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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김종효의 호리부동포도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종목 속도 다르고 겉도 다르고 어딜 봐야 할지 포인트가 애매했던 종목들을 콕 집어서 잘 설명해드리는 시간 오늘부터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임포스닥 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과이 시간 함께 하시죠.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여기서 또 처음으로 인사드리네요. 오늘 잘 부탁드리고요 자 오늘은 어떤 종목을 이야기할지 일단 스토리 힌트 한조 힌트부터 보도록 할게요 자 오늘의 스토리인트 코 앞으로 다가온 성공 가능성 신약의 가치를 보자 신약이라는 단어가 나온 거 보니까 일단 제약 바이오섹터 같기는 한데 시청자분들 어떤 걸지 이게 맞을까 싶으실 것 같아요.
조금 더 힌트 주실까요네 뭐 힌트는 이미 다 나와 있습니다. 신약이라고 하는 한마디로 모든 걸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자 신약 종목인데 신약의 밸류에이션을 반영하지 않았다면 매력이 있는 거고 신약 종목인데 신약의 밸류에이션을 충분히 반영했다면 전혀 매력적이지가 않은 거죠. 그래서 신약 종목이라면 신약 종목의 가치를 반영하고 있는지 아닌지가 핵심 포인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음 그렇다면 오늘의 종목 같은 경우는 신약 모멘텀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주가의 반영되지 않은 상태라고 정리할 수가 있겠네요. 바로 그 종목 공개할게요 오늘 뜯어볼 종목입니다.
1926년부터 계속해서 우리나라의 제약 없기를 지키고 있는 종목 유한양행입니다이 종목 위원님 사실은 저도 락스도 팔고 생활용품도 팔고 뭐 치과용품부터 뭐 동물용품 다양한 영역에서 우리 생활의 밀접한 그런 용품들을 팔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신약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이라고 하니까 저도 좀 어색하긴 하네요. 그만큼 안 알려진 거죠. 뭐 많이 알려주는 있죠. 다만 가치를 충분히 반영했느냐의 문제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는데요. 말씀해 주셨다시피 뭐 유한락수를 포함해서 다양한 생활용품도 파는 자회사가 굉장히 많은 기업이고 여기저기 제약사의 지분 투자도 굉장히 많이 한 사람이지만 핵심 포인트는 유한양행 자사가 만들고 있는 혹은 협업을 통해서 만들고 있는 신약의 가치가 이제부터 부각될 시기가 다가왔다는 점의 핵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먼저 준비된 그림 보시면이 기업이 얼마만큼 준비를 해왔는지가 핵심 포인트인데요 자 우리나라 그 제약사 중에서 연간 단위로 2000억 단위로 r&d 비용을 투자하는 회사가 별로 없습니다. 아이 정도의 연구비용을 투자한 거면 살 r&d에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봐야 되는 거군요. 물론 해외사에 비하면 아직도 뭐 걸음마 수준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국내 기업들의 매출 사이즈와 비교해 본다면 굉장히 공격적인 수준의 10%가 넘는 정도의 r&d 비용을 투입하고 있다 그러니까 지금의 이익을 희생해서라도 미래가치에 계속 투자해왔던 것들을 이제는 서서히 환수와 시점이다라는 것이 핵심 포인트라고 보여집니다.
그럼 지금까지 좀 주주분들은 약간 답답하실 수도 있었겠어요. 그렇죠. 그렇지만 기존에 이제 바이오 종목이나 제약 종목의 평균 정도의 내비게이션은 반영해 왔기 때문에 또 다른 제약 바이오 종목군들도 아직까지 신약의 가치를 그렇게 충분히 반영하지는 못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아시겠지만 글로벌 임상에 불가능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주로 이제 글로벌 제약사에게 판매하게 되는데 판매권을 판매하게 되는데 그런 형태로 운영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부분은 있지만 향후 수출이 늘어나고 좀 더 허용될 가능성을 보고 있는 것이고요 다음에 이제 준비된 그림은 한 가지 더 보시면 지금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되는 것은 이러한 파이프라인 그러니까 제어업에서 파이프라인이라고 하면 계속 연구개발하고 있는 약의 임상 관계를 나타낸 것인데 지금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는 것은 레이저 팀이 이게 이제 국내에서는 곧 나올 것으로 얘기가 되고 있고 글로벌리학에 봤을 때도 지금 임상 3상 단계에서 병용이나 단독요법으로 폐암 치료제 폐암 치료제 쪽에 어느 정도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이번에 유럽중개학회에서 발표가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충분히 조금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투자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항상 이런 이슈가 나왔을 때 성공하거나 실패하는거나 여부에 따라서 주가가 뭐 춤을 추게 됩니다.
그래서 단원해서 뭐 이건 됩니다. 안 됩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는 없겠습니다만 상상도 사실은 상상 결과는 우리 할아버지도 모른다라고 할 정도로 정말 이게 승패를 알 수 없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더욱더 관련주 접근에 대한 좀 두려움이 많이 쓴 거 같긴 해요. 그래서 레이저티닙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국내에서 제품화 되면 얼마만큼의 매출을 거둘 수 있을까를 지금 도식화한 것인데 이것도 실제로 그렇게 크게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다 다만 확실한 것은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한 순간부터는 빠르게 늘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일단 국내는 이렇고요 그 다음에 이게 국내에서 끝나지 않는다는게 지금 포인트죠.
글로벌리하게 지금 얀센과 공동 연구로 진행하고 있는데 두 가지 방향이다 단독 처방하는 곳과 그 다음에 병용처방하는 것 두 가지가 지금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양상이어서이 두 가지가 이번에 유럽종원 학교에서 일정 부분 효과를 냈다라는 것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아마도 미국에서 좀 더 빠르게 임상실험과 관련된 부분 그 다음에 제품화 관련된 부분이 미래 그림으로 다가오지 않겠느냐 그런 부분들이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마일스톤을 받은 걸 보시면 레이저 티닙이 가장 많이 받았죠. 그럼 마일스톤이라는 것은 신약을 이제 만들어 냈을 때 매년 유한양행이라는 회사가 받을 수 있는 일정 금액의 금액을 말하는 거 맞나요.
일단 개발을 해놓고 제약사도 이게 총 가치가 1조라고 했을 때 1조는 한 번에 줄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단계별로 자금을 집행하게 되어 있고요 물론 중간에 언제든지 드랍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효과 없다고 생각되면 지난번 한미약품의 경우처럼 언제든지 대영제약사와 계약을 맺었다고 하더라도 중간에 드랍될 수 있는 그런 위험은 있죠. 다만 지금 현재 구간에서 봤을 때 레이저 팁은 전체 딜 규모에서 5% 정도의 계약금을 받았다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시작 불과한 연구에 5%의 마일스톤을 처음부터 부여했다라고 하는 것은 그만큼 비교적 높은 가능성을 부여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레이저티닙에 지금 효과를 일단 국내에서는 제품화 되는 것이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일정 부분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다시는 것처럼 이런 제약업은 가능성이 있을 때가 가장 투자 포텐셜이 크기 때문에 지금부터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아 만약에 이제 레이저 트니까 돈을 이제 제약을 제대로 체결을 하게 되면 이게 유한양에게 건실한 캐시카우 역할까지도 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까지 봐도 될까요. 이미 돈은 들어오고 있고요 그 다음에 돈이 들어오는 것이 더 이제 확실해지고 더 확대될 수 있는 이런 근거 요소로 볼 수가 있는 것이죠. 지금 이게 나오고 있는게 유한양행의 가치를 좀 계산을 하고 있는 표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제 증권사마다 보고 있는 가치가 다 다르긴 합니다만 이상하게도 또 증권사마다 전체적으로 지금 평균을 보면이 종목에 대한 총 같이 그러니까 현금 보유 지분가치 레이저티닙의 가치 이런 것들을 총 합쳤을 때 합산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그래서 지금 6조 정도의 가치를 보고 있기 때문에 6조 정도의 가치를 고려해보면 목표가는 전부 다 동일하게 거의 9만원대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죠. 그 다음에 레이저티닙의 전반적인 가치부여도 비슷한 수준으로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단독 요법으로 성공했을 때 같이 병역요법으로 성공했을 때 같이 이런 것들을 단계별로 지금 증권사에서도 다 일정부분 수채화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켜보면서 수치가 어떻게 변하는지 또 실제로 임상을 통과하는지는 물론 검증해 봐야 되는 요소지만 더 중요한 건 차트를 보여주시면 현재의 주가 위치가이 종목은 굉장히 비교적 낮은 위치에 있다는 거죠.
지금이 차트 말고 주가 차트를 한번 볼 수 있으면 보면 좋겠는데요. 주가 차트 기준으로 봤을 때 주봉 기준으로도 그 다음에 월봉 기준으로도 꽤 낮은 가격대에 머물면서 현재 가격대가 PR 기준으로 한 20배 수준 그렇게 비싸지 않은 수준에서 신약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 제가 보기에는 더 투자할 만한 포인트가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사실은 바이오주를 투자함에 있어서 리스크를 그만큼 안고 가니까 더 많은 수익률을 기대하기 마련이긴 한데 이거 말고도 또 다른 모멘텀 기대할 수 있는 건 없을까요. 일단은 전문의약품 쪽에서는 어떤 모멘텀은 있는 건 알겠는데 워낙 사업 다각화가 진행되고 있는 종목이다 보니까 다른 면에서 어떤 포인트가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일단 뭐 셀트리온 등 우리나라의 제약 바이오 쪽에서 바이오 쪽에 최근에 모멘텀이 굉장히 강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본적으로 뭐 동아에스티를 포함해서 기존에 우리가 상위 제약사라고 불렀던 제약사들도 꾸준하게 자신들의 매출과 이익을 이어나가고 있는 양상입니다. 거기에 이제 신약 모멘텀이 붙고 있는 곳이죠. 그래서 기존에 이제 실적 라인도 보시면 증권사마다 차이는 있으나 전반 안정적인 성장과 마진율 상승을 지금 기대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띄고 있는 양상입니다. 그러면 기존 실적도 3분기는 별로라고 하지만 내년 그리고 내후년 실적이 일단 기본적으로 안정될 것으로 얘기가 되고 있고 거기에다가 지금 우리가 코로나라고 하는 특수 상황 때문에 제약 바이오 쪽에서도 너무 백신 쪽에 시장의 포커스가 맞춰졌다는 거죠.
쏠림 현상이 좀 강화되다 보니까 백신 관련해서 뭔가 무너지면 바이오주 전만에 대한 투자심리가 무너지는게 요즘에 패턴인 것 같아요. 물론 코로나 상황은 앞으로도 지켜봐야 되겠지만 코로나에 대해서 벗어나면 벗어날수록 그동안 지켜보지 않았던 신약 그 다음에 새로운 어떤 제약 바이오 쪽에 모멘텀에 우리가 좀 더 관심을 쏟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안정적인 실적의 성장성을 더할 수 있는 거기다의 주가의 반등 폭은 생각보다 굉장히 미미한 유한양행을 지금부터 관심 올리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게 신약 가치를 만약에 제대로 반영했고 가능성이 주가에 만약에 선반영 됐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높은 대부분 증권사가 제시하고 있는 한 9만원대까지는 힘들다고 하더라도 8만원대 이상 정도까지의 주가를 충분히 바라볼 수 있는 시점이 아닌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불안한 시장에서는 오히려 가능성도 있고 실적도 비교적 안정적인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실적이라는 모멘텀까지 가지고 있으니 우리가 함께 관심 종목에 놓고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김정호의 허리부도계에서는 유한양행 알아봤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실 위원님과 그리고 1 2부 오늘 함께 해주신 여러분과 함께 같이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오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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