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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쪽은 어때요 한국은행 어제 금 금통위에서 어 아홉 차례 연속 동결 발표했습니다. 경제성장률 전망 2.1% 올해 우리 경기는 작년보다 좋아질까요. 뭐 한국행이 작년 11월에 1.1% 뭐 저 이번 전망하면서 2.1% 유지하고 있는데 내용은 다르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작년에 우리 소비가 올해 1.9% 증가할 것이다 전망했는데 이번에 1.6으로 소비는 낮췄어요. 예 그런데 수출은 늘린 거죠. 예 지금 내수 굉장히 어렵습니다네 예 오늘도 뭐 관련 내수 담당 기업들 아고 좀 아침에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 상당히 어렵습니다. 예 그런데 우리 경제가 좀 수출이 증가하면서 올해 2% 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근데 구조적인 문제로 보면은 우리 인구 감소하죠. 그다음에 생산성 정체돼 있죠음 이런 거 보면 잠재 성장률이 계속 하락할 수밖 밖에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단기 사이클이라는게 있는데요. 단기 사이클로 보면은 수출 중심으로 우리가 해복 국면이라는 겁니다음 그게 대표적인 지표 중에 하나가 그 통계청에서 선행지수 순환 변동치 앞으로 경기 대처 가서 발표하는데요. 그게 작년 4월을 저점으로 지금까지 계속 올라오고 있어요. 아마 올해는 느리지만 내수보다는 수출이 증가하면서 상대적으로 경기 회복 국면이다 확장 국면이다네 원래 내년은 한국에 내년 2.3% 전망하고 있거든요.
예예 우리 경기가 한번 학장 국민에 접어 들면요 지난가 72년부터 11번 좋아졌다 나빠졌다 이런 순환을 거쳤습니다. 평균 학장이 33개월이에요. 그러니까 구조적으로 문제가 우리 많습니다. 그럼 구조적인 문제를 보면요 우리 경제 희망이 별로 없죠. 근데 구조적인 것도 있고 단기 사이클인 문제도 있는데요. 사이클 상으로 보면은 올해 내년은 경기 학장 국면이라는 겁니다. 앞서 5월 8월 또 삼성전자 레벨업 이야기도 해 주셨고 조정을 받게 된다면 사고 싶은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거거든요. 어떨까요. 예 제가 작년 말에 올해 주가를 전망하면서 2 4월에는 조정이 5월 8월 많이 오르고 그다음에 미국 대선 앞두고 또 한번 약간 짧은 기간에 조정이 있고 그뒤로 오른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려 왔었습니다.
학장 국면에는 경기 관련주가 우리 수출 중심으로 성장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네 뭐 올 2월 들어 가지고 통신 서비스 은행이 저피 주가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만은 경기 학장 국면은 전체적으로 경기 관련 주식이 많이 올라요 우리나라 경기 관련주는 거 수출 중심으로 우리가 성장하는 경기니까 전기업 전자 뭐 석유 철강 이런 것들이죠. 저는 이런 것들이 5월 8월에 한번 더 많이 오르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방금 이제 공기업 이야기도 하시면서 저 PBR 주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지금 당장 다음 주면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1월 말에 예고가 됐었고 이제 어느 정도 세부안 윤곽을 드러낸 것이 26일에 발표가 됩니다.
저 PBR 종목들에 대해서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할 수 있다 이제 선반영 됐다라는 측면으로 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장기적 관점에서는 그때가 기회다 그래고 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어떤가요 그것도 시기의 차례인데요 저는 뭐 단기전 관점에서 보면은 선반영 많이 해 버렸다 뭐 그런 관련 주식이 종목별로 다르지만 뭐 30% 만게는 50% 이상 올라 버렸지 않습니까 예 선 반영을 많이 했다음 그 발표되면 사실 별다른 정책 내용 없어요. 그런가요 정부가 할 일 별로 없습니다. 결국은 기업들이 스스로 예 주저하는 율 높혀야 되죠. 우리나라가 주저하는 율이 세계에서 제일 낮지 않습니까 네 기업들이 변하고 투자자들이 변해야 돼요 음예 그게 좀 시간이 걸릴 거라는 겁니다.
근데 결국은 저는 주저 한율이 세계에서 가장 낮은 나라 중에 한 나라니까 낮다는 것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예 그래서 중기적으로 보면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근데 단기적으로 보면은 그런 것들이 별로 내용 발표될 내용도 없을 텐데 예 인센티브와 관련해서도 뭔가 기업들의이 사회들의 의지를 자극할 만한 내용은 서프라이즈로 나오기가 어렵나요. 서프라이즈 될 만한게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 저 어떤 언론에 저 법인세 인한다 그러니까 그렇게 보다 하니까 정부가 곧바로 그거 없다 반복했지 않습니까 뭐 세금 유해해 주겠다 예 그리고 자한 겨 못 당겨 리스트를 작성하겠다네 예 그 기업들한테 계속 공시를 더 많이 하겠다 그리고 비교 공시 하라는 거죠.
뭐 그런 걸 이미 다 아는 이야기거든요. 음 근데 일본의 경우는요 그거를 2013년부터 꾸준히 꾸준히 했습니다음 예 그런데 우리 이제 이제 시작하고 있는 거죠. 아 사실 우리도 조금 2015년부터 시작하긴 했었어요. 2015년에 우리 정부와 기업 소득 한류 세제라게 실시했 그든 그게 뭐냐면은 우리가 통계 보니까 지나의 국민소득 중에서 가계 소득은 상대적으로 낮아지고 기업 소득은 상대적으로 높아지고 그 기업만 상대적으로 부자고 가게는 가난해졌다 기업가 이서 기업들한테 임금 고용 올려달라 배당이나 더 달라 이런 요구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뒤로 배당세 17% 25% 한 단계 도약했습니다.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추세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정부가 그 정도 정책 지금 못 내고 있죠. 그때 그거 안 하면은 법인 인상하겠다 그거 잘하면 내려주겠다 그랬는데 이번에는 그걸 할 수가 없거든요. 보다도 정책 수산이 더 없는 거죠. 카드를 한번 썼기 때문에 그서 정부에 기대하는 것보다 우리 기업이 변해야 되고 우리 투자자들이 변화야 되죠. 근데 투자자들도 많이 변하고 있어요네네 어떤 회사 추천가요 소액 주라고 대전에서 올라오셨다고 그러더라고요 발른 기을 얻어 가지고 세게 발언 하시더라고요 왜 배당금 적게 주느냐 그리고 CF 테 당신 당신 회사 사주 우리 사주 가지고 있느냐 안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CF 가 그러면 되겠느냐 혼내 주더라고 소리를 그래서 cfo 아 당장 살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이제 우리가 변하는 가정이죠. 그렇죠. 그렇게 목소리를 높여가는 소액 주주분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어 기업들이 변화할 동력이 될 거 같습니다. 그 말씀해 주신 대로 김혜 교수님처럼 많은 분들이 또 유튜브에서 활동하시면서 이런 소액 조주 분들의 이런 경제에 대한 많은 깨달음들을 주고 계시잖아요. 그죠. 뭐 글쎄 제가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기약 말이 나왔으니까 정말 그 사칭 유튜브 좀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많이 생겨 가지고요 뭐 돈더 300억 벌어 본 적도 없고요 속에서 그렇게 같이 내 가지고 제가 돈 벌었다 맡기면 금방 부자가 된 것처럼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그 전부 사칭입니다네 아 요즘 그 문제가 많아요.
그렇죠이 자리를 비로 한 번 더 강조를 해 주셨는데 우리 김혜 교수님이 너무 억울함을 호소하셨고 그죠.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십니다. 이미 실내가 높으셔서 예 그래도 속는 분들이 계셔 가지고요 예 꼭 주의하셔야 된다라는 말씀 한 번 더 저희가이 자리를 비려 해 봅니다. 어 계속해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그 효과적인 측면에서 하나만 더 질문을 드려 보면 이제 시작이다 우리가 주주 환원율 전 세계적으로 너무 낮기 때문에 이제 좋아질 일만 남았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면 만년 디스카운트 해소 국면의 시작점이라는 저 평가 키워드에서 교수님이 가장 주목하고 계신 분 부분이 어딜까요.
섹터 아 저는 뭐 금융주 괜찮다고 보고 있거든요. 금융 안에서도 이제 금융 지주 예 금융 지주사를 은행지주 지금 뭐 해봤자 PBR 0.4 PR 뭐 다섯 배 안파 예 그리고 제가 계속 투자자들한테 가끔 말씀드리는 거는 은행 예금 하지 마십시오 어 그돈 가지고 그 은행 주식 사십시오 지금 은행 금리가 3.5% 안파고 떨어졌는데 얼마 전 5% 있죠. 예 이거 잠재성 지면서 저는 2년 후에는 2% 혹은 1% 후반으로 떨어지라고 보고 있어요. 예 그런데 금융 지주 사들 은행들 배당 수익률이 5% 88% 어떤 것들은 10%다는 것도 있어요. 그렇게 PBR 낳고 피할 낳고 배당 많이 준다면 예금할 필요가 없죠.
예 그 정도 예 저평가돼 있으니까 제자리를 찾아가는 가정이라고 보고 있고요 네네 예 그런데 늘 그 뭐 종목간 업종간 하는 있죠. 근데 지금 1분기에 그런 관련 종목들이 많이 올라갔 많이 반영했다는 겁니다. 아까 말씀드린 거는 5월 8월 무렵에는 주가 한 단계 도약할 텐데 그때는 경기 관련 주일 것이다 이런 거 주가가 조종 면하고 코스피가 한 단계 상승 국면 이런데 업종별 비중을 좀 달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제가 주가 지수를 전망하면서 주가 지수가 조정이나 하락할 때는 그 은행이나 통신 대표적 뭐 KT 같은 SKT 같은 이런 주식을 사시라고 그러죠.
그런데 경기 학장 나 주가 지수가 올라갈 때는 예 장기적으로 보면은 예 경기 관련 주들이 더 많이 올랐거든요. 어 알겠습니다. 아 사실 은행이 너무 많이 올라서이 시가 배당률 메리트도 좀 떨어지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질문드리려고 했는데 말씀해 주셨어요. 너무 올라서 조정시에 서서히 들어가는 관점은 유효하다 그리고 다만 예고해 주셨다 피 5월에서 8월에는 이제 사이클 종목들 회복될거다 근데 딱 마침 4월에 이제 지수가 좀 정체될 거라고 보셨던 4월까지의 흐름에서 본다면 우리 국내 빅이벤트가 있지 않습니까 총선입니다. 전후로 우리 국내 증시의 변동성은 어느 정도나 클지 이때 자산 포트폴리오 경기 관련주 담아가는 것 외에도 다른 힌트가 좀 있으세요.
총선은 뭐 주가에 별로 영향을 안 줄 것 같습니다. 물론 저 총성 관련해 가지고 여러 가지 정책이 뭐 사실 죠네 그게 뭐 현실화될 가능성 정부가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주조 한 원에서 크게 할 일은 별로 없다는 겁니다. 예 기업하고 우리 투자자들이 변해야 된다는 거죠. 근데 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음 그래서 경기를 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저는 뭐 4월 말 가면은 1분기 GDP 속보치가 발표됩니다네 예 그리고 여러 가지 경제지표들이 발표가 되는데요. 예 저는 수출 중심으로이 경제 대표들이 아 그래도 지표상으로는 물론 체감상으로는 소비가 안 되기 별로 안 좋기 때문에 체감상은 별로 안 좋을 텐데 지표 사은 상당히 좋게 나올 거라 보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예 그런 경제지 관련 지표 예 특히 4월 말에 발표되는 1분기 그 GDP 속보치 뭐 이런 경제 지표에 관심을 가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질문 드리겠습니다. 최근 비트코인 15만 달러 간다 이렇게 자극적인 헤드라인만 왜 이렇게 또 눈에 띄는지 모르겠어요. 교수님 비트코인 대안으로서 투자 자산에 자리 잡은지 꽤 오래 됐고요 많은 분들이 코인 없으면 포모 증상을 또 겪기도 합니다. 교수님은 비트코인 투자 어떻게 해보세요. 가상화에 계속 사시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예 작년부터 근데 많이는 투자하지 말고 예 투자자산 한 10% 한판만 투자하자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는데요.
예 제가 그 비트코인 가격을 분석해 보니까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주는게 미달러 지수하락 지수가 하락하거나 미국채 수익률 10년짜리 금리가 하락할 때 비트코인 가격이 올랐거든요네 예 그런데 뭐 달러 지수가 최근에 약간 강세를 보이고 있죠. 근데 저는 2022년 10월에네 달러 지수 선진국 통화에 대한 달러 지수가 114 있거든요. 지금 뭐 104 파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만 114를 정점으로 지금 하락 추세가 시작됐다 예 미국에 정부 부채가 높다 그다음에 대회 부채가 너무 높다 이런 거를 좀 불균형을 해소하기서는 달러 같이 하락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예 그리고 미국의 금리나 시점이 문제지 내릴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예 그러면은 달러 지수 다하라고 미국 금이다 하락하면 그 코인가격 오르라 보고 있습니다. 예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뭐 너무 많이 투자하지 마시라 10% 안박 투자하시고 가격 변동성이 심하고요 그거 가지고 있으면은 마음이 편하지는 않으실 겁니다. 우리가 저 토요일 일요일 쉬셔야 되는데 계속 체크하게 되고 그냥 10% 정도 사 놓으시고 그냥 보지 말고 계시면은 아까 뭐 15만 달러 이야기했습니다네 시간의 문제지 저도 뭐 그 정도는 예 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찬성 의견 주셨습니다. 다만 전체 포트폴리오에 10% 아 적은 비중으로 해지 용으로 담아가는 전략은 유효하다 이렇게 주셨네요. 아 이렇게 해서 저희가 준비한 내용들 쭉 여쭤봤습니다. 올 연초 분위기가 워낙 안 좋았다가 좋아지고 이런 변동성이 너무 크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좀 헷갈리셨던 텐데 중심을 잡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 한번 기회 잡아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고맙습니다네 고맙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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