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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황 집행 깁니다. 오늘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비트코인 과 관련된 얘기를 좀 해보고 싶은데요 요즘 각 메인 포털의 들어가서 전자화폐 에 관련된 기사를 보며 상상 이런 댓글들이 달려 있습니다. 뭐 댓글을 보면 뭐 코인을 사느니 튤립을 사겠다 아니면 뭐 이거 완전 춘리 파동 출 입 거품이 내의 록 이렇게들 많이 들 댓글을 쓰던 되요 그래서 전 이게 되게 궁금 하잖아요. 그래서 틀니 파동에 대해서 한번 알아봤는데요. 이게 알아봤는데 대게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도 많고 이게 왜 비트코인 과 비유된 지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여러분께도 알리고 싶어서 이 컨텐츠를 한번 계획해 봤습니다. 4 어풀 이 파동은 네덜란드와 튤립의 만남으로 일어났기 때문에 일단은 당시의 17세기 네덜란드의 대해서 좀 알아보고 그 다음 튤립 의 역사 그러니까 튤립이 어디에서 왔고 왜 네덜란드에서 인기가 있었는지를 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에 당시 16세기 유럽은 종교 의 대립 그리고 갈등이 번번히 일어나는 곳이었습니다. 물론 네덜란드 도 그중 하나 했기 때문에 전쟁에 휘말리게 되는데요. 결국 17세기에 네덜란드는 독립 전쟁을 통해서 종교의 자유를 인정 맞는 독립 국가로서 인정을 받게 됩니다.
이그림 자료는 베스트팔렌 조약 을 묘사한 그림인데요 이게 제가 세계에서 공부할 때도 나왔을 만큼 정말 유명한 조약 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이 조약을 체결 아마 체결함으로써 종교의 자유를 확보했다 뭐 이렇게 기억을 하고 있는데요. 혹시 뭐 더 자세한 내용을 아시거나 다른 의견을 갖고 싶 있으시면 댓글로 좀 달아주세요. 어쨌든 다시 돌아와서 이 조약의 후폭풍이 뭐냐 는 뭐 했냐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대 달란 들어 왔다는 겁니다. 특히 뭐 카톨릭을 믿는 스페인의 경우는 되게 금지하는 게 많습니다. 예를 들면 돈을 다름을 이런걸 대게 부정적으로 봤어요.
그 소설도 있잖아요. 그 가슴살 떼 주는 소설 있잖아요. 돈 얼마의 제목 가봤는데 어쨌든 그니까 유럽 유대인 을 비롯해서 이렇게 금융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편견 없고 자유로운 사상을 가진 네덜란드로 이주하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되죠. 네 그래서 매달 안드 가 이제 금융업에 중심지로 떠오르게 됩니다. 이런 사례는 다른 나라에서도 발견 되는데요. 예를 들면 쓰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스위스 안에 어떤 게 떠오르시나요. 보통은 뭐 시기에 아니 뭐 맥가이버 이런 것들을 떠올릴 겁니다. 시계 하니까 생각나는데 대학교 때 프랑스인 교수님 수업을 들은 적이 있는데 즉 그 분이 하시는 말씀이 2대가 생각하는 스위스제 럭셔리 시계 가 뭐냐고 그런 질문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주저없이 손 들어서 말을 했죠.
어어 it 잉크 it's 롤렉스 이러니까 교수님이 고 숨을 춰요 그래서 그 분이 하는 말이 이제 럭셔리 시계 하면 파텍필립 뭐 이런걸 말하는 거다 라고 해서 파텍 필립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되고 가격을 알아봤는데 와 진짜 뭐 진짜 멘붕이 왔습니다. 제가 지금 스와치 를 갖고 있는데 뭐 파텍 필립의 비하면 자 장난감 정도 레벨 이더라구요 아무튼 주제가 너무 빛나 갔는데 이런 얘기를 한 의도는 스위스가 시계를 정말 잘 만드는 는 그런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근데 이러한 시계들 도 어 처음부터 스위스 가 잘 만들기 시작한 게 아니고 처음에 프랑스의 위그노 교도 들이 종교의 박해를 피해서 스위스로 이주를 했고 그 후에 그 교도들이 갖고 있던 시계 제작 기술이 스위스의 자리잡으면서 스위스 시계가 세계를 선도하는 상품으로 자리 잡혔다고 합니다.
다시 네덜란드로 돌아와서 네덜란드는 극 중 엄만 붕 했느냐 당연히 아니죠. 이 당시에 네덜란드는 다양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로 인해서 금융업 이외에도 대표적으로 어 조선업 그리고 무역업 이 발전하게 됩니다. 지금 보시는 그림이 플루트 선 이라는 건데요 이 배는 그전에 배들과 비교하면 획기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첫번째로는 억압한 에 크기를 줄여서 필요한 노동력을 줄이고 세금을 적게 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당시의 배들은 갑판에 크기를 재서 통행료를 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갑판에 폭을 줄이면 통행료가 싸 지게 되는 거죠. 그리고 두번째가 판이 조금 만큼 밑부분 선실 부분에 크게 만들어서 적재량 을 높였습니다.
어떤 설명에 따르면 다른 배들 보다 두 세배 더 많은 질 물 씨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셋째는 속도가 빨랐습니다. 다른 배들이 한번 갔다 올 때 두 번 갔다 온다고 뭐 그런 얘기가 있었고요 이렇게 되니까 네덜란드는 다른 어떤 나라들보다 무역에서 얻는 이익이 많아지게 되고 자연스럽게 무역업 이 발달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역업 에서는 네덜란드가 최초의 주식회사 동인도 회사를 설립하게 됩니다. 이 회사가 얼마나 대단 하면 영국이 시스템을 그대로 답습한 여 자기들도 동인 도서 인도의 타설 회사를 만들어서 운영을 할 정도입니다. 여기서 재밌는게 이동 인도에서는 우리와 도 상당히 밀접히 관련되어 있는데요.
역사를 공부하신 분들은 함 의 퓨 르 기 라는 말을 몇번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책의 저자인 하멜이 바로 네덜란드의 동인도 회사 소속으로 당시의 일본의 나가사키에 가려다가 표류 가 되어서 조선의 가게 된 겁니다. 여기서 또 놀라운 사실은 일본도 당시 조선 처럼 쇄국 정책을 취하고 있었는데요. 이그림 화면에서 보듯이 네덜란드의 만큼은 나가사키 해야 내 대지 마 라는 조그만 인공섬을 만들어서 네덜란드인 들을 그 안에서만 살게 하면서 그 그들과 교류를 했다고 합니다. 자세히 보시면 저 길 좁은 길목으로 만 통하게 하는 게 보이시죠. 4 저렇게 교류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은 처음엔 아낙 그러니까 네덜란드의 학문을 배우면서 근데 문명에 대한 눈을 뜨게 됩니다. 이제 17세기 네덜란드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조금은 가늠이 잡힐 겁니다. 여기까지 보면서 우리가 배운 점은 17세기의 네덜란드 는 최고 전성기를 맞이 하던 나라였고 금융은 무역업 으로 인해 재정적으로 엄청 부유해 따는 사실에 우리는 포커스를 맞춰야 합니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튤립 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튤립은 오른쪽 그림에 나와 있듯이 우리가 흔히들 아는 중국 조 이라고 말하긴 어렵고 중국과 그 중앙아시아 정도의 있는 그 tn 산 산맥 이라는 곳에 그 원 살지 라고 합니다.
이 출 잎들은 험준한 산맥 을 지나고 상인들의 손에 의해 오스만 제국 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오스만 제국은 이 튤립을 상당히 마음에 들어 해 그들의 그림이나 장식의 자주 이용했다고 합니다. 그럼 오스만 제국에서 성공을 맛본 상인들이 그 다음에 멋을 생각했을까요. 바로 돈이 넘쳐나는 나라 네덜란드를 튤립을 가져가게 됩니다. 그리고 튤립은 상인들의 생각처럼 내달 안되서 대박을 치게 되었습니다. 이게 왜 히트를 쳤나 면 공급하기 가재 게 어려웠다 는 점입니다. 이제 튤립의 국은 즉 그 씨앗 같은 거죠. 그 씨앗에서 완전한 튤립 으로 키우는 데 평균 사회에서 칠 년이 걸리고 그 와중에 상당수가 성체로 되기 전에 죽는다고 합니다.
또 히기 품종을 만들기가 상당히 어려웠다고 하는데요. 이 사진에 보이는 춘리 b 당시 제일 비싼 킬리 비었다고 함 는데 집 한 채 값을 했다고 합니다. 진짜 뭐 어마어마한 거죠. 예 그러니까 튤립의 거품이 생기기 전에도 튤립 자체 가격이 상당히 비쌌다 는 것을 의미했고 사람들이 튤립을 재배하면 돈이 되겠다 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튤립 으로 역전 인생을 꿈꾸게 되는 데요 그래서 춘리 블 사고파는 일 들이 엄청 빈번 하게 되었습니다. 이 그림은 당시 네덜란드의 인대를 풍장 그림인데요 빨간 동그라미 쪽을 자세히 보시면 튤립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까 말했다시피 출 입은 재배 아이까지 시간이 너무나도 오래 걸렸고 사람들은 잊지도 않은 튤립을 미리 거래를 해 버리게 됩니다. 예를 들면 내년 7월에 빨간 튤립 구근을 1 장 100원에 5개 산다 이렇게 약속을 해 버린 거죠. 이게 바로 주식 하면 흔히들 들어보게 되는 선물 시장의 탄생 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튤립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가치가 올라가고 부유층 이외에도 가난한 서민들 까지 빛을 내서 튤립을 사려고 했습니다. 왜냐 우리나라 부동산이나 같은 거죠. 예를 들어서 내가 500원 밖에 없어요. 근데 아파트가 가격이 1000원 을 합니다.
그러면 은행의 대출 받아서 집을 삽니다. 왜 왜 빛을 내서 집을 사냐 왜냐하면 집값 이 2000원으로 뛸 걸 알았기 때문이죠. 그러면 이 사람을 집을 팔면 빛 500원을 갖고도 1000원 이득을 보게 되는 거죠. 아니 그런 뭐 못 먹어도 고 인 상황이 잖아요. 이처럼 튤립 또 투 개의 대상이 되어버린 겁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열망 과는 달리 튤립 거품은 금방 꺼지게 되는 데요 어느 순간부터 춘리 배수연 확 줄어들게 되고 힐레베르그 가격도 곤두박질 치게 됩니다. 여기 이 그래프에서 가로는 시간 을 의미하고 세로는 튤립 의 가격 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는 말은 11월 12일부터 다음에 5월 1일까지 200 근처 까지 올라갔다가 가격이 횟수 바로 가격이 휴지조각이 됐다 는 끝이 됩니다. 고자 1년 사이에 저렇게 가격이 올라갔다 내려 갑니다. 여기서 할수있는건 선물 거래를 통해서 튤립을 거래를 한다는 것이 엄청 위험 한다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월일 날 저렇게 0 영혼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월이 1 날 힐 이블 4 결 했던 사람은 뭐 거의 쓰레기를 돈을 주고 구입하게 된 셈입니다. 튤리 파동은 단지 1년 만에 끝나긴 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이유가 이런것 아닐까요.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은 1600 에서 1700만원 때 를 형성하고 있는데요. 이는 불과 1년 만에 도달한 금액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킬리 베 비유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비트코인은 정치적 경제적 외부 여인들도 작용했지만 화폐 생산 제안 난이도가 갈수록 높아지는 책 올 시스템 등 화폐 하나하나의 가치를 높게 해서 지금의 가격에 도달 했는데요. 앞으로 이 가격이 2년 뒤 3년 뒤 그리고 10년 뒤에도 높게 유지된다면 비트코인은 더 이상 튤립의 비교되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여담으로 유턴 도 남의 주식 회사 라는 회사의 주식을 샀다가 호되게 당했는데요.
미적분을 발견하고 중력의 법칙을 발견한 사람도 주식은 예측하지 못했나 봅니다. 그래서 제가 시청자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부디 전재산 혹은 그에 상응하는 엄청난 돈을 함부로 투자하지 말라는 겁니다. 물론 안듯이 겠지만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더 재미난 영상 올릴 테니까 재밌게 봐주셨으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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