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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상승 · DB 발언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염승환

정확도 점수+1.4
순위64
채점 발언1197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5.5% / 54.7% / 57.6%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2% / +1.1% / +0.4
상승 / 하락 / 중립56.9% / 11.5% / 31.6%
잘 맞는 기간1m
수분 표시뒷북수분,홍수분,화수분
주 채널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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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좋은데 주가는 왜? 엔비디아가 보여준 '반등의 조건'은? | 염승환 이사

815 캠퍼스 · 2026-10-09 · 유튜브 시청 13,247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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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은 어 이사님은 지금의이 최근의 어떤 조정이나 매도나 이런 것들이 어 약간 속도 조절이라고 보세요. 아니면은 좀 추세가 흔들리는 구간이라고 보세요? 근데 속도 조절할게 있나요? 지금 이미 너무 느린 이미 너무 이제 조절을 해 가지고 벌써 지금 우리 코스피가 좀 빠진지가 5개월째 지금 답답해요네. 예. 예. 그래서 7월부터 좀 조종받아서 6월 중순부터죠. 사실 거의 5개월 동안 이제 주가가 왔다 갔다 좀 하고 있는데 지금 뭐 저는 이제 큰 흐름에선 속도 조절이 맞다고 봐요. 지금 코스피가 작년에 2,500부터 9천 갔다가 지금 이제 6,600까지 왔으니까 속도 조절은 맞지만 이게 뭐 추세가 이탈했다.

추세가 이탈하려면 그동안 시장이 올랐던 그 근본 원인이 해손돼야 되거든요. 근데 우리나라가 작년부터 올라왔던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죠. 첫 번째가 정부의 밸류업, 상법 계정, 주주 환원. 이거는 오히려 더 좋아지고 있지 않나요?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도 주환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 그러기 때문에 이건 훼손되지 않았고 두 번째가 결국 그거죠. 이제 기업들의 이익 증가. 작년에 코스피 영업 이익이 250조 정도 되는 걸로 아는데 올해 지금 예상이 9080조 정도 내년이 1300조. 아, 근데 이게 더 상향 조정될 수도 있어요. 네. 이익도 훼손된게 전혀 없습니다.

그럼 세 번째 뭐죠? 이거는 뭐 어쨌든 그 최근 들어와서 이제 있었던 이슈지만 금리 상승. 네.이 금리 상승이 너무 가팔라서 밸루에이션을 불어뜨리는 건데 근데 그렇게 따지면 미국도 부어져야 되는데 미국은 좋단 말이에요. 예. AI 기업들은 안 흔들려요. 그니까 이걸 보면 이것도 문제가 될 건 지금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느 거 하나 봐도 추세가 해손돼야 될 뭐 그런 뭔가 이슈가 터진 거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는 이제 큰 흐름상으로는 이제 눌림목으로 보고 있는데이 눌림목 기간이 이제 너무 길어지니까 이제 보시는 분들도 답답하고

또 이번 주에 저는 개인적으로 어 좀 괜찮게 봤던게 지난주에 미국 고용 꺾였죠. 그러면서 미국 사상 최고가 같죠. 또 월요일 날 우리나라 쉬는데 대만 신고가 가고 일본도 너무 좋았고요. 예. 그래서 좀 기대를 했는데 참 이게 수급 앞에 장사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좀 안타깝게도 좀 가장 큰 이유는 외국인이 나가는 가운데 상반기는 개인이 엄청나게 사줬잖아요. 근데 확실히 하반기에는 물론 이번 주 사긴 했지만 개인들의 수급이 되게 얇 얇은 건 사실입니다. 예. 여러 개 사는게 아니라 개인투자분들도 이제 집중적으로 가는 쪽에 좀 집중하다 보니까 그런 얇아진 수급이

어쨌든 이제 국내 정시 유동성에 좀 아쉬운 쪽으로 좀 작용을 하면서 시장이 좀 힘들다. 그러나 추세가 붕괴된 거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아직까지 저는 강세장은 끝나지 않았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진짜 아니 뭐 아시아 증시가 다 같이 안 좋으면은 그러면은 뭐 이해라도 하겠는데 아시아 증시는 다 좋고 막 신고가에서 막 버티고 있고 이런데 우리나라만 지금 꽤 변동성이 크고 빠지고 못 가고 이러고 있으니까 외국인들도 팔고 이러니까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뭐가 있나라는 생각을 사실 하게 될 수밖에 없었던 거 같긴 합니다.

근데 뭐 크게 봤을 때는 훼손이 되진 않았다라고 이제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러면 어쨌든 오늘 삼성전자가 영업 이익이 107조원 나왔잖아요. 실적이 사실 좋은 건 맞잖아요. 분기 실적이 100조가 넘은 거면 하루에 1조씩 버는 거잖아요. 네. 근데이 반도체 사이클 측면에서이 실적 자체가 그냥 단순히 좋았다뿐만이 아니라 어떤 의미를 갖는다고 보세요? 그거죠. 이제 여러 뭐 불확실성들이 좀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100조 넘은 것도 대단하지만 최근에 이제 이익 주정치가 좀 하향됐거든요. 이유는 아시겠지만 환율 때문에 환율이 고점에서 200원 빠졌어요.

200원이나 좀 빠졌기 때문에이 달러 매출로 돈 보는 회사인데 달러 매출이 그만큼 빠지거든요. 근데 그런 가운데서도 전분기보다 더 많은 매출 또 더 많은 이익 증가를 기록했고 영업 이익률도 55% 역대 최대 영업 익률을 냈고 거기다가 추정치를 어쨌든 조금이라도 넘겼어요. 좀 우려했던게 이거 혹시 100조 안 나오면 어떡하지? 그런 예상도 했는데 어쨌든 107조 내면서 106조원보다 1조원 더 넘게 잘 나온 거죠. 그래서 저는 되게 높은 점수 주고 싶어요. 이게 그냥 환율 도움 받고 막 이래서 잘 나온게 아니라 역풍이 부는데도 자체임으로 그냥 이걸 뚫고 올라가 버린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 생각한다면 이번 실적은 되게 좋은 평가를 내릴 수가 있고 또 더 놀라운 사실은 이게 끝이 아니라는 거죠. 4분기는 더 좋고 내년 1, 2, 3, 4분기 계속 좋아요. 예. 이제 이런 상황이니까. 그래서 메리체 김선우님이 오늘도 이제 보고서를 썼지만 내년도 영업 이익이익 추정치가 원래 560조인데 630조를 올려버렸더라고요. 근데 그럼 뭐 합니까? 주가 안 가는 거. 그죠? 그게 좀 답답한데 결국 그거 같아요. 지금 시장이 원하는 건 애널리스트나 다른 기업이 얘기하는 걸 원하는게 아니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가이던스 올려 주는 거

이걸 좀 원하는 거 같긴 해요. 근데 그거는 이번 달 말에 발표하잖아요. 그 삼성자 실적 설명회가 10월 29일입니다. 하이닉스도 아마 그 주음에 할 거 같은데 그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마이크론처럼 뭔가 좀 메시지를 주는 거죠. 음 28년도에도 공급이 절대 부족하다든가 가이던스를 만약에 지금 예를 들면 삼성자가 뭐 지금 시장에서 내년도 영업 이익을 뭐 550조 예상을 하고 있는데 정말 세게 불러버리는 거죠. 훨씬 높은 매출 성장 이익 증가 나올 것 같다. 이런 식의 언급을 해 주면 시장이 놀래거든요. 얼마 전에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할 때 그 얘기를 했잖아요.

막상 실적 나오고는 너무 좋았는데 주가 빠졌는데 젠슨왕이 뭐라고 했죠? 갑자기 내년도 매출 성장률이 70% 나올 겁니다. 보수적으로 봐서 맞아요. 원래 40을 예상했거든요. 시장이. 그 다들 놀래 버린 거죠. 그래서 이제 그날 주가가 폭등했죠. 실제.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원하는 건 이익을 많이내는 건 다 알아요. 음. 깜짝 뭔가 놀랄 만한 서프라이즈한 뭔가 전망을 내놓기 원하는 거 같아요. 그게 자꾸 안 나오니까 시장에서는 뭐 좋은 거 알겠는데 뭐 놀라진 않는 거죠. 예. 약간 밋밋하다고 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콧방귀] 시장은 좀 뭔가 깜짝 놀랄 수 있는 뭔가 데이터를 좀 보여 줘야 된다.

근데 그걸 지금 당장 보여 줄 순 없거든요. 그죠? 왜냐면 오늘은 숫자만 나와요. 그래서 삼성자가 어쨌든 이번 달 말에 있어 실적 설명회가 저는 더 중요해졌고 근데 어쨌든 우리가 지금 상황에서 삼성도 빠지고 하이닉스도 빠지고 코스피도 7,000 갔다 6,600까지 왔는데이 구간에서 지금 오히려 좋았는데도 빠졌잖아요. 예. 근데 앞으로 나빠진다면 우리가 그걸 인정을 해야 되는데 전혀 픽아웃 조재은 없어요. 주가만 빠진 거죠. 그렇다면 오히려 투자 관점에서선 저는 기회가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어제 블룸버그에서 이제 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저평가임에도 불구하고 못 가는가 요거를 분석한 그 이유가 몇 개가 있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이제 그 성장률 자체가 급격하게 둔화되니까 성장률의 피크아웃 때문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이제 세 자릿수 성장, 내년에는 두 자릿수, 내 후년에는 한 자릿수 이렇게 뚝뚝뚝 떨어지니까 그만큼의 매력도를 시장에서 못 느끼는 거 아니냐 뭐 이렇게 좀 설명을 하기는 하거든요. 맞아요. 근데 주식 투자에 제일 중요한게 유리거든요. 성장률. 네. 성장률이가 당연히 주가가 훨씬 좋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그렇게 달렸던 것도 성장률이 정말 엄청나게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걸 반영해서 주가가 그니까 시가 총액 옛날에 삼성자가 막 400조 500조 했었잖아요. 근데 이제 이렇게 1800조까지 올라오게 된 건 그것 때문이고 지금 덩치도 커졌고 이거는 엔비디아도 비슷해요.

엔비디아도 정말 놀라운 성장률이나 실정 냈지만 지난 1년 동안 박스권에 갇혀 버렸거든요. 예. 그런 상황에서 이번에 이제 뚫었거든요. 다시 성장률 나온다고 하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그 실적 잘 나온 기업일수록 어쩔 수 없는 성장 통이에요. 한 번은 율은 꺾입니다. 어떻게 계속 100% 200% 증가해요.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죠. 근데 그 감소했을 때 이익 증가율이 이렇게 둔화됐을 때 그거를 얼마나 잘 소화하느냐. 그래서 저는 오히려 지금은 장기적으로 오히려 더 좋다고 보고 있는게 언젠간 성장률 다 꺾이거든요. 근데 그거를 미리 지금 3반영하는 거잖아요.

이제 그런 관점에서 저는 본다면 오히려 지금의 주가 조정 좀 짜증은 나실 수 있다 하더라도 그걸 미리 반영하고 있다. 그래서 막상 성장률이 둔화됐을 때는 주가가 오히려 오를 수도 있습니다. 예. 그리고이 성장률이 어느 정도 둔화되는 걸 잘 고비를 넘기면 또 한 번에 도약기가 또 올 거거든요. 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쫓게 보면 답답할 수밖에 없어요. 뭐 저 같아도 갖고 있어도 막 팔고 싶을 거 같아요. 하도 안 가니까. 그리고 옆에 소부장은 또 날아다니까 막 주성 사고 싶고 아마 그러실 거예요. 심정은. 그렇지만 우리가 그렇게 매매했을 때 결과가 안 좋은 건 다들 알고 계시잖아요.

상반기에 삼성인 자스 그렇게 좋다고 쫓아갔으면. 그렇죠. 지금 결과는 또 안 좋은 거니까. 그니까 우리가 결국 중요한 건이 회사가 가는 길에 어쨌든 지금 문제는 없거든요. 여전히 돈 잘 벌고 있고 현금으로 뽑아내고 있고 그리고 우리가 감가해선 안 되는게 반도체 수요가 이렇게 지금 폭발하는데 이게 끝은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자꾸 픽하운 얘기를 많이 해요. 사이클이다. 그래서 지금 너무 좋을 때 팔아야 된다 얘기하지만. 근데 저는 그렇게 반문하고 싶어요. 이번 사이클은 여러분들이 본 적이 있는 사이클이 맞냐 이거죠. AI 한번 경험해 보신 분이 누가 있어요?

아무도 없죠. 아무도 없어요. 그리고 AI에서 끝나는게 아니라이 AI가 되게 독특한게 파생이 많아요. 무슨 얘기냐면이 로봇도 있어요. 그죠? 자율주행 대기예요. 또 우주에 데이터 센터 짓겠대요. 저 무궁무진하거든요.이 사이클은 본 적이 없어요, 지금. 그렇죠. 근데 거기까지 간다면 수요가 더 폭발할 텐데 이런 것까지 우리가 감안한다면 지금 너무나이 사이클에 좀 갖춰 가지고 좁게 보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다가올 수요도 여전히 많이 대기 중에 있어요. 그렇다고 공급이 안 되는 건 아니지만 공급도 지금 많은 그 삼성 마이크론 하이닉스가 저는 계속 절제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계속해서 물론 하긴 하죠. 예. 길게 사이클을 끌고 왜냐면이 새 외에는 딱히 대안이 없거든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런 구조로 봤을 때 이번 사이클은 되게 독특하고 그리고 많은 이제 좀 강세론에 있는 그 애널리스트분들이 했던 얘기가 뭐냐면 그때 예전에 시티 증권의 이세 전문님도 그렇고 또 뭐 김선우 연고님도 비슷한 얘기를 했던 거 같은데 [콧방귀] 7년 정도 보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사이클을. 오, 그니까 우리 보통 2년 오르고 1년 하락 이거 보통 이렇게 보잖아요. 지금 반도체 사이클이 지금까지 23년부터 시작된 거 맞거든요.

네. 그럼 지금 4년째예요. 네. 아직도 3년은 남아 있는 거죠. 그렇다면 이미 4년 갔다는 건 사이클이 바뀐 거예요. 음. 4년 전에 다 꺾입니다. 원래 다 그렇죠. 이게 사이클이 맞으면. 근데이 사이클이 계속 연장된다는 건 뭔가 바뀌어 버린 거예요.이 공식 자체가. 그러면 어디까지 갈지 사실은 누구도 몰라요. 그러니까 저는 제가 뭐 7년 갑니다. 이걸 믿으란 얘기가 아니에요. 그냥 매분기 실적 나오면 검증만 하시면 돼요. 5년 가냐 6년 가냐 이게 아니라 그냥 왜 그냥 주가 안 가는 이유로 스스로이이 프레임을 가둬 버리는 거예요.

사이클이니까 팔아야 돼. 그죠? 이거는 사실은 저는 합리적인 이야기는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제가 맞춘다는 얘기가 아니라 저도 모르기 때문에 그냥 계속 매분기 나오는 실적 보고 비테크 CEO 얘기 들으면서 또 제가 최근에 제일 흥미로웠던 기업이 어젠가 그 미국의 그 펭귄 솔루션즈라는 회사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급등했잖아요. 예. 그 회사가 하는게 삼성이나 하이닉스에서 메모리 사다가 모듈 만들어서 저기 데이터 센터 하는 회사들한테 넘겨 주는 회사거든요.이 회사가 실적이 지금 분기의 매출이 한 150% 증가한 거예요. 폭발하고 있고 예사 CEO가 했던 얘기가 지금 메모리 값이 오르니까 예 때문에 지금 돈을 많이 벌고 있다.

그러니까 실적이 좋아지고 있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결국 삼성 아닉스 메모리 값이 오르면이 회사도 좋아지는게이 회사 실정만 보면 딱 나오잖아요. 네. 이건 거짓말이 아니거든요. 예. 그니까 우리가 주목해야 될 건 그런 건데 자꾸만 뭐 금리부터 시작해 가지고 피크하고 주가 안 가니까 뭐 별레별 얘기가 다 나옵니다. 근데 저는 [콧방귀] 그건 본질은 절대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아 그까 사실 그 메리츠의 그 김선우 위원 연구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표현 중에 그 우리의 사이클이 지금 아직 허리도 안 왔다.

무릎까지밖에 안 왔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거인의 무릎이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위로 갈 수 있는게 엄청 길다라고 얘기를 한게 좀 기억에 남는데 어쨌든 아무도 가보지 못한 길을 우리가 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만큼 또 이제 고민도 많을 수밖에 없고 그런 거 같습니다. 네. 근데 어쨌든 좀 이런 전제 자체가 훼손이 되지 않았으면은 네. 여전히 좀 우리가 계속 지켜볼 만하다라고 생각이 들고 어 아무튼 또 가족분들 중에서도 외국인 얘기를 되게 많이 하세요. 외국인들이 안 사면은 영원히 못 오르는 국장이라고 어 조금 자조 섞인 얘기들도 많이 하시는데 어 어쨌든 지금 우리 시장의 열쇠는 외국인들이 쥐고 있다라는 거는 좀 분명한 거 같기는 해요.

근데 이게 곧 또 삼성 전자는 자사주 매입 종료됐고 그리고 어 SK하이닉스는 또 곧 있으면은 종료가 되고 이러니까 어 이제는 기관의 수급도 비어진 그런 상황에서 외국인들마저도 계속 이렇게 팔게 되면은 그러면은 이제 하방은 더 크게 열리는 거 아니냐에 대한 걱정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자사주 매입 종료에 대해선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니까 자사주 매입도 이제 많은 분들이 걱정들을 많이 하시죠. 이거 이제 더 이상 매수 안 들어오면 가뜩이나 지금 시장 안 좋은데 더 빠지는 거 아니냐 이런 좀 우려들을 실제로 좀 많이 하고는 좀 계시는 거는 같아요.

근데 저는 이제 좀 그렇게 묻고 싶은 거죠. 자사주가 주가를 올리는 목적은 아니거든요. 주가 방어 목적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주가 오르는 거랑은 자사주는 별개입니다. 별개고 올해 상반기 보셨잖아요. 자사주 있어서 삼성이 세배 가고 뭐 하이닉스가 네배 가고 이런 거 아니잖아요. 네. 그리고 상반기에는 또 아시겠지만 그 외국인들이 160조를 팔았는데 주가 지수가 두 배 올라 버렸거든요. 그렇죠. 그러니까 외국인이 안 산다고 안 가는 건 아니에요. 그럼 그때그때 다른 거죠. 예. 근데 지금은 개인의 수급이 너무 얇아져 있다 보니까 외국인이 파는 족쪽 그냥 무너져 버리는 거야.

예. 그러니까 상반기는 그렇게 대량 매도가 쏟아지는데도 개인 매수임으로 그냥 올려 버렸거든요. 그리고 워낙 실적도 좋았고. 예. 그랬기 때문에 외국인 매수가 모든 걸 알려주진 않아요. 근데 지금은 어쨌든 외국인 매수가 중요하긴 맞습니다. 이들의 힘이 너무나 세고 개인들의 힘이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이걸 받아줄 주체 그나마 지금 받아주는게 자사주밖에 없으니까. 근데 이런 것도 있어요. 자사조 매입이 만약에 끝난다면 이런 좀 시각도 있거든요. 자사조 매입이 있으니까 외국인들이 판다는 좀 시각도 있어요. 받아 주니까. 왜냐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몇 년 전에 산 물량들도 많이 갖고 있어요.

일부 펀드들은. 근데 그걸 팔고 싶다고 해서 팔 수 있는게 아니라 물량이 많으면은 받아줄 주체가 보여야 팔거든요. 그죠? 근데 자주 매입은 어쨌든 많이 지금 받아줄 수가 있다 보니까 이걸 때려 버리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어쨌든 그런 부분에서 외국인들의 어쨌든 이제 그 매도도 좀 일부 나오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시각도 일부 좀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우리가 외국인 얘기하면 사실 그냥 밤새도 답이 안 나와요. 왜냐면 여러분은 아세요? 외국인이 왜 파는지 모르죠. 외국인이 뭐 한두 명도 아니고. 그리고 애널리스트들도 보고서 제가 다 읽어 봤거든요.

다 의견들이 [콧방귀] 달라요. 제각이고. 그러니까 이런 자사조 매입 때문이다. 금리가 너무 올라서 그렇다. 뭐 그런 얘기도 있고 뭐 피크 우려가 좀 있어서 그렇다. 뭐 이익률이 이제 뭐냐면 성장률이 둔화돼서 그런 것도 있다. 사실 틀린 얘기 하나도 없어요. 그냥 다 갖다 붙이면 다 맞아요. 예. 그러나 뭐가 정답인지 알 방법이 없어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외국인들이 한 10일 사잖아요. 분위기 또 다 바뀝니다. 그러면 또 그때 가면 외국인들이 이래서 사고 저래 사고 막 또 이런 얘기 또 나올 거예요. 그 사후 해석밖에 안 돼요.

결론은. 그래서 그냥 외국인이 파는 거를 우리가 멈추길 좀 기대는 하지만 어쨌든 파는 이유를 우리가 명확하게 지금 알 수는 없기 때문에. 근데 어떤 경우는 명확한 경우도 있어요. 옛날처럼 옛날에 뭐 모건 스탠니가 반도체 겨울이 온다. 뭐 그런 보고서 써서 진짜 무너진 적도 있고 미국이 정말 긴축을 너무 세게 해요. 예. 금리가 막 엄청나게 튀고 물가 잡으려고 그런 것 때문에 파는 거는 명확해요, 이유가. 근데 지금은 그런게 아니잖아요. 실적도 좋고 매크로도 크게 지금 부담은 없어요. 금리 조금 이제 진정됐기 때문에 유가도 좀 떨어져 있고.

예. 그러니까 지금의 외국인들 매도는 그 누가 해석을 해도요. 이걸 맞춘다는게 사실 불가능합니다. 예.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여러 이유는 있지만 우리가 일단 봐야 될 거는 외국인 매도가 이제 언제쯤 줄어드는지 네. 그 시기가 언젠간 오겠죠. 그 다음 주가 될 수도 있고. 네. 일단은 일단 1차 변수는 그거예요. 하이닉스 자사조 매입이 아마 빠르면 다음 주는 끝나요. 네. 근데 그때 그걸 너무 공포로 하지 마시고 자사조 매입이 없다고 해서 주가 폭나가는 것도 아니고요. 자사조 매입이 있다고 해서 뭐 주가 급등하는 것도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결국 그게 끝났을 때 한번 그거는 확인해 보자고요.

외국인이 실제로 파는게 멈추는지 그러면은 자사조 매입 때문에 판게 맞은 거거든요. 근데 그거는 한번 검증이 되겠죠. 그래서 일단 다음 주에는 좀 그거에 포커스를 맞추시고 그리고 자사조 매입 끝났다고 너무 염려할 필요는 없는게 단기적으로 빠질 수 있다 하더라도 이번에 자사조 매입한게 이걸로 끝나는게 아니잖아요. 지금 또 후속 다 남아 있어요. 그죠? 훨씬 더 많은 것들을 할 예정이잖아요. 맞아요. 삼성전자가 물론 이제 금산 분리법 때문에 자사적 매입 소가 못 한다는 얘기들이 좀 많잖아요.이 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네. 그래도 어쨌든 뭐 할 수 있으면 하는 거죠.

자산조 매입도 할 수도 있어요. 물론 이제 삼성화재나 생명이 팔아야 되겠죠. 그렇게 됐을 때는 뭐 그런 부분에 좀 불가피함은 있지만 자사조 매입 소각도 못 하는 건 아닙니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삼성자가 그 카드도 저는 만약에 주가가 좀 더 흔들린다면 그것도 아마 이재용 회장이 좀 고민도 하겠죠. 그래서 저는 여전히 막대한 돈에 주중하는이 뒤에서 지금 기다리고 있는 건 맞아요. 이건 팩트잖아요. 예. 그니까 그것도 좀 기다려 본다면 너무 근시한적으로 자사주 매입 이번에 끝나니까 큰일 났다. 요런 시각보다는 조금 큰 그림을 그리 그려 보시는게 낫지 않나 이렇게 보고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환율#마이크론#엔비디아#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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