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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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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의 TMI] 무극선생만의 '옥석 가리기' 특급 매매 기법과 전략은? /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19-01-17 · 유튜브 시청 1,976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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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골드만삭스#현대모비스#코스피#헤지펀드#삼성전자#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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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지수가 반등 구간에 진입했으므로 지금은 추격 매수보다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며, 급등한 개별주는 비중을 줄이라는 전략이다. 브렉시트 관련: 3월 29일 시한을 앞두고 메이 총리 불신임은 부결되었지만 플랜 B 협상과 재표결 과정에서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 영국 유학·여행자에게는 파운드/원 환율이 중요하며 파운드 약세·원화 강세 구간이 펼쳐질지 주시해야 한다. 은행주: 버클레이 은행이 우상향을 확인해야 하며 다시 깨고 내려가면 영국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HSBC는 2016년 이후 급등 뒤 최근 우하향이어서 버클레이와의 엇갈림을 체크하라고 한다. 골드만삭스 등 은행주는 10% 급등 후 매도 징후로 해석했다. 미국 지수: 다우는 12월 저점 이후 반등해 고점과 저점의 중간 부근(약 24,331)에 와 있으며, 2만 붕괴 또는 2만 4,300~2만 5,000 횡보, 반등 후 재하락의 세 가지 경로를 제시했다. 확신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국내 지수: 코스피는 2,150 부근에서 저항, 2,130·2,000이 지지선으로 언급되며 2,500 상단 돌파 시 강한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봤다. 선물 270~275 구간에서 미결제약정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개별 종목: 지수는 약 7% 상승했으나 일부 종목은 100~400% 급등했다. 기준으로 저점 대비 100% 이상, 121일선 이격 100% 이상인 종목은 매매를 피하고, 1~2월 실적 발표에서 적자가 나올 위험을 경계하라고 했다. 현대차·현대모비스는 지수 대비 과도하게 올라 일부 매도(비율 조절)를 권했다. 리스크/조건: 수소차 등 테마성 급등주는 실적 확인 전 변동성 관리가 필요하다. 셀트리온 계열 등 바이오 섹터는 하방 압력이 있고, 롱·숏 전환 시점은 2월 옵션 만기 전후로 예상했다. 출연자 전망: 전반적으로 단기 리스크 관리·눌림목 대응 기조이며 전면적 상승 추세 확신은 드러내지 않았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승조의 TMI입니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 실전에서는 그것을 어떻게 판단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같은 날은 현대차나 수소차 관련주를 사시면 안 됩니다. 오히려 비중을 줄여야 하고, 실전에서는 이미 그것을 생각하셨어야 합니다. 앞으로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오늘 전략의 화두는 브렉시트입니다.

02.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 바뀔 것인가입니다. 현재를 설명하는 방식에 따라 이렇게 급등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제가 첫 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이번 주 월, 화, 수는 미국 은행주 실적이 발표되는 시기입니다. 은행주가 많이 빠졌기 때문에 10~15% 정도의 대응 영역이 있다고 말씀드렸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같은 주가가 10% 올랐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징후이며, 오히려 매도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03. 브렉시트 이후 3월 29일까지 어떤 경로로 갈지 어제 자세히 시나리오를 짜 보았습니다. 이제 두 가지로 압축되었습니다. 가장 걱정했던 테레사 메이 총리에 대한 불신임안은 부결되었습니다. 불신임안이 부결되어 정권은 유지됩니다. 이제 플랜 B가 들어오겠죠. 플랜 B의 내용이 무엇이냐, 그리고 플랜 B도 의결될 것이냐가 관건입니다. 의결되지 못하고 부결되는 순간 불확실성은 더 커집니다. 그래서 지금은 양갈래 길입니다. 다행스럽게도 플랜 B가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고, 그 시간 동안 우리가 체크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04. 투자자 여러분 중에는 자녀를 영국에 유학 보내신 분도 많고, 여행을 가시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1파운드당 원화로 얼마를 바꾸느냐입니다. 차트를 보시면 우하향하며 계속 떨어졌습니다. 1파운드당 1,500원이 필요했던 시기가 있었고, 그 이후 저점은 1,000원대 초반까지 내려갔다가 이제는 위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05. 불확실성이 증폭되면 파운드 약세, 원화 강세 구간이 전개되는지, 아니면 1파운드를 사는 데 원화가 더 많이 필요해지는지, 이 부분도 앞으로 주가를 볼 때 상당히 민감하게 작동할 것입니다. 이것이 주가에 영향을 줄 것입니다.

06. 영국 최대 은행인 버클레이즈 주가를 보시죠. 그동안 우하향하다가 최근에 약간 꼬리를 달고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이것이 다시 우상향을 이어가야 합니다. 다시 깨고 내려가는 상황이 되면 어떻게 될까요? 불확실성 증폭, 영국 시장의 변동성 확대, 하방 압력이 나오겠죠. 그러면 반대 에너지가 나올 것입니다.

07. 그래서 파운드화도 보겠지만, 직접적으로는 은행주의 연결고리가 어떻게 되느냐를 봐야 합니다. 그리고 아시아권 시장에서는 HSBC 홀딩스를 보셔야 합니다. 모양이 다릅니다. 2016년부터 굉장히 많이 급등했고, 2018년 초까지 올랐다가 최근에는 계속 우하향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버클레이즈와는 느낌이 다릅니다. 버클레이즈와 HSBC를 비교하면 선진 시장과 이머징 시장의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08. 여기서 직관이 나옵니다. 달러 강세, 안전자산 선호가 나타나면 아시아 쪽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겠죠. 그러면 HSBC는 빠지고 버클레이즈는 올라가는지, 둘 다 빠지는지를 체크해야 합니다. 둘 다 빠진다면 이것은 시소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순환이 되겠죠. 이런 것들을 몇 밀리라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9. 그리고 저는 이것이 은행주 팔라 사인 같다고 봅니다. 떨어진 것의 거의 절반 정도를 장대 양봉으로 되돌렸습니다. 엄청나게 강합니다. 그런데 상단에는 220달러, 201일 이동평균선이 있는데, 여기까지 갈 수 있을까요? 못 갈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의 수익률은 올라가는 데 두 가지 중 하나가 맞거나, 오히려 알고리즘이 오를 때마다 팔아 치우는 신호를 이기는 매수가 들어와야 합니다. 그런 모멘텀이 지금 있느냐? 브렉시트 결과가 노딜로 갈지, 플랜 B의 내용이 어떻게 될지, 의회가 어떻게 할지, 여기서 승부를 보겠느냐?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10. 오히려 10월 연초 급락대에 사신 분이 아니라면, 지금부터는 수익을 조금씩 줄여가야 하는 상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골드만삭스가 떨어진 것의 반을 회복했다는 것은, 지수 전체에도 갈림길이 들어왔다는 뜻입니다.

11. 다우 지수를 보시죠. 작년 12월 26일을 보세요. 27일까지 빠졌을 때 "2만 포인트를 깨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있었고, 그때도 마찬가지로 "1,900에서 1,800으로 가면 어떡하지?" 하는 상황을 구경했습니다. 실제 시장은 어땠느냐? 여기 고가와 저가의 딱 중간값이 24,331입니다. 5일 이동평균선이 여기와 딱 맞고, 지금 바로 거기에 와 있습니다.

12. 그래서 제가 갈림길이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세 가지 경우의 수가 나올 것 같기 때문입니다. 빨간 선은 2만 포인트까지 가는 시나리오, 검은 선은 24,300과 25,000 사이에서 지그재그를 그리는 시나리오, 파란 선은 대반등이 끝나고 다시 하방으로 급락하는 시나리오입니다. 이 세 가지 시나리오가 2월, 3월에 나올 것입니다.

13. 여러분, 이것을 끝까지 맞힐 자신이 있으십니까? 못 맞힙니다. 그러면 대형 전략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그동안 지수 대비 상승률을 초과한 종목들은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반이라도 매도해 놓으셔야 합니다.

14. 현대차, 현대모비스를 보시죠. 저점에서 올라간 폭 대비 시장 인덱스는 7~8%밖에 오르지 않았는데, 그 세 배, 다섯 배 오른 종목은 매도하십시오. 그리고 저점 대비 상승폭의 절반 정도 오른 종목도 매도하십시오. 비율을 조절해 가면서 리스크를 관리해야 할 시점입니다. 우리 종합주가지수는 2,100과 2,150이 중요한 위치입니다. 다우 지수의 리스크 관리와 마찬가지로 코스피도 딱 중요한 지점이 있습니다.

15. 사람들은 자꾸 망각을 합니다. 작년 상황을 한번 보시죠. 10월 19일부터 300, 400, 600포인트씩 떨어졌고, 12월 크리스마스 이후는 그야말로 지옥이었습니다. 그러다가 하루에 1,000포인트가 오르기도 했습니다. 가장 극적인 때가 바로 이때였습니다. 1월 3일, 애플 실적 발표 이후 급락했는데, 그 이후로 10일째 상승하고 있습니다. 10일째 상승 중이고, 중간의 마이너스 폭은 작았기 때문에 상승 추세의 연결고리로 봅니다. 재미있는 것은 300~500포인트짜리 상승은 없었다는 점입니다. 그냥 100, 200포인트씩 꾸준히 올랐습니다.

16. 그래서 떨어진 것의 반이 왔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의 시각은 이것입니다. 반을 왔다, 미국 시장이나 우리 시장이나 에너지, 전문가들, 헤지펀드들의 시각에 따라 중첩되는 구간이 왔다는 얘기입니다. 여기서는 승부를 걸 자리가 아닙니다.

17. 제가 미결제약정과 선물 270, 275의 중심가 272.5를 말씀드렸는데, 오늘도 1포인트 올랐다 1포인트 빠졌다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미결제약정을 읽어내고 앞으로 어떤 포지션이 작동하는지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영향을 주는 것이 매크로입니다.

18. 목요일에는 투자 기법과 대응 전략을 참고할 수 있도록, 하나의 기법을 샘플링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리스크 관리는 어떻게 하느냐는 의문이 드실 텐데, 이 작업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19. 우리 종합주가지수를 보시면, 12월 3일 2,136 때도 추가 랠리를 하며 2,200까지 갔었습니다. 1월 4일 직전 저점도 깼으니, 의미 있는 저점과 의미 있는 고점을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2,130, 2,200선, 그리고 2,150 부근의 121일 이동평균선이 있습니다. 저는 2,500을 이번 파동의 상단으로 봅니다. 이것을 뚫으려면 생각지도 않았던 강력한 에너지가 나와야 합니다. 그것을 상해 증시에서 판단한다고 봅니다.

20. 그래서 10월 말과 1월 4일을 기준으로 정해 샘플을 봤습니다. 종합주가지수는 7% 올랐습니다. 그런데 어떤 종목은 세 배, 어떤 종목은 다섯 배, 어떤 종목은 열 배 올랐습니다. 그런 것을 찾아야 합니다.

21. 10월 30일 기준으로 상승률 상위 종목을 샘플링해 봤습니다. 인덱스는 7%밖에 안 왔는데, 어떤 것은 세 배, 어떤 것은 다섯 배, 어떤 것은 두 배 이상 올랐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종목이 무지 많습니다. 샘플을 보시면, 100%, 200%짜리 종목들이 있습니다. 코스닥, 코스피의 개별 종목들 중에 100%짜리가 이렇게 많습니다. 이런 종목을 갖고 계신 분들은 배 이상 올랐으니 매도하십시오. 매도하기 아까우시면 어느 선을 깨면 무조건 끊는다는 기준을 정하십시오.

22. 그다음은 시가총액 상위 종목입니다. 현대엘리베이터가 12만 원대에서 잘 가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인덱스는 7% 올랐는데 40% 올랐습니다. 44%, 몇 배 더 간 것입니다. 다섯 배 이상입니다. 남북, 미북 회담 등 여러 가지 호재가 있더라도 에너지가 치고 나가지 못하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종목을 차별하라는 것입니다.

23. 오늘의 화두는 이 그림을 체크하시라는 것입니다. 시간 관계상 매매 종목을 정하는 조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점 대비 100% 이상 올랐고, 121일 이동평균선 기준으로 이격이 100% 이상 되는 종목들은 매매하지 마십시오. 앞으로는 수소, 테마, 관련주, 정책 연결고리만 남을 것입니다. 그런데 1월 말에서 2월에는 실적이 발표됩니다. 제가 어떤 종목들을 보면 바닥에서 100% 이상 올랐는데, 2월에 적자를 발표할 것입니다. 주가는 100% 올라갔는데 기업 실적은 적자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시장이 막아낼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24. 그래서 리스크 관리의 갈림길을 정리하겠습니다. 다우 지수는 23,000에서 25,000 사이, 우리 코스피는 2,100에서 2,150 사이, 선물은 270~275, 이 범위에서 리스크를 관리하십시오. 지금은 변동을 이용하는 전략, 눌림목 전략, 또는 악재가 나올 때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25. 요즘 삼성전자, 카카오 등이 오르면서 시세를 죽이는 섹터가 있습니다. 그 예가 무엇이냐면, 바이오입니다. 셀트리온, 헬스케어 같은 종목들이 하방에서 중요합니다. 셀트리온 바이오가 숏 포지션이 많이 쌓여 있습니다. 이것이 언제 롱 숏으로 바뀌는지 저는 2월 옵션 만기 전후에서 나올 것 같습니다. 빠르면 1월에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시장의 롱, 숏 전환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26. 그리고 지금까지 개별 종목 중심으로 지수는 7~8%밖에 오르지 않았는데, 그 사이에 10배 이상, 100% 이상 오른 종목들은 철저히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다음 순환의 에너지를 체크하는 것이 지금 시장에서 실전 투자자에게 필요한 자세입니다. 수소차와 연결된 이 종목은 미래 지도가 좋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적은 적자입니다. 그런 종목은 뒤쫓으면 안 되고, 변동성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대응하는 것이 오늘 전략의 화두입니다.

27. 이승조의 TMI였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리스크 관리를 하자는 화두로 전략을 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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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골드만삭스#현대모비스#코스피#헤지펀드#삼성전자#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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