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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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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2.7% / 55.0% / 59.3%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2% / +1.5%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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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역사 쓴 코스피, 반도체의 시간은 계속 될까?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삼프로TV 3PROTV · 2026-06-19 · 유튜브 시청 97,844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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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환율#금리#코스피#삼성전자#두산#마이크론#현대차#엔비디아#테슬라#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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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주도 상승장이나 지수 신고가 돌파 여부는 불확실하고, 시총 상위 소수 종목(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 등)으로 쏠림이 심해 나머지 대형주 하락이 우려된다. 원/달러 환율은 엔화 약세 영향으로 상승 압력이 있으며, 스페이스X 상장 후 변동성이 크다.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관련 정책 기대감도 언급됐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자, 우리 박병창이사님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자, 우리 이사님과 함께 오늘 시장 한번가 볼까요? 네. M 반도체 주가 [목을 가다듬음] 다시 급등을 했습니다. 근데 미국은 지금 신고 지수는 아니에요. 어 [목을 가다듬음] 그전에 한 2주 동안 좀 내려왔었기 때문에 신고 지수는 아닌데요. 반도체는 신고지수를 내면서 계속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어 어제는 인텔이 뭐 저 애플과의에 반도체 칩 어 협력한다 이것 때문에 호재다 그러는데 그게 그게 호재인가 저는 그거보다는 팀크 CO가 반도체 공급 부족이 100년 만에 맞는 홍수와 같다.

02. 이것으로 인해서 애플 디바이스 기기들, 아이폰들 이번의 가격 인상을 불가피하게 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라는 내용들이 상당히 긍정적이지 않나라고 생각을 좀 합니다. 어 SP 500이 플.1% 91% 시작을 했는데 장중내인의 강세였고요. 특히 나스닥은 1.9% 상승을 했습니다.이 다우와 나스닥도 보면은 하루 올라 다우가 셌다가 하루 나스닥 셌다가 좀 이런 모습을 좀 나타내고 있고요.데 그 사이에 반도체는 계속해서 강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선물 동시 만개였고요. 어 종목별로는 마지막에 우리가 그랬듯이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종목이 좀 발생을 좀 했고요.

03. 그리고 환율을 좀 걱정을 좀 하시는데 지금 보니까 으흠 어 우리나라 환율이 13 1536원 정도에 거래가 되는데 여기 환율에 1538원에 끝났습니다. 네 이제 좀 둔감해졌는데 이거 이제 어 우리가 지금 시장은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이걸 등감해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게 지금 문제이긴 합니다. [헉 소리] 그래서 이런 걱정들을 또 이제 하실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거고요. 요렇게 됐던 것은 근데 어 BOJ 때문에 그랬던 거 같습니다. BOJ에서 이제 금리 이상을 했는데 에나는 개수 약세예요. 근데 그런 가운데 어 161.3엔까지 올라왔는데요.

04. 160엔을 방어했었죠. 그동안에. 요번에는 162엔을 마진노소로 방어할 것이라는 얘기가 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원화 약세를 일부분 뒤로 후퇴한 거지 않습니까? 네.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까이 N 160엔이 우리 1500원이었거든요. 이게 뒤로 후퇴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도 지금 이제 같이 약세가 되는 그런 모습을 지금 현재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스페이스 X가 브릿지론 상황을 위해서 20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한다는 어, 소식이 있었는데 꼭 이거만이 아니더라도요. 스페이스 X가 향후 어떻게 될까라 여러분께 어, 그간의 경험을 통해서 설명을 좀 드렸습니다.

05. 어, 처음에 청약해서 IPO 할 때 그 전에 막 이제 붐을 일으키고 그러다가 이제 뜨잖아요. 네. 그리고 나서 이제 책은 메모리 좀 나와요. 그리고 또 만등 주고 막 이렇게 움직입니다. 그렇게 이제 움직이 센놈 센 주식은 다시 한번 고가 트라이 하는데 대부분 고가 트라이를 못 하고요. 고가 트라이 못 하고 이렇게 쭉 있다가 그러다가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뭐가 나오죠? 이제 청약할 때 사 예,라 매물들이 막 나오면서 흘러가서 그걸 해소하면서 올라가는 그런 특징을 좀 보이거든요. 지금 스페이스에서 그런 모습을 좀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매물 맞으면서 좀 고점에서 내려오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 어제 같은 경우에는 이제 채권 반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장중이 - 10%까지 빠졌었어요.

06. 음. 음 172달까지 빠졌었고요. 그래도 이제 다시 저가 매수는 있었습니다. 그래서 185달러로 마감이 됐습니다. 왜냐면 이거는 패시브 장금 계속 들어오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좀 있어서 낙폭이 크면은 반등을 좀 하겠지만 다시 신고가를 내면서 올라갈 수 있는 부분은 이건 다 분위 수급적 요인이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제 그런 부분들이 좀 특징적이었습니다. 스페이스 X도 이제는 계속 언급을 해야 됩니다. 저도 맨 앞에 화면에 계속 넣어올 겁니다. 왜요? 시총이 오이잖아요. 시청이 시총이 이제 떨어졌으면 6이 좀 됐겠네요. 시총이 높기 때문에 지수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요거는 이제 계속해서 봐야 되는 상황인 거고요.

07. 어제 필라페어 반전 수수가 6.4% 올랐습니다. 샌디스크 11% 올랐고 마이콘 테크놀로지 8.7% 7% 1133달러가 됐고요. 평균적으로 마이콘 테크놀로지의에 어 목표 주가가 한 100달러에서 1500달러 정도 돼요. 그래서 이제 상당히 많이 올라와 있는 거고요. 진짜 마이콘 테크놀로지가 거기까지 갈 수 있다고 하고 똑같이 목표 주가로 타겟 프라이스로 얘기해 보면 우리는 멀었죠. 보면 삼성자 SKS는 그런 개념을 좀 갖고 있는 거 같기도 합니다. 보면은 인텔이 10.6% 6% 올랐는데 어 트럼프 대통령이 인테리어에서 언급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08. 그거 좀 있다 다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길조 위주로 상승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수는 신고 지수 못 갔다라는 표현을 제가 드리는 거는요. 어떤 거냐면 지수 잠깐만 넘어가겠습니다. 보겠습니다. 이게 나스닥 종합 지수입니다. 나스닥 지수예요. 음. 그니까 올라침만은 그 전에 이게 빠진게 있기 때문에 신고 지수에서 아래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 거고요. SMP 500도 그런 모습이거든요. 네. 이제 여기서 어 이걸 이제 돌파하느냐 마느냐의 판단은 판단은 직전에 다시 여기 빠질 때 직전에 여기를 밑으로 내려가냐 안 내려가냐 우리 지수 갖고 제가 계속 이걸 설명을 드렸잖아요.

09. 여기서 이렇게 밑으로 내려가 버리면은 이게 헤딩도 돼 버려요. 그러면 이제 이게 지금 오랫동안 좀 조정을 보이거든요. 근데 이제 어저께 올라줬습니다. 근데 어제 특이한 날이었죠. 동시 만기영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이 다시 돌파를 하고 안 하고는 여기서는 판단하기가 되게 어려운 거고요. 전반적으로 우리 시장은 돌파할 거라고 계속 얘기를 하잖아요. 그거는 우리 세상의 수급을 보면서 플로우를 우리가 알 수 있잖아요. 우리가 미국 시장에 유입되는 자금의 플로우를 명확하게 우리가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주가를 보면서 그 시총 상위 종무의 주가 흐름을 보면서 판단을 좀 하거든요.

10.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요건 좀 더 지켜볼 문제다 이렇게 좀 살펴보고요. 그러니까 신고호가를 돌파하면서 강한 움직임이 나타난 것은 아니었다라는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반도체 위주로만 상승을 했다라는 설명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어제 우리 시장이 2% 올랐는데 어제 참 우리 시장 할 말 되게 많죠. 그렇죠. 말 되게 많죠. 네. 어 보합 정도 플러스 0.23% 이상 3파트 시작을 했어요. 반도체 투이 딱 올라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삼성전기가 같이 올랐어요. 예.요 세 종목이 오르면서 우리나라 시수가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다는게 첫 번째 어제 여기거리죠.

11. 963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네. 어, 우리 시장을 말씀을 좀 드리면서 이게 9,000 포인트라는 라운드 피격 가격이 근처에 같기 때문에 돌파 시도의 심리가 계속 있는 거고 빠질 때도 매수세가 들어오는 거 보면은 이제 돌파는 생각하면서 이제 그동안에 우리가 온 거는 분명히 맞아요. 이다음에는 여기서 이제 만 포인트를 향해서 또 가겠죠. 음. 지금 심 자체는 만포인트를 갈 거야. 갈 거 같아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습니다. 진짜는 이제는 그냥 주투자 별로 안 하는 일반 사람들도 아 우리나라 지수로 만번에도 가는 거 같아. 음, 요런 얘기들을 많이 해요.

12. 심리가 그렇게 작용을 많이 하고 있다라는 표를 지금 첫 번째 드리겠고요. 두 번째는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이 투톱 플러스 하나 삼성 전기 요즘에는 삼성 전기가 좀 더 세다. 이런 표현도 썼어요. 사실이 세 종목이 오르면서 나머지 전부 다 빠졌어요. 잠깐만 요거를 어, 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이제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니까 제가 캡처를 해 왔는데요. 네. 이게 어저께 코스피 200의 종가의 상황인데요. 종가 예 삼성전자 SKS 어 스퀘어 삼성자 우선주 삼성 전기니까 여기는 삼성자 SKS예요. 다 그다음에 삼성 전기가 5위에 시청 5위에

13. 그리고 오은 종목을 보면 이게 80개거든요. 시총 80 네 삼성생명 삼성 바이오 삼성화재예요. 다 삼성 전자잖아요. 그리고 이노택하고 두산나라요 정도였습니다. 부산. 예. 음. 그리고 일단 여기 옆에가 30개인데요. 30개보다 다 삼성 삼성하고 I스K 하이네스만 오은 거예요. 따지고 보면. 그중에 이제 전자 쪽이 이제 반도체 쪽이 전부 다인 거고 아닌 아 아니라고 하기보다는 뭐 그니까 연관 종목이 삼성 전기가 들어가 있는 거고 이렇게 들어가. 이거 말고는 나머지들이 하락을 했는데 왜 어제 좀 곤혹스럽고 많은 사람들이 당황스러웠냐면은 다른 종목들이 하락폭이 컸어요.

14. 그러니까요. 예. 큰 폭으로 알았습니다. 여기 보면 뭐 AC 현대 9% 뭐 삼성중호 5% 요즘에는 뭐 5% 9%는 큰 거거든요. 하락폭이. 네. 근데 그냥 툭하면 5% 9%씩 막 빠져요. 종목들이. 그래서 어제 그런 모습이 좀 나타나서 포스크 홀딩스도 한 5% 빠졌네요. 5%는 이제 5% 큰 거 아닙니까? 근데 5% 크게 그냥 금방금방 빠져요. 기아도 4. 하나 오셨네. 근데 이제 문제는 이런 거죠. 그럼 5% 빠졌다. 올라올 때 막 5% 10% 올라 주면 되는데 약한 종목은 올라올 때 또 못 올라요. 그렇게 굉장히 그게 문제인 거고 이게 코스피이고요.

15. 어제 이건 코스닥이에요. 코스닥도 제가 노란색으로 표시해 왔는데 빨간 거만 그냥 할게요. 원닝 IPS PSK 제주 반도체 유진테크 하나 마이크론 테스 VM 코미코예요. 장비 반도체 장비만 있어요. 아 그 싹다 마이너스는 없어. 상 다 전부 다. 어, 그리고 얘들도 하락포이 커요. 네. 어제 이런 모습이 좀 나타나서 이제 좀 상당히 곤독스러웠었던 사람들이 있었을 거예요. 어제 어, 지수는 신고 지수고 지수는 신고 지수고 그리고 뭐 뭐랄까 표현할까요? 삼성제 SK 하이네스하고 일부 종목은 또 SK 하이네스도 어떻게에 그저께 신고가를 형성하고 어저께 다시 추가적으로 오른 거죠.

16. 음. 그런데 어께 상승 종목수가 109개고요. 하락 종목수가 800개 가까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어제 좀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좀 있는 거고요. 그러니까 삼성자 SK이네스 삼성 전기 재회 나머지는 전부 다 하락을 했는데 여기 걱정 걱정스러운 부분 좀 있어요. 어떤 부분이냐면 어 나머지 섹터의 하락 종목의 대형주들 있잖아요. 그래서 조선주, 방산주 맨날 얘기하는 뭐 이런 주식들의 하락폭이 한 1, 2%에 있으면 눈치 보고 있다 그러면 아 이거 솔림 때문에 그러니까 얘 나무에는 진네 차례 오면 급등하겠지. 요렇게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어떻게 낙폭이 컸어요.

17. 근데 왜 낙포이 컸나 생각을 해 보니까이 기관들이 움직였습니다.이 우리나라 기관들이 거래가 뭐 수익을 내고자 하는 거니까 그렇긴 한데 참 우리 개인 초자들 입장에서 볼 때는 불편한 거래를 많이 합니다. 음. 음. 한번 들어올 때는 막 우르로 들어와갖고 막 올리고 또 내려 빠 팔 때는 우르루 해가지고 막 팔고 막 그러거든요. 어제 진짜 많이 팔았어요. 어제 코스닥 종목들도 굉장히 기관들이 많이 팔았고요. 그리고 어제 코스피에서도 기관들이 보면은 금 금융 투자가 1200원 순 매수인데 전체 8,000원 매도지 않습니까? 전체가 8,억 매수예요.

18. 잘 보세요. 삼성전자 기관이 6,800억 매수예요. SKS 900억 매수입니다. 어, 그 여기서 한 7,억, 8천억 정도 순 매수인데 전체가 8,억 순 매도래니까요. 거기다 금융 투자는 또 매수예요. 나머지는 다 다 던진 거예요. 그냥 종목들을 보면은 그 던진 종목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기관들의 액티브 움직임에 의해서 어제에 종목별로 하락폭이 좀 컸다. 그렇게 좀 볼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요런 것도 한번 짓고 넘어가야겠죠. [콧방귀] 시가총에 1위 삼성전자 2 SK 하이루스 오케이 요거면 우리가 다 아는 거고요. SK 스퀘어가 시가총에 3위입니다.

19. [콧방귀] SK스케 스케어가 시가총 3위인데 224조거든요. 224조고요. 시가총에 5위가 삼성전기예요. 음. 164조에 그럼 4위가 어 뭐냐? 삼성전자가 우선주입니다. 음. 삼성전자 우선주에. 그러니까 삼성차 빼고는. 네. 삼성자 SKS 스 SK 스케워 삼성 전기인 거예요. 현대차가 123조예요. 시가 청액이. 제가 왜 요거를 일부러 이렇게 불러 드리냐면요. 현대차가 123조고 SK 스Q가 224조라니까요. 아휴 지주. 그러니까 닉스의 이진 같은 친구가 현대차보다 두 배는 된다는 거. 두 배예요? 두 배. 두 배. 여기 아 SK 스퀘어는요.

20. SK 스퀘어는 이게 뭐 저기 일종이 지주사예요. 그죠? 그죠? 이거 직업 몇 명 없는 회사입니다. 네. 여러분 참고로 그런 거 한번 좀 말씀드릴 거야. 이거 지금 비비 비 비 비판하는 거 아니에요.이 사에서 혹시 오해하지 마시고요. 그냥 갑자기 생각이라서 여러분들 이러고 가르쳐 드리고 싶어 갖고이 종목 입체에 이렇게 보면은 여기 이렇게 보면 그 기업에 기업 개요가 있어요. 그래서 직원이 몇 명이고 뭐 얼마나 벌고 뭐 이게 이거 뭐 보잖아요. 이거 우리가 항상 보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 여기다가 한번 쳐 볼까요? 그죠? 제가이 전혀 아마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은 그래요.

21. 이러신 분들 되게 많을걸요. 이거를 SK 스퀘어로 한번가 보겠습니다.이가 보면요. SKS퀘어의 기업 계를 한번가 볼게요. 직원인수 종업보수 84명이잖아요. 음. 84명. 이러신 분들이 있다니까요. 예. 이러신 분들이 있어요. 84명이에요. 예. 지우사들은 그래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죠. 명사 와 그래요? 예. 예. 예. 그래서 이제 참고로 제가 이런 반응이 얼마 말씀을 좀 드리는 거거든. 많이 보셨군요. 우리 상품은 그 정도 되는 거 같은데 와 그니까 왜 이러보냐면 SKSQ는 지금 분명히 따당하게 올라갈만큼 하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 맞아요.

22. 맞는데 그 근데 와 83 주식 갑자기 생각이 났어요. 주식 할 때 주식 볼 때 일반 기업들 볼 때 지우사 말고 일반 기업들 볼 때 얘 도대체 우리 저기 어디도 이런 데가 많으냐면 바이오도 많아요. 어 네 바이오 스타트업들도요. 그 [콧방귀] 회사가 뭐 시총이 1조 2조 막 되고 있는데 그래서 얼마나 되고 되냐 이렇게 보는데 보면은 뭐 종업원수가 15명이에요. 음. 그럼 연구인 인력 다섯 명 하고 그리고 뭐 운영인 이력하고 예 그러면 별로 없는 데가 있어요. 이런 것들은 좀 꼼꼼이 올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갑자기 생각이 났습니다. 스케어 얘기하면서

23. 같이 이렇게 생각이 났고요. 근데 근데 아무튼 어 스퀘어가 224조인데 현대차가 123조야.이 이 솔림은 이건 진짜 솔립이다. 아니다. 이익이 가니까 그렇다. 이제 그러지 말자고요. 이거 지금 솔림은 분명히 맞아요. 솔림은 굉장히 많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제 굉장한 솔림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 덧붙여서 그렇게 한번 설명을 좀 드렸습니다. 그래서 어떤 생각이 드냐면요. 이제 매크로는 오늘은 이제 미국 시장 휴장이에요. 그리고 선물로 동시만기가 양고이 끝났고 이제 그래요. 그래서 이제 미국은 실적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하반기 트럼프 정책으로 이동합니다.

24. 요건 계속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어제 우리 시장을 설명을 드리면 솔리면 사항이 컸다. 요렇게 말씀을 좀 드리면서 요런 말씀을 좀 오늘은 드려 볼까 합니다. 어제는 제가 보기에는 이거는 제가 가끔 그러잖아요. 이거는 아닌데 몇 개월 한 번이에요. 사실 그런 작년 추석이 저는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그때 이거 이거 아닌데 런 느낌들이 있을 때가 있거든요. 근데 어제의 움직임은이 정도는 아닌 거 같다. 아무리 이익이 그쪽으로 극단적으로 있다 하더라도 이건 아닌 거 같다. 근데 왜 이런 현상이 벌었을까를 곰곰히 생각을 해 봤어요. 당연히 우리가 아는게 있습니다.

25. 이익이 여기서뿐이 안 나. 네. 음. 여러분 우리 지금 코스피에 맨 처음에 2,600포인트에서 5,000피를 얘기했던 대통령께서 얘기했을 때 그때는 우리가 저평가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돼 있었기 때문에 비정상에 정상활하는 저평가를 해소하자로 했던 거였어요. 네. 그렇지 않습니까? 맞아요. 지금은요. 지금은 우리 코스피 전체 지수는 저평가라고 얘기하는 애널스들을 얘기했죠. 얘기하고 있죠. 왜요? 삼성전자와 SK 하이네스가 저평가니까 나머지 섹터의 종목은 어떨 것 같습니까? 음. 맞아요. 이미 다 고평가의 종목이 섹터가 많아요. 이미 고평가 종목이 되게 많습니다.

26. 네. 얘 지속 올라가면서 같이 따라 올라온 어 섹터나 종목들 중에 고평가 영역이 거의 대부분 들어가 있어요. 음. 음. 그러면 반도체 빼고는 지금 반도체에서도 반도체 소부장도 다 고표가 들어가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어 우리가 이익을 얘기할 때 밸류를 얘기할 때 삼성전자 SKI 하이스 말고 여기서 어 이익을 가지고 밸류를 가지고 정당할 수 있는 종목이 뭐가 있느냐라는 고민이 생길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 이것만 올라갈 수밖에 없고 이쪽으로 계속 쏠림이 나타나는 것 당연한 현상이다라고 우리가 인정을 하고 이쪽에 가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27. 그것까지는 좋아요. 그런데 특히나 그걸 우리가 알면서 거래가 하고 있었는데 특히나 더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게 뭘까라고 생각을 해 보면 우리가 아는 거 말고 생각을 제가 가만히 생각게 해 봤더니 그리고 주변에 우리 뭐 후배들이라 이렇게 좀 물어봤어요. 기관들 있잖아요. 펀드 매니저. 펀드 매니저들의 생각을 한번 들어해보자고. 내가 펀드 매니저 입장에서요. [목을 가다듬음] 네. 지금 주지 투자를 하고 지수 추정은 해야 되는데 지수정은 해야 되고요. 지수정해야 되니까 이들을 쫓아가는 거 이건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거잖아요. 근데 또 지수없게 올라갖고 종목들이 막 다른 건 빠지잖아요.

28. 그러면 다른 것들도 가지고는 있지 않습니까? 네. 네. 그러면은 얘를 방어를 해야 돼요. 예. 야, 그러면 제가 한 마디로 이렇게 표현대로 올게요. 물리더라도 여기서 물려야지 할 말이 생긴다. 아, 그렇지. 아. 아, 그 물리더라도 이걸 사서 물려야지. 삼성자 SK에서 샀다가 여기서 물리면은 지수 빠졌잖냐라고 나는 BM과 같이 다니는 건데 다른 데서가 있다가는 이게 안 되는 거야, 지금. 너 거기서 뭐 했니? 막이 이렇게 하면은 또 할 말 없죠. 네. 지금 그런 현상이 훨씬 더 이런 걸 만들어내지 않을까? 여태까지는 개인들에 의해서 그랬다 그랬잖아요.

29. 근데 어느 순간부터 이제 개이 기관들이 더 움직이기 활발하게 움직이기 시작한게 한 1, 2주 됐어요. 그러면서 더더욱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에 왜 이런 생각을 해서 제가 이렇게 두 전화해서 물어봤냐면은 대형주도 패대기 치는 거예요. 음. 현대 이런 것는 거예요. 보니까 아이 그 지금 이들의 입장에서 이럴 수밖에 없구나 생각들이 들어요. 뭐 이하톤 이런 솔림 현상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 3%를 계속 보시는 분들은 우리가 정말 오랫동안 이쪽으로 가지치게 해야 된다. 이쪽에 솔림 현상이 나타니까 이쪽에 쫓아가야 된다.

30. 특히 우리 여기 빈세트 님은 더 강하게 이쪽으로만 해야 된다고 했으니 [목을 가다듬음] 이걸 쭉 많이 비중게 많이 갖고 계신 분이거나 이쪽에 있신 분들은 지금 해피하죠. 음. 문제가 없는 거잖아요. 오늘도 어제 이때 6.8% 올랐지 양간 선물 3.5% 올랐죠. 거기다가 미국이 반도체 다 올랐죠. 오늘도 그 아 좋습니다. 다 좋아요. 근데 그렇지 않은 쪽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너무 여기만 쳐다보고 있다가 다른 데를 놓칠 수 있어요. 그렇게 한번 둘러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음.이이 이렇게 이건 과하다라고 제가 제가 얘기를 하잖아요.

31. 이렇게 계속 갈 수 있을까? 물론 가다가 쉬다가 또 가고 또 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계속해서 이렇게는 못 가거든요. 시장이. 음. 음. 그래서 그런 부분 정도까지는 좀 생각을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어. 그렇다고 뭐 지금 팔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지만 매도의 방법은 여러분께 아차례 가르쳐 드렸어요. 매도하는 어떤 상황에서 매도해야 되냐 이런 부분을 가르쳐 드렸는데 지금 상황에 전체 시황을 설명드리잖아요. 저 아침에 시황을 봐서는 이건 좀 과하다. 그리고 왜 과한지를 좀 설명을 좀 드리고 있는 거고요. 그렇다 하더라도 그러면은 살게 이것뿐이 없지 않냐?

32. 그죠? 다른 쪽에 뭐다치 않기를 좀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근데 어제 중국하고 미국에서 반도체 장비주들이 또 올랐어요. 오늘은 또 그쪽으로 한번 또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리고 시장에서 자꾸 얘기하는게 뭐냐면은 그 코스닥을 계속 얘기하잖아요. 어제 코스닥이 -3% 놨잖아요. -3% 놨어요. 어제 네 코스피 신고 지수일 때 코스닥 -3% 났거든요. 아, 우리 그 유관 기관에요. 코스닥 협회도 있습니다. 네. 따로 있어요. 코스닥 협회가. 음. 거기서는 거기서는 이제 걱정을 하겠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코스닥 활성화 정칭이 나온다.

33. 이런 얘기를 하면서 제가 자주 말씀드리지만 코스닥 하루만 오르면 이제는 코스닥인가 뭐 이제는 바이오인가 이런 뉴스 나오다가 또 이렇게 빠지면 또 가만히 있다가 또 하루 오르면이 그러면 뭐 계속 양치기 소년 되는 거죠. 계속. 그러다 보니까 실망 매물이 더 생기고 생기고 그러는 거 같아요. 지금 보면은. 그런데 가만 그냥 두진 않겠죠. 근데 코스닥을 활성화시키는 것은 제가 말씀드린 계속 말씀드린 건 뭐예요? 어렵다. 음. 지수는 올릴 수 있어요. 코스닥 시장을 전체적으로 활성화는게 굉장히 어렵다. 그래서이 쏠림 현상은 쉽게 풀어질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거 같아요.

34. 이렇게 가야 되는 거 분명히 맞은 거 같습니다. 근데 뭐 제가 여기 시황는 아침이니까 그 얘기는 안 들리겠지만 이제 세미나는데 다녀보면 그러니까 계속 질문이 그건 거예요. 그러면 뭐라고 말 지금이라도 다른 거 팔아서 그러면 삼성자 SK 사라는 거예요. 이런 질문이 많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지금. 네. 그렇게 어제 쏠림 영상이 나타나서 어제 제 느낌을 이렇게 설명을 좀 이렇게 좀 드렸습니다. 오늘 아침도 예 쏠리는 거 같습니다. 한번 볼까요? 삼성전자 3.2% [콧방귀] 또 하이닉스도 한 4.5% 가고요. 스퀘어 SK스퀘어 7% 넘까이

35. 삼성 전기도 3% 넘게 삼성 생명 4% 넘게 물산 3.8% 오늘도 쏠립니다. 한미 반도체 한 9% 또 오르는 거 보니까 반도체 장비는 오늘 좀 못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니까 이것도 저기 인텔하고 미국의 반도체 칩산 얘기 계속 하면은이 한미 반도체가 이제 글로벌 기업이에요 이거요. 그렇죠. PSK도 좀 세게 가네요. 예예.이 글로벌 기업들 있잖아요. 해외 해외 마이크로나 인텔에 장비가 들어가는 기업들이 있죠. 네. 그 캡이 없 얘네는 캡이 열려 있는 거잖아요. 시장이 마켓이 얘네들이 상대적으로 좀 강한 그런 모습을 나타냅니다. 하이닉스 300

36. 진짜 멀지 않았네. 가까이 가면 갈수록 돌파한다고 보시면 돼요. 네. 이 가면 갈수록 삼성전자는 이제 40만 원이고 그러네요. 와 이게 작년에 우리 시장이 6월부터 상승했습니다. 그리고이 반도체들은 9월부터 상승을 했죠. 그때 이후로 삼성 저 하이니스는 어을 넘배 나는 거 되는 거예요. 지금 그 1년도 안 된 겁니다. 그니까 엄 그리고 코스닥 잠깐 좀 살펴보겠습니다. 코스닥에이 시총 상위 종목들이 좀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지금 이제 6월 셋째 주잖아요. 오늘 금요일이지 않습니까? 이제 7월에 지금 코스닥 활성화정이 나온다는 얘기를 계속 하고 있는 거거든요.

37. 자꾸 그 얘기를 해요. 근데 아 진짜 어떻게 나올지 저 진짜 궁금합니다. 이거 진짜 살려낼 수 있을지 지수는 올릴 수 있다니까요. 음 지금 제가 되게 언짜는 기사가 하나 있었는데 뭐 승강제라고 하면서 그 일부 리그에 있는 것들은 이제 연기금 이렇롯해서 기관들이 매수할 수 있게끔 우량 기업을 1부에 다. 이렇게 얘기를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오늘 어제 기사를 보니까 일부 리그에 아마 프리미어 리그 프리미엄 리그 프리미엄 리그라고 했나? 거기에 70개 정도가 들어간다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럼 70개만 살린다는 얘기예요. 70개만 아마 매수가 들어오면서 지수를 끌어 올릴 거예요.

38. 음. 음. 음. 그러면이 정책 관리 관계자들이나 정치인들은 꼭이 얘기 드리고 싶어요. 70개 올라서 지수 올랐어요. 만약에 지금 1천인데 1,500 올랐어요. 아, 성공했습니다. 성공 성공한 거예요. 70개로 올려서 그렇게 안 하면 예, 못 갈 것 같은 느낌 좀 있어요. 없어. 예. 방법이 없어요. 그 특히나 이제 그 뭐 정리해야 되는 아니면 뭐 이렇게 좀 사실은 장에서 퇴출시켜야 되는 친구들 퇴출기 어렵잖아요. 그런 친구들을 아예 그냥 차라리 3부이거나 하여튼 뭐 이렇게 좀 뒤로 몰아놓고 예. 예. 그래서 그냥 잘되는 친구들만 좀 끌고 가는 게

39. 예. 그래서 코스당은 지금 지수만 해야 된다. 시총 상의만 해야 된다. 이제 다 아세요? 여러분들 다 아시는 거예요. 제가 근데 왜 자꾸 아침에 이런 얘기를 자꾸 하냐면은 가끔 이런 얘기를 하냐면요. 그것만 하지 말고 조금 깊이 있게 더 하셔서 공청기도 하고 뭐 미팅도 하셔 가지고 되게 다양하게 세게 나오라 나왔으면 좋겠다는 발람을 얘기하는 거예요. 요번에 코스닥 정책에 대해서는 그렇게 나와야 된다는 말씀 발람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네네. 지금 한 3, 4% 정도 오르는 걸로 잠깐 보고 어 그리고 다시 텍스트로 좀 가도록 하겠습니다.

40. 네. 어 뉴스 보면요. 이스라엘은 왜 이러는 거예요? 전프로님 이스라엘이요? 선프로님이 여러 방송 많이 하시니까 예 이거 이스라엘의 레바는 또 공격했어요. 그러면서 미국과 이런 협상이 합의했지만 레바논 점령지에서 우린 철수할 수 없고 그래서 거기 주던하기는 것을 보장받기 위해서 미국과 협상을 버리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음 그 트럼프 대통령이니까 좀 불편했겠죠. 그러니까 중동 지역의 모든 국가는 휴협정을 준수할 것이다. 이런 표현을 좀 쓰고 있는데 그렇게 그런 일들이 있어서 그래서 지금 우리는 지수가 반도체만 바라보고 지수만 바라보지만 지금 뉴스들 가만히 보면 특히 월가 뉴스들 보면은 이걸 좀 불편해 합니다.

41. 음 이거 잘 진행이 될까라는 불편함이 좀 있어요. 지금 잘 될 거라고 생각하고 시장은 항상 예상치 않은게 나타날 때 이제 텐트럼이 되는 거잖아요. 올라갈 때도 그렇지만 이거 잘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가다가 음 가다가 엉뚱한 일로 벌어지면은 시장은 이제 그런게 노이즈가 됩니다. 노이즈입니다. 아 이거이 자체가 악재가 아니에요. 전쟁은 시장의 방향을 바꾸지 않아요. 이제 노이즈로 작용할 수 있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MSCI 여기도 잠깐 언급을 하고 넘어가야겠죠. 뭐 당장의 시황도 시향이지만 그건 좀 있다 말씀드리고요. 다시 우리 시장 보면서 MSCI가 다음 주 20 어 저 다음 주죠.

42. 6월 23일 날 3일 날 어 정기 정정회의를 하면서 그러면서 어 각 국가별로 이제 상황을 발표하는 이름을 뭐라 그러죠? 연간 검토 결과를 발표를 하죠. 근데 이제 거기서 한 개 우리가 여섯 개 항목이 마이너스 항목이었어요. 전체 18개 평가 항목 중에서. 근데 하나는 플러스로 됐다고 합니다. 그게 뭐냐면 투자 상품 가용성 항목. 우리 투자 상품이 훨씬 더 다양하게 많아졌다. 풍부해졌다. 그래서 요게 돼서 다섯 개 항목이 마이너스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어 정부의 개혁적 의제 지속적으로 이행하고 있다는 것은 긍정적이다.

43. 정부가 요번에 올 초부터 39가지의 MSCI 로드맵 주요 과제를 캘린더를 만들고 상방인의 71% 정도 달성을 하겠다라고 하면서 하나하나 지금 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읽어 보시면 알 거예요. 제가 읽어 드릴게요. 그중에서 마이너스 항목들이 있었는데 하나는 플러스가 됐고요. 나머지 다섯 개 항목이 뭐냐? 외한 시장 자유와 수준 이거 지금 하려 하고 있죠. 네. 네. 진행하고 있죠. 근데 아직 안 됐어. 이렇게 얘기합니다. 두 번째 투자자 등록 및 계좌 개설. 이것도 지금 하고 있죠. 오늘 하반기부터 하려 그러잖아요. 그 자유롭게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직접 투자할 수 있도록 하려고 지금 하고잖아요.

44. 네. 여전히 외국인들은 어 외국인들 투자자 등록 제도가 있어요. 그렇게 그렇게 하게 되 있습니다. 제가 그때 자세 설명을 드렸잖아요. 이거 불편하다라는 거예요. 정보의 흐름. 정보의 흐름 되게 되게 좋으면 웃깁니다. 이거 이거 뭔지 아세요? 글쎄요. 정보는 수급 국내에 있는 국내의 보고서들이나 이런 정보들 있죠? 네. 영어로 해. 영어로 미흡하더라고요. 아 영어로 해 달라. 예. 그 얘기를 하고 있고요. 청산 및 결제 이거 청산 및 결제요? 우리 이거 빨리 3일 결제에서 1일 결제해야 돼요. T+1원으로 가야 된다는 거 예. 아, 이거 해야 됩니다.

45. T+1원으로. 예. 이건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증권 이동성 부분데. 이거 좀 애매하긴 한데 근데 보면요. 어, 이거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음. 정부에서 지금 다 진행을 하고 있는 겁니다. 안 해 줄게 없는데 뭐 해 주고 있는데 미흡하다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 있는 거예요, 지금요. 아이고, 자식들. 그래서 어 요번에 이게 지금 오늘 혹시 오늘 발표되지 않을까 이런 이제 기대감이 있었는데 이게 없어서 요번에 물러건너 같지 않는다 워치리스트에 요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요게 지금 진행을 우리가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음 다음 주에가 봐야 되지 않을까 아직까지도 기대감이 좀 있는 그런 상황이 좀 있습니다.

46. 이게 되면은 어떤 긍정적 효과 마이너스 효과가 있는지는 아시죠? 간단히 좀 말씀을 드리면요. 예. 우리 시장 전체에 들어오는 매수의 사이즈는 커집니다. 네. 매수의 사이즈는 커져요. 그러나 매수의 사이즈가 커지는 대신 어떤 섹터나 어떤 종목은 피해인데도 생깁니다. 음. 왜 그러냐면은 선진국 지수에는 시총 2조를 기준으로 했어. 근데 지금은 우리는 신흥국 지수에 들어가서 있기 때문에 시총 1조인 기업이 MS MSC 지수에 들어가 있었어요. 편입돼 있었어요. 네. 그 선위국 지수로 가면서 기준이 2주야. 2조예요. 그러면은 얘는 거기에 미달이기 때문에 거기서 빠집니다.

47. 아, 거기에 더 오히려 그 위로 있는 애로는 돌이 더 들어오고. 네. 아, 더 집중되겠네. 또 그니까 더 집중 대형주로 더 집중되는 상황이 좀 되는게 될 수밖에 없는 그런 것도 있거든요. 예. 그거만 먼저 말씀을 드리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장난점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장점은 그건 거 같아요. 워치리스트만 들어가도요. 외군들이 지금 한도가 차 가지고 한도 차서 기계적으로 매도가 나오고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5%를 갖고 있었는데 8%가 돼 버렸네. 그래 지금 8 팔아 갖고 지금 7% 6.5% 됐어요. 그 더 팔아야 돼.

48. 5%까지. 근데 워치 리스트가 됐어. 그럼 결국은 나중에는 다시 더 사야 넣어야 되잖아요. 네. 그러니까 요거는 그냥 그 기간 동안 투자 약간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런 정도로 지금 생각을 기대를 좀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목을 가다듬음] 트럼프 대통령의 인텔 발언 관련 인텔 관련해서 발언한 거 참 우리한 우리들의 입장에서는 썩 그렇게 뭐라고 할까요? 음. 음 뭐 좋은 내용들은 아니에요. 뭐 그냥 찝찝합니다. 발언 그냥 읽어 드리겠습니다. 세계가 의존하는 기술은 미국에서 발명됐다. 과거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 산업을 보호하지 못해서 대만 등으로 공장이 이전되었고 이제 그래서 내가 미국에서 설계뿐 아니라 반도체를 설계뿐 아니라 생산도 미국에서 할 수 있도록 내가 해야겠다.

49. 그러면서 엔비디아가 인텔과 함께 첫 번째 수준의 칩을 생산하기로 합의했다. 테슬라가 인텔과 함께 세계 최칩 공장인 테라을 건설하기로 했다. 애플이 인텔과 함께 미국 내에서 칩을게 생산하기로 했다. 이런 얘기를 막 했어요. 그러면서 자을 막 했습니다. 인텔을 지분 참여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음 그러면서 그때 인테치가 1억 달 지금배가 됐다 요런 자을 했는데 근데요 내용들은요 어 트럼프의 생각입니다. 기업들이 트럼프의 눈치를 보이라고 한다라는 흉내 또는 그런 커멘트는 있는데요. 실제로 이렇게 툭툭 던지는 내용들을 보면은 이렇게 하고 싶은 건 아니에요.

50. 가만히 보면 그래. 물론 인텔은 당연히 그렇게 하고 싶겠죠. 근데 예를 들어서 애플이 인텔과 함께 칩을 직접 생산한다. 에이 애플이 애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 M1칩 테슬라가 테라을 인터라고 한다. 일부할 수가 있겠죠. 일부할 수 있겠이 쉽지 않습니다. 근데 지금 이렇게 하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근데 우리의 걱정들은 그런 거죠. 지금 아 이런 얘기 할 필요도 없네요. 먼 후일에 먼 후일에 상대가 미국애가 미국이라서 걱정하는게 아니고 상대가 일런 머스크네. 음 일런모스크가 반도체 칩을 만든다고 하네. 요건 좀 다른 얘기죠.

51. 예예. 그런 얘기들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떻턴 미국은 계속해서 월가 아침에 뉴스 보시면요. 이것 때문에 떴다고 얘기가 나와요. 이것 때문에 미국의 반도체가 떴다라고 얘기 나오는데 우리가 이것 때문에 더 떠 그건 아닌 거 같고 우리는 오히려 장비 부품 쪽에 오히려 수가 좀 있는 거겠죠.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네. 근데 트럼프 뭐 아마 저 기업 CEO들도 아유 11월만 지나라 뭐이 거야 아마. 예.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대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FMC 회의 결과는 간략하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어떻던 제가 어저께 어 외부 아침부터 계속 몇 가지 세미나들이 있어 가지고요.

52. 그랬는데 어 요것만 말씀을 드릴게요. 빨간 글씨만요. 다른 거 여러분들이 어저께 설명 다 들으셨죠? 올해 금리 전망 중값이 3.5에서 3.8%로 올랐습니다. 지금 어 미국의 기준 금리가 3.5에서 3.75입니다.요 얘기는 한 차례 정도 금리 인상 할 수 있을 거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올해 미국이 기준 금리를 막 올릴 거야라는 쪽으로는 보지 않아요. 보지 않고 동결하거나 진짜 그 진짜 극단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생겨서 올리면 한 차례를 올리지 않겠냐? 요런 속으로 좀 생각을 좀 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요. 또 한 가지는 다섯 가지 종류의 TF를 구성할 것이라고 케미너 씨가 얘기했잖아요.

53.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대체대접표 데이터 출처 의존도 AI 생산 서미 일자리 인플레이션 프레임 이거 전부 다 여태까지 연준해서 그리고 시장에서 바라오던 기준을 다 바꾸겠다는 얘기예요. 이거 지금 싹 바꾸겠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불확실성이 좀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이 정도의 상황을 전부 다 바꾸겠다는 거잖아요. 이거 전부다 대차 대좌표 네. 어떻게 지금 가지고 있는 거 바꾸겠다는 거고 데이터도 어떤 것들을 추종할 거냐 이거 다 바꾸겠다는 거잖아요. 이걸 지금 TF 구정에서 하는데이 사이에 뭘 하겠어요? 이거 다 끝나야지 뭐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54. 이게 시간이 걸릴 거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는 그래서 금리 이상을 바로 어 반영하면서 프라이싱 하지는 못한다. 그래서 그렇게 지금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 정도 어 다른 걸 여러분들이 어떻게 들으셨으니까 의견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JP모건에서 반도체 증설 어 사이클이 전속화될 것이라는 보고서를 하나 냈습니다. 메모리 강세장에서 이제 웨이퍼 패 첨단 패키징 장비 공급 업체 전반화로는 증설 강세장으로 어 진입하지 않을까 요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그렇게 생각할 수 있죠. 지금 증사를 하고 있으니까 그런 얘기를 좀 하고 있고요.

55. 네. 애플가 10부족으로 제품과 인상이 불가피하다. 지금이 정도의 공급 부족은 100년 만에 홍수를 대홍수를 맞은 거와 비슷하다. 메모리 생생 메모리는 직접 생산하지 않을 것이며 우리는 우리가 잘하는게 뭔지 알기 때문에 우리 잘하는 걸 한다 이런 얘기를 좀 했습니다. 그리고 SKC 어저께 얘기들이 좀 있었는데 요거를 잠깐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 개별 종목에 대한이 얘기긴 한데 어제 이게이 유리 기파는요 테마가 형성되어 있어요. 음 그 개별 한 개별 종목이 아니에요. 이거는요. 테마가 어저께 같이 다 밀렸습니다. 한꺼번에 네. 어제이 단독이라고 하면서 근데 제가 단독 어디라고 써오지도 않았어요.

56. 왜 안 써왔을 것 같습니까? 우리가 잘 들어도 모르는 언론사들이에요. 그런 데서 단독으로 나왔어요. 그런데 단독으로 나오면서 SKC가 미국 유리 유 유리기판 이공장 증설에 백지화 및 사업성 재검토를 한다. 백지화라는게 탁탁 그냥 첫 제목에 백지화라고 딱 나왔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그냥 주로 다 빠졌어요. 아, 그래서 SK측에서 그래서 바로 공식 입장에 발표를 했습니다. 일부 매체의 보도는 사실 무군이며 해당 공장 증설은 백지화거나 부산하는 방어로 검토한 바가 없다. 글라스 기판에 상용하는 세계 최초인 신공정인만큼 철저한 검증과 공정 안정화를 위해서 글로벌 고객사와 신뢰성 검증에 영향을 집중하고 있다.

57. 이렇게 했거든요.이 얘기들 사실은 약간 애매해요. 해명도 일단 사실 무군인 거 검토한 바 없다. 오케이. 인정. 네. 그래. 백지와 아니다. 한다는 거잖아요. 이거 너들이 얘기했다 한다 그랬다. 그런데 이게 최초의 신공적이고 그렇게 그래서 이설하는 데에 공정 안정화를 위하고 그리고 신뢰성 검증을 위해서 지금 그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는 거예요.이 내용을 읽어 보면은 네. 음. 음 증설은 할 건데 어떤 규모로 어떤 시기에 어떻게 할 것인가를 지금 고객사와 논의하고 있다는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음. 백지환은 아니다. 네네. 그러나이 신중앙이 하고 있다.

58. 한 마리를 표현하면 그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얘기가 나왔겠죠. 네. 그런 이제 어 안된 굴이라 건 없지 않습니까? 음. 그니까 기온 같 그래서 이것 때문에 어저께 전부 다 빠졌는데 오늘 또 뭐 공식 입장이 또 발표가 됐으니 어 다시 뭐 급등 급당 이런 걸 설명 그 주가를 설명드리는게 아니고 이것을 반영하면서 안정화 되는지 안 되는지 좀 살펴볼 필요가 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유리 기판로는 우리가 이런 거 있잖아요. 로봇 시대로 가고 자율주행 시대로 가는 것처럼 유리 기판 시대는 거의 그 가는게 방향성 확실히 맞아요.

59. 근데 너무 어려운 거예요. 이게 지금 음 그 이거를 최저 처음 시작했던 데가 이제 인텔이지 않습니까? 인텔이 돈을 좀 많이 벌어서 인텔이 좀 성장 성장을 하면 이게 좀 가수가 될 거 같기는 좀 하거든요. 근데이 이제 그쪽 방향으로 가는 거 맞는데 지금 당장이가 아니고 우리 자유지행처럼 이게 미래 약간 미래 거예요. 이게 그러다 보니까 이런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것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다시 또 한번 좀 보겠습니다. 야 하인수 5% 삼성전자는 3.5% 정도이고요. 오늘 어 방산주가 약간 마이너스가 좀 보이네요.

60. 마이너스 보이고 그리고 그럼 업종별로 좀 볼게요. 요쪽에 있는게 사실 이거 제가 업데이트는데 맨날 시간이 없어서 업데이트를 못 하는데 여기를요. 분류를 요게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몽땅 다 빨갛게 지금 장비까지 전부 다 빨갛게 좀 있고요. 2차전지와 바이오에서는 바이오이 종목별로 좀 움직이네요. 그런 모습이고 그리고 자동차 쪽은 부합 전후에서 움직이고 있고 오늘 이거 뭐예요? 방산은 또 많이 빠지네요. 음. 금 급락은 아니지만 방산으로 빠지네요. 이게 이게 되게 웃기지 않아요? 방산주도 그 휴전 협정하고 나서 떴죠. 떴잖아요. 휴전하고 나서

61. 예 예전에는 어땠어요? 원래 휴전 협정하면 빠져야죠. 예. 전쟁 나면 뜨고 휴전장면 빠지고 그랬는데 저번에 또 전쟁 나오는 동안에 맨날 헤매고 있더니 휴전 협장하니까 올랐거든요. 예. 그 그리고 나서 또 다시 밀리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이 전력 기기는 오늘 플러스네요. 근데 얘네들이 제가 어제 아 그 우리 수급 솔림에 대해서 설명을 계속 드리면서 약간 걱정스럽게 또는 우려스럽게 설명을 드렸던 것은 최소한 최소한이 섹터의 대표 종목이라고 한 것들 있잖아요. 음. 어제 되게 독특한 거 하나가 그 예를 들어서 그런 걸 말씀드려 볼게요.

62. 여기 지금 종목이 없나? 요거 투산 에너빌리티이 종목이요. 어이 호재 도수가 어제도 있었고 오늘도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네. 원전 예 원전 관련 얘가 어저께 어 아침에 부산 에빌티가 이거 왜 통합으로 아 이게 자 이거 고정으로 해 놓으면은 탁 바뀌고 바뀌고 그러네요 이게 아이 참s를 어제 5.23% 시작해서 고점이 5.9%였어요. 아 그죠. 그 종가가 -3.4로 끝났거든요. 네. 이게 어제 반도체에 쏠림 현상이 나타나면서 나머지들의 기관들이 팔면서 이런 일들이 벌어졌어요. 음. 호재성 재료가 나와도 호재성 재료가 있어도 그런 종목들이 어 대표 종목들이 빠졌다라는 거예요.

63. 그래서 야 이건 아니 이거이 정도로 가면 이거는 좀 심각해지는 거다라고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도 뭘 좀 보셔야 되냐면 이런 걸 우리가 사고 말 팔고가 아니고 매매가 아니고 보고 잘 유심히 봐야 됩니다. 여기 있는 예를 LS 엘리트릭이라든지 두비라든지 아니면 삼성 중업 HD 현대 중업이라든지 이런 대표 종목들이 있잖아요. 이런 종목들이 얘들이 연속적으로 계속해서 비교적 큰 폭으로 빠진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시장이 조만간에 조정 또는 하락할 가능성을 우리 염두에 둬야 된다까지 생각이 들어요. 음. 음. 그쪽에서 못쳐면 안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64. 그래서 내가 삼성자 SK스만 갖고 있다 하더라도 좋은 건 좋은 거고 얘들이 어떻게 움직이를 좀 같이 보는 것도 되게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그 말씀 한번 해 주지 않으셨어요? 그러니까 호재가 있어도 반영되지 않는 시장 요런 얘기 해 주신 적 있지 않으셨어요? 그런 예. 주가는요. 시장도 똑같습니다. 시장도 똑같지만 어떤 주식을 보 여러분들이 갖고 계시잖아요. 근데 호재성 재료가 막 나오잖아요. 근데 주가가 못 올라얘는 빠지는 거예요. 반대로 악재성이 조되고 막 나오에도 불구하고 얘가 안 빠지네. 시원하다 이런 점 있잖아요.

65. 걔는 오르는 거예요. 걔는 오를 주식이에요. 나중에이 시장도 똑같거든요. 근데 지금 어 소위 조선이라든지 원자력이라든지 다른 쪽도 그리고 저는 하반기에 기대감이 좀 있습니다. 왜냐면 어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에는 관세했고 올해는 전쟁했잖아요. 상반기에 하반기에는요. 선거 앞두고 이제는 다 수습하면서 어 선고용 정책으로 가야 됩니다. 네. 그 선고용 정책이라는게 뭡니까? 뭐 일자리 뭐 이런 정책들이이 산업정 정책이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려면 거기에 들어가 있는게 미국은 제조업 부활 정책을 좀 쓰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있는 것들은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뭐 노후 전령 현대화 뭐 원자료 뭐 이런 것 AI는 당연히 가는 거고 그런 것들이 쭉 있을 거라고요.

66. 그런 것들이 발표를 하면서 이제 정책 수혜로 이런 움직성은 좀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있으니 이제 관심으로 계속 보고는 있는데 그런데 저쪽 솔림이 계속 일어나면서 얘들이 계속 죽여. 음. 그러면 나중에 요걸 하면서 이제 저는 정리를 할게요. 그리고 정프로님이 받아서 우리 좀 봐 주세요.이 상태에서 삼성전자 SKS 가서 지금 9천이에요. 만 갔어요. 네. 그리고 쟤들이 아 이제 좀 쉴까? 그리고 빠졌습니다. 그러면 얘네들이 바톤 터지면서 올라갈 수 있겠냐는 거예요. 음. 지금 처음에 빠지다. 같이 빠진다니까요. 다 몽땅 다 네네. 그러면 원래 빠진 데서 더 빠집니다.

67. 음. 음. 그러다가 이제 안정화 시장이 안정화되면 얘들이 반등을 주거든요. 그게 수익률 게임 장이라고 해요. 제가 처음에 입사했었던 1996년도가 그랬어요. 네. 1포인트에 입사했을 때 96년도가 1년 반 동안 어 개별 종목 수익률 게임 장이 됐어. 가끔다 그런 장이 나오거든요. 한 1년간 나와요. 우리가 그런 장이 나오면 우리한테 굉장히 좋은 기회가 또 오는 거거든요. 지금은 저 두 종목만 갖고 우리가 수익률을 냈지만 다른 쪽에서도 수익률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오는 거거든요. 근데 그건 그다음 얘기고 올지 안 올지는 미래 얘기고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네.

68. 저 한쪽만 쏠림이 가다가 저쪽 솔림이 조금이라도 흐트어지면 이게 같이 빠질 상황이라는 거예요. 이게 다른데 못 받쳐 주고 있기 때문에 네. 네. 그 점을 좀 우려를 좀 하고 있다라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네. 자, 이제 또 시장요 시간은 좀 마무리하고 아마 또 개장 시황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테니까 더블 밸리 시간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이번 주에 드디어 또 역사적인 구천을 봤는데 편안한 마음으로만 지켜보기가 쉽지 않은 뭐 그런 분들도 많이 계신 거 같고요. 그럴수록 또 열심히 공부하고 어 준비를 많이 해야 될 것 같네요.

69. 자, 우리 박병창이사님 이번 한 주도 너무 고생 많으셨고네 다음 주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자, 그리고 스페이스 X 못 사셔서 아쉬운 분들 혹은 스페이스엑 좀 세게 한번 변동성 즐기고 싶은 분들 네. 그런 분들은 지금 렉스 셰어스에서 그 스페이스 X 두 배 레버리지 GTF 스펙스가 있는 거죠? 그 스펙스 SP라고 하는 티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 그거 어 매수하시고 인증하시면 뭐 네이버페이 상품권 또 배민 상품권 메가커피 뭐 상품권 등등 주식수에 따라서 받으실 수 있다고 하니까 아 이미 사신 분들 아니면 이제 사시는 분들은 이렇게 인증하시고 선물도 챙겨 가시고

70. 아네 용감한 분들 많습니다. 네. 자, 뭐 200달러에서 사는 거보다 어제 좀 내렸으니까 지금. 예. 그런가요? 예. 한 주, 한 주 사셔서 메가 커피 드세요. 괜찮잖아요. 예. 네. 알겠습니다. 자, 좋습니다. 그러면은 더블 밸류업으로 빨리 어 시황 잘 봐주시길 바라겠고요. 저도 이제 다음 주 월요일에 오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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