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금리가 오르면 채권에 주목하라? 채권 투자의 이해 (곽수종 박사)

경제마스터 곽수종 · 2026-06-27 · 유튜브 시청 22,705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지금 채권 가격이 5% 막 이렇게 올라가니까 예전이 있던 채권을 다 지금 팔려고 집어던지는 상황이다. 그러니까 채권 가격은 떨어지는 상황이고 금리는 계속해서 올라가는 그런 상황. 앵캐리 트레이드가 연관이 돼 있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이제 그렇게 되다 보니까 미국은 계속해서 금리를 올려야 되는 상황. 그러다 보니깐 달러가 들어오고 있으니까 달러는 더욱더 강세를 띄는 현상. 우리나라 원화 환율도 자꾸 위로하려고 하는 그런 원화 절하 증세가 계속해서 발생할 수 있다. 네. 안녕하십니까. 박수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금리와 일제반 관계가 있는 채권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습니다.이 채권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여러 가지의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면적인 그런 모습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채권을 이해하시면 주시장 그리고 앞으로 다른 자산 시장의 방향선까지도 읽어내실 수 있다는 점 말씀을 드리고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채권은 한자로 그냥 풀어서 설명을 하면 이해하시기 쉽습니다. 남에게 돈을 빌려주고 그 돈을 받을 수 있는 채무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 그것을 이제 채권이다 이야기하고요. 어원은 영어에서 바인드입니다. 묶여 있는 결속된 그게 이제 본도라는 영어 개념으로 확장이 되었고 제가 생각할 때는 인류 문명의 시작부터 채권은 존재했을 거라고 봅니다. 채권이란는 단어가 없었고 언어가 없었을 따름이지 물건을 주고 물건을 받아야 될 것을 약속받은 그런 상황은 존재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채권은 인류 문명의 시작과 함께 시작을 했을 거고 우리가 말하는 지금의 채권과 같은 형태가 시작됐다라고 하는 것을 추정해 본다면 아마 16세기이 경부터 시작이 되지 않았을까? 중상주의라든지 세계의 무역이 시작되면서 주식이 활성화되기 시작하는 시점. 그 시점에 채권이하는 것도 결국 등장한 세력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되고요.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시대의 임진한 때 원납전이 있었습니다. 무너지고 불탄 경복공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 임금이 많은 양반가들에게 일종의 채권을 발행했는데 그것을 원납전이라고 불렀고요. 현대들어서 일제 강점기 때는음 일본이 정말 사악하고 못했다는게 우리나라를 실질적으로 부도 상태로 내몰았거든요.

채권을 어마무시하게 발행을 했습니다. 1907년도쯤 될 건데 그때 대구에서부터 시작이 된 국채 보상 운동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채권을 우리가 다 보상해 주자. 아, 그런 운동이 잃었던 격이 있어서 그만큼 채권이라는 것은 개인뿐만이 아니라 기업, 정부의 어떤 유동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라는 점을 여러분들께서 일단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많은 분들이 이제 채권 가격과 금리는 역의 관계에 있다는 정도로 알고 계시는데 왜 이게 역의 관계에 있지라고 아마 궁금들 하시는 거 같아요. 그냥 비율을 해 드리자면 여러분께서 지금 계시는 채권이 금리를 5% 준다고 가정을 해 보세요.

근데 돈이 너무 공하다 보니까 정부에서 또 인플레이션이 많이 높게 발생을 하고 해서 금리를 올려 버린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래서 채권을 발행할 때 5% 금리가 아니라 10% 금리를 준다고 한번 가정해 보세요. 그러면 5% 금리를 받으려고 준비하고 있던 사람들은 어떻게 돼요? 손해 보는 거죠. 무시하게. 그래서 시중에다가 5% 받는 금리를 빨리 팔아 버리려고 할 겁니다. 그런 일이 발생을 할 거꾸로 내가 지금 10% 금리를 받게 돼 있는데 향후에 1% 금리로 떨어진다. 그러 내가 계속 지금 채권을 가지고 있을 거 아니겠어요? 그럼 이제 사람들이 제가 가지고 있는 채권에 대해서 수요가 늘겠죠.

확수 박사가 갖고 있는 채권은 10% 준데 지금 은행은 1% 준다는데 이렇게 되면 재권에 대한 수요은 늘어나겠죠. 그러면 재채권 가격은 오르겠죠. 그래서 금리와 채권의 가격은 그런 식의 비유로 말씀을 드리면 역의 관계에 있다. 이렇게 이해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채권을 투자할 때는 주식 시장이라고 하는 어떤 면에서 보면 보완적 대체적 관계의 자산에 대한 메리트 장점이 상대적으로 열락할 때 매입을 하시기도 하고요. 그 말은 주식 시장이 상당히 볼티리티가 커질 때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채권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는 거겠죠. 전제 조건은 있습니다.

그 채권을 발행하는 기업이든 기관이든 또는 국가든 정부든 상당히 신뢰성이 존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신뢰성을 바탕으로 해서 채권 발행이 이어지고 채권도 판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요자가 발생하지 않으면 어 엄청난 디스카운트 요인이 발생을 하거든요. 그래서 한 국가의 정부 채권이 잘 팔렸다. 뭐 예를 들어서 외안체, 외팽채를 발행을 했는데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내가 채권을 발행해서 달러를 매입에 들어와서 그 달러로 시장 개을 하겠다라는 취지로 내가 외평체를 발행을 했는데 많은 국가들이 한국에서 발행한 정부에서 발행한 외행체 금리에 관심이 있다.

좋다 이러면은 한국 정부는 그 돈을 갚을 능력뿐만 아니라 이자까지도 충분히 높다 또는 옵티멀하다, 체적이다라는 생각을 할 때 들어올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이 채권이라고 하는 것은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일종의 자산입니다. 그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인데이 자산은 현금일 수도 있고 금일 수도 있고 주식일 수도 있고 뭐 암호화폐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자산 종류가 많죠. 근데 굳이 채권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고 할 때에 생각하는 바은 채권이 주는 금리가 주식에서 얻는 수익률보다 미래 수익률을 현재 가치로 환산했을 때 그 수익률과 또 암호화폐라든지 금 이런 것을 가지고 있을 때의 수익률에 비해서 기회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을 때 많은 사람들이 채권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됩니다.

예를 들면 채권을 안 가지고 있으면 내가 5% 수익을 못 받는다. 주식을 갖고 있으면 미래 가치를 현재로서 한 환산했을 때 한 4.5%밖에 못 받는다. 그럼 0.5% 0.5% 포인트가 차이가 나지만 0.5% 5% 포인트도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수가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기회 비용이라는 측면을 늘 고려를 해서 내가이 채권을 가지고 있을 때 갖지 못하는 또는 다른 자산을 가졌을 때 채권을 가지지 않았을 때의 기회 비용이 어느게 더 크냐의 판단에 따라서 우리가 채권을 매입하기도 하고 주식을 매입하기도 하고 금을 사 놓기도 하고 현금을 사기도 한다.

이렇게 이해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돈이 얼마만큼 필요하느냐의 의미가 있겠죠. 단기 채권을 발행한다는 것은 내가 필요로 하는 자금의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그렇게 크지가 않다. 내 지금 자금의 흐름이 나름대로 생산성이라든지 수익률이 좋아서 어느 정도요 기간 동안에만 단기적으로 내가 필요할 것 같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은 단계에서 채권을 발행해서 돈을 충단, 유동성을 충단할 수 있겠죠. 주로 장기 금리는 단기 금리보다 금리가 높습니다. 왜냐면 기대 인플레이션이 장기로 갈수록 높아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경제가 미래로 갈수록 좋아지고 나아질 거다라고 하는 근본적인 전제가 깔려 있기 때문에 장기 채권에 대한 금리는 단기 채권보다 높게 된다.

근데 우리가 이제 스프레드라고 표현하기도 하거든요. 장기 금리 빼기 단기 금리의 수준을 봤을 때 만약에 마이너스가 나온다. 즉 단기 금리가 지금 더 높다. 장기 금리보다. 그 말은 시중에 돈이 많이 없다라는 의미가 되기도 하고 경기가 상당히 디플레이션 상황일 수도 있다라는 의미가 되기 때문에 이제 그렇게 되면 장단기 금리의 역전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경제학계에서는 보통 1년 이후에 경기 침체가 발생할 확률이 90%가 넘는다 이렇게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이거는 뭐 학술적인 어떤 타임 시계열 자료에 의해서 분석된 내용이기 때문에 그 말에 대한 신뢰성은 상당히 저는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단기 금리와 장기 금리를 잘 비교하시는 것도 위험 관리와 자산 관리에 있어서 중요한 하나의 정보가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일반인들도 채권에 투자가 가능하죠. 근데 이제 우리나라 입장에서 보면 우리나라는 10년 만기라든지 이런 장기 채권의 유동성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주로 장기를 해 봐야 3년짜리가 장기 금리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장기 금리를 3년 만기 금리로 하는데 여러분들 개인적인 측면에서 채권을 매입하는 경우가 있죠. 부동산을 사시게 되면 아파 당첨이 되시거나 아파트를 매입하시게 되면 거기에 딸려 있는 채권을 갖다가 여러분께서 매입을 하시는 것과 같은 이제 국민주택 채권이라고 해야 되거든요. 그 채권은 대부분 여러분이 그 자리에서 아마 돌아서서 한 10m 정도 걸어가면 채권을 할인해서 매도하는 그런 창고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우리나라 분들에게는 채권을 보유한다고 하는 개념은 그렇게 인기 있는 항목이 아니었던 거 같아요. 왜냐면 채권을 가지고 주택처럼 10년, 20년, 30년 오랫동안 기다리는 분들이 우리나라의 어떤 경제적 역동성 금리가 올랐다 내렸다 하는 그 순차적인 내용을 들여다 보면 앞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위기가 오는 그 사이클, 위기가 사라지고 코항이 오는 그 사이클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거의 한 50% 정도 절반 이하 수준으로 벌어지기 때문에 장기 채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어떤 면에서 보면은 메리트가 아닌 측면이 있었기 때문에 개인들에게 채권에 대한 매입의 유인성도 적었을 뿐더로 규모 자체가 상당히 큽니다.이 단위는 되게 이제 기관이나 조합이나 이런 쪽에서 큰 자금을 들고 있을 때이 큰 자금을 가지고 채권을 매매 놓으면 일정한 금리가 보장이 되니까 매년 그 금리를 배당으로이자 수익으로 받거든요.

이제 그러한 목적이 아닌 개인들 경우에는 그렇게 메리트가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셨고 또 개인 채권 시장은 활성화가 되 있지 않은 그런 시장이라고 여러분께서 이해하고 계실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말씀에 대한 답을 드리려면 상당히 많은 설명이 필요한데 간단하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미국 채권의 메리트가 셉니다. 아 미국 채권에 대한 메리트가 세다는 말은 10년 만기 장기 채권 금리가 지금 4.5%까지 5%까지 다달았고 30년 만기 채권도 5%를 넘어간 상황이거든요. 미국의 채권의 금리의 상승을 보시려면 일본의 채권의 금리 상승도 같이 보셔야 됩니다.

왜냐면 일본 통화와 미국 통화는 어떤 면에서 보면 이런 편이 적당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란성 쌍둥이라 그럴까요? 다시 말씀드리면 일본 엔화가 아시아 지역에 있어서 기축 통화적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리고 일본 통화의 안정성은 사실 미국 채권을 많이 매입함으로써 이루어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따라서 일본이 만약에 2024년 3월이죠. 수익률 곡선 일드 커브이 내용을 장기 채권 금리를 0%에 딱 맞췄다가 이걸 다 무너뜨려 버렸거든. 이제 마음대로 오고 싶은 대로 올라라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 전까지는 0%에서 마이너스 금리로 돈을 빌려갈 수 있었다는게 일본 은행을 통해서 가능했던 일이었죠.

그러한 돈들이 지금 이제 일본 금리가 올라가니까이자 비용이 올라가기 시작하니까 그때 돈을 빌려갔던 사람들이 갚기 위해서 돈을 지금 찾고 있거든요. 이제 그런 의미에서 놓고 보면 미국에서도 구멍이 조금씩 생기겠죠. 왜냐면 일본 사람들이나 외국 투자가들이 일본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 투자했던 곳이 대부분 미국 쪽 아니겠습니까? 물론 동남아 시장도 했겠지만 그럼 이제 미국에서도 돈을 빼기 시작하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어떻게 되죠? 금리를 올려 줘야지만 돈 빼는 사람들이 줄어들겠죠. 그래서 이제 미국 금리도 올라가는 그런 역학적 관계도 존재한다.

그래서 미국 금리가 올라가는 것은 현재 일환 전쟁으로 인해서 육가 문제, 고유가, 그로 인한 인플레이션 문제, 그다음에 방금 말씀드렸던 앵캐리 트레이드 가능성에 대한 방어액적인 효과. 그리고네 번째는 미국의 재정적자 문제가 또한 심각하죠. 이제 그런 문제에서 미국에서 채권을 발행할 때 그냥 발행해 가지고는 잘 안 살 거란 말입니다. 금리를 높게 준다. 이렇게 해야지만 살 거죠. 근데 역설적으로 이런네 가지 요인에 의해서 지금 미국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데 사람들이 미국 장기 30년 만기 금리가 5% 올라가고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4.5%까지 막 접근하고 이러니까 미국 금리가 메리트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채권을 사기 시작을 합니다. 그 전까지는 미국 채권 금리가 뭐 2% 뭐 이런 1% 예를 들어서 그랬다면 앞에서도 제가 예를 들어 드렸지만 그 전에 있던 것들은 전부 다 앞으로 일어날 금리에 비하면 상당히 낮은 수준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상황. 앵캐리 트레드가 연관이 상황. 그러다 보니까 달러가 들어오고 있으니까 달러는 더욱더 강세를 띄는 현상. 그래서 일본 환율도 160엔대로 자꾸 이렇게 찝찝되고 있는 뚫고 올라가려고 하는 모양세. 우리나라 원화 환율도 자꾸 위로하려고 하는 그런 원화 절하 증세가 계속해서 발생할 수 있다.

이게 한 2, 3년 동안 계속될 것이다라는 학계와 전문가들의 분석이 있다는 점도 같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늘 월렌 회장이이 금리를 항상 자신의 주식 시장의 투자의 척도로 본다라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금리가 올라간다는 말은 주식 시장에서의 지금 상황이 기회 비용적인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과대 계상되 있다라고 하는 측면이 상당히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주가가 떨어질 것이다라고 하는 것을 하나의 암시하는 집회도 해석을 하는 겁니다. 국리가 올라간다는 의미는 결국은 채권 시장에 메리트가 있으니까 주식 시장은 메리트가 상대적으로 덜 들어야 되겠죠.

그런 의미에서 보면 대체적인 내용입니다. 그런데 주가가 앞으로 떨어질 것이다라는 전조적 시그널이라 그랬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보완적 기능도 없지 않아 있다. 이렇게 우리가 해석할 수 있는 겁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채권 시장에 관심 있으시다고 하면 미국 채권 시장에 대한 투자에 대해서 조금 더 시장 진입에 관심을 가지셔도 좋을 것 같다. 우리나라의 개인적인 채권 시장 투자는 상대적으로 환경이 그렇게 좋지가 못하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면 규모 자체가 큰 덩치를 매입하는 분들이 없기 때문에 주식처럼 뭐 200원, 300원을 이렇게 매입할 수 있는 채권이 판매하는 채권이 존재하지 않다.

이렇게 보시고 채권 시장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기 위해서는 미국의 어떤 펀드라든지 채권 시장에 관한 내용을 좀 더 공부하시면 도움이 되실 걸로 생각이 합니다.

#금리#환율#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