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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현진의 역발상 투자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과 함께 시장 체크를 한번 해보고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 어 한번 체크 한번 해보고 바로 이런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주 강연에 안내해 드릴게요. 이번 주 강연에는 제가 뭐어 토요일만 합니다. 토요일에 청주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으니깐요. 청주의 충청북도 기업 진흥원 지하 1층 창조실로 와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제가 요즘에 음봉 매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 드리고 있는데요. 어, 음봉 매매가 여러분들이 하기에 정말 좋은 매매거든요.
너무 좋은데 접하기가 좀 어려운 매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대한민국 전문가 중에서 음봉 매매를 한다라고 자신있게 저처럼 말할 수 있는 전문가는 아마 몇 명 안 될 겁니다. 그래서 어 제가 하는 매매가 어떤 건지 어떻게 하면 제가 하는 매매를 여러분들도 하실 수 있을지 그걸 같이 한번 배워 보는 시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볼 테니깐요. 오프라인 강연도 많이 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시장 체크를 한번 해 보도록 합시다. 시장이 계속해서 우상향하고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 사실 뭐 지금 시장 자체가 나쁜 건 아니에요.
이렇게 지수가 올라가고 있다는 거 자체는요. 시장의 매수 분위기를 계속 불러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특히나 만약 5,000 포인트를 달성해 버린다. 사실 저 5,000 포인트까지 갈 거라는 생각 안 했거든요. 어, 저는 솔직하게 항상 말씀드리잖아요. 저는 여기 4, 한 200포인트 여기 넘어왔을 때부터 한 4,4500에서 600 정도까지는 갈 수 있겠다 싶었어요. 꾸역꾸역 갈 거라 생각을 했는데 생각보다 좀 강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제 예상과는 다르게 강하게 움직이는 모습인 거고요. 뭐 예상하고 달랐다고 해서 인생 끝나는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또 다시 예측을 해야 되고 또다시 예측 수정을 해야 될 거 같은데 지금이 분위기라고 한다면은 5,000 포인트는 찍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찍게 되면은 사실 엄청난 그 긍정적인 분위기들이 만들어지게 되겠죠. 사람들이 주식을 하고 싶어서 난리가 날 거란 말이죠. 마치 코로나 때 2021년도에 상승장이 이렇게 만들어지면서 주식하는 인구가 대폭 늘었던 것처럼 이번에도 대폭까진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의 주식 인구가 상어 증가하는 그런 현상들도 나타나지 않을까? 그리고 어 이렇게 곳곳에 장롱비라든가 또는 은행에 박혀 있던 나의 돈들을 끌고 나와서 주식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증가할 거라는 거죠.
그렇다는 말은 시장에 돈이 돈다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우리 사람이 힘들어 보일 때 야, 너 얼굴에 피기가 없다라고 하잖아요. 피가 돌지 않으면 사람이 비열이 온다거나 쓰러질 수 있는데 피가 돌면 어때요? 막 이렇게 에너지가 돌면 혈기 왕성하다라고 하잖아요. 에너지가 돌면은 시장 자체가 에너지가 넘치게 됩니다. 그래서 돈이 돈다, 피가 돈다. 이거랑 똑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기 때문에 증시가 5,000 포인트를 찍는다고 해서 전혀 나쁜게 아닙니다. 그냥 좋은 거예요. 대신에 5,000포인트를 찍는다고 해서 내 계좌에 갑자기 돈이 불어나거나 어 지수가 올라갔으니까 내가 돈이 불 벌린다거나 이런 내용은 아니에요.
그래서 어 지수가 올라오게 되면은 삼성전자 SK 아닉스가 조금 견인하고 대형주들이 좀 끌고 올라가겠지만 거기서 바로 푹 빠져 버리면은 좋다 말았네. 이라는 느낌을 줄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푹 빠지진 않고 2021년처럼 약 1년간 위에서 이렇게 횡보하는 장세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렇게 버텨야 아무래도 주식하는 사람들이 어 기대를 하게 되고 야 지금이라도 좀 사야 될까 하면서 나중이라도 따라붙게 되고 하는 건데 만약에 폭락 나와 보세요. 그러면은 야 역시 주식은 하면 안 돼라고 생각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도 마찬가지로 폭락이 나온다거나 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만은 위쪽에서 어 힘이 이렇게 언젠가 빠지게 된다면 그 자리가 머무는 그림 정도로만 진행이 될 수 있다라는 정도 이해를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네요.
자, 어쨌든 시장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이런 분위기 만들어 놓는 거 되게 좋고요. 그리고 삼성전자 SK이닉스만 가고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더 좋은 거 같아요. 최근에 제가 말씀드 드렸지만 시가 총액 상위 종목군들을 보게 되면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말고도 이렇게 올라오고 있는 종목의 개수가 상당히 많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뭐 기아부터 해서 자동차인 현대차 이런 쪽들도 지금 굉장히 속고쳐 올라가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고요. 방산주라고 할 수 있는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이런 쪽들도 올라오고 있는 거 같고 그리고 하나 오션 역시나 이제 그 조선주들 단기적인 관점에서 매매 관점이다라고 말씀드렸던 반도체라든가 조선주들 단기 단타 영역에서는 굉장히 좋은 자리였던 거죠.
그리고 2차전지라고 할 수 있는 종목들도 포스 홀딩스와 같은 이런 기업들도 속고쳐 올라간다는 걸 생각 한번 해 볼 때 사실 전망적으로 우리나라 산업들의 뭐 좀 돈이 돌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한번 해 볼 수 있습니다. 뭐 내수 경제라든가 실제 이제 경제 전망이라든가 경 경 경제의 뭐 호재거리는 없는데 그래도 일단은 전반적으로는 올라가는 그림으로 이렇게 형성이 되고 있다는 거 자체는 매수 분위기가 형성이 되기 때문에 시장 분위기가 살아나서 좋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이걸 또 비유를 한다면은 역시나 시장 장날 같은 느낌인 거 같아요.
내가 장사를 잘해서가 아니라 손님이 많으니까 뭐라도 한 개 팔아낼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처럼 이렇게 시장 분위기가 좋아지게 된다면은 올라가는 종목이 많아지게 되고 그러면 내 걸 좀 비싸게 팔 수 있는 기회도 생길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죠. 그래서 저는이 장을요 어떻게 정의를 할 거냐면은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매매하시다가 2년 3년 동안 물려 있는 종목들 반드시 있을 겁니다. 내 계좌 속에서 처치 곤란 종목들이 있을 거거든요. 그거 탈출 기회가 오고 있다. 저는 이렇게 정의를 하고 싶은 거예요. 새로운 종목을 매수할 수 있는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이제 수익을 창출하면 되겠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이렇게 새로운 종목을 살 수 있는 정도의 여건보다도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처치 골라는 종목들이 꽤나 많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 때문에 오히려 괴로움을 좀 이렇게 겪고 있는 분들이 좀 많을 겁니다. 그런 분들이 좀 탈출할 수 있는 기회가 지금 생길 것 같기 때문에 잘리 유용 한번 해 보자라는 전략을 드릴 수 있는 거죠. 어, 지금도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이 사실 오늘도 살펴보진 않을 겁니다만은 13개의 종목이 급등 나와 있습니다. 시장 자체가 강해설라기보다는 삼성전자 SK이닉스 쪽에서 빠져나온 돈들이 이제는 중소용주 중에서도 가장 가벼운 종목인 동전주, 품절주 이런 종목들로 지금 막 돈이 들어가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가 지금 이렇게 시가 총액만 따져 본다고 하더라도 지금 800조가 넘어요.
850조에 이렇게 육박하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1% 빠져 가지고 만약에 8% 아 8조라는 돈이 나오게 된다면은 어 1억짜리 회사가 뭐 두 배 올라간다고 했을 때 어 80개 정도 어 종목이 두 배가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전대에서 빠져나온 돈들이 상당히 시장에 활력을 줄 수밖에 없다 생각이 들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상대적으로 굉장히 가벼운 종목들인 현대 약품이라든가 어 포스코 DX와 같은 이런 가벼운 종목들 그리고 뭐 비텍과 같은 우리가 환기 종목들 이런 거 원래 보면 안 되는 기업이죠. 뭐 LMS와 같은 이런 기업들도 품절주 800만 주밖에 안 되는 주식이죠.
메타랩스 이런 것들도 급등락을 계속해서 반복해 나가고 있는 이런 종목들이 변동성이 굉장히 좋아지고 있는 겁니다. 모베스와 같은 이런 기업들도 시가 총액이 지금은 1,700억이 되었지만 어 며칠 전만 하더라도 이게 800억 정도밖에 안 되는 어 종목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가벼운 종목들이 이렇게 두 배 세 배 올라가는게 가능해진다라는 거죠. 그 말은 내가 지금 드리고 있는 종목이 70% 손실 중이다. 80% 손실 중이다 하더라도요. 두 배 세 배 올라가게 된다면 80% 손실에서 두 세배 올라가면 손실이 40%대로 줄어들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손실을 확 획기적으로 좀 줄여서 탈출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생긴다라는 점에서 매우 저는 긍정적이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을 우리가 가만히 생각을 한번 해 보면 어 이런 품절주들이 좀 움직인다라는 것을 감안해 볼 때 아 얘들이 지금 움직이고 나면은 사실 또 시장이 안정화가 될 것이고 안정화가 되고 나면은 이제 돈이 좀 어 광범위하게 좀 퍼져 나가 나가겠구나라고 보시면 돼요. 그럼 어떤 섹터들이 좀 움직일 수 있을까라는 것은요. 삼성전자가 지금 이렇게 올라가고 있지만 얘가 빠져나갈 때 그리고 얘가 좀 멈춰 있을 때 올라온 종목들에서 좀 찾아볼 수 있는데 바로 현대차 자동차 관련주들이 제가 올라갈 것 같다라고 말씀 많이 드리죠.
자동차 관련주인 자율 주행이라든가 어 소프트웨어 AI 소프트웨어 관련주들이 좀 움직일 수 있다라는 이야기 해 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셀트리온 같은 경우도 안 움직이다가 진짜 이거 진짜 너무 안 움직인다라고 이렇게 사람들이 투정을 부렸었는데 지금은 상승을 해 주면서 계속해서 올라가는 그런 그림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셀트리온과 같은 제약 바이오들도 움직일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포스코 DX 오늘 급등이 나와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죠. 뭐 이런 걸 봤을 때도 2차전지 관련주들도 역시나 올라갈 수 있겠구나라는 힌트들을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 올라오고 있는 급등주 중에서는 역시나 보안 관련주도 좀 있기 때문에 보안 섹터들도 조금 여러분들이 잘 지켜보시는게 어떨까 싶고요. 사실 제가 이렇게 섹터를 고르는 거 이외의 섹터들도 좋은 기업들이 많습니다. 제가 모든 섹터들 다 언급할 순 없는 거기 때문에 어 저는 이제 제가 관심 있게 보는 섹터들만 언급해 드린 거고 여러분들이 충분히 찾아보신다면은 올라오지 않았지만 우량하고 재료도 충만하고 시장에서 더 활력 있게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종목들도 많을 거예요. 그래서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만약에 그런 섹터에 엮겨 있다면은 추가 매수 타이밍으로 좀 활용하신다면 좋을 수 있다라는 거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어쨌든 지금 시장 저는 굉장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단순히 지수가 올라서 좋다라기보다는 시장에 활력이 돌고 있다라는 점 그리고 돈이 돌고 있다라는 거. 돈이 순환매가 시작이 됐다라는 점에서는 상당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어 시장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런 시장에서 여러분들도 어 너무 소회 당하지 마시고 그리고 내가 너무 소회 당한다고 느끼지 마시고 내가 하던거나 좀 잘하자. 내가 들고 있는 종목만 잘 얼음 만져 가지고 손실을 줄여 나오는 관점으로 대응을 한번 열심히 해 보자라는 조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맞춰 보도록 할 텐데 오늘도 도움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그리고 알람 설정까지 반등시 부탁드리도록 하고요.
어, 이번 주 제가 청주로 갑니다. 청조충청북도 기업 진흥원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으니깐요. 많이들 오셔 가지고 프랭 강연도 재밌게 참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여기까지 대응을 하고 물러가겠습니다. 지금까지 문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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