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환율 1,300원대, 기업 금고 속 달러가 말하는 것

경제읽어주는남자 · 2026-10-30 · 유튜브 시청 14,356 · Board Views 0 · Korean

응용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여러분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로 내려오자 한국 경제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은행 금고마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달로 폭탄이 쌓였거든요. 보통은 이렇게 환율이 내려오면 원화가 강해졌다. 이제 한 숨 돌렸다고들 하는데요. 근데 지금은 정 반대예요. 한국은행이 지난 28일 발표한 숫자를 보면 우리 기업과 개인이 은행에 넣어둔 달러가 1547억 달러. 사상 최대입니다. 그리고 환율 분석으로 유명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오건형 단장이 아주 충격적인 경고를 했습니다. 바로 숨겨둔 달러는 어느 순간 한꺼번에 쏟아진다는 내용인데요. 실제로 작년 5월 대만에선 보험사들이 쥐고 있던 달러를 한꺼번에 던지자 대만 달러가 이틀 만에 9% 넘게 뛰었습니다.

30년 만에 가장 큰 폭이었고 그 불동은 곧바로 우리 원화까지 튀었어요. 문제는 우리 금고엔 그 쏟아질 달러가 우리 돈으로 200조원 넘게 아직 남아 있다는 겁니다.이 이 달러가 어느 쪽으로 움직이느냐에 따라 한국 경제와 여러분의 달러 통장, 주식 계좌가 한꺼번에 흔들립니다. 그래서 오늘은 환율이 1,300원대로 내려왔는데 왜 달러는 금고에 쌓이기만 하는지 그리고 금고 속억 달러가 쏟아지면 한국 경제는 어떤 영향을 받고 내 통장은 괜찮을지 쉽고 재밌게 읽어 보도록 하죠. 시작은 올해 3월 19일이었습니다. 중동 전쟁으로 유가가 취소면서 환율이 1,500원을 넘긴 채 장을 마쳤어요.

종가로 1,500원을 넘은 건 2008년 미국 투자은행 리먼 브러더스가 파산하면서 터진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이었습니다. 6월엔 한 달 평균 환율이 1,520원을 넘었고 7월 2일엔 15,55.8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올해 꼭대기이자 2009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종가였죠. 외국인은 그날까지 10거래일 연속 한국 주식을 팔아 치우고 있었습니다. 환율이 오르면 수입 밀가루, 식용류, 기름값이 줄줄이 따라오릅니다. 그래서 고환율에 제일 먼저 무너진 건 수입 재료를 쓰는 식당과 동네 가게였습니다. 달러를 버는 수출 대기업은 버티는데 내수는 비명을 지르는 K자 경제가 된 겁니다.

그러자 한국은행이 움직였습니다. 7월 16일 기준 금리를 2.50%에서 2.75%로 올렸어요. 3년 6개월 만에 인상이었습니다. 배경엔 물가가 있었어요. 4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2.6%로 1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았고 수도권 집값과 가게 대출까지 다시 불붙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8월 27일에 한 번 더 올려 연. 두 달 연속 인상입니다. 긴축으로 돌아서자마자 곧바로 또 올린 건 1999년 콜 금리 목표제가 생긴 뒤 처음이라는 평가까지 나왔어요. 사실 미국 금리가 한국보다 높아진 건 2022년 7월부터였습니다. 4년 넘게 거꾸로 된 금리를 한국은행은 그동안 못 건드렸어요.

2022년 가을 레고랜드 사태로 채권 시장이 얼어붙었고 그 뒤엔 부동산 PF가 터질까 봐 금리를 올릴 수 없었거든요. 그 사이 돈은 이자를 더 주는 미국으로 빠져나갔고 환율은 1,500원 위로 밀려 올라갔습니다. 이번 두 번의 인상은 한국은행이 환율 앞에서 처음 꺼내둔 칼이었던 셈입니다. 그 뒤로 환율은 미끄러지기 시작했습니다. 10월 21일 1325.2원 4거래일 연속 올해 최저를 새로 썼고 27일엔 1323원대까지 내려왔어요. 2024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환율입니다. 8월 26일 1384.8원에서 두 달도 안 돼 60원 가까이 더 빠진 거예요.

보통 환율은 두 나라 금리차를 따라갑니다. 미국 금리가 더 높으면 돈은 미국으로 가고 환율은 오르죠. 근데 지금도 미국 기준 금리는 3.75에서 4.00%, 한국은 3.0% 여전히 미국이 더 높습니다. 금리를 0.5% 포인트 올렸다고 환율이 230원씩 빠질 이유는 없는 거예요. 그런데도 넉넉해 230원이 빠졌습니다. 그럼이 230원은 대체 누가 끌어내린 걸까요? 자, 여기서 잠깐 오늘 구독자분들을 위해서 깜짝 퀴즈 하나 준비했습니다. 2008년 9월 하루 아침에 파산하면서 전 세계 금융 위기를 터뜨린 미국 투자 은행.이 은행 이름이 뭘까요?

1번 골드만 싹스, 2번 목건 스탠리, 3번 리먼 브러더스, 4번 JP 모건. 힌트 드릴게요. 158년 된 회사였는데 문을 닫는 데는 하루면 충분했습니다. 퀴즈 참여해 주신 분들께는 제가 직접 만든 종목 진단기를 무료로 쓰실 수 있는 방법을 보내 드립니다. 회원 가입 같은 거 없이 링크 하나 누르고 들어오시면 바로 쓰실 수 있고요. 지금 같은 시장은 뭘 살지보다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괜찮은지부터 점검해야 되는 시장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를 쳐보면 들고 가세요. 판정이 바로 나오고요. 근데 중요한 건 들고 가세요보다 비중을 줄여야 되는 종목입니다.

에이프릴 바이오를 쳐보면 반등 파세요. 이렇게 나오는데요. 실제 차트를 보면 고점에서 산 분들은 쭉 빠지다가 중간에 반등이 크게 한번 나왔는데 본전 오겠지 하고 그때 못 판들은 결국 다시 빠져서 고점 대비 85% 그대로 물려 버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또 반등이 나오는 자리인데 진단기는 바로이 반등 때 줄이라고 알려 주는 거죠. 왜 팔아야 되는지, 시장 탓인지, 회사 탓인지, 언제 줄이면 되는지까지 같이 나오고요. 이용 방법 한 번만 받아 두시면이 진단기를 평생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진단기로 지금 시장을 이겨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이 영상 고정 댓글에 있는 링크를 누르시면 신청이 나오고 거기서 퀴즈 정답 번호를 골라 주시면 됩니다.

댓글에 정답만 다시면 참여가 안 된 거니까 꼭 고정 댓글 확인해 주세요. 자세한 나머지 기능들은 영상 마지막에 다시 알려 드릴게요. 끌어내린 건 금리가 아니라 기업 금고에 숨어 있던 달러였습니다. 올해 우리 수출은 반도체덕에 달러를 쓸어담았어요. 나라 전체로 달러가 넘쳐 들어오는데도 환율은 1,500원을 넘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기업들이 번 달러를 팔지 않고 쥐고 있었거든요. 달러가 더 오를 거라고 봤으니 지금 팔면 손해고 미국의 공장 지을돈도 미리 달러로 쌓아뒀고요. 수입 업체는 못 구할까 봐 달러를 미리 사두고 수출 업체는 안 팔고 버팁니다.

사는 쪽은 서두르고 파는 쪽은 숨문니 환율은 위로만 갔던 거예요. 오건영 단장은 이걸 2020년 마스크 대란에 빚댔습니다. 그해 봄 약구 앞엔 새벽부터 줄이 늘어섰죠. 못 구할까 봐 열장 필요한 사람이 50장을 사고 파는 쪽은 값이 더 오를 거라며 물건을 숨겼어요. 그런데 공급이 풀리고 언제든 살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기자 집마다 쌓아둔 마스크가 한꺼번에 나오면서 값이 한 순간에 무너졌습니다. 달러도 똑같다는 겁니다. 필요 없는 달러까지 미리 사둔 미래 수요가 믿음이 바뀌는 순간 거꾸로 시장에 쏟아지는 거예요. 그 믿음을 바꾼 방화가 한국은행의 두 번 연속 인상이었어요.

이렇게 쌓인 달러가 한꺼번에 터지는 장면 우리는 작년에도 봤습니다. 25년 5월 초 대만 달러가 이틀 만에 9% 넘게 뛰었습니다. 5일 하루 오른폭만 5% 30년 만에 가장 컸어요. 달러를 잔뜩 쥐고 있던 대만 보험사들이 달러를 던지자 그 불동이 원화로 튀어 환율이 반년 만에 1,400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금리도 경기도 그대로였는데 달러가 더 오른다는 믿음 하나가 깨지자 벌어진 일이에요. 2022년 가을 1440원 대까지 취소 샀던 환율이 넉달 뒤인 이듬의 2월 1220원 근처까지 내려온 것도 같은 흐름이었습니다. 9월 말부터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분기 말을 앞두고 달러를 넉넉히 쌓아둔 수출 기업들이 물량을 쏟아내기 시작했어요. 9월 30일 환율은 1352.8원까지 8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10월 22일 금리를 3.0%에서 멈춘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지금의 환율 하락을 비정상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오히려 원화는 아직 약하다고 했어요. 원화의 실제 힘을 재는 BIS 시료 환율이 8월 말 89로 평균인 100일보다 한참 아래라는 겁니다. 중앙은행 총재가 원하는 아직 싸다고 말한 셈이에요. 환율이 더 내려가도 굳이 막을 생각이 없다는 신호입니다. 총재는 이유도 붙였습니다.

환율이 10% 내리면 소득 하위 20% 가게의 구매력이 0.4% 4% 넘게 올라간다고요. K자로 벌어진 틈을 환율로 메우겠다는 얘기입니다. 만약 1천만 원어 어치 달러를 지난 7월 꼭대기에서 사셨다면 지금 환율로 바꾸면 약 140만 원이 줄어 있습니다. 근데 진짜 문제는 금고에서 나온 달러가 아직 일부라는 거예요. 10월 28일 한국은행이 9월 말 거주자 외화 예금을 발표했습니다. 1547억 1천만 달러 한 달 세 140억 9천만 달러가 늘었어요. 3개월 연속 역대 최대입니다. 그중 기업 예금만 1,366억 달러예요. 한은 이유로 대기업이 받은 수출 대금, 증권사 예탁금, 공기업이 외화 채권을 찍어 드려온 돈을 꼽았습니다.

반도체를 판 달러가 들어오는 속도가 기업이 시장에 내답하는 속도보다 아직 빠르다는 뜻이에요. 증권사 예탁금이 늘었다는 건 미국 주식을 사려고 달러로 바꿔 둔 개인도 같이 불었다는 얘기고요. 환율이 230원 빠지는 동안에도 기업은 달러를 다 팔지 않았습니다. 마스크로 치면 이제 막 쏟아지기 시작했을뿐 창고는 아직 가득한 거예요. 그런데이 금고는 문이 반대로 다칠 수도 있습니다. 10월 28일 이스라엘 총선 출구 조사가 나온 뒤 유가가 뛰자 달러를 사려는 주문이 몰렸습니다. 환율은 하루 만에 14원 올라 1337.7원. 반도체 수출 기업들이 내놓는 달러가 1320원대에 붙잡아 두던 환율이 한 번에 튀어오른 거예요.

같은 날 미국 연주는 금리를 3.75에서 4.00%로 그대로 묶었고 다음날 아침 환율은 1339원대였습니다. 워시 연준 의장의 말이 돈을 푸는 쪽으로 읽히면서 달러가 약해졌는데도 수입 업체의 달러 결제와 해외에서 들어온 달러 사자가 환율을 받친 겁니다. 오건형 단장은 원화가 여기서 더 강해지려면 두 가지가 받쳐 줘야 한다고 봤습니다. 미국이 금리를 더 올리지 않아야 하고 중국 위안 같은 주변 나라 돈도 같이 강해져야 한다는 거예요. 원화 혼자 강해지면 금고속 달러는 다시 문을 닫습니다. 더 길게 보면 환율은 그 나라 체력입니다. OECD 추정으로 한국의 올해 잠재 성장률은 1.7% 41개국 가운데 24위입니다.

경제 규모가 열세배 큰 미국보다도 낮아요. 이창용 당시 한국은행 총재는 작년 12월 이대로 가면 15년 뒤 잠재 성장률이 0%대로 떨어진다고 경고했습니다. 체력이이 정도면 원화 강세는 영원히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 달러는 이렇게 보셔야 합니다. 몇 달 안에는 남은 달러가 쏟아지며 환율이 한 번 더 내려갈 힘이 있고 몇 년을 보면 다시 튀 수 있어요. 비싸게 산 달러를 지금 손절할지 고민하기보다 노후까지 들고 갈 목만 남기고 새로 살 땐 나눠서 사는게 맞습니다. 대출 있는 분들은 하나 더 보셔야 해요. 신총제는 이번 동결을 호미질의 결실이라고 불렀습니다.

7월과 8월에 먼저 호미로 막아둔덕에 지켜볼 시간을 벌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물가가 2%로 잡힐 때까지 긴축이라고 못 박았고 시장은 11월 인상 재계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변동 금리 대출 이자가 언제 다시 바뀌는지 이달 안에 확인해 두세요. 1,500원대 환율에 가장 크게 맞은 업종 중 하나가 항공이었습니다. 대한항공의 2분기 외환 관련 순손실이 약 1,450억 원이었습니다. 실제로 달러를 주고받으면서는 약 370억 원을 벌었는데 장부 위에 평가 손실을 못 메운 거예요. 이유는 비행기에 있어요. 항공사는 비행기를 빌리는 리스료도 비행기 기름값도 달러로 냅니다.

비행기를 사느라 진 빚도 달러예요. 그래서 원화가 강해지면 매달 나가는 비용과 장부 위에 빚이 같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숫자로 보면 더 분명합니다. 대한항공의 6월 말 순해화 부채는 약 56억 달러. 환율이 10원 내리면 외화 손익이 약 560억 원 좋아지는 구조예요. 6월 말 1549원이던 환율이 지금 1,340원 근처니까 200원 넘게 내려왔어요. 단순 계산으로만 1조원 넘는 외화 손익이 좋아지는 셈입니다. 실제 숫자는 분기말 환율에 따라 달라지지만 방향은 분명하죠. 저비용 항공사는 더 민감합니다. 비행기 대부분을 빌려쓰다 보니 달러빗 비중이 크거든요.

10원에 트리니티 항공은 약 60억 원, 에어부산은 50억 원, 제주 항공은 42억 원이 움직입니다. 원화가 강해지면 해외 여행값도 싸지니까 비행기를 타려는 사람까지 늘어나고요. 1,000달러짜리 여행 경비가 7월엔 155만 원이었다면 지금은 134만 원이면 됩니다. 올 추석 연휴 인천 공항엔 하루 평균 22만 명 가까이 몰려 추석 기록을 갈아치웠고 하루 비행기도 역대 최대인 1310편이 떴습니다. 9월 23일엔 외국인들이 항공주를 사들이면서 유가, 환율, 여객, 삼중 호재라는 분석까지 나왔습니다. 그날 아시아나 항공은 하루에 8.70% 70% 올랐어요.

그래서 지금 봐야 되는 건 항공입니다. 기업 금고속 1547억 달러가 시장에 풀릴수록 달러빚을진 항공사의 장부는 그만큼 가벼워지는 구조예요. 다만 대형 항공사는 실적이 확인될 때마다 계단처럼 천천히 오르고 저비용 항공사는 환율 뉴스 하루에 확 뛰었다가 되돌리는 일이 많습니다. 무리에서 쫓기보다 환율이 내려갈 때 왜 항공이 가벼워지는지 알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가장 큰 짐은 기름값이에요. 국제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 연초보다 80% 가까이 올라 있습니다. 환율로 아낀 돈을 기름값이 갉아먹을 수 있다는 건 같이 기억하셔야 합니다.

자, 처음에 환율이 왜 이렇게 빨리 무너졌느냐였죠. 금리 두 번이 만든 언제든 달러를 구할 수 있다는 믿음이 기업 금고문을 열었기 때문입니다. 2008년처럼 겁이 달러를 끌어 모으면 환율은 치솟고 지금처럼 믿음이 돌아오면 쌓인 달러가 쏟아집니다. 그 금고엔 아직 사상 최대 단가 남아 있고 총재는 원화가 아직 싸다고 말하고 있어요. 다만 길게 보면 잠재 성장률 1.7%의 체력이라 원화 강세가 몇 년씩 가긴 어렵습니다. 달러는 오래 들고 갈 목만 남기고 대출이 있다면 변동 금리부터 확인하시는게 이달 할 일입니다. 다만 중동 불안으로 유가가 더 튀거나 미국이 금리를 다시 올리면 달러는 금고로 되돌아가고이 논리도 같이 바뀝니다.

꼭대기에서 달러를 사서 손해 보신 것도 여러분 잘못이 아닙니다. 그땐 다들 2,000원 간다고 했으니까요. 그래서 이달엔 내 달러 중 오래 들고 갈 곳부터 나누시고 지금은 항공을 봐야 됩니다. 그럼 이런 장에서 지금 내가 투자하고 있는게 올바른 건가? 이게 남죠. 아까 종목 검색하는 거 보셨죠? 사실이 진단기는 내 계좌 전체를 한 번에 봐줍니다. 들고 계신 종목을 전부 내 종목에 한 번에 넣어 두시면 계좌 전체가 들고 갈지 줄일지 한 눈에 나오고요. 오늘 시장 전체가 들고 갈 장인지 줄여야 할 장인지도 여기 있습니다. 외국인이 며칠째 연속으로 사고 있는 종목 랭킹도 여기 있고 바닥에서 반등 나오는 종목 랭킹도 여기 있고 11월 대장 종목까지 전부이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장중에도 계속 업데이트돼서 들어올 때마다 그 시간 기준으로 다시 판정해 줍니다.이 이 진단기는 채널 성장에 도움 주시는 분들께 무료로 열어 드리고 있어요. 구독 누르시고이 영상 고정 댓글에 있는 링크를 눌러 주세요. 아까 퀴즈 정답도 거기서 골라 주시면 되고 1분이면 끝납니다. 신청하시면 진단기 링크하고 소통방 링크를 같이 보내 드립니다. 받으신 링크는 구독자분들끼리만 써 주시고 밖으로는 돌리지 말아 주세요. 어려운 장일수록 감으로 버티지 마시고 진단기로 확인하면서 버티시면 됩니다. 오늘 영상 도움이 되셨으면 구독하고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난이도 응용#환율#금리#골드만삭스#JP모 calls#원달러환율#외화예금#기준금리#환율Bearish#항공주#달러투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