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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삼성전자 SK닉스 UBS가 동시에 두 종목을 따로따로 어 리포트를 발관을 했습니다. 하나씩 확인을 해 볼게요. 먼저 삼성전자부터 좀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은 삼성전자와 SK닉스 둘 다 공통적이긴 한데요. 어, 또 목표 주가를 상향할 수밖에 없다라고 리포트를 발관했습니다. 왜 그러냐? 일단은 어 이제 내년 초과되면 삼성전자 4분기 잠정 실적이 발표가 될 거잖아요. 얼마 남지가 않았는데 4분기 영업 이익 전망치를 급하게 상향해야겠다. 조정을 해야겠다라고 UBS가 얘기를 했습니다. 어 15조원 전망치를 UBS가 4분기에 영업 이익을 예상했었는데 18조를 넘어갈 것이다라고 하면서 그 눈높이를 높여잡았습니다.
왜 그러냐? 그 이유를 확인을 해 봤더니 일단은 DDR 계약 가격 상승률을 확인을 해 봤더니 그전에 DDR 가격이 어 4분기에 한 21% 높아질 거다라고 예상을 했었거든요. 전년 동기 대비해서요. 근데 35%까지 가격이 더 올라갈 거라고 예상이 됐습니다. 이렇게 UBS에서는 측정을 했고 랜드도 역시 가격 상승률이 15%로 예상을 했는데 20%까지 더 높아질 것이다.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우리가 예상했던 어 DDR이나 랜드나 이런 어 레거시 쪽에서도 계속해서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 것을 실적에 반영을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의 목표 주가는 그걸 반영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빠르게 가격이 올라가는 걸 한번 반영을 해 보면 어 실적을 4분기 영업 이익을 18조까지는 눈높이를 높여야 된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자, 그거에 더불어서 더이어서 4분기 영업 이익이나 4분기 실적만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올해 전반적인 실적이 자연스럽게 더 높아지겠죠. 그리고 내년이나 내후년도 역시 실적 전망치를 더 높게 잡아야 된다. 내년 내후년도 역시 목표 눈높이를 상향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목표 주가를 자연스럽게 올릴 수밖에 없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 일단 매출은 뭐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고요. 영업 이익을 봐야 되겠죠. 영업 이익이 올해는 일단은 한 41조 6천억 원 정도 어연말 이제 클로징이 될 거 같습니다. 그런데 내년 전망치가 굉장히 가파르게 훨씬 더 올라갔습니다.
지금 내년에 100조 정도도 어 충분히 나올 수 있다라는 그런 전망들이 나왔는데요. UBS에서 지금 내년에 삼성전자 영업 이익을 135조까지 또 높여 잡았습니다. 왜냐 뭐 HBM도 이제 앞으로 잘 팔릴 거고 DDR 랜드 가격도 내년까지 계속 올라갈 것이니까 이런 것들을 반영하면 영업 이익이 135조원때까지 올라갈 수밖에 없다. 내후년에는 143조 내 2026년에서 27년을 상승률이 약간 떨어지지만 어쨌든 올해 내년의 영업 이익 상승률은 굉장히 가파를 것이다라고 전망을 했습니다. 이러니까 당연히 EPS 주당 순익도 엄청나게 튀겠죠. 지금이 올해는 한 5,700원 정도 주당 순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내년에는 15,000원 거의 두 배, 세배 가까이 올라갈 것이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실적이 이렇게 좋아지니까 PER은 낮아질 수밖에 없겠죠. 그리고 PBR 기준으로 봤을 때도 자산 가치 대비해서 주가 점점 더 나눠질 것이다. 그런 것들을 반영하면 어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히 더 있을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현재 주가는 말씀드린 것처럼 예상되는 이런 반도체 시장 쪽에서 업사이클 강도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어 주가를 상승시켜야 된다. 목표 주가를 또 업하겠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얼마로 높혔을까요? 다음 페이지 보시죠. 자, 이렇게 어 시 발간을 했는데 목표 주가를 15만4,0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그전에 UBS가 제시했던게 12만8,000원이었는데 오늘 뭐 11만 원 정도까지 올라갔으니까 그 전에 목표가 거의 근접을 했는데 다시 한번 타겟 프라이스를 높이면서 15만4,000원까지 목표 주가를 잡았습니다. 자, 이러니까 올릴 수밖에 없다. 또 이외에도 DDR 랜드 공급 제약 내년에 굉장히 심해질 것이고 2027년까지 계속 그런 이야기 나올 수밖에 없다. 그러면 가격에 대한 어 우위, 선점하는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요. HBM도 역시 내년에 또 기대가 되잖아요. HBM 출화량이 내년에는 77%나 증가할 것이다.
올해보다 내년에 77%가 증가할 것이다. 왜냐? 결국에는 엔비디아에다가 HBM4를 팔게 될 것이다라고 UBS는 확신을 하고 있던 거 같습니다. 2월까지 엔비디아 HBM4 샘플을 공급할 것이고 2026년 내년 아 언젠가는 내년 내에는 검증이 완료되면서 판매에 돌입할 것이다. 생산는 1분기부터 시작을 하면서 엔비디아에 들어갈 HBM4를 미리 준비하고 있는 상황들을 어 포착을 해 봤을 때 결국에는 달성이 되고 HBM 출화량도 결국에 실적에 또 반영이 되겠죠.이 이 외에도 파운드리 쪽에서도 내년에 실적이 개선될 거다. 어, 파운드리가 늘 약간은이 미우놀이 새끼 같은 분야였잖아요.
삼성에서. 테슬라 뭐 이런 애플의 수주도 받았으니까 이제는 파운드리 쪽에서도 실적이 적자가 아니라 흑자가 나올 거다라는 전망들이 많습니다. 여기에다가 주주 환원 정책까지 생각을 하면 프리 캐시플로우에 50% 환원하고 이러면서 내년에 최소로 배당을 잡아도 10조 가까이 있는 배당을 할 거다. 아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는 높일 수밖에 없다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자, 다음은 SK 하이닉스도 봐야겠죠? SK 하이닉스도 뭐 거의 비슷한 논리였습니다. 아 삼성전자 올라가면 SK 하이 하이닉스 올라가야죠. 4분기 영업 이익이익 예상치 15조로 예상했는데 16.8조까지 8조까지 상향을 했고요.
역시 마찬가지 이유였습니다. DDR 랜드 가격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으니까 역시 SK하이닉스도 올해는 44조 한 45조원 정도의 영업 이익 날 것으로 보이는데 내년에는 124조까지 내후년에는 132조까지 올라갈 거다. 결국에는 비슷한 논리로 삼성전자 SK이닉스는 함께 성장할 것이다. P, pbr은 떨어지고 실적은 위로 우상향하는 이런 패턴이 나타날 것이다라고 전망을 하고 있었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SK하이닉스의 목표 주가는 얼마로 잡았을까요? 자, UBS에서 역시 SK 하이닉스 키콜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목표 주가를 85만 3,000원까지 잡았습니다.
그전에 71만 원으로 제시했던 목표 주가를 85만 원대까지 잡으면서 어 메모리 강세 내년 어 한 디램은 2027년 1분기까지 계속 공급 부족 이야기가 나올 것이다. 랜드는 내년 3분기까지 공급 부족 이야기 나올 것이다. 가격을 어 역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것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될 것이고요. 뭐 역시 디출은 HBM은 여전히 SK하이닉스가 꽉 잡고 있으니까 어 내년 4분기까지 어쨌든 내년까지는 HBM 쪽에 영업 이익이 영업 이익률도 괜찮을 것이고 영업 이익도 계속 확장될 것이다라는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케팩스 투자. SK 하이닉스는 삼성전자보다는 좀 캐팩스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에 역시 프리캐시 폴러 스익률이 굉장히 좋을 것이다라는 전망이었습니다.
어 2027년까지 SK 하이닉스도 주주하는 정책 해야 되겠죠. 뭐 ADR 미국에 상장한다 이런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어쨌든 주주들 SK 하이닉스 주주들은 또 상대적으로 왜 이렇게 주주하는 정책 잘 안 해 주냐라고 서운한 마음들이 표출되고 있거든요. SK 하이닉스에서 분명히 주주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다른 주주하는 정책을 펼성도 내년에 있다라는 그런 전망들도 나오고 있으니까요. 자, 이렇게 계속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눈높이는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내년에 반도체는 계속해서 저희가 투자 포인트를 이어가야 된다라는 거 다시 한번 강조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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