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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북기입니다. 어제 시장 빅 이벤트를 소화하며 컴포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최근 강조드렸던 부분이 지수간 결리 축소 과정. 그러니까 반도체의 하락이 시장 전체로 번질지 아니면 1분기 소프트웨어처럼 독자적인 섹터 하방으로 끝맺질 지였는데요. 어제 하락으로 전자 쪽으로 기울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원인은 그한 기술주의 하방을 어느 정도 상세해 주던 다우의 장대 음봉입니다. 다우의 하방이 강해짐에 따라 SPX도 지난주부터 필사적으로 사수하던 7,400선을 급격하게 무너져 내렸어요. 결과적으로 SPX도 계속 지켜주던지지 라인을 장대 음봉으로 이탈했고 옵션 시장에서도 위험한 신호가 감지됐습니다.
어제 FMC 발표 직전에 SPX 7,290선에 13,000 계약의 풋옵션이 열리며 강한 하방 패팅 자금이 유입됐습니다. 그리고 어제 하락으로 SPX는음 감마 환경으로 전환됐으며 이러한 네거티브 감마 포지션은 SPX 7천성까지도 확장되어 있는 상황이에요. 즉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구도가 갖춰지면서 시장이 폭락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졌다는 의미입니다. 악재에 민감해지고 호재에 둔감해진다는 건데 최근 기업들 실적 해석 보시면 이해가 되실 거예요. 이분기 양해에 감만 환경과 정 반대라 보시면 됩니다. 그간 기술주가 반등할 수 있었던 요인은 SPX가 양해 감마 환경에 있으면서 마켓메이커들이 하방을 받쳐 줬기 때문입니다.
spx를 들어올리기 위해 자연스의 기술주을 매수하는 움직임이 있었기에 QQ 자체의 낙폭도 어느 정도 제한적이었던 거죠. 하지만 이제는이 환경 자체가 바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제 워시장이 FMC에서 시장의 신뢰를 잃은 부분이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워시장은 그동안 2% 물가 목표를 매우 강하게 강조해 왔는데 정작 본인은 금리 동결이 투표했습니다. 워시장의 연설이 진행되는 동안 흥미로운 현상도 발생했는데요. 기준 금리에 연동되는 인연 채권 금리는 기준 금리 동결에서 인하를 반영하여 하락한 반면 인플레이션과 경제 성장의 영향을 받는 장기 금리는 오히려 폭등했습니다.
30년 채권 금리는 현재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라왔어요. 결국 인플레이션 통제를 실패할 것이라는 시장의 뷰가 반영된게 아닌가 싶어요. 차리 금리를 인상했다면 오히려 인플레이션 통제 의지와 연준의 독립성을 보여줬을 것이고 그랬다면 장기 금리가 하락하면서 매크로 측면에서는 지금보다 나은 상황이 펼쳐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엄청난 낙포으로 장이 마감된 이후 빅테크 실적 발표도 이어졌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상반된 흐름을 보였어요. 메타의 실정은 다 실망스러웠습니다. EPS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믿돌았고 매출은 소폭 상해하는데 그쳤어요.
잉여 현금 흐름도 크게 줄어들었는데 문제는 현금 흐름이 악화되는 가운데 케펙스를 늘리면서 시장에 실망감을 안겼습니다. 현금흐름이 부정적인 상황에서의 케펙스 상향이 얼마나 위험한지는 앞서 엔비디아의 크레딧 상승과 같은 이슈에서 확인했었죠. 반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전반적으로 견주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개팩스는 증가할 것으로 발표했으나 메타와 달리 잉여 연금 흐르흐름은 흑자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어요. 그나마 마이크로소프트가 선방해 준 덕분에 어느 정도 희망적인 부분은 생겼다고 봅니다. 저는 이제 이번 주 지수 추세 훼선 여부를 중점적으로 체크할 생각입니다.
어제 SPX는 50일선, 다운은 20일선을 이탈하면서 반도체에 국한됐던 추세 훼손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에요. 흐름을 시간 순서대로 보면 7월 초에 SXX에서 가장 먼저 추세 훼손이 나왔었죠.이 이 부분은 7월 초 분명히 짚어드렸고 실제로 거기에 맞게 포트 리밸런싱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7월 중순에는 큐Q큐가 700선을 무너뜨리면서 나스닥도 무너졌어요. 이후 7월 말 현재 SPX와 다우 러셀까지 약세가 번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단기적인 시장 환경은 분명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에요. 다만 아직 SPX의 주세손이 최종 확정된 구간으로 보진 않습니다.
오늘 PC 발표와 장 마감후, 애플, 아마존 실적이 예정되어 있고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술주가 극단적인 단기 과매도 구간에 진입한만큼 이번 주 종가까지는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주간 종가 기준으로 7,400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저점을 내린다면 그때는 시장 전반에 추세 훼손이 한 단계 더 확인됐다고 보고 전체적인 리스크 관리를 강화할 생각입니다. 반도체에 보면 SXX 현재 피부분화치 50% 되돌림 구간 480달러 이탈하고 주요 장기 비각 지지에 도달한 상황입니다. 현재 위치에서는 낙폭과들에 따른 기술적 반등이나 일정 기간 횡보가 나타날 가능성도 함께 열어둘 필요가 있어요.
메인 포지션 SXU는 2차 이철까지 진행 후 비중 절반 정도 남은 상황인데 계속 전체적인 시장 상황과 섹터 모멘텀 체크하며 방향에 맞게 대응할 생각입니다. 목표가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요. 그래도 기술주는 먼저 하락을 하면서 상당 부분 리스크를 반영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반도체 주가의 추세 훼손을 사이클 종류로 연결을 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하지 않나 생각해요. 최근 TSMC와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ASML의 수주, 하이퍼스케일로의 케펙스를 보면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이클 종류보다는 기대치와 수급의 조정으로 보는 것이 조금 더 타당하다 봐요.
그런 관점이기에 SXX는 패턴 목표가 420달러는 조금 과하다하고 보고 61.년 년 8% 내돌림 구간인 440달러 부근을 메인 타겟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를 중심으로 패닉셀이 나오고 있는데 보통 이렇게 페닉셀을 유도하는 상황에서 V자 반등하는 식으로 전개되곤 합니다. 실제로 이번에 출간되는 책 내용 중자 반등에 대한 부분이에요. V자 반등은 펀더멘탈 훼손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매도 물량이 한꺼번에 초진될 때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현재도 반도체 사이클 종료보다 높은 기대치와 포지션 쏠림이 조정해 주된 원인이라면 추가 패닉셀 이후에는 숏와 저가 매수가 동시에 유입되며 반등 속도가 빨라질 수 있는 구조라 봅니다.
페닉스 이후에 실제로 매도 물량이 소진되고 구조가 전환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 봐요. 수익셀 스위칭 관점에서 본다면 V자의 왼쪽 하락 구간은 재연성이 낮고 예측의 영향이라 건너뛰고 저점 형성 이후 이전 저점을 지켜내면서 고점과 저점이 함께 높아지는자의 오른쪽 구조에 집중할 생각이니 참고해서 전략 수립해 주시면 좋을 것 같 답변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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