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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반도체지수, 마이크론, 심텍, 주성엔지니어링, 알테오젠

유창희

Accuracy score-3.4
순 place208
Scored calls7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4.0% / 42.9% / 29.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6% / -3.0%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4.7% / 9.6% / 25.7%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6)#SK하이닉스 (21)#코스피 (15)#현대차 (9)#엔비디아 (9)

How scores are calculated

"내일 아침 진짜 폭탄 터지나" 삼전닉스 물린 개미들 잠 다 잤다 (유창희 대표 / 2부)

웅달 책방 · 2026-10-14 · 유튜브 시청 32,825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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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혹은 뭐 이번 달이 아니라고 해도 올 하반기 중에 그니까 어쨌든 12월 전까지는 그런 발표를 할 가능성이 높은 거잖아요. 내년에 대해서 연말 배당을 해야 되는 것이니까. 그러면 그게 확인이 되면은 주가가 제법 세게 올라갈 수도 있다라 생각 못습니다. 내년에 삼성전자가 한 500조 정도 영업이 예상된다라는 거죠. 지금 삼성전자가 총액이 100조가 조금 넘고 타이니스는 1300조 1200조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거의 15에서 20% 정도의 주조원책의 발표가 또 이루어진다 그러면 아 이게 그냥 끝나는게 아니구나 올해 안으로도 한 올라갈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 파이니스나 원리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 삼성전자 3분기 점정 실적이 나왔습니다.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저는 되게 좋게 봤어요. 그러니까 실적 발표하기 전주까지만 하더라도 103조, 104조 하향하는 내용들이 있었고 실적 발표하는 주에는 좀 높이는 그러니까 106조 대신 증거 같은 경우 110조까지 좀 높이는 어 모습을 보여줬는데 교조 5,억인가 6,억 나왔으면은 거의 저는 상당에 어 맞춰줬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뭐 그래서 이보다 좋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시장에서는 이제 주가가 빠지다 보니까 조금 이런저런 이유들을 갖다 대고 있죠.

뭐 예를 들어서 잠정 실적 발표니까 가이던스가 없었다. 그리고 세부 항목이 없어 가지고 그런 것들을 충족시켜 주지 못했다 그러면서 하락을 하는데 이럴 것 같으면 차라리 잠전 시점 발표를 하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그니까 삼성자가 잠전 실적 발표한게 얼마 안 됐어요. 한 몇 년 안 됐는데 본 실적 발표하는 시간이 기니까 잠전 실적 발표를 통해서 투자자들한테 좀 불확실성을 좀 회소해 주겠다는 생각으로 잠정 실적 발표를 하기 시작한 건데 오히려 이게 더 리스크가 된다 그러면 안 하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 아닌가? 어, 차라리 본실적 발표를 좀 앞당겨 가지고 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근데 음, 어쨌든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서 저는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다음 분기에는 최소 130조는 영업 이익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라는 거예요. 왜냐면 이번에도 최소 한 20조원 가까이 정립 성가급 관련해서 정립을 했을 거라는 거죠. 그럼 다음 분기는 정립을 할 일이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최소한 지난 분기 때 보면 정립 판산원에서 89조 나왔잖아요. 89조 나왔고 이번에 107조 나왔으면 거의 20% 가까이 증가를 한 거거든요. 4분기에도 반도체 가격은 최소 15에서 20% 정도 상승할 거로 전망을 좀 하고 있기 때문에 최소한 이번 107조 대비해서 아무리 못 해도 5%는 더 늘어날 것이고 그리고 어 거기다가 이제 20조 이상의 정립금이 없다 그러면 진짜 130조 혹은 진짜 140조도 나올 수가 있다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감안하면 사실 삼성전자의 주가는 지금 매우 싼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어쩌면은 이제 조금 빠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이번에 실적 발표를 하면서 또 추가 주주 하는 정책 관련돼서 코멘트가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기다린다 그러면 주가는 약간 아쉬운 감은 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삼성자 하이닉스를 버릴 것인가 전 그건 아니지 않나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이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좀 밀리는 상황으로 보였었는데 실적보다 좀 어떤 것들을 살펴야 개인 투자자들은 좀 좋을까요? 그러니까 지금 그런 거 같아요.

실적 발표하고 나서 빠진 이유가 이제 성장률에 대해서 그니까 이익 증가율이 정체에 들어가지 않겠는 들어가는 거 아니냐라는 어 우려감이 좀 크다라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래 뭐 100조 버는 건 알고 있어. 근데 다음 분기도 100조, 그다음도 100조, 100조 100조 이러면은 결국에는 거기에 성장이 더 없는 거 아니냐라는 말도 안 되는 논리를 어 갖다 붙이면서 삼성자의 주가 상승이 안 가는 이유를 대구 변명을 하고 있다라고 좀 판단을 좀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걸 이겨낼 수 있는 건 뭐냐면은 저는 주주 환능책이라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제가이 시간에도 몇 번 말씀드렸지만 엔비디아의 주가 흐름을 우리가 계속 그 사례를 우리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무슨 말이냐면 엔비디아의 주가 흐름을 보시면 계속 오른게 아니라 긴 박스를 치다가 레벨업을 하고 또 박스를 치다가 레벨업을 하는 모습을 몇 년 동안 보여왔다는 얘기를 제가 몇 번 해 드렸을 겁니다. 근데 이번에도 보면은 엔비디아가 신고가를 내면서 좋은 주가 흐름을 보여줬거든요. 최근에 한 달 혹은 2, 3주 정도 흐름을 보신다. 그러면 반면에 마이크로이라든지 샌디스크라든지 삼성 하니 주가가 못 올라갔어요. 근데 M비디아와 신고가를 내게 된 제일 결정적인 계기가 뭐였냐면은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겠다라고 발표를 하면서 주가가 올라간 거예요.

실적이 좋아서 올라간게 아니라 자주 매입을 확대하겠다 그러면서 주가가 올라간 거거든요. 그러면 저는 좀 빠르다 그러면 좀 빠르게 이게 온다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 이번 달 혹은 뭐 이번 달이 아니라고 해도 올 하반기 중에 그러니까 어쨌든 12월 전까지는 그런 그 발표를 할 가능성이 높은 거잖아요. 내년에 대해서 배당 이제 연말 배당을 해야 되는 것이니까 그러면 그게 확인이 되면은 주가가 제법 세게 올라갈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2014년일 거예요. 제 기억에 맞으면 어 1995년 이후에 거의 20년 만에 첫 배당 다시 배당을 시작한게 2012년인가 14년인가 지금 헷갈리는데 그때 배당을 시작을 했고 어 팀쿡 체제로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그런데 주가는 언제부터 올랐냐면 2년 뒤에 올랐어요. 그러니까 그게 어 1회성 배당이 아니라 아 꾸준하게 애플이 이제 배당도 하고 자사주 소각을 하는구나라는게 확인되고 나서 주가가 2년 뒤에 오르기 시작을 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어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역대급 배당이라든지 자사주 소각을 준비하고 있는 거잖아요. 삼성전자는 50%까지 잉여 현금 흐름의 50%까지 그리고 하이니스는 50% 이상을 주주하는 책 그 배당이 현금 배당이 됐든 자사주 매입이 됐든 이런 식으로 활용하겠다라는 거 발표를 이미 해 놨기 때문에 그리고 나서 1년 영업 이익을 보니까 삼성은자 아까 말씀드린 대로 4분기 영업 이익까지 어 추정해서 계산해 보면 올해 거의 한 300 한 6 70조 정도 어 영업 이익기 예상 예상이 되고 내년에 어 물론 내년에 대해서 무조건 전망을 할 수 없지만 최소한 내년에까지는 반도체 수요가 그 극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가면 내년에 삼성전자가 한 500조 정도 영업 이익이 예상이 된다라는 거죠.

하이니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에 하이니스의 실적 전망치를 보면 오히려 계속 높아지고 있어요. 높아지고 있는데 하이니스 올해 내년에 어 영업 이익을 감안했을 때 두 기업의 어떤 주주하는 책을 보면은 내년에 하이닉 삼성전자가 한 200에서 250조 하이닉스가 한 150조 내외에 주조원 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러면 지금 삼성전자가 현재 시점에서 보면은 시가 총액이 100조가 조금 넘고 하이니스는 1300조 1200조 왔다 15에서 20% 정도의 주주 환원책의 발표가 또 이루어진다 그러면 아 이게 그냥 끝나는게 아니구나 계속해서 뭔가가 실적이 정말 좋게 나온다라면 우리가 전망하는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것만큼의 실적이 나온다 그러면 이러한 주조원칙은 계속 나오겠구나라는게 확인이 된다 그러면 충분히 주가는 는 새롭게 재평가될 가능성을 열어놔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 시점을 우리가 내일인지 12월인지 내년 1월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지금은 사면서 기다리는 것이지 그 시점이 나오면 사야지라는 생각을 하는 것은 좋은 전략은 아니다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지만

이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에 좀 수급에 대한 우려들이 있는데 좀 앞으로 주가 흐름은 어떻게 전망하고 계실까요? 어, 이제 지금 구독하시는 분들 이게 수급표를 보시면 지난주만 보세요. 그러니까 10월 8일부터 8, 9, 10일까지 3거래일 동안 수급회로 보시면은 삼성전자를 외국인이 1조 정도 매도를 했고요. 하이니스는 거의 4조 가까이 매도를 했습니다. 3조 9,억 매도했는데 그 사이에 달라진 점은 뭐냐면 삼성전자는 자사주 매입이 끝났어요. 끝났고 하이니스는 지금 자사주 매입을 하고 있죠. 근데 하이니스의 매도가 더 많죠.

그 얘기 무슨 얘기냐면 타이니스마저도 자사주 매입이 이번 주 중에 끝날 겁니다. 끝나게 된다. 그러면 외국인이 좀 무차별적인 매도는 아 무차별적인 매도라기보다는 상대적으로 매도량은 상당히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을 삼성은 이제저 자사주 매입 끝나고 나서 수급을 통해서 확인을 좀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많은 사람들이 그런 걱정을 하잖아요. 아 이거 그나마 자사주 매입이 외국인 그 매두 물량을 좀 받쳐 줬었는데 이거가 없으면 어 외국인들이 매도가 받아줄게 없으니까 주가가 급락하는 거 아닌가라는 걱정을 하고 계시는데 그건 반대로 생각해 보자라는 거죠.

외국인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그들도 어 예를 들어서 어떤 개인 투자자도 있을 수가 있는 거고 어떤 펀드 매니저 어 큰 외국계 작은 수가 있는데 오늘 전략 매도하면서 보유 가치 지분을 영을 만들 수 있을까요? 그건 아니라는 것이죠. 그리고 그들도 어 연말로 갈수록 휴익률을 낸단 말이죠. 흉를 내는데 삼성은 이제 하이니스를 무차별적인 매도가 나오면서 그니까 연초와 같은 그니까 상반기와 같은 매도가 막 내면서 주가를 빼면서 본인들의 수익률을 억지로 깎아 내리는게 맞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적극적인 매수를 해 가지고 수익률 높인다는 얘기를 하는 건 아닙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본인들이 피해를 보면서까지 막 주식을 매도하면서 삼성자 하이닉스 주가를 끌어내릴 가능성은 없다. 상당히 제한적이다. 그래서 오히려 매도는 나오겠지만 매도 우위의 모습을 보여 주겠지만 좀 제한된 매도를 좀 기대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어, 지점은 좋지만 이제 주가는 계속해서 눌려 있는 상황인데 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저는 제가 이제 그런 얘기를 몇 번 드렸을 거예요. 어, 난 정말 좀 실시간으로 그러니까 아침 한 8시부터 혹은 뭐 장 중에라도 최소한 하루에 한 세 시간 정도는 시장을 바라볼 수 있다.

그러면은 그리고 또 매매도 난 좀 잘한다. 어느 정도 사고팔고 잘 할 수 있다. 그러면 사실은 소부장이라든지 이런 쪽을 진행하는게 매매를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꼭 소부장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주도 섹터가 그 ESS가 됐든 아니면 신재생이 됐든 원전이 됐든 아니면 뭐 바이오가 됐든 그때 상황에서 강한 쪽을 어 매매를 하는게 전답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많은 구독자분들이 일반 직장인 분들도 계실 거고 또 개인 사업을 하시는 분도 계실 거고 자영업을 하시는 분도 계실 거라는 거예요. 각자 입장 차이는 다르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나는 하루에 어 시장을 뜨면 이렇게 뭐 이렇게 뭐 이동한다든가 할 때 잠깐 잠깐 짬내서 보거나 아니면 밤에 조금 이렇게 어 보실 수 있는 분들이라 그러면 그런 좀 타이트한 매매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삼성전자 하인씨 같은 기업에다가 투자를 하고 기다리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이들 기업이 우리가 이제 그 뭐 그런 얘기를 하죠. 지난 1, 2월과 같은 상승세, 5월, 6월과 같은 상승이 나왔다가 최근 들어서 상 답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까 힘들어하고 계시다라고 전 생각하고 있는데. 하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어떤 추가적인 주조 환책이라든지 그리고 이런 실적 자체가 문제가 없다라는게 사실 확인된다라면 오늘도 지금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잠정 수출돼 있다 보니까 반도체 수출이 더 어 역대급으로 더 나왔습니다.

그러면 아 이게 물론 이제 후행적인 거죠. 이거는 지나간 것이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어 현재 상황에서 봤을 때 앞으로 우리가 전망하는 것들이 크게 문제가 없구나라는게 계속 발표가 돼. 그런 것들이 확인되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삼성자 하이스는 조금 기다리시면 된다. 시간을 갖고 기다리시면 뭐 삼성자는 제가 보기에는 막 정말 좋은 시나리오를 그린다 그러면 올해 안으로도 한 31 2만 원까지 올라갈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 하이니스는 한 210에서 한 20만 원저리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시간을 좀 여유를 갖고 올해가 아니라 내년 상반기, 하반기까지 놓고 본다 그러면 충분히 뭐 올해 고점 언저리까지 뭐 하이니스는 좀 다르겠지만 삼성전는 올해 고점이 한 35, 6만 원이고 하이니스는 한 200원 한 5, 60만 원 정도까지는 좀 올라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다리시고 오히려 없으신 분들은 조금은 어 분할 매수로 접근을 해도 되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수부장 흐름이 좀 좋습니다. 좀 전망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소부장은 조금 더 좋을 거라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무슨 말이냐면 이거는 삼성자 하이스의 주가가도 연관성이 좀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는데 올해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게 피해 싸움이라 그러잖아요. 피해 싸움이 뭐냐면 가격의 싸움. 그러니까 가격이 올라가니까 뭐 전년 대비해서 뭐 열배 이런 식으로 가격이 올라가니까 실적이 어마어마하게 좋다. 어 말을 하는데 내년부터는 이제 QS싸움 가격은 예를 들어서 지금 삼성전자 이번에 3분기 영업 이익 그 흐름을 보면은 한 75%인가요?

70% 정도의 마진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거기서 이제 세부 나눠야 되겠죠. 반도체 파운더리 뭐 스마트 사업 부분 다 나눠지만 어쨌든 마이크로 놓고 본다라면 영업 이익률이 85%까지 올라왔어요.이 110% 120% 올라갈 수 있을까요? 말이 안 되는 거죠. 왜냐면 내가 원가가 1,000원인데 1,200원에 판단하는 거잖아요. 120%라는 얘기는. 물론 명품은 그런 것들이 있을 수 있어도 일반 제조업에서 그럴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이 마진 뭐 영업 이익률은 한 80% 중반대에서 계속 고정화될까도 오고 좀 내려오겠죠.

왜냐면 LTA 장기 계약을 맺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내려오지만 이제 Q가 늘어난다 그러면 Q가 늘어나게 되면 전체 매출하고 영업 이익은 더 크게 늘어날 수 있는 것이고 그것에 대한 어떤 확인이 지금 소부장에 대한 어떤 투자로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소부장이 올라오는 거라 좀 판단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더 소부장들의 상승은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은 요런 놓는게 맞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고 다만 지금부터는 좀 옥석가리가 좀 필요하다. 그러니까 어 모든 소부장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모드는 아니지만 상당 부분 한 70% 정도까지는 직전 고점이나 직전 고점 이상을 좀 올라오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러한 모습이 계속 간다라고 말하기 힘들기 때문에 기판 쪽에 한두 종목 그리고 전공정 후공정 관련된 종목을 좀 나눠서 좀 보시면 될 거 같은데 뭐 쉽게 말하면 기판 쪽을 본다 그러면 저는 뭐 소캠이라든지 뭐 CXL 관련된 기업들 뭐 심텍이라든지 TLB 같은 기업을 을 좀 보는게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리고 후공정 관련해서는 뭐 하나 마이크론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 저는 여전히 긍제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전공정을 본다라면 장비 주을 봐야 되겠죠. 특히 이번에 그 마이크로 실적 발표하면서 나온 내용들을 본다. 그러면 클린룸 투자를 되게 많이 했다고 했어요. 클린룸 투자를 많이 했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곧 장비 발주 장비를 들어올 거란 얘기거든요. 그러면 그와 관련된 기업들 뭐 원익 IPS가 됐든 유진테크가 되었든 아니면 PSK라든지 그리고 HPSP 같은 기업들 이런 어 장비주들 같은 경우도 저는 긍적으로 볼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에 대해서 조금 강점이 있는 기업들을 좀 보시는게 맞는데 조금 조심해야 되는 쪽을 본다라면 전 소재 쪽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사실 소재는 조금은 개인 투자자분들이 접근하는게 좀 어려운 것들이 뭐가 있냐면 가격이 비싼 기업들이 많아요. 뭐 대표적으로 솔브레인이겠죠. 솔브레인 같은 경우 주가가 한 주당 한 40 몇 만원씩 하고 있고 또 한솔 케미칼 같은 경우도 한 거의 20만 원 언저리 보여주고 있는데 이들 기업이 거래량이 많은 기업이 아닙니다. 그래서 소재주는 사실 개인 투자자분들이 접근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들이 좀 있어요. 그리고 또 뒤늦게 움직이는 것들이 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소재주는 조금은 잘할 수 있으면 모르겠지만 잘 못 한다 그러면 조금 피하시고 오히려 깊판 장비 후공정 쪽 보시면게 좋겠고 그리고 저는 광 쪽으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과 관련해서도 계속해서 지금 어 성장세를 좀 보여주고 모고 있기 때문에 뭐 그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 기업이 있지만 뭐 RF 머티리얼즈 같은 기업들 아예 그냥이 기업은 코일런트 관련해서 밸류 체인으로 이렇게 우리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에 대해서는 좀 조정이 나와도 좀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니다.

#삼성전자#엔비디아#현금#심텍#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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