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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6
Scored calls14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5% / 48.2% / 44.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8.0% / 15.2% / 26.8%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김작가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반등 무조건 옵니다. 반도체 '이때'를 주의하세요 (빈센트 3부)

월급쟁이부자들TV · 2026-08-15 · 유튜브 시청 15,320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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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통계를 봤었을 때 이거를 좀 회복하는데 평균적으로 3년 이상이 걸리더라라는 통계의 자료도 있는데요. 지금의 현재 시장을 회복하는데도 얼마나 걸릴지 단기적인 조정일지 아니면은 몇 년간의 침체의 시작일지에 대해서도 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젠 7월 달이 저수로도 너무나 이젠 악몽스러워서 힘들어서 제가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어떤 이유에서 쓰느냐 뭐 되게 공익스러운 저희 동료들도 있어요. 근데 저는 뭐 그 정도 위는 아니에요. 저는 제가 궁금함 씁니다. 화면에 보시면 7월 달에 너무 크게 하락하다 보니까 고점 대비 30% 넘게 빠졌거든요.

그래서 한번 본 겁니다. 우리 코스피지수가 80년으로부터 정확히는 83년 1월 4일 날 코스피 지수가 만들었어요. 당시 122포인트였는데 이거를 80년대로 100포인트로 소급해서 80년대부터 그래서 주가가 이제 80년대 나오는 거예요. 원래 역사를 보면 83년 1월 4일부터 나왔던게 80년 1월 4일로 소급해서 이렇게 지수가 나오는 겁니다. 46년의 역사 속에서 맥스로다운 즉 MDD가 지금처럼 30% 넘게 하락한 기간이 언제나 보면 한 여섯 번 있었어요. 여섯 번. 그 여섯 번 기간에 한번 이렇게 투히 하락하고 나서 전고점까지 회복하는 기간의 평균을 그냥 구해 봤습니다.

그러니까 1148일이에요. 3년 1개월입니다. 그래서 제가이 보고서를 낸 다음에 모든 이제 뉴스 기사에서 드디어 하나권 빈센트 이렇게 떨어지니까 3년 걸린단다. 이렇게 막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근데 이거는 이제 단순히 제가 보고서에서 이제 얘기하는 거고요. 과거 평균에는 한 3년 걸렸습니다. 뭐 3년 걸릴 수도 있죠. 이번에 뭐 더 걸릴 수도 있고요. 근데 이런 이제 제시를 했던 거고 제가 궁금해서. 근데 지금 올해 이렇게 가파르게 올랐잖아요. 그전에 이렇게 가파르게 오른 적이 없단 말이죠. 그래서 이렇게 가파르게 올랐는데 전 기간은 강세장도 있었고 약세장도 있었는데 그 평균으로 전부 받아들인게 맞나?

왠지 아닌 거 같은데. 이번에는 강세장이 좀 컸으니까 이렇게 가파른 강세장에서 혹시 하락폭이 컸을 때 회복 기간은 언제였나라고 한번 알아본 거예요. 그래서 보니까 강세장에 때는요. 30% 이상 하락한 적이 없어요. 강세장 때는 맥스로단이 20%가 평균이에요. 그래서 아 없구나. 30% 이상 하락하면 강세장이 아니구나. 근데 거꾸로 강세장 때요.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오른 적도 없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제가 1학 계산을 해 본 거예요. 전부 다 1알 계산 박해하고 계산해 봤더니 그런 강세장에 정고점을 뛰어놓는게 한 150일 정도 걸리더라고요.

그게 이제 한 5, 6개월 걸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아, 기본 시나리오를 한 5, 6개월 걸리겠구나. 그런데 오늘 7월 30일 날 우리 코스피 17% 상승했잖아요. 엄청나잖아요. SK닉스 상한가 쳤고요. 그러면 이렇게 가파르게 올랐기 때문에 말도 안 나게 떨어졌지만 또 말도 안 되게 회복할 수 있지 않냐? 이런 상승 강도로 정말 최고의 낙천적인 시나리오를 해봤을 때 얼마냐 보드니까 45일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시나리오가 나온 거죠. 평균적으로 한 3년 걸렸는데 이런 강세장 속에서는 한 5개월 걸렸고 지금처럼 가파르게 올랐던게 다시 한번 제연된다면 한 45일 걸리겠다.

이게 이제 기본적인 데이터죠. 그다음부터 이제 애널리스트의 선택 아닙니까? 저는 아 그냥 호플리 5개월에서이 45이 사이에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깔고 우리 시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건 뭐 제 마음이죠. 뭐 제가 데이터를 갖고 컨트롤하는 거니까. 단기간에 오은 이제 기간이나 폭 같은 걸 고려했었을 때 이전의 평균치보다는 훨씬 단축될 수도 있겠다라는 그죠. 그럴 것 같죠. 저도 그럴 거 같아요. 그니까 3년보다 좀 짧을 것 같다. 그런 생각 갖고 있어요. 어,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게 이제 이렇게 올라가면은 코스피 9천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많이들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쉽게 얘기해서 어, 회복할 겁니다. 그런데 이제 애널 쓰니까 좀 더 데이터를 갖고 분석을 해 볼까요? 트랩에 갇혔어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이제 밸류 트랩에 갇혔습니다. 지금 싸요. 과거에 통계가 그냥 싸다고요. 과거에는 만 원짜리 제품이 지금 5,000원이에요. 그걸 이제 바겐 쓰이드 싼데 그러면 이젠 저희처럼 펀더멘탈 데이터를 보는 애널리스트는 계속해서 바이코를 해요. 사라는 코를 하죠. 왜냐? 싸니까. 언제 사는 거는 이제 마음대로 하시고 이제 싸다. 그럼 이제 [목을 가다듬음] 알림을 드리는 거죠. 계속 알림을 할 겁니다. 싸다 싸다.

근데 이제 문제는 여기서부터예요. 우리 코스피 지수가 이렇게 가파르게 올랐잖아요. 요게 뭐냐면 매물대예요. 이때 샀어요. 무슨 얘기냐면 잔님도 주차 하신다 그랬잖아요. 고생했잖아요. 내가 진짜 머에 의해서 돈 벌려고 샀는데 야 지금 살아나니까 다행이지. 진짜 나락 깔 뻔했다. 오르면 이제 팔겠다라는 매물대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7,000포인트부터 9,000 포인트까지 이렇게 쌓여 있어. 지금 이제 6,000 여기까지 온 거죠. 그 이제 무슨 얘기냐면 계속 이제 도전하는 겁니다. 싸니까 계속 살람도 있어요. 근데 사면 팔리고 사면 때려막고 사면 때려막고 때려막고 때려먹고 하면서 이거는 어떻게 해결되냐면 지금 이렇게 제가 커서 움직인 것처럼 기간이 소요돼야 돼요.

결국 이것도 기간도요. 엄청 긍정적으로 계속해서 살려는 끊임없이 도전하는 세력들이 있어야 돼요. 그런데 지난 상반기는요. 엄청 쉬웠죠. 기세가 좋았잖아요. 너두놔도 막 묻지하고 사고 이러니까 이런 매물대가 우수웠어요. 기세가 좋으니까 개인들이 옆에 사람 다 그냥 동학기면서처럼 샀잖아요. 그러니까 되게 빠르게 뚫었을 거고 근데 지금은 그런 큰 상처들이 심하니까 이렇게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그런데 이제 제가 주목하는 것은 뭐냐면 이거는 그때가 봐야 되는 상황이고요. 이건 현상이고 이런 것들 때문에 어떤 분들은 영원히 못 둔다는 뷰가 그래서 나오는 거고 뭐 그것도 의미 있죠.

영원히 못들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의미 있어요. 근데 저는 항상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거든요.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우리 기업이 계속해서 돈을 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계속해서 시도하지 않을까요? 시도하다가 지치면 그건 우리 기업의 한계죠. 그런데 저는 누가 그래요? 빈세 너무 긍정적으로 확증 평행 있는 거 아니냐? 당연히 있죠. 에너리스트니까 세상을 좋게 보니까 세상을 변한다고 보니까 이런 매물대가 충분히 있지만이 매물대가 이렇게 쌓여 있으니까 이제 우리는 안 돼라는식이 아니고 매물대가 이렇게 쌓여 있어도 계속해서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니까 더 펀더멘탈이에요. 그렇게 도전할 수 있는 모멘텀과 원동력을 삼성자와 S캐닉스와 메모리 산업들이 갖고 있는가? 저는 거기에 계속해서 주목하는 거죠. 이걸 뚫고 안 뚫고는 정말로 운칠이죠. 그러면은이 부분을 지금 연내에 또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미국이요. 이것을 언제 올릴 것인지 위원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네. 훨씬 말씀드릴게요. 9월에 올릴 것 같습니다. 일단 7월 FMC를 복귀해 보면 뭐 그때 가봐야겠죠. 그때 상디했을 때 아니면 안 될 수 있어요. 근케너씨가 이번에 상당히 올릴 것 같다라는 여러 가지 단서들이 있습니다.

결국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 인플레이션 이런 얘기 많이 했거든요. 트럼프는 케빈은 트럼프와 뗄려야 뗄 수 없잖아요. 누가 보더라도 케비너시의 의사는 상관없어요. 뒤에 트럼프가 있다라는 거 다 알고 있습니다. 근데 트럼프가 무슨 얘기하고 있죠? 기준 금리를 내려라. 그럼 케빈 입장에서는 이게 이젠 이중고에서 센 거죠. 나를 임명해 주는 트럼프가 금리를 내리라고 했는데 시장에서는 물가가 오르고 있고 중앙은행장으로서는 물가를 컨트롤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지? 트럼프 대로 하자니 물가가 젖힐 것 같고 물가를 잡자니 트럼프한테 혼날 것 같고 어쩔 수 없잖아요.

그럴 때 중앙장이 뭘 하냐면 정확히 얘기하면 트럼프는 기준 금리를 내리라 그랬죠. 그런데 지금 금리가 오를 거 같다. 아니면 이렇게 인플레이션이 있다라고 하는 것은 기준 금리가 아니고 시장 금리예요. 그 시장 금리는 향후 금리가 오를 거 같다라는 기대 인플레이션, 텀 프리미엄 이런 다양한 것들의 복합적인 거예요. 기준 금리는 오르지 않고 기대 인플레이션을 조작해서 기대 인플레이션 조작하려면 이런 거죠. 지금 물가가 높아졌잖아요. 그럼 케빈 씨가 얘기하는 겁니다. 내가 물가를 때려잡겠다. 무지막하게 다음에 두고 봐라. 무조건 목표 2%를 내가 반드시 때려잡겠다.

그렇게 매파제로 확 바뀌면 사람들이 이제 확 쫄잖아요. 금리가 오를 것 같다. 그래서 오히려 기대감이 확 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정작 다음 회의 때 가서 사람들 이렇게 바짝 돌아갖고 오히려 기준 금리를 움직이지 않아도 물가를 잡을 수도 있네. 네. 그래서 이번에 그런 메시지도 같이 던진 거네요. 맞습니다. 그런데 세상 똑똑하잖아요. 보통 은행장, 중앙은행장은 그런 제사를 많이 해요. 기준 금리를 컨트롤하지 않고라도 시장에 매파적인 성향을 줘서 실제 유정성을 감안하는 참 고급적인 기술을 씁니다. 근데 이번 케비너지는 우리가 좀 이해도 해 줘야 돼요.

참 어렵죠. 왜냐면 이미 세상이 다 알잖아요. 트럼프 말들을 거잖아. 그러다 보니까 캐비너시는 기대 인플레이션이 지금 요번에 7월 FMC에 딱 끝나가 2년을 단기 금리로 내려갔는데 장기 금리가 올라갔어요. 왜냐면 케빈 씨의 딱 기자 회견을 본 다음에 시장이 어떻게 생각했냐면 단기 금리 당장은 못 고치겠네. 하지만 장기적으로 더 올리겠네. 장기 기대인 플레이션이 확 섰다고요. 그러니까 이제 케빈 입장에서는 아 트럼프 말도 너무 좋은데 결국이 기대 인플레이션을 내가 컨트롤하지 못하겠다. 그러면 정말로 모든 사람들이 기대하지 않고 있는 트럼프 듣지 올리겠어.

금리 9월 달에 올릴 가능성이 지금 상황에서는 좀 있어 보입니다. 사실 11월 중간 선거 전이라서이 다음에 올릴까라는 생각을 저도 반심많이 하고 있었는데 위원님 말씀 듣다 보니까 또 9월 달의 내용이 궁금해지긴 합니다. 자, 저희가 그러면은 AI 케펙스 왜 투자금이라고 하죠? 이런 것들이 버블 상태다라는 이야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 빅테크 기업들의 그 CDS 프리미엄이 역대 최고치를 달하고 있고 지금 AI 투자 사이클에 대해서 좀 이것을 경고음으로 해석해야 되는 거 아니냐? 너무 과도한 투자에 대해서 좀 우려하는 시장의 시각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AI 산업이 지금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완벽하게 정의가 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다시 짚어 보면이 AI 산업의 발전 단계가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약으로 치면 9회 말까지의 게임 중에 몇 해 정도에 와 있다고 생각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지금은 뭐 한 2, 3회 지난 거 같습니다. 투자는 적세적세 하는 투자가 없어요. 투자는 항상 과하게 하는 거예요. 왜냐면 미래에 대해서이 이러지 않는 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희망를 돌리면서 돈을 쓰는 거니까 100을 써야지 한 50이 남을걸요. 그래서 투자가 과하게 하는 거를 보 보면 지금 AI 산업에 가장 초입해 있다라는 말씀 좀 드리고 있고 다만 이미 시작을 했다라는 거 모든 사람들이 AI를 거론하기 때문에 1회초는 2회초는 아닌 거 같다.

한 2, 3회가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을 좀 드는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AI의이 시대는 이제 시작했다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이 이 AI 성장 시대에 맞서서 이제 메모리 반도체도 굉장히 호황이 될 텐데요.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호황 기간이 유효 기간을 어느 정도로 생각을 해야 될까요? 산업의 호환 기간과 주가의 소환 기간이 좀 것 같습니다. 산업의 호환과 주가의 상승 시기는 좀 다를 것 같아요. 우리가 주가라는 건이 모든 것들을 미리 반영해서 적어도 1년 아니면 6개월 이렇게 선행한다고 보고 있으니까요. 산업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굳이 9의 말을 따지면 이제 2, 3회 말 그니까 아직도 갈길이 9이고요.

다음에 이제 주가를 보면 이제 진폭이 있겠죠. 먼저 갔다가 이게 아닌가 보다라고 하면 좀 뒤로 물렀다가 다시 가겠다가 이런 걸 변정성을 일으킬 건데 기본적으로 아직까지 산업은 초입이다라는 말씀드리고요. 다만 주가 측면에서 보면요. 흔히 이런 전망들이 있죠.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최태원 SK 최태원 회장이 이런 얘기하고 있어요. 2028년까지는 초시다. 2028년까지는 무슨 일에서도 부족하다. 최근에 LTA라 그래서 롱텀 어그리먼트 장기 계약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장기 다 5년치예요. 5년치인데 요번에 컨버스 스크를 보면 적어도 3년 동안은 어느 정도 확보돼 있다.

2년 동안 확보돼 있다. 즉 2028년까지는 계속해서 부족하다는 겁니다. 부족하다는 것은 가격이 오른다는 거죠. 따라서 우리 주가지수의 아마 고점을 보면 적도 2028년이 점이다 그때까지 부족하다라면 주의시장은 미리 한 1년 전에 생하잖아요. 그래서 주식 시장의 고점은 대부분 사람들이 한 2027년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저 같은 사람 좀 더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어 아닌데요. 좀 더 지속될 것 같은데요. 2028년 가면 또 얘기 달라질걸요. 그때도 부족하다고. 그래서 오히려 주변에 AI 유료하로 몇 개 있었어요?

저 두 개습니다. 근데 이런 거죠. 지금 보험화 아니면 뭐 핸드폰 요금 이런 거 감안하면 우리가 한 통신비 등등 한 3, 40만 원 쓸 겁니다. 근데 저는이 AI에 쓰는 지출이 지금 10만 원 그래도 많이 쓰시는 것 중에 하나잖아요. 우리가이 업을 하니까. 네. 네.근에 적어도 보라든지 통신처럼 우 생비 정부을 AI 비용 쓰는 순간지 계속해서 산이 커질 거라 봐요. 그럼 저는 그런 거에 비하면 뭐 운전자 보험 1년에 뭐한 300만 원 된다 그러면 거기 때 월리 나오잖아요. 그런 것보다 지금 AI의 지출이 적다고요. 아직까지는 그런 마켓 사이즈의 규모가 훨씬 더 커질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까 결국 릴리 레이팅인데요. 한국의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이제 프리미엄으로 바뀔 거다. 그러면 이제 사이클을 벗어나야 되는데 제가 주구장창 사이클을 벗어날 겁니다라고 주장하는 가장 큰 근간에는이 LTA가 있습니다. 마이크로는 이걸 SCA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근데 이제 삼성전자와 SK니스가 요번 어닝콜에서 제가 LTA 부분만 따로 취합해 온 거예요. LTA가요 계약이에요. 저랑 장자님 간의 둘만의 계약이라고요. 다른 사람한테 알리면 안 돼요. 둘만의 계약이잖아요. 우리가 계약했는데 짜세 알면 다른 사람이 계약할 때 우리가 기본 다일 거 아니에요.

그러면 쟤 너네 둘이 100원에 있잖아 나도 100원에 해줘. 이럴 수도 있고. 그 이게 되게 프라이트 한 건데 그래도요. 마이크론이 되게 공격적으로 SC 얘기를 했었으니까 삼성자는 무슨 얘기를 하고 있냐면 이런 얘기예요. 글로벌 다섯 개 사화식을했다. 추가 다섯 개 사와 협상 마무리 단계이다. 그 열 개라는 거죠. 스카캐닉스도 핵심 고개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에비디아죠. MBR를 포함해서 10열개 사와 협상 완료됐다. 추가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근데 계약 기간이 중요한데 5년이 기본이에요. 둘 다. 그러니까 이제는 3개월, 6개월에 파는게 아니고요.

5년씩 파는 거예요. 근데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들이 서로 유인이 윈인해야지 계약이 되는 거잖아요. 사는 사람은 싸게 사고 싶고 파는 사람은 비싸게 사고 싶고 그런 계약이 안 돼요. 근데 이제 5년 하려면 지금보다 좀 적게 가격을 매고 파는 겁니다. 다만이 LTA의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요. Q예요. Q. 수량. 왜냐면 사람들이 되게 중요하게 여기는게 LTA가 가격만 보잖아요. 높은 가격에 팠냐. 근데 이런 거죠. 예를 들어서 저는잔이 님이 5년 동안 계약했어요. 지금 개당 100원에 팔자. 그런데 나중에 그게 10원이 됐어요. 저 일정에 제가 파는 사람이에요.

그럼 저는 원제 생큐죠. 야, 이제 10원 됐는데 100원이 사 주겠잖아. 그럼 어떻게 했어요? 계약 파기죠. 안 사 줘요. Q큐. 즉 그때 가서 서로 매칭되는 가격이 아니면 안 사 준다고요. 이번 LTA를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되는게 뭐냐면 적당한 가격에 사주는 Q예요. 수량입니다. 가격이 아니고 수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게 이제 하는 거죠. 이미 계약 물량의 25%를 선수는 받았다. 그래서 이거 취소하면 25 25%를 물리거나 아니면 받아가야 된다. LTA는요. 지금 계약단에서의 되게 회매한 관심거리죠. 지행 가격이 천정 부지로 높으니까.

그런데 사실 가격도 중요하지만 가격 이외에 더 중요한 건 우리 걸 사가는 그 사람이 확실히 계약에 맞게 Q 수량으로 가져갈 수 있겠느냐. 그게 매우 중요하고요. 그래서 삼성자가 되게 좋은 계약을 했죠. 이런 거예요. 5년 기본인데 매년 조건을 갱시한다. 저게도 안정적인 거예요. 왜냐면 지금의 100원이었는데 그때 가서 10원이 되면 계약을 감안해서 5년치 섬에서 뭐 30원에 할 수도 있고요. 최근에 SK 최태원회장이 이런 얘기했잖아요. 디행 가격을 낮춰야 된다. 그래야지 상생할 수 있다. 이런 것도 되게 중요한 겁니다. 뭐냐면 우리 삼성자와 SK닉스가 알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렇게 천정 부지로 메모리 가격이 오래 가면 지금 좋겠지만 나중에 1986년도에 일본권 날다. 일본에 미 반도체해 봐도 그래서 나왔다. 지금 우리는 좀 더 지금 가격을 비싸게 팔다고 끝까지 비싸게 팔면 빅테크들한테 오히려 외문 받는다. 우리가 한 배를 타야 된다. 이거는 완전히 노하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LT 비중을 뭐 6, 70%까지 늘리겠다. 삼성 제가 공격적으로 얘기하고 있잖아요. 그럼 이제 어떤 일이 벌어지겠습니까? 지금처럼 분기 거의 이제 100조원 가까이도 얘기 나오니까 이런 100조원 가까운 그런 분기 영업 이익이 5년 동안 지속되는 거예요.

그럼 그냥 사이클이 끝난 거죠. 저는 그래서 이런 타일사이클 LTA의 이런 계약 조건이 한 분기 한 분기 지나가면서 우리에게 확실하게 실적으로 증명이 된다면 그때말로 리레이팅 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까지 상당한 시간 동안이 코스피 주가와 그다음에 여러 가지 반도체 시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제가 오늘 위원님 말씀을 쭉 듣다 보니까 반도체 시장 그리고이 산업의 펀더멘탈에 대해서 굉장히 확신을 갖고 계시고 그것을 바탕으로 점점 더 이제 중장기적인 호흡으로 꾸준히 다 모아간다면 좀 더 미래를 낙관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것을 굉장히 좀 많이 갖고 있었고 저도 대화를 나누면서이 산업에 대해서 좀 가졌던 의구심들이 많이 해소가 되고 좀 같이 확신을 갖게 되는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마무리하기 전에 위원님께 질문을 하나 드리고 싶은데요. 위원님은 업다운 이런 것이 뭐이 정도 포기는 처음이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처음 이렇게 상승장과 하락장을 겪지는 않으실 것 같아요. 투자와 그리고 삶에 대해서 월부 구독자분들께 해 주실 수 있는 말씀이 있다면 진정 진정성 어린 한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그 매우 좀 중요한 얘긴데요.음 제가 삶을 바라보는 이제 철학이죠. 결국 주가의 1비보다는 오랜 기간 투자를 해야 되니까 긍정의 힘을 믿습니다. 그리고 도전하세요. 과거의 패턴이 바뀐다라는 방점을 깔고 세상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어떨까라고 싶습니다.

왜냐면 주식 투기간 투자잖아요. 투자는요. 긍정적인 사람이 하는 겁니다.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투자를 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그 투자는 연속성이 없을 뿐더러 아깝거든요. 주식 투기가 아니고 투자를 하세요. 그거는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새로운 패턴과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즉 틀을 깨기 위해서 도전해라. 저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도전하는 사람들이 결국 주의 시장에서 승리할 거라고 봅니다. 오랜 시계를 갖고 장기 투자하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계속해서 도전해라. 도전이 최고의 경험이다. 경험은 최고의 승이다라는 말씀까지도 드리겠습니다. 습니다.

#코스피#SK하이닉스#삼성전자#금리#마이크론#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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