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메타 뮤즈 효과에 마이크론 실적까지...반도체 날개 달까?ㅣ조상현 현대자산운용 본부장

한국경제TV · 2026-09-28 · 유튜브 시청 5,540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전반적인 시장 투자 전략 세워 드립니다. 오늘은요. 조상현 현대 자산운영 본부장 모셨습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아, 저희가 오늘 타이틀을 7천선이 오르면 밀린다라고 잡았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지금 계속 수개월째 반복이 되고 있는데 7,선 안착은 좀 힘든 겁니까? 어, 일단 수개월은 아닌 거 같고요. 체감상으로는 네. 네네. 불과 이제 뭐 한 두 달 좀 안 된 기간인데 뭐 심리적으로 아무래도 7천000포인트 이상에서 놀던 지수가 7,000포인트를 못 넘고 있으니까 어 많이 필요감을 좀 느끼시면서 실망도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근데 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사실 시장이 급락하기 전에는 7,000 포인트가 일종에 이제 기술적인 심리적인 지지선으로 작용을 했었는데 이게 이제 깨지다 보니까 반대로 이제 상승하는 국면에서는 오히려 이게 어 기존의 저항 아 지지선이 저항선으로 바뀌는 그런 좀 상황이 되지 않았나 싶고요. 어 7,000포인트 이상에서 또 개인들의 그 매수 금액 매물대가 두un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게 아닌가 좀 추정됩니다. 네. 7,선을 부근으로 매물이 굉장히 높은 상황이고요. 우리가 지수 이야기를 하면 당연히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 오늘도 어떻게 보면 투톤만이 큰 폭에 조정을 걷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10월 장에도 살짝 이어질 거 같은데 어떻게 예상하세요? 일단 마이크론 실적 볼까요? 네. 일단 이번 주에 예정되 있는 마이크론 실적을 보고 액션을 하려는 움직임들이 좀 있어 보이고요. 또 때마침 우리장이 개장한 이래로 미국 시장 뭐 테크백 이런 또 지수 선물이 또 하락 전환하면서 어 상대적으로 좀 심리적으로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제 주말에 나왔던 뉴스 중에 하나가 이제 오라클의 뭐 주피터 프로젝트 이런 쪽에서의 어떤 잡음 프로젝트 지원에 대한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했고요. 최근에 이제 오라클 중심으로 빅테크들의 CDS 프리미엄이 좀 급등을 해서 오라클 같은 경우는 전고점을 지금 넘어선 상황이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아무래도 메모리 업항에 대한 어떤 우려로 좀 이어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네. 그렇다고 해서 뭐 상승하려는 힘이 그렇게까지 없는 건 아닙니다. 9월장을 생각했을 때 7,선을 회복을 했다가 며칠 동안 안착을 하지 못하고 또다시 밀리고 또다시 이제 또 반등을 했다가 이러한 현상이 회복이 됐는데 강세장으로 확실하게 전환을 하려면 어떤 조건들이 필요하다고 보세요? 어, 일단 시장이 망설리고 있는 이유 중에 제일 큰 것은 모든게 현재 좋은 것은 알겠는데 이게 과연 언제까지 지속이 될 것이냐라는 것에 대한 일종의 좀 불안감의 좀 발로인 거 같고요.

어, 예를 들면 뭐 유가가 오르기 때문에 금리가 오르는게 불안하고요. 그다음에 AI가 좋은 건 알겠는데 빅테크의 투자 부담이 계속되는 거 아니야라는 부분들이 좀 어, 심리적으로 좀 악영 영향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라고 좀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말씀드린 대로 모두 다 이제 심리적인 변수들일 뿐이고요. 일단 전제 조건은 이런 것들이 좀 회소가 되려면 어 시장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미국체 금리의 급등세가 좀 진정이 되는 부분 이런 것들이 AI 투자 부담을 좀 경감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단기적으로는 미국 국채 금리의 어떤 향방 안정화 여부 이런 것들이 좀 중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네. 아, 우리 시장이 연동안 쉬어가는 동안에도 미국 국채 금리의 불안감은 상당했습니다. 그 사이 미중 정상 회담도 열리기는 했는데 그렇게 큰 영향은 없었어요. 네. 뭐 뭐 이번에도 뭐 과거처럼 트럼프의 어떤 자화자 그다음에 뭐 시진핑 주석에 대한 환대 어 그리고 우리는 뭐 좋은 얘기를 나눴다. AI 수장들도 다 데려가고. 네. 네. 그리고 AI 관련 협력도 논의도 했다. 뭐 그다음에 [콧방귀] 뭐 좀 의미가 있을 만한게 뭐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를 요구했다라고 하는데 뭐 결과는 어떻게 되는지 불부분명하고요. 유일하게 좀 합의가 됐다고 얘기하는 부분이 미중 무역 휴전 2년 연장이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사실 저는 미중이 무역 전쟁을 하고 있었나라는 예. 예. 네. 그 얘기를 보면서 좀 그런 생각까지 들었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별로 뭐 함의를 도출할 만한 내용이 유의미한게 없었다 정도로 좀 해석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미중 정상 회담은 어떻게 보면 시장 예상대로 현상 유지 수준으로 흘러갔고 오히려도 시장은 마이크로 실적에 집중을 하고 있지요. 앞서서 짚어 주셨죠. 메타의 뮤즈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를 하셨어요? 어, 저는 뮤즈 소식을 접하고 나서 어, 조금 이건 의미가 좀 크다고 생각을 했어요. 어, 왜냐면 처음에 지금 현재의 AI 사이클이 촉발된 계기는 2022년 11월에 발표된 채치T였습니다.

그때만해도 그 이전에도 물론 그 챗봇이라는 그 개념들이 좀 나오긴 했었는데 사실 뭐 대화를 해보면 답변이 조한 수준이었죠. 그런 반면에 CGPT 같은 경우는 상당히 고도화된 대화 능력을 보유하고 있었고 본격적으로 AI 시대의 어떤 서막을는 그런 중요한 이벤트였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뮤즈 같은 경우는 기존의 LM들은 사실상 생산성 도구에 가깝습니다. 내가 어떤 일을함에 있어서 도움을 받는 예를 들면 코딩을 시킨다든지 문서 작성을 시킨다든지 뭐 그래픽을 그린다든지 이런 내가 일을 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도구였던 반면에 뮤즈 같은 경우는 일반 대중들이 일상에서 쓸 수 있는 도구죠.

즉 나의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는 도구라는 측면인 거고요. 일단 다운로드 뭐 이용자수 증가 추위를 보면 13주 만에 뭐 25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하니 아 13일 만에 250만을 넘어섰다고 하니까 최치T 때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지금 미국과 캐나다에서 어 서비스가 제공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요. 이게 중요한 것은 기존에 저희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그렇게 AI 인프라 투자하고 데이터 센터 막 때려 짓고 해한 부분들이 사실상 일반 국민들, 대중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체감이 되지 않으셨을 거예요. 내가 뭐 LM을 뭐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 뭐 진짜 뭐 딥하게 쓰는 그런 분들이 아니라 그러면 일상적으로 AI가 과연 나한테 어떤 쓰임세를 줄 수 있을까 의문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셨을 수도 있는데 이번 뮤즈 같은 경우가 처음으로 B2C를 겨냥한 대중화를 목표로 한 하나에 완성된 아 AI 에이전트라는 측면에서 저는 굉장히 유의미하다고 보고요.

이게 중요한게 AI 사이클의 크기와 그다음에 지속성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혁신적인 서비스기 때문에 어 상당히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자, B2B를 넘어서 이제 B2C까지 확장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의미 있는 성장에 이제 뮤즈가 등장을 했다라는 분석이시고요. 아,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오늘 주가가 좀 많이 조정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두 주가에 대한 전망을 또 해보도록 하죠. 삼성전자는 오늘까지 보유를 해야 배당을 받을 수가 있고 사실 자사주 매입도 10월 중으로 3전넥스 둘 다 마찬가지입니다. 종료가 될 텐데요. 자사주 베이비이 어떻게 보면 그동안 우리 시장 좀 하방을 지지해 주는 역할을 했잖아요.

앞으로의 흐름 어떻게 예상하세요? 어, 많은 분들께서 좀 걱정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지금 자주 매입 속도가 전자도 그렇고 닉스도 그렇고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뭐 10월 말 정도면은 다 메이비 종료되고 그 이후에는 주가가 크게 빠지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거 같아요. [콧방귀] 근데 사실 뭐 전전한 익수 정도의 어떤 시가총액 초대형 어 기업 같은 경우에 주가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서 자사주 매입을 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아 물론 주주 환원이라는 목적을 걸긴 했지만 아 만약에 주가 하락 방어를 위해 어 수십조원의 자사주 매입을 행했다고 하면 주가가 빠질 것을 알면서도 펀더멘탈이 나빠질 것을 알면서도 주가를 매입했다는 얘긴데 그런 액션은 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어 펀더멘탈이 나쁜 상황이면 나빠질 것으로 예상이 되면 제물이 큰 규모에 자사중 매입을 해도 결국에 빠질 주가는 빠지게 돼 있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은 아닐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6월 달 [콧방귀] 이후부터 이미 주가가 쉬고 있기 때문에 아 자사주 매입이 종료된다 그래서 어이 주가가 추가적으로 하락하거나 그럴 가능성은 좀 적을 것 같다. 일단 주주 한원하겠다고 비싼 주식, 펀더멘탈이 나쁜 주식을 15, 5조원씩 매수할 바보는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지금 뭐 당연히 출렁이 있겠지만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삼성동자랑 하이닉스는 이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더 큰 거 같고요.

사실 본부장님께서는 2주 전에 출연해 주셨을 때 소부장을 두고 오히려 긍정적인 관점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최근에 또 장비주가 또 많이 오르기도 했고 오늘 같은 경우에도 투톱은 이제 4% 넘는 조정이 나오지만 소부장 안에서 또 선별적인 상승이 나오고 있거든요. 소보장주에 대해서 신규 진입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지금? 네,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라고 보여지고요. 뭐 단순히 뭐 주가가 오르기 때문에 추격 매수로 대응하자라는 차원이 아니라 어차피 소부장 기업들도 반도체 메모리 업항에 따라서 펀더멘탈이 계속 좋아지고 있는 국면이기 때문에 어 뭐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바벨 차원에서 소부장도 충분히 담아갈 만하다라는 입장은 여전히 견지 중이고 다만 최근에 이제 급등하는 구간에 추격 매수로 대응하시는 거보다는 좀 주가가 조정이 나왔을 때 하락 반전했을 때 뭐 적당한 조정 국면에서 어 신규로 좀 진입하시는 걸 추천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남은 하반기에 우리가 이제 반도체 투톡과 소부장 비율적으로 비중적으로 따졌을 때는 어디에 조금 더 무게를 두는게 나을까요? 이거는 개인의 어떤 위험 선호 현상 저 성향이나 이런 부분들에 따라 좀 많이 달라지실 것 같아요. 근데 나는 아무래도 코스닥이 좋고 중소형주가 좋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소부장 비중을 좀 높여 가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반면에 그래도 나는 어 대형주가 좀 편안한 감이 있고 좀 안정적으로 가고 싶어. 변동성을 조금 그래도 소부장보다는 덜 가져가고 싶어라고 하시는 분들은 어 아무래도 투톱 위주로 좀 가져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소부장이든 투톱이든 향후 이익 성장은 계속해서 기대물만 하다라는 관점이신 거 같고 MLCC가 기판 관련주도 시장에 관심을 많이 받고 있고요. 사실 우리 시장뿐만이 아니라 미증시 안에서도 MLCC, ETF 관련된 주식들이 최근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마만큼 좀 관심이 뜨겁다는 이야기죠. 네. 네. 지난주에 일단 1 2비이 크게 올랐는데요. 그 ABF 기판에 대한 성장 기대감 이런 것들이 좀 반영이 됐었고요. 최근 트렌드를 보면 기존에 이제 GPU 중심에서 CPU에 대한 관심이 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따라서 이제 CPU의 어떤 어 용량 증가 그다음 채택 증가 고사향화에 따라서 어 관련된 ABF 기판의 어떤 확대 그다음에 수주 증가 기대감 이런 것들이 좀 반영이 되고 있는 국면 같고요. MLCC도 마찬가지로 뭐 수동 부품이긴 하지만 AI 데이터 센터용, 서버용, MLCC 같은 경우에는 어 가격 상승에 대한 어떤 기대감 이런 것들이 반영이 되고 있어서 어 관련해서는 밸류체인 전부 다 좀 긍정적으로 좀 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고요. 어 생각해 보면 이제 AI 인프라 관련해서 낙수를 기대할 수 있는 국내 산업이나 기업들을 좀 보자고 하면 사실상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는 않다라고 좀 느끼실 수도 있을 거예요.

거기에 좀 포함되는게 소부장을 포함해서 반도체 그리고 기판, MLCC 거의 이런 부분들이 전부이거든요. 그러다 보면 그 안에 속해 있는 경쟁력 있는 기업들을 어 좀 선별해서 함께 가져가시는게 어 상당히 좋은 대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메모리도 그렇고 깊판 MLCC까지 병목 현상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이제 관련주들의 주가 추위도 전망을 해 주셨는데 피지컬 AI 쪽은 조금 더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매수하기에는 조금 더 우리가 장기적인 관점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네, 맞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으로 봐야 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피지컬 AI에 대한 기대감이 언제라도 좀 발동이 될 수 있는 그런 테마인 이유가 사실 피지컬 AI를 기대하는 그 어 투자자들 어 일반 대중들의 어떤 그 목적은 어 귀찬니즘의 해결이거든요. 아 귀찮네. 네. 나의 우리 집에서 가정용으로 보급이 됐을 때 내가 하기 귀찮은 어떤 집안일이나 이런 것들을 대신해 주는 거죠. 근데 기술적으로 이런 것들을 구현해서 상형화 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근데 앞서 말씀하신 뮤즈 같은 경우가 피지컬은 아니지만 귀차니즘을 해결하는 손쉽게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서비스기 때문에 [콧방귀] 어 다시 한번 뮤즈에 대한 좀 임플리케이션을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어, 피지컬 AI가 이런 부분들 기술적인 보안을 거쳐서 어, 합리적인 가격대 수요를 촉발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수준까지 오게 된다. 그러면 어, 당연히 피지컬 얘기하기도 그때부터는 어, 큰폭의 어떤 시장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하나의 주도 섹터로 자리 매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네. 사람의 이제 오더를 넘어서 뮤즈 같은 경우에는 이제 본인이 이제 주체적으로 본인이란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주체적으로 실행을 하는 점에서 굉장히 큰 점수를 주고 계십니다. 피지컬 AI도 같은 결이고 주가적인 측면에서만 봤을 때는 시간이 걸릴 수 있겠으나 여전히 상승의 문은 열려 있다라는 말씀이십니다.

자, 오늘 시장 흐름이 코스피 지수는 좀 조정이 깊게 나오고 있고 코스닥도 상승불은 켜고 있습니다만 상승폭이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오늘 시장의 주인공은 또 HLB가 될 거 같은데 신약 허가를 받으면서 관련주들 줄줄히 상한가에 도달을 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약 바이오 전반적으로 좋게 보기에는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네. 오늘은 좋은 뉴스도 있었지만 뭐 지난주까지 보면 안 좋은 뉴스들도 있었거든요. 뭐 기술 반환이나 취소 이런 뉴스들도 있었기 때문에 사실 기업별로 접근하는게 맞을 것 같고요. 최근에 이제 금리가 계속 오르다 보니까 바이오 기업들이 금리 상승의 피해주 아니냐 이런 이제 뭐 논리가 좀 부상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사실상 금리는 저는 핑계라는 생각이고요.

어 그러면 왜 바이오가 전반적으로 업항이 부진한가라고 봤을 때는 사실 업항이 부진하다라는게 어 그 바이오 업계에서는 뭐 그렇게 체감이 되지 않으실 수도 있어요. 우리는 할 일 계속 하고 있고 우리 뭐 기술 수출 논의하는 거 계속 하고 있는데 왜 부진하다고 하느냐? 결국에 부진하다고 느끼는 건 주가가 부진하기 때문인 거죠. 어 그러면 주가가 부진한 이유를 굳이 금리를 뭐 핑계를 삼아서 좀 되기보다는 [콧방귀] 바이오보다 더 좋은 대한, 더 좋은 업종 종목들이 시장에 그래도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 가고 있는 부분이 아닌가라고 저는 해석을 하고 싶습니다.

네. 바이오는 그렇고 이제 코스닥의 추가적인 상승을 기대하려면 또 2차전지도 힘을 내 줘야 되고요. ESS라는 모멘텀을 받아가면서 추가적인 상승을 연속해서 끌어내기에는 좀 부족하지 않나 힘이 본업에 대한 회복도 중요할 텐데 2차전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어 일단 [콧방귀] 한북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좀 기업별로 좀 갈릴 것 같다라는 생각이고요. 일단 뭐 대규모 뭐 데이터 센터 수주가 있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 그리고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충족하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 결국에 케이스바이 케이스로 접근할 수밖에 없다라는 부분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ESS는 전력 기기나 데이터 센터형 발전기와 함께 어떤 AI 인프라의 조연급 섹터로서의 역할은 충분히 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라는 생각에서 계속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한번 접근해 보시는 걸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자, 2차전지도 지금네 포트 안에 좀 편입을 해도 괜찮다라는 말씀이시고요. 자, 이제 10월장으로 가면 갈수록 실적 시즌이 본격화되고 실적도 실적이지만 이제 주주 환원 관련해서 매력도가 높은 섹터는 어디라고 보십니까? 어, 일단 뭐 뭐 전통적인 뭐 주주환 뭐 섹터들 뭐 금융이랄지 에너지랄지 이런 기업들도 많이 있겠지만 실적과 주주 환원 동시에 고려를 했을 때는 사실 제일 어 그 어떤 뭐 매력도가 높은 건 여전히 반도체 투톱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이런 부분들이 3분기 실적 발표하면서 추가적인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도 같이 함께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좀 그래도 오늘은 많이 빠지지만 그래도 관심을 갖고 한번 계속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투톱에 대한 관심은 여전하다라는 말씀이십니다. 오늘 아 조정이 좀 깊게 나오고 있습니다. 저가 매수 기회도 한번 고려해 보시기 바라고 이제 또 10월장이 시작이 되잖아요. 10월장하면 앞서서 말씀드린 실적 시즌도 있지만 이제 국채 금리라든지 매크로가 살이 잡힐 거 같지는 않아요. 10월장 시장 전망 그러니까 지수 전망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어, 일단 10월은 3분기 어, 어닝 시즌에 돌입하기 때문에 일단 이익에 좀 집중해서 시장이 움직인다고 하면 7, 포인트 안착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지금 현재 가장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는 앞서 말씀드린 미국의 금리 예, 거기에 어, 유가 물론 금리와도 연동이 되어 있죠. 그리고 최근 들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DS 프리미엄 상승, 재상승 이런 것들이 결국에 모두 다 이제 금리와 연동이 돼 있기 때문에이 금리 부분의 안정화 여부에 따라서 어 7,포인트를 쉽게 가느냐 아니면 조금 더 치고 받고 하다 가느냐이 그림이 좀 나올 것 같고요.

유가는 일단 100불 아래로 좀 내려온 상황이기 때문에 한 숨은 좀 돌렸다라는 좀 생각입니다.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기업 실적 반도시 투톱도 마찬가지고요. 기업 실적 전반적으로 3분기 분위기가 어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이 금리에 가려진 펀더멘탈이 드러나게 되면 7,000포인트 안착은 시간의 문제일 뿐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코스피 지수 자체로는 역사적으로 낮은 매우 낮은 밸류에이션 영역에 머물러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 리스크 대비 이턴 측면에서 봤을 때는 어 10월에 만약에 7,000 포인트 계속 치고받고 한다고 하면 어 7,000포인트 안착을 염도하고 좀 매수로 대응하는 그런 방향으로 접근하시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결국에 금리와 유가가 가장 큰 변수라고 거듭 언급해 주시는데 그러면 분부장님께서는 10월 FMC에서 금리 인상 결정은 어떻게 나올 거라고 보세요? 뭐 좀 금리 인상 10월 확률로 보면 뭐 5, 60% 정도 되는 거 같고요. 근데 어 지난번에 한번 말씀드린 것 같은데 9월 달에 FOMC 금리 인상하고 결국에 연내로 1회 정도 더 할 가능성을 염두를 한다. 그러면 10월이 될지 12월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한 번만 더 하면 올해는 끝날 것이다라는 어 기존 의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음 추가 연내 인상 이제 한 차례 정도 이어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시장에 싫어하는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잠재어질 수도 있고 시월장에서는 7천선 안착이 기대된다라는 말씀까지 덧붙여 주셨습니다. 자, 시장 투자 전략 오늘은요. 조상현 현대 자산운영 본부장과 함께 세워봤습니다. 도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금리#코스피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