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테슬라 유상증자 발표 직후, 유상증자는 S&P500 등 인덱스·펀드 수급 필요와 맞물려 있으며 주가가 크게 올라 '퍼펙트 타이밍'이라고 주장. 회사가 자금을 확보해 기가팩토리 확장 등 미래 성장에 쓰일 것이라 긍정적으로 봄. 단기 조정(약 1주 쉬어가기)은 예상하지만 장기적으로 오를 것이라는 입장. 과거 유상증자 때 주가가 단기 하락 후 회복된 사례 언급. 발언이 자동자막 기반이라 일부 내용은 불명확함.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여러분. 엔젤스 하에 우리 내는 남자 태어남입니다. 자, 여러분, 제가 아침에 영상을 정말 오랜만에 찍습니다. 오래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앞전에 그 풀 마켓에서 이렇게 폭로하고 그때 한 번 찍고는 오랜만에 찍는 거예요.
자, 여러분,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지금 이 유상증자를 하는 건 S&P500 인덱스 쪽에서 주식이 필요하고, 그리고 펀드들도 지금 필요한 물량이 대충 이 정도 됩니다. 그러면 테슬라도 조금 이슈를 해야 되는 상황이에요.
그리고 지금 어제 644불을 찍으면서 정말 엄청나게 많이 올랐죠. 그래서 저는 이게 퍼펙트한 타이밍이다, 이렇게 봅니다. 그리고 단지 아쉬운 점이 한 가지 더 있는데, 왜 1조 원밖에 하느냐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제가 볼 때 테슬라가 이렇게 오퍼링을 할 수 있는, 정말 퍼펙트한 기회는 앞으로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걸 정리해 줘야 해요. 지금 횟수가 마케팅 이미 시작된 필연이 넘어요.
5%면 1%도 안 된다는 말이에요. 0.7%, 0.8%밖에 안 돼요. 어떤 회사가 유상증자를 하는데 이 정도면 최소한 1회 이상은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볼 때는 1조 원을 한다는 거니까, 우리 이런 머스크 형이 유상증자를 하는 건,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이 단 2%라도 우리 태어남 채널 구독자로 들어오셔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래저래 개선해 보니까 S&P 인덱스랑 펀드들이 필요한 물량이 많고, 이슈로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면 최소한으로 해서, 지금 1일 파이프 1년이 다 5 이게 임 지체 결론이고, 일단 에너지 스틸은 지금 반응이 많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캐피털을 의지하는 건 굉장히 큰 금융 행사예요. 우리 3달 전에 테슬라가 일선 겠죠. 그래서 지금 캐시가 박박 합니다. 어떤 회사가 지금 빌릴 현금을 갖고 있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또 이게 나는 거예요. 3달 전에 5%를 눌러 가지고 오프라인에서 빌려서, 지금 2021년에 캐시를 쌓아 두고 있지 않습니까? 캐시라는 건 회사가 부자일 때 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캐시가 높다는 건, 그 회사의 성장 가능성, 미래의 성장 가능성이 더 높다는 거예요. 자, 간단하게 예를 들어 드리면, 여러분 지금 테슬라가 배터리 공장을 하나 짓고 있지 않습니까? 기가팩토리 하나 짓는데, 제가 계산해 보니 맥시멈으로 원가를 주도하면 2GWh 배터리를 1년 정도면 생산할 수 있어요. 그러면 지금 5배를 하면 기가팩토리를 2개 더 지을 수 있어요. 두 개를 더 지을 수 있고, 제가 볼 때는 여기서 충분히 넣어 줄 수 있어요. 5억 원에 주로 쓰면, 굉장히 행복해해야 될 상황입니다.
물론 주가가 조금 떨어질 수도 있어요. 떨어지는데, 우리는 어차피 장기 투자를 하지 않습니까? 장기 투자를 하기 때문에, 이건 테슬라의 미래에 엄청난 어드밴티지예요. 그리고 지금 캐시를 보세요. 떡볶이가 몇 개 쥬얼 앱 10년이면 뽑기를 몇 개 모을 수 있고, 이걸 이용해서 지금 할 일이 엄청나게 많잖아요. 테슬라는 할 일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오늘 주가가 좀 떨어진다 하더라도 다시 오를 거예요.
내가 그냥 "어차피 오른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 그 차트를 보셔야 해요. 오늘 들어온 사람들은 아직 이게 더 좋은 거예요. 왜냐하면 S&P 500 편입이 되고 나서 더 큰 혼란이 안 오니까요. 그래서 제가 차트를 봐야 된다고 말하는 거예요. 지금 차트를 한번 보세요. 제가 데일리로 한번 볼게요. 요즘 빠르게 올랐어요. 세 번 연속으로 올랐다가 조금 쉬어 가는 모양이었어요.
그런데 지금 너무 가파르게 올랐어요. 여기서 일주일 정도는 쉬어 가는 게 맞아요. 그래서 지금 바로 더 가기 어려운 타이밍이고, 아래 차트를 보면 좀 쉬어야 되는 모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상황에서 굉장히 쭉 올라온 거고, 물론 떨어졌을 때 유상증자를 하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1조 원을 찍었을 때 조언해 주는 사람들은, 미래를 위해서 하는 게 맞아요. 아시겠죠?
그리고 앞전에 우리가 빌린 유상증자가 있을 때, 우리가 많이 왔지 않습니까? 그때 하루 만에 21.2% 빠졌어요. 제가 그 숫자를 기억합니다. 21.2%의 하락이 빨랐어요. 그냥 20% 넘게 빠지고, 제가 기여하는데 악재가 없었어요. 그것도 제가 볼 때 우리 형이 계획한 거예요. 조금 쿨 다운 하고 쭉 빼고 가야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왜냐하면 너무 가파른 오름은 어차피 떨어지고, 거기다가 악재가 겹쳤죠. 그게 뭐냐면, 일포드 에어 같은 애들이 또 테슬라 대주를 짓지 않습니까? 머스크 다음으로 그 애들이 주식을 좀 더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그 애들이 팔아 보니까, 개미들이 "테슬라가 가끔 분위기가 이렇구나" 하면서 많이 팔았어요. 그게 겹치고 겹쳐서 그때 떨어진 거예요.
그때 분명 그랬는데, 그런 일이 여러분 지금 벌어지지 않는다고 확신하기는 어려워요. 우리 형이 이 상황에서 또 나쁜 뉴스를 더 떨어뜨릴까요? 제가 볼 때는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프리마켓 반응을 봤을 때, 보통 장 전에는 펜딩 물량이 많이 나옵니다. 제가 확인해 보니 프리마켓에서도 거래가 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현지 시간 8시 정도에 보면, 오늘 많이 떨어질지 조금 덜 떨어질지 볼 수 있어요. 왜냐하면 프리마켓에서도 물량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이걸 참고하시면 돼요.
제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오늘 이 소식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실 거라는 걸 저는 알고 있어요. 제가 맨날 말씀드렸기 때문에 여러분도 아실 거예요. 지금 이게 테슬라가 유상증자를 할 수 있는 정말 퍼펙트한 상황이고, 이게 우리 주주들에게 얼마나 좋은 일인지 여러분들은 아실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제가 볼 때는 주가를 예상하는 건 아니고, 그냥 재미로 한번 해 볼게요. 많이 떨어진다면 4~5% 정도 빠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실 정확한 숫자는 아무도 몰라요. 지금 테슬라나 렌 같은 걸 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서, 지금 한강까지 줄을 서 있을 정도예요. 그래서 이 건을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어요.
보통 이런 이슈가 나오면 단타로 많이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고, 시장이 굉장히 바빠져요. 보통 단타로 들어간 사람들은 포지션을 비우고 나오는데, 그게 하루 안에 거래를 끝낼 수 있으니까 하기 좋아요. 이런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제 유튜브에서 소개한 링크가 있어요. 이 링크를 보시면 되는데, 제가 링크를 걸어 놨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확인해 보세요. 이건 광고 성격이 있어서, 미국에서만 이용이 가능한 서비스예요. 일단 알아 두시고, 여러분 오늘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제가 볼 때는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이건 우리 주주들에게 좋은 소식이니까요.
그럼 저는 이만 마감하고, 다음 영상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