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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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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2.7% / 55.0% / 59.3%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2% / +1.5%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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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식 장기투자, 왜 위험하다고 할까? (박병창 이사)

KBS 경제한방 · 2022-12-23 · 유튜브 시청 16,888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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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 단계 됐을 때는 우리나라는 어떤 고약한 특징이 있었냐면 꼭 다 폭락했었어요. 다 폭락이 우리나라는 이제 2차에서 3,000 박스권으로 들어갔을 때였어요. 굉장히 높습니다. 굉장히 높아요. 쫓아 올라가면서 위로 가서 사기 시작을 하면은 그러면 또 분리해서 훨씬 더 높다 자 박종훈의 경제 한번 함께하고 계십니다. 근데 주가가 다시 하락하기 시작하니까 과거에 가졌던 믿음은 야 한국 주식에도 30년 묻어두면 주가 계속 오른다니까라는 믿음이 잠깐 있었다면 요즘에는 그 믿음 밑에서 막 흔들리고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과연 이제 미국하고 달리 이렇게 30년 투자가 안 맞는 나라다 아니면 우리나라는 이제 어쨌든 새로운 우리나라도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제 장기투자 우량주에 하면 된다 현재는 어느 쪽으로 우리가 봐야 되는지가 참 궁금해집니다.

작년 투자를 해서 성공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고요 장기투자로 성공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짧게 단타를 치던지 뭐 짧게 차입거래 해가지고 뭐 30% 수익 나서 20% 수익 났어 이런게 아니고 장기투자해 가지고 나 뭐 한 3배 5배 났어 이런 거 한번 경험하시면 주식투자는 이렇게 하는구나 이런 맛이 좀 있어요. 그때 그걸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마 그랬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날 굉장히 투자하기 어려운 나라에요. 왜냐면 미국은 보면 중간 촐랑거리면서 빠지는 건 있지만 좀 보면은 우상향하면서 이렇게 나거든요. 그러니까 선형적으로 움직이는데 우리나라는 선형적으로 움직이지 못하고 계단식으로 많이 움직이죠.

말씀을 좀 드려 보면 우리나라가 500%를 넘어서 1000포인트를 언제 가냐면 88 올림픽 때 같습니다. 3포인트를요 그때부터 2004년까지 무려 16년 동안 500에서 1000포인트 사이였습니다. 이때 제가 입사를 외환위기를 맞아서 277%까지 받았으니까 정말 힘들 때 4월이 주입인데 정말 힘들 때 제 주변에 사라진 분들도 많습니다. 증권맨들 엄청나게 힘들었죠. 그때 조직 투자하시는 분들은 알 겁니다. 여하튼 16년 동안 힘들게 있다가 외환위기를 맞으면서 폭락했다가 그리고 나서 그 극복이 되면서 it 법을 만들고 폭락했다가 막 난리를 치다가 2005년도에 드디어 그 1000%를 넘어섰어요.

2005년부터 2017년 가장 가까이 it가 좋아지면서 26007 포인트 찍었던 이때까지 1000에서 2,000포인트까지 박스권에 있었습니다. 중간에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죠. 2007년도 2008년도에 그때도 900포인트 살짝 찍었지만 전체적으로 어프로 봤을 때는 1000에서 계속 있었습니다. 2005년부터 2017년이니까 12년 동안 있었죠. 그렇죠. 12년 동안 계속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7년까지 있다가 다시 빠졌어요. 2018년 2019년 1년 반 빠졌어요. 요즘 우리나라 시장은 그때랑 비교하는게 좋아요. 그 10년만이 국제 수준의 3.25% 같다고 그나마 폭락하고 막 이런 기억이 나거든요.

근데 지금 뭐 4%가 그랬는데 그때 1년 반 빠졌어요. 1년 반 빠졌고 2018년 9월까지 빠지다가 9월인가 10월부터 반등하기 시작을 해서 다시 반등 했거든요. 그래서 반등을 하다가 그 다음에 팬데믹을 맞아 버린 거예요. 그리고 또 그냥 천원에서 이천까지 있다가 팬데믹을 맞으면 1,430호까지 폭락해 버렸잖습니까 그리고 바야흐로 다시 이천에서 2000이었고요 그걸 마무리 지으면서 요번에 한번 온 거예요. 그리고 이걸 마무리지면서 레벨업 단계 됐을 때는 우리나라는 어떤 고약한 특징이 있었냐면 꼭 다 폭락했었어요. 다 폭락이기 때도 277까지 가는 폭락이 있었고 500에서 한참 내려간 거죠.

요번에는 1439니까 2000에서 한참 내려간 거잖아요. 거기까지 내려갔다이 차를 돌파하고 3,300포인트까지 간 거지 않습니까 사실이 우리나라의 레벨 단계로 봐서는 우리나라는 이제 2차에서 3천 박스권으로 들어갔을께서 굉장히 높습니다.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지금 2300 포인트 근처에서 거래가 되지 않습니까 여기서 2000포인트 깬다라고 보시는 분들 굉장히 많잖아요. 깨면은 여러분 어떡할 것 같아요. 개인들이랑 외국인들이요 기다렸던 분들이 좀 사는 그런 굉장히 짧게 있을 거예요. 짧게 했을 겁니다. 연기금도 들어올 거고 외국으로 들어올 거고 다 들어올 거예요.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은 이참 포인트의 저점 라인이라고 다들 이제 공감되는 형상이 많이 된 겁니다. 그래서 이천 포인트 3000포인트에 있을게요 저는 상당히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나라는 계단 수익이 있었다라는 표현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이 계단에서 내가 20년 30년을 기다리면서 투자해서 성공을 하려면 중간에 다 폭락이 있었죠이 폭락에서 내가 이걸 지나갈 정도의 여유자금과 지나갈 수도의 시간에 여유로움이 있어야 되는데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다 털린다는 거죠. 거기서 다 털렸다는 거죠. 지금에 와서 내가 장교 투자를 생각한다라고 생각한다면 지금이 차를 삼천포인트라면 가장 좋은 거는 2000포인트 아래에서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근데 그것은 올지 안 올지에 대해서는 그건 앞으로 가볼 일이니 시험 포인트 전후에서 빠지던 아니 집 근처에서이 근처에서 나는 진입을 시그널이 나오면 진입을 하겠다고 생각을 하고서 들어간다면 이익을 받을 수 있겠지만 쫓아 올라가면서 위로 가서 사기 시작을 하면은 그러면 또 분리해서 훨씬 더 높다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우리 시장은 계속 들어가면서 중간에 큰 위험이 시스템이 있을까 발생이 됐을 때 내가 그것을 참아내면서 견디기가 굉장히 어렵고요 그리고 나는 참아낼 수 있어 내가 전체 자금에서 여유자금이 뭐 한 1억 정도 있는다 이걸 가지고 안 되면 뭐 안 되면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뭐 유산으로 올려주지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러신 분들도 다 팔더라고요 그렇게 말씀하시고 그 다음에 급락하면 웹하든지 아세요. 급락하면 심리적으로 또 팔리지만 왜 파냐면요 꼭 무슨 뭐 다 쓴 집안이 무슨 일이 생길 수도 있고 다른 일들이 어려움을 같이 동시에 합법적으로 생깁니다. 그래서 돈이 필요해져요 그러면서 울며 겨자 바 파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생깁니다. 그 부분까지 감안을 좀 하시면서 해야 된다라는 그래서 굉장히 우리나라 장소에서 어렵다고 말씀드리겠고요 또 한 가지 조금 슬픈 일이지만 우리나라의 기업들을 장기투자하지 못하는 이유가 뭐냐면요 시장 사이즈가 너무 작아요.

아시겠죠. 그렇죠. 그렇죠. 들어보시면 그럴 것 같지 않아요. 미국은 장교수도 되는게 얘네들은 뭐 기술력이 좋거나 뭐 좀 그러면 글로벌 회사가 돼 그래서 장기적으로 얘기 늘어나요. 근데 우리나라는 뭐 옛날에는 중소기업은 대기업들이 횡포 때문에 그랬다고 하는데 지금은 거기까지 아니라고 아무리 그래도 뭐 좀 기술이 좋고 실력이 좋고 뭐 좀 해보려고 해도 시장 사이드가 너무 작고 그래서 매출이 자체가 절대 근무가 너무 작아요. 그렇게 절대 규모가 작은 기업들 가지고 롱토브를 장기투자를 하면요 중간에 이렇게 경기침체가 오거나 아니면 자궁경색이 오거나 그러면은 못 봤잖아요.

너무 힘든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게 소위 대형 주구장 사면 된다 더 안전하다 하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얘기예요. 영국이나 미국에서는 항상 그런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대형주는 시황을 타기 때문에 시황에 따른 거래를 하는 거고요 트레이딩을 하는 거고 장계 투자는 지금은 작지만 성장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를 해서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는게 맞는 거예요. 거꾸로 우리 집 거꾸로 하지 않습니까 그건 우리의 현실인 거 같아요.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이 기 되게 좋아도 끝까지 살아남아서 성공하는 기업들이 얼마나 있는가 그래서 중소기업에 투자를 하면서 장기투자를 우리나라에서 투자를 한다라고 생각을 한다면 장기적으로 이익성장이 있어야 된다 재무조가 좋아야 된다 안정적이다 글로벌이 진출할 수 있느냐 이게 굉장히 포인트 중에 하나인 거 같아요.

그런 기억을 선택한다면 장기투자를 해볼만 하겠지만 우리가 내부적으로 삼성전자가 좋으면 영업이익이 500원 갔다가 삼성전자 반도체 꺾이면 적자 200만 이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현실적으로 굉장히 어렵다 그런 기업에는 그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이제 또 장기 박스권에 빠질 가능성도 지금 현재 배제할 수는 없다 거의 뭐 자기 박스로 갈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한 번씩 레벨업 될 때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 어떤 나라가 중국이었던 것 같아요. 특히 2008년 글로벌 금리도 빨리 돌파할 수 있었고 근데 이제 중국의 역할이 혹시라도 바뀌게 되면 요번에 이제 뭐 제로 코로나 포기하면서 잠깐 반짝 성장을 할지 몰라도 이제 예전처럼 고성장을 못 한다는 건 뭐 거의 확실하지 않습니까네 그렇게 되면 우리는 그동안 레벨업 시켜줬던 동력 하나가 완전히 사라질 수도 있는데 그러면 과거보다 오히려 더 불리해지는게 아닌가 이런 걱정도 좀 있거든요.

이게 포인트죠. 고성장이 되면 아무 문제 없는 거예요. 사실은 주가라는게 무위험수익률 빼기에 성장률치 국내 배상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성당이 높으면 되는데 성장이 높을 수 없는 거잖습니까 근데 중간중간에 그 성장을 한 번씩 탁탁 그냥 그렇게 쳐주는게 중국이 지금 말씀드렸어요. 중국이었지 않습니까 2004년부터 2017년도 그랬고 매수 소비라고 하면서 2015년 16년도 그랬고요 그 후각으로 우리가 17년도에 15인승도 한번 찍었고 이런 그런데 지금 중국이 그렇게 할 수 있느냐 그렇게 할 수 있는 상황은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중국에 대한 기대감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내년도에 전 세계에 전부 다 글로벌 경기침체에 기정사실화되어 있지 않습니까 GDP 다 하향하고 그래요. 근데 중국만이 하고 있어요. 그러면 전 세계가 경기가 하향되는 가운데 중국이 요번에 코로나 극복만 잘 돼서 조금이라도 올라와주면 완충 작용을 좀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정도 그 정도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는 거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요번에 코로나의 확산이 피크가 지나가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 그것을 우리가 논할 문제는 아니고 춘절이 지나고 나서 그 피크가 지나고 나서 이게 극복이 되고 나서의 문제인데 그 사이에 걱정거리는 있습니다.

의료시스템이 잘 버텼을지 그리고 변이가 나올 수도 있잖아요. 이런 걱정이 있기 때문에 지금 안심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고 그렇게 되면 시장을 다 조바조바심을 넘고 있는 겁니다. 지금 힘든 상황이고요 잘 못 보게 됐으면 하고 그런 가운데 이제 중국이 경기 부영책을 쓴다라고 한다면 어디에 집중해서 형이 보여졌을 거냐 우리 2015년도에 코스피는 여러분 하락했습니다. 2015년도에 근데 코스닥은 폭등했잖아요. 그때 폭동하면서 제약발효와 화장품도 10배 다 아시죠. 여기서 어디에 집중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건데 이제 과거에는요 제조업 내수부양 뭐 이런게 있었는데 중국이 이제 할게 없어요.

그리고 내년도에는 물가락 금리보다 더 많이 시장을 괴롭힐 것은 미중 패권 문장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좀 그래도 완화되나 하는 기대도 좀 있긴 했었는데 역시 훨씬 더 강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왜 그렇게 보냐면 이번에는 미중만이 아니고 미 유럽과 중국하고 러시아하고 그리고 사우디도보다 이게 블록화된 이 사업이 훨씬 더 강해질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내년에 오히려 더 노이즈가 많이 발생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요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그래서 중국이 운세네 폭이 크지 않아요. 중국의 애플도 테슬라도 중국에서 나와서 인도나 베트남으로 간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국가를 투자한다 그러면 베트남 관심을 많이 보여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그런 것도 여기에 다 맞물려 있는 건데요 그래서 중국이 예전처럼 고성장 가기 어렵지 않을까 지금 아까 저물가 저금리 저성장에서 고물과 고속이 됐는데 총장은 계속 낮아지면 결국 어느 순간 되면 쟤도 다시 내려오겠죠. 공성장으로 뭐 때문에 갈 수 있을까요. 저도 그걸 고민을 많이 하거든요. 전 세계 경제가 고성작물 뭘로 갈 수 있어 지금까지 빚을 태워서 간신히 가던 걸 이제 비질한 무기를 쓸 수 없으면 갈 방법이 지금 과거에는 대륙간 이동을 했어요.

미국에서 일본 이런 거 우리 다 알잖아요. 미국에서 일본 일본에서 한국에서 중국 중국에서 뭐 인도 베트남 이런 얘기하잖아요. 만약에 굳이 있다면 아프리카 중동과를 이렇게 합쳐서 다른데 가서 뜯어보는 거예요. 사실은 표현을 너무 가입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고속력이 나오는 거거든요. 이미 성수 단계에 감대에서는 고성에 나올 수 없는 거잖아요. 여러분 lg에는 솔루션 주가 빠지잖아요. 테슬라로 뭐 다른 이유가 있지만 얘네들이 지금 주가가 더 못 가는 이유는 왜 그러냐면 최초의이 성장기에 가서는 주가가 급등합니다. 영업이익의 기울기가 주가 기울기 때문에 그런데 그 기업이 안정 단계로 가서 이게 엄청나게 많이 늘어도 주가가 그렇게 못 가거든요.

이건 여러분 다 아시죠. 국가도 똑같은 거고 글로벌 경비도 똑같은 거잖아요. 그렇게 봤을 때 전쟁이 일어나서 전쟁을 복구하면서 또는 질병이 일어나서 질병을 극복하면서 경기가 한번 잠깐 반짝반짝하는 거 요런 거는 있지만 옛날처럼 뭐 중국과 같은 나라가 딱 발생이 돼 가지고 고속 장으로 가는 그러기가 쉽지 않을 거라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더더욱 우리나라는 정말이 박스권을 하실 때는 훨씬 높아지는 것 같아요.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좀 찾아보자면 혹시 MSCI 선진국 지수에 편입되면 주가가 좀 올라가지 않겠냐 뭐 여러가지 기대들이 있는데 이런 어떤 희망적인 전망 같은 걸 찾아볼 수 있는 건 좀 없으면 이머징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거 들어가면 이머징에 있는 작업은 빠지고 선진국 자금이 들어오는 거잖아요.

그것 때문에 시장이 좋아진다 그럴까요. 저는 그걸 무조건 기대하는 것보다도요 시장이 좋아요. 근데 선지구촌에서 들어간대 그러면 플러스 알파가 돼 가지고 점핑을 할 거예요. 시장이 안 좋아요. 그 자금은 시장이 안 좋을 때 들어옵니까 나갈 자 그러면 나갈 거예요. 언제 올 거라고요 시장 상황에 따라서 그걸 달라지는 것이지 그게 들어와서 우리나라에 그냥 무조건 좋아진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게 외국인들의 자금 유입 효과가 얼마나 있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 자체가 아니고 외국인들의 자금 유입은요 우리나라 국가 경쟁력 그리고 경기가 얼마나 좋냐 기업이 이익이 얼마나 좋냐가 더 중요한 것이지 그 부분은 아니라는 거예요.

한국은행에서 계속 얘기하는게 그거지 않습니까 지금 미국과 우리나라의 금리차가 이만큼 벌어졌으면 아니 안전한 달러 자손으로 더 높은데 거기로 가서 자금 유출이 있지 않겠냐라고 얘기하는데 과거의 경험상 보니 그것도 이후에 하나이지만 더 중요한 거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이익과 원활하게 경쟁력이더라 이렇게 표현을 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것도 똑같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거기에 큰 기대는 안 하고 있고요 저는 기대는 하나 더 있습니다. 다른게 있어요. 글로벌 채권주세 혈압 되는 거 이거 내년 3월인가 4월인가 하거든요. 이게 만약에 거기에 들어가면요 이거 우리는 처음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채권은 주의사가 다르게 자금 사이즈가 굉장히 크잖아요.

그러면 외자가 세권을 편입을 해야 되잖아요.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은 그럼 어떤 일이 발생이 될 수 있어요. 원화가 강세가 되면 어떻게 되죠. 덩달아서 요게 더 저는 현실적으로 기대해 봐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가능성은 충분히 높다고 볼 수 있는 건가요 지난번에 가능성이 있다고 하면서 때 시장이 이거 반응을 했었어요. 그래서 그 지금 채권에는 가능성이 꽤 높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우리나라에서의 장기투자에 단점과 또 남아있는 희망이 있다면 어떤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고요 교보증권 박병창 부장과 함께 했습니다. 이렇게 나오셔서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자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코스피#금리#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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