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황소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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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5일선 아래 윗꼬리 음봉 후 하락 중이며, 60일선 저항으로 눌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 단기 매수 지지선 19만5천~19만원, 추가 하락 시 18만원까지 열어둘 것을 제시하고, 상단 저항은 22만5천원·25만5천원으로 봄. 미국 국채금리 급등 등 미증시 악재로 조정이 길어질 수 있다고 봄. 엔비디아 협업·데이터 팩토리·액체냉각 수요 등 로봇·AI 데이터센터 모멘텀으로 장기 우상향을 주장. 외국인 단타 수급과 특정 증권사 창구 매매를 근거로 타점을 제시하고, 유료 문자 구독 유도 및 HBM 검사장비 관련 '히든 종목' 홍보가 섞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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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LG전자 주주님들 반갑습니다. 지금 LG전자가 윗꼬리 음봉을 달고 다시 5일선을 깨면서 추가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고점이 나와서 완전히 떨어지는 건지, 아니면 잠깐 눌렸다가 반등할 수 있는 건지가 지금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여러분 집중해서 봐 주시길 바랍니다.
지난주 영상을 보신 분들이라면 LG전자의 하방 움직임을 어느 정도 예상하셨을 겁니다. 지난주 영상에서 이번 주 흐름과 가격대를 미리 말씀드렸습니다.
먼저 차트를 보겠습니다. 지금 올라오면서 60일선 부근에 걸쳐 있는데, 이 자리에서는 저항이 생길 수 있습니다. 못 간다는 뜻이 아니라, 한 번 눌렸다가 갈 가능성이 있는 자리라는 의미입니다. 앞서 상단 저항 가격과 하단 지지 가격을 말씀드렸는데, 단기적으로 보면 22만 5,000원과 25만 5,000원 선을 그어 두었습니다.
8월 13일 영상에서 1차 매도가로 22만 5,000원을 제시드렸는데, 다음 날인 8월 14일 고가가 22만 5,000원에 정확히 닿았습니다. 이후 윗꼬리를 달고 음봉으로 떨어졌습니다. 제가 1차와 2차 가격을 나눠서 잡는 이유는, 1차 가격에서 떨어졌다가 다시 오르고, 2차 가격에서도 같은 패턴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상단에서는 매도 타점, 하락해서 내려왔을 때는 매수 타점으로 접근하자고 말씀드렸습니다.
하단 매수 가격도 함께 말씀드렸습니다. 핵심은 애매할 때 사는 것이 아니라, 지지 라인에서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구간을 노리는 것입니다. 19만 5,000원에서 19만 원 구간이 단기 지지 라인이 될 수 있으니, 이 가격대를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현재 LG전자는 이 19만 5,000원에서 19만 원 구간까지 조금씩 내려오고 있습니다. 1차 지지 라인 근처까지는 거의 왔지만, 아직 그 안으로 완전히 들어오지는 않았습니다. 내일쯤 이 가격대 안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말씀드렸듯이 매도와 매수 기준 가격은 변수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꼭 알아두셔야 합니다.
지난번 영상에서 제가 알려드린 가격만 집중해서 들으셨어도 중요한 매도 자리와 매수 자리를 놓치지 않으셨을 겁니다. 올라갔을 때 들어가셨거나, 못 파신 분들도 가격을 모두 알려드린 상태였습니다. 최근 제 영상들의 조회수가 높은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1등 주식인 삼성전자 영상도 제가 올린 영상 중 조회수가 가장 높았고, 댓글도 많이 달렸습니다. 전략과 가격을 모두 공개하니 중요한 자리를 놓치지 않는 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아직 구독을 안 하신 분들은 구독 한 번 눌러 주시고, LG전자 파이팅이라는 댓글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LG전자의 가격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지금 왜 떨어지는지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조정이 세게 나올지, 잠깐 나왔다가 다시 오를지를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하는데, 장중에 코스피가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습니다. 이 하락은 결국 미국 증시 하락에서 왔습니다. 미국 국채 금리가 19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올랐고, 약 40조 달러 규모의 부채를 둘러싼 글로벌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는 이슈가 나왔습니다. 이런 악재가 주가를 떨어뜨린 것이므로, 이 이슈들은 단발성이라 하더라도 주가를 일정 기간 끌어내릴 수 있는 재료입니다.
이를 감안하면 지금 잠깐 반등한다고 좋아할 때가 아닙니다. 조정이 나오고 바닥을 충분히 다지면서 이 이슈들을 소화하는 과정이 있어야 주가가 제대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오히려 지금 너무 빠르게 반등이 나오는 것은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위꼬리를 달고 음봉으로 내려온 이상 눌릴 이유가 생겼기 때문에, 중요한 지지 자리들이 지켜지면서 반등하는 것이 이상적이고, 다음 지지선까지는 열어 두어야 합니다.
가격적으로는 앞서 잡아드린 19만 원대 라인까지 내려올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만약 미국 증시가 갑자기 폭락하거나 다른 변수로 주가가 더 떨어진다면 18만 원까지 열어 두셔야 합니다. 물론 여기까지 내려오는 흐름보다는 이 자리에서 바닥을 잡고 올라가는 흐름이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봅니다.
LG전자는 앞서 음봉을 맞고 밀렸지만 상당히 잘 버텨내고 있습니다. 지수가 폭락하고 매도 사이드카가 걸리는 상황에서도 이렇게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LG전자가 앞으로 올라갈 이유도 충분합니다. 저는 LG전자가 앞으로 훨씬 더 많이 올라갈 종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와 손을 잡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LG전자가 1년 만에 12년 치 데이터를 확보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지금 이른바 '로봇 훈련소'라고 불리는 데이터 팩토리를 연내 가동하고,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솔루션을 활용해 학습 기간을 크게 줄이는 방향으로 정리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LG와 손을 잡으려 했던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LG전자는 가전 사업을 통해 방대한 데이터를 쌓아 두었고, 이를 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화의 핵심 인프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로봇의 물리적 학습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증폭하고 합성하는 공간으로 데이터 팩토리가 쓰이게 됩니다.
지금도 LG전자는 가전 기업으로 평가받는 경향이 강하지만, 앞으로는 로봇 쪽 모멘텀이 훨씬 더 부각될 것으로 봅니다. 그렇다면 기업 가치 평가도 달라져야 합니다. 또 LG전자는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는 열 관리가 핵심입니다. AI 서버의 액체 냉각 기술 적용 비율은 2025년 33%, 2026년 53%, 2027년에는 6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런 부분까지 부각된다면 LG전자의 기업 가치는 이제부터 달라져야 하고, 그래서 우상향이 나오고 앞으로 더 올라갈 것으로 봅니다.
다만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주가가 올라가기만 하지는 않습니다. 지금처럼 변수나 악재가 있으면 시장이 꺾이고 조정이 나오기 때문에, 조정 구간에서는 조심해야 합니다.
상방도 단기적으로는 막혀 있습니다. 앞서 찍었던 22만 5,000원 라인이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고, 조금 낮춰 보면 22만 원 라인에 저항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한 번에 크게 오르기보다는, 눌렸을 때 매수하고 올라갔을 때 단기 매도를 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라가다가 부딪히고 떨어지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기 가격대를 짚어 놨으니 이제 수급을 함께 봐야 합니다. 매수할지 매도할지 판단하려면 수급이 중요합니다. 최근 LG전자의 주포라고 볼 수 있는 외국인과 기관의 움직임을 주목해야 합니다. 외국인은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는 단타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기관은 앞서 매수했다가 지금은 금융투자와 함께 매도세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외국인입니다. 외국인이 고점에서 팔고 다시 매수하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외국인이 매수하고 기관이 매도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주가가 크게 밀리지 않았고, 하락 시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들어와 주는 모습이 나온다면 주가를 밀어 올릴 수 있습니다. 저점과 고점은 외국인이 단기적으로 사는지 파는지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으니 이 움직임을 잘 봐야 합니다.
주가가 크게 오른 8월 12일부터 14일 사이의 수급을 살펴보면, 매도 창구 상위에 키움증권이 많이 보였는데, 이는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쓰는 창구입니다. 매수 창구에는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JP모건 같은 외국계 창구가 물량을 쓸어 담았습니다. 이것이 올라가는 수급의 형태입니다. 반대로 주가가 떨어질 때는 이 외국계 창구들이 모두 매도하고 빠져나갑니다. 이번 주 수급을 보면, 앞서 들어왔던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시티그룹 같은 외국계가 모두 매도하고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주가가 떨어진 이유입니다.
따라서 다시 매수세가 들어올 때는 이 외국계가 매수하고, 올라갔을 때 매도 타점이 나올 때는 외국계가 매도합니다. 예를 들어 오늘 LG전자의 매도 창구 1위인 골드만삭스의 움직임을 보면, 아침 9시 2분부터 매도 물량을 뭉텅이로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4,700주, 2,000주, 1,500주 등 물량이 계속 나오면서 하루 종일 매도세가 강했습니다. 이런 움직임이 나오면 오늘 주가가 떨어지겠구나 하고 조금 더 빠르게 캐치할 수 있습니다. 큰 물량이 들어오는지 나가는지를 빠르게 파악해야 조금이라도 싸게 사고 비싸게 팔 수 있는 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 여러분들이 본업을 하면서 정확한 타점을 장중에 잡아내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중요한 매수, 매도 자리는 구독자분들께 실시간으로 타점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아직 구독을 안 하셨다면 지금 구독을 눌러 주시고, 화면 위에 띄워 둔 번호로 '구독'이라고 문자를 남겨 주시면 타점 알림 신청이 완료됩니다. 그러면 매수, 매도 타점이 나올 때 실시간 문자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타점을 놓치고 나서 후회하지 않으시려면 지금 바로 남겨 주세요.
LG전자에서도 놓치면 안 되는 저점과 고점 자리가 있습니다. 화면의 빨간색 화살표는 세력의 매수 타점이고, 노란색 선은 세력의 목표선입니다. 이것만 보면 잘 모르실 수 있으니, 실제 종목을 예로 들어 세력의 매수와 매도를 이용한 타점 잡는 방법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채널에서 주력주로 매매했던 한미반도체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주가가 강하게 상승하려면 그만한 강력한 매집이 들어와야 합니다. 한미반도체 차트에서 빨간색 표시를 보시면, 이것이 세력의 매수 및 매집 신호입니다. 이 타점이 뜨면 올라가고, 또 뜨면 올라가는 패턴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래서 종목을 매매할 때 잡아야 할 타점이 바로 이런 세력의 매집 신호가 뜨는 지점입니다.
일봉으로 보면 상승 전에 공통된 특징이 있습니다. 세력의 매집 타점이 뜨면서 주가가 올라갔고, 다시 매집 타점이 뜨면서 올라갔고, 또 한 번 매집 타점이 뜨면서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처음 상승 신호가 나온 것은 2025년 9월이었습니다. 9월 5일에 신호가 한 번 떴고, 9월 30일에 다음 신호가 떴습니다. 9월 30일에 맞춰 제가 영상을 올렸는데, 주가가 폭등할 수 있는 신호가 포착되었고 외국인과 기관이 쓸어 담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9월 초 바닥 구간과 최저점 매수 구간을 포착해 본격적인 상승 전에 구독자분들께 먼저 알려드렸습니다. 9월 초에 주가가 8만 원대였는데, 결국 33만 원까지 올라 거의 4배에 가까운 상승이 나왔습니다. 큰 상승 파동이 시작되는 세력의 매집 신호가 포착되었을 때가 매수 타점입니다.
올라갔을 때 노란색 선에 부딪히는 자리도 있습니다. 매수 타점이 있으면 매도 타점도 있어야 합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세력의 매수가 들어오는 시점이 있고, 올라갔을 때 고점을 찍고 떨어지는 구간이 있습니다. 매수 타점에서 들어와 올라가면 노란색 선에 부딪혀 내려가고, 다시 타점이 뜨면서 올라갔을 때 노란색 선을 넘어서면 고점을 찍고 떨어지는 패턴이 나왔습니다. 한미반도체도 노란색 선에 부딪힌 뒤 하락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처럼 세력이 매집하는 시점과 매도하고 빠져나가는 시점을 우리도 매수와 매도 타점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하나 더 예를 들면, 현대무벡스가 있습니다. 로봇 대장주로 강하게 배팅한다고 알려드린 날짜가 2025년 9월 4일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영상을 올리면서 구독자분들과 함께 매매를 시작했습니다. 지금 보시면 9월 초 타점을 잡은 이유가 보일 겁니다. 직전에 세력의 매수 신호가 포착되었고, 그 자리부터 상승이 시작되어 계속 패턴이 이어졌습니다. 당시 주가는 6,000원대였는데, 시간이 지나 약 5만 원까지 올라 일곱 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매수도 중요하지만 매도는 더 중요합니다. 세력의 목표선까지 올라가 고점을 찍고 주가가 떨어지는데, 이런 중요한 타점을 놓치면 사지 못해 올라가는 것을 보거나, 팔지 못해 크게 떨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메이저 수급은 물량을 한 번에 던지기 때문에 고점이 나오면 빠른 속도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매수와 매도 타점을 기준으로 매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채널의 주력주도 이런 방식으로 매매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이미 많이 오른 뒤가 아니라 상승의 시작점에서 잡아내는 것입니다. 우리 채널은 조금이라도 싸게 사고 비싸게 팔 수 있는 자리를 연구해서 구독자분들께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분석 영상으로 다루는 종목과 주력주에 대한 매수, 매도 타점이나 실시간 대응이 필요하신 분들은 화면 위의 번호로 '황소'라고 남겨 주시면, 우리 채널의 다음 주력주와 영상에서 다루는 종목의 타점을 놓치지 않고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돈을 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으시는 분이 계신데, 전혀 필요 없습니다. 유튜브 멤버십이나 VIP방에 가입하지 않으셔도 되고, 구독만 해 주셔도 됩니다.
히든 종목 힌트도 하나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가 HBM 시장에서 역전을 이뤄낼 거라는 전망이 처음 나왔습니다. 2027년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 전망을 보면, 기존 1위였던 SK하이닉스를 제치고 삼성전자가 1위를 탈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가가 크게 오를 때는 이미 1위일 때보다, 2위나 3위에서 1위로 역전할 때입니다. 삼성전자가 HBM 1위를 탈환하는 데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은 수요 리스크입니다. 초기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하지 못하면 대규모 설비 투자가 막대한 고정비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EUV 공정 확대나 적층 밀도 상승, 실리콘 관통 전극 적층 같은 리스크를 해소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과정에서 웨이퍼 단계에서 불량을 걸러내는 기업, 그리고 패키징 전에 웨이퍼 상태를 초고속으로 전수 검사하는 웨이퍼 테스트 장비 기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검사 인프라를 대폭 늘리면서 이 기업이 최대 수혜를 입고 있고, 최근에는 삼성전자와 수백억 원 규모의 대형 HBM 검사 장비 공급 계약까지 체결했습니다. 삼성전자의 HBM 탈환에서 최대 수혜주로 꼽히는 이 기업을 다음 주력주로 매집할 계획입니다. 지금 엄청난 파동을 그리며 올라가다가 일시적으로 눌렸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역대급 기회가 왔다고 봅니다. 이미 2,000원대였던 주가가 2만 원을 넘어 10배 가까이 올랐지만, 반도체 슈퍼 사이클과 함께 앞으로 올라갈 구간이 훨씬 많다고 판단합니다. 이 종목은 구독자분들과만 조용히 매집할 예정입니다. 어떤 종목인지 궁금하거나 타점이 필요하신 분은 화면 위의 번호로 '7'을 남겨 주세요. 최대한 빨리 종목명을 공개하겠습니다.
다시 LG전자로 돌아오겠습니다. LG전자의 주가 흐름은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증시가 크게 내려가고 폭락이 나오다가도, SK하이닉스가 자사주 취득 공시를 내고 삼성전자가 넥스트레이드에서 반등하는 등 긍정적인 움직임도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주가를 미친 듯이 끌어올릴 정도는 아니고, 하방 압력과 상방 재료가 함께 있어서 왔다 갔다 하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그래서 올라갈 때 급하게 따라 들어가면 안 되고, 내려갈 때 타점을 공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은 주가가 내려가는 중이므로, 올라갈 때는 매도를 생각하고, 내려갈 때는 매수나 추가 매수, 반격의 기회를 노려야 합니다. 너무 서두르지 말고 추세가 잡히는지 확인하고, 외국인이 단기적으로라도 들어오는 움직임을 확인한 후 대응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미국 증시의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으므로, 계속 집중해서 대응하겠습니다.
LG전자 주주 여러분, 다 같이 파이팅 한번 외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댓글로 파이팅이라고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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