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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How scores are calculated

[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주식] 소수몽키(홍승초) - 오디오북

프랑의 오디오북 · 2025-08-05 · 유튜브 시청 29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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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 주식. 소수키. 홍승초. 챕터 1. 가난히 싫어서 시작한 미국 주식. 미국 주식에 투자한 뒤로는 마음이 편했다. 주가가 떨어져도 크게 불안하지 않았고 그 덕분에 결국 성과도 더 좋았다. 월 배당금 166.6만 원을 목표로. 연간 배당금의 세금 기본한 돈은 연천만 원. 연 2천만 원을 12개월로 나누면 월 166.6만 원. 챕터 2. 나에게 딱 맞는 미국 주식 종목 고르는 세 가지 전략. 해당 주식을 딱 한 주 샀는데도 주가 변동에 불안한 마음이 들고 괜히 산 것 같고 찝찝한 마음이 든다면 아무리 좋은 기업이더라도 그 기업은 내가 잘 아는 기업이 아니다.

마음이 편한 주식은 투자했을 때 불안하지 않은 주식이다. 전략 1. 도둑 기업에 투자하라. 지갑터리 전략. 내 시간을 훔치는 기업에 투자하라. 전략기 성장, 독점, 진입 장벽을 확인하는 올리고폴리 전략. 그들만의 리그에 투자하자. 독과점 여부에 대한 판단은 상위 1에서 3등 기업의 시장 점유율 합의 50% 이상인가를 기준으로 내릴 수 있다. 올리고폴리 전략의 필수 조건 세 가지. 1. 성장하는 산업인가? 2. 현재 독과점인가? 3. 진입 장벽이 높은가? 도과점 상황이 변하고 있다는 세 가지 신호. 1. 매출 총 이익률이 30% 이상인가?

2. 경쟁사의 진입 발표 BS 매각 발표. 3. 요금 인상과 요금 인나. 전략 3. 건물주 기업에 투자하기. 아무나 이겨라. 전략. 콘솔 게임 뒤에서 웃는 반도체 기업 AMD. 5G 스마트폰 뒤에서 웃는 퀄컴. 반도체 싸움이 치열할수록 돈 버는 기업. TSMC ASML 챕터 3. 수익률 높이는 매수 매도 타이밍 잡기. 전략 1. 먼저 가서 여유 있게 기다리는 여름의 패딩 사기 전략. 본인이 투자하는 목적이 최대한 다양한 지식과 이슈를 습득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자산을 불리고 싶은 것이 맞다면 현재가 아니라 미래를 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

주요 이벤트들은 주기적으로 반복되므로 3에서 6개월 먼저 사서 기다린다. 인간의 심리를 고려하라. 소의 80, 120, 100법칙. 디데일을 안다면 주가가 100으로 되어 돌아가기 전 단기 과열인 120 수준에 주식의 전량 또는 일부를 매도하여 수익을 확정 짓는다. 디데이 3에서 6개월 전에 사서 디데이 전으로 적절하게 분할 매도하여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 좋다. 전략이 간단하지만 강력한 내가 이걸 왜 샀지? 전략 종이 노트의 연필로 내가 개별 주식들을 왜 샀는지 각각의 이유를 한 주씩 적어 둔다. 소음이 발생하면 그 노트를 꺼내 읽어본다.

대부분의 소음은 내가 주식을 샀던 이유를 깨지 못한다. 내가 산 이유가 사라지거나 약해지면 그때가 가장 명확한 매도 시점이다. 우리가 주식을 팔아야 하는 두 가지 상황. 1. 특정 이벤트가 다가올 때 디데이 전후. 2. 더 이상 저평가가 아니라고 판단될 때 저평가 해소. 전략 3. 기회 비용을 고려한 갈아타기 전략. 하락한 많은 종목들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종목을 골라낸다. 계좌를 열어 기존 종목들을 펼친다. 신규 종목과 기존 보유 종목들의 매력도를 체크한다. 가장 점수가 낮은 종목을 내보내고 신규 종목을 들여온다. 꽃을 뽑고 잡초에 물을 주는 것은 아닌지 잘 살펴봐야 한다.

지하실 밑에 또 다른 지하실이 있다는 것을 여러 차례 경험한 후로는 단순히 싸 보여서 하락해서라는 이유만으로 절대 주식을 사지 않는다. 전략사 월 정립식 투자 노하우 마음 편한 반반 전략 월 투자 가능 금액이 50만 원이라면 25만 원은 감정을 배제하고 특정일에 기계적으로 투자를 실행한다. 가능하면 시세 자체를 안 보는 것이 핵심이다. 나머지 25만 원은 달러가 쌀 때마다 증권사를 통해 매수해 둔다. 그렇게 달러를 모아두다가 돌아가면서 한 번씩 찾아오는 10에서 20% 정도의 하락장에 투자한다. 내가 강력히 주장하는 바는 되도록 팔지 않는 것이 결국은 더 낫다는 것이다.

주가의 상승과 하락은 생각보다 길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특정 종목에 대한 이야기가 온라인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어딜 가든 들린다면 단기 과열에 대한 신호는 아닌지 조심할 필요가 있다. 댓글에 단순 공격을 넘어서 인격적인 모독과 눈사를 찌푸일 정도로 악플이 달리기 시작하면 정말로 바닥에 다가간다는 강력한 신호다. 지금이라도 사야 할까요?라는 라는 뉴의 댓글이 달리기 시작하면 슬슬 조심해야 할 시점으로 봐도 무방하다. 좋은 뉴스가 나왔는데도 시장 또는 개별 종목의 주가 상승이 더디거나 오르다가 내려온다면 단기 과열 또는 천장 구간에 접어들었을 수 있다.

나쁜 뉴스인데도 더 이상 하락하지 않는 경우에는 바닥에 근접했다는 신호로 봐도 무방하다. 돈이 되는 키워드, 불확실성, 위기, 공포, 두려움, 우려, 폭락, 공황, 돈이 안 되는 키워드, 기대감, 환의 가아. 이제 시작. 지금이라도 챕터 4. 소음의 홍수 속에서 진짜 신호를 잡는 법. 나는 투자하면서 계속해서 공부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 가장 중요한 것을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투자하는데 부족함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투자의 각 부분별로 가장 중요한 핵심 키워드만 공부하고 나머지는 과감히 쳐낸다. 주식 투자에서 주변 소음으로부터 과감하게 나를 분리하는 노이즈 캔슬링 전략이 핵심 가운데 하나이다.

요즘 핫하다는 것은 적어도 주식에서만큼은이를 확률이 매우 높은 상태라고 해석하는 것이 좋다. 주식 시장의 우려와 걱정 그리고 부정론자의 말이 가득한 환경에서는 진짜 위기가 오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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