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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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지수 조정 속에서도 종목 선별 장세가 이어지며, 테마 없고 실적·재무가 탄탄한 저평가 기업은 상승 여지가 있고, 급등한 종목은 매도 대응이 유리하다는 견해. 시장 상황: 어제 지수가 소폭 하락했으나 추세가 완전히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함. 해외 증시(다우·S&P·반도체 관련주)는 상대적으로 강세였으나 조금 더 강하게 올라주지 못한 점은 아쉽다는 평가. 지수 하락 우려 요인: 금리 인상, 기업 부채, 경기 부진,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이로 인해 반도체·자동차·제조·생산 기업과 제약·바이오가 부담을 받을 수 있다고 봄. 방어 업종: 식음료, 통신 등 경기와 무관하게 소비가 필요한 업종에 관심을 가질 것을 권유. 화장품·식음료가 아직 덜 오른 좋은 업종이라는 견해. 종목 선별: 뉴스·테마 없이 바닥에 있던 실적 좋고 무부채 기업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봄. 고점에 추격 매수한 종목은 지수 하락 시 같이 밀릴 가능성이 높으니 본전 근처에서 매도를 정답으로 제시. 개별 종목: 위지트(가상화폐 관련 테마로 급등, 바로 조정 가능성, 정리 권고 및 신규 매수 비추천), 지아이텍(신규상장 2차전지 관련 급등, 상장 초기 고평가 리스크로 관심 축소 권고), 액토즈소프트(가상화폐 거래소 투자 소식으로 급등, 주가 부양 후 매도 가능성 언급하며 정리 권고), 게임주(네오위즈홀딩스·컴투스·넷마블·마인드C 등)는 반등 준비 중이며 하반기까지 좋을 것으로 봄. 비트코인: 1억 원까지 갈 수 있다는 전망에 대해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고 하며, 국채금리 상승으로 인한 일시적 위험자산 급등으로 보고 폭락 가능성을 높게 봄. 기타 언급 종목: SBI인베스트먼트, 티에이치엔, 원준 등 상한가·급등 종목은 급등 후 매도 전략이 유효하다고 봄. 거래정지·급락 종목은 조심스럽게 대응 권고. 출연자 전망: 지수 방향은 정해졌으나 조금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입장.
다듬은 글
시장 흐름과 선별 장세
으, 생각이 바뀌면 색입니다. 역발상으로 떠올릴 종목들이 급증하고 있고, 많은 분들이 이미 감지하고 계신데요. 이런 과정 속에서 우리가 바로 에 겔 상한가에 그런 대보면 가벼운 것 같습니다. 보험 되신다면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알람 설정까지 반드시 눌러 주시고 바로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지금 시장이 올라가고 있는 것 같아 보였는데 꺾였어요. 어제 우리가 봤을 때 살짝 내려가는 모습이 나왔다는 거죠. 이렇게 되면 여기서 밀린 것인지, 그게 아니라면 무엇인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밀린다고 하더라도 끝난 건 아닙니다. 밀리더라도 다시 올라갈 수 있는 모멘텀, 올라가는 추세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당장 여기서 안 좋다고 말하긴 좀 그런 것 같고요. 그래도 이왕이면 힘 있게 올라가 주는 모습이 낫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해외는 많이 올랐잖아요. 쉽게 생각하면 다우 지수는 지금 거의 신고가 언저리까지 와 있고, 나스닥은 조금 밀렸지만 S&P500이나 반도체 관련 지수들이 견조하게 올라가고 있으니, 사실 조금 더 치고 가는 그림이 강하게 나왔으면 더 낫지 않았나 싶습니다. 늘 말씀드리는 3,180p 까지는 그냥 두는 것이 맞다고 봤는데, 조금 아쉬운 그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종목 테스트 구간
어쨌든 이런 과정 속에서 우리가 종목에 대한 테스트가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수가 빠지니까 같이 빠졌던 종목들이 있고, 지수가 밀릴 때 힘을 못 쓰는 기업도 있고, 지수 차트와 종목 차트가 똑같이 가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반대로 움직이려고 하는 기업들도 많이 보이는데, 그런 반대로 움직이는 업종들을 좀 더 많이 보려고 합니다.
결국 여기서 어떻게 되었냐면, 이제 선별 작업이 어느 정도 끝난 것 같아요. 지수가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종목은 올라가는 기업들이 생길 수 있다는 거죠. 그런 기업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는 겁니다.
지수 하락 우려와 기회
지금 지수가 떨어진다면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모멘텀 리스크도 있을 거고, 금리인상이나 기업 부채 때문에 힘들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고, 경기 부진이나 스태그플레이션도 거론되죠. 경기침체 속에서 인플레이션이 오니까 별로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런 과정 속에서 돈을 잘 번다면 문제가 있을까요? 돈을 계속 꾸준히 벌 수 있다면 문제가 될까요? 지수가 떨어지는 우려감은, 지금 경기가 꺾일 거라는 건데요. 그렇다면 경기를 이끌던 기업들, 반도체나 자동차 반도체 같은 산업, 제조업이나 생산 기업들이 조금 힘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꿈과 희망을 가지고 올라왔던 제약 바이오도 조금은 버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면에 우리가 말씀드렸던 식음료 파트나 경기 방어주, 경기가 안 좋더라도 사람들이 반드시 돈을 써야 하는 통신 업종 같은 곳에 대한 기대감은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그런 기업들에 관심을 좀 가지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테마 없는 기업의 반등 가능성
지금까지는 테마가 있거나 뉴스가 있는 기업들에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테마 없는 기업들, 뉴스도 없고 좋다는 이야기도 없었던 기업들, 바닥에 있던 기업들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만들어진 거예요.
그런 기업들 중에서 실적이 좋고, 부채가 없고, 재무가 탄탄한 기업이라면 당연히 주가는 올라가는 일만 남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투자한 기업이 너무 안 갔다면, 돈은 잘 번다고 하고 실적도 좋아진 것 같은데 주가가 너무 안 갔다면, 이제부터는 조금 버티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는 그런 기업들이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만약 여러분이 그런 기업을 잡고 있었다면 다행이고요. 5월, 6월, 7월, 8월에 좋다는 기업을 고점에 잡아서 따라간 거라면, 그건 이제 좀 수를 써서 대응하셔야 됩니다. 그런 기업들은 다시 올라오기가 매우 힘들어 보이고, 더군다나 지수가 빠질 때 그 기업들은 같이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매도 기준에 대한 점검
그래서 내가 언제 샀는지, 그리고 산 기업이 좋은 기업인지 아닌지를 한번 점검해 보셔야 합니다. 반등할 때 본전이나 약간의 손실권까지 올라온 기업들이 분명 있을 거예요. 고민하지 마시고 매도하시는 것이 정답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내가 잡은 기업에 안 좋은 면이 있다면 매도하는 게 맞고, 좋은 기업이라도 지금 본전까지 올라왔다는 것은 이제 시작일 수 있으니 그런 건 가져가는 게 좋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기업을 가지고 있는지 제가 하나하나 봐 드릴 수는 없으니, 누구누구 님은 그건 들고 가시고, 누구 님은 손절하세요, 이렇게 조언을 드리기는 힘듭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지금 누구인지, 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이 어떤 계좌를 갖고 있는지, 어떤 종목을 얼마나 가지고 계신지 저는 아무것도 모르니까요. 그 부분은 아쉽지만 여러분이 스스로 파악해 보셔야 한다는 걸로 남겨 두겠습니다.
오늘의 상승·하락 종목 점검
시장의 방향성은 어느 정도 정해진 것 같고, 그 속에서도 가야 할 길이 나온 것 같아서 조금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을 보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요즘에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상한가에 있는 지아이텍, 그리고 유지태(?) 쪽도 확인해 봐야 할 것 같고요.
10% 이상 올라온 기업으로는 18개 정도가 열렸다 닫혔다 하고 있는데, SBI인베스트먼트부터 여기저기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위에 있는 SBI인베스트먼트와 다른 종목들은 전부 비트코인 관련주라서,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에 근접해 있다 보니 비트코인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반대로 10% 이상 빠지고 있는 기업들도 있는데, THM부터 시작해서 많은 기업들이 빠지고 있습니다. 이런 기업들 중에는 사실 제목이 나타나지 않거나, 급등할 기업이 아닌데 올라왔던 기업들이 좀 많아요. 거래정지 되는 종목처럼 움직이는 기업들도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기업들은 투자할 때 조심스럽게 대응하시는 게 좋고, 급등했을 때 매도하는 것은 언제나 옳은 전략인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 같은 시기에는 그게 맞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위지트와 가상화폐 관련주
위지트가 상한가에 들어가 있는데요. 위지트는 예전 이름과 자회사 중에 특히 사이언티픽이라는 회사가 있었어요. 그 외에도 옛날에는 다른 기업이었는데, 가상화폐 관련 이슈와 엮여서 지금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건 좋다 나쁘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조금 힘들어요. 지금 비트코인 시세가 사상 최고가를 뚫고 1억까지 간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저도 비트코인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도 아니고, 시세를 예측할 수 있는 실력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을 잘 아는 분들도 예측하기 어렵다고 하거든요. 그러니 가격이 올라갈지 내려갈지 점칠 수는 없지만, 결국 위험자산으로 돈이 좀 몰리고 있다는 점, 그리고 그 흐름이 주식시장에도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확실해 보입니다. 위험하지만 급등에 따라붙는 게 요즘 주식시장의 트렌드인 것 같아요.
수많은 고수들이 요즘 입을 모아 말합니다. 시장이 어느덧 코인 시장처럼 바뀌어 가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리스크를 감수하고 고점에 들어가는 투자자들도 많아졌고, 이른바 불나방 매매라고 해서 급등했을 때 따라 들어가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그 열기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으나, 정말로 비트코인이 1억까지 이어진다면 결국 이 종목들도 다시 올라올 수 있겠죠.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은 국제통화로 인정받기는 힘들 것이라고 보고요. 리스크가 큰 만큼 리턴도 크다고 하지만, 결국 그 리스크를 감수하는 거잖아요. 리스크가 매우 클 것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 말은 채권투자를 하고 있던 안전자산 투자자들이 채권을 팔아 내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채권을 더 이상 투자하지 않겠다며 채권을 던지는 과정에서 위험자산이 급등했다는 것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봅니다. 그래서 가상화폐도 급등했지만, 그렇게까지 시세가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고, 심리적으로 8천만 원까지는 올라갈 수 있겠으나 결국은 폭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지트처럼 올라온 기업들도 바로 빠질 것 같습니다. 들고 계신 분들은 깔끔하게 정리하시고, 신규로 매수하지 않는 게 좋다고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신규상장주와 게임주
지아이텍, 신규상장주죠. 이건 신규 상장이 되어 올라와 있는데요. 2차전지 관련이다 보니 이렇게 급등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상장된 지 얼마 안 된 기업은 항상 말씀드리듯 비쌉니다. 비싼 기업이 더 비싸졌다는 것이라서, 우리가 들어가기엔 리스크가 매우 클 것 같다는 조언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지아이텍은 앞으로 굳이 쳐다볼 필요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간에 액토즈소프트가 급등했는데요. 요즘 게임 관련주가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 액토즈소프트도 가상화폐 거래소에 투자하겠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급등했습니다. 아무래도 가상화폐가 요즘 급등해 있으니까, 이 기회에 투자 한번 해 보자고 주가가 몰려든 것 같아요. 투자라는 것이 아무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들이 아무 종목이나 살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런 걸 호재로 만들어버린 것이니, 사실 이건 뜬구름 잡는 소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주가를 올려야 할 이유가 있었던 것 같고, 그 말은 매도를 조금 하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회사 자체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실적이 굉장히 좋은 기업이기 때문에, 여기서 매도를 하려는 건지 더 좋은 뉴스를 뒤에 터뜨리면서 매도하려는 건지 봐야 하겠지만, 어쨌든 매도의 길로 들어갈 것이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이 종목을 들고 계신 분들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게 어떨까 싶네요.
그 외에도 많은 종목들이 급등하고 있지만, 요즘 게임주들이 눈에 띄게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네오위즈홀딩스라든지, 컴투스라든지, 게임빌 같은 종목들이요. 넷마블은 아직 많이 오지는 않았지만 올라오려고 폼을 잡고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마인드C 소프트 같은 종목들도 지금 반등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 보이는데, 이런 걸 잘 잡으시면 여러분들이 수익을 낼 수 있는 조건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많이 올라온 기업을 잡을 필요는 없고요. 미리 잡았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타이밍을 잡으셔야 합니다. 게임주는 아직 끝난 것 같지 않고, 하반기까지 계속 좋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영상을 많이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제가 게임 주도 노래를 불렀었죠. 분명 노래를 부를 기간이 있었습니다. 그때 위에서 주식을 얼마나 줬는지, 그런데도 아직까지 게임주에 대한 의심과, 제가 말씀드리는 앞으로 좋아질 것에 대한 종목에 대한 의심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과거 영상을 좀 보시면서, 제가 과거를 이야기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이야기하고 있는지 잘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식음료·화장품 업종에 대한 관점
저는 식음료 파트도 충분히 움직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게임이 늦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식음료 파트에 들어가서 미리 기다리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버스가 출발하기 전에 앉아 있어야 되는 거지, 출발하고 난 다음에 달려가면 안 됩니다. 지금 아직 움직이지 않은 좋은 업종은 제 생각에 화장품과 식음료 파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그저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역발상 투자 방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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