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성정길 · 한국인
요약 보기
수능 킬러 문항은 교육적으로 불필요하므로 폐지되어야 하며 만점이 많아도 무방하다고 주장. 현우진 강사의 고가 시계 비판은 부당하다고 옹호. 증시 측면에서는 엔비디아가 과열 조짐으로 급등 후 고점 우려가 있고 테슬라도 두 배 이상 올라 분할 매도를 고려할 때라고 언급. 반면 네이버·카카오는 저평가 상태라 쌀 때 투자할 만하다는 의견 제시.
다듬은 글
킬러 문항은 저는 좀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킬러 문항이 없어져야 된다 저는 이건 너무 당연한 이야기인 거 같은데 이게 어저께 나스닥 그 주가의 움직임이거든요. 아까도 말씀드리긴 했는데 엔비디아는 계속 미친 듯이 오르고 있죠네 이게 52주 신저가가 108불인가 그렇거든요. 4배 이상 올랐잖아요. 그렇죠. 이건 좀 저는 좀 과열 조짐인데 과열은 어디까지 과열인지 알 수가 없어요. 주식이나 코인의 특징은 오를 때에는 생각보다 더 많이 오르고 떨어질 때는 생각보다 더 많이 떨어집니다. 엔비디아가 요쯤이면 고점이지 않을까 해도 좀 더 오를 수 있어요.
근데 그거를 먹고자 했을 때 나중에 리스크가 너무 큰 거죠. 그러니까네 배쯤 올랐으면 여러분 한 이쯤은 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어깨 정도는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마지막에 불타오르는게 쭉 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제 생각엔 이건 좀 되게 위험한 주식인 거 같거든요. 그렇다고 뭐 숏을 칠 수는 없겠지만 숏은 떨어지는데 배팅하는게 숏이거든요. 이거는 좀 가진 분들이 언제 팔까 뭐 행복한 고민하는 영역이지 지금 투자하는 건 좀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테슬라도 마찬가지예요. 저점이 한 100 이것도 비슷한 수준이었거든요. 100불 초반이었는데 지금 뭐 두 배가 좀 넘었죠.
좀 있으면 3배 가까이 갈 것 같은데 테슬라도 좀 잘 모르겠어요. 하여튼 다 좀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옳은 거에 이렇게 보지 마세요. 쌀 때 사고 비쌀 때 팔아야지 지금은 분할 매도를 생각할 때인 거 같습니다. 뭐 제 개인적으로는 물론 막 갱신할 수도 있긴 한데 그거는 지금 사서 먹는 거는 사실 많지가 않잖아요. 이런 거를 너무 욕심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카카오랑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 내 카카오라고 하죠. 이게 코로나 때 시청 막 3위였잖아요. 네이버였나 카카오였나 하여튼 네이버 카카오가 뭐 탑텐 안에 둘 들어갔었는데 이제 뭐 다 밀렸습니다.
네이버는 한 10일이 카카오는 한 14위 너무 많이 밀렸죠네 여기 주식 물려 있으신 분들 있으실 것 같은데 하여튼 뭐 시대가 좀 계속 바뀌고 있잖아요. 그렇죠. 저는 오히려 이렇게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네이버나 카카오를 지금 같은 때 사는게 낫지 않나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해요. 특히 뭐 카카오는 또 잘 되면 자꾸 팔았으니까 카카오를 되게 좋아하는데 아 이게 좀 분할 성장을 어떻게 좀 막을 수만 있으면 카카오가 참 좋을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둘 중에 내가 투자한다면 네이버가 나은 거 같은게 네이버는 안 팔았어요. 네이버 파이낸스도 있고 뭐 네이버 쇼핑도 있고 네이버 뭐 웹툰 같은 것도 있고 뭐 사업부가 되게 많은데 라인도 있고 네이버는 분할 상장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 부분이 저는 좀 좋은 점인 것 같아요. 뭐 그렇다고 제가 네이버에 투자하겠다는 얘기는 아니고 요렇게 홀대 받을 때 투자해야 됩니다.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여기에서 그래도 저력이 있으니까 나중에 또 팍 튈 수 있거든요. 이런 거를 좀 쌀 때 이럴 때 투자하는게 좋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투자하시는 분들은 nbed와 뭐 테슬라 이런 거 투자도 좋긴 하지만 위험성이 크니까 주식에서 가장 큰 위험은 비싼 거예요. 주식에서 가장 큰 호재는 싼 거거든요네 좀 많이 싸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퍼가 200이 넘는 당기순이익이 200배가 넘는 대우를 받는 엔비디아를 사는 거는 저는 못 하겠어요네 저는 못 하겠습니다. 제가 최근에 그 다음 뉴스인데 킬러 문항에 대한 글도 썼습니다. 킬러문항 뭐 여기 이틀 요즘에 되게 시끄럽더라고요 킬러 문양이 배제가 됐다는 거를 저는 되게 좋은 뉴스로 받아들이고 있어요네 저는 교육업하는 사람이잖아요. 교육원만 20년 넘게 하고 있는데 이라는게 사실 뭐 변별력 측면에서는 중요할 수 있겠지만 교육적인 측면에서는 세상에 그런 나라가 없거든요. 이거는 정말 킬러문황은 그냥 뭐 필요악이 아니라 그냥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좀 만점이 좀 많으면 어때요 그렇지 않습니까 만점이 많으면 다른 뭐 요소들로 걸러내서 뽑으면 되잖아요. 만점이 뭐 수능 한해 100명 나왔다 뭐 괜찮지 않습니까 뭐 100명 나오면 큰일 나나요. 상관없는 거 아닌가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조금 더 쉬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킬러 문항들을 뭐 지나치게 어렵게 내거든요. 심지어 뭐 생물투에 어떤 문제는 외국에 어떤 학생이 이걸 보냈대요. 항의하려고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그렇게 보냈더니 그 교수도 너무 흥미롭게 생각해서 포스닥이라고 하죠. 박사후 연구원들하고 그 한 문제를 가지고 토론을 했대요.
아니 한 문제를 가지고 토론을 할 정도의 자체가 우리 30분 안에 20문제 풀어야 되거든요. 수능 제도는 석학들도 바로 1분 안에 풀지를 못하는데 고3 그러니까 19살인 수험생들이 그걸 뭐 몇 밤 며칠 동안 풀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냥 결국엔 객관식이가 찍으라는 거거든요. 감 테스트입니까 무슨 뭐 찍신 테스트예요. 무당 테스트입니까 킬러 문항은 저는 좀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킬러 문항이 없어져야 된다 저는 이건 너무 당연한 이야기인 거 같은데 이거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있다는게 저는 그게 좀 더 놀라운 것 같아요. 예전에 그 이재명 당 대표도 킬러 문항은 없애야 된다라고 주장했던 적이 있는데 그냥 좀 둘 다 두 분 다 타당한 거 같아요.
어찌됐든 킬러 문항을 꼭 좀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킬러문학 나오니까 우리나라에서 현재 돈을 제일 잘 버는 강사 뭐 하면은 스타강사 하면요 두 분이 제일 자주 나오는 거 같아요. 수학의 현우진 선생님 한국사회 이다지 선생님이 두 분이 좀 많이 나오는 거 같은데 한국사의 킬러 문제 뭐 이거는 좀 뭐 맞는 얘기는 아닌 거 같고 옛날 얘기죠. 수학 같은 경우는 관련 있죠네 그러면서 뭐 현우진 선생님 뭐 킬러문화 뭐 어쩌고 나오면서 뭐 억대 시계 현우진 시계 요런 것들을 또 막 비판을 하더라고요 아니 그 시계 비싼 거 리차드미 시계 뭐 1억 넘는 시계 차면 안 돼요 돈 잘 버는데 우리 시장 경제인데 이거 비판할 거리가 아니지 않습니까 어 뭐 이렇게 제가 학원 강사를 학원 강사 옹호하고 뭐 이런게 아니라 아니 이분이 무슨 시계를 차고 수업을 하든 그건 본인 마음이잖아요네 자본주의에서 자기가 돈 있고 여러분들 같으면 한 달에 1 한 200억을 벌어요.
근데 1억짜리 시계 차는게 사치입니까 저는 잘 모르겠어요. 본인 본인이 그냥 차고 싶으시게 차면 되는 거 아니에요네 이건 뭐 역품 맞을 일도 아닌 거 같습니다. 그냥 좀 열린 사고를 좀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그냥 뭐 싸잡고 비판하지 말고 아 조선일보에서 이런 거를 이해가 안 되네 좀 비판했다고 그러는 건가 그러니까 이분이 수험생만 불쌍하지라고 했대요. 수험생만 불쌍하지 그러니까 뭐 킬러문항 삭제에 대해서 sns에 레이본 팔로우 되게 많겠죠. 인싸시니까 sns에 뭐 학생들만 불쌍하지 이렇게 남겼대요. 이게 킬러 문항을 삭제하는데 킬러 문양 푸느라 고생하는게 더 불쌍하지 이게 뭐가 불쌍하냐 뭐 이렇게 반박하는 사람이 있는데 아니 사람이 말할 때 그 뉘앙스를 따져봐야죠.
이게 급변하는 거지 급변 그동안 킬러 문항이 많아 가지고 수험생 입장에서는 킬러문한 공부하는데 되게 많은 시간을 쏟고 있었단 말이에요. 6월 모의 평가까지도 수능이 이제 한 5개월밖에 안 남은 6월 모평에서도 킬러 문항들이 나왔고 킬러 문항을 공부했고 계속 그렇게 하고 있었는데 불과 수능 5개월 앞두고 아니 12년 공부했는데 5개월 납도 갑자기 급변했다 그럼 수험생이 불쌍한게 당연한 거 아니에요. 그리고 이분 선생님이시잖아요. 선생님 입장에서 수험생이 그러면 불쌍한게 당연한 거 아닙니까 그래서 학생들만 불쌍하다라고 말했는데 이게 시계 창고 때문에 비판 받을 일입니까 제가 현우진 선생님을 특별히 뭐 좋아하거나 이런 감정이 별로 없어요.
그냥 대단하신 분이다 저는 어떤 업계에든지 1위 하신 분은 다 대단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무슨 일을 하든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이분이 잘못한 거 하나도 없는데 시계 쳤다고 비판받는게 조금 웃긴 거 같아요. 안 그렇습니까 여러분 자본주의에서 이건 좀 아닌 거 같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거는 킬러 문항이 이번에는 이번 수능에는 대통령 지시 사항이니까 없어질 것 같긴 하거든요. 꼭 반드시 수능에는 없앴으면 좋겠어요네 이거는 애초부터 작년부터 계속 그렇게 하기로 한 거예요. 오히려 6월 모평에서 킬러 문항을 냈으면 안 됩니다네 그거를 오히려 잘못한 거지 바로 시정을 해야 되는 부분인 거죠.
킬러 문항보다는 그냥 두루두루 폭넓게 공부하는 기조가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뭐 아이들도 문제를 위한 문제에 너무 시간 많은 것 같아요. 결국엔 못 풀어서 찍는 걸로 판가름이 나고 이게 교육은 아니지 않습니까 킬러문화하면은 제가 고통을 많이 받았어 가지고 저 수학 강사였잖아요. 아 킬러문화 풀 때마다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어요네 뭐 한 30분 이상 막 풀어야 되거든요. 한 문제를 너무 스트레스가 저는 너무 컸던 것 같아요. 킬러 문항이 없어지면 수학 강의로 복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머리가 나쁘니까 킬러문학 뭐 그렇게 잘 못 풀거든요. 어려운 문제를 너무 많아서 좀 킬러 문항이 꼭 없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침을 좀 많이 튀겼네요.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