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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 오늘 그 글쎄요. 시장 분위기가 어제 오늘 롤러코스터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지금 생각해 보면 어제 이렇게 많이 빠졌던게 그 어떤 뭐 옵션만 길이라든지 그런 것 때문에 그 수급의 변동이 아니었을까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어 지금 약간 허무하게 끝난듯한 느낌까지 들고 있습니다. 대표님께서 일단 오늘 시장 어떻게 보셨는지 좀 궁금한데요. 뭐 일차적으로 말씀 주신 대로 이제 하루 일 변동성이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워낙 그 소위 대장주라 할 수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비중이 워낙 크지 않습니까? 뭐 한 시장에 답치면 한 45% 뭐이 정도 되니까
그 두 종목의 움직임에 따라서 뭐 지수가 급변동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첫 번째. 음.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외국인들 수급에 대한 걱정들 많긴 하지만 사실 그거는 그 정도는 우리 하나라가 우리나라가 이제 전 세계 7라 6천 시대를 열었지 않습니까? 지금 이미 7,조입니다. 아, 그렇죠. 그러네요. 그게 그러네요. 지금 그렇지. 그러니까 그러면 지금 하루에 7조 외국인이 판다 하더라도 그게 시장에서 차지한 비중이 0.1% 예. 얼마 안 됩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등치가 너무 커져 갖고 그러니까 외국인의 그 절대 수급의 규모에 너무 놀랄 필요는 없겠다 말씀드리고 싶고 마지막으로는 지난주부터 사실은 미국에서 미국의 가장 큰 반도체 ETF에서 대규모 그 환매 자금들이 어 차익 실현들이 있기 시작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일정 일차적으로 지금 한 달 이상 랠리를 펼치면서 거의 뭐 다 더블이 났잖아요. 다니까 어 최근 들어서 지금 이제 그 소위 실적 장세의 마무리 국면 그다음에 지금 이제 5월 넘어가면서 6월 가면서 변동성 확대에 대한 우려 뭐 이런 것들 자체가 일정 부분 차익 실현에 대한 빌미 이런 것이 지난주 미국 시장에서부터 이미 한번 있어 왔고 그런 것이 국내에서도 당연히 있을 수 있는 환경이었다. 그래서 뭐 매일매일 올라가면 좋겠지만 세상에 그런 장이 어디겠습니까? 네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은 뭐 당연히 그 정도 어제 정도의 변동성은 충분히 앞으로 1, 2등이 워낙 커서 이제 클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다만 이제 어쨌든 오늘 그걸 빨리 그걸 캐치업을 다시 해 준 측면에선 다행이긴 하나 소위이 시 장을 지금 흔들렀던 이제 걱정이 뭔가 있으니까 차익시도 하고 뭐 할 거지 않습니까? 네. 관된 그 악제와 관된 이제 우려 변수 이런 것들은 아직은 그대로 그 진행형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이런 변동성이 좀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인 것만은 분명할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지금 제가 뭐 조정이 끝났느냐 이렇게 좀 질문을 드릴까 했는데 마지막 말씀은 그래도 당분간 변동성은 어 유의해야 할 것 같다. 왜냐면 그동안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앞으로 차익 실현 매물도 많이 대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어 평론가님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어저께 사실은 어 7,999까지 갔었습니다. 8천을 정말 바로 진짜 1mm 앞에 놓고 8,000 달성을 못 하고 이제 주가가 좀 빠졌는데요. 그러니까 올라갈 때의 상승폭 그다음에 거기서부터 내려갈 때 사실은 -7까지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장중 낙폭을 고려하면 1 전쟁 계 이후에 첫날 우리가 8% 빠졌거든요. 그 정도의 어제 낙폭을 좀 보여낸 겁니다. 그리고 오늘도 사실 이제 마이너스로 출발을 해서 초반에 굉장히 안 좋았거든요. 근데 지금 이제 끝에서는 결국에는 이제 한 2.6% 정도 올라가면서 끝났어요.
오늘도 변동폭을 보면 플러스 거의 뭐 한 5 정도 그니까 아무튼 변동폭은 5% 정도인고 그러니까네 이틀 사이에 미로 밑으로 7 위로 5가 올라가는 시장이니까 현기증 나는 변동성 장세는 보여 준 건 맞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럼 도대체이 변동성의 원인은 뭘까라고 보면요. 뭐 어 근의 원인은 따로 있겠습니다만 결국에는 외국인 매도세거든요. 예. 아 근데 이제 저도 이제 성대표님 말씀처럼 외국인 매도세의 근절을 바라볼 때 가장 걱정해야 되는 거는 우리 시장에 대한 이제 부정적인 판단이 끝났고 그래서 이제 팔고 나가자. 예소 이제 꺾인다 이런게 걱정해야 되는 시그널인데 아무리 봐도 그런 이슈는 아직 나오고 있지 않다.
저 그렇게 보고요. 어, 말씀드신 것처럼 어, 외국인 기관 투자자의 기본적인 차익 실현 그다음에 손받음 그리고이 투자를 하고 있는 외국인 입장에서도 사실 이제 종목별 또는 섹터별 비중이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그 비중을 맞춰야 되는 소위 말하면 이제 올라서 팔고 올라서 팔아야 되는 리밸런싱 덜어내기 수요가 아니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 그렇다면 외국인 매도세를 그렇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어, 외국인들이 우리 시장을 잘못 판단하고 꺾어서 나가고 또 나가면서 환전까지 하면서 환율의 연세 상승을 내고 그게 다시 매도 압박으로 작용하는이 악순환 이게 제일 걱정되는 건데요.
지금은 그 연결가 하나도 없다. 그래서 크게 걱정할 문제는 아니고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물량이 많다. 연초부터 지금까지 80조 넘게 일단 매도를 하고 있는데요. 평소 같으면 문제가 되죠. 그런데 지금 어 투자 예탁금 대기 수요가 지금 현재 130조대를 계속 유지하고 있어요. 잠깐 120으로 떨어지나 했더니 또 올라가고 떨어지나 했더니 또 올라가고 해서 사실은 기관이나 개인 자금으로 그 정도 매도를 받아내고도 끝으로 말아 올릴 정도의에 청알이 준비돼 있다. 그니까 펀더멘탈 이상 없고 뭐 기업들의 실적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근본적인 한국 주식의 우상향에 관한 어떤 로직들 다 문제가 없이 오직 이제 기술적인 매도만 나오는 거라면 그냥 총알로 받아내고 있다 우리가 그렇다면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 않느냐.
그렇게 좀 낙관을 아직 하고 있습니다. 예. 음. 예. 지금 개인은 어 조금만 밀려 봐라 그러면 이제 무조건 그냥 저가 매수하겠다라는 각오를 아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밀릴래야 밀릴 수가 없는 수준인데 지금 이제 오늘 상승 마감을 해서 분위기가 좋으니까 이제 여러 이슈들을 좀 다 갖다 붙여 보고 싶습니다. 어 대표님께는 그 엔비디아 얘기 한번 여쭤 볼게요. 그 미중 정상 회담 내일인데 애초에 젠슨왕 CEO가 참석을 안 하기로 했다가 갑자기 또 알레스카에서 합류를 해서 이제 중국으로 넘어간다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H200에게 그 중국 판매에 대해서네 협조를 좀 요청할 거다.
이런 식의 이제 보도가 나오니까 반도체 쪽에 홍풍이 좀 불어든 것 같은데이 이슈의 파급력은 좀 어느 정도라고 보실까요? 어 사실은 그니까 미중이 싸우면 안 좋죠. 이분의 가장 큰 결부딪치는 화두는 결국 키토류랑 그다음에 소위 아까 말씀 AI 소위 첨단 칩의 규제 판매 금지요 두 개를 어 어느 정도 선에서 맛바꾸냐가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가장 처회한 상황이고 왜냐면 그건 양국과 내에서의 또 이제 찬반이 상당히 강한 그런 이슈기 때문에 그렇다 와야 될 거 같은데요. 어쨌든 젠슨왕을 처음엔 안 데려 간다 그래 갖고 야 이거 안 되나 보다.
예 이게 좀 걱정적 저도 했었는데 말씀 주신 대로 이제 중간에라도 이제 어디라도 끼겨서 가서 참 다행이다.이 이제 근데 목자는 보니까 그 이슈가 그런 뭔가 우리가 상당히 뭔가 논리적으로 막 추저를 하는데 그게 아니고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식할 때 그 뭐지? 그 젠슨왕이 그 당시 중국에 있었다 그러더라고요. 음. 네. 그래서 찍혔다. 한마디로 아 맞아요. 예예. 찍혔다. 보도 많았습니다. 아니 그 우리가 늘 봤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끝까지 그걸 기억했다가 예. 뒤끝이다. 예. 꼼꼼히 그걸 다 이렇게 벌주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는 아마도 트럼프는 아마 끝까지 안 돼갖고 싶었을 것 같은데 다른 뭔가 이제 맛바꿀 걸 던져 주려고 한다면 지금 데려갔어야 되는 상황이었지 않나 싶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양측에서 의외로 또 물고가 좀 트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들고요.
근데 다만 그것 자체가 이제 이게 전반적인 흠풍일 수도 있는데 거꾸로 이제 중국 내 기업들의 기술 발전을 또 아 속 가속화시킬 수 있는 또 빌미도 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단기적으로는 시장 수비 이런 것이 좋을 수도 있는데 우리 입장에서는 미국이 사실은 중국을 견제해 주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두 가지 양면성은 분명 다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음. 그럼 이것만 좀 짧게 확인을 좀 부탁드릴게요. 지금 중국 쪽의 매출이 엔비디아가 이제 H200이라든지 이런게 본격적으로 팔리기 시작하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는 좋은 일입니까?
아, 일차적으로는 중국 내 투자 수요가 더 폭증을 할 수가 있으니까 뭐 그거는 우리나라도 거기에 맞춰서 사실 우리도 못 파는 것도 있잖아요. 이제 그것도 같이 좀 열어 줄 수 있다는 측면에서선 긍정적일 수 있을 것 같은데 다만 뭐 사실 아암리에 싱가폴 통화든 어디 통해 갖고 꽤 들어가고 있다라는 얘기는 꽤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과연 그것이 그냥 싱가로 잡혀 있던 것이 이제는 정식적으로 중국으로 잡히는 소위 이제 그냥 그 네임택만 바뀌는 역되는 정도의 비중이 얼마 정도 될지는 사실 좀 더 뚜껑을 열어봐야 되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합니다.
네. 같은 질문은 평론가님께도 드릴게요. 젠슨왕의 갑작스러운 합류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이제 꼭 젠슨한 케이스가 아니더라도 사실 이제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이번 미중 회담에 있다고 봐요. 일단은 뭐 이런 전쟁 문제 같은 것들을 예를 들면 테이블 올라가면서 조금이라도 뭔가 좀 종료 전쟁의 어떤 종료되는 방향으로 아 좀 리스크가 수습이 될까? 이건 뭐 당연히 중요한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직접적으로 뭐 미국과 중국이 서로 뭐 히토류를 줄테니까 너는 반도체를 풀어 달라. 아니면 콩을 사 줄테니까 뭘 열어 달라. 이런 나름의 딜은 하겠죠.
그런데 중요한 건 예를 들어서 만약에 콩을 거래한다. 미국과 중국이 그다음에 뭐 중국이 보잉에 뭐 항공기를 산다. 이건 우리하고 관계가 없는데요. 사실은 조금 전에도 이제 말씀이 나왔습니다만은 미국이 중국을에 안보적 측면에서 경제적 측면에서 견제하고 있다는 정책을 지금 우리가 계속 목도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건 엄밀히 말하면 우리 산업 전체적으로 보면은 좋은 겁니다. 예. 그 미국 시장을 사실상 중국에 간섭도는 할 수 있고요. 어중국의 기술적인 추격을 그래도 따돌릴 수 있는 시간을 벌고 있는게 사실이에요. 그런 측면에서 뭐 나름에 이제 산업적으로는 명과 암과 플러스가 마이너스가 있겠습니다만은 총론적으로 중국 경제가 유지되는게 좋은데 예
그 상황에서 이제 미국과 중국의 딜를 통해서 중국에게 숨통을 열어 주는 섹터나 무언가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로 인해서 우리가 유탄을 맞는 내용이 있지 않을까? 그게 가장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아직 뭐 최종 확인은 아닙니다만 뭐 예를 들어서 뭐 포드가 중국 관련해서 어 뭐 현재에서 중국 배터리를 탑잔한 뭐 차를 생산하니 마니 이런 내용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 뭘까요? 아, 중국 2차전지 부분 관련해서 조금이라도 순이 열리는 건가 하면 바로 우리 2차전지 산업에게는 또 하나의 영향이 될 수 있단 말이에요. 이런 측면에서 미중 회담의에 각자들의 딜에 따라서 우리한테 미치는 영향 그게 제가 볼 때는 가장 중요한 이번에 관점 포인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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