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평생투자파트너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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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코스닥보다 약한 이유를 외국인·패시브 자금 매도와 환율 문제로 설명. 분산 누적으로 단기 조정 가능성을 경고하며 신용·미수 자제 권고. 삼성전자는 실적 바닥 통과 중으로 5만원 아래 분할매수, 목표가 약 6만원 제시하며 하반기 상향 가능성 언급. 테마주 주의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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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십니까 평생 투자 파트너 입니다. 2020 년 5월 7일 목요일입니다. 오랜만에 방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 오늘 방송할 내용은 어 최근에 보면 코스피 보다도 코스터 기 이렇게 좀 강한 모습을 좀 더 있는데요. 어 왜 코스피가 음 이렇게 좀 약할 까 뭐 이런생각이 털고 그 이유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뭐 이런 생각을 좀 해 볼 것 같고요 으 그 다음에 어 최근 시장에서 좀 주의해야 되는 것들 좀 몇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일단 시장을 일단 시장을 있는 그대로 좀 보면 어 지금 이게 월간 차트 주간 차트 일간 차트 입니다. 아 음 그래서 이제 일간 차트를 좀 먼저 보겠습니다.
내가 지도 좀 보면 최근에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약 한달정도 기간 동안에 한 6번 정도의 일단은 분산이 나갔습니다. 부산 주 개 정도 않았고 그리고 코스타 글좀 보면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어 좀 비슷한 시간에 약 한달 정도의 1 7차례 정도의 이렇게 분산 드리게 다 같거든요. 7차례 인도 어 이 말은 시장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반등하면서 어 어 점점점 매도세 보다는 매수세 보다는 매도세 들이 많아지고 있다 뭐 이런 내용입니다. 이런 명이고 이렇게 짧은 구간의 분산이 많아지면 물론 오늘도 시장이 역시 강하게 상승 있지만 이렇게 분산이 많아지면 대체로 한번에 어떤 조정 들이 좀 나오기 마련이다 라는 것인데 보통 과거에도 이렇게 보면 시장이 이럴 때가 좀 많습니다.
어떤 모습이 되면 일어서 시장이 시장은 이렇게 쭉 빠지다가 바닥을 만들 때는 좀 게 삐죽하게 만드는 경우들이 많구요 그 다음에 고점을 만들 때는 날카롭게 보다는 좀 등 그 수 막의 이렇게 고 점들을 만드는 경우들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보통 이럴때 그날이 나오고 어유 은 과정에서 분 산들이 많아 지면서 서서히 시장이 조금 이렇게 조정을 받는 이런 경우들이 많았는데 이 지금 말씀드리는 것이 일반적인 케이스 구도 이렇게 삐죽하게 바닥을 만들고 시작해서 분산이 많아지면서 희생이 이렇게 조정을 봤는데 우리 분산이 충분히 나온 차례에서 분산이 나오지 않고 한번 정도 이렇게 시장이 더 상승을 하면 이 만큼이 좀 5 어 아주 좀 빠르게 조정 보이는 경우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어 일단은 어떤 시장에 어떤 뉴스가 이런거 말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좀 봤을 때 음 일단 지금부터는 분산이 어 꽤 많이 쌓았기 때문에 어떤 신규 매수 라든지 이런 것들은 좀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고 지금 구간은 어 내 계좌를 내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어 첫 번째는 어 관리한다는 것은 첫번째는 음 혹시 신용 이라든지 어떤 미 수호 군무로 음 뭐 일은 결국 결론적으로 남의 돈으로 투자하는 이런 것들은 어 전부다 상한 게 좋다 라는 생각을 하구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어 내가 보유한 종목이 내가 어 이미 설정에 놨던 어떤 목표 가격에 왔다면 이익실현 도 괜찮았다고 봅니다. 액션도 겐 자꾸 넌 신규 매수 는 조금 자제하고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어 어 내가 보유한 종목이 지만 아 인제 시작했다고 나 이제 바닥에서 이제 만들어지고 있다거나 뭐 이런 것들은 좀 내 비틀 수 있겠죠. 근데 다만 어 내가 5 첨부터 원했던 어떤 목표가 에 도달했다면 음 천천히 이제 물량을 좀 줄이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런 상황이라고 저희는 일단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이것이 코스피가 이 부분을 이렇게 그려보면 구축하게 반등을 성공했지만 이 사이에서 분산이 많아 많았거든요. 그래서 이 분산으로 인해 서지수 가 완만하게 혹시라도 조정 봐 든다면 차라리 시장에서 어떤 좀 혼란은 좀 었을 텐데 이 부산이 어 알맞은 시계 나오지 않고 이렇게 추가적인 어떤 상승으로 만들어지면 그 만큼 좀 강한 아라라기 좀 오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 강한 아라곤 또 강한 반등이 있기 마련 이겠지만 요때 상당히 좀 애매한 이런 순간들이 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일단은 조심해야 겠다 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일단 시장이 오늘도 강해 있고 코스피 코스피 보다 코 싹이 훨씬 강하고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일단은 조금 조심하고 포트폴리오를 좀 점검할 어떤 시간이 왔다 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구요 어 이제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중에 왜 이렇게 코스피가 강할까 가 코 수당이 강할까 라는 건데요 어 사실 알수가 없죠. 그냥 추정하는 뭐 이런 것인데요 어 지금 쿼츠 일단 한번 놀구 자태를 볼까요. 차트를 보면서 설명해 보면 음 뭐 이렇게 보면 아 어 누적으로 3월달 부터 에서 현재까지 의 모습을 이렇게 보면 어 외국인 같은 경우에는 한 18조 정도를 매도 했고 거래소에서 저 이거 참 보이니까 이 빨간색이 외국인 이구요 이 파란색이 기관들 그다음 초록색이 개인투자자 근데 주가는 상승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2개인 투자자들에 의한 어떤 상승으로 좀 보이긴 합니다. 그러면서 이 외국인투자 같은 경우에는 음 거래소에서 48조 정도를 이제 매도한 상황이고 코스피 같은 경우가 이렇고 스타 같은 경우는 대략적으로 1일 조정도 외도한 거거든요. 보면은 상당히 비율이 차에 이렇게 많이 나죠. 코스피와 코스닥이 18대 1 정도 뭐 시총 의 어떤 차이가 있지만 그럼에도 상당히 큰데요 입니다. 이게 왜 그럴까 어 보통 시장 이어 이렇게 큰 어떤 상승이 나올 때는 어코드 피의 에 어떤 대응 주들이 좀 기분 좋게 상승하면서 시장을 이렇게 이끌어가는 이런 모습에서 시장에 다시 이제 어 시작된 이런 경우들이 많았거든요.
지금은 그런 모습들이 좀 약해요. 특히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어 생각보다 상당히 많이 약한 이런 모습인데요 일단은 뭐 추정 일수도 있겠지만 음 지금까지 어떤 수급의 내용들을 보면 그렇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음 외인들의 어떠한 18조 정도를 매도하는 이런 가운데 에서 보면 어떤 것들을 매도 했나 이렇게 보면 코스피 안에서의 어떤 시초로 보면 it 가족 it 가 한 34% 정도를 이제 비중 차지하고 있는데 외국인들이 전체적으로 봤을때 아이티의 어떤 순매도 비중이 1 47% 까지 나거든요. 그러니까 코스피 안에서도 it 를 꽤 많이 매도 한 것이죠.
그리고 헬스케어 쪽은 순매수를 좀 한 부분이 있고 근데 얘네들이 금은 누구냐 를 좀 께 상세하게 보면 미국의 와 연극계에서 이제 매도가 좀 많은 것을 보이고 지금까지 보면 1 미국의 같은 경우에는 한 6줄 정도 이상 그리고 연구 깨는 하니 조정도 이상 으로 보이는데 얘네들이 일반적으로 페시 부 작은 입니다. 12장 4 이걸 왜 패시브의 d 불을 좀 구별해서 보자면 코스피 같은 어 시장 전체와 어 그 다음에 삼성전자 같은 시장 80 음 대표적인 치카 총액이 크면서 어떤 이런 리더인 이런 주 식들을 봤을 때 코스피 전체에 어떤 등락을 어떤 추세를 만들 때는 액티브 자금들이 조금 어 관여를 많이 했구요 삼성전자는 오히려 패시브 자금이 삼성전자의 어떤 주가에 영향을 많이 줬거든요.
네 지금 상황에서 보면 이런 it 쪽 엇 애용 주주 쪽에 에 패시브 자금들이 꽤 많이 아직도 매도가 이 해지고 있습니다. 매도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어 삼성전자가 시장 이렇게 약할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라는 것이죠. 그러면 여기서 이제 조금 아 제가 오늘 카페에 도 이렇게 삼성전자에 대한 약을 쓰면서 이제 말씀드렸던 거 중에 삼성전자를 매수 했는데도 불구하고 단기성 으로 매수 매도를 하려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제 사실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는 거예요. 그니까 단기로 매도 하는 이유가 뭐 어떤 최근에 이 지용이 어떤 뭐 뉴스 라든지 뭐 이런 것들 때문에 매도 한다고 하는데 좀 애매한 것이죠.
왜냐하면 어 삼성전자 같이 무거운 애들은 음 단기적으로 어떤 무언가 결과가 나오지 않거든요. 잘 어 분기마다 에 3개월 마다 나오는 더 사업보고서 들의 어떤 실적 등 를 계속 추정 하면서 이렇게 좀 장기적으로 따라가는 이런 종목인데 단기적으로 매수하고 3개월도 지나기 전에 니까 다음 보고서도 나오기 전에 3개월 되기 전에 벗어 매도 결정을 하는 것은 어 첨부터 빠른 주식을 원했다면 삼성전자를 보유한 것은 실수 1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말씀들이 를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좀 맘 편하게 어 1 2분기 감아 실적에 바닥을 찍고 있는 현재가 실적에 바닥을 통과하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리고 패시브 자금이 역시도 어야 카 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약할 수밖에 없다 다만 5만원 아래에서는 어 좀 맘 편하게 분할 매수를 해도 괜찮다 라는 생각을 하고 일단 의 목표 주가는 한 6만원정도 이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목표 주가는 상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이런 정도의 관계를 가지고 좀 보고 계속적인 어떠한 추적 실적을 추적하면서 좀 따라가는 이런 매매 얘가 날 것 같아요. 만약에 그게 아니고 나 좀 빠른 빠른 어떤 뭐 맵의 를 원하면 좀 작은 회사를 매매 하셔야겠죠.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저희 입장은 어 현재 저희도 보유하고 있지만 움 않은 아래에서는 분할 매수 영역인 것이고 일단 의한 6만원 정도를 넘어 갈 때는 물량에 대한 조금 뭐 절반이라도 록 어 덜어낼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 당시 때에 실적을 보면서 목표주가 가 상황이 되면 홀딩 하는 것이고 뭐 이런 것이겠죠.
어 이런 것이 9 음 여기서 이제 또 하나 또 말씀드릴게 갑자기 삼성전자 이야기하라고 나가버려 좀 되게 끊겼는데 요 음 이런 느낌이죠. 왜 인들의 어떤 이 순매도 가 그러면 it 쪽 코스피 를 이끌 수 있는 이런 주도주 드 시카 중이 큰 이런 쪽이 다시 상승 하려면 어 패시브 자금도 도와야 된다는 것이고 뭐 전반적으로 외국인 수급이 들어 오면 좋겠지만 일단 패시브 자금이 좀 돌아와야 되는데 그러려면 환율이 좀 안정이 되어야 됩니다. 판유리 좀 안정이 되야 되는데요. 이게 이거 사실 더 환율이 라는 것은 보통 결과 친거 거였거든요. 결 같이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환율 때문에 주가가 움직인다 뭐 이렇게 보지 않구요 마지막에 움직이는게 환율이 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거든요. 확인하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어떤 코로나 어떤 영양 들 그리고 미국과 중국의 어떤 좀 노이즈 들 뭐 이런 여러가지 어떤 사건들을 그리고 부진한 어 경제 지표들 이런 것들로 인해서 리스크 오프 아 예 어떤 상황이 만들어지는 것이죠. 이렇게 되면 달러가 강세일 수 밖에 없겠죠. 당연히 이렇게 되면 원 와 같은 경우에는 약세가 되는 것이고 그쵸 결론은 이게 우리의 환율을 어떤 결과 칠하는 것이겠죠. 그래서 당장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의 예를 들어 보면 어 실적에 바닥을 통과하는 중이기 때문에 모멘텀을 좀 약한 이름 구간의 놓여 있는 상황에서 페시 부작용이 어 원활하지 않는 상황 근데 그 패시브 자금이 들어오려면 환율이 움직여야 되는데 그 1년이 달러 가 아직 강하고 리스크 오픈 상태이고 경기 지표들이 부진한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어 쉽게 뭔가 확 바뀌기는 좀 어려울 수 있다 라는 겁니다.
현재 상황 어 그런데 다행히도 위한 아가 어 기준 환율을 다 이렇게 좀 낮게 고시하는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환율에 상단을 좀 제안할 수 있다라는 것은 좀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이 말이 뭐냐면 너 뭐 그냥 좀 무식하게 이야기해보면 코스피가 과고 저처럼 과거의 전 저점을 깨기가 좀 어려울 가능성이 좀 있을 걸로 보여요 이렇게 된다면 환율이 좀 고생스럽게 나지만 위한 아가 조금 제안을 해 두고 있는 이런 과정인데 그래서 어 어 지금은 코스피가 코스닥 보다 약한 그런 상황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고 이것이 좋아지려면 경기가 좋아지는 수 밖에 없다라는 상황이 인 것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순전히 반도체를 예 어떤 실적만 가지고 이렇게 움직이기 보다는 패시브 자금의 좀 민감한 부분이 과거의 경험 3 않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물론 코피가 좀 약할 수 있습니다. 4 다만 아 좋아 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를 보유한 분들은 지금은 아직 오만한 아래 이기 때문에 저는 계속 분할 매수를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어 그리고 오늘 카페에 이렇게 이제 그 뭐 마감시황 이라고 해 가지고 이렇게 좀 이렇게 글을 좀 남긴 것이 있는데 사실 시방 이라는 것이 매일 매일의 시간 의원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전혀 의미가 없구요 뭐 가장 황당한 상황이 거죠. 어 그러나 때문에 주가가 하락 지수가 하락했다 근데 그 다음날 이수는 코로나가 좀 완화될 것 같다고 주가가 상승했다 뭐 그 다음날 일수는 코로나가 좀 진정 뭐좀 과 이 지어서 또 하락했다 이렇게 말도 안되게 왔다갔다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매일 매일은 시황은 의미가 없는데 아 오늘 좀 중요한 내용은 요 내용이 겠죠. 한국형 뉴딜 정책이 의 미끄럼 공개 뭐 이런 내용인데요 사실 이게 좀 어렵습니다. 정부 정책의 방향은 거스를 순 없겠지만 그거에 딱 맞는 종목을 찾기는 상당히 어렵거든요.
보통 그러다보면 테마주 들의 밑도 극성을 부릴 컴 테마주 들이 말 다음 되는 어떤 스토리만 가지고 실적 없는 스토리 망가지고 이외 사는 뭐 갈 것이다 뭐 이런 식의 어떤 테마주 들이 또 극성 일 것 같은데 이 이런거 없는 상당히 좀 조심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어 사실 보통 이렇게 딱 정책이 쪽으로 어떤 회사의 다 일대일로 매칭해서 그 회사가 다하게 발전하고 이런 것은 쉽지 않구요 그래서 보통 이런 쪽에 예를 들어서 시장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어 4차 산업에 어떤 상황과 를 위한 인프라 투자 확대 로 요약을 한다면 당연히 뭐 5g 클라우드 사이버 보안 모습부터 야 뭐 이런 것일 텐데 여기에 어떠한 종목을 다 이렇게 스토리로 접근하지 마시고 그저 어 실적이 좋은 회사 어 재무제표가 건강 하면서 이런 회사를 어 매수 하셔야지 테마 성 으로 엮인 이런 종목들을 건드는 것은 상당히 좀 위험한 이런 좀 생각으로 봅니다.
아 그래서 오늘 일단은 어 시간 을 좀 정리해 보면 현재는 음 코스피 로 수급이 좀 힘든 이런 부분들이 있는 이런 상황인데 어 그러다 보니까 코스닥 보다 코스피가 좀 약한 부분은 로 알겠다 라는 것이죠. 그리고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시장을 대표하는 어떤 종목이 긴 하지만 지금 상황이 이렇게 편하지는 않다 다만 실적은 바닥을 통과하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지금은 매수할 타이밍 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가격 자체도 5만원 아래에서는 울산 국 아니거든요. 지금은 중 장기로 투자하는 배당을 받으면서 중 장기로 느긋하게 좀 아시는 분들은 삼성전자를 지금 매수 분할 매수하는 건 좋은 전략이라고 보구요 어 이제 담은 그 어떤 전체적인 상황은 어 쉽진 않은 상황일 수 있다 라는 것을 좀 아 a 시면 좋고 담은 삼성전자를 지금 사소 내년에 나는 좀 결과를 볼 거야 라는 사람은 괜찮죠.
근데 오늘 사서 1주에 이렇게 뭔가 불안해 지고 결과를 내 놔야 하고 이런 사람들은 매사를 안하는게 낫죠. 좀 작은 차라리 좀 빠른 수 있는 그런 중생 주드 를 보는게 낫겠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 그런 상황이 있고 근데 다만 큰 틀에서 보면 현재는 시장에서 여러가지 어떤 이슈가 있겠지만 매수세 보다 매도세가 좀 강해지고 있다는 것에 좀 신경을 써야 됩니다. 방장 매도 알아 이런 의미나 아니겠지만 내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좀 그러셔 야 되는 시점 이라고 봅니다. 급할 건 없습니다. 어 이제 아직도 시 코로나가 끝난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천히 어 좋은 회사들을 보유하고 있다면 아마 어 과거에도 이렇게 사례를 좀 보면 아주 시장에서 강한 이런 하게 나왔을 때는 단기적으로는 어떤 확률이 어 이길 수 있는 확률이 조금 더 수익을 낼 수 있는 확률이 매우 떨어지지만 좋은 회사를 한 일 년 이상 보유 할 때는 거의 100% 가까운 어떤 승률로 이룰 수 있는 확률이 나오거든요.
단기적인 이 호흡에서 계속 실패 할 이유가 없다는 거구요 길게 눈 질끈 감고 좋은 회사라면 홀딩 해보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다만 분기마다 실 적들은 계속 확인해야 겠죠. 예상치와 어떤 이런 내가 생각했던 그 예상치 대로 잘 가는지 이런건 확인해야 겠죠. 실적이 변하는 것은 외도를 해야겠죠. 근데 실적이 변하지 않았는데 축가가 안들린다고 굳이 모케케 흔들리거나 이럴 일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최근에 좀 방송을 많이 안 했습니다. 어 시황이 뭐 거기서 거기 없고 실적이 뭐 딱히 뭐 이렇게 어 볼 게 없었기 때문에 그랬는데요. 음 그럼에도 이제 회원분들의 어떤 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냥 별 이야기 아니더라도 매일매일 좀 방송을 좀 해라 이런 이야기를 하셔 가지고 좀체 단 노력을 하려고 하구요 근데 대신에 매일 어떤 어 방송을 하면 재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어 현 분들이랑 좀 이야기 해 보니까 좀 여러가지로 해라 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회원 그저 회원간의 어떤 어 인터뷰도 좀 예전 처럼 좀 넣고 그다음에 실제 매도 했으면 그 외도에 대한 어떤 결과도 그냥 이야기해 달라 한 분이 있었고 으 그리구 그 다음에 으 어 잠식 노조 예 그 다음에 책도 추천해달라고 1 그리고 어떤 음 어떤 심리 또 멘탈에 측면에서 의 어떤 이야기들 그 다음에 10월 요 정도의 카테고리를 가지고 방송을 하면 뭐 매일 시황을 하지 않으니까 뭐 계사 않고 매일 시간 방송을 하는 거 사실 의미가 없습니다.
그 때문에 한 요 정도의 어떤 어 분류로 방송을 좀 했으면 해 달라 먹이에 회원분들과 많이 통화했어요. 정도로 이렇게 계속 돌아가면 괜찮지 않을까 뭐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네요. 그리고 카페에 는 어 지금처럼 이제 관심 종목들을 좀 설명하는 것 이런 것들 이야기하고 그리고 매수 매도는 트랙을 m 을 통해서 이제 보내 드리는 것도 이런 것 이렇게 좀 다시 좀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고 어 일단은 방송 길이를 최대한 좀 짧게 제대한 좀 하려고 노력 하겠습니다. 예 어 고생 많으셨구요 예 내일 금요일입니다. 내일 코덱스 입에 어 적립식으로 매수하는 말자 입니다. 예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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