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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장의 문제는 7월 달에는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를 너무 많이 쓴게 문제였어. 근데 10월 달에는 사업체들이 문제인 거 같아. 코위브 같아.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써서 문제였을 때는 레오폴드만 문제인 것처럼 보였잖아. 알고 보면 그 뒤에도 레오폴드 같은 사람들이 진짜 많았다. 근데 지금 사업체도 코웨이만 문제까? 아니 다른 회사들 다 레버리 써 가지고 문제요. 자 기술주들이 빠져도 너무 많이 빠져요. 네. 그러니깐요. 뭐 이게 어디까지 가려? 안 그래도 제 동생이 언니 저 뭐 이만큼 돈이 생겼는데 아 포트가이 정도 되는데 어디에 투자할까 이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음 근데 엥 지금 굳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이렇게 불안할 때 대표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그 지금 보면은 기술주가 지난주부터 이제 상황이 좀 급변하고 이제 자본이 부족하다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모든 일들이 시작된 거 같은데 어, 뭐 아마 많은 분들이 당황스러울 거예요. 이렇게까지 갑자기 이제 상황이 바뀐 것에 대해서. 어, 근데 이제 자본이 부족하다라는 말의 의미를 좀 생각해 볼 필요 있는 거 같아요. 자본이 부족하다. 이게 무슨 말일까? 돈이 없다. 돈이 없다. 부채가 늘어나고 있는데 그걸 감당할 돈이 없다. 음. 돈이 없다는 말은 이제 정확한 표현보다 이것보다 좀 더 정확한 표현을 하려면은 이런 거예요.
돌아다니는 돈이 없다. 아, 시중해. 어, 그러니까 돈이 없진 않아요. 돈이 왜 없어? 돈이 많지. 그러니까 돈이 있는 사람은 있는데 아까 말한 대로 아니 돈이 있어도 아 지금은 뭔가 아직은 투자할 때가 아닌 거 같은데 이런 생각을 한다라는 거는 돈이 돌아다니지 않는다는 거지. 돈은 많이 있죠. 아, 유동성 자체가 그러니까 이거를 이렇게 얘기해야 돼요. 이게 돈은 그 플로우 그니까 돈 자체의 양도 중요한데 돈이 얼마나 빨리 돌아다니느냐도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돌아다니는데 영향을 주는 거는 심리적인 요인데이 심리가 갑자기 급격하게 얼어붙은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상황에 대해서 좀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하필이 얼어붙은 시기가 딱 이번 주에 빅테크들의 실적이 나올 타이밍이에요. 저희가 저번 시간에 지난주에는 메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잖아요. 근데 이번 주 메타도 있고 또 테슬라로드 공개했는데 공중 구양 하긴 했지만 그래도 반응도 뭐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근데 막상 본장에서는 후반으로 갈씩 다 빠졌단 말이죠. 음. 근데 뭐로드 그 발표했다고 해서 주가가 올라야 되고 이런 거는 사실 그러니까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뭐 뭐 이렇게 아 되게 대단하네 이런 정도였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그게 [콧방귀] 이제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건 아니니까 어 아마 이제 실적을까 봐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테슬라는 어쨌든 뭐 로보택시가 어떻게 실제로 이제 어 상용화가 되기 시작하느냐 이런게 훨씬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그리고 그 부분이 얼마나 어 그 테슬라 실적에 영향을 주는지 이제 그 부분을 좀 체크해 봐야 될 거 같고요. 말씀하신 대로 이제 메타와 스페이스 X가 이제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이제 메타는 이제 이게 이제 잘 봐야 되겠죠. 아까 어 지난주에 저희가 이야기했던 대로 뮤즈라는 에이전트를 발표하고
어 엄청나게 많은 수의 사용자를 획득한 건 맞는데 이게 과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될 것이 얼마나 우리가 실적을 희생해야 되느냐이 부분을 좀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아요. 희생해야 된다는 얘기 무슨 말이냐면은이 뮤즈를 거의 공짜로 이제 풀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사용자는 확보를 했죠. 근데이 뮤즈를 공짜로 서비스를 한다라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은 비용을 쓴다는 얘기잖아요. 아 이들이 어 내가 이거 뮤줄 만드는데 돈이 한두 푼 들었을 건 아니잖아요. 그죠? 근데 공짜로 풀었다. 그럼 돈을 안 받는다는 얘기잖아요. 그럼 돈은 안 받는데 지출은 나가는 거니까.
그럼 그 돈은 어디서 매군이야? 어 적자가 나든지 아니면 뭔가 투자를 하는데 돈이 많이 들든지 뭐 이렇게 되겠죠. 그러면은 메타의 CEO가 저커버그가 어떤 식으로 이제 이야기를 하느냐가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이번 분기 실적은 이렇게 저렇게 해 가지고 어 매출은 많이 늘긴 했는데 투자도 앞으로 많이 해야 돼 가지고 당분간에는 돈이 없습니다. 음. 언제까지냐면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이래 버리면은 어제 실망할 수도 있고. 음. 또 한편으로는 아 우리가 이제 위주를 통해서 앞으로는 이런 식으로 돈을 벌 거고요. 어 케펙스가 좀 들어가긴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는 에이전트를 다 먹어서 우리 어마어마할 거니깐요. 그런 그 가시적인 이야기를 얼마나 해 주느냐에 따라서 주가는 많이 달라질 것 같아요. 이미 이제 주가는 메타 주가는 신고가에 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여기서 이제 실적 발표 전으로 주가가 어떤 식의 움직임 보이는지에 따라서 어 이제 시장의 분위기는 또 바뀔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어 그 지난주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메타의 주가가 신고가를 쓰게 되는 순간부터 저는 좀 시장의 네로티브가 좀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아무리 금리가 높다고 하더라도 심리가 지금처럼 안 좋은 상황에서 심리가 좀 좋아지기 시작하고 그리고 금리가 좀 안정되기 시작하고 메타가 어 에이전트를 통해서 돈을 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게 되면 좋아지는 거고요.
만약 그렇지 않고 어 안 그래도 지금 돈도 없고 그렇다는데 투자할 돈도 없고 그런데 어 실적 기획도 안 나오고 망했다 이렇게 돼 버리면은 좀 곤란한 상황이 돼. 결국 저번 시간에 말씀을 해 주셨듯이 저커보그가 이야기를 잘 만들어 내야겠네요. 맞아요. 맞아요. 이게 이제 이야기의 영역으로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은 투자를 하기가 조금 숫자만으로 얘기하는 상황은 아니면은 좀 쉽진 않죠. 음어네티브만으로 얘기를 하기에는 그렇습니다. 근데이 와중에 또 애플은 은근히 잘 버티더라고요. 아 이게 이게 이제 그 뭐냐면은 돈이 없다는 거잖아요.
돈이 돈이 없다 보니까 애플은 돈이 많거든. 왜냐면 투전 안 해서. 아, 남들이 다 AI 데이터 센터하고 뭐 LM 개발하고 한다고 해가지고 막 경쟁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동안에 애플은 나는 안 할 건데 그런 상황이었잖아요. 그래서 주변에서 계속 너는 왜 안 하냐 그럴 때 나는 안 할 건데 그러면서 지금 현금이 계속 있단 말이에요. 이렇다 보니까 F의 주가는 계속 좋은 상황이고이 여기서 이제 그 지금 아마도 흐뭇하게 웃고 있는 쪽은 애플일 수밖에 없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게 계속 지금 그 어 쿠 토큰의 가격이 계속 떨어진다는 얘기가 나오잖아요.
네.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고 뭐 중국에서도 어 딥시크가 새로운 모델을 개발하고 이런 얘기가 나올수록 써야 되는 코 토큰의 가격이 계속해서 떨어져요. 그니까 애플 입장에서는 얼마나 떨어지나 보자 하면서 이제 살 수도 있는 거고 어 그러니까 이제 돈이 있는 사람이 지금은 이제 또 좋은 상황이 된 거죠. 예. 그런 상황이 되는 거 아이폰 듀어 나오면 사실 건가요? 뭐 아 그 아직 모르겠습니다. 네. 어 아직은네. 사전 예약 접수가 그래도 꽤 있는 거 같아서 이미 금요일 날 시작됐는데 1월 그니까 만약에 이번에 주문을 해요. 그러면 내년 1월에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생각보다 늦어지니까 어 수요가 꽤 괜찮은가 보다라고 시장이 반응하는 거예요. 음. 음. 근데이 부분은 뭐 그럼 계속 지켜봐야 되겠다. 네. 그 일론머스크 스페이스 X가 이번에 통신주 쪽으로도 영향을 줬잖아요. 근데 이번 주에 ATNT도 실적 발표가 있어서 물론 번스타인 같은 경우에는 월가일선 투자 회견을 낮췄거든요. 새로운 국면을 어떻게 돌파해 나갈지가 걱정되긴 하는데 어떻게 보세요? 통신업종에 대해서 이제 스페이스가 여기까지 이제 어 발을 뻗치고 그러니까요. 아 이제는이 회사는 이제 우주 회사가 아니고 AI 회사인가 뭐 이런 생각도 좀 들고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아 이게 이제 통신까지 어 영역을 확장했을 때 기존의 통신 사업을 하는 그런 기업들이 좀 힘들어질 수 있다. 어 이런 이야기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 거 같고요. 어, 참 이게 그 스페이스엑스를 보면은 스페이스엑스의 행보를 보면 어디까지 갈 수 있지? 뭐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이번 실적에서는 제일 중요한게 그런 걸 거예요. 아마 지난번 지난 실적에서 어 가장 서프라이즈였던 건 뭐냐면은 AI 데이터 센터를 엄청 공격적으로 짓겠다는 얘기를 했었던 거거든요. 근데 지금 보면은 AI 데이터 센터를 제대로 잘 못 하는 애들이 힘든 상황이거든.
음포위브 같은 회사들이 힘들고 그런게 자 뭐 자 조달도 잘 못하고 너무 차입을 많이 해서 힘들고 뭐 그런 이야기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스페섹스는 그렇지 않거든요. 그게 지금 그동안에 이제 뭐 예를 들어서 내년까지 하면은 올해 말까지 뭐 2기가 내년에는 뭐 10GB까지도 뭐 데이터 센터에 용량을 키우겠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야 아 그러니까 이제 이걸 가능하게 만 그니까 지금은 데이터 센터에 대한 시장의 센티먼트는 만들기만 하면 돈이 되는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제대로 못 만드니까. 왜냐하면 에너지도 없어. 돈도 없어.
땅도 없어. 뭐 허가도 못 받아 뭐 추도 없이 많은 그런 우려들이 있다 보니까 네. 이거를 다 잘해내는 기업이 있다면 엄청나게 부각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기업 중 하나가 스페이스엑스가 되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저는 이번에 실적에서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거는 스페이스가 어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돼서 어떤 그런 실적을 내놓느냐 이런게 되게 궁금하긴 합니다. 음. 그러니까 궁금하다라는게 그래도 기대된다라는 기대 기대되죠. 왜냐면은 그 이번에 코어이브가 좀 문제가 됐잖아요. 부채. 부채가 너무 심각하다고 해 가지고. 근데이 코어이브가 어 어떤 회사냐면은 어 지금 MBDI의 GPU를 본인 돈으로 사 와서 그거를 서비스로 만들어서 파는 거거든요.
구독 서비스를 근데 본인 돈으로 사오다 보니까 본인의 신뢰가 있어야 되는 거잖아. 근데 코이브의 신뢰도가 낮으니까 어 지지난주에 어 시장에 나가 가지고 돈을 빌려 달라고 얘기를 했더니 [콧방귀] 9%는 내놓시오. 이렇게 얘기했다는 거잖아요. 9%면은 굉장히 높은 수준이잖아요. 예를 들어서 코어뷰가 9%의 쿠폰을 준다고 약속하고 100억을 빌렸다고 해 봐요. 네. 그럼 이제 100억을 빌렸어 그러면은 내가 코유부야. 그래서 지원님이 100억을 저한테 빌려줬어요. 그래서 100억을 빌려줬으니까 1년 있다가 100억 갔는데 대신에 이자는 9% 줄게요라고 써 가지고 종이를 줬어요.
근데 그 종이를 어 지원님이 돌아다니면서 야 이거 다른 데서 이거 종이 코이브가 100억 갚는다고 했으니까 9% 이쪽 네가 사 갈래? 그랬더니 얼마에 사가냐면은 80억에 사갔다는 거야. 100억을 받을 수 있는 거를. 네. 80억에. 네. 그 말이 의미하는게 뭐냐면은 그냥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단 얘기야. 아, 어차피 배 못 봤잖아. 이런 얘기가 반영된 거야. 그래서 2년인가 안에 무너질 확률이 뭐 55%인가 반 이상이 넘었다라는 뉴스를 봤었거든요. 맞아요. 그러니까 2년 내에 부도할 가능성이 60%다. 이런 얘기가 이제 나오고 있는 거고 그런 상황이니까 누가 그 종이를 사겠어요?
안 사. 그니까 80억까지 할인해주면 사고 안면 나 안 사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럼 이게 코웨이브만의 문제예요? 아니면 이런 시스템을 갖고 있는 기업들을 전반적으로 문제가 어 뭐 제가 이제 표현 드리는 거는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지금 시장의 문제는 네 7월 달하고 비교를 해 보면 7월하고 10월이 두 번의 위기가 있는 거잖아요. 7월 달에는 투자자들이 문제가 있었어. 아, 투자하시는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를 너무 많이 쓴게 문제였어. 네. 근데 10월 달에는 사업하는 사업체들이 문제인 거 같아요. 코이브 같은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써서 문제였을 때는
레오폴드가 문제였잖아요. 음. 레오폴드가 레오폴드만 문제인 것처럼 보였잖아요. 근데 알고 보면 그 뒤에도 레오폴드 같은 사람들이 진짜 많았던 거죠. 그리고 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레버리가 털려 가지고 힘들었죠. 데 지금 사업체도 코웨이브만 문제까? 아니, 다른 회사도 다 레버리지 써 가지고 문제예요. 그 이게는 뭐냐면은 그 레버리지가 털리면서 계속해서 AI는 가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 같고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는 레버리지가 털릴 때 나도 털리면 죽는 거고 안 그러면 살고 계속 가는 거거든요. 저는 레버리지를 쓰지 않고 투자를 하는 상황이라면은이 위기가 지금 이미 코브의 부도 가능성이 60%라는 얘기는 이게 80%가 되고 실제로 부도내는 상황이 아니라면
상당히 많이 반영돼 있다라고 볼 수도 있는 거거든요. 네. 음. 근데 이제 어 언제 어떻게 반영이 될지는 이제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상황이라고 보시면 근데 왜 심각하게 느꼈냐면은 어쨌든 코이브 하나 때문에 전반적으로 기술주랑 반도체 이쪽도 흔들렸었잖아요. 그니까 영향을 안 준게 아니다 보니까 어 2년 안에 부도 이야기가 나온다 그러면은 지금 괜찮은가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 거예요. 맞아요. 이게 코어브 혼자만의 문제면은 문제가 없는데 코이브가 자기 돈으로 빌려서 비비디아 GPU를 사와서 할 때 그 엔비디어 GPU의 판매량 중에 거의 한 10% 가까운 거를 가져와서 얘네가 판단 말이야.
근데 코이브가 망한다고 생각해 봐. 그러면 엔비디아도 난리 나는 거예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나선 거 아니에요? 저번에. 그러니까 젠슨이 어 괜찮다. 코보는 잘되고 있는데 왜 너 알도 못하면서 그러냐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이게 그 지금 사람들이 의심을 하기 시작했잖아. 의심. 그러니까 어이 코이브를 보는 시각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 거예요. 코이브의 사업이 잘될 거라고 보고 있는 어 AI 업계에 있는 보기에는 얘가 망할 리는데 너무 잘되고 있는데 왜 그러지라고 생각을 하지만 이쪽 사이드에서는 돈을 빌려두는 사람 입장에서는 제 저러다가 망하겠는데 이렇게 생각이 드는 거예요.
왜냐면 이게 얼마나 커질지는 잘 모르겠고 돈이 저렇게 많이 하고 이익도 안 나는데 언제 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 이런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거죠. 그래서 코브의 상황이 진정되고 더 이상 전염되지 않는다라는 것이 확인되는 때까지 시장이 조금 흔들릴 수 있겠다 어라는 생각은 좀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그럼 결국은 이번 주 실적 발표 여러 기업들 하지만 이들이 전반적인 시장의 분위기를 반전시키기에는 살짝 역부족일 수도 있겠네요. 어, 근데 뭐 저는 뭐 아예 아예 불가능하다라고 보진 않는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코이브의 부도 확률이 이미 60% 정도 됐고요.
이미 몇몇 개의 업체들은 어, 지난번 레오폴드처럼 어, 파산했다라는 얘기들이 돌아요. 네. 그러니까 지금 이런 얘기가 돈다라는 거 자체가 그 지금 문제 상황의 심각성이 상당히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어, 그리고 지금이 아까 얘기했던 전염 효과를 끊어내야 된다는 건 뭐냐면은 코위브가 문제가 되는데 코브만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얘랑 관련비디아도 문제가 되고 엔비디아가 문제가 될 거 같으니까 마이크로소드도 문제가 되고 그러면 오픈에도 문제가 되고 뭐 다 문제가 되겠네. 그러면은 이제 아까 처음에 얘기했던 돈이 돌아다닐 수가 없어요.
음. 밖에 나가기만 하면 지뢰하신데 그러니까 가만히 있는 거야. 근데 누군가가 나서서 여기서 말하는 누군가는 젠순항이 될 수도 있고 뭐 픽테크 중에 누군가가 될 수 있겠죠. 그거 저기 코브 문제되고 그럼 주가도 많이 빠지고 그랬으니까 그냥 내가 그냥 돈 좀 쏴 줄까 이렇게 돼 버리면 아 됐다 그러면서 이제 갑자기 일순간에 문제가 해결될 수도 있는 거야. 정부가 쏴 줄 수도 있어요. 어차피 정부 정부가 싸줄 수도 있고 뭐 근데 어디가 쏴 줄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 그거는 돈을 쏴 주는 사람이 마음이니까. 근데 여기서도 또 중요한게 뭐냐면은
돈을 만약에 돈이 많은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쏴준다라고 생각할 때 [콧방귀] 언제 쏴 줄까라고 생각해 보면 충분히 문제가 드러나고 음 그다음에 이쯤 하면은 사도 되겠다. 음 이쯤 하면은 막아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 때 쏘지 않겠어요? 아, 그럴 거 같아요. 어, 그냥 막 지금 얼만 안 좋은지도 잘 모르겠고 막 그런 상황에서 까진 않겠잖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좀 많이 어, 이야기 제가 오늘 이야기를들은 들어 보시면 알겠지만 [콧방귀] 아, 이게 상황이 이게 해결되려면은 상황이 오히려이 역설적으로 안 좋아져야지 조치가 나와서 해결된다는 얘기네.
이렇게 되니까 뭐 지금 이제 좀 보수적으로 지금 이제 시장이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음. 결국 시장이 안 좋아지고 있어서 걱정이 되긴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걱정할 것까지 없다라고 들려요. 어쨌든 그렇게 바닥이 나오는 순간 누군가는 다시 끌어 올려 줄 힘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제 이거는 제가 그 코이브 상황을 제가 콩국수집에 되게 비유를 많이 했거든요. 진주집. 어 진주집. 콩국수를 먹을 사람이 계속 있다. 그러면은이 잘 보세요. 이게 지금 콩국수 집이 AI 데이터 센서를 만드는 되고 코어이브는 농부한테 콩을 받아 가지고 그 콩을 박스에다가 넣어 가지고 파는 회사인 거예요.
근데 코이브가 어 돈을 너무 많이 빌려 가지고 박스에다 넣어 가지고 파는 거를 못 한다고이 AI 데이터 센터나 아니면 AI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망가질 거냐라고 생각해 보면은 음 이거는 말이 안 맞잖아. 그러니까 콩을 못 만들어 해서 콩국수를 안 먹는다고 그거는 아니 내가 그냥 콩국수가 먹고 싶어서 먹는 건데 네 콩을 못 만든다고 콩국수를 안 먹는다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되게 그 기준을 명확하게 잡아야 되는 게 AI 데이터 센터나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훼손됐다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어요. 대신에이 콩국수를 만드는 쪽에서 지금 뭐가 문제가 생기는 거지.
그러면 반대로 생각해 보면이 안에서의 그 막 지저분하고 막 까다롭고 한 네버리지가 정리가 되면 네. 또 이거 정리돼 가지고 만약에 누군가가 뭐 나가 떨어지든 뭐가 정리가 되든 그리고 나면 또 빨리 막 지어될 거 아니야. 공국수를 만들어야지 팔 거 아니야. 엄청 더 열심히 만들지 않을까요? 근데 그 과정이 막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야, 이런 얘기도 나오고 저런 얘기도 나오고 끝났나 보다 막 이런 얘기 나오고 막 그런 얘기가 나올 거 같아요. 근데 어 핵심은 뭐냐면 콩국수를 먹을 사람이 계속 있느냐. [콧방귀] 저는 뭐 이게 콩수를 먹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어 안 먹는 거는 아닌 거 같다.
어 이런 거 같습니다. 여러분은 콩국수를 드시겠습니까? 댓글 콩수 좋아하나요? 안 좋아하나요? 저는 저는 콩국수 진짜 좋아하긴 하. 저는 콩국수는 안 좋아하지만 진주집은 좋아해요. 아, 그래요? 아, 그럼 이런 경우도 있을 수도 있겠네요.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어, 콩국수가 없으면 진 가가지고 어, 다른 거 뭐 이거 먹을 수도 있죠. 네. 아, 근데 이제 콩구스 비유를 하면서 이제 어, 좀 이야기를 했지만 어, 저도 이제 효에서도 얘기하고 하는게 아, 너무 흔들리고 하니까 사람들이 이제 흔들리고 주가도 빠지고 하다 보면 근본적인 것에 대한 것까지 의심하게 되거든요.
AI가 끝났나 보다. 맞아요. 그 안 끝났어요. 그 AI에 대한 수요는 아직 안 끝났다라는 [콧방귀] 생각을 하시면서 어 위기가 있고 흔들리는 상황에서 포지션이나 포트폴리오를 지키려는 노력을 하시긴 하셔야 되는데 아직 뭐 완전히 끝났다라고 이제 막 그 자포자기 하시고 막 비건론을 사로잡히고 이러실 필요는 없겠다라는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네. 이번 주 실적 많이 발표되는 시즌인데요. 어 이번 주 잘 무사히 넘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콩국수 댓글 의견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지원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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