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빈센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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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가 8,500포인트 부근까지 급등한 상황에서, 출연자는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하반기까지 주도주 중심의 상승 흐름을 낙관하되 6월은 매크로·금리 부담으로 조정 가능성이 있어 분할매수를 권한다고 주장한다. 지수 상승 속도와 시장 구조: 8,000포인트를 7,000에서 13거래일 만에 돌파했고, 시가총액 상위 소수 종목(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이 지수를 끌고 있다. 출연자는 이를 과거 IT버블과 달리 실제 이익을 내는 기업들이 주도하는 구조라고 평가한다. 밸류에이션 논리: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향후 12개월 코스피 순이익 약 860조원, 현재 PER 약 8배, 역사적 평균 9.9~10배를 가정하면 시가총액은 약 8,600조원, 즉 지수 약 1만 포인트 도달이 가능하다고 봤다. 멀티플이 12배까지 회복되면 약 12,000, 실적이 추가로 개선되면 약 13,400까지 거론했다. 매크로 리스크: 미 30년물 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치를 찍었고 일본·영국 장기금리도 역대 고점권이다. 전쟁발 인플레이션으로 생산자·소비자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되며, 2분기 실적 발표(7월) 전인 6월이 공백기로 금리·비용 부담이 시장을 누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전략: 6월 조정 시 실적이 확실한 메모리 반도체 등 병목 업종으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반면 비용 상승에 취약한 업종은 정리 후보로 언급했다. 레버리지 ETF는 일간 변동 리셋 때문에 장기 보유에 부적합하며 본주 매수를 권했다. 금리 전망: 시장 컨센서스는 연내 1~2회 인상이지만 출연자는 인상 여력이 제한적이라 보고, 연준이 천천히 움직이거나 오히려 인하 기대로 반전될 수 있다고 봤다. 이란–미국 양해각서로 전쟁 격화 가능성이 낮아지고, 유가는 OPEC+ 균열과 증산 기대로 하락할 수 있다고 본다. 주도주 관점: 로봇 등 일부 업종은 밸류에이션이 과열됐지만, 메모리 반도체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며 AI 인프라 병목이 계속된다고 보고 SK하이닉스를 주도주로 제시했다. 2분기 이후 실적 확인이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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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멀티플이라고 할 수 있는 PER이 곱하기가 현재는 한 여덟배 정도 내외거든요. 그런데 이게 역사적 평균이 9.9배에서 10배예요. 10 * 860조원이면 8,600조원이라는 거죠. 그니까 우리나라 코스피의 시가 총액이 앞으로 한 12개월 후에는 8,600조원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아,이 멀티플도 개선된다면 정말로 만포인트 시대를 우리가 대비해야 될 시기가 눈앞에 왔다라는 말씀도 조심스럽게 드리는 것이죠. 멀티플을 조금 더 고점까지 생각해 보면은 12,000도 갈 수 있는 지금 실적으로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익남입니다. 어 코스피가 8,500에 거의 뭐 근접한 상황이고요.
계속 또 올라가고 있습니다. 또 그렇지만 뉴스에서는 또 금리 또 인상 또 외국인들 매도 이야기도 동시에 나오고 있는데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지 답을 해 주실 분을 모셨습니다. 하나증권 리서치 채널 전략팀 총괄이자 이제 저서 여전히 주도주를 살아 작가이시죠. 빈센트 김두원 위원님 모시고 오늘 주식 시장 이야기 한번 해보겠습니다. 위원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빈세트입니다. 제가 잠깐 또 얘기를 했지만 지금 또 주식이 또 불을 다시 또 뿜고 있는데 또 위기다 뭐 지금 또 버블이다 뭐 급등을 너무 했으니까 또 빠진다 뭐 이런 얘기들도 또 동시에 나오고 있는 그러니까 이제 뭐랄까 기대와 걱정이 동시에 있는 상황이라고 보이는데 뭐 위원님은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세요?
지금 시장 상황은요 일단 8,000포인트 시대입니다. 더구나 7,000포인트에서 8,000포인트로 올라가 있어서 13 거래일밖에 안 걸렸고요. 네. 그만큼 속도가 빠르죠. 더구나 속도름 차치하더라도 모르는 종목이 한정돼 있습니다. 시가 총에 1등과 2등 기업. 특히 메모리 반도체에 있는 기업들이 우리 지수를 앵커링 즉 이끌고 있기 때문에 이렇다 보면 천천히 올려야지 많은 사람들이 그런 수익에 대한 향유를 느끼는데 너무 가파르고 무섭게 빠르게 오르다 보니까 정말로 포모라는게 이제 나타나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요. 음. 음, 패러다임의 전환 속에서 팬데믹,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그 최근에 나오는 다양한 AI의 혁명들 이런 것들이 다 양극화 쏠림을 자한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게 실물 경기에서 뭐 맞다 틀리고를 차치하더라도 실제 포트폴리오상에서 금융 시장에서 돈을 번다는 측면에서 보면 그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래서 주시장은 흔들림 옆이는 꽃이죠. 그런 의미에서 보면 여전히 일부 종목들이 우리 시장을 이끌고 있구나. 그래서 늘 염려스러운 부분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IT 버블이라든지 아니 2005년도하고 다른 것은 그 두 개 기업들이 무섭게 우리 시장을 이끌고 있지만 돈을 벌고 있다. 그것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 시장이라는게 주인공이 기업이고요. 기업은 어닝에 대한 프락스 대리 변수이기 때문에 기업이 돈을 버는데 why이 not 이런게 있는 것이죠. 사실 뭐 지수를 생각하는 거보다도 개별 종목으로 접근해서 개별 종목의 합이 뭐 지수니까 지수가 이렇게 올랐다라는 거를 그냥 무시하고 단순히 그냥 기업의 실적과 이런 것만 보면은 지금 주가는 이상한 건 아니잖아요.
어 그렇죠. 이상하지 않고 오히려 쌉니다. 네. 그러니까 이게 계속 오르는데 계속 싸다고 하는이 상황. 근데 계속 더 전망은 좋아지고 있고 그러니까 안 오를 이유가 없다라는 거죠. 그러면 그때그때 잠깐씩 이렇게 좀 위기 상황이 오고 해서 이제 조정도 받고 했는데 그 위기들이 이미 해소가 된 거냐? 해소가 안 됐는데 그냥 사실상 그냥 뭔가 기대감으로 그냥 뭉개고 올라가는 거냐이 부분에서는 좀 이견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데 어 맞습니다. 그니까 해결된 건 없어요. 기본적으로 우리가 이제 매크로 지표라 그러면 우리 금융시장에서는 이제 금리가 보통 매크로 지표의 대병 사인데요.
금리가 돈 가격이자 많은 것들을 반영하죠. 네. 최근에 금를 보면요. 임치 즉 주시장의 발목을 만큼의 수준을 이미 넘었습니다. 미국의 30년 국제는 최근에 2007년 7월 이후에 최고치를 한번 찍기도 했었고 일본의 장기 국제, 영국의 길트조차도 다 역대 최고치를 경시했습니다. 25년 내 최고치, 29년의 최고치. 네과거위자시장을만 신호가는 그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시장은 오르냐라고 하면 그런 악재를 즉 뇌관을 짓누리고 밟을만큼 실적이 좋습니다. 그럼 여기서 우리의 선택은 뭐냐면 실적이 계속 좋을 거냐 저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계속 좋습니다.
음. 근데 문제는 주가인 거죠. 네주가는 기울기 함수거든 실적이 계속 좋은 것보다 더 주가가 긍정적으로 반응하려면 우리의 기대치보다 좋냐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하반기은 좀 불안할 수도 있죠. 기대치는 계속 높아지는데 실적이 영원하게 그 기대치를 충족하면서 계속 갈 수 없다라는 의구심이 불안감이 언젠가 올 겁니다. 그런데 적어도 뭐 6개월 1년들이 얼마나 알겠어요. 적어도 2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우리가 7월 달부터 2분기 실적을 받아들일 텐데 그때까지는 괜찮다라는 컨비션 있게 말씀드린 것이죠. 음. 그러면 지금 결국에는 어떤 외부 변수들을 뭐 당연히 악재는 악재지만 그게 악재라고 해서 지금 뭐 달리는 속도가 살짝 느려질 순 있지만 뭐 달리는 걸 멈추기에는 너무나 지금 구조적으로 뭐 지금 공급도 안 되고 그 가격은 뭐 지금 천정 부지로 뛰고 있는이 상황이 도저히 이거 뭐 방법이 없다 이렇게 그냥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어 그렇죠. 그니까 전략적인 접근인데요. 그러니까 AI 혁명 시대인데요. AI 혁명 시대에 돈을 벌려면요. 굳이 뭐 다양한 것들을 봐야 되지만 딱 하나를 보자면 병목을 알아야 됩니다. 병목이라는 게요. 재밌는 게요. 가격이 비싸건 싸건 물건이 좋건 안 좋건을 떠나서요. 병목이라면 무조건 주가는 뜹니다. 근데 그 지속성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의문을 가질 수 있겠지만 어느 AI 시대에 뭐 하나가 병목이 걸렸다라고 하면 그것은 다 수급과 아니면 기세 시세가 난다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AIC 때에 또 다른 먹거리가 뭐지라고 하면이 병목을 찾아야 됩니다.
근데 병목이 꽤 있죠. 전략도 있고요. 메모리 반도체도 있고요. 앞으로 CPU, TPU 프로세싱 다 피가 들어가는 것은 병목에 대해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지금은 AI 혁명의 저는 초기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초기에는 병목을 찾아 나서는 것도 좋은 투자 전략 중에 하나다라는 말씀도 드리고 있죠. 그러면 역설적으로 지금은 지수라는 거에 대해서 너무 의미 부여를 하지 않아야 된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건가요? 맞습니다. 이런 얘기 좀 드려 드까요? 오늘 8,500포인트인데요. 러프하게 아마 시가 총액이 7,000조원을 넘었을 겁니다.
그런데 삼성전자고요. 삼성전자 우선주가요. 2,000조원을 넘었어요. 음. 그 두 개 기업 한 개 기업이죠. 2천조원을 넘었습니다. 1년 한 2개월 전만 하더라도 우리나라 시가 총액이 전부 2,000조원 정도 있었어. 그러니까 1년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냐? 어마무시한 일이 있었다는 거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뭐 간단한 산수를 좀 말씀드리면 결국 주가는 밸루에이션과 이익의 방정식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기업들 상장 기업들이 애널리스트 추정치를 보면 2027년 아니고 지금부터 1년 뒤에 얼마를 벌 거 같냐 흔히 뭐 블룸버그에서 수많 에너리스트의 추정치의 평균 있잖아요.
그게 약 한 860조원 정도 됩니다. 860조원이에요. 그럼 앞에 우리가 멀티플이라고 할 수 있는 PR이 곱하기가 현재는 한 여덟배 정도 내외거든요. 그런데 이게 역사적 평균이 9.9배에서 열배예요. 그러면 이제 곱하기죠. 10 * 860조원이면 8,600조원이라는 거죠. 그니까 우리나라 코스피의 시가 총액이 앞으로 한 12개월 후에는 8,600조원이 될 수 있다. 그게 그냥 곱하기를 해 버리면 만 포인트 정도 됩니다. 음. 음. 그렇기 때 우리가 계속해서 포인트 시대가 인했다. 마포인트 시대를 대비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건데 여기서 실적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것이고
앞에 멀티플 지금 10배를 줬는데 과거 한국 주시장이 가장 잘 나갈 때는 12배까지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미국은 더 20대까지 가고요. 그래서 아이 멀티플도 개선된다면 정말로 만 포인트 시대를 우리가 대비해야 될 시기가 눈앞에 왔다라는 말씀도 조심스럽게 드리는 것이죠. 멀티플을 조금 더 고점까지 생각해 보면은 12,000도 갈 수 있는 지금 실적으로 거기에 실적 개선되면 134,000도 간다. 단순 생각하면 그렇게 따지면 지금 8,500도 여전히 고정부는 아니다. 경전력 있다. 저는 기본적으로 5,000포인트 시대도 그런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8,000 포인트도 역시 우리가 가야 될 길 종착 지간이고 기착지다라는 말씀드리고 있죠.
네. 그러면은 반대로 그거는 이제 실적 기반의 이제 과거의 어떤 데이터들을 가지고 역산을 한 거라면은 항상 주가가 뭐꼭 그렇게 되는 건 아니고 돈을 잘 벌어도 주가가 빠지는 경우도 있고 또 단기적으로는 그냥 뭐 공포감이나 이런 것들이 오잖아요. 항상 뭐 몇 달 전에는 공포에 휩사였다가 지금은 또 탐욕의 휩사였다가 왔다 갔다 하는데 단기적으로 보면 어쨌든 급등한 거에 대한 부담 이건 있는 거 아니냐?이 부분에 대해서 좀 어떻게 봐야 돼요? 있죠. 가파르게 올랐기 때문에 요청 구간은 있을 거고 눌림목이 있을 겁니다. 실제로 일한 전쟁 터지고 나서 우리 코스피 지수가 더블럽됐는데요.
그 가운데 큰 조정장들이 꽤 있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 조정의 시기는 되게 짧았고 회복의 시기는 빨랐다라는 것이죠. 그런데요. 공교롭게 오늘 녹화 기준으로 이제 다음 주 6월입니다. 6월이 되게 중요합니다. 왜냐면 지금 금융시장의 이목이요. 실적에서 매크로 바뀌었거든요. 매크로 중에서 금리로 바뀌었습니다. 근데 아까 정편님도 말씀드렸지만 매크로가 연초부터 좋은 적이 없어요. 1년 전쟁 터지고 구사는 인플레이션, 국제 효과, 금리 계속해서 비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더군나 매크로 지표 중에서도 수입 물가, 생산자 물가, 소비자 물가로 이어지는이 인플레이션 연결고리도 계속해서 상승 압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산수를 놓고 보더라도 작년 5월 달부터 국제가 상승폭을 보였다라고 한다면 기저 등을 감안해 봤을 때 적어도 6개월 정도는 소비자 물가 상승률 아니면 생산자 물가 상승률이 높아질 겁니다. 그럼 좋은게 하나도 없죠. 근데 이것을 지료밟고 올라갔던게 실적입니다. 근데 공교롭게 1분기 실적 끝났죠. 그럼 2분기 실장은 이제 7월부터 시작입니다. 그럼 공백기가 6월입니다. 그래서 6월 달에는 아이 수면 아래 있었던 뇌관,이 매크로 지표, 금리, 비용 이런 것들이 모락모락 우리의 시장에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높고요. 그런데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 보죠.
6월이 지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7월 달부터는 다시 한번 실적에 대한 기대가 저는 기대라고 보는데 뭐 우려 섞인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왜냐면 2분기 4월 6월 달 우리 전쟁 때문에 좋았나? 우리가 더 안 좋은 거 아닌가? 음 그래서 실확실할수록실한 것 2분기 실적이 다 좋지 않을 겁니다. 전쟁에 직결탄을 맞은 것들도 있을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메모리 반도체 지금 우리 시장을 이끌고 있는 여전히 주도주는 계속해서 실적이 좋아질 거다라는 의미에서 저는 만약에 6월 달에 조정을 받는다면 그러면 2분기 시적을 받아보는 7월을 위해서 오히려 포트폴리오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지 않는가 이렇게 보고 있는 것이죠.
그러면은 반도체 부분은 전쟁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영향이 좀 미미할 수 있다 정도로 그냥 해석하고 다만 나머지 종목들은 반도체랑 상관없이 이번 전쟁이나 물가 상승 금리 인상에 취약한 그런 곳들도 많을 거 아닙니까? 맞습니다. 그러면은 [콧방귀] 오히려 그런 거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요번에 조정이 좀 오면은 좀 반도체 쪽으로 옮겨가는 어떤 그런 크게 나을 수도 있다. 뭐 이렇게 봐야 되는 건가요? 그게 제가 봤을 때 선택과 집중의 전략 중에 하나죠. 근데 참 어렵죠. 왜냐면 대부분 코스닥 많이 하시잖아요. 그리고 개별 종목도 많이 하시잖아요.
지수는 8, 포인트인데네 계좌는 오히려 마이너스다. 그거를 눈물을 먹음고 그거를 갈아타르는 건 상당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더구나 갈아타는 걸 삐끝 잘못하면 오히려 갈아탔는데 꼭 그 조식이 또 폭등할 수도 있잖아요. 이런 경우도 종종 있고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말씀드린게 이제 선택을 해야 됩니다.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선택은 개인들이 하는 것이고요. 다만 이렇게 말씀드린 거죠. 4월 달, 5월 달, 6월 달 일란 전쟁이 예상보다 격화되면서 많은 물가 지표들, 비용 지표들이 올라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실적에 가시화가 되는 거는 특히 정해져 있다.
삼성자와 SK닉스를 위시한 메모리 반도체. 그래서 저는 확실한 실적이 나오는 것에 배팅 할 때가 될 거고 시장도 그런 곳에 수급이 쏠림이 있을 것이다라고 보는 것이고 전표님이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런 비용 상승에 오히려 실적이 더 무너지는 업종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 업종들은 과감히 선택을 한 번쯤은 해 볼 시기가 되지 않는가라고 볼 것이죠. 금리 인상이 꼭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뭐 전 세계 뭐 같은 어쨌든 전쟁 때문에 좀 이제 뭐 물가가 올라가는 것들은 뭐 공통의 영향이라면 미국에서 금리 인상을 한다. 이거는 어쨌든 지금 약간 과열된 시장의 찬물을 확연하게 좀 뿌리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 아닐까 싶은데 미국의 금리 인상 어떤 여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 금융 시장의 컨센서스를 먼저 말씀드릴게요. CM이 금리 사무 시장에서의 금리 인상 환율이 한 2회 정도 됩니다. 연말까지. 그러니까 케빈시 시대가 이젠 개막했죠. 어 처음에 어 등용문이라고 할 수 있는 6월 FMC도 이제 곧 열립니다. 금리가 당장 올릴 것 같진 않습니다. 하지만 하반기 언제쯤이면 올릴 가능성이 높다라는게 금시장이 바라보는 것이고요.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물론 저희 하나증권도 기본적으로 인하 사이클은 끝나고 인상으로 가닥이 잡힌다. 왜냐면 실 금리들, 시중 금리들이 다 인상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개인적으로는요.
인상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요. 전쟁 통해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기 참 힘들고요. 왜냐면 전쟁의이 모든 명분과 결과물을 중앙은행이 떠안을 그런 정치적인 무리수를 둘 가능성이 없다라는 것이고 두 번째는요. 대표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만약에 금리가 올리면 대부분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냐면이 하이퍼스케어들 빅테크를 위시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무제막지하게 케펙스 투자 자본 지출을 했는데 돈을 벌어서 한 사람도 있지만 빚을 내서 한 사람도 있다. 그래서 금리가 오르면 이들이 기본적으로 자금에 대한 부담을 느끼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의 AI의 가장 극단에 있는 모든 걸 사 주는 하이퍼스러들이 무너질 것이다.
그래서 금리인상은 지금 AI의 버블로 본다면이 버블의 최고점에 트리거 됐을 것이다. 하왕 압력의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다. 이런 다양한 컨던스들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거기서 조금 정 반대의 생각을 갖고 있는게 뭐냐면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금리가 인상되면 자본에 대한 압박을 느끼는 것보다든 오히려 지금 IT 버블하고 지금 AI 다른 거는 딱 하나입니다. 과거의 시스코와 지금의 어 빅테크들이 다른 건 밸류에이션이 달라요. 과거의 시스코는 100배가 훨씬 넘었습니다. 거의 200배까지 갔었는데 그건 뭐냐면 그만큼 돈을 못 벌고 무리한 투찰를 했다는 것이죠.
지금은요. 자기가 돈을 벌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금리 인상은 어떤 걸 의미하냐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주수익원이요. 미국의 개인 소비 지출입니다. 그들이 사스나 소프트웨어로 최지트를 위시한 그들의 상품을 소비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돈을 벌어서 투자하고 있는 것이죠. 금리가 올라가면요. 그들의 자본에 대한 압박을 느끼는게 아니고 주수익원이었던 소비가 위협을 받는 것이죠. 네. 근데이 모든 것을 재무부와 중앙이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미국의 개인 소비가 무너질만큼 가파르게 금리를 올리지 못할 뿐더로 오히려 금리를 가장 천천히 지금의 스탠스를 유지하면서 오히려 시장으로 하여금 대비할 시간을 줄 거다.
그래서 지금은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감과 우려감이 가장 극대와 고조돼 있기 때문에 오히려 하반기가 되면 될수록 생각보다 연준이 잘 버틸 것이다. 만약에 금리를 올린다 하더라도 일본의 BOJ처럼 천천히 아주 느긋하게 올릴 가능성이 높다. 그것이 제가 바라보는 기본적인 시장의 흐름이고요. 그렇다면 여기서 전략적으로 보면 올려 역발상으로 지금은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감이 최고조가 됐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러한 최고조화 됐던 우려는 조금만 어 변화가 나타난다면 오히려 금리 인하 쪽으로 어 생각보다 금리가 빠르게 못 올리네. 이런 쪽으로 전략적인 함의가 있을 거다라는 의미에서 지금의 전환되는 여러 가지 이벤트를 보면요.
간밤에 이젠 트럼프의 사인이 남았지만 이란과 미국은 M 61 양해 각설를 체결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더 이상 격화되지 않는다. 첫 번째 포인트고요. 두 번째는요. 유가가 중요하기 때문에 오펙플러스 아랍 에미레이트의 탈테는 오펙 카르테의 붕괴를 의미한다. 당장은 아니겠지만 왜냐면 다 생산 기술이 깨졌기 때문에 이제 생산을 증산할 수가 없잖아요. 하지만 증산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해서 국제가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지금 EIA, IA는 전부 다이란 전쟁이 종료된다 하더라도 워낙 격화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고유가 지속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게 세상의 컨센서스입니다. 하지만 저는 가격은 오히려 빠르게 회복되는 아니면 유가가 더 이상 오르지 않는 것에 방점을 찍는다면 훨씬 더 우리 생각하는 것보다 빠르게 내려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그런 것들을 감안하면 지금의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감은 지금이 가장 최고조에 있다라는 말씀도 드리는 것이죠. 이걸 역으로 생각하면은 지금 우려를 해서이 정도 지수다라고 볼 수도 있는 거네요. 맞습니다. 그 이거마저 없었다면은 과연이 정도에서 멈췄겠는가? 맞습니다. 그러면 이게 나스닥에도 동시에 같은 호재로 봐야 되는 거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기본적으로 미래 성장을 지금으로 현로 갖고 와서 다양한 밸루에이션과 기대감을 갖고 있는 나스닥, 우리나라의 코스닥, 더한 성장 산업 등등도 지금은 눌려 있죠.
왜냐면 실적도 안 나오고 성장에 대한 기대감도 지금의 밸류에이션에 대해서 부담을 느끼니까요. 하지만이 금리가 우리가 생각하는 거보다 조금만 인상보다는 오히려 동결 아니면 인상은 웬만하면 천천히 흔히 뭐 만만디라고 얘기하는데 느긋하게 하겠네라고 한다면 오히려 정 반대의 쏠림이 나타날 수 있는 시기다라는 것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아직 관계의 버블이라고 볼 만한 근거는 없나요? 아 그렇죠. 왜냐면 어 반도체를 제외하면요. 로봇 엄청 비싸죠. 어, 밸루에이션 로보틱스 같은 거는 뭐 몇백배, 거의 1,200배인가까지 올라도 있어요. 그러니까 밸류에이션이 비싼 것도 많습니다.
4,000p에서 8,000p 왔기 때문에 많은 업정들이 비싸진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요. 불리시앙을 이끌고 있는 전자닉스는 아직까지 쌉니다. 왜냐면 지수가 이렇게 많이 올랐지만 유독 그 두 기업 아니면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돈을 계속해서 많이 벌고 있고 가디언즈는 이런 얘기를 하죠.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돈을 버는 애플이 아니고 이제는 2년 뒤에는요. 우리 삼성전자 저나 1년 반 뒤에는 탑 5 랭킹 안에 삼성전자와 SK이닉스가 가장 돈을 많은 기업으로 들어갈 것이다. 돈을 버는 데는 장사가 없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주식 투자를 하는게 결국에는 그 회사에 지분을 갖는 것이고 근데 돈을 잘 버는 회사에 지분을 가진 거예요.
그리고 돈을 더 잘 벌 거래 걱정할게 하나도 없잖아요. 예. 그리고 돈을 잘 벌 수밖에 없는 구조이고 영업 이익률도 7, 80%를 찍고 있는데 그럼 뭐가 걱정이냐라고 생각하면은 걱정할 거 없는 건 맞죠? 아, 그렇죠. 그런데 이제 너무 좋으니까 걱정하는 겁니다. 왜냐면 M비디아를 비롯해서 SK이닉스 비롯해서 영업 이익률이 70%가 발이돼. 하나를 팔아서 70% 마진을 담는 것이 얼마나 추억될 수 있겠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돈을 벌지만 마진율은 떨어지는 거 아니야? 과거에 IT 버블 때도 다양한 버블의 징조는 매출이 아니고 영업 이익률이 꺾이면 그때가 꼭지었어.
이런 우려감들이 계속해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는요. 실적해서 좋아질 건데 뭐 계속해서 묻지 마라고 갔다면 이제는요. 어 1분까지 실적 좋았어. 그러면 매크로 지표가 있으니까 일단 돈을 한번 빼 보자. 음일분 그때 실점 다시 사지 이런게 있는 겁니다. 근다라고 보고 있고 그렇다면 그런 전문가적인 기관의 매니저처럼 운영하기에는 개인들이 참 어려우니까 그들이 다시 산다라는 것에 강한 방점이 있다면 지금부터 밀리면 조금 좋은 조금조금씩 사는게 어떨까요라는 말씀을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드리는 것이죠. 어젠가요? 어제 그 레버리지 상품 나왔나요?
그러면서 이제 어제 또 한 5% 빠지니까 레버리지 산 사람들 큰일 났다. 뭐 10% 빠졌다라고 했는데 오늘은 또 다시 또 이렇게 급등해 버리니까 지금 이런 상황에서이 일반 개인 투자자분들이 지금 ETF나 레버리지 뭐 이런 것들을 막 하려고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일종에 좀 먼저 들어갔으면 좋았겠지만 후발 주자니깐 두 배 레버리지를 써 가지고 따라잡겠다. 근데 이제 그 위원님 말씀대로라면은 약간의 붙임은 있겠지만 목적지가 더 높다면 굳이 레버리지를 안 쓸 이유가 있는가 뭐 이런 생각을 하실 것 같기도 하고. 어 너무 좋은 말씀인데요.
요번에 단일 종목에 어 레버리지 ETF 상품이 출시됐죠. 기본적으로 일간 변동폭의 두 배이기 때문에 지수가 20% 올랐다 하더라도 내가 진스 시점이 다르면 오히려 마이너스 날 수 있는 것도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그래서 흔히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오른다면 그럼 지금 레버리지로 튀겨야지. 하지만이 레버리지 상품 자체가 진의 시점과 1일 변동폭을 반영하기 때문에 실제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추세가 있다면 더 많이 먹는 것, 더 많이 수익을내는 것도 맞지만 실제 진시점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하고 들어가야 된다는 말씀을 처음에 드리면서 오히려 그렇게 레버리지를 향하려면 결국 언더라이 에이라는게 전자와 닉스기 때문에 전자와 닉스의 현물 즉 본주를 사는게 어떨까라는 말씀을 조심스럽게 드리는 것이고요.
그런데 이런 포머에서 아 너무 비싸요. 한 주에 250만 원이잖아요. 220만 원을 어떻게 삽니까? 그러니까 레버리지를 살게요. 어차피 ETF 상품 만 원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지금은 좀 높았지만 그런 의미에서 보더라도 변동성과 위험성을 전부 균형 있게 보려면 첫 번째는 본주를 사라라는 말씀도 드리는 것이죠. 그니까 결국에는 지금 이렇게 올라갈 거라고 하더라도 변동성을 버티지 못할 것이고 또 이제 막 횡보하고 위아래로 막 움직이다 보면 뭐 녹아내린다고 하나요? 뭐 그런 것처럼 레버리지는 아니다라고 이제 얘기를 해 주신 거 같은데 이번에 또 책도 쓰셨어요.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근데이 제목처럼 이게 주도주라는게 당연히이 시장을 지금 장악하고 있으니까 주조라고 불리는 거고 그 말은 이미 올랐다는 거고 올랐는데 더 갈 수도 있지만 언제가 끝인지 모르는 그 상황에서 어느 정도는 왔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서 그냥 소외된 걸 사는 거 대비 주도주를 사는게 과연 더 길게 봤을 때 좋은 거냐? 네오 정정중상 이런걱정들은 왜냐면 항상 따라가다가 따라가다 꺾면 또 하시니까 여전히 지금 주도주가 앞으로도 어느 정도 기간 이상은 계속 갈 것이다라고 보는 건가요? 네. 갈 길이 구말립니다. 그렇게 말씀드린 거고 제가 지난 1년 사이에 한 세 가지 키워드를 어 계속해서 전달해 드린 적이 있어요.
첫 번째는 밀사입니다. 밀리면 살아. 밀리면 살아. 네. 그 밀가 어 내포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요. 우리 국장을 장기적인 시계로 바라볼 때가 됐다는 겁니다. 밀리면 살라는게 지금 밀렸때 사두면 오른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장기 미국처럼 상법을 세 개나 고치면서 완전히 어 재평가받는 터전이 마련됐기 때문에 밀리면 사야 된다라는 말씀을 첫 번째 드리고요. 두 번째는 그렇게 계속해서 1년 동안 주창하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저한테 피드백을 주세요. 아 너무나 불안하다. 왜냐면 밀리면 사는게 과거에도 그랬지만 여전히 그게 꼭지였다. 그래서 제가 밀리면 의심하지 말고 살라.
미리 사라는 얘기도 들렸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느 순간 저한테 그럼 뭘야 되냐? 밀리면 살아. 오케이. 알겠다. 지수가 오르니까 그럼 도체 뭘야 되냐? 그럴 때 여주사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라는 말씀드리면서 그럼 주도주가 뭐냐라고 했을 때 저는 시가총이 1등보다는 시가총에 2등 언젠가 1등이 될 수 있는 SK닉스가 주도라는 말씀을 아예 드려 버렸습니다. 네. 네. 그렇게 1년 동안 왔는데요.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부터 복귀해 볼 필요가 있죠. 어, 이스케닉스가 템배가 됐습니다. 1년 만에 20만 원대가 200만 원이 됐어요. 그러면 여기서 더 가냐?
물론 시티, 노무라 뭐 300만 원 후반대에서 400만 원까지 더 간다라는 얘기를 하죠. 지금 이렇게 가격만 보면요. 항상 주식은 비싸고 가격만 보면 밸루에이션은 우리가 볼 수 없습니다. 지금 돈을 얼마나 버느냐가 가장 중요하고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모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AI 시대의 병목을 봐야 되는데요. 쇼티지를 봐야 되는데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 업체는 병목에 걸려 있다. 메모리가 엄청 귀합니다. 메모리가 비싸고 귀하기 때문에 메모리로 감당이 안 되니까 랜드를 보는 거예요. 스토리지를 보는 겁니다. 따라서 여전히 가장 중요한 병목은 메모리가 있다.
과거에는 메모리가 사이클이었다면 우리가 지금 주목해야 되는 것은 더 이상 사이클로 안 볼 수 있느냐 아니면 사이클이 스무딩하고 있느냐 거기에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것이지 다른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비싼 거 아닌가요라는 것은이 본질적인 사이클 아니면 더 넘어서 장기적인 인프라로 바뀌고 있는 AI 혁명 속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놓치고 있는 것이다라는 말씀도 드리는 것이죠.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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