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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월요일 더블업 시작하겠습니다. 편다송입니다. 앞쪽 보시면 이게 얼굴이 있지 않나요? 네. 네. 우리 손수현피 PB. 네. 이번에 릴레이 세미나 주인공은 우리 손수현 PB인데요. 요즘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 고민이 아주 많으실 텐데 우리 손수현 PB가 또 이런 고민 상담 투자 전략 세우는데 아주 능하잖아요. 그 네. 목요일이 또 이번 주에 가장 분수령이 되는 그날인데 어쨌든 아침부터 약간 우리 시장이 변속성이 커질 수도 있는데 네. 네. 용산이죠. 네. 용산 WM 센터입니다. 네. 댓글 통해서 신청하시면 되고요. 29일 목요일 4시에 손수현피 만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영상 가면 용산 지험장부터 시작해서 또 김대현 지험장 되게 타자로 유명하잖아요. 네. 총동원하더라고요. 오래된 거 같은데. 네. 그러니까요. 네. 손수현 PB 세미나 댓글 통해서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은 이권이 대표님을 모셔봤습니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예. 자, 오늘의 컨셉을 제가 이렇게 보니깐 중간 선거입니까? 어, 드릴 말씀이 없어 가지고. 네. 뭘 해야 되나? 다들 지금 애널리스트 분들도 많이 이제 그 올려 주시고 하는데 어, 일단 이걸 갖고 나온 이유는 그런 거죠. 이제 일단 중간 선거 이후에 그 이제 제가 이제 지나친 긍정론자로 해서 비판을 좀 많이 받고 있고
음. 예. 예. 제가 금요일 하루 안 나 안 나와서 집안에 일이 있어서 못 나왔는데. 아, 어디 안 나오셨어요? 아, 클로징벨. 네. 클로징벨. 예. 그 뭐 권영 도망갔다 뭐 이렇게 했겠죠. 또 예, 난리가 났습니다. 예. 근데 어, 일단 금요일 날 우리 시장은 의미 있게 어떻게 보면은 급락이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급락 이후에 반등을 했죠. 네. 예. 그러면 5,500을 지키려고 하는 누군가는 있다. 그게 누구냐? 잘 모르겠습니다. 예. 하지만 누군가는 지키려고 한다. 그 얘기는 지금 역사적으로 지금 너무 낮은 상황이죠. 밸류에이션도 그렇고 뭐 지수 현황을 보면 지금 우리가 어 50조 벌든 삼성전자가 50조 벌던 시기랑 주가가 똑같아요.
음. 그죠? 한 4월 달. 예. 그때까지 내려간 거죠. 3월 3월 달배가 넘었잖아요. 삼성전자 버는 그지 뭐 지금 4분게뭐 180도이 나오고 있는데 예 지금 이제 어 물론 이제 숫자 야 실적 좋아도 주가 다 빠지더라. 예 뭐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기준점이 있어야 되니까 우리는 그러니까 뭐 애널리스트 분들이 왜 괜히 그렇게 얘기하는게 아니고 이코노미스트 분들이 괜히 그렇게 얘기하는게 아니죠. 그리고 이제 최근에 여러 퀀들 보면서 제가 어 그럼 이걸 좀 얘기를 해 드려야 되겠다라고 해서 중간 선거 이후에 주식 시장은 그동안 어떻게 됐나 아까 뭐 이주현 이사도 잠깐 언급하는 거 같긴 했는데 어 그래서 조금 2010년 14년 18년 22년네 내 네해죠.
네. 예. 네번. 거기에 이제 16년이네요. 그렇죠. 16년.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 이제 본 선거 말고 대통령 선거 말고 중간 선거만 가져왔는데 사실은 미국 우리가 이제 보면 그런 얘기 나오죠. 홀수전에 홀수에는 굉장히 좋았다. 음. 짝수는 별로 안 좋다. 근데 그게 정확히는 홀수 짝수의 어 선거 이후는 좋고요. 음. 그러니까 11월부터 좋은 거죠. 네. 그러고 나서 상반기까지 줬습니다. 그다음에 그럼 올해로 보면 내년 상반기까지 그 우상향할 수 있다는 그렇죠 그죠. 예. 근데 이제 뭐 그런 이제 뭐 컨트 분석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근데 이제 그래서 [콧방귀] 제가 그게 진짜로 맞나? 그래서 제가 좀 구체적으로 나스닥 그다음에 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그다음에 코스피 우리가 계속 궁금해하는 삼성전자 아닉스 네.음 음. 삼성자 아닉스 예전에 20년 22년 2018년 2014년 이럴 때 AI가 있었나요? 없었죠. 예. 없었습니다. 예. 없었는데. 음. 없었는데도 주가가 어떻게 되나 한번 볼까요? 보면은 예 뭐 엄청 올 없었는데도 상승했네요. 나스닥은 6개월 평균 6개월 평균이 11% 올랐고요. 필라델피아 반체에서는 20.5% 5% 이거 이제 이게네 번의 그거를 다 평균낸 겁니다.
삼성자 21% 올랐어요. 예. 예. 코스피가 2.1% 올랐습니다. 그니까 코스피 대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강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가 강했고요.네 번 모두 상승한 게 어 삼성전자고요. 그다음에 예. 이거 근데 하이닉스는 조금 왔다 갔다 했어요. 예. 뭐 적을 뭐 안 좋을 때는 마이너스도 같고 좋을 때는 뭐 플러스 47%까지. 하이닉스는 크네. 변동성이 컸죠. 네. 근데 삼성전자는 왜 그랬냐면 그 당시만 하더라도 휴대폰 이런게 갑자기 뭐 뜨면서 스마트폰 때문에 돈을 또 잘 벌 때도 있었어요. 네. 지금은 DS DS 쪽에서 이제 DS 쪽에서 DX 쪽을 무시하지만
예전에 DX가 DS를 무시했습니다. 음. 예. 그러던 시절이 또 있었죠. 어. 근데 이게 보시면 근데 저는 기본적으로 선거가 끝나고 나면 누가 이기냐 지금 분석하시죠? 많은 분들이 이제 애널리스트 분들이 열심히 하실 겁니다. 뭐 공화당이 뭐 상원을 장악하고 상원을 지키고 하원을 뺏기고 뭐 경우의 수가 이제 어 크게 하나 둘 세 가지 세 가지가 있죠. 네. 세 가지가 있죠. 예 지금네 가지는 안 보죠. 지금 그죠? 네. 하원은 무조건 이제 넘어간다고 보는 거 같고. 음. 그러면 어 역사적으로 직권당이 하원을 지킨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음. 한두번네 번 다 바뀌었나요? 두 번 정도밖에 없어. 그니까네 번이 아니라 그건 100년 역사를 보더라도 몇 번 안 돼요. 그러니까 그니까 미국 사람들이 되게 선거를 이상하게 하는 거 같지만 나름 예. 조절합니다. 견제를 하죠. 예. 견제를 계속합니다. 하는데 [콧방귀] 어 이번에 보면 여기 이제 네번 중간 선거 모두 여당이 패배했다. 그죠? 네. 그러니까 이번에 여당이 패배하는게 이상한게 아니다. 음. 어. 미국 사람들이 한번 줬다가 뺏는다 계속 견제를 하는 거죠. 네. 그만큼 이제 그래서 분점 의회로 끝났다. 분점이라는 말이 뭐냐면 상원은 여당이 갖고 있는데 하원은 야당이 갖게 되는 예.
그런 형태로 계속이 끝났다라는 거고요. 뭐 우리가 이제 뭐 이게 이거를 뭐 알아서 뭐 하겠어요? 주식이 어떻게 됐냐 뭐 이런게 중요하죠. 그렇죠. 예. 네 번 모두 그러니까 여당이 패배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이제 패배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지금 이미 알려져 있고 그러면 선거일 이후에 보면 3개월 중간에 이렇게 살짝 나스닥이 빠지는 경우도 있지만 결과론적으로 한 6개월 9개월 가면 엄청 올라가죠. 음. 음. 예. 그게 미국 시장이 미국 시장입니다. 예. 나스닥이 예. 선거 이후에 이렇게 계속 우상향했다. 그 선거기 선거일 날을 100으로 봤을 때 115니까 15.4% % 올라간 거예요.
필라데 반수에서는 21% 올랐습니다. 21.9%. 예. 이게 평균입니다. 평균. 음. 네. 그러면 한국은 어땠냐? 미국 선거 영향을 우리가 받았나 봤더니 삼성전자는 예, 변동성은 크고 뭐 9개월 뒤에 본전도 되고 했는데 예, 250일 후의 지수는 21% 올랐더라. 음. 근데 우린 요걸 기다리는 거잖아. 그죠? 그렇죠. 딱 저 뭐라 되죠? 저 아 갑자기 다가 생각이 안 나요.이 각급네 기울기 예 기울기 예 여기 보면 하이닉스 좀 빠지는 척 하다가 쫙 갔죠 네 예 평균입니다. AI라는 것도 없었을 때 2010년도부터라고 보면은 뭐 그닥 그렇게 뭔가 뭐 엄청난게 있는 건 아니죠.
그죠? 예. IT 버블도 아니고. 네. 예. 그런 것도 다 봤을 때 이럴 때도 이렇게 올랐는데 음 지금은 주가가 또 어떻게 됐죠? 많이 빠졌죠. 근데 보시면 선거전 3개월은 나스닥이 1.6% 속스가 4.2% 코스피가 3% 삼성전자 4.4% 하이닉스가 4.9% 빠졌습니다. 평균적으로 아 선거전엔 그냥 다섯 개 모두 하락을 했네요.네 7 8 9 10이 원래 안 좋아요. 그래서 선거전에 네 그러면 그다음에 한 달 뒤를 보니까 하이닉스가 -1.1%이긴 1%이긴 했는데 3개월 지나니까 10% 이상 올랐죠. 음. 6개월 지나니까 13.9% 19.5% 예.
12개월 뒤에 삼성전거자 21%.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선거만 끝나면 그럴 가능성이 높다. 네. 예. 희망이죠. 저런 시나리오를 기대해 봐도 되겠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요번 주에 좀 흔들더라도 지난주에 엄청 흔든 거 같은데 사실은 뭐 거의 제 자리에서 움직였잖아요. 그죠? 네. 지나고 보니까 그래서 3개월 후에는 다섯 개 자산 모두네 번 중 세 번 이상 상승을 했습니다. 하이닉스만 여기 잠깐 마이너스 나고 예 번 중 세 번 이상이니까 확률은 높다. 근데 이제 각각의 케이스를 다 보진 않아도 평균은 어 평균은 좀 비슷한데 해마다 주인공은 좀 달랐습니다.
음. 예. 주인공기 발라 달라서 어 보시면 코스피가 2010년도에는 -1%였는데 요때는 하이닉스가 많이 빠졌는데 오히려 요때는 삼성전자가 주인공이었고 2018년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모두 같이 올랐죠. 근데 2014년에는 하이닉스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 이때는 디램 가격이 좀 많이 빠지면서 예. 2014년 때는 디행 가격이 많이 빠지면서 예. 어, 요때는 좀 빠진 거고 삼성자 이때 지킨 이유가 뭐냐면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요때 스마트폰 되게 잘 예, 그렇습니다. 그 2019년 음, 아까 이제 예. 그러니까 2018년 11월 달 트럼프 행정부 때 중간 선거에서 하원을 민정이 뺏겨요.
그리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금하고 이제 비슷하다면 요때가 그렇죠. 그렇죠. 이제 2019년 그니까 2018년 11월부터 제 기억으로는 2019년 한 4월까지 랠리를 강하게 펼쳤거든요. 예, 맞습니다. 그때 왜 그랬죠? 2018년 당시가 우리 가만히 생각해 보면은 우리 그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 AI, AI가 아니라 그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예.고 이슈가 있었죠, 그때. 예. 그때 그러고 어, 그러니까 그때 뭐가 미국에서는 뭐가 떴냐면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만든 회사들이 떴죠. 음. 음. 예. 그렇습니다. 그 요때가 17년 18년 요때죠.
그죠? 네. 예. 17년 18년.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18년 19년이 지금하고 어쨌든 트럼프 경제가 비슷하잖아요. 그때도 미중 무협 분쟁으로 관세뭐 엄청 때리면서 중간 선거 이후에 거의 뭐 전쟁 날 것처럼 하다가 2018년 어 중앙 끝나고 약간 화웨이 모드로 비슷하게 관세 완화시키면서 좋아진 거 아니었어요. 그렇죠. 맞습니다. 예. 그거였고요. 그전에 그리고 17년도 우리 17년도 18년도에 뭐가 있었냐면 그러니까 아까 얘기했던 그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갔다 삼성자도 많이 부러졌어요. 음. 갑자기 그 그러고 나서 반등이 나온 걸로 좀 알고 있습니다.
예. 네. 음. 그러니까요. 근데 그러면 뭐 지금하고 비슷하다고 우리가 본다면 음 지금 뭐 전쟁 날 것 같으니까 근데 오히려 중간 선거 이후에 전쟁에 화이모드로 가면서 주가가 반등하던지 아니면 통계는 통계일뿐 이번에는 11월 아예 그냥 전쟁 때리겠다라고 한다면 크게 하락하든지이 기어에 있는 건가요? 근데 전쟁이 막상 나면 예전에 우리 그 생각해 보시면 어 우리 걸프전 때 얘기 그니까 걸프전에 참 벌어졌을 때 90년대 네 폭풍의 사막 작전 사막의 폭풍 작전인가 뭐네 예 전쟁을 처음으로 어 CNN이 중계를 했죠 음 그래서 CNN이 원래 되게 조그만한 회사였는데 그때 대박을 터트려서 지금의 CNN이 된 건데
네 예 근데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그때 지상군이 투입되고 나서 오히려 주가가 오르고 유가가 빠졌습니다. 음. 신기하죠? 어떻게 그럴 수가 있죠? 불확실성 해소. 해소가 돼서요. 음. 음. 전쟁이 나기 전에 오히려 더 주가가 더 출렁거리다가 그리고 전쟁이 막상 나니까 지상군이 투입되니까 오히려 주가가 튀는 모습이 나왔거든요. 근데 지금도 이제 뭐 지상군을 투입할지 모르겠지만 안 할 겁니다. 지상군 투입하면 아프카니스탄이랑 거의 비슷한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안 할 텐데 대규모 폭격을 할 것이냐? 근데 대규모 폭격을 한다고 하면서 그거를 미리 알리는게 의미가 있나요?
[콧방귀]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이번에이란 전쟁 사실 한 번에 기습해서 이란의 순해부들을 전부 다 폭사시키고이 전쟁이 뭐 반응 성공했다라고 하면서 이제 들어간 건데 그때 징후가 좀 있었나요? 그때도 징후는 없었죠. 음. 징후가 없었는데 그러니까 우리가 깜짝 놀래서 주가가 확 빠졌던 거죠, 그때는. 네. 예. 근데 이제 이라크전 같은 경우는 뭐 이미 항공 모함이 여섯 대가 같기 때문에 그때부터 주가는 빠진 거죠. 네. 예. 그러다가 이제 나중에 이제 지상군 투입하고 나서 오히려 좀 안정화 됐는데 지금은 이제 거꾸로 갑자기 급습했다가 그뒤로 지금은 뭐 하고 있죠?
중계를 하고 있죠. 나 너 공격할 거야. 근데 공격할 거야 하고 공격도 하지만 대규모 폭격할 거야. 그리고 뭐 다리 부실 거야. 뭐 할 거야. 그러고 나서 안 했죠. 음. 그니까 협상용으로 계속 던지는 걸일 수도 있다. 마지막에 뭐 이렇게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뭐 물론 제가 그거를 예측할 수 없고. 네. 만약에 그렇게 된다. 만약에 뭐 그런 일이 안 일어났으면 좋겠지만 중간 선거 이후에 오히려 이제 전쟁이 격화된다라고 하면 일시적으로 더 빠질 수 있겠죠. 음. 네. 근데 그러면 어 우리가 그걸 몰랐던 이슈가 아니기 때문에 어 지금 이미 유가는 벌써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러면 유가가 전고점인 120불를 WTI 기준으로 뚫어 주지만 않으면어야 이제 조만간에 뭐가 결판이 나겠네라고 생각하면 또 주가는 유가는 오히려 빠질 수도 있죠.
네. 예. 그러면 주가에도 반등을 어 줄 가능성도 있다. 뭐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전쟁과 유가 말고도 요즘 금리가 엄청난 변수를 작용하고 있잖아요. 그럼 연준의 행보랑이 금리 결정에 따라서 선거 후에 우상향 그래프가 꺾이거나 아니면 어 다른 시나리오가 나올 수도 있을까요? 이제 그 FMC 회의는 이미 지금 금리를 안 올린다라고 보고 있는 거잖아요. 그죠? 예. 근데 어떤 얘기를 해 줄 거냐? 매파적 동결이냐? 뭐 비둘기 파적인 동결이냐? 근데 12월에 금리를 한번 올린다는 건 지금 대부분 다 그 뭐 다들 예측을 하고 있는 거고 시장의 예측대로 연준이 꼭 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만네.
어 생각해 보시면 물가가 지금 문제잖아요. 음. 물가가 너무 올라간다. 전쟁이 길어지면서 유가의 상승이 결국에는 코 CPI를 건드리기 시작해서 앞으로 그러면 금리를 더 올려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얘기하는데 재밌는 건 지난번에 그 그러고 나서 물가 그 금리가 계속 10년물 금리 시장 금리가 막 올라가다가 요즘에 갑자기 또 꺾이고 있죠. 네네. 그렇죠. 바닥이라고 보는 거죠. 채권 가격이 채권 가격이 바닥이라고 느끼는 쪽에서든 뭐 아니면 해치펀드 세력이 됐든 누가 됐든 사서 결국에는 금리가 떨어지고 있는 건데 결국엔 이제 시장 금리가 움직임이 더 중요하다라고 좀 개인적으로 보는데 지금 만약에 기준 금리를 이번에 올린다, 떨어뜨린다 이런 건 제가 볼 때는 의미는 없는데 무슨 말이냐면 말이 좀 길어졌는데
네 올해는 물가가 되게 많이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죠? 내년 어떻게 해야 될까요? 내년 내년 1월 달 내년 1월 2월 3월 이렇게 가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니까 CPI 프로젝션을 보니까 뭐 2월쯤이 이제 고점인 거 같던데요. 그렇죠. 네. 예. 그게 무슨 말이냐면 전년 대비로 가죠. 네. 올해 많이 올랐으니까 올해 많이 올라온 전 달에 그 비율 대비해서 내년은 점점 떨어지는 것처럼 보일 거예요. 음. 예. 그러면 미 그 연주는 할 말이 있죠. 그러면 어 물가가 안정됐어. 예. 이렇게 얘기할 수 있죠. 음. 예. [콧방귀] 그러니까요.
근데 이젠 그게 어 지금의 가정이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가정에서 그렇죠. 그렇죠. 변하지 않는다는 과정에서 전쟁이 어느 정도 그래도 뭐 올해 안에는 뭐 결판이 나든 장기화가 되더라도 호르무주를 건드리지 않는다라고 하면 어 경제 제재를 뭐 강화한다든지 이런 쪽으로 간다라고 하면 국지전이나 경제 제재 이런 쪽으로 가면 시장은 생각보다 안정화될 가능성이 있죠. 네. [목을 가다듬음] 예. 그러니까 저는 뭐 지금 최악의 경우에 뭐 사실 그러면 AI가 다 망한 거 망할 것처럼 얘기하고 있는데 지금 그럼 AI가 망할 거냐? 그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AI가 망하겠어요?
망할 수가 없지 않을까요? 그렇죠. 네. 예. 뭐 돈이 없대요. 돈이 돈이 왜 없어요? 돈 되면 다 해요. 금리만 좀 빠지면 되죠. 오히려 지금 되게 웃긴 일이 벌어진게 코입부 가지고 뭐라고 하는데 음 또 금리가 떨어지니까 경기 침체여서 또 뭐라 그래요? 근데 결국엔 채권 금리가 좀 내려와 주는게 좋습니다. 음. 그래야 코위브 같은 회사들이 숨을 쉬죠. 스페이스 X도 지금 7, 8%에 빌리고 있는데 네. 그러면 결국엔 금리가 급하게 올라가지 않고 좀 안정화되는게 더 중요하다. 우리 1년 전만 해도 한 3.9% 이랬죠? 네. 3.3%였어요.
10년물이. 그럼 지금 5% 근처에 와 있다라는 거는 그 사이에 경제 성장이 투자가 돈의 수요가 많아진 것도 있겠지만 결국에는이 전쟁 이슈 때문에 튀어 올라온게 0.5% 이상은 될 거 아니에요. 그죠? 예. 그런 부분들이 좀 안정화되는게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네. 네. 네. 과거 통계를 쭉 보여주셨는데 사실 과거 통계 그대로 지금 시장에 적용이 되기에는 코스피도 고전 대비 39% 삼성전자 40% 좀 많이 빠졌잖아요. 많이 빠졌으니까 더 유리하죠. 아 더 유리한 거예요. 어 IT 버블 때 혹시 몇 %씩 조정 나왔는지 아세요? 몇 퍼센 나왔죠?
지수요? 예. 코스피 코스피도로 아니 나스닥으로 기준 한번 볼까요? 그러면 얼마나 지금 지금보다 더 많이 빠졌었나요? [콧방귀] 아마존 주가 95% 95년부터 해 가지고 쭉 이제 2000년 오늘 아침에 아마 그 어 성상 본부장님인가 전문님인가 그분이 통계 가져온 거 보니까 뭐 40%씩 조정을 두 번 받았어요. 음. 네. 근데 결국에는 시작부터 95년부터 2000년까지 갖고 있었으면 아홉배를 먹었습니다. 대표적인 종목을 샀으면 10배가 넘었겠죠. 그죠? 예. 예. 근데 어 40% 조정을 두 번이나 받았다. 40% 이상의 조정을 두 번이나 받았다.
우리 지금 40% 조종 받았죠? 음. 근데 미국은 그럼 조종 안 받았는데 생각할 수도 있죠. 네. 근데 지금 끌고 가는게 뭐죠? 그때 나스닥은 그 당시에 나스닥은 전체가 거의 어떻게 보면은 닷컴이었다고 보시면 되는데 지금의 우리 그니까 미국의 나스닥은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적. 음. 음. AI 인프라가 차지하는 비중이 적죠. 네. 예. 물론 이제 그 소프트웨어 기업 말고 지금 하드웨어 기업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는 거의 다죠. 그렇죠. 한 뭐 2차전지 뭐 이런까지 같이 엮는다고 하면 전력 기기 2차전지까지 다 엮으면 시총에 거의 한 60%예요.
음. AI 관련주들이. 그러니까 변동성이 크겠죠, 지금? 네. 예. 그다음에 디램 가격이 뭐 지금 뭐 더 올라갈 수 있느냐 없느냐 LTA가 어쩌고 저쩌고 얘기하면서 뭐 디램에 대한 안 좋은 얘기를 쭉 하시는데 결국에 LTA를 맺었다라는 거는 앞으로 내가 과잉 생산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음. 그게 방점이에요. 그러면 과잉 생산하지 않으면서 양을 늘린다라는 거잖아요. 그럼 가격이 빠지더라도 Q의 증가로 결국엔 돈을 벌겠죠. 더. 네. 예. 근데 그거 얘기를 안 하시고 그냥 어 가격이 빠진다는 것만 자꾸 강조하죠. 음. 그렇죠.
네. 근데 그럼 저는 가격도 지금 보면 전망이 맞았나요? 4분기에 지금 몇 % 올라갈 것 같다고 얘기하냐면 20% 이상 올라갈 걸로 예상을 합니다. 가격이. DM 가격이 네. 그럼 틀렸죠. 뭐 10에서 한 15% 이렇게 인상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니다. 더 올라가고 있다. 20에서 30% 가까이 지금 증가하고 있다. 예전에 그러면 우리 컴퓨터 처음 보급될 때 D램 가격이 몇 배 올라왔는지 혹시 지금보다 상승률이 더 컸습니다. 예. 얼마나 올랐어요? 한 일곱 배인가 여덟 배가 올라간 거 같은데 지금보다 하간 가격은 더 많이 올라갔었습니다.
네. 그러니까 예. 근데 이게 어 가격 상승 여력이 더 있냐? 더 나올 수 있죠. 예. 더 나올 수 있는데 중요한 거는 그거를 어 안 좋게만 보면 그러니까 그럼 투자를 더 못 할 거야라고 계속 지금 돌리고 있죠. 네. 반도체가 비슷하서 투자를 못 해. 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 해.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그러면 투자를 중단할까요? AI를 지금 코위브가 망하면 AI가 망하나요? 그렇지 않죠. 네. 지난번에 코어 2위브 관련된 자료도 한번 들고 나왔었는데 코어 2위브가 전 세계 데이터 센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몇 %나 될까요? MS가 일단 빅테크 안에서도 브든 한 3% 이렇게 얘기하는 거 같은데.
그렇죠. 3%. 예. 근데 가동하고 있는게 혹시 몇 얼마 규모인지 아세요? 가동. 현재 가동 중인 짓는 거 말고 계획되어 있는게 한 5GB 정도 되는데. 음. 어. 가동하고 있는게 1.5에서 1.7인가 그래요. 진짜 적은 거의 예. 예. 거의 의미가 없는 숫자죠. 예. 오히려 지금 빅테크들 우리가 이제 하이퍼스케일러이라고 했던 친구들이 지금 돌리는게 90%예요. 네. 예. 근데 저 밑에 있는 코어이브 가지고 지금 얘기하고 있죠. 네비우스가 되게 잘 나간다고 건전하다라고 얘기하는데 네비우스가 그러면 얼마나 운용하는지 혹시 아세요? 지금 데이터 센터
얼마나 보네요? 1기W통 1기 0. 1기간인가 그래요. 예. 1기 그러면이 우리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전 세계 한 50개 있다라고 하는데 그 안에 몇 %냐? 한 10%. 음. 그러니까 50개가 전체 10%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이게 조금 그런 거죠. 그러니까 그래서 SVB 은행과 자꾸 비교하는게 똑같은 거예요. 음. 음, SVB가 망해도 나머지 중성은행들이 안 망했죠. 왜 안 망했냐면 얘를 막아줬기 때문에 안 망한 건데 그럼 코이브만 막아주면 나머지 안 망하겠죠. 네. 똑같은 그걸 왜 그렇게 애널리스트 분들이 비교하냐면 상황이 똑같아요.
그게 음. 음. 예. 얘가 망해도 인수하면 되죠. 얘는 뭐가 뭐가 있어요? 실물이자. 그렇죠. 네. 네. 닷컴을 볼 때는 닷컴은 뭐였냐면 진짜로 그냥 사이트였죠. 그냥 예. 뭐 하겠다 이거밖에 없었던데. 아, 실체가 없고 있고요. 그렇죠. [목을 가다듬음] 여기는 지금 현물을 들고 있죠. GPU라는 선물을 들고 있죠. 데이터 센터라는 네. 그거 떠 가면 되죠. 그리고 생각해 보시면 어 2008년 금융위기 금리가 계속 올라가서 얘네가 투자 못 하고 나중에 비 못 갚으면 파산하면 금융위기급의 위기가 올 거 같다. 같다. 그럼 금융위기 뭐 때문에 왔죠?
과도한 부채 그렇죠? 네. 과도한 부채 지금은 부채 없나요? 지금도 부채 부채 많죠. 지금도 과도하죠. 부채가 많다 그러는 거 아니야, 지금. 그죠? 그때는 뭐 근데 과도한 부채가 있는데 또 하나 조건이 필요하죠. 자산 가격이 떨어졌죠, 그때. 음. 그러니까 내가 이거를 100짜리를 100에 100을 빌려 줬는데 얘가 자산이 주택 가격이 80이 돼 버리면 파산이죠. 네. 그렇죠.이 이거를 팔아도 회수화를 회수를 못 하는 거잖아요. 자산 가격이 떨어졌나요? 그러면 우리 데이터 센터 지금 임대료가 떨어졌나요? 계속 올라가죠. 네. 렌탈가 계속 오르고 있더라고요.
예. 올라가고 있습니다. 예. 하다못해 지금 H100 호퍼 그다음에 B200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 블랙 이런게 올라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예전 모델이죠. 지금 루빈 나오고 있는데. 네. 그러니까 이제 이게 뭐냐면 데이터 센터의 가격은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부실이 나온다라는 말이 앞뒤가 안 맞는다. 그러니까 이제 강한 가정을 깔고 있다. 안 좋게 보는 사람들에 있어서 지금의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과거 테일리스크가 좀 더 몸통을 흔들 것이다라는 거에 과하다라 말씀드 그죠. 우리 우리 다 까먹으셨는데 우리 주가 한참 삼성전자에서 막 올라갈 때도 중간에 랜드 가격이 조금 빠진 적이 있었어요.
음. 그러니까 랜드가 뭐 탄광에 카나리아다 이러면서 갑자기 네 저기 홍콩에 있는 모건 스탠리 쪽에서 엄청 강하게 또 썼죠. 마치 반도체 다 망할 것처럼 예 그때도 한번 흔들었죠. 네 근데 그분 예측이 정확하게 틀렸죠. 음 그 뒤로 랜드 가격이 어떻게 됐죠? 더 폭등했습니다. 음. 그러니까 이제 제가 자꾸 좋은 쪽으로만 네가 아전 인수하는 거다라고 할 수도 있는데. 네. 근데 객관적으로 지표를 지표나 그다음에 제가 오죽 답답하면 퀀까지 갖고 나갈게. 제가 퀀는 사람도 아니고 통계를 통계를 갖고 나온 것도 얘가 제가 말씀드린 건 그런 거예요.
어 선거 전에는 항상 안 좋았다. 근데 선거 그러면 이제 민주당이 직권하면 민주당이 하원을 차지하면 AI 투자에 대해서 규제를 할 거다. 이런 얘기도 또 하죠. 예. 규제를 어떻게 하죠? 지금은 선고용이죠. 네. 음. 대신에 그럼 텍사스가 텍사스 주가 지금 데이터 센터랑 그 발전소 투자받아 가지고 전 미국의 50개주 중에 가장 투자가 활발하고 돈이 잘 도는 동네가 텍사스가 됐어요. 네. 음. 근데 텍사스 주지사가 머리에 총 맞지 않는 이상 지금은 선거 연구로 막 주춤주춤하지만 끝나고 나면 할까요, 안 할까요? 데이터 센터 여전히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거죠.
그 조건 해야죠. 무조건 해야 됩니다. 음. 예. 이렇게 한번 여쭤 볼게요. 그러니까 말씀하신 거를 쭉 들어보니까 뭐 우리 3%TV가 이건희 대표의 뷰를 잘 알고 계시죠. 그러니까 AI 시대 바뀐게 없다. 더 나가서 큰 트렌드의 변화가 있다. 그것을 믿는 사람들은 장기 투자하고 주의시장이 있을 것이며 그죠. AI가 끝났다라고 하신 분들은 사실 주의 시장이 있으면 안 된다라고도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인데 그러면 다 팔고 나가야죠. 그렇죠. 이제 이렇게 한번 여쭤볼까? 시기를 좀 좁혀보죠. 어쨌든 오늘따라 외국인들이 막 급등이 있으니까.
음, 이번 주는 어, 삼성자 SK닉스에 다시 한번 세상의 이목이 집중됩니다. SK닉스는 뭐 단독보도라고 하지만 특별 배당을 위시해서 이번에 자사주 메과 소각은 약간 어, 후순위로 밀린듯한 느낌도 있는데 어쨌든 기대감이 좀 있죠. 여의도의 스트릿 컨센서스도 7에서 8자 영업 이익 기준으로 막 왔다 하니까요. 4짜 보는 것보다는 위쪽을 좀 많이 보니까. 자, 두 가지 의문점이 있습니다. 하나, 잘 나온다. 세론. 확률이 얼마나 있는가? 두 번째 전자닉스 같이 오른다 아니면 따로 오른다? 어떻게 보세요? 실적은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예.
70조가 나오든 뭐 80조가 나오든 네. 삼성전자 뭐 170조 나와도 꿈쩍도 안 했는데. 네. 예. 그러니까 숫자는 의미가 없고 컨퍼런스 코에서 무슨 얘기를 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고 결국에는 답은 주주 한원에 있다. 왜냐면 우리가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성장률은 둔화되고 있어요. 예. 너무 급격하게 성장을 했기 때문에 성장률이 둔화되는게 당연한 거죠. 근데 주식 시장은 그거 가지고도 꼬트리를 잡는게 주식 시장이니까. 그러면 성장률이 둔화될 때 가장 큰 것 주주들이 반하는 건 뭘까요? 외국인들이 반하는 거. 너희들이 그렇게 많이 벌면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벌 수 있는 자신감이 있으면 배당을 많이 해, 소각을 더 많이 해라고 요구하겠죠.
그렇죠? 예. 그거를 어떻게 충족시켜 주느냐가 중요할 것 같다. 뭐 3년 평균 어쩌고 어쩌고 얘기했는데 이번에 그 기조를 그냥 기존과 똑같이 유지하면 생각보다 또 이번 주도 재미 없을 수 있다. 음. 예. 생각보다. 예. 그러면 주주하는 관점에서 봤을 때 두 기업 중에 더 강한 반등을 보여 줄 만한 기업이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배당을 보면 삼성전자가 더 강한 반등을 해야 되고 배당 그러니까 배당 자체로 보면은 삼성전자는 더 금액이 크죠. 네. 근데 삼성전자는 이번에 그러면 배당만 하면 안 되고 소각 얘기가 나와야 되겠죠? 음. 주주식을 좀 줄인다는 얘기가 나와야 돼요.
뭐 금산법이 어쩌고 저쩌고 뭐 그거는 본인들이 알아서 하고 그러면 다 필요 없이 그죠? 예. 뭔가 소각이란 이슈가 좀 나와 줘야 되고 하이닉스는 거꾸로 그 뭐가 나와야 되냐면 배당 이슈가 나와야 되죠. 근데 오늘 특별 배당 얘기가 나왔죠? 네. 네. 근데 키옥시아 팔아 가지고 지분 판 거 가지고 16조인가 뭐 한다고 하는 거는 음. 16조면 별로 크지 않죠. 음. 그렇죠. 큰가요? 주주들 입장에서 그게 만약에 느껴 그래요. 워낙에 크다고 느꼈으면 주가가 반응이 되게 좋아야 되는데 안 좋죠. 별로 그죠. 어 그렇죠. 그런데 이제 두 가지이 있는 거 같습니다.
물론 그 시대 차익이죠. 그리고 SK닉스 입장에서는. 근데 이제 주주한테 들어가 돌아가는 것이 이전보다는 좀 커진듯한 느낌이 있고요. 그러니까 이전에는 뭐 100원대였으니까. 그런데 두 번째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눈높이가 워낙 높아진 거 같아요. 그러니까 16조원에 우리가 포커스돼 있는게 아니고 연간 분기당 100조원에 지금 맞춰져 있고 그 안에서 세법을 하는 거니까. 근데 이제 궁금한 건 그런 겁니다. 해답은 우리 모두 알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시기의 문제인 거 같고 좀 더 긍정적으로 보면 회사는 언제 이것을 오픈할 건가?
총수가 나와서 이례적으로 최태현장은 다양한 이력도 있지만 결국 대국민 다마 비슷한 걸 한 거잖아요. 가족에 있어라 사파하지 말고. 음.이이 이이 업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한 건데 어 주가라는 것이 현대 사회에 와서 기업의 운명을 자고하니까 주가가 이렇게 실적과 정 반대로 가는 것도 참 이례적인 건데 너무나 오래되다 보니까이 타이밍에 대해서 다들 궁금해하는 거 같아요. 물론 타이밍을 논의하고 들어가면 그냥 서로 무당 찾아가는 거지만 그래도 지금은 좀 중요한 시기가 왔으니까 어떻게 보세요? 바닥은 지나가고 있는게 아닌가? 그냥 보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근데 이제 트리거가 뭐가 될 거냐잖아요.
네. 그러면 우리가 이제 그냥 객관적으로 분석해 보면 개인들이 지금 살 심리가 있나요? 어 부족하죠. 네. 외국 개인이 와야 되지 않을까요? 항상 국민연금이 많이 살 수 있나요? 못 사죠. 네. 그럼 결국엔 외국인들을 꼬셔야 되는데. 음. 그럼 외국인들을 꼬시려면 결국에는 뭘 해야 되죠? 걔네들 방식대로 해 줘야 돼요. 그게 결국에는 아까 얘기했던 주안원이 없다. 네. 음. 그러면 외국인들이 적어도 7,에서 7,500, 7,000 포인트 지난번에 갖다 못 간 이유가 저 물려 있는 그 개인들을 내가 다 받아내면서까지 올려서 내가 먹을게 없으면 어떡하지?
예. 이런 의구심이 있는 거거든요. 그 의구심을 없애 주면 되죠. 네. 그러면 7,500까지 강한 자신감을 외국인들이 사 주면 음. 그러면 7,500부터 누가 살까요? 그다음엔 개인이 개인들이 더 자신감을 갖고 사겠죠. 네. 그렇죠. 선순화는 그렇게 해서 그 위로 가면 또 뭐 또 공인 연금이 또 리밸런싱에서 또 빠지면 또 사 주고 이렇게 약간 돌아가는 분위기가 나와 줘야 되는데 지금은 아무도 안 사는 분위기가 되니까 지금 갑자기 멘붕이 된 거죠. 다들 다들 그냥 갖고 있는 거 올라가길 바라는데 외국인들은 계속 팔고 있고 외국인들은 환차액이 나니까 팔아도 손해가 안 나고 근데 중요한 건 그러면 환율이 올라가야 되는데 팔고 나가면 환율이 올라가야 되잖아요.
그죠? 네. 근데 환율은 왜 안 안 올라가죠? 예. 팔고 안 나가는 걸 수도 있죠. 음. 뭐 국내 채권으로 바꿨다는 얘기도 있고 뭐 아니면 현금으로 들고 있을 수도 있겠죠. 그니까 팔고 대량으로 매도하고 나갔으면 우리 그때 고점 갈 때 9,000 포인트 갈 9,000 포인트 넘게 갈 때는 환율이 계속 올랐어. 엄청 올라갔잖아요. 외국인들이 팔고 계속 나가니까. 네. 돈을 들고 나가니까. 근데 지금 근데 팔아도 안 올라가죠. 아 그럼 빨리 두 기업이 주조원에 대한 확진을 보여 줘야겠. 그러면 현금 갖고 있다는 얘기예요. 외국인들도. 물론 일부 나갔겠지.
뭐 나가고 우리나라도 일부 돈 들어오고 한 이제 뭐 어 돈돈이 돼서 이렇게 될 수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팔고 나간다라고 하면은 생각보다 [콧방귀] 지수가 환율이 튀야 되는데 안 튀고 있습니다. 음 그 얘기는 뭐 예 갖고 있다. 그럼 여차하면 들어올 준비하고 있을 수도 있다. 그 오늘 설명해 주신 것처럼 선거 이후 6개월을 예의 주시하면 되겠네요. 그러니까 지금 조금 다들 마음들이 안 좋으시죠. 하루하루 보면은 막 짜증나고 화나고 뭐 투자분들만 그러겠어요. 저도 그래요. 예. 장이 빠지면 하루 총일 기운이 없어요. 그렇죠. 예. 근데 중요한 거는 이제 어 외국인들의 매도가 지금 뭐 급격하게 증가하고 하는 부분들은 좀 줄었죠.
나름 4848 하고 있어요, 얘네들이. 그리고 대규모 매도는 이제 뭐 지난주 목요일 이후에는 또 조단위로 매도는 안 나오고 있고 다행히 그러니까 최근에 그러면 그래도 저는 외국인들은 이제 팔만큼 판게 아닌가 뭐 이렇게 개인적으로는 보고 있습니다. 팔만큼 판게 아닌가? 예. 그래서 뭐 두 CEO분들이 회장님들이 좀 예. 잘해 주시고 뭐 네. 지금 메타도 그렇고 보면 다 돈 잘 쓰고 있고 열심히 투자하고 있는데 뭐 또 빠지면 또 예 뭐 현금이 없어서 빠진다 뭐 이렇게 얘기하고 있지만 과정이죠. 과정. 예. 음. 결국엔 우리가 여러 가지로 가는 과정 중에 있는데 어 AI가 여전히 초입 단계인데 어 저도 이제 AI로 요즘에 좀 많이 쓰고 있거든요.
네. 예. 그럼 좀 많이 쓰지 않게 되죠. 그죠? 사람들이. [목을 가다듬음] 예. 저 같은 사람이 쓴다는 거는 대부분 이제 쓰기 시작할 거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네. 어 그러니까 조금 더 좀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다. 우리가 너무 하루하루에 1위 일비하면 지난주 같은 날 지난주 같이 왔다 갔다 하는 시장에서는요. 어 심장이 벌렁벌렁거리죠. 네네. 하루하루 왔다 갔다 하는 거 보면. 예. 근데 일주일 단위로 보니까 그냥 제 자리에서 왔다 갔다 했었네.이 정도로 느끼 느 느끼잖아요 저희가. 그 그것처럼 좀 지나야 된다. 이번 주 다음 주 지나서 한 11월 한 중순 정도 되면
네. 우리가 이렇게 얘기했던게 추억이 될 수도 있다. 알겠습니다. 이게 보니까 지금 SK닉스 측에서 어 이제 특별 배당에 대해서는 풍문에 대해서 이제 미확정이다라는 이제 공시가 나와 가지고 그 얘기 하니까 이제 또 주가는 또 예 밀린 거죠. 그렇죠. 네. 아까부터 이제 주가가 조금씩 밀리고 있는데 일단 한번 보죠. 왜냐면 애널리스트 콜도 있었고 이제 언론에 보도 있으니까 어쨌든 음 회사는 지금은 사실 무근이라고 공시를 했습니다. 네. 뭐 그니까 그거 말고 더 거 더 큰 걸 주시려나 보죠 뭐 그죠. 예. [헉 소리] 16 16조 말고 또 좀 더 크게 하시려나 보죠.
알겠습니다. 예. 네. 오늘 이건희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네. 네. 처음에 설명드린 것처럼 이번 주 목요일 손수현피 PB가 하나증거 릴레이 세미나 준비하고 있으니까요. 댓글 통해서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더블밸리 내일 아침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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