 걱정을 했던 거예요. 왜냐면 산업 이슈가 맞다. 좋은 소식이 없으니까. 근데 이제 지난 주말에 오픈 AI에서 저희 새로운 크 아스라 어 그걸 보여 드리겠습니다.
근데 이제 그게 기존의 AI랑은 좀 많이 다르잖아요. 그 기존의 AI는 내가 질문하면 걔는 인터넷에 수많은 자료와 정보를 취합해서 어 네가 원하는 건 내가 여러 가지를 검색해 봤더니 요거를 하면 좋을 거 같아. 추려서 요약해 주는 거라면 얘 지금 나오고 있는이 범용 AI는 자기가 생각을 하고 실행도 하고 다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이 수학 문제를 풀어 줘 수준이 아니라 그걸 통해서 자기가 다른 공식을 만들어 낼 정도로 이게 사고가 더 깊어지는 거죠. 그니까 이게 진짜 말하면 지금까지 AI는 제가 보기에는 약간 로봇으로 비유를 하자면 서빙 로봇
음 그러니까 음식 갖다 놓으면은 3번 테이블로 막 움직였다가 놔둬 주고 부르면 와 가지고 또 값이 올려 주세요. 뭐 가고 주방 갖고 가고 막 요건 요런 느낌이라면 이제 나오는 AI가 진짜 우리가 상상했던 AI인 거잖아요. 막 이제부터 터미네이터죠. 막 인류는 다 멸망해야 된다. 막 약간 약간 이런 거 그니까 약간 영화를 너무 해봤어. 우리는 요런 느낌으로 리스토피아 예 AI의 산업이 기존에 있던 클라우드 AI, 피지컬 AI 이렇게 양분화되어 있었는데 뭔가 새로운 범용의 AI라는 새로운 산업 이슈가 등장을 했던 거죠. 그러니까 이제 시장은
뭔가 갑자기 자극이 생긴 거예요. 그래 이제 이걸로 다 해석을 하기 시작해. 그래. 야 이런 이슈가 나오더니 고용이 높게 나온 이유. 고용이 탄탄했던 이유. 그래, 사람들이 AI를 쓸 줄 모르잖아. 그니까 고용이 좋을 수밖에 없던 거야. 근데 이거 나온 거 보니까 앞으로는 고용이 나빠질 수밖에 없겠는 걸. 막 이제 이러면서 새로운 산업 이슈를 가지고 뜨고 파기 시작을 하고 새로운 산업 이슈가 등장을 하니까 야 그럼이 범용 AI가 들어가려면 또 뭘 또 해야 되는 거 아니야? 뭐가 또 등장하는 거 아니야?이면서 다 수근수근수근 거리면서 이제 산업 이슈들이 하나씩 하나씩 등장을 했던 거죠.
그니까 지금까지 없었던 그니까 산업 이슈에 다들 약간 도파민이 안 생겼는데 얘가 도파민을 심어 준 거예요. 그니까 막 상상력을 품기하고 야 그러면은 야 이런 거 나오려면 이런 것도 더 필요한 거 아니야? 막 수근수근 수근 이렇게 되면서 어제 오늘 그리고 이제 월화 그리고 오늘까지 해가지고 시장이 분위기가 양호하게 흘러가고 있는 거죠. 근데 약세를 보이는 이유는 갑자기 중간에 확 꺾이는 이유는 네 걔네들로 인해서 사람들의 도파민이 점점 생기고 산업 이슈가 등장해서 했다고 한들 엄사를 부렸던 시장이 덜 엄사를 부린다 한들 기존의 악재가 해소되면서 올라가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100만큼 걱정했었는데 야 근데 100만큼 걱정할게 아니라 우리가 한 20만큼만 걱정할 거 가지고 너무 올랐 우리가 너무 겁 먹었었네. 오르자. 올라갔다가 청작 오르다 보면은 야 근데 사실 학자들 남아 있잖아. 이거 아직 해도 된 건 아니긴 해. 막 약간 이러면서 차익 실험 매물 나오고 약간 요런 느낌으로 흘러가는 시장이기 때문에 장 초반에 막 좋다가 장후반에 갑자기 꺾이기도 하고 이런 변동성을 보이는 건데 결론적으로 봤을 때는 산업 비슈 새로했죠. 그리고 지금 올라가고 있고 지금 시장에 걱정하고 있는 그런 불안 요소들 같은 경우는 과하다라는 걸 시장이 느끼고 있죠.
그러면 지금 시장에서 설령 시장이 밀린다라고 하더라도 지난주보다 훨씬 상황이 좋은 거죠. 왜냐면 지난주에는 산업 이슈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아 국제유가 떨어지고 금리 인상 우려 해소되면 그래도 좀 나아지겠죠라 느낌. 그러니까 그거 없어지면 그래도 좀 단계적으로 올라가겠죠. 요런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만약에 걔네들이 해소됐다. 근데 없었던 산업 이슈가 등장했기 때문에 좀 더 폭발적으로 올라갈 수 있게 된 거죠. 음. 그니까 확실히 지난주나 지지난주보다는 상황이 좋아졌다. 국제 유가가 올라갔고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있을지 언정. 얘네들은이 산업 이슈의 공백기 속에 너무 시장이 겁을 먹어서 한 거라면 산업 이슈가 등장했으니 얘네들에 대한 우려는 실질적으로 소비자 물가 지수 생산자 물가 지수가 설령 시장 기대보다 좀 더 높게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시장 충격은 생각보다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고 시장 기준치로만 나온다라고 해도 시장은 불확실성 해소라고 외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사실 지금 시장은 빠진다라고 해도 겁먹을 필요가 전혀 없다. 그냥 빠지면 어 밑에서 어디서 더 살지? 어디서 더 살지만 생각하면은 되는 시장이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오 물론 여기까지 뭐 또 왜냐면 지금 나와 있는 악재들은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악재가 아니기 때문에 근데 예상하지 못한 악재가 등장한다면 얘기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이 예상하지 못한 악재는 사실 뭐 여러분들도 다들 아시겠지만 뭐 트럼프 입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 사실 예상치 못한 시장의 충격을 중간 선거 얼마 앞둔 지금 시점에서 던질 것 같지는 않고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중간 선거 결과 보고 뭐 트럼프 대통령이 만약에 자기가 졌다.
내가 졌어. 어, 내가 선거 진 거지. 그러면은 다 죽는 거지 뭐. 약간 이런 [콧방귀] 거 아니면 뭐 당장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뭔가 큰 충격을 시장이 예상 못 했던 악재를 중간 선거 전에 던질 가능성은 낮기 때문에 어, 지금 조정은 약간 기회로 상화도 된다. 아직까지는. 그니까 지금 말씀을 나누는 와중에도 약간 좀 흐르고 있는데 물론 이게 뭐 어떻게 될지는 장 막판까지 지켜봐야겠죠. 어, 말씀하신 대로라면은 지금 우리 시장에 잔존하고 있는 어떤 악재들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은 여전히 남아 있으나 산업 이슈, 오픈 AI가 새로운 AI 모델을 만들어 냈는데 아, 이게 기가 막히더라.
또 젠슨이 한 마디 덧붙인 것도 큰 영향이 있었던 거 같기도 해요. 이제 AI, AGI 시대가 열린 열 열릴 것이다라는 얘기들. 제가 아 대체 뭐길래 사실 저는 이제 재미나이를 써 가지고 첼치TV를 초반에 썼다가 안 썼는데 유튜브 영상 검색해 보다가 보는데 약간 그런 거더라고요. 오픈 AI에서 만들었는데 그 소방에서 이렇게 누워 있어 가지고 TV를 향해서 그냥 사각형 만들어 봐 하고 나서 뭐 뾰족하게 만들어 봐 그래서 빨간색 넣어주고 노란색 만들어 줘 로봇을 아 그로 로켓을 만드는 거예요. 이거를 이제 3D 프로그램으로 넘겨서 3D화 시켜 봐.
어 통은 이렇게 만들어 주고 좋아 이걸로 게임 만들어 줘. 우석 피하는 게임만 할 거야. 게임 만들어 줘요. 게임해요. 즐겨요. 그리고 3D 프린터로 나 이거 만들어 줘. 3D 프린터 만들어 줘. 그런 식으로 연동해 가지고 즐기는 식의 어떤 방식이더라고요. 어 짱이네요. 그렇게 놀고 있어요. 집에서 혼자. 그러니까요. 지금 사실 여러분 저도 재미나이를 쓰고 막 하는데 [콧방귀] 제가 재미나이를 활용하는 건 지극이 단순한 거. 아 씨 통우족을 냉동실에서 꺼냈는데 씨야 이거 몇 분 돌려야 되더라. 몇 분 돌려야 돼? 그러면은 에어프라이 180도에 뭐뭐 얼마 돌리면 된다 약간 이렇게 궁금한 거 질문하면 답변받는 느낌.
약간 그런 느낌인데 뭐 사실 지금 나를 비웃고 있는 사람들 중에 뭐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 다들 뭐 해 봐야 이거 요약해 줘. 어 체스 님 글 요약해 줘. 뭐 요런 거 쓰지 뭐. 어. 어. 사실 구체적으로 몸 제가 이제 그래서 나도 AI로 막 다들 짤도 만들길래 음 막 짤 이거 좀 만들어 줘 그럼 진짜 별로 마음에 안 들게 만드는 경우가 많고 그니까 하나하나 다 지시를 해야 되더라고요. 이건 이렇게 뭔가 구체적으로 다 설명을 해야 뚝딱 했는데 범용 AI 같은 경우는 그냥 자기가 알아서 해 준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결국이 로봇 피지컬 AI에 들어가는 건 그런 AI가 들어가겠죠.
어, 그런 AI가 들어갈 거라서 뭔가 어떻게 보면 클라우드 AI의 상위 호환급이 지금 등장을 하면서 거기서 맞춰지는 또 새로운 산업 이슈들이 등장할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여기서 어떤게 파생될지는 아직까진 잘 모르겠어요. 어든 산업 장했다는게 지금 되게 중요한고 물론 이게 있다라고 해서 시장이 조정을 주지 않고 뭐 계속 올라간다 고점을 향해 올라간다 이런 건 아니지만 안정적인 상승 흐름은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기에 지금 시장에서 조정이 온다 한들 어 뭐 크게 겁 안 먹어도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좀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코스피 코스닥 지금 탁 저항에 있거든요.
코스피 차트 한번 보시면은 네 제가 이제 계속 코스피는 한 요런 느낌으로 우상향 추세를 만들고 있어요라고 많이 말을 하는데요 선 안에서 그냥 요렇게 요렇게 이렇게 막 움직이고 있거든요. 요렇게 요렇게 지금 한 7,200선이 저항인데 그럼 그 정도 선 여기가 딱 60일 저항이 있는 곳이기도 하거든요. 지금 코스피도 저항에 만났고 코스닥 같은 경우도 딱 저항에 만난 상태기 때문에이 양쪽 저항을 돌파하냐 마냐가 이번 주 관전 포인트가 되겠죠. 내일 나오는 생산자 물가지수 발표에 따라서 여기를 돌파하든지 아니면 국제 유가가 주말간에 낮아져 가지고 돌파하든지 만약에 근데 이제 코스피지스가 7,200위로 올라가고 코스닥이 한 872로 올라간다 그러면 이제 그때부터는 위로 폭을 한 10% 이상 잡아도 돼요.
더 올라갈 수 있어요. 여기 위로만 올라가 줄 수 있다면. 근데 여기 위로 못 올라가면 어 코스피 같은 경우는 6,600선 정도까지도 내려갔다 올 수 있어요. 그니까 그거 기억하면 내려갔다가 7,300 갔다가 또 내려갔다가 뭐 7 6,700 갔다가 7,400 갔다가 그죠? 단계적으로 올라갈 거예요. 근데 7,200선 위로 안착하고 코스닥도 870선 위로 만약에 이번 주에 그런 우리 불확실성을 해소시켜 준다. 그래서 그 위로 올라간다라고 하면 그때부터는 단계적인 상승이 아니라 거기서부터 좀 가파르게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뭐 잘 되면은 와 좋다인 거고 안 된다라고 하더라도 단계적으로 고점하고 저점을 올라가는 시장인 거는 똑같기 때문에 설명 뭐 나쁘게 나온다 하는들 뭐 밑에서 뭐 좀 더 사지 뭐 뭐 요렇게 편하게 생각하셔도 돼요.
근데 오히려 여러분들은 그게 더 나을 수 있는게 여기서 그 위로 올라가죠. 진짜 7,200 위로 올라가고 870 위로 올라가요. 그러면 그때 가서 살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 음. 아마 못 살 걸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낮은 가격인데 조정 기다리게 되도. 그까 조정 기다려야겠다 이러면서 못 사고 계속 올라가는 걸 볼 수 있어 가지고 일단은 지금 시장을 참여하시는 분들이 기억할 거는 어 그냥 그거 만약에 코스피 6,600선까지 밀리면 산다. 어. 내가 3전이든 하이닉스든 내가 갖고 있는 거 추매하고 싶은 우량주가 있다. 6,600면 더 산다.
요것만 좀 머릿속에 담아 두시면 뭐 별 문제 없을 거예요. 지금 시장은 너무 쉬워서 쉬운 시장이 됐거든요. 그래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 시장이다. 어, 요것만 기억하시면 돼요. 그리고 기억할 거 7,200 올라가고 코스닥 870 올라간다. 그럼 그때부터는 여러분들 웬만하면 매도를 안 하는게 좋아요. 코스닥이 872로 올라간다. 그리고 코스피도 7,200 위로 올라갔다. 올라간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목표가를 길게 보고 가는게 좋은 거고. 어, 이해 가죠? 그러니까 지금 여기 위로 올라가기 전까지는 498골를 최대한 쪼개서 하는게 유리해요.
그냥 계속 가겠지 하고 들고 있으면 아씨 또 밀리네. 이거 무조 무조건 무한 반복이거든요. 그래서 네. 그 지금 시점에서는 그렇게 사고 팔고가 맞는데 아까 말한 그 포인트 위로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쪼개서 사고 팔고 하면은 털리기만 해요. 어, 팔았더니 더 가네. 18억더니 더 가네. 이거 볼 수밖에 없어서 7,200 870 7,200포인트 코스닥 870포인트 위로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여러분들은 웬만하면 매도하지 말고 길게 봐라 목표 수익률을. 근데 그 전까지는 목표 수익률 길게 보면 안 된다. 음. 줄 때 먹고 밀리면 다시 사고 막 이렇게 촘촘하게 하는게 훨씬 효율이 좋다.
요거 좀 기억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사실 어제 7,170포인트 찍고 빠졌잖아요. 그럼 이미 7,200 정도를 찍고 지금 내려가는 추세여서 6,600 가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 있으면 지금은 일부 정리를 해도 돼. 괜찮은 거예요, 지금 구간에서. 예. 사실 어제 7,2 왜 다시 7,200 찍지 않고 더 내려갈 수도 있잖아요. 맞아요. 그럼 지금 시점에선 그게 맞는 거예요. 그니까 지금 시점에서이 매수세에 내가 합류를 해야 되나 아니면 좀 팔아야 되나라고 한다면 이거는 각자의 상황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 내가 지금 밑에서 더 살 돈이 있어요.
그럼 이번에 7,200 절대 못 들어 이런 건 아니잖아요. 그러면은 내가 지금 돈도 어느 정도 있는데 까거 밀리면 더 사면 돼. 더 살 돈 있는 사람들은 지금 굳이 더 안 팔아도 되죠. 근데 내가 지금 돈이 별로 없어. 그래가지고 아 지금 내 투자금 대비해서 현금이 너무 없는데 그런 분들은 이럴 때는 봉합권이나 약손실권 있는 것들을 조금씩 비중을 줄여 놓는게 좋아요. 그니까 이거는 각자의 상황에 따라서 대응 방법이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무조건 현금을 늘려야 돼요라고 말은 못 해요. 현금 있는 분들은 뭐 굳이 많이 늘릴 필요가 없거든요.
근데 내가 지금 갖고 있는 현금 비중이 한 뭐 한 15% 미만이다. 15% 미만이다라고 한다면 약간씩은 현금을 더 늘려 놓으면 좋다. 그리고 나서 7,200 안짝하는 거 보고 비싸게 다시 사면 돼요. 근데 이게 비싸게 다시 산다 생각하고 지금 일부 파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지금 현금 만든 건 다시 언제 쓴다? 6,600. 네. 그러니까 3전 있지 않으세요? 3전 3전 아 지난주에 정리했더니만 이렇게 오르네. 아씨. 지난주 지난주 지난주에 왜 정리했어요? 지난주 지난주 금요일쯤에 정리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봐봐요. 지금 야 진짜 바보처럼 행동했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보면은 자 유튜브 보시는 분들 체스 님이 삼성전자는 어디서 사서 어디서 팔려고 했는지 혹시 유튜브 보시는 분들은 한번 말해 줄까요? 우리 오석 2700선이죠. 어 아씨 알고도 정리해 버렸네. 여분들 없진 않은데요. 아쉽네요. 그죠 그 혼나야 돼요 저는. 그죠 그니까 28만 근처 오면 예 그지 봐봐. 얼마나 저게 봐. 24만5,000원. 25만 원에서 사서 28만 원에서 판다. 근데 봐봐요. 여러분들 실시간으로 보고 계십니다. 박스건 하단에서 빨고 박스건 상단에서 지금이라도 사야 다시 사야 되나 고민하는 이거.
아니 왜 그랬냐면 제가 그 시점이 딱 제가 그 미국 주식도 하고 있어서 미국 반도체 지수 좀 비중을 좀 넣으려고 일부 약간 매도했던 거예요. 그래서 수익을 더 보긴 했어요. 사실은. 아 어제 옮겼습니다. 그걸 통해서 예 3전을 통해서가 아닌 미국 반도체 지수로 수익을 보기 했는데 뭔가 괜히 아쉬운 거죠. 왜냐면 다른 데서 좀 자금을 마련했으면 어땠을까라는 그런 아쉬움들. 자 그래서 아유 매일 진행하는 저도 이렇습니다. 여러분 그냥 다 똑같아요. 그럼 3전은 어디 오면은 다시 산다. 코스피 얼마 오면 산다. 6,600. 네. 6,600 오면 사시면 돼요.
다시 6,600면 삽니다. 저 무조건 사요네. 6,600면 사면 돼요. 가만 안 둡니다. 진짜 삼성자. 근데 SK닉스가 더 작아는 거 같은데. 그니까 이게 그게 등장한 거예요. 그니까 지금까지 사람들이 생각했던게 제가 맨날 강조했던게 저는 3전을 더 좋아해요라고 많이 말을 하잖아요. 하이닉스보다는 3전. 그니까 왜냐면 그때는 산업 이슈가 애매하고 공백이 있었기 때문에 결국 반도체 쪽에서 어떤 이슈가 나올지 모르겠는데 그럼 메모리 반도체 쪽에서 이슈가 나올까? 아닌데. 그러면은 메모리 반도체 쪽에서 이슈가 안 나오면 파운드리나 시스템 반도체 쪽에서 이슈가 나올 수 있다.
근데 SK이닉스 같은 경우는 메모리 반도체만 강하지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반도체 이슈가 나왔을 때는 잘 못 움직인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이닉스보단 3전이 매력이 높다라는 말을 했었는데 이번에 AI가 새롭게 나왔잖아요. 그럼 그 AI를 돌리기 위해서는 더 얼마나 좋은 메모리 반도체 성능이 필요한 거지? 어라는 사람들의 약간 생각이 반영됐기 때문에 다시 메모리 반도체 쪽으로 시장에 관심이 간 건데 사실 지금 3전이 좋냐 하이닉스가 좋냐 지금 시점에서는 누가 좋다고 말 못 해요. 왜냐면은 새롭게 나온 그 AI가 만약에 더 많은 고용량의 메모리 반도체가 필요합니다라고 명확하게 발표가 나거나 막 이런다라고 하면 메모리 반도체의 성능 향상이 필수가 되는 거고 그 시점에서 하이닉스가 이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저희의 새로운 메모리 반도칩니다. 그러면 하이닉스가 주인공이 될 수 있겠죠. 근데 그게 아직 그렇게 될지 안 될지 아직 모르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실 어떤 부분이 중요할까? 메모리 반도체로 연산 결국에는 그런 거 같거든요. 결국이 피지컬 AI에도 일반적인게 지금 보통 우리가 데이터 센터를 통해서 수많은 데이터를 학습 시키고 그러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 규모가 커야 되고 그 학습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게 많은 건데 그리고 그 학습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거를 가상 세상에서 디지털 트윈 공간에서 물리적 법칙이든 모든 이걸 학습을 시키고 만들어진 알짜배기를 시스템 반도체에 넣는 거란 말이에요.
음.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게 그 범용 AI가 어떤 클라우드 AI 형식인지 뭐 이건 모르겠지만 결국 시스템만 도체도 되게 중요한 역할을 나중에 하게 될 거 같아서 만약에 그런 식으로 산업 이슈가 만들어진다면 다시 삼성전자가 치고 갈 것이요. 메모리 반도체가 더 중요하다. 그럼 해석 가겠죠. 그러니까 지금 시점에서는 누가 대장이다라고 말할 순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는이 AI 이슈가 등장하기 전까지만 해도 메모리 반도체에 도대체 기대를 심어 줄 만한게 나올 수 있을까? 제가 계속 했던 얘기가 그거였잖아요. 메모리 반도체.
아, 이미 사람들은 기대치가 여기까지 왔는데 이것보다 더한 메모리 반도체 이슈가 뭐가 나올 수 있지? 나올게 있나? 근데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는 사람들이 기대조차 안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기 쪽에서 뭔가 이슈가 나올 수 있으니 3전 하이닉스 중에 반도체 이슈가 나온다면 3전 쪽에서 나올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다만 새로운 범용 AI가 등장함으로 인해서 어,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이슈가 이쪽에서 파생될 수도 있겠구나라는 걸 생각하면 지금 시점에서는 3천이 대장할까요? 닉스가 대장할까요?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지난주까지만 해도 3전 사랑해요 했는데 지금은 닉스도 사랑해요가 약간 되고
어 이번에 AGI 그 아스트라 등장이 꽤 크긴 컸나 보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반도체 산업을 그렇죠.이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이슈를 만들 수 있을 만한 산업 이슈니까 거기에 의미가 부여된 거예요. 근데 사실 뭐 그 시점에서는 그거 알았나? 그거 나올 줄 몰랐지. 그 몰랐으니까 3전이 좋다 그랬죠 뭐. 하이닉스도 좋아해요. 약간 이런 거. 도 근데 이제 이거 나오면서 하이닉스에 대한 매력도 많이 올라간 거 같아서 삼전 닉스 중에 근데 그렇지만 저의 마음속에는 항상 삼성이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자리하고 있다. 저도 삼성전자 사랑하고요.
예. 알겠습니다. 이렇게 전반전 마무리해도 될 거 같네요. 여러분들 체스 님 말 너무 잘하지 않나요? 여러분 진짜 어떻게 이렇게 정리를 하고 오시나? 머릿속에 재미난 아이가 있는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런에 소재민 대표의 이야기 방송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듣고 싶어요 하시는 분들 어떻게 들어올 수 있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 270분이 보고 계시네요. 좋습니다. 불소유 승현님 어 리딩 리딩 뭐야? 리딩까지 해고 해 주고 계세요. 좋아요 눌러 주세요 여러분들. 아, 감사합니다. 좋아요. 네. 자, 링크 한번 보여 주세요.
예. 오픈 채팅방 어떻게 들어가는지 저희가 도보기를 통해서 친절하게 저희가 들어갈 수 있는 경로를 확인을 할 수 있으니까요. 들어와 주시고요. 그리고 어 댓글로도 고정 댓글창에서도 우리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정 댓글 클릭하셔서 오픈택 들어가시면 24시간 쉬지 않는 어 제인시 투자자문의 어떤 인사이트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많이 많이 들어와 주시고 지금 보고 계신 유튜브 구독과 좋아요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여러분 어 300명 넘어오자 지피 님 맞아 좋습니다.맞도 데고 와요.네 친구분들 데려오시고 왜냐면 후반전에 진짜 재밌는 얘기들 저희가 준비했거든요.
어 아 좋아요 100개가 안 남았네요 여러분 200 이른분이 보고 계신데 좋아요 100개가 안 남았어요. 120개 넘고 후반 시작합니다. 자, 120개 넘어야 후반전 시작합니다, 여러분. 자, 가보겠습니다. 지금 104개가 됐고요. 어, 다들 사실 그 따봉 버튼 한 번은 눌러 줄 수 있잖아요. 뭐 돈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그니까 지금 모바일로 보시거나 뭐 PC로 보시거나 둘 중에 하나일 텐데. 네. 예. 좋아요 한 번 눌러 주세요, 여러분. 아유, 감사합니다. 좋으시잖아요. 오, 119다. 119. 아, 감사합니다. 자, 119.
자 넘겠네요. 이제 새로고 누르면 자 새로 고충 눌러 보겠습니다. 아우 감사합니다. 어 안 넘는데. 잠깐만. 어 왜 그래? 여러분 두 번 누르면 안 됩니다. 한 번만 눌러 줘요. 한 번만. 아 129.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 이제 후반전에는 무슨 또 뭐 궁금한 산업에 대한 얘기가 있으신가요? 그러니까 약간 어차피 그 뻔한 얘기들은 어차피 여러분들이 다른 방송에서도 너무 많이 그니까 뭐 솔직히 여러분들 막 그런 거 있잖아요. 네. 원전 뭐 더 갈까요? 원전 좋은가요? 이런 거 뭐 그런 오늘 거의 다 원전 얘기할 거예요. 뭐 원전
방송들 저도 실제로 하고 왔고 오전 방송에 원전 그럼 보통 무슨 얘기 하죠? 원전 좋을까요? 결국 두 회빌 좋을 거예요. 뭐 뭐이 정도밖에 안 나와요. 사실 그런 거잖아요. 뭐 그러니까 이게 이미 다 아는 얘기들 이런 뻔한 얘기들 말고 네 뭔가 좀 새로운 얘기들을 좀 해주고 싶단 말이죠. 여러분 새로운 얘기 어시스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니까 뭐 약간 그니까 여러분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게 뉴스 때문에 종목이 오른다라고 생각을 해요. 어. 어. 근데 뉴스 때문에 종목이 오르는게 아니라 갈 때 되면 뉴스는 알아서 뜹니다. 그러니까 약간 그니까 많은 분들이
선두가 반대군요. 그렇죠. 제가 항상 계속 강조하는 내용이 그런 건 거 같아요. 자꾸 뉴스 보면서 이거 들고 와 가지고 이렇게 좋은 뉴스가 있는데 이미 오르고 있는데 그렇죠. 왜 안 가죠? 뭐 이런 거 있는데 근데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그 뉴스 때문에 그 종목이 갈게 가는게 아니라 갈 때 되면 그 뉴스가 떠서 투심에 조금 더 불씨를 던져 준다는 느낌인 거지. 갈 종목은 갑니다. 그래서 뭐 지금 원전 올라가는 거 뭐 대단한 호재가 등장해 가지고 막 원전 섹터 움직이고 이런 관점으로 보실 필요는 없어요. 어 그럼 반대로 빠지는 거 질문드릴까?
그 뭐 뭐 어떤 거요? 어떤 거 빠지는 거 빠지? 아 그렇죠. 그것도 이제 우리가 이제 또 얘기가 많이 나오는게 제약 바이오섹터들은 또 얘기를 또 뭐 주가를 자주 휴지하는 세력이 존재하는 건가요? 사실 옛날에는 있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어 지금은 개인들도 많이 똑똑해지고 네. 그 정보도 많은 곳에서 얻을 수 있고요. 그죠? 그렇죠. 약간 이게 트렌드가 바뀐 거 같아요. 아유 아이고 제배 님 감사합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제가 채팅발 못 봤습니다. 아이 감사합니다. 재배님 자 감사합니다. 저희 안나훈선님 덕분에 방송에 세련되졌습니다라고 했는데 제가 너무 흥분했어요.네
아 세배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하트를 받으시죠. 두 개 받으십시오. 두 개 두 개. 아 감사합니다. 세님 감사합니다. 네. 와 2만 원. 네. 저희 이번 달에 유튜브 수익 한 10만 원 될 거 같아요. 어 그럼 리액션 가져야겠. 이번 말씀하신번 다 말씀하신 10만 원이 퍼했는데요. 아, 네. 됐습니다. 아, 너무 감사합니다. 제배 님 저번에도 보내주셨잖아요. 기억합니다, 저희 사실 제배 님이 진짜 뒤에서 저한테 저번에 그 막 그 제가 밥 먹고 주식 한잔 말고 주식 포차라는 방송을 딜했었고 밤에 했던 거. 그죠?
그리고 그랬을 때 이제 많은 분들이 또 재배 님도 저한테 안주 후원을 많이 해 주셨거든요. 그래갖고 제 사례 지분을 좀 가지고 계신 분이고. 어. 다 지분. 네. 최집안이 아, 최집안 지분을 좀 가지고 계셔 가지고 약간 체 그 여러분들이 후원해 주는 것들 체스의 뭐 세포라던가 지방 일부를 여러분들이 지금 가지고 계신 거예요. 통통하다의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네. 여러분들의 지분이 모여서 이렇게 된 거니까. 심지어 저번에 어떤 제가 맨날 초코송이 얘기하니까 초코송이 박스로 보내 주시기도 하거든요. 밖에도 박스. 저희 있는게 보내 주신 건가요 혹시?
예. 어, 그래요? 그래. 갖고 제가 아, 대표님이 산게 아니에요. 예예. 저도 아까 먹었어요. 아,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제 제가 초짱 초코송이는 너무 단가 이래 가지고 네. 홈런볼이 좋을 것 같다. 이제 앞으로 홈런볼로 바꿔보면 또 홈런볼도 보내 주셨어요. 되게 사랑 여러분들이 만들어낸 제 몸뚱아리입니다. [콧방귀] 통통화당의 당대표. 통통화당의 당대표 연구권 갑시다. 네. 네. 여러분들이 사례 지분을 가지고 계십니다. 아 너무 감사합니다. 재배님. 아니 아론 아론니 님 아론니 님은 아론니 님이 어제 오셔서 또 한 2만 원 또 후원해 주셨거든요.
아 정말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어제 또 아언니 님 누님 그 감사합니다. 어제예요 그것. 아니 아니 아 너무 너무 아니 왜 안 해 주냐고 하길래 그건 어제입니다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너무 쓰레기 같아 가지고요. 순간 되게 내 스스로가 되게 막되게 아로 님 사랑합니다. 예.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은 어 이어집니다. 알죠 알죠. 제가 아론 님 닉네임 바로 기억하죠. 어디 봐도 항상 방송 열심히 보시는 분 슈미 님하고 같이 그러니까요. 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여러분의이 후원 덕분에 저희가 돌아갈 수 있습니다. 어 그리고 오늘 또 장이 나쁘지 않으니까요.
다른 분들은 또 예, 내가 후원을 내가 지금 슈퍼챗 보낼 여력이 좀 안 된다 그러면 이제 좋아요로 여러분 아, 맞아요. 사실 좋아요로 그리고 솔직히 막 여러분들이 후원해 준다고 제가 막 그분 막 편해하거나 음, 편해도 돼요. 네, 맞아요. 아, 그게 아니라 편해주세요. 아, 그 아, 그죠. 근데 다들 저는 열심히 하시는 분들을 모두 다 사랑합니다. 네. 네. 그분들을 조금 더 조금 더 사랑할 분 어 최고의원 최고의원으로 저희가 또시죠. 임명을 또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 감사임 주식 얘기 아 그래서 다시 또 돌고 돌아.
이제 또 한번 또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은 돌고 이제 제약 바이오. 제약 바이오. 그렇죠. 여기에 대해서 이제 주식을 하다 보면은 그런 분들이 많아요. 얘는 대체 왜 안 갈까요? 얘는 여러분들이 항상 많이 하는 질문이 있어요. 도대체 얘는 왜 안 가죠? 뭐 이런 질문들. 그런데 많은 분들이 그러면서 항상 말을 하는게 이렇게 좋은 것들이 있는데 얘는 왜 가지 않을까요라는 질문들을 많이 하는데 똑같은 호재가 있어도 어떨 때 그 호재가 나왔냐에 따라 종목들은 다르게 반응을 합니다. 어 예를 들면 제약 바이오 안에서 호재가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그니까 종목이 올라갈 수 있는 배경이 있어야 돼요.
일단은 뒤에 분위기 자체가 약간 판을 깔아주는 상태에서 뉴스 꺼냈을 때 걔가 평하고 올라가는 거지. 뒤에 막 그런 거 있잖아요. 막 노래방 갔는데 막 내가 노래 부르려고 하는데 막 친구들 다 쑥떡 자기 얘기하고 있고 막 아니 내 노래 좀 들어주지? 어. 내 노래 들어주지. 막 해서 나 불러도 아무도 들어주지. 지금 부르고 있는데 감정 넣어서 부르고 있는데 지금 나 그렇죠. 그러면은 약간 약간 주목받지 못하잖아요. 그런 거랑 비슷한 거라고 보시면 돼요. 그럼 돌아봐야죠. 아, 내 실력이 부족한 이때 내가 불러 아, 그런 것도 아, 맞아.
그거 그 분위기를 씹어 먹을만큼 압도적인 어마어마한 걸 보여주서 보지않아. 어, 그렇죠. 근데 그게 아니면은 사실 그 분위기에 묻힌다. 그러니까 주식도 똑같다. 그 올라갈 수 있는 분위기가 먼저 만들어져야 되는데 제약 바이오회한테 특히 질문이 많이 들어와요. 아니, 이렇게 좋은데 왜 제약 바이오애들은 자꾸이 모양이냐라고 하면 제약 바이오가 움직일 수 있는 분위기는 금리. 그죠? 그리고 하나 더. 어, 또 있나요? 금리 말고. 그죠? 금리 이슈 말고 금리가 좀 애매해도 올라갈 수 있어요. 어, 그래요? 유동성인가? 어렵게 생각 안 해요.
제약 바이오가 어디의 메인 섹터죠? 코스닥. 코스닥이 가야 코스닥 지수에 대한 분위기가 좋을 때 코스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거나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던가? 제약 바이어 섹터는요 두 가지 중에 하나는 무조건 속해야 돼요. 아, 지금 다 쉽지가 않네요. 그렇죠. 지금은 제가 예전부터도 코스닥은 아 지금 얘 그니까 코스피 같은 경우는 제가 맨날 말했지만 얘는 지금 상승 추세냐 횡보 추세냐를 결정 짓는 요소기 때문에 뭐 코스피는 걱정 안 해도 된다. 뭐 근데 코스닥 같은 경우는 제가 뭐라고 말했죠? 얘는 우상향 추세 그걸 말할 단계도 아니다.
지금은 야 박스권이 여기냐 여기냐 요기냐 저기냐의 차이인 거지. 코스닥은 지금 뭐 쳐다볼 필요도 없다. 그럼 이런 상황이면 제약 바이오는 일단 코스닥 덕을 볼 순 없어요. 코스닥 지수가 못 갈 자리니까. 그러면 그거 아니면 금리에 대한 뭔가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그것도 녹록지 않죠. 네. 근데 잘하면 이번 주 목금의 소비자 생산자 물가 지수가 시장 기대보다 만약 낮게 나왔다. 낮게 나왔다. 어 그러면은 그때부터는 그다음 주는 제약 바이오가 막 광란에 탭댄스를 주면서 올라갈 수도 있어요. 금리는 하진 않겠지만 하진 않겠지만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만 축소돼도
사실 이게 제약 바이어 애들이 참 재밌었던 게 만약에 케비너시 의장이 말 한 마디만 다르게 했다면 만약에 완전 고용이란 말 안 하고 경제가 탄탄하다라는 말만 안 했더라도 잭슨놀 미팅 때 잭슨놀 미팅 때 그런 말을 안 했으면은 만약에 지금 고용이라든가 이런 뭐 경제가 탄탄해 보이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뭐 고용이 이 좀 불안한 요소들도 많이 포착이 됐던 말. 만약에 요단 식으로라도 말을 좀 해 줬다라고 했다면 지난주에 제약 바이오는 날아갔을 거예요. 아, 왜냐면 알티우전에 호재도 나왔었잖아요. 근데 그니까 진짜 그 배경이 딱 케빈너시 의장의 그 말 한마디로 배경이 바뀐 거거든요.
만약에 그 배경이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는 없어요라는 분위기가 깔린 상태였으면 제약 바이오 갔을 거예요. 지금하고 달라요. 물론 갑자기이 일주일 사이에 뭐 제약 바이오가 뭐 호재가 더 많이 나오고 뭐 이런 건 없었지만 그만큼 제약 바이오는 시장 뒷배경이 되게 중요한 섹터다. 그런 관점으로 보면 지금 여러분들이 제약 바이오 보면서 얘 언제 갈까요? 야, 언제 가죠? 얘 왜 안 가요? 안 가죠. 지금 갈 수가 없죠. 코스닥이 움직일 상황. 제가 코스닥 움직이려면 최소한 아까 몇백 몇 포인트? 870포인트 위로 올라가든가. 그러면 그때부터는 870포인트가 대략적으로 코스닥 차트를 보면 어떤 느낌이냐면 지금 코스닥 일봉 차트에서 코스닥 보면은 분명히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먼저 하락 추세를 벗어났어요.
맞아요. 먼저 벗어나서 사람들이 그때까지만 해도 드디어 코스닥인가 했어요. 근데 문제는 코스닥은요 라인이 480선 라인이 너무 두터운 지지라 여기 못 뚫고 지금 여기서 계속 비비적거리면서 돌파하려고 횡보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럼이 횡보의 끝이 이제 곧 나올 거예요. 보면은 60분봉이거든요. 자, 이게 제 거 차트로 보시는게 좋을 거예요. 이거를 보시면. 네. 자, 보통 여기서 짤막한 차트 교육까지 좀 가면 혹시 보조 지표에 대해 약간의 이해도가 있으십니까? 제가 저번에 테디 님한테 이동 평균선에 대한 질문을 드려 본 적 있습니다. 볼린저 밴드라고 혹시
아 볼린저 밴드 들어보긴 했는데 정확하게는 모르겠어요. 아 자 그러면네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볼린저 밴드는 쉽게 생각해서네 주가가 움직이는 통로라고 보시면 돼요. 통로요? 그니까 주가가 움직이는 도로라는 거죠. 차선이에요. 아선 지금이 차트를 보면은 굉장히 좁아졌네요. 차선이 그렇죠. 지금 이게 검은색과이 검은색 윗선 아래선 있죠? 여기 사이를 대략적으로 한 95%의 확률로 왔다 갔다 거린다고 보시면 돼요. 그니까이 차선을 벗어날 가능성이 굉장히 낮아요. 그래서 보통 차트를 볼 때도 여러분들이이 종목이 여기 못 뚫고 밀리는 경우가 많아요.
그 올라갈 때도 얘 보면은 이런 데서 밀리는 거예요. 이런 데서 밀리죠. 그리고 볼 하단 뒤면 반등 나오고 하단 뒤면 반등 나오고 하단 뒤으면 반등 나와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차선을 이탈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근데 그 낮은 확률로 차선을 이탈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폭락 폭락 아니면 급등 급등 급락 아니면 급등이 나오는 경우가 맞아요. 그고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급등 종목 같은 거 추격 매수할 때 막 이제 여러분들 막 리딩 방인이 뭐 방송에서 막 한참 올라가는 종목들 막 추천 나오고 막 그런 거 보면은 대부분 볼 상단을 돌파 시도하고 있는 애들을 많이 추천해요.
그러니까 순간적으로 순간 슈팅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런 거. 그니까 그런 것들을 하는데 이제이 볼벤의 특성은 위는 저항이고 아래는 지지인데이 볼벤의 두 번째 특성 중에 하나는이 볼은 뭐 아까 말했지만 차선이 좁아졌다라고 했잖아요. 차선이 어 차선이 접 좁아졌네요라고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차선이 지금 검정색과이 선의 간격이 지금이 이제 폭이 좁아지죠. 그죠? 그죠? 도로의 폭이 좁아진 거예요. 그러면 이쯤 되면은 위로 가든 아래로 가든 어딘가의 차선은 이탈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부딪칠 수밖에 없다. 자, 그러면은 지금 코스닥지스는 60분봉에서 위로는 사성이 보라색성과 상단이 있고 아래로는 진짜 이거 극한까지 수렴한 상태거든요.
그니까이 상태에서 만약에 위로 치고 올라가면 엄청 강한 상승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기술적 분석이에요. 자, 그러면 반대로 아래로 내려가면 어떻게 될까요? 급락 급락 상상하지 맙시다. 아 말하지 말죠. 아래로 내려가는 건 얘기하지 말죠. 네. 자, 그리고 이제 60분봉도 그렇지만 120분봉에서도 지금 이동 평균선 보이면 되게 한 점으로 수렴하고 있죠. 예. 지금이 수렴의 끝이 조만간의 결판이 나올 거예요. 이걸 얘가 이렇게 위로 타고 올라가는 순간 얘는 60일선, 120일선, 240일선이 정배열 되기 시작할 거예요. 여러분들 막 골든 크로스 얘기 많이 듣죠.
단기 이평선이 장기평선 돌파하면서 코스닥의 120분봉 차트가 예쁘게 쫙락 정배열돼요. 근데 그 상황에서 볼린저 밴드 상당까지 뚫는다고 근데 안 갈까? 그러면은 그때부터는 코스닥 쪽에서 이슈 계속 나올 거예요. 그러면 그때 가면 2차전지랑 제약 바이어 위쳐 날뛰겠죠. 어 그래서 코스닥이 870포인트 위로 올라가면 그때부터 코스닥 당만 보라고 하는 겁니다. 이거는 기술적 분석이에요. 자 그러면은 그렇죠. 그럼 이제 딱 그 타이밍에 또 뭐가 나올 수 있을까? 그럼 여기서 이제 불시를 던져 줄 만한 거 나오겠죠. 국민 성장 펀드 얘기 던져질 수 있을 거고
어 거기다 추가적으로 막 또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축소됐다 이러면서 제약 바이오 탄력 받는다 그러면은 코스닥 쪽 같은 경우가 어마어마하게 강한 힘을 보여 줄 수 있는 시점이 곧 결판 날 거예요.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코스닥가 개짜증나 이거 언제 가냐?데 진짜 조만간 조만간 다음 주 안에 아마 코스닥은 방향성이 나올 거예요. 다음 주 안에 얼마 안 남았습니다, 여러분. 위로 나오면 위로 나오면 진짜 한 950포인트까지 위로 한 10 15% 가까이 진짜 세게 계속 올라갈 수 있어서 근데 아래로 가면 뭐 나쁜 말이니까 말하지 마세요. 아 어떻게 될지 몰라.
그니까 솔직한 얘기 하지 마세요. 저도 위로 갔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여기서 투자 전략을 잡는다라고 하면 지금 여러분들이 보기엔 제약 바이오는 슈렉이거든요. 도대체 뭐 하는 놈들이야? 애들 소부장은 검테오젠 저 지난주 들어갔거든요. 쓰레기 아니야 이거. 빠집니까? 근데 이럴 때 사서 모아야 된다. 왜냐면 아까 말았지만 코스닥이 위로 방향을 잡았을 때 네.이 코스닥을 위로 잡아서 코스닥 지수를 몇셀 잡고 끌어올릴 수 있는 건 2차전지 제약 바이오밖에 없어요. 그럼 2차전지 혼자서 끌어올릴 수 있을까? 힘들어요. 그럼 2차전지 혼자서 끌어올린다라고 하면 에코프로비M이나 에코패밀리들이 미쳐 날뛰 거예요.
걔네들이 시총이 큰 친구들이니까 걔네들 중심으로만 미친 듯이 올라가거나 그거 아니면 제약 바이오 2차전지 번갈아가면서 같이 올라가겠죠. 그러면 내가 만약에 지금 코스닥에서 코스닥의 추세가 언제 바뀔지 모르겠지만 조만간이란 건 알았어. 조만간. 그러면은 이럴 때 올라가는 종목을 살게 아니라 제약 바이오나 2차전지를 사는게 맞는 거죠. 그니까 준비하는 거죠. 지금은 바보인데 너네저를 좀 잘 쓰다듬으면 다음 주에 한번 랠리 한번 나올 수 있냐? 그러니까 항상 미리 준비한다는 느낌. 미리 준비한다. 이게 싫으면 올라가는 걸 보고 따라잡아도 되기는 해요.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거 따라잡는 거니까. 그렇게 해도 상관은 없는데 요런 기본 개념은 가지고 따라잡아야겠죠. 그래서 대신 반대로 이제 아래로 내려가지 아 말하지 말라니까요. 그러면 아 뭐 그런 거 그런 관점으로 보면은 다음 주쯤에 이제 코스닥 금조기가 뭔가 어 진짜 갑자기 그 어 금조기가 갑자기 금조기가 진짜 갑자기 갱생돼 가지고 어머님 제가 이제 공부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성적을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이제부터 전 시작합니다. 이제 어 그간 코스피 형님하고 자꾸 비교 당했었는데 이제부터 저의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어머님 출가하겠습니다.네 그래서 다음 주에 코스닥의 방향성이 결정될 수 있으니까 좀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아 금쪽에 의대간다고 하면 난리납니다 여러분. 아닙니다.네 지금 준 지금 사야 됩니다 여러분. 아 그러면은 궁금한 점이 오늘 아 참 에코프로비M 제가 빠지는 거 보고 아담어야 되는데 오늘도 6% 오르는 거 봐요. 어우 에코프로비 올랐 예 에코프로빔이 안 좋았는데 자 바로 여기랑 연결되는 거예요. 자 왜 에코프로비M이 지금 올라갈까요? 지금 왜 올라갈까? 아까 말했죠. 코스닥이 곧 방향성 결정된다고. 네. 그럼 코스닥 방향성 결정돼서 코스닥 지수가 올라가면 코스닥에서 메인 섹터인 2차전지랑 제약 바이오에 관심이 커질 거고 그러면 2차전지의 대장이 누구죠?
코스닥에서 제약바이 2차전지 이렇게 2차전지가 코스닥에서 2차전지의 대장 에코프로비 네 응 그래서 오른다고요 여러분들은 뉴스 때문에 올라간다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그러니까 그런 거예요. 그러면은 코스닥 쪽에 곧 결판이 날 거 같아. 근데 이거는 차트를 어느 정도 볼 줄 아는 사람들은 다 알아요. 그러면 여기서 내가 골라야 되거든요. 알테를 고를까? 에코프로 BM을 고를까의 문제예요. 지금 시점에서는. 음. 근데 지금 시점에서 내가 에코티오젠을 고르자니 아 근데 소비자 생산 자물 꺼질수 이거 망하게 가야 될 것 같은데 얘는 그럼 뭘 사는게 좀 상대적으로 안전할까요?
2차전지 쪽이 관심이 커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봤을 때가 뭐 관심이 올라간대요. 뭘 어쩐데요? 이게 그 뉴스 때문에 얘네들이 올라가는게 아니라이 돈의 흐름에서 2차전지 이런 관점으로 보면 아, 다음 주에 코스닥이 결판이 나서 올라갈 가능성 높고 지금 시장이 만약에 추가적인 상승이 보인다. 그리고 코스닥이 여기 뚫른다. 그럼 코스닥이 메인 섹터 올라야 될 거고 코스닥이 메인 섹터 올려면 2차전지 제약 바이오 중에 누구 한 놈을 주인공 삼아야 될 텐데 혹은 둘 다 삼아야 될 텐데. 근데 지금 당장 소비자 생산자 물가 지수가 나오지 않고 유가가 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제약 바이오에 힘을 주기는 조금 애매한데 그럼 2차 전지 쪽에 관심이 커지는 거예요.
자연스럽게. 그러면서 2차전지에 관심이 커지면서 뭔가 뉴스들도 계속 나오는 거거든요. 그니까 이렇게 크게 돈의 흐름을 보면서 투자를 하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이 둘 중에 뭐가 갈지 모르겠어. 그럼 방법은 뭐다? 나눠서 사요. 그냥 어 나눠서 2차전지도 사고 제약 바이오도 사고 그리고 아까 제가 옛날부터 말했던 그 여섯 가지 우선 순위 섹터들 나눠서 사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기억할 건 2차전지 제약 바이어 로봇은 코스닥 지수에 영향을 좀 많이 받고 어 소부장 전력 설비 원전은 뭐 좀 그냥 코스피 쪽에 영향을 좀 더 받는다 보면 돼요.
어 지금 이제 조현제 님 저는 아직 체험방입니다. 가족방 어떻게 가나요? 질문 주셨는데요. 모 가족방을 모으질 [목을 가다듬음] 않습니다. 아, 그래요? 네. 그 사실 저도 회원을 많이 막 모으고 막 맨날 모집하고 막 막 아, 저희 막 저랑 같이 하면 여러분 돈 많이 벌 수 있습니다. 막 이렇게 하면은 회사에서 회사가 돈은 벌겠죠. 네. 근데 그냥 그 뭐랄까 어 그렇게 하면은 사람이 막 늘어나잖아요. 그럼 저 지금도 힘들어요. 아 지금도 너무 힘들어요. 자동 사냥이 아직 안 되기 때문에 이게 그니까 이게 사람이 늘어난다고 그냥 좋은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니까 어쨌든 그래서 차라리 회원을 안 늘리고 말지라는 거여서 어 지금도 충분히 굉장히 많은 분들이 함께하고 있어서 굳이 안 늘리고 그냥 체험반 글 보셔도 아마 아실 거예요. 와, 내용 되게 좋은 거 많다 느끼실 텐데 그것만 보셔도 돼요. 그것만 보셔도 충분히 많은 걸 배워 가실 거라 그것만 대기 순서를 걸어야 되나요? 풀소유승현님께서 랜덤인데요. 그 대기 순서까지는 없어요. 근데 모집을 잘 안 해요. 그냥 그리고 제가 같이 하고 싶은 사람이 뭐냐면 지금 여러분들 이렇게 방송 보시는 분들은 사실 이런 분들한테는 다 우선권을 주고 싶은만큼 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좋거든요.
그니까 제일 싫어하는 제가 주식하면서 제일 극혐하는 사람이 뭐냐면 아무것도 안 하면서 좋은 결과를 얻고자 하는 사람. 돈만 벌고 싶은 사람. 그니까 그냥 너무 쉽게 날로 돈 벌려고 하는 사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이 방송 보는 이유가 뭐예요? 지금 일할 시간에 이거 방송 보면서 솔직히 유튜브 재밌는 쇼츠 자극적인 거 봐도 되잖아요. 근데 이렇게 보는 사람들이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은 아 귀찮으니까 그냥 아 내가 너한테 돈 얼마 줄테니까 올라갈 종목 좀 줘 봐 이런 사람들도 있거든요. 근데 그렇게 날로 돈 벌 수 있으면 왜 사람들이 힘들게 일을 할까요?
그죠? 그니까 그런 사람들을 케어하는게 저는 싫거든요. 그 그런 사람들이 제 글을 보면서 나아지거든요. 처음에는 안 그래도 그렇게 좀 나아 체험방에서 충분히 나아지면 키워 놓고 잡아간다는 느낌이어서 네. 솔직히 여러분들 그 테디 님 같은 경우도 그때 말했지만 원래 저 그런 분 중에 한 분이었다고 그죠? 네. 저희 가족방 중에 우등생 중에 한 명이었어요. 그래서 내 회사 식구는 내가 키워서 잡아먹는다 마인드로 또 저희 회사에 또 가족방인 분들도 또 몇 분 계시거든요 지금. 전문가로 하시는 분이 아닌 분들도 예. 그래서 그 체험방 불부터 일단 열심히 보셔라.
와, 지금 테디 님 우등에서 지금 술이 들어간다 쭉쭉 하고 계신데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테디님 무슨 말씀이시죠? 갑자기 왜 술이 들어간다죠? 예, 랜덤 게임. 아, 테스가 하는 랜덤 게임 나오셨구나. 어 그리고 아 감동적이다. 진니 님 제 생각이지만 주식 방송 통로 가장 현실적이고 통찰력이는 전문가 탑쓰리 안에 들 드시는 거 같아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청취하고 있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아 이런 댓글에도 또 힘이 됩니다 여러분. 아 그러니까 그 그렇죠. 사실 자극적으로 하려고 했으면 이거 갑니다 했겠죠. 그렇죠. 그렇게 따라오세요.
이렇게 했겠는데. 네. 아, 근데 솔직히 그렇잖아요. 그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가 그 남의 눈물로 돈 버는 거 진짜 별로거든요. 그니까 내 돈 아니니까 사실 내돈 아니거든요. 그니까 사람 저 여러분들이 그냥 저는 여러분들한테 위험한 거 말해 주고 뭐 얘 대가 계속 갑니다. 3정 계속 가요. 하이닉스 계속 가요. 그냥 말하고 뭐 몇 년뒤에 좋은 얘기만 계속 여러분들이 듣고 싶은 건 좋은 얘기지 싫은 얘기가 아니에요. 싫은 얘기하면은 너 부족 너 이건 별로다. 사실 이렇게까지 극단적으로 양각을 다 말할 필요는 없지만 현실적인 조언은 해 줘야 되는데 그럼 저는 뭐 지금 잘 가는 거 대충 몇 개 주면서 손절가 뭐 한 15% 잡아 줘요.
근데 여러분들 손절할 수 있어요? 못 해요. 근데 못 할 것 뻔히 알면서 나는 주고 나중에는 내가 손절하랬잖아. 네가 안 한 거잖아. 이렇게 말하면 사실 진짜 제일 쉽거든요. 자극적으로 할 수 있고. 근데 그렇게 했을 때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못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뭔 죄예요? 그냥 못한게 죄지. 어.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아 남의 눈물로 약간 돈 벌고 싶지는 않아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재미는 없는데 재미는 없어요. 그래서 제가 말해 주는 거 보면은 맨날 막 뭐 있딴 걸 갖고 와 막 맨날 있딴 종목을 말해 막 약간 요런 느낌이긴 한데 지나보면은
그죠? 지나보면은 아 그때 저게 맞았네라는 거를 아시게 될 겁니다. 맞아요. 지나보면 느끼는 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여러분. 아, 알겠습니다. 시간이 벌써 수시네요. 시간이 이렇게 지나가네요. 벌써 한시간이. 와, 뭐 바로 뭐 추가 시간 뭐 한 2, 3분 정도 뭐 추가한다고 하고 좀 얘기 좀 더 이어가죠. 뭐 종목 종목 하나 뭐 해 줄까요? 종목 하나만 해 주세요. 네. 종목 뭐 할까요? 음. 뭐 뭐 사면 좋아요. 또 뭐 요런 거 아닐까? 뭐 종목 궁금한 거 있으면은 한 종목만 좀 궁금하게 해봐주. 최근 이슈 중에서 혹은 뭐 이슈 오히려 관심을 덜 받고 있는 것 중에 괜찮을 만한 거.
오늘 조선 얘기 나왔는데 조선 매력 없는 거 같아서음 넘어가고 우주 얘기는 저번에 테드님이랑 했고 음 현대차 아 근데 현대차도 참네 현대차는 너무 많이 말했다. 예 패스 패스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사실 종목을 저는 매번 말하지만 종목을 추천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러분 이거 사면 돈 벌어라는 말 안 해요. 그냥 제 관점을 풀어 주는 거지. 어, 뭐 사실 이거 사세요. 뭐 사실 뭐 살까요라고 하면은 뭐 살까? 뭐 살래요? 같이 뭐 하나 사 볼까? 하마 하마도 괜찮긴 한데 방통신? 광통신은 싫어요. 아, 광통신 아닙니까? 아, 그니까 광통
광통신 살 거면 미국 사는게 낫습니까? 아, 사실 뭐랄까 광통신 매력적인 섹터는 맞는데 네. 물리면 머리 아플 것 같은 느낌이 좀 들어서 오래 갈 거 같은 물리면 물리면은 대응난이도가 상대적으로 힘들 것 같 그니까이 광신이 좋을 건 미래 좋을 건 알지만 예. 좋을 건 알지만 그럼 광신 같은 걸로 가면은 전선 쪽으로 빠져서 가는 거는 상관없는데 그게 아니면은 사실이 광통신이란 테마가 되게 매력적이고 힘이 좋은 건 맞는데이 이슈가 없고 다른 발 거칠게 있나? 약간 요런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러니까 전선 쪽 같은 경우나 이런 전력 설비 쪽은 뭐 여기로 붙었다 저기로 붙었다 뭐 뭐 이렇게 붙었다 갈 수 있는데
이런 광식 쪽은 독자적인 힘은 강한데 약간 나중에 여러분들이 대응하기 조금 어렵지 않나? 양자 컴퓨터도 비슷한 건가요? 그럼 양자 컴퓨터가야 말로 그런 거예요. 그 양자 컴퓨터가 우리로 우리넷 뭐 이런 엑스게이트 뭐막 이런 얘들 엄청 잘 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거 보기에 와 진짜 힘 좋다. 쫙쫙 치고 간다. 미래 양자 컴퓨터 막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 얘네들은 보통 어떨 때 등장을 하냐면 뭐라고 해야 되지? 약간 단발적으로 힘은 되게 센데 예 그러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확 조용해지거든요. 그러면서 막 밑으로 팍 꺼졌다가 한 세월 동안 몇 개월 동안 잠자마다 한 번에 팍 치고 가고 막 약간 요런 느낌이라 만편하게 투자할 만한 섹터는 아니에요.
양자 컴퓨터는 분명히 매력적이고 정말 AI 다음의 미래의 기술이라고 한다면 양자 컴퓨터가 맞죠. 세영님 진짜 똥손인 거 같아요. 슈미 님, 준비 님 저 수익률 공개해요. 저 나쁘지 않습니다. 예. 저 나쁘지 않아요. 예. 아이온큐 뭐 리게티 제가 갖고 있는 거 중에 하난데 모르겠습니다. 근데 양자도 괜찮긴데 그니까 걔네들은 약간 단타 느낌으로 노는 느낌이랄까? 그냥 물렸을 때 아 속편하다. 근데 또 모르죠. 살 거면 근데 양자 컴퓨터 할 거면 왜 우리나라 양자 컴퓨터 관련주로 사요? 저 그래서 미국 거 사는게 나요. 그럴 거면 제가 계속 말하지만 우주 항공 우리나라 거 살 바에 그냥 그
스페이스나 스페이스엑스 하는게 맞는 것처럼 그 우리나라가 잘할 수 있는 분야. 우리나라가 진짜이 기술력 하나만은 좋다 하는 거 섹터를 여러분들이 좀 건드리시는게 만편하게 투자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면은 아 여러분 오늘 200개 최초로 저희가 좋아요 200개 돌파한 적 있었나요? 아직 없었죠? 아, 오늘 여러분 오늘 오늘입니다. 그날이 오늘입니다. 오늘이구만. 예. 그날이 오늘입니다. 여러분 좋아요 200개 얼마 남지 않았어요, 여러분? 12개만 올려 주시면 됩니다. 270분이 보고 계신데요. 274분이 보고 계신데요. 좋아요는 200개가 안 됩니다.
그냥 좋아요 한 번만 눌러주 눌러 눌러 주신 분들은 또 누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안 올라가는 것도 있는데 이미 누르신 분들은 안 누르셔도 돼요. 뭐가 좋을까? 아, 저는 그거 궁금해요. 결국에 우리가 어, AI 좋아. AI 간다고 그러면 에이전트 좋아. 피지컬 AI 좋아. 그다음 무엇인가? 그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알아요? 아, 아실 줄 알았는데. 재미나이 아니었어요. 아, 그니까 결국 피지컬 AI랑 이런 거 간다. 그 이후에 뭔가 그 AI로 연결되는 걸로 갔을 때 AI로 연결되거나 하는 미래 산업 있잖아요. 미래 산업 중에 요거 간다.
너무 미 너무 뒤 뒤에 일인가요? 아, 그렇죠. 그니까 뭐 사실 이거는 너무 그니까이 AI가 그니까 저는 항상 생각하는게 그거든요. 제가 메타도 좋게 보는 이유 중에 하나로 속하기도 하는데 결국 우리가 피지컬 AI가 등장을 해요. 로봇이 나와요. 네. 그 로봇이 나왔을 때 막 집에서 막 요거든요. 그럼 결국 이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녹아들면서의 효율을 뽑아낼 수 있는 로봇이 상용화될 때까지는 정말 긴 시간이 걸릴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집에다 로봇 한 마리씩 두고 막 어 집에서 로봇 청소기가 청소드시 막 이런 거 하고 막 막 이런 시대까지 오기까지는 중간에 공백이 좀 길 거 같아서 그럼 결국 사람들이 AI라는 거를 인지하면서 우리 삶이 바뀌고 있구나라는 걸 체감하는게 소비자들의 진짜 지갑이 열리는 거지.
네. 로봇을 사는 거 몇 억 주고 사는게 실질적으로 이게 회사에 매출하고 직접적으로 연관되진 않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진짜 제일 현실적인 건 그거거든요. 스마트폰 다음 거. 스마트폰에 다음 웨어로블. 그죠? 근데 그게 웨어로블이 안경. 안경 같은 경우도 그래서 안경에서 네. 그래서 생각했던 건데 사실이 메타의 가장 큰 단점은 그런 거죠.이 이 개인 정보에 대한 부분들이 미국은 워낙 예민한데이 안경이라는 것이 막 약간 불법 차량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활용될 수 있다라는 부분들 때문에 이런게 문제가 되는 건데 그러면 어쨌든 스마트폰의 다음 무언가는 반드시 등장을 할 것 같거든요.
우리가 PC에서 스마트폰 넘어왔을 때 솔직히 진짜 삶이 격변에 수준 그니까 이거는 뭐 여기 계신 분들 뭐 다 나이 많으실 거라서 뭐 사실 아시겠지만 여러분들도 경험했지만 지난번에 확인했더니 연령때가 있으시더라고요. 아 옛날에는 그 공준전화에 전화번호 북 있고 전화번호 그 책 있고 다들 전화번호 외우고 외우기도 친구 거 외우고 그리고 버스 정류장 갔을 때 버스가 언제 올지 어떻게 알아? 가서 기다리면 오는 거지 그랬는데 이제는 답답해도 어떻게 살아? 그니까 그게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어. 초단위로 알 수 있잖아요. 요즘 그렇죠. 이제 오는 걸 보는데
어 몇 초 뒤에 오네. 근데 그 시대가 바뀐게 PC에서 스마트폰 시대로 바뀌과 동시에 우리 삶이 어마어마하게 바뀌었다라는 거는 다들 아실 거예요. 그러면이 스마트폰에서 다음으로 뭔가를가 바뀔 텐데 그럼 또 우리 삶에 많이 바뀌겠죠. 그럼이 다음의 기계가 어떤 기계일지를 상상해 보는 건데 유력한 후보는 스마트 글라스이긴 하죠. 그럼 AR 기술 같은 것들. 네. 그니까 내가 뭐 카메라 기능이 뭐 그게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 AR이라던가이 비전 건터때 애플이 하고 있었던 그이 뒤집어 쓰고 하고 있는이 공간을 내가 이용할 수 있는 무언가.
근데 이게 휴대성이라던가 이런 부분에서 지금 제약이 있기 때문에 상용화까지 안 되지만 기술은 존재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사실 요런 기술들 쪽이 좀 매력적이지 않을까? 그러면 이런 거 할 수 있는 회사들은 뭐가 있을까? 음. 음. 그니까 우리가 하다 못해 SF 영화에서 제일 많이 봤던 것 중에 하나가 옛날에는 아이언맨에서 자비스 이제 그게 나온 거잖아요. AI가 나온 거잖아요. 그러면은 토니 스타크가 보고 있는 그 아이언맨의 슈트를 썼을 때 앞에 보이는 그런 증강실이라던가 이런 것들 그럼 이런 거를 만들면서 겹칠 수 있는게 뭔가 생각하면 저는 그래서 솔직히 이러면 또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쪽도 있기는 한데 사실 어 디스플레이 쪽도 있기는 한데 좀 더 나아가면은 좀 더 고도화된 기술력 하면 홀로그램 막 이런 것까지 계산을 해 본다고 하면 삼성전기랑 이노텍 같은 경우가 여기에 들어가고 한단 말이에요. 얘네들이. 그럼 이런 홀로그램 기술 같은 경우도 삼성전기 쪽에서도 막 연구하고 있는 그런 기술들 중에 하나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 생각해 보면은 그래. 근데 이러면 또 삼성전기 사러 갈 거 같은데. 아까 어 서로가 아 그럴 거 같은데.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뭔가 로봇 이전에 등장할 건 차세대 하드웨어 기기일 거다라는 거죠.
근데 그게 어떤 식일지 모르겠다. 유력한 후보 중에 하나는 스마트 글라스가 맞고 그럼 스마트 글라스에서 파생되는 것들을 지금 봐야 되는게 맞는데 뭐 스마트 글라스가 될지 뭐가 될지는 스마트 렌즈가 될 수도 있겠죠. 그렇죠. 렌즈가 될 수도 있겠죠. 뭐 그런 거 생체 칩 어 그죠. 생체 칩도 그렇고 사실 저는 그런 아이디어라든가 이런 것들 사실 약간 디스토피아적으로 해석하긴 했는데 넷플릭스에 혹시 블랙미러라고 아세요? 어 그거 되게 재밌어요. 그게 미래 기술을이 펼쳐지는 미래의 어떤 좀 어두운 아 그런 것들을 풀어내는 건데 꽤 흥미롭고 재밌긴 해요.
블랙미러 아시는 분 있나요? 되게 재밌습니다. 그런 상상력들을 바탕으로 종목을 준비하면 와 그 말 듣고 호해 가지고 와 그래 막 하면서 이렇게 준비를 하거든요. 근데 안 가요. 몇 개월이 걸릴지 모르겠어요. 저는 진짜 너무 앞서 가서 한 4, 5년 전에 하늘을 나는 자동차 그죠? U U 같은 것 막 파 파 가지고 막 와 이거 간다. 어 미래 드론 막 근데 상패당한 종목도 아니 그 그런 그 찾아버릴까 없어. 어야 이런 것도 있고 그런 거랑 결국 이제 그나마 진짜 미래 기술로 본다 그러면 진짜 핵융합 와 이거는 끝나는 무한 동력 거의 그렇죠 거의 핵융합 나오면 인류는 에너지 나네 태양강 그런 거 왜 설치하죠?
태양 행융합 기술만 만들어진다. 그럼 이거를 하고 있는 회사들이 누가 있냐? 두산의너빌리티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여러분 두빌 삼성전기 풀매수 납니다. 근데이 이슈가 빛을 보려면 시간이 좀 흘려야 된다. 그렇죠. 한두 달로는 안 된다. 몇 년은 걸릴 거. 근데 그런 것들도 생각하면서 투자를 하면 탄탄한 회사인데 그런 이슈까지 나올 수 있다라고 하면 올라갈 때 사기보다는 남들이 다이 종목 쓰레기라고 할 때 그럴 때 그냥 모아가는 것도 괜찮죠. 근데 지금 뭐 사실 삼성전기나 두비를 같은 경우는 누가 쓰레기라고 합니까? 좋은 종목이라고 하지.
그니까 요런 약간 종목을 발굴하는 것도 재밌기는 해요. 나중에 제가 와 이거 괜찮을 것 같아 하면은 나중에 방에다가 또 이제 말씀드릴게요. 그러면 어 저 방이 뭐예요?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한 번 더 짚어드립니다. 아, 여러분들 열린 시험방 들어가는 방법 알려 드리겠습니다. 더보기란 클릭하시면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들어갈 수 있는 링크가 친절하게 명시가 되어 있고요. 어, 더이란 모르겠어요. 고정 댓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정 댓글창 클릭하셔도 카카오 채팅방 들어가시 링크가 있으니까요. 들어와 주시고요. 아, 오늘 추가 시간 충분하게 충분하게 드렸습니다.
오늘 후원해 주신 분들 덕분에 어 오늘 이렇게 시간이 만들어지지 않았나라는 생각 들고요. 와 말씀드리는 순간 200이 이미 넘었군요. 200 29개. 아 오늘 기록입니다. 좋아요 기록.네 네,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아, 저희가 목요일, 내일은 화목한 설전으로 찾아뵙고 금요일 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아, 중요합니다. 이번 주 굉장히 중요한 지표들, 이벤트들이 있으니까요. 계속해서 함께 해 주시고 다음 주 코스닥이 870을 넘느냐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오후장까지 함께 해 주시고 또 어,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요.
저는 금요일 대표님 내일 화목한 내일입니다. 전 맨날 하는 거 같아요. 네. 맨날 자동사냥은 먼 미래 기술입니다. 그렇죠. 그거 먼미래 기술인 거 같아요. 진짜 [헉 소리] 와. 네. 그렇습니다. 네. 저는 초코소기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도록 하겠습니다. 조심 들어가십시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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