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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근창

정확도 점수+4.0
순위19
채점 발언224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63.3% / 57.0% / 68.1%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6.1% / +3.3% / +1.2
상승 / 하락 / 중립69.5% / 6.1% / 24.4%
잘 맞는 기간2w
수분 표시늘수분,뒷북수분,역수분,홍수분,화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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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02)#미국반도체지수 (43)#마이크론 (36)#엔비디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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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5만원? 지금이라도 사야 되나…3년 간 가지고만 있어도 '돈' 번다 (노근창 리서치센터장)

머니원샷 · 2026-06-04 · 유튜브 시청 2,350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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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는 사실은 이제 제 궁금한게 이제 지난주 디램 이제 ASP 전분기 대비해서 이제 20% 랜드가 ASP 10대 이제 중반 상승을 이제 발표하면서 이제 많이 상승을 했는데 실질적으로는 그 UB USB인가요? UBS인가 거기서 이제 세 배 정도 높게 잡으면서 그렇게 상승한 거 같은데 이게 이만한 가치가 좀 있습니까? 상승하는 가치가. 어 근데 사실 지금 가격은 아마 D 기준으로 보면 이번 분기가 아마 QQ로 한 30% 중후반은 아마 오를 겁니다. 네네. 그리고 랜드 같은 경우에 한 50% 오르고 가격 전망은 마이크로 실장이 나온 건 아니고 UBS에서 아마 목표 주가 올리면서 그 어섬션에 그렇게 넣어놨을 거고요.

마이크론 실적은 이제 참고로 6월 달에 실적 발표가 나올 거고요. 근데 어쨌든 뭐 특정 증권사를 제가 지칭해서 그렇지만 UBS에서 어쨌든 실적 전망을 많이 상향한 거 같아요. 너무 많이 높혔던데요. 세배 정도 높인 거 같은데 보통 에너트가 이제 실적 전망을 높이는 거는 이유가 있겠죠. 본인의 기본 가정이 너무나 보수적이었다는 거를 뒤늦게 깨닫고 급하게 올려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너무 어 다른 에너트에 보고서 컨센서랑 좀 비교하면서 어 좀 흡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워낙 영향력이 있는 증권사하다 보니까 주가에는 상당히 임팩이 큰 거 같습니다.

아 그게 좀 있군요. 지금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삼성전자가 장중에 32만 원을 이제 돌파하면서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는데 오늘 약간 조정을 좀 받습니다. 그래서 1분기 영업이 이제 57조 2,억 원으로 창산일 최대 실적을 내기도 했는데 어 파운리스트가 일단 회소된 거 아닙니까? 지금 해소된 상황에서 이제 그 분기별 최대 실적이 또 나올 거 같으신지 궁금하고요. 연간 이익 규모를 어느 정도로 이제 추천하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네. 저희는 뭐 애널트기 때문에 항상 이제 보고서로서네. 말씀드리고 제가 이미 다 발간된 보고서 내용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이번 2분기는 뭐 그런 충단금을 좀 반영을 어느 정도 할지 안 할지는 봐야 되지만 충당금 반영전 반영전 기준입니다. 예. 왜냐면 제가 보고서가 쓰고 나서 되게 어쨌든 해결이 됐기 때문에 저희는 한 이번 분기를 한 93조 영업이 계산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연간으로는 이제 370조 영업이 예상을 합니다. 다만 이제 뭐 메모리 가격 동향이랑 그다음 이번에 또 결정된 충단금. 근데 충단금 같은 경우에도 그렇게 봅니다. 뭐 한 번에 다 뭐 반영은 이미 어느 정도 예상했죠. 삼성에서도. 뭐 그러니까 그 정도까지인지는 변수는 있겠지만 그래서 일정 부분은 뭐 미리 좀 뭐 반영을 했을 거고요.

근데 이제 추가적으로 좀 더 반영을 해야 되니까 그 부분이 아주 이제 우리가 생각하는 방향성을 바꿀 정도는 아니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하이닉스 얘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어디냐 SK 하이닉스가 장 중에 235만8,000원으로 세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증권사 중에서는 400만 원까지 제시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제 영업 이익률 72% 뭐 HB4 독점력이라든가 TSMC 3나노 협업 요런 부분을이 상당히 이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자이 수치가 계속 가능한지 영업이 궁금하고요. 삼성전자하고 지금 HB는 경쟁을 치환하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서로가 우리가 더 왔다 뭐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요게 실질적으로 어디가 더 나은지도 좀 궁금합니다. 지금 제가 좀 비겁하게 말씀드리면 HBM 3까지는 하이닉스가 훨씬 좋았고요. 네네. HB4부터는 삼성도 상당한 경쟁력을 키웠고 예, 2월부터 양산을 했고 그다음에 어 우리가 이제 베이스다이라는게 있습니다. HBM의 이제 리드 앤라이트를 높여주는 성능을 제고시켜 주는 로직칩인데 로직칩의 삼성은 이제 4노 만들고 있거든요. 그 엄청난 경쟁력입니다.데 하이닉스는 이제네 사나노는 이제 핀펫이라고 해서 일반적인 2D가 아니고 3D 공경이거든요.

그래서 하이닉스는 이제 바운 없지 않습니까? 네. 네. 그니까 다일 만들면 어 4호 못 만듭니다. 그래서 이제 12n노도 못 만듭니다. 12n도 핀펫이거든요. 그 12n노 핀펫은 아마 TSMC에서 도움을 받을 거고요. 그래서 4n노와 12n노의 차이가 있으니까 설령삼성이 일부 H뱀에서 하이닉스보다 좀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다위로 다 커버가 될 거 같아요. HB 반에 HBM부터는 이제 TSC가 3난로 로직다를 만들거든요. 그러면 상당히 하닉스가 또 높은 경쟁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거는 HBM 수요가 지금은 뭐 제가 뭐 루빈이 이제 하반기에 공급되는데 이게 288GB인데

28년에 나올 루빈 울트라부터는 1TB 내배니까 그러면 지금 누구를 뭐 그렇게까지 엄격하게 보면 어 사실은 그 수요를 충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까지 허드를 좀 당연히 통과해야 되겠지만 그 정도 수준만 되면 아마 수요가 너무 많기 때문에 수요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아마 그런 기술적으로 약간의 좀 미묘한 차이가 있어도 어 결과는 별 차이가 없게 아마 무난히 공급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보시는군요. 자 M비디아 영어 익률이 65%로 이제대 SK 하이 하이닉스 메모리 사업 분부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를 엔비디아가 캐진방을 위해서 전방위적으로 생태계 지분 투자를 늘리고 있다라고 이제 분석을 하셨습니다.

뭐 맞는 말씀 같으십니다. 이제 차세대 침루빈 출시가 한두 달 지연되고 있는데 빅테크들이 이제 블랙개를 더 사 드리고 있습니다.이 현상을 이제 반도체 수요가 엄청나게 왕성하다는 결정적 증거가 되고 당부간 지속될 것이다고 이제 할 수 있는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예. 사실은 이제 일반적인 상식이면 수요가 어 바뀌면 어 특히 신 제품이 나오면 특히 그 변곡점에서는 네네 구제품을 안 사죠. 네. 네. 맞데 신제품이 좀 늦어진다고 하니까 구제품이 더 사버려요. 그만큼 수요가 많습니다. 지금 뭐 신제품 구제품 안 따지고 받기만 구할 수만 있으면 투자 정도로 여전히 데이터 센터 수요가 왕성하다는 거에 강력한 증거라고 좀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뭐 영업률 65%도 엄청난 마진이긴 합니다. 근데 뭐 하이닉스보다 좀 못하다 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이닉스 마진이 상당히 높은 거고요. 엔비디아 마진 영업인 65%도 뭐 상당한 마진이긴 한데 다만 이제 엔비디아는 이제 생태계 케즘이 오는 거를 제일 싫어합니다. AI 그 M비디의 관심은 딱 하나입니다. 매출액만 증가하면 됩니다. 매출액만 증가하면 AI는 계속해서 확산이 되는 거고 M비디아가 1등 기업인데 1등 기업 매출액이 뭐 지난 분기에 20% Q로 늘었고 이번 분기에는 뭐 한 14% 넣을 거고 그러니까 매출액이 계속 Q로 직전 분기 대비 그렇게 고속 성장을 하려면 엔비디아가 생태의 확장을 위한 비용 지출을 많이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지분 투자는 어 그냥 손익 계산서상의 어 비용은 아니죠. 이건 투자 자산이니까 밸런시 항목이긴 하지만 뭐 단순하게 그 지분 투자를 그렇게만 보지 말고 그만큼 엔비디아가 생태의 확장에 의해서 손익 계산서상의 비용도 많이 지출하다 보니까 어 65% 마진도 높지만 더 낼 수 있지만 매출액을 키기 위해서 양보하면서 아마 계속해서 생태계를 더 펼치는게 엔비디아의 미래에 더 도움이 된다고 엔비디아 아마 시오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자, 이제 마지막 질문을 좀 해 보겠습니다. 어제 이제 코스피에서 이제 8,200 돌파하면서 삼성전자가 32만 원 대, SK이닉스가 224만 원 때가 이제 현실화가 됐습니다.

센타 님이 이제 산출하시는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적정 목표 이게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각각 얼마로 생각하지 궁금하고요. 실적 개선 속도가 이제 주가 속도를 약간 추월하고 있지 않습니까? 네. 그렇기 때문에 밸류에 [콧방귀] 이거 어떻게 산정해야 되고 어떻게 뭐 투자를 해야 될지 좀 궁금하거든요. 좀 말씀을 해 주실. 네. 저희도 [콧방귀] 이제 뭐 최근에 목표 주가를 올렸죠. 그래서 삼성전자가 34만 원. 상대적으로 보수적이죠. 하이닉스는 265만 원. 네네저는 나름 그래도 어 이제 밸루에이션에 대해서 고민해도 저희도 하면서 뭐 과거에는 이제 저 PR에는 팔고 PR에 사는 시클리컬이 한 그런 변동성이 큰 산업이었는데 지금은 이제 변동성이라기보다는 그냥 쭉 이로 가는 산업이잖아요.

그니까 [콧방귀] 밸루에이션에 그리고 뭐 1년 단위로 박힐과 같지도 않고 그러면 이제 네 뭐 결과적으로 이제 PBR로 보는 밸레이션이 한 개가 분명히 있습니다. 기업의 가치를 정말 PBR이 설명하느냐, 트레이딩만 하는게 맞느냐. 트레이딩 했던 사람들은 다 후회하고 있을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바이앤 홀드 관점에서 본다면 PBR로는 설명이 좀 안 되고 PR로 봐도 되느냐? PR로 보려면 뭐 정말 지금의 실적이 꾸준히 이제 계속 변동성 없이 근데 몇 년은 될 거 같은데 예 한 뭐 28년까지 28년까지 근데 이제 그 이후에는 또 봐야 되기 때문에 그리고 AI라는게 그렇습니다.

AI라는게 두 가지 이슈가 있는데 하나가 이제 규제 리스크가 있죠. 네가 자꾸 인동대하면 아마 반발이 많이 생겨가지고 제재같은게 올 수 있고요. 그거는 캐을 만들 수가 있고요. 두 번째는 이제 생산 기술의 이슈가 있습니다. TSMC 같은 경우에도 제가 28년에 나온 루빈 울트라 루빈 울트라 같은 경우에는 이제 칩네 개를 그 코스에 올려야 되거든요. 이게 생각보다 만만치는 않거든요. 그러니까 뭐 그 단적인 예고 물론 잘 극복할 겁니다.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기술적으로 이제 계속 고도를 하다 보면 정말 인간의 한계를 넘어가야 될 때 그때 일시적으로 좀 해결 못 하는 그런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에 100% 다 PR로 하는 거는 저는 아직은 좀 이런 시점 같아요. 많 저희는 지금 중간값 정도로 PB로 산술 평균네 해서 보면 조금은 보수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어 또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는 어 가치 산정법이 아닐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자, 오늘 모니샷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고요. 지금까지 녹은창 센터장님과 함께 감사합니다.

#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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