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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조정 구간 진입…실적은 여전히 견고 [박시동 경제평론가][차영주 소장]

딜사이트경제TV · 2026-03-11 · 유튜브 시청 35,10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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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시장 얘기부터 좀 해 보겠습니다. 소장님, 뭐 지금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검색해 보고 했는데 뭐 여러 가지 썰만 있지 오늘 갑자기 이렇게 시장이 마지막에 왜 흔들렸는지는 잘 모르겠거든요. 어, 수장님께서는 혹시 좀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어 뭐 특별한 이슈도 뭐 잡히는 건 아닙니다. 이제 내일 파생 상품 만개일이고요. 어 3월이기 때문에 선물 업선 동신 만개일이고 어 그다음에 우리만 밀리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지역이 전체적으로 밀리다 보니까 중동 문제에서 새로운 뉴스가 있느냐라고 보면 중동 문제에 있어서 조금 어 전쟁이 조금 중기화될 가능성 어 아직까지 진행형이다라는 것들 트럼프 대통령의 말과 다른 모습들이 나타났다.

이건 뭐 아침부터 있었던 얘기들인 거 같고요. 어 아무래도 조금 전쟁에 대한 불안감들 뭐 그러면서 투자분들이 적극적으로 주식으로 사기에 좀 부담을 느끼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게 어떤 특정 어떤 이슈라기보다는 어 다들 이제 서로 눈치를 보고 있는 거죠. 눈치 게임 같은 그런 어 상황이 연출이 됐다라고 저는 보는 것이 그나마 설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한쪽 나라가 빠지니까 다른 쪽 나라까지 물량들이 좀 나오는 거 같고 어 그런 부분들이 나타나면서 지금 상황에서는 어 변동성 구간에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조심스럽고 있는 것들이 좀 말씀드 있겠습니다.

음. 네. 그래도 뭐 미리 어느 정도 예정이 예상을 했다라고 하는 뭐 그런 시선 중에서는 그 내일이 옵션 만길이다 보니까 네. 이와 관련해서 미리 움직임이 좀 나오지 않겠느냐 이런 움직 그 전망도 있었는데 편관님께서 어떻게 해 보십니까? 뭐 사실은 이제 요즘 같은 경우에는 변동성이 큰 시장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사실은 뭐 뭐 투심의 어떤 그 견의 깊이가 좀 얇죠. 그래서 사실은 좀 오려 이럴 때록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는게 맞다고 봐요. 아직까지는 이거다라고 좀 자신있게 말씀드릴 사유는 없어요. 제가 볼 때는 다 비합리적인 아니 그니까 연관 연관 관계나 인간관계를 인가관계를 인정할 만한 사유는 아직은 없고요.

이제 소장님 말씀처럼 그나마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거는 뭐 어 네이슬을 어 만기 때문에 오늘 추가적으로 생기는 나름의 변동성의이 오늘까지거든요. 사실은요. 내일은 막상 당일 날은 별 변동성이 없어요. 적어요. 네네주체별로 또는 개별적으로 있는 포션 때문에 추가적으로 왔다 갔다 하는 정도가 일단 국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유고요. 근데 이건 이제 끝면 알겠죠. 그다음에 이제에 소님 말씀처럼 혹시 우리만인가 다른 쪽인가 이제 보니까 일본도 비슷해요. 빠지는 시간대가.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국내적 이슈보다는 조금 글로벌리한 어떤 속보라든지 코어 정보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약간 투심 위축된 어떤 일이 있지 않았을까라고 추측만 해 봅니다.

다만 그 어떤 이유라도 일단은 유가가 아직은 그래도 괜찮아요. 예. 증시 빠지는 동안에. 그런 측면에서 전장 이게 전장 상황이죠. 전장 상황에 심각한 또 이제 악화를 부르는 뉴스까지는 아직 아닐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음. 음 뭐 조금 오전에 상승폭이 다소간에 반납된 측면에서 아쉬움이 좀 있고 조금 입맛이 좀 찝찝한 측면은 분명히 있으나 아직은 과도하게 걱정하거나 또다시 급락의 어떤 모멘텀이 생긴 거 아닌가라고는 아직은 판단하게 좀 이르지다 이렇게 좀 생각이 듭니다. 네. 근데요 부분이 우리가 이제 굉장히 시장에 있어서 하나의 어 조금 우려스러운 면라고 표현한다라면 뒤심이 부족하다라는 거죠.

네. 지금 이제 우시장은 변동성이 컸을 때 하락했을 때는 장마판까지 밀어버들이 있었어요. 그거는 이제 우리가 레버리지 일으켰던 계좌들이 견디지 못하고 꼭 팔아야 되는 계좌들이 장 막판에 팔았다라는 거죠. 올는 끝지 강한 흐름들 보 근데 오마치 뉴욕시장인 거 같아요. 뉴욕시장 같은 경우 어 마이너스로 출발해서 플러스를 나타냈다가 결국 다시 밀리는 모습들로 나타냈는데 국내 증시 같은 경우 어 일단 좀 호기롭게 시작을 했죠. 그렇지만 후반 가서 뒤심이 부족했다라는 것들을 보면 내일도 많이 뒤심이 부족했다. 그럼 단기적으로 시장은 우리가 변동성 장세이긴 하지만 약세장의 징으로서 느낄 수야 된다라고 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내일 이제 내일은 이제 선물 없으 동심만이니까 뭐 그렇다 치고요. 내일하고 금요일 같은 경우에 어 뒷심이 과연 어떻게 붙느냐이 여부가 시장에 있어서 다음 주를 어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지금은 이제 밀리면 산다라는 개념 아니잖아요. 개념이잖아요. 그 개념이 깨질 수도 있는 어 그런 바로미터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일단은 뭐 양쪽 방향 해석이 다 가능하다라는 측면에서 어 그래서 조심스럽다는 말씀이에요. 예를 들면은 어 국내적으로는 그래도 삼성전자가 나름대로는 이제 뭐 20일선이든 아무튼 그 언저리에 일단 안착하는 느낌을 일단 주었습니다.

뭐 하이닉스도 그래도 그래도 이제 반등 하고는 있고요. 아무튼요. 그러니까 제 말씀은 아 지난주 초반에에 과도한 낙폭들이 좀 나오면서 투심을 공격했던 그런 상황까지는 아니다라는 거예요. 다만 아 일란 전쟁으로 인한 충격파라고 치더라도 반 저 급락폭에 반 이상이 회복된게 아니에요. 지금 하락폭의 절반선을 계속 터치만 놨지 넘지를 못한 상황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아까 우리 소직 말씀하신 것처럼 그걸 뒷심으로 봐도 좋고요. 과도한 낙폭을 회복하는 정도의에 추가적인 추동력은 못 보여주는 상황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다만 그래서 아 그렇지만 국내 사유로 한정됐었던 여러 가지 이유들은 이제는 다 해소가됐다.

음 그럼 이제 뭐뭐 뭐만 보면 되냐라는 측면에서이란 전쟁과 유가만 보면 된다라는 측면이에요. 그러니까 과도하게 우리가 또 먼저 맞는 거 아닌가? 우리한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이런 걱정은 덜 돼. 말씀 주신 것처럼 추동력은 아직 약한 상황. 네. 그렇게 좀 양 양쪽 어 양측면을 다 조심스럽게 보기만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예. 음. 그래도 좀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도 예. 있는 상황인 것 같기는 합니다. 자, 그렇다면 반도체 얘기를 어 해 보겠습니다. 이런 변동성 장세 속에서도 이익 추정치가 계속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이 반도체가 우리 증시의 기둥이다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또 간밤에 오라클이 실적을 발표했는데 예상을 우두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AI 그 케펙스 투자에 대한 우려를 상당 부분 불식시켰습니다. 이게 지금 우리 반도체 종목에도 오늘 훔풍으로 작용했던 것 같은데 어 먼저 소자님께 여쭤 볼게요. 지금 AI 반도체 쪽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어 반도체는 우리가 지금 그 우리 증시가 그나마 이렇게 변동성을 보였던 부분들 우리가 이제 하락이다라고 얘기는 안 하잖아요. 전쟁이 터졌는데 하락이다라고 얘기는 안 하고 조정, 변동성 이렇게 표현한 것 중에 하나가 지금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원인 제공은 전쟁에 했죠. 음. 그렇지만을 보이는 것은 반도체 실적 호조 유동성에 대한 부분들이 두 가지가 어 뒷받침이 되다 보니까 이게 마냥 흘러내리지 않았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유동성이라든지 반도체가 우리나라에 없었다라면 지금 우리 지수도 물리기까지 많이 올라가지 않았겠습니다만 일단 올라간 것은 뭐 여러 가지 상법 계정이라든지 다른 주식도 올라갔으니까 올라갔다 치면 지금 조정폭이이 정도는 아닐 거예요. 정말 우리 코로나 때 코로나 팬데믹 때 밀렸던 거와 같은 어 그런 그 정도급의 충격을 어 분명 시장이 줬을 거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때 당시 제가 기억을 하는데 2020년 3월 달인데 거의 20일 가까이 빠졌어요. 그니까 코로나가 터진 것은 언제냐 2019년 가을에 중국에서 발병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어 그러다가 이제 우리나라에서 환자 수가 늘어나면서 어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쳤던게 2월 달이고 그게 뉴스화 되면서 3월 달에 하루에 10%씩 거의 매일 20일 정도 빠지면서 나중에 이제 반등을 보였던 분들이거든요. 그때만 하더라도 삼성전자가 펀드멘탈이 살아 있지 않았었던 상황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삼성전자나 SK닉스가 펀더멘탈이 살아 있는 거죠. 제가 월요일 날 뭐 방송에서 그런 얘기를 했어요.

월요일 날 아침에 문득 야 우리가 지금 반도체에 대해서 그동안 좋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만약에 이것이 우리가 믿음이 없었 그 믿음이 없다라면 지금 뭐 주식 주식은 어떻게 되지? 만약에 우리가 반도체에 대한 믿음이 있다라면 이럴 때 사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했고 그때가 이제 반도체 월요일 날 폭락에 이제 저점 어무의 상황이었다라고 보는 거죠. 밀렸을 때 산다라고 저 생각하지 않습니다. 밀루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밀렸을 때 좋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 있어서선 다른 주식과 반도체는 차별화된 모습을 분명 우리가 느껴 내야 되고 봐야 된다라는 거죠.

증권가에서 많은 분들이 또 많은 애널리스트 분들이 올해 삼성전자와 SK닉스의 목표 주가를 높혔고 EPS가 낮다라는 점을 강조를 해 왔는데 그게 맞다라면 삼성전자 지금 매수 관점을 봐야죠. 하이스 매수 관점을 봐야 되겠죠. 어 그런 원래 월버 그런 얘기 했잖아요. 좋은 주식을 살라. 그다음에 그다음 장을 넘기면 그죠. 좋은 주식을 싸게 살아. 아 근데 우리가 좋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는 의외로 이렇게 외부적인 변수입니다. 내부적인 변수로 싸지는 않습니다. 내부적인 변수는 주가가 반영하기 때문에 결코 싸게 살 수는 없습니다. 외부적인 변수가 왔을 때 좋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라는 것을 잘 캐치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예. 평론가님께도 여쭤보겠습니다. 오라클이 사실 이런 AI 산업계에서는 뭔가 어쩌다 보니 이제 카나리아 같은 느낌이 되어 버렸었는데 근데 이제 상당히 우려를 불식시키는 그런 성적을 내놨기 때문에 어 확실히 좀 반도체 쪽은 업항이 좋기는 좋구나 이런 걸 알 수 있었거든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뭐 카나리아보다는 좀 뭐라 그럴까요? 뭐 미운이 뭐 아픈 손가락 뭐 이런 거 있습니다. 사실은 뭐 물론 이제 지금 어 어 사실 이제이 AI 국면을 이끌고 있는 쉽게 말하면 이제 그 어 큰 손들이 사실은 과도한 투자를 하는 거 아니냐라는 의고심은 늘 있어 왔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관해서 현실적으로 리스크를 발생시킨 사실상 거의 유일한 회사였거든요. 특히 이제 최근에는 그 걱정을 더 키웠죠. 뭐냐면 어 오픈 AI와 함께하고 있는 텍사스의 구축 중인 스타게이트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지금 현재 확장 부분이 취소가 됐거든요. 당초 아마 한 1.2기 정도의 어떤 용량으로 이제 확장하려 기본 계획이 있었고 이걸 2 정도로 올리는 확장 계획이 있었는데 그게 지금 100백자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사실은 뭐 어느 정도로 이게 추동 어떤 자기네들이 하려고 하는 사업에 대해서 추동할 정도가 안 되는 거 아닌가라고 해서 걱정을 키우던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번 실적 발표가 생각보다 만약에 나빴다면 사실은 이제에 오라클 자체로서는 굉장히 지금 투심이 안 좋을 뻔했다라고 보입니다. 물론 만약에 정말로 안 좋았다 하더라도 그제 오라클의 비기로 볼 건지 AI 거품론이 또 한번 올라가면서 약간 좀 번질 건지는 논 외로 이제 또 다른 문제긴 합니다만은 어쨌거나 그래서 사실 중요한 어떤 국면에서 사실적 발표가 나왔는데 결론적으로 보면은 시장의 예상치를 다 옷돌면서 어 나름대로는 걱정을 조금 불식시키는 모습을 보였다는 거는 어 오라클로 인해서 AI 거품론이라든지 이런 시장의 위기론으로 번질 수 있는 첫 번째 발화점이 없어졌다라는 측면에서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는 거죠.

예. 어, 특히 이제 제가 볼 때는 뭐 실적을 아주 어마어마하게 상회한 것은 아닙니다만 그니까 예상치를 어마어마하게 상한 것은 아닙니다만 상했다는 것만으로도 안심할 수 있었다라고 하는데요. 제가 볼 때는 앞으로의 이제 포워드도 지금보다는 어 10에서 20% 19에서 20% 정도 매출액도 늘고어 주당 순익도 한 15에서 17 정도 성장하고 뭐 등등등 해서 추후적으로도 조금 기대를 해 볼 수 있는 점이 나왔다라는 점 하나. 그다음에 핵심 매출이라고 할 수 있는 클라우드 부분이 전년 동기 대비해서 그래도 44% 정도 늘었다는 부분. 그러니까 양적으로 기대를 조충족시켰고 질도 시장이 걱정하고 있는 부분을 조 더어 안심시켜 줄 수 있는 지표였다라는 측면에서 추가적으로 반도체나 AI나 이쪽으로 번질 수 있는 나름의 발화점이 원천 차단됐다라는 측면에서 저는 이제 글로벌리학에도 다 호재로 본다 이런 말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이렇게 변동성이 심한 상황에서는 실적이 확실히 받쳐 주는 쪽이 어 수급이 당연히 매력을 느끼기 마련이고 어 그 오라클이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여러 가지 우려를 부식시키면서 역시 미드 곳은 반도체밖에 없다라고 하는 신념이 좀 강행해졌던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그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외국인과 기관의 이제 매수세 동시에 좀 유입되는 모습인데 특히 어제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가 한 달 만에 외국인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런 외국인의 그 움직임에 대해서 눈여겨 보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어, 소장님께서는 어제 한 달 만에 외국인의 삼성전자 매수 어떻게 보셨습니까?

글쎄요. 뭐 그거를 구치적으로 알기는 어렵겠죠. 들어오 들어오지 않았고 오늘 또 여전히 가지치기를 하고 있는 모습들이 좀 나타났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뭐 외군들이 이런 정도의 어제 680만 주 정도 주식을 샀는데 이것이 어떤 특정한 의미를 갖는 것을 보이려면 연속성이 있어야 된다라고 보여집니다. 어,이 연속성이 없을 때는 뭐 간적인 부분들 아니면 프로그램 매수와 관련된 부분들 아니면 뭐 이렇게 어떤 특정 펀드의 설정 뭐 이런 부분들로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어, 별로 그렇게 어,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근데 기관도 같이 샀단 말입니다. 어, 기관도 같이 샀다라는 것은 프로그램과 연계되 있는 물량들이 있을 가능성이 있고요. 어, 그리고 이제 18만 원대 부근에서는 여전히 저가 이제 한번 매수할 수 있는 그러니까 그동안에 이런 부분들이 있을 수 있겠죠. 그동안에 이제 어 외군들이 팔았던 것은 보유하고 있었던 분들의 가지치기 정도였더라면 지금 이제 그동안 편입시키지 못했었던 어 펀드 입장에서 보면 18만 원대면 분명 매력적인 가격대일 수 있기 때문에 어 일정 수량들이 들어와 있는 어 액티브 자금일 가능성도 있는 거죠. 근데 프로그램 배수가 어제 800만 주가 들어왔기 때문에 그와 연계된 부분들이 가장 크지 않았을까?

내일 동시 옵션 서물 옵션 만기를 앞두고 들어왔었던 물량일 수도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어 일단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내이 물량들이 다 수진이 될 것인지 아니면 롤러오버됨에서 끌고 갈 수 있는 물량들인지 한번 좀 지켜봐야 될 물량들이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삼성전자의 외국인 보유 비중을 보면 뭐 오늘 이후에는 정확히 수치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도 50%는 아직 안 되는 것 같거든요. 어 지금 보면은 지난해 4월 그 이후에이 외국인 보유 비중이 이제 50% 아래를 계속 유지를 하고 있었는데 그렇다면 어 원래 삼성전자 외국인 보유 비중 보면 50% 살짝 상회를 하잖아요.

이걸로만 보면 외국인이 좀 더 들어올 그런 여지는 있다. 이런 기대를 해 볼 수 있을까요? 병로가님. 이제 그 부분보다는 그니까 원래 우리가 전통적으로 삼성전자의 그 자체의 외국인 비중 요거보다는 제가 볼 때는 최근에 외국인 매도세는 어 어쨌거나 각자 이제 기관이 운용하고 있는 각자 운용하고 있는에 쉽게 말하면 이제 보유 비중의 한 개를 지금 삼성과 하이닉스가 다 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어쩔 수 없이 오토매틱하게 사실은 비중 조절이 일어나고 있는 거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어 종목별 합계 그다음에에 한 시장별 합계 그리고 그 다섯 개 상위 종목의 합계 뭐 이렇게

각자 운영하는 기관별 이제에 보유 한도가 다 있거든요. 근데 쉽게 말씀드리면 삼성전자를 10만 원에서 사는데 지금 20만 원이 넘어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자기네들이이 삼성과 하이닉스만으로도 사실은 한 한두 종목의 보유합계가 나름대로의 그 기준선을 다 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오를 때마다 사실은 덜어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예. 그래서 이제 그런 어떤 기계적인 매도가 지금까지 쭉 왜냐면 중간에 호재가 없었던 것 아니고 전쟁 전에 말이죠. 근데 거의 뭐 줄기차게 뭐 2 30일 연속 매도가 계속 나온다는 거는 사실은 주가가 연속적으로 올랐기 때문이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제 기계적으로 조금 50선이 이제 내려간다. 내려간 거고 그 물량을 다 사실 이제 국내학 개들이 받았기 때문에 그런 거죠. 예. 그런 측면으로 보고 있고 이제 다만 어 개별 펀드나 개별 기관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제 최근에 이제 주가가 내려갔기 때문에 나름의 룸이 또 생겼을 수도 있어요. 예. 그런 상황에서 만약에 삼성전자를 어 홀딩해서 이제 어떤 식으로든 이제 수익을 본다라고 하면 지금 아니고 또 언제 담냐? 음. 아, 그측면 가격으로는 매력적인 구간에 좀 어충분트할 수 있는 구간에 들어갔기 때문에 간월적으로 매도는 계속 나올 수 있다 이렇게 보고요.

제가 볼 때는 그런 식으로 충분히 어떤 리밸런싱이 끝나고 나야 이제 아까 소님 말씀하신 것처럼 좀 안정적이면서도 추세적인 매도가 나올 매수가 나올 거 같고요. 당분간은 매수 매도 이렇게에 개별 주체별로 외국인이 하더라도 좀 뭐랄까요? 온탕 냉탕을 왔다 갔다 하는 그 정도가 보여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예. 여기서 굉장히 큰 어떻게 보면 중요하신 질문인데요. 어 어떻게 보면 그 오류적인 질문인데 우리가 과거에 어떤 그니까 삼성전자 같은 경우 어떠한 비중비이 있었기 때문에 그 비중을 채울 것이다. 어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뭐 그 국내 주식의 비중이 30%대 후반이었는데 지금 30%대 중반이거든요.

그럼 30%대 후반까지 외군들이 들어올 수 있다. 뭐 이렇게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그러니까 이제 제가 지금 앵커님이 뭐라 그런게 아니라 그렇게이 말씀들을 흔히들 하세요. 근데 그거는 어 차영주가 전에 밥을 세 공개씩 먹었으니까 지금 두 공개 먹었으니까 한 공기를 더 먹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거는 제 마음에 달린 겁니다. 뭐 먹을 수도 있고 안 먹을 수도 있는 거죠. 우리가 이제 농할 수 있는 주식장이좋으니까 농하는 건데 외군들이 과거에 38%까지 비중이 있었고 삼성자 같은 경우 50% 초반까지 비중이 있었으니까 그만큼 룸이 있다.

더 들어올 수도 있는 거고요. 아예 안 들어올 수도 있는 겁니다. 그거를 어 그게 룸이 있다라고 이렇게 설명을 만약에 하게 되면 그건 오류가 될 수 있겠죠. 조 그게 좀 어떻게 SNS상에서 논쟁이 한번 같아요. 어떤 평가분이 어떤 뭐 공중파에서 그렇게 말씀을 한번 하셨던 것들이 논쟁이 되면서 어떻게 그것을 단정적으로 얘기할 수 있겠느냐. 그니까 이제 꼭 이런 겁니다. 우리가 이제 PBR P 같은 경우 PBR 같은 경우 과거 높은 수준이 있었으니까 그걸 바탕으로 이제 목표 주가를 정하는 것도 그때 당시 감정과 지금 감정이 똑같을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그런 어떤 오류에 어 그니까 논리적으로 합당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수많은 오리들이 숨어 있다. 이렇게 좀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제 말씀을 좀 다시 한번 요약을 하자면 오르면 덜어내는 자가 있다. 그렇죠? 내리면 들어올 자도 있다. 둘 다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네네. 지금 딜사이트 경제TV 실시간 라이브가 진행 중입니다. 시작의 흐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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