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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교수@반교수(ProfHalf

Accuracy score+0.0
순 place123
Scored calls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4% / 56.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1%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67.3% / 16.3% / 16.4%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반교수(ProfHalf)의 미국 투자 스토리(미투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7)#엔비디아 (7)#테슬라 (6)#S&P500 (6)#나스닥 (5)

How scores are calculated

테슬라 단기 바닥은 어디? 2025년 여전히 밝다? 적정주가, 목표주가, 기관흐름, 공매도 흐름, 주가를 견인할 호재들; 트럼프 관세, 모델Y 주니퍼 $tsla #tesla

반교수(ProfHalf)의 미국 투자 스토리(미투리) · 2025-02-09 · 유튜브 시청 32,06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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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금리#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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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방교수-소속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테슬라 주가는 주간 약 6% 하락, 연초 대비 약 10% 하락했으나 경쟁사 대비 부진하지는 않다고 진단. 기술적으로 볼린저밴드 하단, RSI 37 부근이며 100일 이평선(346~350달러) 지지 가능성 언급. 4분기 매출 257억 달러, 에너지 매출 113% 증가(31억 달러). 신형 모델Y 주니퍼 출시 및 3월 인도 기대, 주문 증가 주장. FSD 6월 오스틴 론칭 기대, 로봇택시·옵티머스 중장기 기대. 기관 매수는 수익실현 흐름으로 해석, 공매도 감소 언급. 목표주가 평균 약 322달러로 현 주가 근처. 리스크로 전기차 세액공제 소멸, 저가형 모델 지연, 로보택시 일정 지연 등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테슬라 단기 바닥과 2025년 전망

01. 안녕하세요. 여러분, 미국 투자 스토리의 방교수입니다. IMF 때부터 투자를 해왔고, 이코노믹스·파이낸스·어카운팅 등을 공부하고 있는 미투리 마을 2장이 제 채널입니다. 예능 힐링 종합 엔터테인먼트 방송이고, 교육 방송이니 주식은 참고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This is ProfHalf Finance.

02. 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2월 9일 일요일, 미국 동부 시간 오후 3시 43분입니다. 캘리포니아는 낮 12시 43분이고요. 지금 한국은 2월 10일 월요일 새벽 5시 43분이네요. 월요일이 시작됐습니다. 힘차게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뉴욕은 영하 가까이 춥고 눈이 많이 왔습니다. 오늘 눈 치우느라 고생 좀 했는데, 날씨는 이렇고요.

이번 주 테슬라 주가 흐름

03. 일요일마다 이렇게 테슬라 분석 영상을 가져오는데요. 이번 주는 테슬라가 힘들었습니다. 테슬라는 331.62달러로 마무리했습니다. 5일 동안 6.35% 하락했고, 월요일 바닥 대비로는 10% 정도 일주일 동안 떨어졌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10.45% 하락한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전기차·자동차 기업들에 비해 못한 건 아닙니다. 포드는 6.67%, GM은 11.04%, 루시드는 6.25%, 리비안은 6.17% 떨어졌습니다.

04. 연초에는 금리가 많이 올라서 힘들었고, 강달러 우려와 한·중 관련 우려도 있었습니다. 트럼프 취임 이후에는 관세 문제로 많이 흔들렸고, 지난주 금요일에 관세 문제가 다시 나왔습니다. 경제 상황 자체가 테슬라에 좋지 않았습니다. 애플도 관세 영향과 중국 내 부진으로 힘들었고,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도 좋지 않았습니다. 메타와 아마존은 조금 올랐습니다.

05. 지금 테슬라는 볼린저밴드 하단까지 내려왔고, RSI는 37 정도입니다. 30까지 떨어지면 과매도 구간인데, 100일 이동평균선 근처인 346달러 부근에서 지지가 나오고 저가 매수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거래량은 조금 늘어서 7천만 주에서 8천만 주 정도인데, 한창 거래될 때보다는 적은 편입니다.

06. 물량으로 보면 367~450달러 구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물량을 샀고, 지금은 350달러대 초반에서 330~355달러 정도 물량이 남아 있습니다. 여기서 지지가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월요일부터 호재가 나오면 올라갈 수도 있고, 조금 더 내렸다가 저가 매수가 들어올 수도 있으니 기대를 해볼 만합니다.

실적과 매출 구조

07.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잠깐 반등했다가 거시경제·정치 상황 때문에 조금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매출은 257억 달러로 작년보다 잘 나왔습니다. 자동차 매출은 좀 빠졌지만, 에너지 쪽 매출이 113% 늘어 31억 달러, 서비스 쪽 매출이 28억 달러로 작년보다 31% 늘었습니다.

08. 자동차 쪽은 계속 잘해야 하고, 그 외에 기대하는 것은 공유 택시와 로봇 쪽입니다. 옵티머스가 나오면 새로운 매출 분야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판매 현황

09. 자동차 판매는 미국이 61만 8,228대, 중국이 65만 9,17대로 가장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4만 7천 대로 많지 않고, 유럽은 크게 줄었습니다. 32만 5천 대로 이미 작년에 줄어든 상황입니다. 나머지 지역(Rest of World)은 1만 3,787~1만 8천 대로 조금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10. 미국 내 판매는 1월에 약간 줄었습니다. 5만 5천 대 정도에서 이번 1월에는 4만 8천~4만 9천 대 정도로 몇천 대가 줄었습니다. 그렇다고 못한 건 아닙니다. 미국 내 판매는 전반적으로 잘 유지되고 있고, 지금 흐름이면 60만 대 이상은 유지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지난주 캘리포니아 매출이 줄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캘리포니아 시장점유율이 13%대에서 11.6%로 줄어든 것이어서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도 캘리포니아만 파는 건 아니고, 테슬라가 새 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테슬라 보험으로 바꾸면 할인해 주는 행사를 캘리포니아에서 하고 있으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모델 Y 주니퍼

11.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모델 Y, 즉 주니퍼가 나왔다는 점입니다. 지난주에도 영상을 찍어 드렸는데, 직접 가서 보니 굉장히 예쁩니다. 사진으로는 애매해 보여도 실제로는 멋지게 나왔습니다. 기존 모델과 구별도 확실합니다.

12. 생산 라인을 업그레이드하면서 생산량이 줄 수밖에 없습니다. 1분기는 영향을 받겠지만 2분기부터 얼마나 팔릴지 기대됩니다. 3월부터 인도가 시작되고, 주문이 지금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3. 새 모델 Y는 0→100km/h 가속이 4.1초로 굉장히 빠릅니다. 주행거리는 EPA 기준 최종 327마일(약 526km)이고, 한 번 충전으로 그 정도 갑니다. 가격은 7,500달러 세액공제를 여전히 받을 수 있고, 지금 5만 2,490달러에 팔리고 있습니다. 기존 차보다 조금 비싸지만 이유가 있습니다. 기본 FSD가 8,000달러 상당이 장착돼 있고, 퍼포먼스 옵션을 포함하면 그보다 옵션이 더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번 차는 뒷좌석에도 모니터가 달려 있습니다. 여러모로 기존 차보다 잘 나오고 있습니다.

14. 테슬라 직원들이 찍은 영상에서는 모델 Y 리퍼(주니퍼)가 훨씬 좋아졌다고 소개합니다. 영상은 광고처럼 만들어졌고, 수석 디자이너가 나와서 설명합니다. 전면 등 디자인은 공기가 잘 지나가도록 설계해 효율을 높였고, 주차 성능과 타이어, 핸들링, 서스펜션도 개선했다고 합니다. 외부 소음도 잘 막아주고, 유리를 이중으로 만들어 문을 닫으면 바깥 소리가 거의 안 들릴 정도라고 합니다. 음악을 틀어 보면 실내가 훨씬 조용해졌다고 강조합니다. 뒷좌석에도 화면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뒤 등은 테슬라 마크가 바닥까지 비치는 연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15. 뒤에는 플라스틱 스포일러가 달렸고, 공기 흐름을 돕는 에어로다이내믹 설계입니다. 뒷좌석 공간도 넓습니다. 뒷좌석 의자는 자동으로 접히고 펴집니다. 앞 프렁크는 방수가 돼서 물을 담을 수 있을 정도라고 하고, 얼음이나 음료를 넣어 두었다가 쓸 수도 있어 편리합니다. 뒷좌석에서는 화면을 볼 수 있고, FSD와 화면, 안전도도 높다고 합니다. 에어백이 아홉 개나 달려 있습니다. 블루투스 기능도 있어서 아이들이 헤드폰을 끼고 뒤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기존 모델 X를 대체하는 느낌이고, 테슬라가 신형 모델 Y를 더 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위스 아미 나이프처럼 기능이 많다는 말이 나옵니다. 잘 팔리길 바랍니다.

자율주행과 FSD

16. 자율주행은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로보택시 사업은 크루즈가 그만두면서 사람들을 해고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포드가 테슬라 FSD와 협력할 수도 있다는 얘기, 레벨 4 관련 얘기가 나왔습니다. 웨이모를 선택할 수도 있으니 지켜봐야 합니다. FSD는 13.2.7 버전까지 나왔습니다. 저는 2 버전을 받았는데 5, 6, 7 버전까지 나와 있습니다.

17. 테슬라가 잘 팔리려면 딜러십을 거치지 않고 웹사이트에서 직접 판매하는 주가 늘어야 하는데, 이번 주에 사우스캐롤라이나가 이를 허락했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또 포드 F-150 라이트닝보다 테슬라 사이버트럭이 더 잘 팔리고 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1월에는 사이버트럭이 11% 덜 팔려 1,907대밖에 못 팔았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작년까지 사이버트럭은 전기차 중 5위, 라이트닝은 6위였습니다. 사이버트럭은 13.2.4 업데이트를 받아 주행까지 잘 되는 트럭이 됐습니다. 트럭은 운전하기 힘들죠.

18. 올해 1분기에 모델 Q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말에는 네바다 공장에서 세미 트럭이 나옵니다. 세미가 대량 생산되기 시작하면 상황이 바뀔 수 있습니다. 니콜라는 전기 트럭과 수소차를 만들다가 곧 파산한다는 소식도 들렸습니다.

가격 인상과 세액공제

19. 테슬라는 모델 X 가격을 5,000달러 올리면서 전기차 세액공제를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모델 S도 못 받는 것으로 보여, 고급차 전략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모델 S와 X는 나온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모델 X는 8만 4,990달러, 모델 S는 9만 9,990달러가 됐습니다. 세액공제를 못 받는 모델 S, X는 부자들을 위한 차이고, 나머지 세액공제를 받는 모델 Y는 대중 모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 캐나다에서는 25% 관세가 적용될지 여부가 지난주까지 걱정이었는데, 한 달 유예가 돼서 3월까지는 당장 걱정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캐나다 차 가격은 대부분 올랐고, 모델 X는 캐나다에서 이미 올랐습니다.

중국과 유럽

21. 중국은 15만 9,147대로 테슬라의 가장 큰 시장입니다. 그런데 이번 주 중국 판매량이 11.5% 줄었다는 보도가 나와 우려가 있습니다. 6만 3,238대만 팔렸다는 것입니다. 다만 1월은 원래 수출을 많이 하는 달이고, 모델 Y 생산 라인을 업그레이드하고 있어 3월부터 판매가 본격화되니, 이 수치는 과장된 측면이 있습니다. 네 번째, 다섯 번째 주 자료를 보면 1만 3,400대로 늘었습니다. 구정이 껴 있었는데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1월은 원래 많이 안 팔리는 달입니다.

22. 모델 Y 신형은 주문이 7만 대 이상 들어왔다고 하고, 3월부터 판매가 폭발적으로 늘 수 있다고 봅니다. 중국 보험 등록은 테슬라가 BYD에 이어 1,400대로 2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중국은 모델 3 보험 지원, 충전기 할인, 슈퍼차저 할인 등 여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3. 유럽은 가장 큰 문제입니다. 작년 유럽 판매는 32만 5,970대로, 50만 대 가까이 팔던 때보다 줄었습니다. 2023년 1분기 8만 5천 대에서 2분기 7만 8,400대, 3분기 7만 8,200대, 4분기 8만 3,400대로 줄어든 모습입니다. 유럽 경기 침체와 보조금 축소가 원인입니다. 독일은 특히 59% 줄었다는 보도가 있는데, 언론은 일론 머스크의 정치적 관여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독일에서 1,277대가 팔렸고, 전기차 점유율은 0.6% 정도입니다. 전기차 전체는 16.6%로 혁신의 계곡을 넘어가고 있는데, 테슬라는 전기차 중 3.7% 점유율입니다. 독일은 2022년 7만 대, 2023년 6만 대 이상 팔렸지만 2024년에는 3만 8천 대로 줄었습니다. 정부 보조금 감소와 독일 경기 침체 때문입니다. 올해부터는 살아나는 조짐이 있어 조금 더 팔릴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정치적 문제를 잘 해결해야 합니다.

기타 시장과 에너지 사업

24. 인도는 자동차에 100% 이상 관세가 매겨지고 있는데, 머스크가 인도에 공장을 세우면 관세를 뚫고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25. 에너지 쪽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작년보다 113% 늘어 31억 달러 매출을 내고 있습니다. 상하이 메가팩 공장이 2월 11일부터 가동되는데, 캘리포니아 레드우드 시티 공장에 이어 상하이 공장까지 열리면서 매출이 두 배로 늘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중국 기업들과 경쟁하고 있지만 성능이 좋다는 평가입니다. 호주, 인도, 일본에도 설치가 늘고 있고, 영국과 캘리포니아에서도 잘 팔리고 있습니다.

26. 결국 중요한 것은 자동차, 에너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공유 택시와 옵티머스 매출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올해는 출시만 되고 매출이 당장 늘지는 않겠지만, 내년부터 매출이 늘고 수익이 플러스로 전환된다면 주가는 미리 반영할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는 지금 사람을 많이 뽑고 있고, 올해부터 몇천 대 정도 생산이 들어간다는 소식이 나옵니다.

27. FSD는 6월에 오스틴에서 론칭된다고 하니 6월이 기대됩니다. 2~5월까지는 거시경제 변동성이 있겠지만 6월에는 다들 조금씩 살아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가형 모델과 공유 택시까지 나오고, 한 도시에서 성공하면 다른 도시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목표 주가와 기관 흐름

28. 테슬라 목표 주가의 평균은 322달러입니다. 높은 곳은 550달러, 낮은 곳은 24달러 정도입니다. 사자·팔자가 거의 비슷하니 322달러 정도가 적정 주가 근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적 발표 이후 나온 목표 주가들은 제각각이고, 259달러, 515달러, 440달러, 373달러 등 다양합니다. 평균적으로 322달러 정도로 보면 됩니다. 씨넷(CNBC) 등의 설문 결과가 이번 주에 거의 다 나올 것 같습니다. 마감은 2월 15일입니다.

29. 기관 흐름은 4분기에 많이 샀다는 결과가 나왔는데, 뒤집어졌습니다. 기관들이 한 20억 달러 정도 샀다가 수익 실현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10월에 트럼프 당선 이전에 많이 샀고, 그때 주가가 210달러 정도였으니 열매를 따고 이제 수익 실현을 한 것 같습니다.

공매도

30. 공매도 비율은 30% 정도였는데, 목요일에서 금요일에 확 떨어지면서 55.97% 늘었습니다. 공매도가 많이 껴 있어서 힘이 약해졌을 수도 있으니 월요일에 좋은 흐름을 기대해 봅니다.

31. 게리 블랙의 얘기에 따르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율주행이 곧 시작되면서 라이선스 계약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GM이 될 수도 있고 포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또 저가형 모델 모델 Y 주니퍼가 많이 팔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FSD 라이선싱을 어떤 회사와 하느냐가 핵심이고, 연방정부가 자율주행을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위험 요소

32. 위험 요소는 7,500달러 세액공제가 없어지는 것, 1분기에 저가형 모델이 안 나오는 것, 로보택시가 6월이 아니라 뒤로 밀리는 것입니다. 머스크의 시간, 즉 일론 머스크 시간은 항상 조금 늦게 나온다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33. 이번 주 소식은 이 정도로 정리하겠습니다. 저는 내일 아침 라이브 방송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이번 한 주도 파이팅하시고, 구독과 좋아요, 알람 설정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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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금리#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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