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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ฮ 안녕하세요. 문현진 역발상 투자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오늘도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면서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을 뭐 살펴보도록 하겠습입니다. 오늘 쇼츠에서 말씀드렸지만 오후장에 빠지는가가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빠지진 않았습니다. 뭐 시장이 반등 나온 이유는요. 사실 우리나라가 지금 올라올 이유는 없거든요. 왜냐하면 어 환율부터 먼저 보도록 할게요. 어 환율이 오늘 이제 금융위기 이후로 처음으로 1,500원을 이렇게 넘어갔다가 내려오는 과정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어 1,500원을 넘어갔다라는 것이 사실 이게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돌파 신고가라고도 부르거든요.
지금까지의 신고가 자리는 180원 자리였는데 전쟁 나면서 거기를 지금 뭐 완전히 자기 집마냥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완전 위쪽으로 이렇게 올라넘어서 버린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전쟁이 나면서 넘어가지 않았던 자리가 넘어갔어요. 우리가 주식 시장에서 이렇게 돌파가 만들어지게 되면은 어 추가 상승이 나온다거나 더 올라갈 수 있다라고도 해석을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상황이 추가 상승이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 되었더라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어 전반적으로는 이렇게 환율이 튀어오른다라는 거 자체가 증시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고요.
1,500원이 마진노선이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나 국가 부채라든가이 회사체가 너무 많잖아요.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가게 부채, 국가 부채, 부채, 부채, 부채 뭐 이런 이야기 정말 많이 들어봤을 텐데요. 그런 부채로 인해 가지고 주가가 너무 많이 급등 나와 있다 보니까 이게 어 부채가 너무 많이 있는 상태에서 주가가 급등 나왔으니 환율이 걱정이 되는 겁니다. 어 환율이랑 부채랑 뭔 상관이지? 아 우리나라가 외화체라고 해서 외화 표시된 채권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달러로 갚아야 되거든요. 근데 우리가 1,100원만 줘 가지고 달러를 사와 가지고 갚을 때랑 1,500원 줘 가지고 갚을 때는 좀 다르겠죠.
특히나 지금 채권 발행하는 건 1,500원으로 발행이 되거나 1400원대로 발행이 되겠지만 과거에 발행되어 있던 채권들을 갚아야 될 때는 좀 문제가 생기겠죠.요 당시 2010년에 만약에 발행했던 채권들 또는 2016년에 발행했던 채권들은요 150원 대에 발행이 되 있는데 10년 뒤인 지금 갚으려고 하면은 1,500원에 사서 갚아야 되니까 그냥 갑자기 빚이 한 40% 증가한 느낌이잖아요. 30%에서 40%가 증가한 느낌이다 보니까 1억을 빌렸는데 1억 3천을 갚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진 거죠. 이자는 제외하고 나서도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부담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나가 우리가 알고 있는 부채보다 훨씬 더 뻥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환율이 부담이다라고 하는 건데 쉽게 떨어지지 않고 있다라는 것이 가장 문제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이 환율이 어느 정도 영향을 줄 것인가가 우리가 포인트를 잡아야 될 거 같고요. 어 유가도 지금 많이 올라와 있잖아요. 국제 유가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나가는 상승해 나가는 그런 모습들을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국제 유가도 지금은 어 쉽게 떨어지지 않고 있고 계속해서 신고가를 쓰고 올라가고 있는 이런 과정들이 보여지다 보니까 어 이거 지금 괜찮은 거 맞느냐 이것도 우리가 체크를 한번 해 봐야 돼요.
특히나 이제 두바이이 같은 경우는 막 127달러 넘어가기 시작했고 브랜드이 같은 경우도 지금은이 103달러 넘어가고 있다 보니까 유가가 올라가면은 아무래도 물가 올라간다라는 이야기들과 함께 물류 비용이 증가하게 되겠죠. 그래서 인플레이션 걱정이 된다라는 건데 어 이제 이번 주에 FOMC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쪽에서 연준에서이 증상이 현상을 어떤 식으로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해서 사람들이 파월에 의도 주목을 하고 있다. 뭐 요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쨌든 지금이 전쟁 분위기가요. 계속해서 험상국계 진행되고 있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단기로 끝나는게 아니라 장기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그런 분석들이 매우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과정이다 보니까 어 지금 섣불 여러분들이 매수하시는 관점으로 대응하기는 조금 부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저는 오늘도 방송에서 여러분들께 말씀드렸지만 지금 주식을 매수하시는 거 자체가 도박하는 거랑 다를 바가 하나도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는 그거를 장려할 수는 없어요. 특히나 저희 회원들한테도 지금은 마찬가지로 제가 일으킨 전쟁은 아니니까 이건 우리가 그냥 모두가 공통적으로 받아들여야 되는 상황이고 그냥 자연 재회와 같으니 쉬어야 할 땐 좀 쉬워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하거든요. 어 마치 매수는요 아무나 아무 때나 할 수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매수는 쉬운데 매도는 어려워요라고 하는데 반대가 돼야 되거든요. 매수가 어려워야 돼요.
왜냐하면 우리가 물건을 사는게 아 쉽잖아요. 사실 여러분들 돈 써라 하면 마음대로 가서 쓸 순 있잖아요. 여러분들한테 지금 뭐 백화전 가서 쇼핑하세요 하면은 여러분들 중에서 쇼핑 못 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냥 마트에 가서 먹고 싶은 거 아무거나 사세요 했을 때도 마찬가지로 못 사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그건 아기한테도 카드 줘서 뭐 사 먹고 싶은 거 사라 하면 다 씁니다. 근데 매수는 그렇게 아무나 할 수 있는 거지만 계산적으로 해서 계획적으로 쓰는 건 좀 어려운 거죠. 그렇게 돈 쓰지 뭐 계획적으로 쓰지 못했을 때 우리는 자금 관리 능력이 부족하다라고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지금도 마찬가지인게 주식도요.
언제든 사고 싶고 언제든 매매하고 싶지만 하지 않을 땐 안 해야 되거든요. 우리가 뭔가 계획이 있다. 어 우리가 이제 집을 사야 되겠다. 돈을 모아야 되겠다 싶을 때는 가방을 사고 싶다 하더라도 핸드폰 핸드폰을 새거 사고 싶다 하더라도 자동차를 새로 사고 싶다 하더라도 맛있는게 있다 하더라도 좋은 옷이 보이고 좋은 여행 요행지가 보인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참아요. 그런 것처럼 지금 주식 시장에서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은 환경이 그렇게까지 어 좋은 조건으로 우리한테 지금 주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안 하는 것이 좀 더 유리하다라는 것을 이해를 해야 되거든요.이 잠깐 매수 안 한다고 해서 큰 문제가 생기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에너지 관련주라든지 방성 관련주 이런 것들로 단타치는 것을 제가 말리진 않겠습니다만은 그걸 제가 부추일 수 없지 않겠느냐 입장받고 생각 한번 해 보시라. 전문가라는 사람이 도박하는 걸 장려할 순 없지 않겠습니까라는 거예요. 어, 물론 지금 도박을 하신다고 해서 제가 비난을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고요. 도박하셔 가지고 지금 이렇게 매매를 하셨는데 수익이 날 수 있잖아요. 전쟁 상황이 생각보다 빨리 끝나거나 어, 생각보다 부드럽게 끝나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다시 상승세로 전환이 될 수 있잖아요. 그렇게 돈 땄다고 해서 그거를 붙다.
어 뭐 약간 부럽다라고 하긴 조금 어려운게 우리가 친구가 있거나 자녀가 있는데 홀짝을 해서 엄마나 홀짝 해 가지고 100만 원 걸었는데 돈 땄다라고 했을 때 아이고 잘했네 장하다라고 말하진 않을 거예요. 그런 것처럼 지금 도박을 해 가지고 수익이 났다고 해서 그걸 아이고 잘했네 잘하네요. 이렇게 말하긴 좀 힘들어요. 그래서 도박을 했는데 성공하셨다면은 그냥 다행이다라고 할 수밖에 없는 거고 도박을 했는데 실패했다고 한다면 뭐 그럴 수 있으니까 다음에 가지 마세요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상식적인 선에서 저는 어 여러분들께 조언을 해 드리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매매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라고 한다면은 굳이요라고 얘기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오늘 TV 상담할 때도 제가 계속 여러분한테 말씀드린게 지금은 매매 안 하는게 더 좋은 상황이니 굳이 안 하시는게 어떨까요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공통적인 우리는이 전쟁 리스크 속에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기업이 어떻고 뭐 지금 종목이 어떻고이 기업이 어떻고 섹터가 어떻고 이런 이야기하는 방송 그건 노이즈라고 생각합니다. 그 잡음이에요. 그런 방송은 지금 별로 의미가 없어요. 왜냐하면이란 전쟁이라는 공통적인 특수 상황 속에 있는 거란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그 안에서 우리가 전략을 짤 것은 지수가 회복이 되는 걸 확인해서 아, 이제 지수가 회복하는 거 보니까 전쟁 리스크가 소화가 돼서 사라졌구나라는 걸 회복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5,700 포인트를 넘어간다던가 또는 아래쪽을 밀려내려가면서이 차락이 나와서 그럼 그렇지 어 한번 번 더 빠지네라고 생각하면서 빠지는 걸 보고 매수한다거나이 둘 중에 하나의 전략 방법이 있는 거지 어떤 종목을 어떻게 섹터를 공략해서 이런 거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근데도 불구하고 오늘 지수가 올라오는 것은 삼성전자와 SK 아닉스의 목표를 끌어올린다라고 하면서 이제 파운더리가 좋다.
삼성전자 SK닉스가 앞으로 실적이 더 좋을 거다. 지금도 저평가다. 뭐 이런 이야기들이 자꾸자꾸 등장을 한 거죠. SKN닉스가 어 목표가 150만 원이 나오기도 하고 그랬단 말이죠. 이제 그런 것 때문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쪽으로 돈이 쏠려 들어가다 보니까 사실 이제 증시가 조금 반등이 나온 것뿐인 거고 그렇게 증권가에서도 지금 같은 시기에 그 아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목표가를 낼 때 내고 안 낼 때 안 내야지 뭐 지금 전쟁 상황 속에서 그 목표가를 왜내는 건지 전 좀 이해가 안 되는데 그것도 상향 목표가를내는 것도 좀 웃기거든요.
어 자기들이 이때까지 조사했으니까 전쟁 상관없으니까 조사한 대로가 내뱉는 거 같은데 저는 그거 좋은 목표가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어쨌든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보시다시피 상승하는 종목 대비해서 하락하는 종목이 훨씬 많은 그런 시기가 만들어진 거죠. 그래서 시장을 조금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냥 조정이 들어가고 있고 약간 눈치 보고 있다 생각하시면 되고이 눈치 보고 있을 때 나가고 있는 주체는 보통 외국인이다라는 것이 지금의 특징인 거죠. 어 외국인이 지금 사실 나갈 이유는 사실 없거든요. 왜냐하면 환율이 워낙 높다 보니까 환율이 떨어지면 오히려 이득이 생긴단 말이죠.
1500원에 들어왔는데 어 1100원에 나간다 이러면 이제 손실이 생겨 버리겠지만 어쨌든 지금 어 얘들 입장에서는 들어오는데 있어 가지고 굉장히 환율 돈을 비싸게 받는단 말이죠. 싸게 받는단 말이죠. 그래서 우리가 봤을 때는 이게 어 1달러를 가지고 1,500원을 받는 시제를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주식을 해 가지고 나갈 때 1,100원으로 나간다면은 오히려이 환차익이 생긴단 말이죠.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이득이 생길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해서 매도하고 나가고 있다라는 것은 환율이 더 올라갈 것이다라고 예측을 한다든지 또는 주가가 안 올라갈 거다라고 예측을 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저렇게 움직이지 않을까라고 해석을 해 볼 수 있어요.
뭐 기관이야 뭐 이렇게 의무적으로 사야 되고 의무적으로 팔 팔아야 되는 물량들이 있다 보니까 매수 매도해 가지고 큰 흐름이 없지만 외국인들은이 환율에 대한 이야기들까지 생각 한번 해 봐야 되기 때문에 어 이런 것들 고민해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지금 외국인들이 매수를 계속하고 있다라고 한다면 아 환율이자 앞으로 내려갈 거라고 예상을 하는 건가? 그리고 환수가 주가가 올라갈 거라고 예상하는 건가라고 해석을 해 볼 수 있는데 매도세가 계속 이렇게 이어지고 있다라는 것은요. 환율이 올라올 것이다. 그러니까 더 내려가지 않고 더 올라갈 것이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다거나 또는 아 얘들이 지금 지수가 주가가 더 이상 안 갈 거라고 예상하고 있는 거 아닌가라고 해석을 해 볼 수밖에 없죠.
환율이 더 올라갈 거라고 한다면은 지금 1,500원에 나가는게 더 싸게 나가는 거잖아요. 1,800원 주고 나가려고 하면 비싸게 나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1달러 살 때 1800원 뭐 2,000원 들어가는 거보다야 1,500원이 싸다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 볼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이 외국인들의 움직임을 우리가 한마디로 단정할 순 없지만 그냥 분석을 해 본다면은 달러 가격이 그러니까 환율이 더 올라갈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거나 주가가 안 갈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매도하고 있을 것이다라고 추측해 볼 수 있는 겁니다.
어쨌든 좋은 관점으로 매도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감안해 본다면 지금 시기에 우리가 막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매도하고 그럴 필요가 있겠느냐라는 거고요. 어 문제는 저희들이 매도하고 나가는 그런 종목들의 특징이 바로 이런 대형주라는 거죠. 삼성전자 SK 아닉스와 같은 이런 대형주가 많이 올라온 종목들을 매도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잖아요. 오늘 보시다시피 삼성전자 오늘도 매도하고 있는 거 보이고 지금까지 계속 매도 관점으로 자꾸 대응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하나하나 살펴볼 때 어 대형주들의 상승 랠리는 조금 힘을 잃을 수도 있겠다라고 보면 되고요.
대신에 이젠 정치 테마,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지방 선거라든가 또는 7월 달에 상패 기준이 올라가다 보니까이 상패를 벗어나기 위한 주가의 발부림 어, 발버둥. 그리고 지금 이제 정권에서 정치권에서 나오고 있는 이야기가 주가 누르기 금지법 이런 거 있잖아요. 그래서 상속을 위해서 주가를 막 일부러 눌러 놓은 기업들을 어 금지시키자 해 가지고 뭐 PBR 0.8 8 이하의 기업 또는 1.0 이하 기업에게는 어 약간 불이익을 주자 뭐 이런 이야기들 나오고 있다 보니까 일부러라도 주가를 끌어올려야 되는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는 거죠. 정부에서 부축에서 주가를 끌어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을 좀 만들어 놓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대형주들은 아니더라도 중소형주들이 지금 많이 눌러져 있는 기업들이 올라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겠죠. 그래서 우리가 관점을 두 개를 잡으시면 됩니다. 단기적인 관점에서 일한 전쟁이라든가 이런 것들 리스크들은요. 우리가 단타를 대응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시장이고 어 예측을 아예 할 수가 없는 시장이라고 예상을 해 봤을 때이 전쟁 리스크들은요. 지금 역사적으로 봤을 때 전쟁 리스크가 어 막 여섯 달 1년 내도록 하락을 붙추인 경우는 없었어요. 그러니까 약 한 달 정도 길어봤자 한 달 정도 증시에 영향을 준단 말이죠. 그러니 길어봤자 한 달이니 한 달 안에 끝난다 생각하면은 우리는 그다음을 준비하는게 맞지 않겠느냐.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게 긴 호흡으로 본다면은 지금 당장 오늘 매수하고 매도하고 이런 것들은 별로 의미가 없다. 좋은 타이밍이 악재와이 전쟁 리스크라고 하는 내용이 어떤 식으로 우리가 활용을 할 것인가라는 거죠. 그래서 그냥 타이밍 한번 기다려 보자라는 겁니다. 어차피 매수할 거 매일같이 쓸데없는 우리가 고민해 가지고 아무 때나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이왕이면 좋은 타이밍에 좋은 날 우리가 왜 그 결혼식 날도 막 이산날도 막 날을 잡아서 하잖아요. 그런 타이밍 맞춰서 하듯이 주식도 타이밍을 좀 맞춰 보는게 어떨까? 그래서 지금은 조금 기다려 보면서 좋은 타이밍을 기다려 보자라는 겁니다.
늘 말하지만 지금 매매 안 한다고 해서 우리가 인생이 배고인다거나 주식을 뭐 큰 수익 낼 수 있는 있었는데 그 기회를 날려 먹는다거나 내가 부자가 될 뻔했는데 부자가 안 된다거나 뭐 이런 것까진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큰 의미가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굳이 여기서 우리가 노아나는 매매를 하는 거보다는 도박을 하면서 끌려다니기보다는 불확실 속에서 우리가 두려움에 떨면서 막 이렇게 매수해 놓고 불안하게 하룻밤을 보내는 거보다는 편안하게 현금 들고 기다리는 거 어떨까라는 조언을 드릴 수밖에 없는 거죠. 그리고 그 분기점에서는 이제 어 한 2주째가 지나가고 있는 3주째가 이제 되는 이번 주가 3주째잖아요.
전쟁 3주째. 3주차가 되었을 때 이제는 조금의 어 이제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안정권에 들어가든 밑으로 빠지든 이렇게 될 거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하나하나 감안해 보면서 대응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그래서 오늘 올라오고 있는 기업들도 사실 뭐 큰 의미가 없어요.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이 어 지금 다섯 개 뭐 10% 이상 급등 나오는게 42개가 있지만은 동전주라든가 품절주라든가 개별 호재가 있는 기업들 외에는 또 올라오진 않고 있고요. 낙폭이 심했던 종목들의 기술적 반등이라고 하죠. 대표적으로 뭐 대호 AL과 같은 이런 기업들 낙폭이 이렇게 깊었다가 그냥 반등이 나가고 있네.
요런 기업들 말고는 특징이 없다 보니까 우리가 지금 들어가는 상한가 들어간 종목들에서 뭔가 뭐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있는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 시에 나오는 테마는 무시하셔서도 좀 좋습니다. 그래 제가 TV에서 상담할 때 이렇게 이야기했죠. 신재생 에너지라든가 이런 쪽으로 사람들 관심이 가고 있지만 진짜 꾼들이 아니고서 하지 마라. 방산주도 지금 급등락 방목을 반복하고 있지만 하지 마라. 그리고 마찬가지로 에너지 관련주, 뭐 석유 관련주도 어 급등당을 하고 있지만 하지 마라라고 이야기하죠. 그런 종목 매매하는 건 악질적인 매매다. 이렇게 전쟁을 가지고 갔다가 어 지금 이렇게 볼모 삼아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 거니까 그런 매매 그러니까 흥화원 같은 이렇게 해운 업종들이 더 올라가지 않을까 이거 좀 약간 악질적인 단타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는 사실 모순입니다. 전쟁이 더 나면 회원 가격이 올라갈 거니까 주가가 더 올라갈 거란 말이죠. 그러니까 회원 업정이 이렇게 어 올라가길 원한다는 것은 전쟁이 더 났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반일륜적인 어떤 어 사상을 가지고 주식을 해야 되는 건데 여러분들 그런 나쁜 사람들입니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전쟁 나오면 지금 수만 명이 죽어가고 있는데 전쟁이 더 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단탄을 치지 말자. 우리가 조금 위험을 대비하고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지켜보는 건 좋으나 아 전쟁이 더 나면 주가가 올라가겠지 이거는 좀 산풍백화점 무너졌을 때 거기서 물건을 주워서 막 그 훔쳐가는 사람들하고 뭐가 다릅니까?
그래서 저는 그런 매매는 좀 안 하시는게 좀 도덕적으로 맞지 않나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다.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어쨌든 이번 주가 분기가 될 거 같아요. 뭐 물론 제 예측이 틀려서 다음 주까지 계속 이어질지 모르겠으나 일단은 어 이번 주쯤이면 이제는 방향을 주지 않을까라는 저도 희망 사항인 거예요. 이제는 전쟁이 좀 끝났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지만 장기전으로 간다는 이야기도 있고 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어디로 튈지 한번 지켜보고 대응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조언을 드려 보도록 할게요. 자 이렇게 마무리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고생이 많으셨고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문현지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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