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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원포인트레슨] 이익 성장둔화만으로 조정?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4-10-23 · 유튜브 시청 13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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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오늘 원포인트 레스에서 함께 알아보시죠. 오늘 김종유 이사와 함께 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오늘 시장에서도 국채 금리의 상승 원달러 환율의 상승이 투자 미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시상은 현재 11월 5일에 대선 11월 7일 FMC 집중을 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저희 오늘의 원포인트 레슨에서는 11월 시장 그 이후에 함께 집중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이렇게 정 봤는데요이 기업들의 이익 성장률이 내년에는 더욱더 둔화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코스피 내년 이익은 과연 어떻게 예상해 볼 수 있을까요.

이사님 중요한 내용들 알아보기 위해서 포인트들 하나씩 열어 보시죠네 결국 최근 우리 시장의 상대적인 약세를 나타내고 있고요 그와 관련돼서 뭐 트럼프 금리 이런 부분들을 얘기해 왔는데 이익도 중요한 하나의 변수일 거예요. 그렇다면 이익 성장 둔화가 나타날 때 과연 국내 증시는 어떻게 움직였을까 궁금하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또 이익을 지금 내년도에도 늘어난다는 기본 가정이 있는데 여기의 변수 가장 중요한 변수는 무엇일까라는 것을 레드 스입 관점에서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겠고요 그렇다면 우리가 이런 어려운 시장에서 결국 무엇을 고를까 대한 고민도 할 수밖에 없어서이 세 가지를 한번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결국 벌써부터 약세를 보이고 있는 시장 속에서 저의 투자 관점은 어디로 갈지가 오늘 함께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첫 번째 의문점 함께 열어 보시죠. 아니 이사님 오늘 한화증권 리포트 에 따르면요 기업들의 이익 증가가 2025년 예측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정말로 그 해의 이익이 둔화가 된다라면 반도체뿐만 아니라 대형이 기술 주까지 둔화를 보이고 낙수 효과까지 일어날 수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정말 저의 2025년 추가적인 조정까지 예측해 봐야 될까요네 자 오늘 나온 리포트를 하나 소개시켜 드리면서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은 뭐냐면 리포트의 결론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원래 틀립니다. 그 왜냐면 그 설정되 있는 조건 자체가 빠르게 바뀌니까 당연히 맞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리포트를 볼 때 핵신 포인트는 그 리포트의 투자 아이디어가 무엇이냐 그다음에 그 투자 아이디어가 지금 현재 구간에서 하냐 정도를 판단하는게 중요한데요 자 이익 성장 준나라 하는 것은 이익의 총량은 늘어나지만 이익의 증가율이 줄어들었다는 부분이에요. 과거 사례를 봤을 때는 별로 좋지 않은 그림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 몇 년간을 보면 더욱 그렇다는 얘긴데요 자 준비된 그림으로 확인해 보시죠. 말로만 들으면 무슨 얘긴지 잘 알 수가 없으니까요. 자 준비된 그림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자 이게 지금 무슨 얘기냐면 국내 기업들의 영업 이익 증가율을 연도별로 쭉 잡은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핵신 포인트는 뭐냐면 크기와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게 멈췄을 때를 얘기하는 겁니다. 어 이때와 이때와 이때 좀 둔화하는 모습이었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2025년을 증가하지만 증가율이 반토막이 나죠. 그러니까 이렇게 둔화되는 국 구간 저때 두 번은 마이너스로 돌거나 거의 보합권으로 내려앉 중 구간 있고 내년도 증가하긴 하지만 그 증가폭이 생각보다 줄어든다 그랬을 때 어떤 성과를 대형주와 반도체가 보였는지를 측정해 봤더니 이렇게 나오더라는 거죠. 준비된 다음 그림 보여 주시죠네 그래서 이제 실전 컨트라 해서 실전에 쓸 수 있는 뭐 컨트 자료라는 그런 뉘앙스로 냈는데 실제로 2018년 2022년을 보니까 대형 도 반도체도 모두 시장을 언더퍼폼 하더라 그니까 시장보다도 안 좋았다는 거예요.

시장이 올랐던 내렸던 상관없이 시장의 벤치마크 수익률보다 안 좋았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마 2025년에 현재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지 않을까 물론 반도체는 먼저 조정받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런 모습을 연출할 가능성 이런 부분들을 한번 우리가 고민해 봐야 되는 상황이라는 거고요 그러면이 결론이 먼저 선정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나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 포인트는 내년도는 어쨌든 이익 성장의 속도가 줄어든다는 건 변함이 없고 그러면 얼마나 줄어들지가 관건일 텐데 저는 그게 결국 지정학이 하는 이슈에 주목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최근 미국 선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여러 가지를 들어다보고 있고 그걸 반영하고 있는 금융시장에 해서도 계속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선 반영이라 벌써부터 하락분이 반영된 걸 수도 있고 추가적인 하락이 나올 수도 있고 오히려 이런 전망치가 변경될 수도 있지만 글로벌 증시의 분위기가 우리 기업 내년도 이익 성창율 둔화를 야기하고 있는 건 맞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렇다면 계속해서 이익 성률 둔화시키는 그런 요인들로 함께 깊게 파고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문점 열어 보시죠. 저희가 이번 주에 계속해서 미국의 대선과 채권까지 좀 글로벌 매크로적인 이슈들을 하나씩 짚어보고 있는데이 레드 스위이 트럼프에 대한 당성 가능성이 커지면 이 내용들이이 시장의 이익을 더욱더 하향으로 이끌 수 있다라는 우려감도 커지고 있더라고요 일단 먼저 레드 스이 먼지 함께 짚어주시죠네 지금 트럼프가 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면서 뉴스 량도 많아지니까 이것도 부담스러운데요 레드 수입이라고 하면 의회까지 공화당이 전부 장악할 가능성 그러니까 설사 트럼프가 된다고 하더라도 의회 구도가 상원 하원 쪽에서 민주당이 하나라도 잡고 있으면 미국은 양원이 다 모든 안건을 통과시켜야 되니까 양원 중에 민주 하나만 잡고 있어도 트럼프가 마음대로 할 수는 없다라는게 이제 기본 과정인데요 최근 들어서는 상하원 장 가능성도 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준비된 그림을 하나 좀 보여 드릴게요 자 지금 펜실베니아 쪽에서 판도가 바뀌고 있는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닌가 이렇게 얘기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해리스와 트럼프의 지지율 변화를 봤을 때도 트럼프 쪽으로 좀 이겨가는 모습이 부담스러워지는 국면인데 더 문제라고 보는 건 이미 현역 의원인 민주당의이 펜실베니아 상원 의원이 최근 들어서 여론 조사를 해 보니까 공화당에지고 있더라는 거죠. 그럼 기존에 민주당 우의를 보였던 상원의원이나 하원 의원도 혹시 트럼프에게 힘을 몰아주는 그런 단계에 있어서 선거에지면서 상원 하원 마저도 어 레드 수입으로 나타난다면 정말 트럼프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부담감이 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까 우리가이 올해 50% 늘었는데 내년에 25% 줄어든다고 했잖아요. 여기에 뭐가 반영이 안 됐냐면 미국이 정말로 할지도 모르는 관세 부과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이익 추정치입니다. 내년도에 만약에 무역 분쟁에 따라서 전 세계 교역량이 줄고 우리가 지금 주력 시장으로 올라가고 있는 미국 수출품에 대한 관세가 10% 부여되면 미국 물가도 올라가지만 우리나라 기업 이익의 하향도 더 나타나 된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정치적 변수에 대해서는 우리가 적어도 선거가 끝날 때까지는 관심을 계속 가지고 지켜볼 수밖에 없고 이런 변수에 따라서 내년도 국내 기업 이익의 추정치가 더 하향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은 반드시 염두해 두시 접근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결국 트럼프가 당선됐을 때이 관세에 대한 두려움이 시장에서 이익 증가를 더 떨어뜨릴 수 있는 요소인 거 같습니다. 아까 전에 초반 그림에서도 2025년 2024년 연에 비해서 이익 증가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모습 나왔었는데 거기에도 아직 트럼프의 당선 확실 가능성이 반영되지 않는 모습이라고 하니까 더욱도 2025년 초가 두려워지는 생각도 드는 거 같은데 사실이 간밤에 JP 모건 회장 다이먼 회장이 해리스에게 지지율을 좀 표하기도 했어요. 그러면 결국 시장이 좀 어느 정도 균형이 맞춰 가기 위해서는 민주당에 대한 지지율도 조금 올라와 줘야지 내년 주직 시장에 긍정적일까 뭐 민주당이 됐을 경우에도 뭐 특별히 좋을 건 없지만 트럼 위는 보는가 오 있는 거죠.

그니까 지금 양쪽에 누가 대통이 되더라도 내년도 우리 기업들의 전반적인 이익 전망은 조금 험하긴 합니다. 그래도 어 관세를 저렇게 부여하는 트럼프보다 동맹과 함께 가겠다라고 계속 어 자신의 의지를 피력하고 있는 해리스가 좀 더 나아 보이는 건 사실이죠. 경제적인 측면에서만 놓고 보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좀 반영하는 과정에서 지금 트럼프의 양원 까지 나타날 수 있을지를 계속 한번 판단해 보는 것 그래서 저는 최근에 미국의 금리가 급등하고 있는 건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도 부여하고 있지만 양원의 어떤 그 장학 가능성도 같이 부여하고 있는게 아닌가 좀 이런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이쯤에서 시청자분들이 지금 시장도 힘든데 내년도 힘든 다라며 우리는 뭘 투자해야 하나 시장에서 도망쳐야 하나라는 걱정도 커질 것 같은데요 잠깐 기다려주길 바라겠습니다.

세 번째 의문점은 그래서 우리 뭘 선택하고 어디에 자 배분을 할지 집중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이사님 저희가 어제 미국 채권을 사자라고 이야기도 했었잖아요. 뭐 금도 오른다고 하고 비트코인도 오른다고 하고 채권도 살 수 있다라고 하면 저희 지금 뭘 사야 될까요네 일단 안전자산 쪽에서 채권 단기 채권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중장기 채권은 아니에요. 단계 채권의 일부 편입도 저는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는데 증시 내에서도 상대적인 안전 자산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건 뭐 금을 선택할지 뭐 그다음 비트코인을 선 선택할지는 뭐 각자의 판단에 따르겠지만 저라면 주식 시장 내에서도 상대적으로는 조금 이런 이슈에서 벗어나 있는 종목 군들의 선택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판단이고 어 지난주 월요일 날 어떤 부분을 말씀드렸죠.

3분기 기업 이익의 최대 포인트는 결국 비용 통제다 말씀을 드렸고 이런 쪽이 지금 물류비가 늘어서 문제가 되고 있다면 그런 쪽에서 자유로운 종목 군들을 좀 고를 필요도 있겠다라는 관점에서 뭐 컨텐츠 뭐 이런 종목 군들을 말씀을 드렸는데요. 자 그러면 준비된 그림을 하나 보시면 자 우리 시장이 오래 들어서 유도네 배당주의 상대 강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 그러네요네 성장주 중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제약 바이어 정도가 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제약 바이어 정도를 제외한다면 상대적으로 고배당을 주는 종목 군들의 상대 강도가 시장의 벤치마크 대비해서 엄청나게 높은 상황이에요.

자 올해 이랬으니까 내년에도 이럴 것이다는 아니지만 만약에 이런 불안감이 있다면 내년 도도 투자함에 있어서 적어도 안전마진이 보 될 수 있는 뭐 고배당주에 대한 수급은 쉽게 빠지지 않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런 고배당을 줄 수 있는 종목 군들의 핵심은 뭡니까 내수주의서 이익 변동성이 비교적 적은 종목군들이 많죠. 그러니까 그런 종목군들이 내년도에도 이익의 변동 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이런 종목 군들에 꾸준하게 투자할 수 있다라는 거죠. 대표적으로 뭐 종목을 본다면 뭐 최근에 통신주가 왜 강세를 보여주고 있는지 ktn 왜 강세를 보여주고 있는지 제약 바이오 내에서도 상대적 으로 실물을 출입하는 종목이 아닌 기술 그 특 어 특허 같은 것들을 파는 이런 기업들이 왜 초강세를 보여주고 있는지를 한번 생각해 본다면 그런 부분에 한번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고 아까 잠깐 말씀드렸던 소위 컨텐츠 음원 IP 이런 걸 파는 기업들은 실제로 말씀드렸던 그런 비용 이슈라는 관세 이슈에서는 조금 벗어나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종목군들이 상대적인 우의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 보니 그쪽에서이 이 내년에 개선되는 종목군들이 것도 도움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내년도에 업종별로 봤을 때 이익이 가장 드라마틱하게 올라올 것으로 현재 예상하고 있는 업종은 화학 업종입니다. 학이요 대신 화학 업종은 워낙 안 좋은 상황에서 올라오는 거기 때문에 아마 뭐 2분 정도로 올라오거나 마진율이 굉장히 낮을 수 있습니다. 다만 주가는 뭐 PB 0.200 아지 거의 급락해 버린 상황이니까 어 그런 종목군들이 일정 부분의 이익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어느 정도 의 주가 반등은 있을 수 있다라는 차원에서 종목 접근하실 때 올해 초강세 있던 뭐 제약 바이오라는 소위 성장주든지 이런 쪽으로만 올인하시는 전략보다는 어 이런 쪽의 자산 배분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이사님이 말씀해 주신 포인트가 정말 중요한 포인트다이라고 생각을 해요. 2025년 새롭게 투자하는 종목을 고른다고 한다면 이사님 말씀대로 관세와 환율 물류 비에서이 종목이이 업종이 자유로운 가를 꼭 짚고 넘어가서 투자의 결 정을 내주면 좋을 거 같은데요 뭐 예를 들어서 화학업종 제약 바이오 음원까지 세해 볼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 오늘 결론 함께 내려 보도록 하시죠. 2025년 저희 어떻게 대비해 볼까요네 뭐 대부분 말씀드린 거 같은데 관세 변수를 지금 우리가 반영하지 않았다라는 것 그다음에 뭐 미국의 중국 압박이 늘어난다면 전체 교육장이 떨어질 수도 있다라는 것은 반드시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겠고요 그렇게 본다면 접근은 턴어라운드 방어주 쪽도 일부 편입하는 걸 고려해 봐야 된다 지금 잘 가고 있 는 제약 바이에서 반드시 내려오라는게 아니라 새롭게 주식을 편입할 때는 어 이런 쪽의 종목 군들에 대해서도 한번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앞으로의 시장 방향성 2025년 대응 함께 세워 봤는데요. 시장을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어려우시다면 오늘의 조언 꼭 기억하시고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투자 방향성에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종 의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환율#코스피#한화#JP모 calls#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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